김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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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특징3. 출간작

1. 소개[편집]

한국의 판타지/무협 소설 작가. 2017년 기준 13년 째 글을 쓰고 있다고 한다.

2006년도중앙일보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2. 특징[편집]

지금까지 출간한 모든 소설이 먼치킨물이다. 주인공은 처음부터 압도적으로 강하며, 개중 성장물이 몇몇 있긴 하지만 결국엔 압도적으로 강해진다.

그래서 킬링타임 용으로는 정말 재밌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면 책장도 술술 넘어가고 시간도 잘 흐른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그 소설이 그 소설 같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특히 주인공이 너무 압도적으로 강해서 그런지 거의 대부분의 소설들에서 최종보스와의 싸움이 몇 페이지 이내로 끝난다.

무협소설에서는 언제나 십대고수와 그 이상의 강자들인 우내사존(또는 우내사성)이 존재한다.

또 한 가지 특징으로, 문단 마지막에 '~했지만 말이다.'라는 어구를 수 없이 많이 보게 된다.

3. 출간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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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사자의 서

  • [2004] 삼자대면

  • [2005] 투신

  • [2006] 퍼스트맨

  • [2007] 마신[1]

  • [2008] 뇌신[2]

  • [2009] 태룡전[3]

  • [2009] 천신[4]

  • [2010] 마룡전[5]

  • [2011] 황금공자[6]

  • [2012] 거신

  • [2013] 헬게이트

  • [2014] 마신전설

  • [2015] 신비공자[7]

  • [2015] 두 눈 뜨고 레벨업[8]

  • [2016] 대박공자[9]

  • [2017] 우주에서 온 영주님[10]

  • [2017] 인사동 마법사[11]


[1] 김강현의 소설들 중 가장 유명한 작품.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인간성이 거의 없는 단형우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다. 최종보스가 데리고 온 100명의 초인들은 칼질 한방에 혼이 잘려 죽고 최종보스도 칼질 한방에 소멸한다. 자세한 사항은 마신(소설) 참조.[2] 신선단을 만드는 약사(물론 엄청나게 강하다)가 주인공인 무협소설. 최종보스와의 전투씬이 없다. 전투씬은커녕 주인공이 1초만에 뚝딱 만든 약먹고 바로 소멸한다.[3] 마신의 주인공 단형우의 손자인 단유강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 마신의 히로인 중 하나였던 우문혜도 나온다. 단형우 일가는 힘이 너무 세서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고 단유강은 20년간의 1차 수련을 마치고 무림에서 유희를 즐기다가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결국 너무 강해져서 단형우가 다시 데리러 오게 된다.[4] 주인공에게 플래그꽂힌 여자들과 아무것도 일어나지않는다. 주인공은 사실 오래 전 마신에 의해 쪼개진 천신의 파편 중 하나로 결국 천신이 된다.[5] 두 명의 주인공(이라고는 하지만 주인공과 준주인공 수준)이 등장하는 무협소설.[6] 천하제일인이었던 주인공이 벼락맞아 죽고 이름 똑같은 부잣집 돼지 아들 몸으로 들어가게 되는 무협소설. 주인공이 죽은 후 영혼이 왜 다른 몸으로 들어가게 됐는지에 대한 이유가 없다.[7] 2015년 7월 완결. 타 소설들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히로인과 소설 내에서 검열삭제를 한다는 묘사가 확실히 있는 소설. 물론 전체이용가이니 자세한 묘사는 없다. 주인공은 사실 1만명의 재능을 하나로 모은 존재로서 그 대가로 연애세포가 망가져 사랑하는 여자를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8] 2016년 4월 완결. 현대에 던전이 등장하는 현대레이드물. 던전은 마계가 쪼개진 곳과의 연결통로고 화이트홀은 쪼개진 아틀란티스와의 연결통로. '신'은 고대 아틀란티스의 발전을 위해 설계된 인공지능이었고 마황은 뭔지 제대로 안나온다. 마지막에 결국 주인공은 마력의 주인을 뛰어넘은 마력의 신이 된다.[9] 2016년 11월 완결. 게임판타지처럼 퀘스트를받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무협소설. 비홍서고라 불리는 허공록같은 곳이 퀘스트를 내려주는 주체인데 결국 이게 무엇인지, 그리고 모든 퀘스트를 끝내고 비홍서고로 돌아간 주인공이 어떻게 다시 돌아왔는지 등에 대한 이유는 전혀 없다.[10] 문피아에서 2017년 1월부터 연재한 작품. 고도로 발달된 우주문명의 군인이었던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의 백작가 장남에 빙의하는 내용이다. 잘 나가다 최종화 직전에서 떡밥을 다 풀어버리며 엄청난 급전개가 된다.[11] 문피아에서 2017년 10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작품. 변경 전 제목은 이계 유물 감정사. 현대물이며 무협과 판타지요소가 섞여있다. 유료 베스트 5위권으로 꽤나 잘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