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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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문제점
2.1. 문제적 행동
2.1.1. 범죄 행위
2.2. 허세2.3. 폭력적 언어(욕설/패드립 등) 사용2.4. 어그로/놀림2.5. X문가, 정치병2.6. 국까(자국 혐오)2.7. 존중과 배려 무시2.8. 공사(公私) 구분 능력 부족2.9. 민폐와 무책임
2.9.1. 손놈2.9.2. 저작권 침해
2.10. 자신의 문제에 대한 부정2.11. 기타
3. 급식체
3.1. 문제
4. 나무위키와 급식충5. 용어에 대한 비판
5.1. 남용
6. 여담

1. 개요[편집]

給食蟲

인터넷 등지에서 욕설과 함께 민폐를 끼치는 주작범 미성년자들을 일컫는 말로, 어원은 급식 + 인터넷 속어 이다.

어원에 대해 설명하자면, 중학생들이 하교하는 오후 3~4시 전반, 고등학생들이 하교하는 5~6시 전반에 게임에서 학생들이 접속하는 시간대에 무개념 행위가 다소 벌어지는 것 때문에 생긴 피해의 관여로 급식충이라는 단어가 생기게 되었다. 일베저장소를 비롯한 몇몇 커뮤니티 등에서 쓰이다 현재는 인터넷 커뮤니티, 대학생들이 가리지 않고 널리 쓰고 있다.

대학에 가서도 철이 덜 든 사람들을 가리켜서 '학식만 먹고 급식충 짓을 한다'고 하여 '학식충'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한 무명 지방대를 다니는 학생들을 비하하는 의미에서도 쓰이기도 한다. 또한 학생들 역시 스스로 급식충 이라고 사용하기도 한다. 가끔씩은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급식충이라고 비하하는 경우도 있다. 그 외에도 교사들이 농담 삼아 '자신들도 급식을 먹으니 급식충' 식으로 말하기도 한다.
왠만해서 거의 초등학생을 급식충이라고 하지만 약간 깝치는 중학생한테도 사용한다.

2. 문제점[편집]

2.1. 문제적 행동[편집]

가정에서는 부모님의 지시도 거부하고 그것을 따르려 하지 않으며 반항적이고 거친 성격으로 집안 어른들과 대적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갈등을 빚기도 한다. 일부 부모 사이에서는 이러한 문제아들을 혼내주고 가르쳐줘야 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이구동성으로 주장하는 편이다.

학교에서는 공부를 하려고 하지 않으며 선생님들의 지시나 훈계도 불응하는 성향과 반항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학업 분위기를 해쳐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학습권을 방해하는 일도 한다.

또한 흡연, 음주를 하는 급식충 [1] 들도 있다. 마치 자기들이 어른이 된 양 행세하며 대놓고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으며 화장실에서 담배를 서슴치 않고 피우는 등 갈수록 비뚤어진 행태를 보이기도 한다.

2.1.1. 범죄 행위[편집]


기찻길 위에 돌덩이를 올려놔서 경춘선 열차를 탈선시킨 중학생들.

  • 저작권 침해와 관련된 내용은 하단에 서술.


일부는 범죄로 이어지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자기한테 담배나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며 가게 주인을 폭행하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2] 또한 도박(특히 판치기)에 빠져들기도 하는 등의 행각에 대한 우려도 있는 편이다. 보통 수련회나 수학 여행에서 그 도박판이 절정에 이른다.

학교에서 남의 가방, 사물함을 제멋대로 열어서 물건을 꺼내쓰고, 시험 기간에는 다른 학생의 컴퓨터 사인펜을 강제로 빌리게 하거나 절도하는 일도 있고, 오토바이를 절도하거나 훔친 물건을 중고나라에 매물로 올리기도 한다. [3]

무면허 운전[4]을 하고 칼을 갖고 다니며,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 행위, 상대방을 위협[5]하거나 주먹으로 폭행[6]하며 금품을 강탈하는 행위[7]도 서슴치 않는다. 이런 소년 범죄는 예전부터 종종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는 소년원에 수감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미성년자여서[8]수감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2.2. 허세[편집]

혼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을 때, 어떤 자극에 대해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흥분하며 자신을 강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사실 청소년 시기에는 이전 세대에 대한 반항이 나타나는 것이 자연스러우며[9], 또래 집단에 대한 의존성이 큰 것은 이해해 주어야 하다. 그러나 통제력을 잃어 일선을 넘는 경우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스스로에 대한 통제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허세 문서 참조.

2.3. 폭력적 언어(욕설/패드립 등) 사용[편집]

아무런 이유도, 이렇다 할 정당성도 없이 상대방에게 욕설, 비난, 그리고 패드립을 한다. 주로 인터넷 상에서, 혹은 현실에서도 누군가와 시비가 붙으면 곧바로 상대를 찍어누르려고, 긁어대려고 발악한다. 그러다 참교육당하는건 일수.

상대가 논리적으로 자신의 행동에 응수해도 패드립을 시전한다. 또한 성드립도 마다하지 않는다. 걸핏하면 성적인 얘기를 꺼리김없이 하고, 다른 사람을 성희롱하기도 한다. 지적을 듣고 자아 성찰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상대와 상대 부모를 비난하고 찍어누를 뿐이다.

분별없이 패드립하는 급식충들은 남의 부모님 귀한 줄 모르고 그냥 자기 부모 감싸기 앞서 남의 부모를 함부로 여긴다. 인성이 막 되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상대방의 부모를 비방하는 것 자체가 최소한의 도덕, 예의를 버리고 타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자기가 욕먹는 건 흘려넘기더라도, 자기 부모가 욕먹는 것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니까. 보통 사람들의 일반적인 반응을 역이용해서 상대방을 도발하는 매우 질 나쁜 행위이다.

이 패드립은 김윤태의 '응 니애미'가 시초가 되었다는 의견이 많다.

2.4. 어그로/놀림[편집]

남을 놀리고 상대방을 도발하기 위해서 골탕먹이고 괴롭혀서 울게하고 그 모습을 사방팔방 광고하고 따라하면서 조롱한다. 당사자에게도 상처일 뿐더러 본인도 나이먹고 되돌아보면 당장 강물에 뛰어들고 싶은 짓거리일 것이므로 하지 않기를 권한다.

어른이 되면 반성하고 행동을 고칠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현실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학창시절 따돌림을 주도한 경우 사회에서도 똑같은 경우가 많으며 이미 병폐의 일종이라도 봐도 무방하다.<직따>

2.5. X문가, 정치병[편집]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 공부 외의 것을 공부하는 것, 블로그, 다큐멘터리, 언론 보도, 책, 동영상 강의, 유명한 전문가가 쓴 교양서 등을 통해 지식을 쌓는 것, 자기 스스로 주장을 할 수 있는 것, 이런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기 쉽게 알려 주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미성년자 시기에 지식이 충분하지 않은 것, 자극적인 주제에 관심을 느끼는 것, 다른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싶은 것, 나의 주장이 옳다고 인정받고 싶은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 수준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절대적으로 옳은 지식, 절대적으로 정의로운 의견이라고 생각해서 타인에게 전파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요상한 결론으로 가게 된다. 더닝 크루거 효과의 좋은 예인 것이다.

- 이미 절대적으로 옳은 지식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주제에 대해 판단하기 위한 충분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 그 주제에 대해서는 더 배울 필요가 없다. 그리고 나는 충분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들어보지 못한 지식은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한 틀린 지식이다. 물론 근거자료를 제시해도 정신승리로 마무리하려는 경향이 짙으며 어차피 타인의 의견이나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려는 자세가 안되어 있으므로 설명하려는 시도는 무의미하다.

- 절대적으로 정의로운 의견이기 때문에 반대 의견이 있더라도 나의 주장을 고칠 필요가 없다. 상대의 의견은 정의롭지 않다. 정의롭지 않은 의견은 무시해야 한다.

- 절대적으로 옳은 지식이기 때문에 검증할 필요가 없다.

-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다. 따라서 중요한 부분은 모두 이해했다.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며 단순하고, 여러 논리적인 오류로 범벅되어 있다.

지역감정 같은 옳지 못한 시각을 갖고 타당한 근거 없이 선과 악을 나눈다. 또한 특정 사건을 단편적인 상황에서 바라보고 분위기에 휩쓸려 성급하게 결론을 내린다.

대표적인 예는 흔히 말하는 SNS로 배운 정치.

정치라는 것은 짜임새를 갖춘 이론들이 얽히고설키면서 생긴 의견이 오고가는 것이다. 또한 정치는 그 안에서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 역사학, 군사학, 지리학, 국제 관계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관련이 있으며, 이를 모르고서 정치에 대하여 단순하게 평가를 내린다는 것은 자신의 무지함을 자랑하는 것 뿐이다. 정치는 절대 한 면에서만 봐서는 제대로 알고 있다고 절대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선동적인 글을 보고서는 아주 간단히 선동당하며, 그 말을 비판적 사고없이 수동적으로 믿는다. 그리고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

비판적 지력이 없으니 간단한 정치 구호만 머릿속에 각인된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의 놀이로 인식한다.

'그 땐 내가 바보였지.' 하면 그나마 양반이지만 나이를 먹어서 성인이 되어놓고도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어쩌라고? 언제적 옛날 얘기임?"하면 답이 없다.

한편, 고급스런 어투로 번지르르하게 꾸며놓았지만 막상 읽어보면 별 뜻도 없는 말과 글들을 올려놓는 경우가 태반이다. 글의 내용이 옳든 그르든 신경쓰지 않는다. 그러다 내공이 부족한 것을 들키게 되어 지적을 받으면 부끄럽고 "띠꺼워한다." 여기에서 자신을 돌아보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잘못을 정당하게 지적한 자를 찍어누르고 긁어버릴 궁리나 하기 시작한다. 어떻게든 흠집을 찾으려 혈안이 되고, 비난을 받으면 그에 맞서 인신 공격을 한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고 자존심만 센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노무현의 죽음을 조롱하는 고인 드립을 남발하며 낄낄거리고 노무현의 생전 어록을 놀려먹는 어투로 따라하면서 자기들끼리 키득거리는 일베충들이 있다. 제3자가 보면 영양가도 없고, 제3자가 노무현에게 호감과 동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감마저 생긴다. 반대로 노무현을 정치적으로 좋지 않게 보는 경우에도 이런 식의 고인 조롱은 더 독약인 게, 오히려 노무현에 대한 동정심만 더 키우기 때문이다.

최근의 예로,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이 일었을 때 "근데 핵미사일 맞추면 공중에서 폭발해서 방사능 때문에 우리나라 망하지 않음?"이라고 물어보던 급식충들. 공돌이/공순이들이 이에 직접 설명해줬지만 [10] 일부 급식충들은 내공부족을 가리기 위해 키보드 배틀을 벌여 공돌이/공순이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었다.

위 사례처럼 급식충들의 특성상 키보드 배틀 유발 지수가 매우 높기 때문에 설득은 커녕 오히려 무의미한 감정 낭비로 이어지게 된다.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답시고 키배에 휘말리지 말고, 무시해주자. 막말로 키보드 배틀도 어느 정도 말이 통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건강하게 무사히 잘 자라주는 게 그 나이 때 청소년의 역할이니까 청소년 위키러들도 키배같은 것은 관심 가질 필요가 없다.

이런 식으로 인터넷 공간에서 각종 비매너, 비속어, 인신 공격을 하는 수준이 도를 넘을 정도로 심각하여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SNS가 보편화되고 익명 여론 조사가 행해지면서 목소리가 커지면서, 인터넷 문화의 병폐 중 하나로 남아 있는 상황.

사고력과 논리는 어떤 사람의 배경 지식에 큰 영향을 받으며, 거기에 삶의 경험이 덧붙여지지 않으면 결론은 언제나 부족하기 마련이다. 자신만이 옳다는 이런 이기적이고 편협한 "팩트, 진리"에 취해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행위야말로 본인의 정신적 미숙함을 보여주는 행동이며, 본인들이 혐오하는 전근대적인 꼰대와 인간 군상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것이다.

2.6. 국까(자국 혐오)[편집]

인터넷에 조금만 돌아다녀 보면 알 수 있지만 전문서적 같은건 한번도 건드려 본 적 없는 급식충들이 아무런 근거없이 "미국은 저런데 우리는 왜저래?" "우리나라 였다면..."식으로 아무런 근거 없이 유럽, 미국, 일본에 대한 환상만 가지고서는 우리나라를 까기만 한다.

특히 자신의 의견에 반론을 제시하면, "한국 사람들은 주입식 교육 때문에 타인의 의견을 존중할 줄 몰라" 라는 망언을 한다. 그렇게 말할거면 "재미로만 받아들여라", 혹은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라는 식의 전제를 깔아 뒀을때나 하는 이야기다. 아무리 주입식 교육이 심하다고 해도 타인의 가치관을 함부로 부정해도 된다고 가르치지는 않는다. 다만 의견의 다양성을 주입식으로 획일화시켜서 가르칠 뿐이다. 자기 생각을 객관적인 사실인 것마냥 말하는 것은 어딜 가나 반론의 대상이다. 그리고 진정으로 의견의 다양성을 지향한다면 비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정상이다. 비판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본인이 언급하는 타인의 의견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과 다를 것이 없다.

그리고 취업난과 고학력자 우대, 강압적인 회사 분위기 등등 소위 헬조선의 문제점 이라고 하는 것들의 상당수는 사람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있다. 우리나라가 심한 것도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덜한 나라라고 해도 그건 회사나 집단 분위기에 따라 달라진다. 자세한 내용은 헬조선 문서 반대 문단 참고.

그리고, 외국의 사람들은 성향이 다르다면서 외국인을 찬양하는 경향이 있다. 당연하지만, 저쪽이나 이쪽이나 사람들 사고의 상식의 범위는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초딩을 까는 것이나[11] 블리자드 빠와 스팀 빠들이 싸우는 것이나 별거별거 가지고 동물학대 거리는 SJW 들로 넘쳐난다. 한번 외국 영상 댓글과 불펌한 한국 영상의 댓글을 보자. 민족 자체와 관련한 내용이나 패드립을 빼면 대화 수준의 차이가 없는 걸 발견할 것 이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기는 바닥을 기는 인터넷상 예의를 보여주기도 한다. [12]

그렇다고 자국을 비판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며 하다못해 근거자료를 제시해서 납득을 시키라는 뜻이다.

2.7. 존중과 배려 무시[편집]

급식충들 대부분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나 배려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거나 가지고 있지 않는 이들이 많다. 특히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서 그가 싫어하는 것을 대놓고 궤변하거나 정신적인 트라우마와 컴플렉스 등도 전혀 고려하거나 배려할 줄 모르며 심지어는 진지하게 파악하거나 물어보지 않는다. 그저 자기 입맛에 맞는다며 무작정 궤변을 늘어놓는 편이다.

정작 자신부터가 상대방을 먹잇감 내지는 적대적인 태도로 대해놓고는 자기는 상대에게 존중받길 원하고, 자기 기준에서 상대한테 원하는 반응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면 띠껍다면서 시비를 거는 게 다반사이다.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심히 불쾌하거나 기분이 나빠질 수 밖에 없으며 경우에 따라 이상한 애들, 재밌게 보이면서도 뭔가 알 수 없는 애들이라는 인식도 짙다. 심하면 이들의 언행과 행동 때문에 더 큰 상처와 정신적인 고통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급식충들 대부분은 경우에 따라 상대방의 이런 반응을 재밌다거나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이게 문제인 것이다. 상대방은 기분이 나쁘고 불쾌한데 남을 놀리는 재미와 허상에 빠져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이었다. 남을 긁어대고 괴롭히면서 쾌감을 얻는 게 인간의 속성 중 하나라지만 이들은 공감 능력이 부족한 지 남의 고통과 절규를 자신의 재미와 웃음거리로 받아들인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상대방이 어떤 트라우마와 컴플렉스나 징크스를 앓고있는지 그것을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비수를 꽂고 정곡을 찌르는 궤변이나 행동을 서슴치 않는 무분별한 행동이었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기억하고 싶지않은 악몽이나 가슴아프고 비극적인 사연이 있지만 정작 급식충들 대부분은 이런 상대방의 마음을 알려고도 하지않으며 무작정 자기가 옳거나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급식충 대부분은 아직 사회 생활이나 도덕 윤리를 제대로 익히지 못한 철부지들이 많다. 이 때문에 국민 정서를 자극하는 불쾌한 언행으로 비난을 받는 경우도 있다. 특히 온라인이나 SNS에서만 봐도 대부분 급식충들의 역사 인식 부족 등과 관련된 온갖 궤변과 망언들이 줄줄이 검색되기도 한다. 세월호 사건 때의 경우 오뎅 드립을 치는 아이들의 상당수가 급식충이라 보면 된다. 특히 2008년의 게시글이나 댓글들이 참 가관인 게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는 글들이 무진장 많다.

2.8. 공사(公私) 구분 능력 부족[편집]

기본적인 공사 구분을 할 줄 모르거나 분별력 또한 부족한 경우가 많다. 공적인 종사자들 즉, 공무수행중인 이들을 마치 자기 친구인양 하대를 하는가하면 무례하게 자기 이야기만 지나치게 늘어놓으며 심지어는 공적인 자리에서는 하지 말아야할 지나친 사적 질문이나 얘기를 서슴치 않고 해대는 경우가 많다.

학년 초 자기 소개 겸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특히 여성 교사들을 보고 몇십년동안 이어져 내러온 무개념짓인 선생님 애인 있어요?, 선생님 결혼 하셨어요?, 선생님 노처녀죠?라는 삼가야 할 말들을 꺼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첫경험이 어땠냐고 물어보는 놈들도 있다[13] 일부 여교사들은 겉으로는 그저 철부지 제자들의 질문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뒤로는 이들의 이 같은 황당한 언행에 불쾌하거나 당혹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남성 교사들 일부도 마찬가지이지만 대개는 여교사한테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다. 엄밀히 말하자면 선생님이라 불리우는 교사직도 공무수행자급에 속한다. 이들 역시 임용고시를 통해서 학교에 등단하는 공인들이기 때문에 교사 성격이 너그럽다면 몰라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이러한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부 급식충들의 학교 교사에 대한 폭행 및 폭언행위는 공무집행방해 행위교육상 공무수행자 폭행죄에 속한다. 교사직 역시 임용고시를 통해 등용된 공무수행자이자 교육공무자이기 때문에 현직 교사를 폭행한 경우 교육법에 의거한 교육 공무집행방해 및 교육 공무수행자에 대한 폭행죄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초,중,고등학교 교사는 교육법에 의거 교육에 종사하는 공무자에 해당되며 교육부 장관령 시행에 따른 초중고등학교 교사 임용고시에 따라 학생들을 교육하는 공무자로 규정한다.
- 교육부 교육기본법 법령


게다가 자기들끼리 음담패설을 주고 받으며 여교사 누구를 따먹고 [14] 싶다느니 하는 놈들도 있다. 학교 밖에 나가서 품평하는 것이야 본인들 자유이지만, 학교 내에서 그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문제가 커질 수 있다.

2.9. 민폐와 무책임[편집]

당장 비근한 예를 들자면 자신들이 먹고난 식판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가는 행위, 다른 학생들이 줄 서고 있는 데 끼어들어서 자리를 강탈하거나, 1인당 한 번 씩 먹게 되어있는 식사를 거듭 연거푸 받아가며 다른 학생의 식사량을 강제로 줄이는 행위, 교실에서 물총을 쏘거나 공을 차고 놀다가 다른 학생을 맞추는 행위 등등 게다가 휴지에 물을 묻혀서 그걸 화장실이나 교실 천장에 던지는 행위는 대체 뭘까?

게다가 상대방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놓고 상대가 난감해하거나 거절하는 반응을 보일 때 욕설과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찍어누르려고 하는 태도가 대표적일 수 있다.

급식충은 자신이 민폐를 저질러 놓고선 책임지려는 생각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특히 그 희생양이 되는 것은 다름 아닌 그들의 부모. 민폐를 저질러 놓고 정작 책임을 짊어져야 할 상황이 올 때 부모를 방패 삼아 숨어 버리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이들의 행태와 문제거리 때문에 특히 이들을 챙기고 키우는 처지인 어른들로서는 부모나 선생으로서 참으로 막중한 대리 책임을 지게 되는 처지다. 비록 본인이 한 것은 아니지만 법적으로 10대 미성년자라는 점과 자기 책임을 대개 회피하는 성격 때문에 이들로 말미임아 가장 피해를 입는 것은 당연히 어른들이었다. 오죽하면 대다수 사람들이 저 자식은 부모님한테서 교육도 안 받아 봤나, 대체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가르친 거야?, 너희 학교 선생 누구냐?, 너희 부모님하고 얘기 좀 해야겠다라고 할 정도다.

일탈행위를 하던 급식충의 일부는 결국 범죄를 일으키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자기한테 담배나 술을 팔아주지 않는다며 가게 주인을 폭행하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자동차를 훔치고 칼을 들고 다니며 상대방을 위협하며 돈을 강탈하는 행위도 서슴치 않는다. 이런 소년범죄는 예전부터 종종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부는 소년원[15]에 수감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가장 흔한 것이 청소년보호법으로 인한 제재와 규정(술이나 담배, 19세 이상 성인 등급물 등)를 가벼이 보는 것. 청소년보호법 등에서는 "19세가 안 된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 19세 이상 성인 등급물 등을 접촉할 수 없도록 제한"으로 지정하였으나 일부 급식충들은 무시한채 술이나 담배를 직접 사서 마시거나 피우고, 심지어는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는 가게 점원에게 인신공격을 하기도 한다. 하다못해 어떻게든 술이나 담배를 사려고 갖은 수법을 짜내기도 하여 신분증을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위장하기, 아버지 요청에 의한 심부름 등의 속임수로 기어이 술과 담배를 구매하기도 한다. 19세 이상 성인부터 볼 수 있는 영상물이나 서적 등도 마찬가지로 특히 19세 이상 등급을 받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라노벨 등이 가장 심각한 편이었으며 이들은 엄연히 19세 이상 성인부터 볼 수 있는데도 그것을 무시하며 어떻게든 직접 볼려고 악을 쓰기도 한다.

오산 청소년 테이저 진압사건은 급식충들의 무책임하고 뻔뻔한 행패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아주 잘 드러낸 사건이다.

이들의 이러한 법에 대한 무지와 반항으로 인해서 소년원에 수감되거나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등 사회적인 책임을 떠안게 될 수 있다.

2.9.1. 손놈[편집]

손놈과 같은 행위를 부리는 사람을 목격하거나 당했다면 112에 신고하자. 대부분 경찰서에서 도와주고 해결해 준다.

오프라인 상점에서 물건을 사거나, 인터넷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본인이 싫어하는 부분이 나오면 직원에게 서슴없이 욕설을 퍼붓는 사람이 꽤 많다.[16] 웃기지도 않는 핑계를 대며 술 담배를 사려고 소란을 일으키는 사례도 많다. 약관도 제대로 안 읽었으면서, 어째서 이게 안 되냐고 난동부리는 사례같은 고전도 있다. 최근에는 급식충과는 무관할 듯한 IT 업체, 거기서도 DNS 서비스, 호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관련 업체들도 날이 갈수록 큰 피해를 입는다. 호스팅 서비스 등을 이용해 서버를 여는 비중이 높아진 것.

여기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보다 더 심한 케이스도 있다. 마인크래프트 전문 업체도 아닌 일반 IT 업체를 상대로 마인크래프트 관련 문제 해결을 강요하고, 업체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담당자에게 욕설을 쏟아내고 더 나아가서 인터넷 상에서 나쁜 소문을 퍼뜨리기도 한다. 심지어 이들 대부분은 정식으로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도 않은 복돌이다. 이로 인해 관련 업계인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일부 업체는 급식충들 마수에서 벗어나려고, 게임 서버 호스팅 목적으로 오는 고객 전체를 막고 질문 게시판도 폐쇄한다.

2.9.2. 저작권 침해[편집]

복돌이짓도 심각한 편.[17] 게임 같은 경우에서 가장 심하게 일어나며, 길거리 초딩들이 유료 게임들을 하고 있다면 그 중 80% 정도는 복돌이, 크랙 버전이라고 봐도 된다. GTA3[18]도 복돌이가 많이 유통됐는데[19], 네이버에 GTA3를 검색하면 gta3 10주년 기념작 링크(또는 한글) 연관 검색어가 뜬다. 그리고 이것과 관련된 걸로 일부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무료로 현질을 하거나, 아니면 이것 쓸려고 폰을 루팅하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사는 학생에게 게임을 왜 돈을 주고 사냐는 반응을 보이며, 마인크래프트는 노치가 한 말인 '복돌을 써도 되지만, 그게 문제임을 알고 있어라'라는 말을 엄청나게 이용하는 것들이 보인다. 복제해서 쓸 거면 최소한의 죄책감은 느끼라는 뜻으로 말한 것이다.

특히 저작권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이들 대부분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TV 등 정식으로 송출되는 매체에서 보기보다는 토렌트 등을 통해서 불법적으로 시청하는 경우가 많다. 법적으로 보면 일본 애니메이션은 엄연한 저작물이자 영상물이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제작사의 공식적인 허가없이 토렌트 등으로 불법다운하여 무단으로 시청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있다. 제작사 입장에서 토렌트 등으로 일본 애니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공식적으로 시청자로 인정하지 않으며 오히려 불법 행위자로 규정한다.

때문에 애니플러스애니맥스 같은 애니메이션 방송사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의 위탁을 받아 이를 전면적으로 단속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자체 제재나 제한을 내리기도 한다. 일본 애니메이션이 직접 국내에 제재를 가하지 않는 것은 일본 애니 제작사는 한국 기준으로는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부의 허가없이는 그들 자체적으로 직접 제재를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외교와 관련된 문제이자 내정간섭으로 오해되기 때문에 일본 애니 제작사 대부분은 애니플러스나 애니맥스 등 한국 내 방영권자들의 위탁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제재하는 것이다.

2.10. 자신의 문제에 대한 부정[편집]

급식충들 대부분은 대개 자신의 문제점에 대한 자아성찰이 미비하다. 자기를 표현하자면 오직 자신의 지나치고 때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헛된 장점성만을 부각하거나 자신은 세상 앞에서 부끄럽거나 두려움이 없다면서 건방진 태도를 보이는 때가 있다. 심하면 내 나라가 나를 이렇게 버렸다며 자국에 책임을 돌리기도 한다.

정작 남들이 자신의 이러한 단점을 고치거나 지적만 하면 무작정 당신이 뭐냐며 억지로 대들거나 반항을 보이며 거친 돌출 행동도 보인다. 훈계나 교육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라 남들이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기만 하면 악쓰고 대드는 일이 흔한 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경향은 급식충뿐만아니라, 몸만 자라고 머리는 그대로 급식 수준에 머물러있는 적지않은 다수의 성인에게서도 쉽게 발견할수있다. 지능의 문제에서 연결되기도한다.

2.11. 기타[편집]

  • 기성세대 및 부모 세대 또는 이 세상 웃어른에 대한 반항기와 저돌적인 성향이 짙다. 무조건 자기 의견을 무시하는 어른들에 대해서는 호박씨를 까대며 비난하거나 자신들만의 모임자리에서 어른들을 모독하고 비방하는 노선을 취한다.

  • 전통 문화를 캐캐묵고 고리타분하며 시대에 뒤떨어진 존재로 여긴다. 자신들에게는 맞지 않아보이며 늙은이들의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비하하는 경우도 많다.

  • 교육 및 학습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불만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경우에 따라 공부하는 것을 혐오한다.

  • 사회적으로 문제적인 행동을 일으키며 사회문제의 대상으로 급부상한다.

  • 성인을 폭행하거나 대드는 것도 서슴치 않는다. 자기보다 만만하게 보이는 성인일수록 이들의 과격한 성격이 돋보여진다.

  • 국내정서나 국민정서를 파악하지 못하며 그것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다. -

  •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나 예의가 거의 없으며 그 사람의 성격이나 분위기도 파악할 줄도 모른다.

  • 오타쿠들의 경우 일본이나 일본문화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에 지나치게 동경하고 광적인 집착을 보이며 한국사회에 대한 증오를 가지고 있다. 또는 그와 정 반대로 일본 문화나 애니메이션을 극도로 혐오하는 부류도 있다. 이는 일본 문화에 긍정적인 사람이나 재패니메이션 시청자들의 모습에 대한 선입견[20]때문.

  • 공공장소에서 행패를 부리거나 무법적인 행동을 할 때가 많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불쾌감이나 불안감을 만든다.

  • 한국의 역사를 부정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문적으로 한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배운 적이 드물거나 없다.

  • 상대방과 직접 만나는 것 앞에서는 소심하면서도 유독 온라인에서는 온갖 욕질이나 악플도 달아놓는다. 경우에 따라 직접 만나본 상대방을 온라인상에서 대놓고 까댄다.

  • 자기성찰에 대해서 부족하거나 그것을 신경쓰는 경우가 거의 없고 자신의 잘못된 장점만 주장하고 자랑한다.

  • 이 세상이 마치 자신들만의 세상인양 여기는 망상을 부릴 때가 많고 현실을 제대로 보는 경우가 거의 드물다. 쉽게 말하자면 자기들만이 그리는 환상에 중독된 셈이다.

  • 도덕과 윤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종종 문제아로 찍힐 우려가 높다.

  • 공과 사를 구분할 줄 모르며 경우에 따라 공사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 국어 문장이 어눌해보인다. 심지어 글쓰기가 서투르다.

3. 급식체[편집]

급식충들의 은어를 급식체라고 하는데, 현재는 굳이 급식충이 아니더라도 인터넷 상에서 상당히 사용되고 있다. 이 은어들은 대표적으로 인터넷 방송인 철구가 많이 퍼트렸다. 따라서 밑의 항목은 철구의 말버릇과 유행어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나, 그 외에는 기존에 다른 인터넷 거대 커뮤니티나 다른 BJ나 기업형 인터넷 방송에서 쓰이던 유행어를 짜깁기한 수준이다. 큰 글씨로 강조된 부분은 ○○충을 사용한다. 이 말투를 전부 사용하면서 급식충을 까는 경우도 있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좀 더 자세한 설명 및 사용법에 대한 내용은 급식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 :~할 가능성이 높다 or ~해야 한다 예) ㅇㅈㄱ(인정각) → 인정 해야 한다

  • 극혐 :극도로 혐오, 빠르게 발음한 컹스도 있다.[21]

  • ~구연 :~고요 (예:지리구연~오지구연~)

  • (~하는) 부분

  • 레알 (ㄹㅇ): 진짜

  • 개이득 (ㄱㅇㄷ)

  • ㅆㅅㅌㅊ? (씹상타취?): 아주 좋은 실력/품질을 지닌 인물/사물을 이르는 말. ㅆㅅㅌㅊ는 일베용어가 아니다. 이미 일베에서 쓰이기 이전에도 인터넷상에서 자주 보였던 용어이다. 자세한건 ㅆㅅㅌㅊ 문서 참조.

  • 응 니애미 (ㅇㄴㅇㅁ)

  • ㅇㄱㄹㅇㅂㅂㅂㄱㄹㅇㅍㅌ (이거레알 반박불가 레알팩트)

  • 인정(ㅇㅈ)?/ㅇㅈ?ㅇㅇㅈ/ㄴㅇㅈ(인정?어 인정[22]/노인정[23])

  • 기모띠: 기분이 좋다.

  • 사스가: 역시

  • 소오름

  • 응 아니야

  • 끄덕

  • 느검: 너네 엄마의 동남 방언인 느그 어무이를 빨리 말한 것.

  • 다: 말도 안 된다.

  • 안물, 안궁: 안 물어봤다. 안 궁금하다.

  • 찐따

  • 클라스: 주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하여 그 행동의 질이 본인 기준으로 대단하다 느껴질 때 사용

  • 풀발 :몹시 흥분한 상태

  • 하드캐리: 어떤 일을 수행할 때 많은 도움을 줌

  • 빠꾸없다


비판 받을 소지가 딱히 없는 표현[24]들도 있으므로, 해당 은어만으로 급식충을 분별하는 건 자제하자. 어디까지나 '급식충들이 즐겨 쓰는 유행어'이지 '급식충들만의 유행어'는 아니다. 전술한 것처럼 급식충들이 기존의 유행어를 짜집기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3.1. 문제[편집]

이들이 사용하는 용어는 대부분 비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응 니애미 같이 패드립이나, 무조건 자신은 옳고 틀린 것을 비판하는 사람의 말엔 귀를 꽉 틀어막고 무시하는 정신승리성 말투인 네 다음 XX, 응 아니야 등은 듣는이를 불쾌하게 만들며,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불가능하게 한다. 특히 게임상을 포함한 온라인 채팅에서의 문제가 심각하다. 상대의 비판을 완전히 차단하는 특징으로 굳이 반박할 근거를 생각하는 데 노력을 들일 필요가 없기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편리하기 때문. 물론 상대는 혐오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이 말투가 인터넷을 넘어서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갔을 때 욕설이 일상적으로 사용된다는 문제점이 생긴다. 실제 급, 학식충들만이 사용하던 용어가 일반 학생들도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초성을 이용한 말로 인해, 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소통을 하는 데에 불편함을 줄 수 있다. 물론 급식충들끼리 사용하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급식체를 모르는 사람이나 어른들한테 이런 말을 사용한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초성체 (ㅇㅈ, ㄹㅇ)를 자주 구사하면 초성체를 모르는 기성세대 입장에서는 대화의 이해도 잘 되지 않고 의사 소통에도 문제가 생긴다. 지나친 축약어신조어가 보여주는 문제점의 예시이다.

풀발기 같은 대놓고 남성 위주의 성적인 표현도 있기 때문에 여성 청자들이 불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4. 나무위키와 급식충[편집]

당장 이 문서부터 급식충들이 편집하는 경우가 잦다.

나무위키의 급식충은 '급식충'하면 딱 떠오르는 스타일 중 일부인 '네덕스럽다', '씹선비같다'등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항목에 대한 내용으로 '찐따위키'라는 불명예스러운 호칭으로 불리기도...

나무위키도 급식충들의 손에서 피해갈 수 없었다. 리그베다 위키 / 엔하위키 미러 시절부터 급식충들이 특정한 문서의 내용을 자기들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문서를 편향적으로 수정하여 다른 위키러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재미도 없는 취소선 드립 남용, 볼드체 및 큰 글씨체 남용 등의 만행을 일으키기로 유명했다. 이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일어나면서 그 급식충들이 그대로 나무위키에 유입되었다.

이러한 급식충 문제는 나무사관론과 결합하여 더욱 심해진 상태. 몇몇 급식충들은 띄어쓰기를 전혀 하지 않거나 맞춤법이나 문법을 지키지 않고 문서를 서술하기도 한다.[25]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로 나무위키의 운영진 후보로 급식충을 비롯한 나이가 어린 유저들이 출마하여 타 사이트에서 웃음거리가 되는 일이 있다. 책임감을 가지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문제는 감투 욕심에 아무 생각 없이 지원했다가 물의를 일으키고 사퇴하는 일이 부지기수. 이 때문에 이용자뿐만 아니라 운영자들도 급식충이냐며 급식위키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었었다. 나무위키 보궐선거 친목질 사건에서도 감투 욕심에 환장한 급식충의 폐해가 또다시 재증명되었다.

게다가 자기는 급식충이 아닌 개념 학생이라는 선민사상일부 문서들에서 과도한 적대적 반응으로 나무위키 급식충들은 현실 부적응을 온라인에서만 방출한다며 비웃음을 샀고 또한 이들은 나무위키를 비하하는 명칭인 좆무위키 드립을 널리 퍼뜨리게 만든 원인 NO.1들이기도 하다. 물론 모든 급식충의 소행이라곤 보기 힘드나, 이 만행들의 대부분에 급식충들이 기여했다는 사실은 부정하기는 힘들다. 특히 부정확한 정보나 과도한 분노가 담겨있는[26] 표현과 (...) 등의 엔하계 위키 표현을 자주 이용하는 것이 매우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대개 인터넷 방송인, 학교 등의 교육기관, 티비플 관련 문서를 많이 건드리며 심한 경우 자기 자신이나 친구들 문서를 생성하는 반달을 저지르는 경우[27]가 자주 보이고, 자기네 학교 문서에서 선생님 등 저명성 없는 사람들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비방의 날을 세우는 등 점점 수위가 심해지고 있다. 더 나아가서는 아무 상관 없는 일반 문서에 자기 친구의 별명이라는 이유만으로 몇 학년 몇 반이라면서 자세한 신상명세를 적어놓고 급식충 드립을 마구 휘갈기는 등 질 나쁜 반달 행위들도 등장하는 상황이다.

나무위키 수정 규정도 잘 모르면서 문서 사유화 등의 문서 훼손을 저지르는 급식충도 많이 보인다.

나무위키의 나무라이브에도 상주하는 중. 일베디시, 개드립넷 등지에서 온 급식이들의 수도 상당하다.

5. 용어에 대한 비판[편집]

이 말을 사용하기 전, 이 용어는 기본적으로 비하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물론 미성년자와 성인의 차이가 있고 사회화라는 개념을 생각하면 세대 간 갈등과 완전히 동급에 놓을 상황은 아니지만, 그만큼 쓰임새도 좋지 않은 쪽이라는 것이 문제다. 사실 한국 사회에 만연해지는 성별, 연령, 지역, 직종, 인종 등과 관련된 갈등의 분위기 속에서 더욱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어떤 집단 전체를 일반화하는 것은 말이 안 통하는 상대방을 욕하거나 조롱하는 데에는 확실히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그 행동 자체를 비판하는 것만큼 합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본인이 그런 막장 행동을 하지 않으면 단순한 어린이지 급식충이 아니다, 찔려서 그렇느냐" 같은 식의 반박을 하는데, 혐오/예시 항목에 나와있는 각종 혐오 발언들이 지금 사회에 어떻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특정 집단에서 주로 보이는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 예를 들어 ~충 이라는, 벌레라는 한마디로 퉁치는 순간부터는 문제점 지적이 아니라 단순한 조롱과 비하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러한 식으로 특정 집단을 싸잡는 행위는 갈수록 과격해지고 무분별해지며 후일 다시 자신한테 되돌아온다.

더군다나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라는 속담이 왜 나왔는지 생각해보자. 칭얼대는 유아들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유아 시절 어땠는지 모르고, 초딩을 혐오하는 중고딩들이 자기가 과거에 어땠는지 모르듯이, 학식충이나 청년들 역시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기 쉽다. 게다가 항상 합리적인 이유에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을 비하하는 것만도 아니다.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도 생각해보자. 중년노인 꼰대들을 혐오하면서 자신이 똑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성찰해 볼 일이다.

사실, 이들은 자신이 그토록 혐오하던 소위 꼰대틀딱충과 똑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럴 시간에 공부나 처 해라"라는 과격한 어조를 써가며 공부를 강요하고, 어린 학생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의견을 묵살시키고, 나이를 들먹이며 차별한다. 자신이 당한 부당한 대우를 정당한 방법으로 해결하거나 최소한 대물림되지 않도록 힘쓰는 것이 아닌 자신보다 하위의 존재에게 똑같이 되풀이하는 행동은 옹호받을 수 없는 행위이다.

적어도 연령, 세대와 관련된 갈등에서 영원한 포지션은 존재하지 않고, 누구나 나이를 먹어가고 상대적인 위치가 변화해간다. 어린이들이 철없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어느 시대에나 있는 일이다. 다만 철없는 행동의 구체적인 양상이 매번 달라질 뿐이다. 물론 철없는 행동이라고 모든 잘못이 용인되는 것은 아니겠으나, 어린이들이 저지르는 잘못들을 지적하고 수정하도록 교육하는 대신 단순히 급식먹는 벌레들이 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것이 성숙한 어른의 자세인지, 그리고 그러한 행동이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볼 일이다.

한편 2010년대의 10대들과 연관이 없는 자료들을 무분별하게 이용하여 급식충을 까는 사람도 있다. 대표적으로 위의 싸이 간지글은 20대 중반 사람들이 한창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을 때 유행하던 것으로 당시 청소년이었던, 지금은 20대인 사람들이 주로 쓰던 것이지 지금의 학생들이 만든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급식충 비난에 쓰이고 있다. 또한 위 항목에 있는 패드립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현 학생들만의 신문화는 절대 아니며 70년대에조차 "니럴"이라는 성적 비하발언이 영화에도 등장할 정도였다.[28]

5.1. 남용[편집]

내 마음에 안 들면 다 급식충


또 다른 문제점은 이런 혐오 발언이 남용된다는 점. 전혀 급식충과 관련이 없는 문제나 대상에게도 급식충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깐다. 예를 들어 자신이 까고 싶은 사람, 혹은 불특정 다수의 대상을 지칭할 때 무조건 '급식충'이라고 표현하거나 혹은 까고 싶은 작품이 있는 경우에도 '이거 좋아하면 다 급식충임!' 이런 식으로 남용되고 있다. 단순한 말싸움이나 논쟁에서도 급식충이라는 단어는 대부분 빠지지 않는다. 이렇게 무엇이든 다 급식충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을 급무새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다수의 인터넷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이러한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급식충이라는 단어를 남용하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급식충이라고 비하할 때, 그 대상은 실제로 흔히들 말하는 급식충의 특징이 보이지도 않고 서로를 비난하거나 헐뜯는 것에 익숙해진 인터넷 문화에서는 자신이 적대하는 상대방이 실제로 어떤 인물이던지 간에 당사자와 관계없는 표현의 욕설을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단순히 마음에 안 드니까 급식충이라고 까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애초에 급식충이라는 단어의 본질 자체는 비하의 뜻이다. 해당 단어를 남용하는 인간들은 자신이 적대하거나 까는 사람을 어떻게 칭하건 자기 마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심심하면 급식충거리는 게 일상이기 때문에 고치기가 힘들다. 급식충과 관련된 거리로 논쟁이나 건덕지가 발생한 것이 아닌데도 급식충이라고 지칭하면서 비난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또, '나이 어린 사람 = 급식충'으로 치환하여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왜 문제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할 필요도 못 느끼는 몰지각한 사람들도 많으나, 급식충이라는 용어 자체가 본래 비하적 의미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집단 전체를 지칭하는 용어로 변질되어 간다는 것은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갑과 을이 논쟁 중 갑이 나이가 어리다는 것이 밝혀지면 을은 논쟁의 내용에 상관없이 무조건 "네 다음 급식충" 등으로 일관하는 식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용어가 퍼지게 됨으로서 '학생 = 무식하고 미성숙하며 개념없는 사람' 이라는 편견이 퍼지게 되는 폐해도 존재한다. 급식충이라는 용어는 처음엔 '무개념한 일부 학생'을 비난하는 단어로 시작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학생' 자체를 비난하고 혐오하는 단어로 퍼지게 됨으로서, 이 단어가 지칭하던 '무개념한 일부 학생'이 '모든 학생'으로 변질되었으면서 막상 단어의 대상이 되는 '무개념한 일부 학생' 들의 혐오스러운 모습은 그대로 남게 돼버렸다. 그 결과, 현재 인터넷 상에서 학생무식하고 미성숙하며 개념없는 사람이 돼버리고 말았다.

인터넷 상에서 자신이 학생임을 밝혔을 뿐인데 급식충이라며 별 이유도 없이 시비걸다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도 꽤 흔하고 심한 경우에는 어느 10대가 사건사고의 희생자가 되거나 해서 기사로 올라오면 급식들 잘 죽었다며 대놓고 고소해하는 인간 쓰레기들도 간혹 보인다. 결정적으로 이 단어의 출현은 한국에 청소년혐오를 대중적으로 퍼뜨린 일등공신이 되었다. 관종짓 안하는 중고딩들은 무슨 죄

예를 들어, 나무위키에서도 저연령층, 개초딩, 급식충 등의 리다이렉트로 비하하는 경우가 있다. 악성 팬덤 관련 서술에도 저연령층과 급식충이라는 글이 올라온다. 'XX의 팬덤은 연령대가 낮은 사람이 많으므로~' 같은 무리한 '급식충 넘겨짚기' 서술이라고 볼 수 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이 단어에 대한 경각심이나 비판 의식이 결여됐다는 사실이다. 12 이 기사의 댓글을 보면 급식충이라는 용어를 비판하거나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뭔 새로운 용어를 만드냐?, 까일 만 하니까 까이는거지, 우리 때는 이러지 않았다라고 반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증오발언으로 볼 수 있는 단어를 그저 짜증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정당화하는 행위는 당연히 옳지 못하지만, 씁쓸하게도 대한민국 인터넷에서는 이 단어의 사용이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이 용어를 비판하면 바로 "너 급식충이지?"라고 하며 의견 자체를 무시하는 풍토가 퍼지고 있다. 위의 뉴스 기사의 댓글이 대표적인 예다.

위에 있는 '나무위키와 급식충' 문단도 이러한 딱히 근거 없는 추측으로 급식충으로 싸잡는 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나무위키는 실명 인증을 하지 않으며 별다른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 학교 관련 문서에서 문제가 많다고 하지만 그것과 '급식이 판친다' 라는 것은 전혀 다른 맥락이다. 학교 관련 문서는 제 3자가 서술할 수도 있고, 해당 학교 출신이었던(졸업하였거나 등으로 이미 성인이 되었을 수 있다) 사람도 편집이 가능한 것이다.

인터넷에서 누군가를 '급식충'이라고 싸잡는 것은 소위 만연하는 '급식체' 등으로 미성숙한 태도, 무개념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을 대충 추측하여 '저정도로 미성숙하고 개념이 없으니 급식이겄지' 하는 것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위에 해당되는 형태를 하면서도 자신은 어른이라며 급식충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급식충의 형태에 해당되는 온갖 민폐를 끼치는 사람들은 나이 제한이 없다.

즉, 급식충이라는 용어는 일부 몰지각한 학생을 비판하는 용어에서 시작했지만 모든 학생을 비하하는 용어로 변질되었다는 뜻이다.

6. 여담[편집]

  • 학교에서 학생들과 같은 급식을 먹는 교사들이나, 교직원, 회사 구내 식당에서 급식을 먹는 회사원들이 자조적으로 자신을 급식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종종 멀쩡한 중고등학생들도 자신을 급식충이라고 하기도 한다.

  • 급식충이란 용어가 어디서 먼저 쓰였는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2014년 초부터 디시 야갤 등지에 간간히 등장했던 걸로 보인다. '급식충'이란 단어를 쓴 가장 오래된 글을 보면 당시 '학식(대학생)'코스프레를 하던 철없는 어린 갤러를 비꼬는 용어로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2월 중순에는 이 용어가 일베에서도 등장했으나 그다지 널리 쓰이진 않았다. 그러다 2015년 봄 무렵부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 8월에는 언론에도 등장하며 용어가 널리 알려졌다.

  • 미국에서 비슷한 말이라고 하면 '12 years old'라는 말이 있다. 단어의 뜻은 크게 없고, 그냥 12살이라는 뜻인데 거의 밈처럼 쓰인다. 무개념 미성년자[29] 들을 욕하는 영상에는 댓글에 보면 12살 아이라는 말이 자주 보이고, 게임하는데 거슬리는 사람을 뽑으라고 하면 12살 어린이를 말하는 경우가 꽤 있다.관련영상

  • 러시아에선 школота(쉬꼴로따) 이라는 단어가 급식충과 비슷한 뉘앙스로 쓰인다.[30]

  • 핀란드에서는 'Jonne'란 표현이 급식충과 엇비슷하다. Ylilauta페도베어 문서의 Spurdo Spärde 항목을 참조하라.


[1] 이건 그중에서 미친애들[2] 업무방해폭행, 상해[3] 절도[4] 도로교통법 참조[5] 특수협박[6] 폭행[7] 절도공갈[8] 만 19세가 되지않은 청소년이나 어린이[9] 유아기 및 청소년기에 욕구가 억압되면 병리적 심리가 나타나 정신질환을 앓을 가능성도 높아진다.[10] 물론 여기서 진실을 파악하고 자신의 행동을 정정하면 문제가 되진 않는다.[11] 보통은 이럴 땐 elementary school 같은 표현보다는 XX years old kid 같은 표현을 한다. 특히 12라는 숫자가 많이 언급되는 편이다. 어른처럼 행동하려고는 하지만 아는 건 없는 사람들이 많은 연령대인 것에서 유래한 듯. 굳이 써야 하는 정해진 표현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kid 식으로 보통 표현한다.[12] 물론 영어권이 예의가 더 좋아 보이는 면도 있는데, 영어권에는 높임법이 없기 때문이다. 작정하고 욕하려는 게 아니면 예의를 갖춘 말인지 반말인지 구별하기 힘들다. 그리고 영어는 우리나라 음운체계와 달라서 글자 음운 몇개 바꿔 준다고 우리니라처럼 어감의 차이가 세밀하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서 극단적인 휴먼급식체가 나오거나 예의를 갖춘 말이 나오거나 둘 중 하나다.[13] 친분이 어느 정도 쌓이는 학년 말에는 농담 따먹기 정도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학년 초에는 굉장히 무례한 말이다.[14] 성관계[15] 소년원은 보호처분이기때문에 전과가 남지 않는다. 때문에 알려지지 않는 재범이 종종 일어난다.[16]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조차 돈 내야 한다고 징징거리고, 가이드 앱을 보고 1점을 주는 사례 등도 있다.[17] 저작권법상의 저작권 침해[18] 그리고 소수의 바이스 시티와 산안드레아스.리버티 시티 스토리즈[19] 다만 산안드레아스는 해외계정으로만 구매가 가능한데, vpn을 써도 잘 안되는 경우도 있어 거의 복돌이다.[20] 파오후안여돼와 같이 일부 오타쿠들의 모습을 모든 오타쿠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21] 다만 극혐은 다른 연령대에서도 적잖이 쓰인다.[22] 인정 어 인정이란 표현은 snl에서 급식체 특강 코너가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어째 여러매체에서 아무렇지 않게 등장하고 있다.[23] ㄴㅇㅈ의 경우 ㄴ과 ㅇㅈ을 띄우면 ㄴ체와 ㅇㅈ이라는 뜻이므로 구별할 필요가 있다.[24] 소오름, 클라스 등[25] 특히 안과 않, 의와 에 등 정말 기본적인 맞춤법조차 지켜지지 않는 문서도 꽤나 많다. 안과 않의 경우 문장 중간이라면 안, ~하지 않다의 형태는 않이며 의와 에의 경우 대체적으로 장소, 시간 등은 에, 그 밖의 경우는 의라고 볼 수 있다. 이 정도는 알아두자.[26] 천하의 개쌍놈들 등, 과도한 욕설 및 비난 표현[27] 굳이 자신의 문서를 만들고 싶다면 사용자 문서를 만들자.[28] # [29] 당연히 초등학생을 지칭한다.[30] 학교(школа)에서 변형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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