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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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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대만의 컴퓨터 제조업체에 대한 내용은 GIGABYTE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컴퓨터의 저장 단위

비트
(Bit)

바이트
(Byte)

킬로바이트
(Kilobyte)

메가바이트
(Megabyte)

기가바이트
(Gigabyte)

테라바이트
(Terabyte)

페타바이트
(Petabyte)

엑사바이트
(Exabyte)

제타바이트
(Zettabyte)

요타바이트
(Yottabyte)


1. 개요2. 정의3. 상세4. 기타

1. 개요[편집]

1바이트(byte)의 230배를 뜻하는 디지털 정보의 용량 단위.

2. 정의[편집]

기가바이트의 정의로 두 가지 뜻이 상황에 따라 사용된다.

1,000,000,000바이트: 컴퓨터 통신 분야, 또는 저장 장치(하드디스크 또는 USB 메모리) 제작업체에서 이 정의를 사용한다.
1,073,741,824바이트: 컴퓨터 메모리 또는 파일 크기 등을 나타낼 때 이 정의를 사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등의 운영 체제에서 하드 디스크의 용량을 표시할 때에도 이 정의를 사용한다. 1999년부터 IEC에서는 이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기비바이트(GiB)의 사용을 권장하였다.

3. 상세[편집]

1,000메가바이트(IEEE1541-2002의 국제표준)와 1,024메가바이트가 1기가바이트와 같으며 일반적인 하드디스크의 용량 단위로 표기된다. byte에 10억(109)을 뜻하는 기가를 붙여 만든 용어인데 230 바이트에 왜 10억을 뜻하는 접두사 "기가"가 붙었는지 궁금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상용 하드디스크의 용량 계산은 실제와 차이가 있는데, 자세한 건 기억장치/표기 용량과 실제를 참조.

줄임 기호로는 GB라고 쓰는데 뒤의 B를 소문자 b로 쓰면 기가비트(Gb)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1]. 참고로 100기가 혹은 100GB로 쓰면 될 것을 100G[2]로 표기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뜻은 통하므로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은근히 무식해보이므로 주의하자.

4. 기타[편집]

파일:YmxvZzgwMDYy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MuanBn.jpg

34년 전과 2010년대 초의 1GB. 우측 상단에 있는 자그마한 SD카드가 현재의 1GB다. 사실 위의 하드디스크는 IBM의 3380모델로, 용량은 1GB가 아니라 2.52GB다. 당시 8만 1000달러에서 14만 2200달러에 판매되었다.[3] 2016년 말 시점으로 1GB SD카드가 최저 7천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는걸 생각하면, 저 하드디스크를 구입할 돈으로 최소 37만 4048GB(자그마치 365TB!) 분량의 SD카드를 구입할수 있다.

[1] 그러면 용량이 1/8이 된다. 사용 중인 회선이 100Mbps(=0.1Gbps)급인데 인터넷이나 토렌트로 뭘 다운받을 때에는 최고 12.5MB/s가 나오는 것도 이 단위 차이 때문이다.[2] 중력 가속도 100G면 생존이 불가능하다.[3] 근데 14만 2200달러가 2018년 8월 13일 기준으로 161,453,880원(1억 6145만 3800원)이다. 그러니까 2.5GB짜리 외장하드를 1억6천만원 정도를 주고 샀다는 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