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프로그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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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위키의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문서.
예능 프로그램 갤러리 갤러들이 이 항목을 싫어합니다

1. 개요2. 평가
2.1. 그래서 깊갤은 어떤 곳인가?
2.1.1. 왜 싸움이 나는가?
3. 역사
3.1. 미녀들의 수다 갤러리 임시갤 시절3.2. 2008년 말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원주민들의 이주 이후 코갤 2중대3.3. 2011~2013년 : SM 갤러리화 및 본격적인 아이돌 팬 갤러리 화3.4. 2014년 본격적인 걸그룹 전쟁터화3.5. 2015년 보이그룹 팬덤도 전쟁에 참여, 반 SM 성향의 강화 및 친 YG 팬덤화3.6. 2016년 걸그룹 지분의 회복 및 여전한 반 SM 성향. 그리고 TWICE 팬 갤러리화3.7. 2017년 차트개혁, 단톡방, 그리고 다시금 강해진 반 SM 성향3.8. 2018년
4. 멀티 레이블의 활성화
4.1. 여자 연예인 갤러리여자 아이돌 마이너 갤러리(2017년 6월 이후)4.2. 멜론 마이너 갤러리
5. 깊갤에서만 사용하거나 이곳에서 유행시킨 각종 단어들6. 사건사고
6.1. 남녀공학(아이돌) 열혈강호 성폭행 루머 사건 6.2. 병맛 어워드6.3. 라인업 갤러리로의 이주 시도 사건6.4. 배우 최창엽의 인증6.5.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PD의 인증6.6. 해외연예 갤러리의 도배 사건

1. 개요[편집]

2005년 12월 16일 개설된 디시인사이드의 방송 관련 갤러리. 2012년 7월 지금의 게시판으로 서버가 이전되었다.

워낙 긴 시간동안 많은 유저들이 왔다간 곳이라 그야말로 '성향이 없다'는 것 자체가 나름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갤러리의 창설 당시의 목표는 메이저에 대하여 비판적이고 마이너에 대하어 상당히 우호적이란 것이다. 예능 갤러리 시절에는 시청률이 낮은 예능들에 대하여 우호적이었고, 인터넷에서 무한도전 팬덤의 여론이 강한 무한도전에 대한 반감으로 1박2일을 깊박이라고 부르면서 무한도전을 씹도라 부르며 무한도전보다 시청률과 대중적 인기가 높았던 1박2일로 대딸하며 깠던 것이 대표적이고, 아이돌 갤러리화 된 이후에는 정말 인지도가 낮은 듣보잡 걸그룹이나 연예인들도 언급해주며 음악방송 중계 중 신인 걸그룹이 나올때는 대부분의 걸그룹에 깊자를 붙여서 찬양하는 것을 보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모토이다.

이 문서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은, 평가 항목을 제외하면, 문서 전반에 깊갤러의 시각이 상당히 반영되었다는 것이다. 깊갤러들은 과거에 디시 갤러리를 다루는 문서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서술 대상에 대한 변호 글'을 3000바이트가 넘는 장문으로 삽입해 놓기도 했고, 역사 항목에서는 현재 깊갤을 장악하고 있는 팬덤들의 문제점은 거의 언급하지 않으면서 그 팬덤들이 배척하는 대상의 사건/사고에 대해서는 시시콜콜한 것까지 상세하게 언급하며, 마치 현재 상황이 사필귀정인 것처럼 인상을 지우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하지만 대중성이 어쩌고 팩트가 어쩌고 하면서 자신들의 편집증세가 건전한 팬질인 양 미화해 봤자, 또 예전에는 어쨌네 하면서 현재 그곳의 극단성이 자연스러운 흐름의 결과인 양 정당화해 봤자, 현재의 깊갤은 갤을 장악한 트와이스, 아이유, 빅뱅 3대 팬덤JYPYG 소속이 아닌 아이돌, 특히 SM 소속인 에 대해 온갖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막말을 포함한 저급한 비난을 1년 365일 24시간 퍼부으며, 반박이 제기되면 슴퀴 타령이나 해대는 디시에서도 손꼽히는 쓰레기장에 불과하다.

깊갤러들의 광신성을 가장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다름 아닌 여기서 벌어지고 있는 수정 전쟁이다. 보통 디시 유저들은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갤러리에 대한 소속감이 희박하기 때문에 나무위키에서 자신들이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것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깊갤러들은 갤러리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 대해 장문의 반박 글을 작성하거나, 자신들의 찌질한 짓에 대해 "쟤들이 먼저 그랬거든!" 하는 식으로 정당화하는 대목을 군데군데 심어 놓고, 이를 수정하려고 하면 수 시간 내에 되돌리기를 하거나 '보강'을 해 버린다. 그 덕분에 본 문서는 디시의 각 갤러리를 다룬 문서 중에서 유저들의 부정적 행태에 대한 변명, 정당화하는 서술이 가장 덕지덕지 붙어 있는 문서가 되어 버렸다.

정확히는 갤러리에 대한 소속감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갤러리를 장악한 각 팬덤에 대한 소속감 때문에 다시 말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 욕먹이기 싫어서 그러는 거겠지만 말이다. 아니 그러면 욕먹일 짓을 안 하면 되지, 왜 이런 데다 변명을 주렁주렁 매다는가?
24시간 프록시를 돌려가며 특정가수를 공격하는 정신병자들이 상주하고 있다

2. 평가[편집]

이 문단을 사수하려는 세력과 반박하려는 세력의 수정전쟁으로 인해 문단 자체가 쓸데없이길고 두서가 없는데 요약하자면 답이 없는 아이돌 팬덤 개싸움판. 올바른 팬질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은 절대 오지 말자. 농담이 아니다. 절대로 가지마라. 정말 위험하다.

아이돌 관련 각종 스탯(?)이 생성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기록 오타쿠들이 항상 멜론 연간-월간-주간-일간-실시간 순위를 체크하고 있으며 음악 방송 관련 세부 점수들도 차곡차곡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있다. 멜론 진입 이용자 수, 멜론 24시간 이용자 수를 처음 주목한 것도 바로 이 곳이다. 또한 음반 첫주 판매량(초동)과 총판매량도 중요하게 다뤄진다.

문제는 이런 기록들이 다른 아이돌들을 까질하는데 쓰이는 점. 사실 이렇게 멜론에 집착하는 이유는 다른 아이돌들을 까고 싶고 그를 정당화할 수단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진지하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덕분에 성적충, 대딸충이나 팬코스프레가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며 깊갤러들은 이런 만행을 일컬어 '팩트로 조진다'고 주장하며 패드립만 있던 옛날보다야(11~13 사이를 의미) 낫지 않냐며 자뻑하며, 수시로 이 때 이야기를 꺼내며 지금이 그 때보다 훨씬 낫다며 개념인인 척 하는건 덤. 지금도 잊을만 하면 우리는 너무 착한것 같다며 헛소리를 일삼는 글이 개념글을 가는걸 보면 진심으로 자기들이 클린하다고 착각하는것이 분명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패드립이 난무하는건 매한가지며 욕먹는 대상과 그 기준이 철저하게 성적으로 바뀌었을 뿐이고, 또 그렇다고 지금도 연예인에 대한 루머와 날조가 없는 것도 아니다.

당연하겠지만 그로 인해 이 갤러리와 엮이려는 갤러리는 단 하나도 없다. 인물갤 등 여러 연예갤에서는 그냥 깊갤 출신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악플러 취급을 받고 병먹금이 되는게 일상이며, 깊갤에서 치켜세워주는 아이돌들의 갤러리에서도 절대 이들을 반겨주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깊갤러 본인들은 다른 사이트들이 성적이 좋은 누군가를 찬양하는 자신들을 우러러 본거다거나 질투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다른 아이돌 갤러리들은 성적에 저렇게 광적으로 연연하지 않는다. 인물갤에서는 성적 정리정도까지야 장려하는 편이나, 아이돌을 빠는건지 성적을 빠는건지 알 수 없을 정도의 지나친 성적 집착 행위는 배척한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면 당장 여기 유저들부터가 소녀시대 팬덤이 지배하고 있던 과거 깊갤과, EXO를 위시한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 팬덤 대다수가 활동하고 있는 여초 사이트들을 왜 혐오하게 되었는지를 따져보면 답이 나온다. 그들도 본인 아이돌 소중한 것만 알고 다른 팬들 무시하는거보면 그들이 싫어하는 슴퀴와 별반 차이가 없다.

물론 어그로와 팬 코스프레들이 난무하는 갤러리이며, 이용자 층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 곳에서 일어난 일이 꼭 특정 가수 팬덤의 만행임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미지가 박혀버리게 된다면 그건 또 다르다.

당연한거지만 디씨 외부 타 아이돌 팬 커뮤니티에서도 깊갤의 인식은 나쁜 편. 이 항목도 성적으로 패는게 뭐가 나쁘냐며 수시로 고나리하고 있다.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까이는 대상과 까는 기준만 바뀌었을 뿐이지 패드립과 루머[1] 외모 비하[2] 등은 여전하다. 그 때보다 낫다고 주장하려면 이러한 패드립이나 외모 비하가 사라졌어야 맞는 말인데 이런 행위들이 없어지기는 커녕 그 시기에 만들어진 멸칭들마저[3] 그대로 쓰이고 있는 판이다.

이런 상황인지라 아이돌 관련 어그로들에게는 그야말로 지상락원과도 같은 곳이다. 일단 어그로가 출현하면 그 어그로꾼 본인이 욕을 먹기 이전에 그 사람의 본진이 어디인가를 먼저 따지고 공격을 하기 때문에 팬코나 대딸충의 서식에는 이보다도 좋은 환경이 없다.

그렇다고 또 진짜 성적대로 찬양해주냐면 그건 또 아니다. 힙찔이라 싫다느니, 무한도전빨 받고 올라가는 것 보기 싫다느니, 대중성도 없는 X돌이 빠순이 스밍빨로 올라가는 것 싫다느니[4] 하는 등 차트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또 그건 그거대로 깐다.

또 다른 문제가 있다면 차트 순위와 음악의 퀄리티를 동일시하는 발언도 심심치않게 한다는 점이다. 물론 순수하게 노래가 구려서(...) 순위가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지만 문제는 아예 대중성 생각 안 하고 나올거면 음악성 있는 척 허세부리지 마라는 식의 발언도 심심치않게 한다는게 문제. 물론 차트 순위가 낮은 아이돌 팬덤들의 변명을 까는 게 대다수이긴 하겠지만 이러한 발언들은 음악이 알려질 기회 자체가 적은 인디씬 가수들과 대중성과 거리가 먼 장르의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들에게는 상당히 실례가 되는 발언이다. 심지어는 차트 순위 딸리면 자작곡 부심도 부리지 마라는 말도 한다.[5]박효신마저도 롱런하지 못했다고 퇴효신이라 까는 곳이니 말 다했다.

그리고 팩트와 성적들을 무시하고 루머를 살포하는 여초 커뮤니티와는 다르다는 주장을 하는데 깊갤러들의 문제는 성적을 보고 빤다는게 아니라 성적가지고 다른 아이돌팬덤에게 시비를 건다라는 거다. 그리고 여초커뮤니티가 루머를 살포하는건 순전히 여초커뮤니티의 문제이지 깊갤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문제이다.

깊갤러들 여기는 디씨의 익명커뮤니티인데다 특히 아이돌 판은 정치판과 다름없고 그런 팬들이 서로 하하호호 사이좋게 지내자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므로 우리가 싫으면 우리갤러리에서 꺼지면 되지않느냐라고 주장하지만 애초에 디씨인사이드 자체가 문제덩어리인 사이트인데 본인들은 클린갤러리라고 끈질기게 주장하면서 사실은 자신들도 디씨인사이드의 암덩어리라고 인정하는 모순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것 같다.

그리고 깊갤러들이 착각하는 바와는 달리 디씨내에서 아이돌판은 정치판이 아니다. 각각의 인물갤들은 대부분 서로의 갤주와 그 팬덤을 존중해주고 가수의 스트리밍이나 음악방송 투표를 도와주는 등 서로 사이좋게 지내기위해서 언제나 노력한다. 또한 다른그룹을 까면서 어그로를 끄는 유저가 있으면 병먹금을 신속히하고 알아서 배척한다. 그에 반해서 깊갤러들은 누구누구팬덤이라고 대놓고 드러내면서 갤질을 함에도 불구하고 앞장서서 다른 아이돌을 까는 짓을 일삼고 있는데 팬덤이라고 자처하는것도 웃기는 일이다.

깊갤러들 자뻑 중에 정말 눈 뜨고 못 봐주겠는 것이 자기들이 "착하다"고 하는 것이다. 식물갤도 남들이 착하다고 하지 거기 사람들이 자기 입으로 우리 착하다고 하지는 않는데 말이다. 착한 소리 하면서 그런 말 하면 모르겠는데 지들이 주적으로 삼는 가수/팬덤들에 별 생트집, 별 막말을 다 해놓고 "걔들 같았으면 아주 잡아먹으려고 했을 텐데 우리는 착해서 이 정도밖에 안해" 뭐 그딴 소리를 한다.

자칭 착한데다가 '감정적인 여초'와는 다르게 인신공격을 자제하고 '팩트로 승부'한다는 깊갤러들은 평소에 이런 말을 하고 산다.

자갈밭 개X녀퀴들 부들부들 이유 왜?
개X신X들 또 트와얘기하네
X디가 뭔 대단한 X끼라고 병X냔들 도배질이고 ???????????
X뱅앰들은 쉴드치려고 대마초도 합법화시키노
약창X들 이제 아주 미쳐가네 ㅋㅋㅋㅋㅋㅋ담배>>>>>대마??ㅋㅋ 웃창이네
트와 메인이지만 레벨 겸덕이다 기분 좋다 딱 좋다 ㅋㅋㅋㅋㅋ
5월이 꽉찬집? 꽉찬집은 니X미 X집이구요ㅋㅋㅋㅋㅋㅋㅋ
X미뒤진 망벨퀴들 2시간1위했다고블핑넘었대
상폐 X녀 망벨 퀴들이 말하는 고퀄곡이
본인 진성 약퀴로써 트퀴들에게 동맹을제안함
약국퀴는꺼져X창X들아 레벨퀴가낫지
난 아직도 실시간1위조차 못한 약창X들이 그렇게 설친게 이해가 안간다 ㄹ
멜론갤에서 다들 음원딸치는데 유튭딸만치는 미친X들 ㅋㅋㅋ
세슬람 X창련들아 꺼지라고 ㅋㅋㅋ
미친 약창X들은 레드벨벳이 1등인데 왜케 트와를찾는거야??
똥벨퀴들 주제파악 못하고 X나대네
빻와이스 나오자마자 실력 X신이라고 X나 까였는데 안까이긴 X랄ㅋㅋ
슴창 이 보X 찢어버릴 X들이 역겨운게 대놓고 표절 몰아가고
약창X이 아이유X 입덕방송을 왜 챙겨봄?
그 그룹 컴백하니까 또 판이랑 슴스티즈 더쿠에서 나연 인성까플 열렸네
저 X신 X끼 지가 트퀴래

2017년 7월 9일 하루에 수집된 것만 이 정도다. 이것도 이들이 그날 쏟아놓은 막말 중에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지들끼리 헛소리, 막말 하면서 노는 것은 그렇다 치고, 외부 공간에서까지 그런 본인들의 추태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도 문제다. 여기만 봐도 어떤 가수랑 그 팬들 험한 꼴 당하는 건 자업자득이니 그래도 깊갤러들은 팩트로 조진다느니 여초보단 낫다느니 예전 깊갤보단 낫다느니, 디시에서도 손꼽히는 막장 갤러리면서 미화·정당화하는 말은 제일 길게 늘어 놓는다.

깊갤러들이 추태 벌이는 게 무슨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그러는 것처럼, 깊갤에서(만) 화제가 된 그곳의 주류 팬덤들이 적대시하는 팬덤들에게 불리한 사건들을 문서에 삽입해대며, 심지어 무슨 '공공의 적 앞에서 단결'을 강조하는 식의 코멘트를 남기기도 한다. 깊갤러들에겐 나무위키 문서조차 '정치질'의 공간인 것이다. 이 정도면 우리가 막나가는 거 이해할 만도 하지 않냐는 식으로 깊갤러들이 의기양양하게 내세우는 '경쟁 가수에 대한 조직적인 중상모략' 같은 것은 자기들이 깊갤에서 늘 하고 있는 짓인데 말이다.

자기가 싫어하는 가수 비방에 멜론 차트 순위라는 '팩트'를 사용한다는 것을 자신들의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도, 깊갤러들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일반인의 상식에서 동떨어져 있는가를 드러낸다. 음원 차트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것은 '깊갤에서 새롭게 개척한 문화' 같은 것이 아닌 원래부터 한국의 가수 팬덤에게 보편화된 문화이기도 하지만, 비난 대상에게 '불리한 사실'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는 것은 안티 집단의 특성이지 그게 무슨 냉철한 이성주의자라는 증거가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떤 지식이든 좋은 일에 써야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받지 남 깎아내리는 데나 쓰면서 '팩트'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는 것은 깊갤에서나 통하는 논리일 뿐이다.

애초에, 위의 착한 팩트 승부 링크들에게 확인되다시피 깊갤러들의 특징은 쌍욕, 패드립, 온갖 비칭·멸칭의 사용, 여성혐오 같은 것이지 '사실관계에 대한 엄밀한 검토' 같은 것이 아니다. 또 자기들끼리는 착한 갤러리라고 염불을 외면서 이곳 나무위키에서 본인들의 깨끗함을 입증한답시고 비교하는 대상이 고작 코갤 2중대였던 과거의 깊갤, 디시 최악의 갤러리를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야갤, 해축갤 따위라는 것은 오히려 깊갤의 저열함을 자백하는 것이다.

깊갤러가 '무개념 팬의 만행'에 대해 뭔가 얘기를 하고 싶다면 슴퀴니 세슬람이니 하면서 외부에서 대상을 찾기 전에 깊갤을 보면 된다. 그곳을 장악한 팬덤의 '자기 가수'에 대한 맹목적 찬양, 다른 가수 및 그 팬에 대한 배타성은, 그곳에서 주로 도마에 올리는 3세대 걸그룹 팬덤들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디시에서도 한심한 놈들 취급받고, 모든 아이돌 팬덤이 혐오하는 것이다. 이 말에 반감이 든다면 이미 제정신이 아니니 탈갤 외에는 답이 없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성적을 빌미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팬질을 하고, 성적을 빌미로 자신이 싫어하는 아이돌을 비하하는 갤러리이며, 비하하는 아이돌 팬덤과 비하당하는 아이돌의 팬덤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싸움터이다. 본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들은 그 사람이 어떤 아이돌을 좋아하던지 간에 올바른 팬이라 하기 힘들며[6], 여기서 하는 까질과 방어는 절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위한 행동이 아니니, 어떤 연예인을 정말 좋아한다면 깊갤에서의 활동은 삼가자. 특히 제대로된 아이돌 팬이라면 더더욱.

2.1. 그래서 깊갤은 어떤 곳인가?[편집]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를 클린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기본적으로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디씨의 주요 갤러리들은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사람들간의 갈등과 충돌이 수반되고, 그런 와중에서 갤플이 돌아가고 쓸만한 컨텐츠도 생산해낸다. 깊갤은 그저 디씨의 유동인원 많은 다른 메인 갤러리(야갤 주갤 해충갤 기드갤 등)들과 비슷한 성격을 가진 곳일 뿐이다. 과거 코갤 2중대 시절 루머살포, 인신비방 등으로 돌아가던 갤플에서 현재의 음원차트 각종 성적지표 등의 싸움으로 전환되었고 어차피 치고받고 개싸움 하는 건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팩트위주의 싸움으로 바뀌어졌고, 소위 “여초커뮤니티”에서 옹호받는 팬덤의 논리들이 깊갤에서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인데, 이것마저 과거보다 더 악화됐다고 말하면 뭐 할 말 없다. 예전 디씨와 달리 꽤 많은 갤러리가 여초화 되어가고 있는 디씨의 현 상태에서 비춰봤을때, 깊갤의 특성은 아이돌 연예인 떡밥을 다루는 몇몇 다른 디씨 내의 갤러리와 달리 '탈 여초화' 되어있는 갤러리라고 볼 수 있다.

각자 다른 성향의 사람들, 특히 서로 다른 아이돌 팬덤들이 모인 곳에서 서로 둥글둥글하게 팬질 하자는 건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관리자가 징계규칙을 가지고 유저들을 제재하는 일반적인 타 커뮤니티에서도 수 없이 충돌이 일어난다. 특히 아이돌떡밥과 관련해서는. 그런데 익명커뮤니티에서 그 이상을 바란다? 당연히 불가능에 가깝다. 수위 높은 인신비방을 하는 개개인까지 일일이 제재하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어차피 그런 인신비방, 루머살포가 깊갤의 주요 갤플도 아닐뿐더러.. 어찌됐든 이러한 디씨의 유서 깊은 전통이 싫으면 디씨가 아닌 각자의 성향에 맞는 다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 그만이다. 디씨갤은 그런 식으로 굴러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굴러갈 것이다. 따라서 각자의 팬카페나 개인갤에서 팬질만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수 있을 것이다.

각자 팬질하는 팬카페나 개인갤에서는 깊갤만 안좋게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돌 얘기가 나오는 다른 커뮤니티들도 거의 다 호의적으로 보지 않는다. 어차피 자기들이 팬질하는 곳을 벗어나면 대체적으로 자기 아이돌들한테 좋은 얘기가 안나오기 때문. 이런 곳들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팬까페나 개인갤에서 통용되는 논리로 재단하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편파적이긴 하지만 굉장히 방대한 양의 자료가 있기도 하다. 당장 모 사이트에 돌아다니는 각 네임드 가수들의 진입이용자 수 순위표, 이용자 수 추이, 순위 변동, 초동 표 등 은 깊갤발 자료이다. 물론, 깊갤 지분이 많은 팬들에게 유리하게 작성된 잘도 많지만 깊갤이 호의적인 가수들에 한해서는 음원 이용자 수 추이, 투어 관객 수, 초동 및 음판량. 해외 순위, 가온 지표 등의 각종 성적 지표들이, 특히 음원추이 위주로, 꽤 세밀하게 정리되어 있는 곳이다. 팬덤없는 에일리나 볼빨 같은 경우도 낙폭을 기록하기도. 모 사이트 말을 빌리자면 밥도 안 먹고 —또는 밥을 먹으면서도— 실시간 차트 들여다보는 곳. 워낙 실시간 차트를 많이 보다 보니 역주행이다, 대중픽이다, 팬덤픽이다 구분하며 낙폭을 보며 대충 이게 얼마 정도 오래 갈 건지 꽤 신빙성있게 예측하기도 한다. 물론 특이변수가 나타날 때도 있고 그럴때면 깊갤이 터진다. 어쨌든 이렇게 차트만 들여다 보고 있다 보니 가수 닐로의 논란이 가장 먼저 터져 나온 것도 깊갤이었다. 페북픽이면 대중형 곡선을 나타내야 하는 데 새벽추이가 다른 일반적인 대중 노래들과는 너무 괴리감이 크고 외려 팬덤형에 가까웠다는 것이 논란의 시작.

2.1.1. 왜 싸움이 나는가?[편집]

간단하다. 아이돌 사이에 순위와 등급을 정하려고 하기 때문이며, 당연히 그 기준에 반발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기 때문. 여기에 아이돌 팬덤의 특유의 고나리질까지 합쳐지면서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막말로 자기 아이돌 3류라는데 '인정할게요 ㅠㅠ' 하는 아이돌 빠순이가 몇이나 되겠냐

깊갤 내부 유저들은 오랜 세월을 거친 끝에 멜론을 대표로 하는 음원 순위을 가장 중요시하게 보았고, 여기에 부가적으로 CF 갯수 등 한 마디로 대중의 픽을 받은 가수를 높게 평가하는 기준을 잡게 되었다. 이러한 분위기가 확실하게 잡히기 시작한 2015년 중순부터는 아예 음원만을 그 가수의 급을 정하는 주요 기준으로 보았고, 깊갤의 여러 악명(...)을 듣고 찾아온 여러 아이돌 팬덤의 개입우리오빠들 악플 PDF따러 오다가 멜론 이용자수에 그래프 추이 배우면서 키배도 떠보고이 시작되면서 이 기준을 가지고 수없는 키배가 벌어지기 시작하게 되었고,. 2015년 6월 있었던 빅뱅-EXO의 동주차 컴백이 여기에 기름을 붓게 된다. 음원의 최강자인 빅뱅과 팬덤 규모로는 역대 최강이라 평가받는 EXO의 컴백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누구를 더 높게 평가할 것인가라는 담론이 형성재앙의 시작 1되기 시작하였고, 음원과 대중성을 더 중요시했던 깊갤의 특성상 빅뱅의 손을 들어주게 된다.[7]

그리고 이러한 기류는 트와이스와 여자친구로 대표되는 3세대 걸그룹의 시대가 막을 열면서 쐐기를 박게 된다. 이전까지 깊갤 유저들은 딱히 누군가의 팬질을 하는 곳이 아니었다. 영업을 하면 조롱당하기 일쑤였으며 특정 아이돌 대딸로 싫어하는 아이돌을 까는 것이 기본이었다. 헌데 3세대 걸그룹의 시대가 막을 열면서 하나 둘 씩 깊갤러들이 자신들이 걸그룹의 팬임을 자처하기 시작재앙의 시작 2했고, 자연스럽게 음원과 대중성을 높게 평가하는 기준이 자리를 잡게 된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깊갤 내부에서 아이돌 랭킹을 나누는 데 절대적인 기준이 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이에 반발하는 팬덤이 나오게 되고, 이 기준에 부합하는 팬덤은 이를 쉴드치면서 싸움이 날 수 밖에 없는 것. 하루가 멀다하고 별 시덥않은 주제로풍선색이라던가 구호라던가 키배가 쉽게 나는 아이돌판에서 아이돌의 랭킹과 급을 다루는, 그것도 대한민국 커뮤니티 중에 가장 거칠고 거친 사람들이 모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라는 활활타는 불판이 있으니 싸움이 안 날 수가 있겠는가? 괜히 여초 커뮤니티를 위시한 아이돌 커뮤니티들의 룰이 빡빡한게 아니며, 애초에 빡빡해도 소용이 없다. 욕, 반말만 없고 싸우는 주제가 성적이냐, 외모, 루머냐의 차이일 뿐
당장 이 개요도 양 측의 수정 전쟁이 미친듯이 일어나다가 결국 운영자까지 개입하고, 양측 의견을 모두 남기는 상황이 되어서야 수정 전쟁이 잠잠해졌다.여초 따위보다 훨씬 빡빡한 나무위키에서까지 싸우는 것을 보시라

아래의 역사 이야기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보이밴드 팬덤의 유입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러한 경향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일단 2017년 기준 걸그룹은 TWICE를 제외한 대다수 걸그룹이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그 위세가 크게 줄어들어 싸움이 번질 일이 없으며, 또한 대다수 보이밴드가 음원이 강점이 아닌 음반이 강점이다 보니 걸그룹-보이밴드 간의 충돌은 없는 편이다.
문제는 보이밴드 팬덤간의 충돌이 심하다는 점. 빅뱅이 압도적인 음원 성적+매출, 콘서트 동원력을 가지고 있다곤 하지만 대다수 보이밴드 팬덤들이 아예 빅뱅을 딴 세상 그룹 취급하고 있다 보니 자기들끼리 누가 더 우위인가를 정하며 미친듯이 싸우는게 기본[8]이며, 2016년 하반기부터는 유튜브와 빌보드 성적을 위시한 서양 인기+국내 팬덤의 증가로 큰 성장세를 보인 방탄소년단이 치고 올라오면서 3대 소속사 보이밴드 팬덤들, 특히 빅뱅 팬덤과의 키배가 많이 늘어나면서 보이밴드 팬덤 한정으로 관련 떡밥만 뜨면 갤러리가 크게 혼란에 빠지곤 한다.
또 기본적으로 반 SM을 베이스로 깔고 있기 때문에 관련 떡밥이 나오면 고나리질하려는 SM팬덤과 역 고나리질하여는 반 SM 팬덤의 키배로 또 황폐화가 된다.
깊갤에 상주하는 팬덤은 아이유/트와이스가 주를 이룬다

사실 이 부분은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자체의 태생적인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일단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주제 자체에서 크게 벗어나 있으며(...), 관리 자체가 힘든 디시인사이드 갤러리고[9], 또 주제가 애매한 갤러리[10]라 셀럽 갤러리나 주제가 확실한 테마 갤러리들처럼 유저들간에 한 가지 주제로 뭉치기 힘든 구조[11]다보니 이용자층이 다양하게 갈릴 수 밖에 없고, 그렇다보니 특정 성향의 유저들이 싫다고 이들을 강제로 내쫓을수도 없다. 물론 개념글에 올려 조리돌림을 하기는 한다만 잠시뿐일 뿐이고, 또 깊갤 자체의 특성상 어그로와 코스프레 종자들의 번식에 이만큼 좋은 환경이 없는지라 결국 걸그룹 이야기만을 나누고 싶어하는 갤러리 주요 유저층 입장에선 악순환이 계속될 뿐이다.

마지막으로 어그로가 성적 좋은 가수의 진성 팬이거나 그 가수의 팬이 되어 패악질을 부릴 경우 막을 방도가 없다. 애초에 병먹금(...) 자체가 의미가 없는 갤러리이기도 하거니와 은연중에 그 어그로와 뜻을 함께 하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

사실 이렇게 개요 한 부분을 할애하면서 길게 쓸 필요도 없다 디씨니까 4글자로 요약 가능

3. 역사[편집]

3.1. 미녀들의 수다 갤러리 임시갤 시절[편집]

소위 "변방의 오피니언 리더"라고 불리던 시절. 막 생성됐던 때엔 문자 그대로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라는 이름에 충실하던 곳이었다. 놀라운 아시아, 도전 지구탐험대, VJ 특공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등등 조금은 마이너한 프로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곳이었으나 얼마 안 되어, 미녀들의 수다 팬들이 모여 자신들의 식민지로 만든 뒤 그곳을 인질(?)로 삼아 김유식에게 미수다갤의 생성을 강력하게 건의하였고 2006년 결국 그들의 소원대로 미녀들의 수다 갤러리가 생기기 이전까지 사실상의 미수다 갤러리의 역할을 해왔다.

3.2. 2008년 말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원주민들의 이주 이후 코갤 2중대[편집]

이후에 갤러리는 거의 공백 상태였다가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가 2009년 막장화로 유명세를 떨치기 전 원래 예능 프로그램에 대하여 얘기하던 원조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유저들이 이곳으로 유입되었다. 타 프로그램 갤러리는 완전히 목적이 달랐던 다른 갤러리를 장악해버린 수 많은 갤러리들 중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들은 나무위키 이전 기타프로그램 갤러리 항목에 장대하게 서술해 놓은 바와 같이 나름 유입된 코갤러들과는 다르며 예능 프로그램에 대하여 진지하게 논하는 유저들이 주를 이룬다고 주장하였으나, 현실은 시궁창으로, 결국 무한도전 vs 1박 2일 떡밥과 반 소녀시대, 각종 연예인 까질 떡밥으로 계속 갤러리가 굴러가 끝내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예능만을 다루고자 했던 갤러리의 본래의 이주 목적이 전혀 무색하게 되어 버렸다. 이런 흐름에 저항하려는 시도가 없진 않았으나, 이들도 2010년 즈음부터 점차 동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부터 인터넷 유일무이의 인터넷 상 유재석 안티 전선을 꽤나 오랬동안 유지하다가 이는 코갤러들이 또다시 이주한 국내야구 갤러리가 이어받았다. 근데 유재석에 대한 안티 떡밥은 너무나도 오래 깐지라 진심인지 컨셉인지도 구별이 안된다(!). 인터넷에서 나름 성역에 가까운 유재석 팬덤에 대한 반감으로 보이며, 김연아 팬덤처럼 빠가 까를 만든다의 사례로 보여진다.

3.3. 2011~2013년 : SM 갤러리화 및 본격적인 아이돌 팬 갤러리 화[편집]

예능떡밥이 말라가던 상황에서 본격적인 아이돌 갤러리화가 진행되던 시점이다. 특히 소녀시대 팬덤이 갤러리를 지배했던 시기인데, 소녀시대를 제외한 다른 그룹들이 까이는 게 주 일상이었으며 지금은 전멤버의 동생이 있는 f(x) 정도를 제외한 다른 그룹들은 그냥 글을 썼다간 욕을 먹는게 기본이었을 정도, 후술되기도 하는 타 그룹들을 폄하하는 별칭도 대다수가 이 시기에 만들어지기도 했다. 특히나 소녀시대 팬덤의 영원한 증오대상인 슈퍼주니어나 일본 대중성 원탑 자리에 올라간 카라는 불쌍하리만큼 무한 까임의 대상이 되었으며 그 외 음원 대박 행진을 이어나가던 씨스타, 팬덤을 탄탄히 쌓아가던 에이핑크, 대중성 탑 티어급의 위상에 오른 수지, 아이유 등의 아이돌들 역시 카라, 슈주 못지 않게 까였다. 하지만 코갤 시절부터 이어졌던 반 소녀시대 연합의 활동도 활발했기에 이때부터 소녀시대 팬덤과 vs 반 소녀시대 팬덤의 지리한 병림픽이 본격적으로 발발하기 시작했다. 다만 이 때는 소녀시대 팬덤의 위상이 상당이 높던 시절이기 때문에 반대 세력의 목소리는 그닥 크지 않았다. 또한 한참 으르렁을 통해 대세의 반열에 오르던 EXO의 성장세로 EXO 팬덤을 위시한 범 SM팬덤이 본격적으로 유입되면서 남초성향이었던 갤러리 구성원에 변화를 맞게 된다. 그러나 갤 특성상 극남초 갤러리에서 남초 수준으로 변한 정도라서 사실상 큰 변화는 없다.

그 이전까지도 상당히 걸그룹과 여자 연예인 떡밥이 자주 돌긴 했지만, 이전까지큰 예능 프로그램 떡밥과 걸그룹 프로그램 떡밥간에 어느정도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12] 최소한 예능 프로그램이 하는 시간대에는 예능 프로그램 얘기를 하고 다른 시간대에는 걸그룹 얘기를 하던 것이 나름의 전통이었는데 2013년 이후부터는 아예 아이돌 갤러리화 되었다. 물론 아이돌 그중에서도 걸그룹 위주의 갤러리로 바뀐 덕분에 음악방송 중계는 늦은 시간의 특집방송 및 더쇼, 쇼챔피언 같은 케이블 프로까지도 챙긴다(!!). 이렇게 된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당시 갤러리를 이용했던 이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디씨 전체에 여성 유저의 유입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깊갤 또한 그 성격과 관심사에 변화가 왔다는 의견도 있다.

걸그룹에 대한 외모 비하가 주를 이루던 코갤과 달리[13] 아이돌간의 성적을 논하는 다음 텔존과 한터 게시판, 청춘불패 갤러리 등지와 비슷한 분위기가 시작된것도 2012년 말 청춘불패 갤러리에서 유명한 어그로 유저들이 넘어왔기 때문인데 아무튼 덕분에 가온차트, 한터차트, 오리콘 차트, 갤주[14]멜론 등 음원차트와 음반 판매량을 표기하는 차트, 유튜브 조회수 등 아이돌 그중에서도 걸그룹들의 음원 성적을 주로 논하며 이때부터 남자 아이돌 이야기도 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여러 아이돌갤 갤러들이 유입되었으며 특히 인피니트, 빅뱅 등 남자 아이돌 팬덤들도 이때 많이 유입되었다.[15]

의외로 외모 비하에서 아이돌 성적에 대하여 다루는 쪽으로 세대교체가 되는 시기 악명을 막 떨치던 일베저장소의 걸그룹 게시판과는 서로서로 눈팅하는 사이지만 일베 걸그룹 게시판에서는 깊갤을 자기네보다 더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은 순수하게 찬양하는데 깊갤은 까서 싫다나..[16] 또한 베스티즈인스티즈보다 다소 거친 성향의 아이돌 관련 사이트이며 비슷한 시기에 떠오른 더쿠에서도 이곳은 완전히 쓰레기 취급하며 인물 연예 갤러리 유저들 대다수가 어그로를 보면 깊갤러라고 취급할 정도 악명이 높아지기 시작했다.솔직히 얘들이 아이돌 위한답시고 PDF 뜨는거보면 웃긴다

코갤출신 유저들과 아이돌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모여 음악방송을 중계하던 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이기도 하다. 아무리 아이돌 떡밥으로 쌈박질을 하다가도 음악방송이 나오면 중계글로 도배되었으며 이 음악방송 중계 문화는 코갤러들이 이주한 국내야구 갤러리가 이어받았으며 개편되기 이전 다음팟과 비슷한 성격이라 할 수 있다.

조회수 조작으로 인해 실시간 북적 갤러리에 지속적으로 1위를 차지하던 시기이기도 하다.

3.4. 2014년 본격적인 걸그룹 전쟁터화[편집]

소녀시대 팬덤이 세력이 약화되고 각종 걸그룹 및 아이돌 팬덤싸움이 본격화 된 시기이다. 그 전에도 사실 까는 여론이 어느정도 있었으나 지지 여론이 매우 컸었는데, 팬덤이 약해지면서 균형이 깨진 것. 정확히는 2014년 벽두부터 터진 이승기-윤아 디스패치를 시작으로 터진 3연타 열애설로 슬슬 소녀시대 팬들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미니앨범 4집의 부진을 계기로 빠와 까의 비율이 완벽하게 역전되었다.
그냥 긴 말 필요없이 깊갤의 주적이 되었다. 우연히든 조작(...)이든 찬양글이 개념글에 한 번 갔다 하면 순식간에 비추가 200을 넘는다. 깊갤에서 까이는 다른 그룹들(SM 소속 아이돌들, 설현 등)도 비슷한 상황에서 이 정도로 비추를 많이 받지는 않는다. '소퀴'라는 단어 자체가 여기서는 거의 절대악을 의미한다고 봐도 될 수준으로 증오가 엄청나다.소시를 공격한다 보통 소시보단 퇴시(퇴물시대)라는 멸칭이 자주 사용된다.

까이는 요소는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나이(...)와 외모를 까는데, 똥내드립, 과거 성형 의혹 사진이나 굴욕샷을 계속해서 우려먹는다. 멜론 갤러리라 음원 성적 가지고도 엄청나게 깐다. Gee 빈집털이 드립, 태티서 사재기 드립이 지금도 활발하게 통용되는 곳이 바로 여기다. 여하튼 아이돌 팬덤간 정치질 전쟁터가 된 깊갤 최고의 동네북 중 하나. 하루(새벽 포함)에도 n번 이상 소까갤이 열린다(...). 소녀시대 팬덤이 온갖 루머 유포의 온상지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17] 다른 그룹이 까인다 싶으면 곧바로 오픈된다.5일장이 아닌 게릴라 매일장 어느정도냐면 아무 게시물에나 달린 댓글 하나로도 여론을 조성해서 몇 십분씩 까갤이 열린다(...). 소녀시대나 소녀시대 팬덤에서 사건 사고가 터지거나 음원이 나오거나라도 하는 날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들 중에서도 개인팬이 많고 팬덤 원탑인 태연은 거의 안쓰러운 수준으로 까인다. 이름으로 불리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입에 담기 힘든 멸칭이 자주 쓰인다. 태연의 솔로 앨범인 I가 의외로 음원에서 두각을 드러내자 옹호 여론이 조금 늘었지만 원래 소시를 까던 깊갤 성향이 그렇듯 까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태연팬이라면 깊갤은 되도록 들어가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애초에 깊갤은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반면 소녀시대의 전 멤버였던 제시카의 경우 소녀시대와 대립한다는 점이 오히려 깊갤에서 찬양여론을 만들었다. 정확히는 찬양여론이라기 보다는 소녀시대를 깔 때 쓸 주 무기로 이용하는 것 뿐이니[18] 제시카에게 이득은 없다. 당장 12월 제시카의 두 번째 미니앨범의 음원성적이 부진하자 언급이 싹 사라졌으니.

또한 2014년에 특히 두각을 나타낸 두 걸그룹인 걸스데이에이핑크 간 싸움인 에걸림픽이 발발하던 시기이기도 하다. 에걸림픽에서는 주로 에이핑크가 못생겼다는 이유(...)와 에이핑크가 성적은 좋은데 CF를 못찍는다는 이유로(...) 걸스데이보다 훨씬 더 많이 까였다. 대표적으로 2014년 말 에이핑킈 Luv 컴백 당시 깊갤에서 비슷한 시기 발매된 케이팝스타 음원들을 견제 스밍으로 1위로 올려놓았던 사건들이 있다.
여기에는 팬인지 안티인지 분간이 안 갈정도의 일부 에이핑크의 악성 팬들의 분탕에 가까운 활동으로 깊갤 유저들의 인식이 나빠지게 된 이유도 있다. 특히나 손나은 같은 경우는 몇몇 유저가 작심하고 잊을만 하면 추천 주작으로 찬양 개념글을 도배해버리는 바람에 안티가 엄청나게 늘었다. 물론 팬 코스프레 이간질 어그로들이 활동한것도 있엇겠지만, 당시 활동 유저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빠가 까를 만든다에 무게가 더 실린다. 당시 이런 일부 에이핑크 팬들의 모습에 질린 깊갤러들이 에이핑크를 공격하는데에는 걸스데이만큼 좋은 무기[19]가 없었기 때문에 걸스데이와 에이핑크간의 충돌이 일어나게 된 것. 그러니까 에이핑크 팬덤 vs 깊갤 유저들의 싸움으로 시작했던 것이 진짜 걸스데이 팬덤까지 유입되면서 판이 커져버리게 된 것이다.
나무위키의 이전 문서만 봐도 네이버 댓글과 함께 에이핑크 팬들과 걸스데이 팬덤관의 관계를 소원하게 만들어 버린 곳이다. 아예 에이핑크 갤러리와 걸스데이 갤러리에서 유동으로 노답 유저가 나타나면 깊갤러다 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게 깊갤에서의 에이핑크와 걸스데이 중 누가 우위냐는 에걸림픽 덕분이다. 걸스데이의 썸씽 컴백 때까지만 해도 걼갤과 핑갤은 동맹갤 수준으로 매우 사이가 좋았다. 하지만 이 깊갤 싸움의 여파로 한동안 교류조차 하지 않았을 정도.

다만 2015년 들어 두 그룹의 완전체 활동의 공백기가 길어지고 신인 걸그룹들의 활약상이 대두되면서 소시와는 다르게 두 그룹의 팬덤전쟁은 다소 줄었다. 하지만 두 그룹들이 컴백만 한다면 다시 팬덤전쟁이 일어날 확률은 얼마든지 있다. 에이핑크의 경우만 봐도 4월 말 나왔던 정은지의 첫 솔로 앨범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언급 및 에이핑크 팬덤의 유입이 다시 많이 늘어났었던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이후 에이핑크의 9월 정규앨범 컴백이 부진하자 다시 걸스데이의 평가가 높아지는 등 조건만 갖춰지면 언제든지 자주 엮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솔로로는 아이유수지가 주로 대립했다. 아이유 찬양글은 자주 볼 수 있었으며 수지 역시 찬양글이 많았다.[20] 이 구도에 대세로 떠오른 AOA 설현도 참전(?)했다. 다만 AOA의 역사의식 논란이 일어나자 찬양 여론은 완전히 박살났고 찬양글을 올리면 알바취급 당한다.[21] 그 외에도 설리하니가 간간히 언급되었었으나 둘 모두 공개 연애 이후 이미지가 상당히 하락했다. 방송 활동 자체가 뜸해진 설리는 언급 자체가 많이 줄고, 언급되더라도 '그래도 외모는 아직 이쁘다' 정도의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지만, 각종 예능 출연을 통해 이미지 소모가 심했던 하니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뭐 애초에 설리나 하니나 깊갤 내부 반응만 그런게 아니긴 하지만.
이후 아이유와 수지도 드라마 및 영화의 작품 흥행 실적이 부진하자 까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음원을 높게 쳐주는 갤러리 특성 상 그렇게까지 까이지는 않고 있다.

3.5. 2015년 보이그룹 팬덤도 전쟁에 참여, 반 SM 성향의 강화 및 친 YG 팬덤화[편집]

성적을 꾸준히 다루던 갤러리 특성상 사실 기존에도 남자 아이돌 팬덤간 전쟁이 활발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갤러리의 주된 떡밥은 걸그룹이었으나 2015년 빅뱅의 3연타 컴백과 EXO의 동시 컴백으로 인하여 완전히 상황이 바뀌어[22] EXO 팬덤과 빅뱅 팬덤의 전쟁터가 되었다. 사실 그 이전에도 YG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하여 위너 갤러리 그나마 유일하게 언급이 되던 곳이기 때문에 방영 당시부터 위너와 아이콘 팬덤이 서로 심심찮게 유입되긴 했었다.

이와 함께 걸그룹을 얘기하던 이전의 깊갤러들은 이전의 예능 프로그램을 얘기하던 코갤러들과 똑같이 갤이 망했다는 자조적인 분위기의 전철을 밟으며 그러게 자꾸 남자그룹 얘기해서 남자 아이돌 팬들을 소환하던게 잘못이지 하반기에 이르러서는 아예 걸그룹만 얘기하고 싶은, 특히 그중에서도 신인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이 여자 연예인 갤러리로 이주하기에 이른다. 남자아이돌 얘기하는게 싫다며 여연갤로 이주하는 것은 그동안에도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실패로 끝났는데, 이곳 외에 각종 갤러리에서 주작질, 다중질, 어그로 등으로 유명한 유저가 9월 중순에 아예 깊갤을 도배해버린 이후에는 성공적으로 이주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빅뱅의 4연타 컴백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라이벌 구도가 있던 EXO에게 음악 방송에서 패하기는 했으나 음반을 제외한 여러 스탯에서 우위를 보였고, 신인 아이콘의 데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반면, 소녀시대의 정규 5집 컴백이 큰 부진을 겪고, 신인 걸그룹인 레드벨벳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자 갤러리 분위기가 완벽하게 반전, 이미 2014년부터 이미 갤 지분을 슬슬 잃고 있던 소녀시대 팬덤을 위시한 SM 팬덤들이 크게 위축[23]되고, 반면 빅뱅과 아이콘, 그리고 이 떄 당시는 긴 공백기 가운데 있었으나 이미 2014년에 성공적인 데뷔를 가졌던 위너라는 든든한 버팀목을 가진 YG 팬덤의 위세가 커지기 시작했다.

아무튼 이때부터 기타 프로그램 갤러리가 완벽하게 여초화, YG 팬덤들의 집안싸움과 SM 아이돌 견제가 주축을 이루게 된 덕분에 EXO 악성 팬덤이 주축이었던 2015년 하반기까지의 남자 연예인 갤러리와 대립각을 이루게 되었다.

다만 아이콘은 아이콘에 대해 반감이 많은 빅뱅 팬들과 위너 팬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데뷔 전 부터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리며 반감을 많이 산 탓에 많이 까이는 편이다.
그렇다고 빅뱅과 위너가 아예 욕을 안 먹는것은 아닌데, 대표적으로 2015 MAMA때 태양의 수상 소감이 까인 것이 있으며, 위너의 경우 아이콘 팬들도 이곳에서 활발하게 정치질을 하고 있는데다 각종 사건사고로 어그로를 많이 끈 탓에 아이콘 못지 않게 자주 까이고 있으며, 멜론갤답게1월 공개한 선행 싱글의 성적이 부진하자 이전 아이콘이 까인 수준으로 무지막지하게 까였고[24], 2월 나온 미니앨범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며 위너 팬덤의 위세가 크게 위축되면서 위너 역시 까이고 있다..
예외가 있다면 2NE1은 예나 지금이나 평가가 매우 나쁘다. 일단 주 이유는 외모(...)고, 같은 회사인 빅뱅 팬덤은 여러가지 트러블로 2NE1에 반감이 상당히 높은 편이기 때문. 무엇보다 쉴드쳐줄 팬덤 자체가 거의 없는 상황인지라 나름 대상 그룹에 TOP10 기록도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세대의 걸그룹인 씨스타나 티아라와의 성적 비교에서도 높게 쳐주는 유저들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또한 2015년 말 나름 덜 까이는 편이었던 아이유마저 사건사고에 휘말린 이후 엄청나게 까이며 여타 다른 여초 사이트들처럼 깊갤은 그냥 특정 팬덤의 정치질 여론몰이가 있을지언정 결국 영원한 깊갤에서의 성역같은건 없다는것이 증명되었다. 물론 쉴드치는 여론도 만만치 않지만 그동안 깊갤에서 아이유는 나름 이름값에 비하여 상당히 덜 까이는 편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유에 대한 여론이 회복되면서 깊갤에서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아이유를 찬양하는 유저들이 다시 많아졌다.

게다가 JYP의 신예 TWICE가 우아하게로 두각을 드러냈고 Cheer up으로 대박을 내면서 YG보단 JYP를 찬양하는 글들이 늘어났다. 7월 자작곡으로 컴백한 원더걸스가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면서 원더걸스를 찬양하는 글이 개념글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소녀시대와의 비교글은 개념글에 자주 보인다.

반면 레드벨벳의 7월7일의 음원성적이 부진한 것을 계기로 깊갤에서 레드벨벳은 망벨이라고 불리며 까이고 있으며(...) 반 SM성향이 굉장히 짙게 깔렸다. 게다가 평소 싼스타라며 까이는 씨스타가 엑소와 태연을 몇천점 차이로 이기자 SM킬러라며 씨스타가 SM가수들을 누르고 1위를 한 짤을 모아 올린 글이 개념글로 가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헸다.

슈퍼주니어f(x)도 까는 여론이 상당히 많다. 슈퍼주니어는SM 팬덤 지배기에도 많이 까였지만 언급 자체도 얼마 없고, 그나마 있는 언급마저도 퇴물, 믿거갑[25], 정규 7집 당시 94위~100위 줄세우기 짤방(...)이나 등의 비꼬는 언급이 대다수이며 f(x)도 사재기 논란과 크리스탈의 연애 스캔들, 빅토리아의 남중국해 영해 인스타 등으로 깊갤에서 이미지가 심히 좋지 않다. 논란 많은 SM 신인 아이돌 NCT의 경우...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심지어는 EXO의 음반 판매량이 사재기다, 중국발 바이두 공구가 사실은 사재기가 동반된 허수 판매량이다라며 까는 여론이 나올 정도로 깊갤의 반 SM 성향은 매우 강하다.[26][27]
izm에서 다른 기획사 아이돌은 까내리고 SM 앨범의 별점을 높게 준다는 이유로 '슴즘'이라 까며,[28] 서울가요대상은 대상 가수가 SM에 편중되어있다는 이유로 '슴가대'라고 까고 대상으로 취급조차 안 하는 반면에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는 찬양해 마지 않는다. 하지만 2017년 시상식에서 이 두 시상식이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자 깊갤에서 마마는 까이는 신세가 되었고 서가대와 골디는 아직 갈길은 멀지만 적폐청산이라며 찬양받게 되었다.

남자아이돌들 팬들이 점령하여 정치질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는 상주 유저들의 자체적인 판단에도 불구하고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방송을 중계하던 코갤러들은 여전히 떠나지 않고 꿋꿋히 음악방송 시간마다 모여서 음악방송을 중계하고 있다. 또한 여연갤로 신인그룹 팬들이 상당수 이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걸그룹 떡밥으로 늘 만선이다. 정리하면 예전엔 예능+걸그룹 떡밥에서 성적과 걸그룹을 주로 다룸→성적을 언급하다가 결국 보이그룹이 꾸준히 언급되어 보이그룹 떡밥을 얘기하고 싶은 팬덤의 유입 정도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애초에 깊갤의 기본 베이스가 남초 성향이 강하고, 걸그룹 팬덤의 전쟁터였기 때문에 음원성적을 높게 쳐 주고, 음반은 그사세 취급하는 경향이 강하다. 때문에 보이밴드 중에서 음원이 강한 편인 YG 아이돌들이나 EXO 정도를 제외하면 팬들이 직접 와서 싸우거나 가수 본인들이 떡밥을 던져주거나(...) 하지 않는 이상 언급이 잘 되지 않는 편이다.
2016년 들어서 방탄소년단 팬덤이 이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높은 음반 판매량으로 주목을 많이 받게 되면서 방탄소년단 또한 언급이 자주 늘었다. 다만 방탄소년단에 비 우호적인 남자 아이돌 팬덤들이 눈팅을 많이 하는 관계로 까는 글이 더 많은 편. 방탄소년단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시기부터 보이밴드 팬덤들이 직접 와서 분탕치고 싸우는 빈도가 늘어났다. 남자 연예인 갤러리발 EXO 안티들이 유입되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 무렵.

베스티즈, 인스티즈, 외방커뮤니티, 여초카페 등이 주로 아이돌 팬덤간 정치질 목적으로 사용되다가 최근 익명화 보장과 가입 제한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돌 팬덤의 새로운 정치질 장소로 떠오른 비교적 역사가 짧은 신생 사이트인 더쿠에서 남초 성비가 좀더 높고 좀더 직설적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각종 연예 기획사의 관계자나 엔터주에 관심있는 유저들이 대부분의 아이돌에 대해 언급하는 커뮤니티 여초 사이트들이 필터링, 회원가입 제한 등 특유의 폐쇄적인 시스템 때문에 검색에 잘 안걸리는 것과 달리 이곳은 검색에 자주 걸리기 때문에 눈팅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장 주요 아이돌 소속사들의 주가가 폭락하거나 급등하면 바로 언급된다. 깊갤에서 쌈박질 하는게 아이돌 팬덤이 아닌 엔터주를 쥔 주주들이라는 평가도 있을 정도.

매년 아육대 당일만 되면 역조공 내역으로 하루종일 병림픽이 일어난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여초화된건 아니어서, 화제가 좀 되는 걸그룹이 컴백했다 싶으면 보이밴드 얘기는 쏙 들어간다. 애초에 보이밴드 얘기라고 해봤자 YG 아이돌, EXO가 끝이지만...

어느순간부터 예능 중계를 하던 유저들도 마이너 갤러리를 따로 파고 나가면서 지금은 완벽한 멜론아이돌 갤러리가 되었다. 깊갤에서 중계하고 있는 예능은 음악방송과 복면가왕뿐이다. 사실 중계해주는 이유도 두 프로그램 모두 아이돌이 나오기 때문(...). 결국 복면가왕도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차 이후 화제성이 떨어지면서 아이돌이 나오지 않는 이상 예전만큼 중계를 잘 안해주고 있다.

3.6. 2016년 걸그룹 지분의 회복 및 여전한 반 SM 성향. 그리고 TWICE 팬 갤러리화[편집]

2015년이 지나고 여자친구의 미니 앨범이 나온 이후로 는 보이밴드 떡밥이 많이 떨어지며 깊갤 자체도 다시 예전처럼 걸그룹 팬덤간의 전쟁터가 되었다.
2015년의 메인 스트림 중 하나였던 빅뱅은 또 다시 기약없는 휴지기에 들어간데다 결정적으로 멤버들이 좀 있으면 국방부 퀘스트 크리를 먹게 되고,[29][30] 위너-아이콘 두 팀 모두 동반으로 부진하며 관심도가 떨어진 상황팬들끼리만 열심히 싸운다[31]이라 다시 걸그룹 떡밥이 깊갤에 넘치게 된 것.

또한 이 시기를 거치면서 해외 동남아 팬덤의 그사세 유물로만 취급받던 YouTube 뮤직 비디오 조회수도 점차 높게 평가받기 시작했다.[32] 사실 빅뱅 컴백때부터 그런 조짐은 있긴 했지만 트와이스 해외 팬덤의 선전 이후로 본격적으로 주목받게 된 것.[33]

2016년 초창기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등 3세대 걸그룹들을 위시한 걸그룹 세대교체 바람이 일어났던 시기였는데 특히 이 시기에는 여러 이간질 팬코 어그로들의 난립으로 갤러리가 혼탁해지기도 했던 시기이다. 오죽했으면 깊갤에서 이들을 풍자하는 만화가 만들어지기도 했을 정도. 허나 이후 깊갤이 TWICE 팬 갤러리화되면서 I.O.I 팬덤과의 수없는 충돌을 겪었고, 후술할 야갤 여자친구 팬덤 사건 등 해당 팬덤들이 직접 어그로를 끌다가 발각된 사건들로 인해 본격적으로 신인 그룹 팬덤간의 전쟁이 시작된다.

사실 이전까지는 암묵적으로 빅뱅, 아이유, 트와이스 팬덤간에 동맹 의식이 희박하였지만,[34] 이 시기에 몇몇 유저가 만화까지 만들어가면서 우리는 알 수 없는 적에게 공격받고 있다는 주제의 정치질을 지속적으로 시도한 결과, 음원 성적을 주제로 다루는 갤러리에서 절대로 침범할 수 없는 성역과도 같은, 빅뱅-아이유-트와이스의 무적 연합이 생기게 되었다.

2016년 3월 기준 TWICE를 필두로 한 JYP 아이돌 팬덤의 결집지가 되었다. 메인 스트림 그룹들인 원더걸스, 수지는 말할것도 없고 2PM[35], GOT7[36], 박진영[37], 백아연, 15&, 심지어는 인지도가 매우 낮은 신인 밴드 그룹 DAY6까지 개념글에 갈 정도(...).[38] 물론 빅뱅을 비롯한 YG팬덤과 아이유 팬덤의 활동도 여전히 활발하다.빅뱅 아이유는 그냥 깊갤 최고존엄이라고 보면 된다

선술했듯 여자친구 팬덤과의 충돌이 상당히 잦다. 2014년 에이핑크-걸스데이 팬덤의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 걸그룹 여자친구 갤러리에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4월 말 TWICE의 컴백이 말 그대로 대박이 나면서 여자친구 팬덤도 축출되고[39] 사실상 트갤 2중대 수준이 되었다. 간간히 실북갤에서도 보이는 편. 전술했듯 이 떄 당시 TWICE 컴백 한 주 전에 있던 정은지의 솔로 앨범 데뷔가 나름 성공하면서 에이핑크 팬덤도 일부 유입되어 두 팬덤이 서로 공존을 선택,[40] 이때 당시 차트 상황과 맞아 떨어지는 일명 멜론 상조[41]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이 멜론 상조 드립은 두 팬덤의 인물갤은 물론 타 아이돌 커뮤니티에 수출되기도 하였다.

5월 I.O.I의 데뷔를 앞둔 이후로 I.O.I 팬덤과 TWICE 팬덤간의 충돌이 많이 늘어났다. 그 중에서도 세정 팬덤과 상당히 자주 싸우는 편. 흔히들 세슬람이라고 부른다. 안티 지분율 1위를 차지하던 소녀시대 팬덤 수준으로 반감이 많이 늘어났다.

2016년 7월 기준으로 왠만한 JYP 소속 가수들이 중박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원더걸스의 자작곡 컴백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완벽하게 친 JYP 성향의 갤러리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TWICE와 원더걸스 관련 글은 꼬박꼬박 개념글에 등재되고 있다. 그에 비해 상당히 부진한 음원 성적을 거두고 있는 EXO와 소녀시대, 레드벨벳과 위너,[42] 아이콘 등은 자주 까이는 편. 고정닉 비중만 봐도 트와이스 팬들이 상당히 많이 상주했다.

특이할 점이 있다면 여태껏 깊갤을 지배(...)했던 다른 아이돌들과는 달리 진심으로 트와이스를 좋아하는 팬들이 많이 보인다는 점. 미나에게 주인아씨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으며 TWICE가 나오는 예능은 당연히 말할것도 없고 브이앱이라도 떴다 하면 미친듯이 중계를 달리는건 기본이요 짤이나 프리뷰도 개념글로 가며 심지어는 본진 트와이스 갤러리에도 개념에 안 올라온 글이 여기서 개념에 가있는 경우도 있을 정도(...). 티저라도 떴다간 실북갤에 올라가는 건 기본이다(...).

당연한거지만 본진 트와이스 갤러리에서는 이들을 좋아할리가 없다.[43]다크원쓰 때문에 대부분 본진에서는 유동으로 조용히 활동한다.

2016년 8월 8일에 데뷔한 YG 엔터테인먼트의 신규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와 동시에 멜론 차트 1위[44]를 하고 각국 아이튠즈 차트에서의 호성적 및 PV의 유튜브 조회수 증가 추이가 주목할만한 수준이라 블랙핑크 팬덤이 유입된 상태이다. 허나 YG의 답 없는 방치로 인해 너무 떡밥이 없어 얘네 팬질은 힘들다며 갈아탄 사람들이 상당수 되었다(...).하긴 진성 팬들도 떡밥이 없어서 인가 영상만 몇십번씩 돌려보는 판국에 잡덕 천지인 깊갤러들이 버틸리가 그래도 유튜브 조회수 기록이 개념글에 가는 등 늘 그래왔듯 좋은 성적을 거두는 신인 걸그룹에 관대한 깊갤 특성상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호감을 보이고 있다. 허나 성적충 갤러리인 깊갤 특성상(...) 11월 초 나온 싱글의 성적이 부진한 것과 트와이스에 1주일차 뒤치기를 했다는 점[45] 등이 부각되면서 슬슬 까이기 시작했으나, 사실 본인들 잘못은 물론 패악질을 부린 블랙핑크의 팬덤 자체도 없었기 때문에(...) 블랙핑크보다는 신비주의 형식의 안일한 플랜을 짠 YG를 까는 의견이 더 높다.

2016년 10월 7일 새벽 한 유동닉[46] 이 마이너 갤러리를 하나 잡아두고 특정 기획사 여론몰이용 자료를 몇달간 모아놓았던 것이 제대로 걸렸다. 그리고 당일 오후 SM의 아티스트 관련 고소 공지가 뜨면서 갤 분위기는 안드로메다로...는 몇십분간 글 몇백만개가 날아간 모 갤러리와는 달리오래 안 갔다(...). 되려 고정닉들이 '나도 고소먹는거냐'며 비꼬는 글을 쓰거나 대놓고 주어만 언급 안 했을 뿐 SM 아이돌들을 까는 글들을 썼을 정도.그래도 좀 무서웠는지 이마저도 오래 안 갔다

2016년 9월~10월 수많은 음원 강자와 아이돌들의 컴백으로 인해 갤이 급격하게 전문화 되기 시작, 5분차트를 GIF로 만들거나, 일간 1위 아티스트, 신보 발매를 기록한 달력이 제작되는 등 병림픽으로만 가득하던 깊갤이 본격적으로 음원 기록갤핫산화 될 조짐이 보인다.여전히 병림픽갤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또한 멜론차트를 너무 자주 들여봐서 그런지(...) 지나가던 유동도 "어느 요일에는 추이가 떨어지고, 어느 요일에는 추이가 올라간다"며 아주 조목조목 설명을 잘 해준다.국내 몇 안되는 멜론 전문가들

10월 중반 나온 I.O.I의 마지막 앨범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깊갤러들이 조금씩 좋게 보고 있다.사실 타이틀곡이 이분 곡이라는 점도 있지만 심지어 트와이스 팬들도 친화적인 입장을 보이나 싶더니 트와이스 컴백 전날 있던 트러블로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갔다(...).

10월 말 트와이스 컴백 이후로는 완벽하게 팬 갤러리화가 진행되었다. 성적자체도 음원,음반,유튜브 모두 CHEER UP 이상으로 완벽하게 나왔고, 이 시기부터 진행된 연말 시상식 투표 화력과 방송, SNS 화제성 등 모든 부분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어서 성적갤인 깊갤에서 더 이상 딴지걸릴 꺼리가 사라졌기 때문. 물론 찬양을 많이 받는 만큼 까이는 점도 많다. 팬코나 성적충도 많고.

이후 11월 초 EXO의 유닛인 EXO-CBX와의 컴백이 겹치게 되었고, 그 악명높은 EXO-L과의 충돌이 잦아지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EXO 까갤이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남연갤 유저들의 유입도 눈에 띄게 늘었고[47], 모든 스탯에서 EXO를 위협할 수준으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 이전보다는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다만 빅뱅이라는 확고한 지지대가 있어서 그렇게까지 고평가는 이루어지지 않으며 어디까지나 EXO를 까는데 한해서 높게 평가라고 쓰고 엑소빠들 놀릴때만 소환되는 정도라고 읽는다.받는 정도.

그리고 이 시기를 계기로 SM과 소속 팬덤에 대한 반감이 더욱 더 증폭되었다. 그냥 빅뱅, 트와이스, 아이유 관련 어그로가 나타나면 일말의 의심도 없이 슴퀴가 또 열폭하는구나로 결론이 날 정도.[48]

12월 중순 제 2차 빅뱅-EXO 대전이 확정됨에 따라 갤러리가 또 다시 급속도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다. 다만 2015년과는 달리 깊갤 내부 EXO 팬덤의 힘이 많이 빠졌으며 성적도 부진해졌고, 빅뱅 팬덤이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데다 11월 초 CBX의 컴백 당시 트와이스 팬들이 EXO팬들에 대한 감정이 나빠진것과 그 당시 유입된 남연갤 엑소까들까지 합쳐지면서 거의 일방적으로 두들기는 모습이다.

12월 말 빅뱅, 트와이스와 대립하던 가수들의 팬덤이 이제는 거의 사라진 상황[49]이고, 떡밥도 거의 없는지라 점점 갤이 고착화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간간히 보이던 고정닉간의 친목질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2016년의 깊갤을 정리 하자면 빅뱅과 TWICE의 완전 갤 평정, 갤주 등극으로 요약할 수 있다. 두 그룹 모두 깊갤이 가장 중시하는 음원, 대중성 각종 지표에서 모든 경쟁자를 완벽히 압살하면서 타 팬덤에서 대적하려는 움직임조차 버리게 했기 때문.[50]
깊갤의 아이돌 갤러리化 이후 특정 그룹이 이 정도로 완전히 갤러리를 평정한 년도는 2016년이 처음이었다 할 수 있다.

3.7. 2017년 차트개혁, 단톡방, 그리고 다시금 강해진 반 SM 성향[편집]

2017년 1월은 시상식 시즌 종료와 OST 강세로 인해 고착화가 더 심화되다가 레드벨벳-자이언티 동발로 시작된 2월부터는 살짝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에 태연까지 컴백하면서 다시 활성화. [51] 동시에 다른 걸그룹에 대한 평가는 오히려 좋아졌다.[52]

2017년 2월에는 트와이스의 단독콘서트와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컴백 그리고 트와이스의 깜짝 2월말 컴백+태연의 정규앨범 컴백으로 깊갤에 활기가 돌았다. 트와이스가 컴백 날짜가 확정된뒤 얼마 후 문체부에서 새벽 차트 줄세우기를 빌미로 음원차트 개혁안을 내 놓았는데 정오부터 6시까지에 발매되는 음원에 한해서 차트에 반영되는 제도여서 깊갤에서는 아쉽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문체부가 신곡이 나오면 3시까지 차트를 보느라 잠을 못자던 깊갤러들의 생활과 새벽내내 5분차트 들여보는 기획사 직원들을 배려해준 개혁(...)이라고 평하고 있다.문체부 깊갤러설

대체로 2017년 3월까지의 깊갤은 갤 주요 떡밥인 1군 걸그룹의 부재와 여전한 TWICE의 초강세로 인해 작년처럼 트갤 2중대 모습을 계속 이어가며 다른 떡밥은 부재한 상태[53]였다. 오히려 2군 걸그룹을 주로 다루는 여자 연예인 갤러리쪽의 떡밥이 활발해 그쪽과의 떡밥 교류가 더 활발하며 아예 일부는 여연갤로 넘어갔다.

레드벨벳의 루키가 초반부진을 딛고 역주행을 통해 깊갤 내에서 재평가를 받았고 작년 연간2위 여자친구의 컴백 성적은 부진하면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3월 중순 미나와 GOT7 뱀뱀과의 열애설 사건이 터지면서 갤 전체가 공황상태에 빠졌다. 심지어 태연과 에일리의 음원 성적이 역전되었음에도 개념글 하나만 올라오고 말았을 정도(...). 하지만 얼마안가서 사그라들었다.

그러다가 트와이스 다음으로 팬 지분이 높고 평이 매우 좋았던 아이유의 컴백 떡밥과 선공개곡의 좋은 성적 덕분에 아이유 관련 글이 트와이스 글 수준으로 많아졌다. 반면 비슷한 시기 출격한 태연과 정은지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안 그래도 줄어들고 있던 갤 내 입지가 더 줄어들었다.[54] 추가적으로 아이유와 태연이 라이벌로 엮이는 둥 아이유와 태연 팬덤의 마찰이 심해지고 있던 상황에서 아이유의 뛰어난 성적때문에 태연의 부진한 성적이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기 때문에 깊갤에서 조롱거리가 되었다.
상주하는 아이유팬들이 상당히 많다.


2017년 3월 기준 걸그룹 팬덤 대다수가 성적 부진+활동 없음으로 인해 갤을 빠져나간 상황[55]이고, 차트 개혁 이후 되려 일부 보이밴드의 음원이 잘나가게 되면서 빠져나간 걸그룹 팬덤의 지분을 보이밴드 팬덤이 채웠으며, 이전부터 있던 3대소속사 회사 팬덤의 존재와 고닉들의 친목질로 인해 의미없는 키배와 세력싸움으로 갤 리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아이유에 대한 글이 많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과거 3세대 걸그룹 팬덤들이 활동하던 시기만큼의 글 리젠량은 아닌지라[56] 회사팬덤간의 키배+보이밴드 키배로 염증을 느낀 유저들이 많이 떠나면서 이전보다 노잼화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이에 회사팬덤과 보이밴드 팬덤에 대한 유저들의 반감이 더욱 더 심화되어서 보이밴드 팬덤들, 심지어 유일하게 리스펙을 받고 있던 보이밴드 팬덤인 빅뱅 팬덤까지도 몰아내려는 움직임을 보이거나 아니면 아예 여자 연예인 갤러리 레이블의 하위 마이너 갤러리로 이사를 가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월 기준 그냥 개판. 트와이스를 제외한 3세대 걸그룹 팬들은 진작에 여자 연예인 갤러리 하위 마이너 갤러리로 대다수가 이동한 상황이며, 또 차트가 나오더라도 그놈의 차트개혁때문에너무 압도적이라 재미가 없거나 너무 하락세를 타서 재미가 없거나 둘 중 하나이기 때문에(...) 차트 얘기도 가온 차트가 발표되는 목요일 오전이나 멜론의 각종 차트가 발표되는 시각에만 잠깐 하는 수준.

일단 4월에 컴백했던 위너의 음원 성적이 상승세를 타면서 위너 팬덤이 유입되면서 또 2015년부터지겹도록싸우던 아이콘 팬덤도자연스럽게유입하면서 쿨타임 차면 싸우고,[57] SM vs 반SM도 심심하면 싸우고, 또 빅뱅 팬덤에 대한 반감이 크게 늘어난 상황[58]이라 이걸로 또 싸우고, 보이밴드 팬덤, 회사 팬덤 안 싸우는 시간엔 고정닉들 들어와서 친목질+세력간 상호 저격질하고...그냥 답이 없다.

여기에 5월 중순 나온 트와이스의 미니 4집 앨범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어그로어그로들밖에 없는 갤에 어그로를 찾는게 웃기긴 하다만폭발, 그나마 갤플의 중심 축을 잡아주던 트와이스 팬덤 일부가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며 헬게이트가 열렸지만, 음방 1위도 힘들 정도로(...) 크게 부진한 것은 아니기에 기록 관련 글이 개념에 올라오는 등 이전만큼 깊갤을 주무르던 수준은 아니지만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타이틀곡이 다시 1위를 찍고 추이가 안정세에 들면서 완벽하게 회복되었다.그분 찬양하던 사람들이 부쩍 줄어든건 덤

6월 1일자로 빅뱅 탑이 가수연습생 신분인 여자 후배와 자택에서 3차례 대마초 흡입을 한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지면서 헬게이트가 열렸고, 다음 날 빅뱅 팬들의 단톡방이 내부 고발자의 제보로 드러나면서 화룡점정을 찍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빅뱅 팬들은 완전히 아웃된 줄 알았지만 한동안 그냥 철판 깔고 활동했고, 그러다 6월 중순 지드래곤의 솔로앨범이 발매되고 음원이 줄을 세우자 갤을 다시 주름잡나 했더니 음원 추이를 정리하는 한 고닉에게 덧글로 끊임없이 시비[59]를 걸면서 다시 반감이 폭발하면서 여론이 다시 돌아섰다. 일단 음원 성적은 되니까 철판 깔고 활동하고 유저들 다수도 빅뱅이라는 그룹 자체에 비호감을 가진 것은 아니기에 딱히 큰 충돌은 없지만 동맹 취급하고 논란을 끌고 오면 SM 팬덤의 이간질 취급하던 2016년같은 분위기는 많이 사라졌다. 도리어 지드래곤의 USB 논란, 탑 대마초 사건 등을 누구 팬인지 뻔히 보이는 고닉을 달고로그아웃 안하고당당하게 까고 이간질 드립을 치면 뒷담질하면서 SM 팬덤 뒤에 숨지 마라며 일침을 가할 정도(...).

이러던것이 6월 말 블랙핑크의 컴백을 전후해서 완벽하게 쐐기를 박아버리는 사건이 몇 가지 일어나는데, 베○○○에서 유명세가 높았던 모 고닉이 활동 2주도 안 되어 수많은 사건들을 터트리며 비호감을 적립해가다 SM 팬덤으로 추정되는 아이유를 비방하던 아이피와 동일인물인것이 발각되었다. 그러나 YG 팬덤들은 또 이전처럼 아무렇지 않게(...) 다시 활동을 이어가다 선술한 내부고발자의 단톡방이 2차로 공개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었다. 여기에 타 가수를 비방하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 여기에 덧붙여 블랙핑크의 성적이 부진한것까지 덧붙여지며 이전처럼 YG 팬덤들이 까이던 말건 무시하고 그냥 붙어있는게 불가능할 수준으로 민심이 완벽하게 돌아섰다.

사실 블랙핑크 컴백 당일만해도 이렇게까지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 되려 1군급 걸그룹의 동발 컴백 치고는 팬코 어그로들도 거의 안 보이고 분위기가 굉장히 쾌적했기 때문. 그런데 하필 단톡방이 터진 시점에서 해당 단톡방에 있던 고닉들이 빅뱅 팬덤은 잘못이 없다며 발을 빼려다가 블랙핑크에 호의적인 고닉에게마저도시비를 걸다가 이 사단이 난 것.

이 와중에 내부 고발자의 단톡방 내용이 3차 공개되면서 완전히 끝났다. 이번 공개 내용에는 TWICE가 망해서 시원하다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 이 사건 이후로는 아예 SM팬덤과 YG팬덤을 동일시 여기며 슴약퀴라고 묶어 까기 시작했고, 또한 해당 단톡방의 고닉들이 블랙핑크 팬덤도 겸하여 있었기 때문에 블랙핑크의 이미지도 덩달아 나빠졌다. 정확히는 해외 블랙핑크 팬덤의 만행으로 인해 갈라진 상황에서 깔 계기만 생긴 수준이긴 하지만.

재밌는 점이 있다면 이 수많은 사건을 겪고도 성적갤이라는 것 하나로 빅뱅 팬들은 여전히 깊갤에 붙어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전쟁판.

2달간 있던 단톡방 사건으로 인해 SM 팬덤만 집중적으로 패는 현상은 사라졌고, 거의 완벽하게 각개전투 양상으로 돌입했다. 다만 TWICE 팬덤과 아이유 팬덤의 사이는 여전히 나쁘지 않은 편.단톡에서 당했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그랬던 듯

이후 7월 레드벨벳의 빨간맛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이제서야야벨단으로 대표되는 레드벨벳 팬덤이 완벽하게 정착하게 되었다.

그러나 7월 후반부터 시작된 EXO-워너원-방탄소년단으로 이어지는 1군급 남자 아이돌들의 컴백으로 인해 갤플이 거의 하루종일 남자아이돌 팬덤의 끊임없는 키배로 난장판이 되면서 혼란스러워지고 일부는 여연갤 이주를 시도하기도 하였다. 그나마 8월에 깊갤의 주적인 소녀시대의 컴백으로 깊갤 최대의 관심사로 이 갤플을 바꿀 계기를 만드나 했으나 소녀시대의 성적이 상상 이상으로 부진하자[60] 생각보다 떡밥이 빨리 식어버려 소용이 없었다..

2017년 10월 31일, 트와이스가 'Likey'로 컴백했는데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게 되자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는 큰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그러던 도중 한 내부고발자가 기타프로그램 내 트와이스 팬덤들의 단톡방 내용을 폭로하면서 레드벨벳 팬덤이 깊갤을 장악하게 된다.

2017년 11월 7일 부로 두번째 서버이전을 하였다.

그러나 레드벨벳 팬덤의 시대는 얼마 가지 못하고 11월 17일 발매된 레드벨벳의 피카부가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상황이 완벽하게 역전, 잠깐 동안 깊갤에서 패악질을 벌였던 야벨단의 행적이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면서[61] 레드벨벳 팬덤이 완벽하게 축출, 트와이스 팬덤이 깊갤을 다시 장악하게 되었고, 또 비슷한 시기에 방탄소년단의 미국진출로 인해 방탄소년단 팬덤이 대다수 유입되면서 이전보다 반 SM성향이 강화, 단톡방 사건 이후의 혼란스러운 분위기는 사라지고 1년 전과 비슷한 분위기로 되돌아갔다. 다른 점이라면 빅뱅 팬덤 외에의 다른 남자 아이돌 팬덤은 발도 못 붙이던 분위기에서 이제는 서로의 영역만 안 건들고 SM 아이돌만 잘 패면 우리편이라는 여론이 형성되며 (SM팬덤을 제외한) 모든 팬덤이 단합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마저도 2017년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EXO-L워너원면전에서 욕을 날리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로는 그냥 엑소 까갤이 되어버렸다. 심지어 사실상 깊갤의 갤주에 가까운 TWICE방탄소년단에 대한 언급보다도 엑소 까글의 갯수가 훨씬 많아졌다. 물론 엑소를 빌미로 모든 SM 아이돌 팬덤이 까이는 건 여전하다.

3.8. 2018년[편집]

연초 깊갤에서 언급되는 걸그룹들의 떡밥이 시들자 보이그룹 팬들이 다시금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깊갤에서 주로 언급되지 않았던 걸그룹중 오마이걸의 컴백곡이 처음으로 멜론 그래프에 나타나자 관심이 집중되었다.

1월의 한국 아이돌 팬덤계 최대 관심사중 하나였던 아미엑소엘의 충돌과 부수적인 사건들을 관심있게 보고 있으나 사실상 반SM성향이 강한 깊갤은 엑소엘만 주구장창 까고 있다,

1월 25일 컴백한 아이콘의 예상치 못한 호성적에 갖가지 자료자칭 팩트를 제시하며 음원사재기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였으나 데이터에 의한 추측일 뿐인 그들만의 의문으로 종료되었다. 아이콘의 컴백 즈음에 맞추어 걸그룹보다 보이그룹에 대한 언급이 많아졌으며 위너팬들과 아이콘팬들의 충돌이 가끔 눈에 띄고있다.

모모랜드뿜뿜으로 역주행에 성공하고 몇 달만에 유튜브 1억뷰를 달성할 추이에 놓이자 깊갤에서 큰 반응을 몰고 오고 있다. 높은 성적의 1군 가수들을 주로 취급하고 2군 이하의 가수들을 무시하며 2군 가수의 글을 쓰면 여자 아이돌 마이너 갤러리로 가라는 댓글이 달리는 깊갤에서 모모랜드 깊갤 입학 허가서(...)가 개념 글에 올라갈 정도. 물론 깊갤 내에서 활동하는 모모랜드 팬 갤러가 적기 때문에 주로 타 가수를 까는데 모모랜드의 성적을 이용하는 편이다.

트와이스, 아이유팬들과 남돌팬들이 깊갤의 주를 이룬다

4. 멀티 레이블의 활성화[편집]

2016년 들어 깊갤이 실북갤 탑 10에 진입하는 횟수가 잦아지고, 아이돌 갤러리로써 선두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멀티레이블 체제가 활성화 되고 있다.

여기 서술한 갤러리를 제외하고도 고정닉끼리 친목질 용도로 파 놓은 마이너 갤러리가 몇 군데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17년 기준으로는 모두 정전갤이 되었다.

4.1. 여자 연예인 갤러리여자 아이돌 마이너 갤러리(2017년 6월 이후)[편집]

4.2. 멜론 마이너 갤러리[편집]

멜론 마이너 갤러리 포탈
그동안 말로만 멜론갤 멜론갤 거리다가 진짜로 멜론 마이너 갤러리를 생성했다. 다만 음원 사이트 멜론이 주제가 아니라 과일 멜론이 주제라는것이 함정(...).
그러나 멜론 실시간 차트 이야기는 여전히 깊갤에서 주로 하고 있고, 이 곳은 대피소로 사용될 것으로 보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고닉들 친목갤+방탄소년단 갤러리 하위 갤러리 급으로 바뀌었다.
SM 팬덤은 출입금지라고 한다. 근데 레드벨벳 고닉들이 보이는건 함정

방탄소년단 갤러리의 하위 갤러리가 된만큼 깊갤 등지의 타 남자 아이돌 팬덤의 감시(...)가 이루어지며 키배가 지속되더니 2017년 초 어느 순간 2016년 말~2017년 4월 초 사이의 게시물들의 대량 삭제가 이루어진 후 정전갤이 되었다.

5. 깊갤에서만 사용하거나 이곳에서 유행시킨 각종 단어들[편집]

각종 아이돌들을 까면서 예능 프로그램과 연예인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던 갤러리 성격 상 유행시킨 유행어들이 상당하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대상에게 이릎 앞글자 대신 '깊'자를 대체하여 부르는 것이 코갤 멀티 시절부터 내려온 뿌리깊은 유행이며 싫어하는 대상의 경우 반대로 '씹'을 붙인다. 참고로 메르스 갤러리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단어인 씹치남이라는 단어의 근원도 이곳과 남연갤에서 주로 싫어하는 대상에 대하여 씹을 붙이기 때문에 김치남을 씹치남으로 바꿔 부른 것으로 추정된다.

대표적으로 무한도전을 씹도 또는 깊도 라 부르고, 1박2일을 좆박 또는 깊박이라고 부르면서, 유재석을 씹재석, 유xx, 강호동을 호동좌, 깊호동 등으로 부르며 서로간을 비하하는 유강림픽으로 서로 몇년간 싸웠다. 이중 깊박은 감탄사가 되어 아직도 남아있게 되었다.

왠만한 성적을 내지 못한 아이돌에게는 여지없이 '망'을 붙인다. 멜론 성적이 최우선 기준이며 최소한 일간 1위-주간 1위 테크를 타지 못하면 '망'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반면 음방 1위는 무시받는 경향이 강하다. 대표적인 예로 레드벨벳은 '7월 7일'로 음악방송 1위를 하기도 했지만 음원 성적이 부진한 탓에 망벨로 낙인찍혔으며 노래 역시 망월 망일로 불리고 있는 상태다.

피부색이 짙은 걸그룹 멤버들에 대하여 똥내난다는 표현을 거리낌 없이 사용한다. 못생긴 굴욕짤을 올리면서 비하하는 용도로 쓰인다 대표적으로 소녀시대의 수영과 유리, 에이핑크의 손나은과 보미, AOA의 설현, f(x)의 크리스탈 등.

아이유의 경우에는 신봉선+오랑우탄을 닮았다고 봉랑유, 수지는 다리가 두껍다고 수끼리, 씨스타의 경우 싼스타라고 불렀으며[62], 카라의 경우 7ㅏ라라고 불렀다.[63] 또한 GD와 빅뱅은 마약 사건 때문에 지대마, 약뱅 등으로 불리었다. 레드벨벳 조이는 살쪄보인다는 이유로 별명인 '둥둥이'를 비꼰 든든이라고 불리우고 있다.[64]
이외에도 씨엔블루를 정용화의 고향이 부산인 점+린킨파크를 붙여 등킨파크라고 부르거나, 소유를 당시 롱런으로 나중에 나온 음원을 제치는 모습을 빗대 정리갑이라고 부르는 등 연예인을 본명으로 부르기보다는 별칭으로 많이 부르고 있다.[65]

정몽주니어 사건 이전에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미개라는 단어도 자주 사용하였으며, 깊갤에서 2군 정도의 팬덤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한 샤이니. 비스트, 인피니트 세 그룹을 묶어낸 샤인비라는 단어를 아이돌 관련 커뮤니티에 퍼트리기도 하였다.# 음반판매량 기준 남자아이돌 3군으로 평가된 BTOB, B.A.P, 빅스 세 그룹을 묶어 비비빅 이라고 부르기도 하였으나 인지도가 낮아서 묻혔다.

모 보이밴드에게 붙은 악명높은 멸칭인 말기암도 이 곳에서 나왔다.

찬탈미퇴[66]나 판람차, 빵떡, 여희열[67], 맨 마지막 분 등은 아예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를 당연하게도 매우 싫어하는 아이돌 갤러리에서도 대놓고 쓰이는 별명이 될 정도로 아이돌 팬덤간 영향력도 2015년 들어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며 여기에서 신인 걸그룹만 얘기하고 싶은 유저들이 이주한 여자 연예인 갤러리에서는 아예 신인 걸그룹 갤러리에서 활동하던 고정닉들이 주로 이곳에서 활동하고 활동 안하는 유저들도 관리질 한답시고 눈팅을 할 정도이다.

참고로 인터넷상에서 널리 쓰이는 신조어인 ㄷㄷ 역시 깊갤에서 유행시킨 말이다.

6. 사건사고[편집]

6.1. 남녀공학(아이돌) 열혈강호 성폭행 루머 사건 [편집]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티아라 지연 몸캠 사건을 주도했던 유저와 동일인인 2010년 11월 1일 한 고정닉 유저가 큰 사건을 또 터뜨렸다. 이번에는 남녀공학의 모 멤버가 과거에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사건인데, 증거로 내놓은 해당 싸이월드 캡쳐가 인터넷에 퍼지고 여기저기서 증언들이 쏟아져나왔다. 결국 해당 글을 올린 싸이 글쓴이는 소속사에 걸려 선처로 끝났다. 이 사건도 지연 몸캠 사건과 함께 사실여부를 떠나 그룹 자체가 뒤흔들릴 정도로 타격을 크게 입었다. 이후 이 유저는 이말년과 갈등이 있었다.(여론몰이를 하려 했으나 사기꾼으로 밝혀진건 함정.)

6.2. 병맛 어워드[편집]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진지하게 예능을 얘기하던 유저들이 이주하자마자 만들어 냈으며 이는 디시 힛갤 및 디시 뉴스에 올랐고, 덕분에 인지도가 높아진 깊갤은 3개월만에 디시인사이드의 메인 갤러리 중에 하나가 되었다. 이후 매년 연말마다 병맛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어 갤러리가 아예 다른 성격이 되었던 2013년에 마지막으로 개최되었다.(참여자 수가 약 100명이라 주작이 의심되긴 하지만)

6.3. 라인업 갤러리로의 이주 시도 사건[편집]

2010년 3월, 아이돌을 얘기하는 갤러리 상황이 싫어 예전부터 예능 얘기만 하던 갤러들이 라인업 갤러리로 이주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며칠 동안만 라인업 갤러리에서 활발하게 예능 얘기를 한다 싶더니만, 결국 이주 사건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갤러리를 옮겼던 다수의 깊갤러들은 3일 만에 다시 깊갤로 복귀하게 된다.

6.4. 배우 최창엽의 인증[편집]

파일:9oszSQT.jpg

2011년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KBS2 도전자에 출연중이던 배우 최창엽이 인증을 한 적이 있다.# 인터넷 사이트 어디를 가도 도전자를 얘기하는 곳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언급을 해주어서 고마워서(...) 인증했다고...최창엽은 아예 닉도 '깊갤러엽님'으로 만들고, 도전자는 '깊전자'로 써서 글을 남겼다. 이후 2013년에 학교 2013에 출연하여 디시뉴스#에 인터뷰도 하고, 갤러리 성격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리로 또다시 깊갤에 인증하였다!#이후 마약 사건이 터지면서 뜬금 이 일이 재조명받았다

6.5.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PD의 인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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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얼짱시대로 많이 알려진 코미디TV기막힌 외출을 연출한 박승호PD가 2012년에 자신들의 프로를 언급해줘서 고맙다며(...) 인증글을 남겼다. 장동민, 유세윤의 무명 시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위의 최창엽 인증사건과 비슷한 이유로 보인다. 인터넷 어딜 봐도 자신의 프로를 얘기하는 곳이 없어서 유입된 듯.

6.6. 해외연예 갤러리의 도배 사건[편집]

자세한건 해외연예 갤러리 항목 참조.

[1] 물론 루머, 특히나 보이밴드 관련 루머나 성격 궁예질 경우 남자 연예인 갤러리에서 유입된 유저들이 들고 오는 경우가 많다.[2] 특히 여자친구를 빻자친구라고 하며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3] 대표적으로 모 보이밴드를 까는 멸칭인 말기암은 아예 음원이 약한 그룹을 까는 대명사가 됐고, 씨스타를 까는 멸칭인 "싼스타"나 에이핑크를 까는 멸칭인 "똥핑" 등의 별명이 11~13시기에 만들어져서 그대로 쓰이고 있다.[4] 물론 이들이 큰 팬덤을 내세워 다른 음악은 일절 소비하지 않고 특정 음악만 기계적으로 소비하여 차트를 교란하는 모습이 마음이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는 바로 앞의 힙합의 인기나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영향력을 싫어한다는 것과는 정 반대되는 반응이다.[5] 사실 이런 류의 아티스트들은 깊갤에서 아예 거론되지 않으므로 엮이지 않는다. 어찌보면 다행.[6] 실제로 깊갤 출신의 팬들 대다수가 해당 연예인의 본진 갤러리에서 먹금당하거나, 아예 차단 목록에 올라온다. [7] 물론 투어, 매출 등 다른 부분의 우위가 있는 점도 있다.[8] 보이밴드 관련글이 개념글만 갔다 하면 덧글이 200개를 쉽게 넘긴다...[9] 이렇게 되면 갤 주제에 맞지 않는다고 글을 신고하기가 애매해진다.[10] 음원 차트+걸그룹+아이돌 서열나누기=?뭐긴뭐야 차트순위로 줄세우는 걸그룹 빠들 싸움판이지[11] 물론 남초 성향의 갤러리인지라 걸그룹이라는 주제가 주가 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음원 성적이라는 부가적인 것을 또 보다 보니 음원 성적이 낮은 걸그룹 팬덤은 버틸 수가 없고, 또 음원 성적이 좋은 보이그룹 팬덤의 유입은 막을 수가 없다. 한마디로 걸그룹 얘기를 할 유저는 점점 줄어들고 보이밴드 유저만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 이 부분이 제대로 터지기 시작한 것이 2017년 상반기.[12] 고정닉 몇의 일당백 도배이긴 하지만.[13] 후술하겠지만 깊갤도 외모 비하가 심하다. 단지 음원 성적을 주로 평가해서 그렇지 음원 성적이 비슷한 걸그룹들을 주제로 키배가 일어나면 바로 외모얘기부터 나온다. 심지어 깊갤 내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걸그룹이더라도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가차없이 까인다.[14] 농담이 아니라 음원 시장에 대해 나쁜 말이(수익 분배 논란 등) 나오면 곧바로 패드립으로 응수하는 유저들이 꽤나 자주 보인다.[15] 다만 애초에 남초 성향이 강한 갤러리인지라 주요 떡밥은 걸그룹이고, 대중성이 낮은 편인 팬덤 위주의 남자 아이돌들은 평가가 박한 편이다. 음원 시장, 그 중에서도 멜론을 매우 중요시 여기고 피지컬 음반 시장을 좋아하는 아이돌 커리어 자랑 할 때 빼고는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이유도 이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사실 굳이 깊갤 유저들 성향을 따지기 이전에 피지컬 음반 시장 자체가 많이 축소된 상황이라는 점도 있긴 있다.[16] 일베 걸게의 경우 심한 성적 모욕을 제외하면 깊갤만큼의 상대 그룹에 대한 비방은 적은 편이다. 그렇다고 비방이 적진 않다. 깊갤에 비교해서 그렇다는 것일뿐 하지만 섹드립과 인기글을 무시하면 그럭저럭 팬질을 할 수는 있는 걸게와는 달리 깊갤은 말그대로 '내 새끼빼곤 다 팬다' 식의 아이돌 콜로세움(...)이나 마찬가지다.[17] 이게 어느정도냐면 어지간한 여자 연예인 관련 사건 사고는 모두 소녀시대 팬덤의 주도 하에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인지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을 거의 유일하게 쉴드쳐주는 커뮤니티 중 하나. 애초에 해당 사건 자체를 대중성과 팬덤을 갖춰 소녀시대를 위협하던 티아라를 몰락시키기 위해 소녀시대 팬들이 조작한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18] 이유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우정을 운운하며 멤버 교체가 있던 타그룹들을 까는 팬들이 있었기 때문.[19] 팬덤도, 음원 성적도 좋았던 에이핑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CF와 개별 멤버의 인지도였는데, 이걸 완벽하게 카운터치는 그룹이 바로 걸스데이였던 것.[20] 사실 현재도 까는 글보단 찬양글이 좀 더 많다. 다만 전성기에 비해 하락했을 뿐.[21] 애초에 언플빨 취급을 받아서 평가 자체가 좋지 않았는데 해당 사건으로 그룹 자체가 맴또깡이라는 별명을 얻어버리면서 호감 이미지가 사라졌다. 설상가상으로 하필깊갤 최고의 호감돌 중 하나인 TWICE와의 음악 방송 순위 논란까지 일어나며 게임 끝.[22] 예전부터 두 그룹의 컴백이 겹친다는 설이 돌 때부터 엑뱅대전이니 뭐니 하면서 계속 떡밥을 준 탓도 있다.[23] 여기에는 SM 팬덤의 가장 큰 중심인 EXO 팬덤이 2014년 태연-백현과의 열애 스캔들을 비롯한 SM 사내 타 아이돌 팬덤과의 크고 작은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고, 이후 빅뱅 팬덤과의 큰 풍파를 통해 빅뱅 팬덤과 조금이라도 교류가 있던 팬덤을 차단하다 보니 이것이 결국 아예 그 어떤 팬덤과도 교류하지 않는 결과를 낳았고, 이로 인해 이들이 극도의 마이웨이를 걷기 시작하면서 자기들이 직접 소환되는 상황을 제외하면 그 어떤 정치질에도 개입하지 않게 된 것이 크다. 다시 말해 흔히들 말하는 같은 회사 팬질 & 내리사랑을 하지 않게 된 것. 물론 이는 디시인사이드 내부 EXO 팬덤에 한하는 이야기이고, 여초 사이트나 트위터 등지에서는 여전히 같은 회사 아이돌 팬질을 겸하여 하는 EXO 팬들이 많이 보인다.[24] 아이콘의 10~12월 신보 활동이 부진할 당시 위너 팬덤이 1년 넘게 컴백을 시키지 않는 YG를 까면서 덩달아 아이콘, 아이콘 팬덤들을 무지막지하게 까다가 위너 본체의 컴백이 부진하자 그동안 까 온것의 역풍을 제대로 맞게 된 것.[25] 노래를 믿고 안 듣는다는 뜻(...).[26] 여러 아이돌 커뮤니티에서 SM의 음반 판매량, 특히나 EXO의 음반 판매량은 매번 공개되는 공동 구매 영수증 및 판매 열기 취재 기사 때문에 자신의 아이돌이 사재기가 아님을 증명하는 증거로 매번 제시될 정도이다. 그런데 유독 깊갤에서만 이러한 의견이 나오니 얼마나 이들이 SM 아이돌들을 싫어하는지 알 수 있다. 사실 애초에 깊갤발 SM 음판 사재기설 자체가 근거도 빈약하고(대충 음판은 100만인데 음원은 왜 100만건이 안 되냐, 초동이 총판의 대부분이니 사재기 아니냐 수준)깊갤 자체가 마이너 중의 마이너인지라 크게 신경쓰는 SM 팬덤들은 없다.[27] 깊갤에서 퍼트리는 또 다른 루머 중 하나는 특정 그룹 유튜브 뮤비 조회수 조작설. 이 글이 써진 시점(2013년 하반기)를 근거로 2013년 하반기 이전에 나왔던 뮤직 비디오는 어뷰징을 제제하지 않던 시절이기 때문에 조작된 조회수다.라는 주장을 퍼트리고 있다. 당연한 거지만 이 그룹의 유튜브 조회수를 까기 위해 생겨난 루머. 참고로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 의하면 이미 2009년부터 조회수 조작을 제제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주장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정확한 패치 시기는 알 수 없으나 2013년 상반기 사이에 유튜브 항목에도 나오는 조회수 동결 시스템이(일명 +301) 도입되었고,구글링시 2013년 4월을 전후로 이 시스템에 대한 최초 언급이 나온다. 또한 조회수 버프를 많이 받는 유튜브 월드 메인에 뮤직 비디오를 걸어주는 시스템도 2015년 상반기 즈음에 사라졌기 때문에 때문에 흔히 깊갤에서 주장하는 조회수 조작까지는 아닐망정 이 시기에 시스템이 바뀌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할수 없다.[28] 사실 izm은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어지간한 앨범은 높게 줘야 3점 이상 주지 않는것으로 많이 까이고 , SM 아이돌들 역시 다른 평론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는 샤이니나 f(x)정도를 제외하면 무지막지하게 까이는건 마찬가지며 깊갤에서 까는것만큼 별점도 편향적으로 주는 편도 아니다. 허나 깊갤에서는 SM 가수들에 대한 평가가 그 izm보다도 더 박하기 때문에(...) 그 점수들 마저도 편향된 점수라고 까는 것.[29] 허나 빅뱅 자체가 깊갤 내부 반 SM 아이돌 세력의 대딸상징이나 다름이 없는 상황이며, 정규앨범+2차 EXO vs 빅뱅 대결이라는 거대한 떡밥들이 남아있는지라 TWICE나 여자친구만은 못하지만, 팬미팅이나 해외 투어 콘서트 짤방이 개념글에 자주 올라오는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끝내 2017년 멤버들의 입대가 시작되면서 빅뱅 팬덤의 세가 줄어드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30] 사실 빅뱅 팬덤 보다는 빅뱅의 성적과 유명세를 이용하는 타 남자 아이돌 팬덤의 팬 코스프레가 더 자주 보인다. 평가 기준이 철저하게 멜론 음원 성적이며, 10년 넘게 롱런했다는 점과 결정적으로 SM의 전유물로만 느껴졌던 해외 투어 동원력 및 유튜브 뮤비 조회수가 높다는 점, 즉 국내 인기+해외 인기 모두 탑급+롱런=이 모든 걸 갖춘 밸런스형 그룹이라는 점이 높게 평가를 받아 빅뱅 자체가 깊갤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H.O.T., god 뺨칠정도의 압도적인 위상을 갖게 되며 보이게 된 현상. 무엇보다 SM의 대형 아이돌들과 정면 대결 및 비교가 가능한 거의 유일한 아이돌인 것도 유독 자주 소환되는 이유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때문에 깊갤의 모든 상황을 알고있는 빅뱅 갤러리 본진 팬들은 깊갤러는 아이피만 보고도 분간하는 수준으로 배척한다.[31] 그래도 어느 시점까지는 위너든 아이콘이든 한쪽이라도 지지하는 깊갤 유저들이 많았으나 6월 초 아이콘의 '오늘 모해' 발매 당시 모두가 치를 떨었던 호모짤 대첩(...) 이후 갤러들이 양 팬덤 자체에 피로를 느끼며 망망형제로 묶여 까이고 있다.[32] 이전까지 연말 결산때 나오는 국내 조회수 TOP10에 들지 못한 가수들은 동남아빨이라며 아예 인정조차 하지 않았다. 다시 말해 5000만이 넘는 뮤비가 3000만도 안 되는 뮤비보다 낮게 평가받던 시절. 물론 트와이스라는 완벽한 유튜브 최강자가 있는 2016년 이후 깊갤에서는 이제 그런 거 아무도 신경 안 쓴다. 2016년 결산이 나왔을때도 아무도 신경 안 썼을 정도. 사실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지금도 국내조회수나 음원성적은 낮은데 해외팬덤빨로 해외조회수만 높은 뮤비는 그다지 높게 취급해주지 않는다. 트와이스나 빅뱅이나 국내외 조회수는 물론 음원성적까지 높게 나오는 팀이 인정받고 있는 것. 사실 그런팀도 몇 안된다.[33] 절묘하게도 2016년 이후로는 유튜브 강자로 보였던 SM가수들의 유튜브 조회수 성적이 부진하는 점이 드러나면서 현시점에서 유튜브 조회수는 음원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34] 희박하다기 보다는 성적도 비슷한데다 활동 영역도, 소비자층도 완벽하게 갈리기 때문에 딱히 싸울 건덕지 자체가 없던게 큰 이유가 되겠다. 이 시기 트와이스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OHH-AHH 하게로 포텐션을 보인 신인일 뿐이기도 했고.[35] 물론 이제는 인기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언급 자체는 다른 JYP 그룹들에 비하면 눈에 띄게 적으나, 일본 투어 성적 및 전성기 시절의 인기만큼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나 전성기 인기만큼은 유일하게 빅뱅을 위협할만한 보이그룹이었다는 수준의 높은 평을 내려줄 정도.[36] 물론 부진한 음원 성적 때문에 까는 의견이 아주많으나, 컴백기만 되면 팬들이 많이 유입된다.[37] 장난 반보다 높은 것 같긴 한데 진심 반에 그 진심마저도 애증의 관계이나,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관계, 걸그룹 프로듀싱 능력 등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근데 정작 찬양글에서마저도 '떡고'라고 불리며 이름 한 번 제대로 부르는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38] 덕분에 도배식스라는 별명을 얻어버렸다(...).[39]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사실 깊갤이 업어키운 아이돌이라 불리울정도로 호감돌이었으나 야갤 여자친구 팬들의 단톡이 걸리면서 슬슬 분위기가 바뀌더니 CHEER UP이 터진 이후 상황이 완벽하게 역전, 9월 기준으로 조작이나 비꼬는 글이 아니면 개념글에서 찾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40] 다만 선술했던 2014년 당시 에이핑크에 반감을 가졌던 고닉 및 유동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데다 수시로 에이핑크 개념글을 주작하는 몇몇 고닉의 존재와 몇몇 에이핑크 팬들이 SM 안티 방패를 쓰며 2015년 당시의 부진한 성적을 감추려 했기 때문에 알게모르게 반감을 쌓아가다 에이핑크의 9월 컴백이 매우 부진한 성적표를 거두어 이게 폭발하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다.[41] 신곡이 나온 후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다 CHEER UP이 다시 1위를 회복하고, 이후 얼마 안 있어 정은지가 2위를 회복하며 얼마 안 있어 악동뮤지션이분들도 상조 피해자라는건 함정이 3위를 회복하며 신곡이 쭉 떠내려가는 상황을 상조로 빗대었다(...).[42] 여기에 2014년 데뷔동기면서 똑같이 부진한 음원성적을 거두고 있는 갓세븐과 러블리즈를 합쳐 위갓레러로 묶어서 까기도 한다(...).[43] 깊갤과는 정반대로 이들이 배척하는 여자친구 팬덤은 물론 SM 걸그룹 팬덤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유일하게 겹치는건 IOI 계열 갤러리와 사실상 본인들 빼고 다 적인EXO 갤러리와의 관계.[44] 진입 1위는 아니고, 오후 8시 발매 후 4시간 뒤인 자정에 1위를 했다.[45] 물론 이건 블랙핑크 본인들의 잘못은 아니기에 블랙핑크 자체를 까기보단 YG를 깠다. 심지어 과거의 뒷치기 사례가 발굴되면서 2014년 소녀시대-2NE1의 이야기도 나왔는데 오죽했으면 소녀시대가 안타깝다는 의견이 나왔을 정도. 그 소녀시대 싫어하는 깊갤러들이 말이다!!![46] 활동하던 마이너 갤러리의 이름을 따서 일명 9회말이라고 불리운다. 수많은 다중 아이피를 이용해서 깊갤의 개념글을 주작하면서 주로 SM, YG 아이돌들을 까며 심지어는 TWICE 갤러리에까지 진출하여 활약(?)을 벌이다가 결국 쫓겨났다. 정확히는 그냥 활동(...)하고는 있으나 차단리스트에 포함되었으니 사실상 쫓겨난 셈. 때문에 깊갤 내부 TWICE 팬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지 않지만 소녀시대 잘 팬다며(...) 지지하는 유저들이 많은데다 아이피가 워낙 많아 분간하기 힘들기 때문에 계속 활동을 하고는 있다.[47] 사실 남연갤이 EXO 안티갤이 된 2015년 하반기 이래로 깊갤과 남연갤 양쪽에서 엑소까글만을 올리며 활동하는 유저들은 어느정도 있었다. 이 시기부터 그 움직임이 확 늘었을 뿐.[48] 물론 이 분위기를 이용해서 열폭하는 SM팬덤인 척 뒷담을 까다가 인물갤 고닉의 꼬릿말이 걸리는 등 한심한(...) 경우가 몇 번 있었다만, 깊갤의 트로이카인 빅뱅-아이유-트와이스 팬덤의 공공의 적이 된 만큼 깊갤의 반 SM성향이 깨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49] 일단 빅뱅에 대적하려는 남돌 팬덤들 자체가 거의 없고서로 상대 아이돌 까는데 빅뱅을 끌어들일 정도이다소녀시대 팬덤의 마지막 보루였던 과거 기록도 트와이스가 대부분 깨버리면서 입지가 매우 좁아졌으며, 프로듀스 101 팬덤은 이제 막콘과 활동 중단만을 남겨둬 화제성이 크게 떨어진 상황.[50] 특이한 점은 두 아이돌 팬덤이 깊갤내에선 결코 충돌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소수의 어그로는 있지만 DC라는 점을 감안하면 신기할 정도로 두 그룹의 팬들은 서로를 존중한다. 아예 대놓고 두 그룹 모두의 팬임을 밝히는 유저들이 넘칠 정도. 하지만 이 양상은 다음 해 깨지게 된다.[51] 여기에 남연갤발 EXO까들이 레드벨벳 안티도 겸하여 있는 탓에 더더욱...[52] 블랙핑크와 마마무에 경우 처음부터 평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여자친구의 경우 2016년에 비하면 평이 좋아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호평만 있는것은 아니고 그냥 빛과 어둠의 공존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듯하다.[53] 가수 팬덤들이 깊갤에 영업을 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깊갤러들이 TWICE의 팬이 된 상황이라 거진 인물갤이나 다름이 없게 되었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그동안 이곳저곳과 싸우면서 날선 모습을 보여주는 유저들이눈에 띄게 많아졌고, 보이그룹은 애초에 빅뱅 말곤 취급을 안하는데다 그 빅뱅 팬덤도 군 문제로 인해 떡밥이 줄어들어 깊갤 내부 활동이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 그룹 팬들이 낄 자리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며, TWICE 마저도 짧은 앨범 활동때문에 갤러리에 글이 올라올 일이 적다보니 자연스럽게 떡밥 부재 상태가 되었다. 물론 TWICE가 자체 떡밥이 많이 있다보니 그때그때마다 갤이 활성화되기는 한다.[54] 태연의 경우는 애시당초 깊갤내부에서 소시팬+소녀시대 본체의 이미지가 좋지 않아 꾸준히 까이는 베이스가 깔려있는 상황에서 데뷔곡만한 성적을 내지 못해 신곡이 나올때마다 까이는 상황이었으며, 정은지의 경우에는 완전체도 부진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솔로 성적이 마지막 보루였는데 그거마저 깨진 것.[55] 트와이스의 연속 대박+아직도 남아있는소녀시대 팬덤 배척(...)을 위해 1군의 장벽을 높였고, 또 가면 갈수록 아이돌들의 음원 성적이 전체적으로 부진하다보니 아이돌계 전체에서 1군이라고 부를 수 있는 팀이 다섯 손가락으로나 꼽을 수준이 되었다. 그래서 나온 말이 ,이것도 마음에 안든다고 누구 빼라 누구 올려라 누구는 그사세인데 왜 나대냐 이러면서 싸우는 판[56] 팬들이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고 대다수가 음원 성적이 좋으니 리스펙 정도의 수준이라 음원의 화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간 외엔 관련 떡밥을 오래 이어갈 화력이 크게 나오지 않는 것.[57] 그러나 아이콘의 5월 컴백이 매우 부진하면서 아이콘 팬덤이 인물갤에서마저도 자조적인 성향을 보일 정도로 공격성이 줄어들자 양 팬덤간의 대립은 누그러들었다. 위너 팬덤도 세를 이제 막 회복한 시점이라 누구랑 싸울 입장이 아니기도 하고.[58] 12월 컴백 당시 유튜브 1일 기록치 조작 사건 및 원탑드립으로 반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2017년 가온 차트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 팬덤과 모종의 사건이 터져 갤을 휘집어놓은 이후로 빅뱅 팬들도 결국은 다른 남돌팬들과 다를게 없다사실 그때까지 그런 생각 안 한것도 신기...며 반감이 높아졌다.[59] 왜 추이 비교곡이 없냐(해당 유저는 원래 신곡이 나올때마다 기존곡과 추이를 비교했는데 딱히 비교대상이 없어서 넣지 않았다고 한다.)->왜 이 곡이랑 비교하냐->왜 비교곡이 바뀌었냐->구경하던 깊갤 유저들 폭☆8. 정작 해당 유저는 난 빅뱅을 좋아하기때문에 별 신경 안쓴다며 쿨하게 넘어갔다.[60] 원래 깊갤러들 대부분이 부진한 성적을 예측했고 이걸로 소녀시대 까플을 이어갈 계획이었지만 진입 10위라는 상상 이상의(...) 부진한 성적이 나왔다.[61] 사실 야벨단이 깊갤을장악했던것도 부진한 음원 성적으로 인해 그동안 트와이스팬들의 행적이 자연스럽게 부메랑이 되면서 이루어진 일인데 이걸 그대로 돌려받았다.[62] 이유는 씨스타의 음원 사재기 루머 당시 나혼자가 40대와 50대에서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다.[63] 이유는 가요대축제 투표에서 카라가 후보 중 꼴찌인 7위를 차지했기 때문.[64] 근데 둥둥이라는 별명도 의도는 다르지만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다. 항목 참조.[65] 이중에서 일부는 여기서도 공유되는 별칭이다.[66] AOA 막내 찬미가 못생겨서 탈퇴를 시키라고 비하하던 단어.[67]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 류수정과 JIN을 부르는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