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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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해석
2. 상세3. 사용법4. 예시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이 문서는 나무위키 암묵의 룰에 따라 근성체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개요는 나무위키 암묵의 룰에 따라 근성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김성모 화백이 만든 새로운 한국어 문체다? 근성 있는 사람이 쓰는 근성있는 말투로 말 끝에는 마침표 대신 물음표를 붙이는 어체다?

처음에는 김성모의 작품에서 약간씩 나왔던 말투다? 단순히 부호를 잘못 쓴 것 같지만 나중에 DC 근성갤에서 근성체라는 하나의 어체로 확립해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져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근성체를 쓰게 되었다?

근성체와 상반되는 것은 의문문에다가 물음표가 아닌 마침표를 넣는 것이다?

1.1. 해석[편집]

이 개요는 나무위키 암묵의 룰에 따라 근성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김성모 화백이 만든 새로운 한국어 문체. 근성 있는 사람이 쓰는 근성있는 말투로 말 끝에는 마침표 대신 물음표를 붙이는 어체이다.

처음에는 김성모의 작품에서 약간씩 나왔던 말투다. 단순히 부호를 잘못 쓴 것 같지만 나중에 DC 근성갤에서 근성체라는 하나의 어체로 확립해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져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근성체를 쓰게 되었다.

근성체와 상반되는 것은 의문문에다가 물음표가 아닌 마침표를 넣는 것이다.

2. 상세[편집]

김성모 화백이 자주 주장하는 "근성이 최고다?"라는 발언으로 인해 김성모체는 근성체로 변형되었다. 가끔 김성모 화백도 근성모로 부르기도 하며 디시인사이드 김성모 갤러리는 근성갤로 불리우고 있다.

사실 근성체 같은 오류는 옛날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인데 왜 김성모는 부호를 잘못 썼는지 모른다. 하지만 정말 근성있는 말투이다.

작가의 말로는 군대식 말투라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하다.[1]

하지만 고전 시가의 "-ㄴ다"는 본래 한국에서 쓰이던 의문형 어미였다.(2인칭 청자에게 질문을 할 때 쓰였다.)[2] 그리고 정지용 시인도 '장수산1'이라는 작품에서 근성체를 쓴다.

달도 보름을 기달려 흰 뜻은 한밤 이 골을 걸음이랸다? 웃절 중이 6판에 6번 지고 웃고 올라간 뒤 조찰히 늙은 사나이의 남긴 내음새를 줍는다?[3]

3. 사용법[편집]

  • 기본적으로 문장이 끝날 땐 마침표가 아닌 물음표를 붙인다. 느낌표도 물음표로 바꾼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다?

  • 질문할 땐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꾼다. (예문:철수야, 밥 먹었니? ▶ 철수야, 밥 먹었니!)

  • 보통 반말을 쓰고 가끔 존댓말을 쓸 때도 있다?

  • 상대를 부를 때는 'XXX 가이'라는 호칭을 붙인다.

  • 진심으로 감탄하고 싶을 때는 '우와아아앙!'이라는 관용구를 붙인다.

  • 무언가를 호칭할 때는 '저,저거!'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이것은 대략의 문법이다. 이것 외에도 근성체에는 풋 사과왱알앵알, '이, 이거?'같은 독자적인 맞춤법 내지 어휘, 관용구 등이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근성갤에 있는 100% 이중호 가이의 근성어 대사전을 보길 바란다.

근성어 대사전을 봐도 알 수 있지만 근성모 화백님의 작품이 대충 코리안인 성인극화라 실생활에 적용하는 게 어려울 수 있다. 그러니 위의 사항만 준수해도 풋 사과와 대인배 근성가이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이, 이거?

그러나 근성을 갖고 120분 동안만 근성체를 나도하 삼절곤 배우듯 108번 이상 187번 이후 근성체를 사용한 것을 기억할 수 없도록 익히게 되면 훌륭한 근성체로 거듭나는게 가능하다.

근성갤 문서나 김성모/작품 및 유행어 항목을 보면 여러분이 이해할 것이다. 특히 근성체 어휘들은 김화백의 작품들에서 유래한 어휘가 99.9%라서 이와 해당하는 문서를 참고하면 대충 어휘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4. 예시[편집]

예) 호국 황제 : 너 이번 계획에 성공한다? [4]

사실 박씨전의 원판을 보면 근성체가 사용된 것 같기도 하다.

호주 영어는 끝을 올려서 근성체를 쓰는 것 같다.

일본으로 수출되었는데 어째 한국에서보다 유행을 더 앞서나가는 듯하다.

유희왕 태그 포스 4에 나오는 몇몇 엑스트라도 근성체를 사용한다.

흠좀무스럽게도 아이돌 마스터 ~디어리 스타즈~에 나오는 캐릭터 중 한 명도 말꼬리를 의문형으로 쓰고 있어 근성체를 사용한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2016년 2월 21일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자막에도 나왔다. 범아빠 이범수의 파트에서 나왔다.

눈물을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비형 스라블의 말꼬리는 전부 의문형이기에 근성체로 간주할 수 없다.

도국작가의 하리랑 에그타르트에 등장하는 병원의사, 아미타불은 명백한 근성체를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나, 단지 말 끝에 '다'를 붙이는 것 뿐이다. 하지만 근성체를 가끔 쓰는 것 같다?

삼국지 10주창도 근성체를 쓴다.

애니메이션 세토의 신부샤크 후지시로도 근성체를 쓴다.

오오카미 씨 시리즈의 오토기 은행장인 키리키 리스트도 근성체를 쓴다.

애니메이션 로젠메이든에서 카나리아는 근성체를 쓴다.

#와갤과 일리단도 근성체를 사용한다?

하프라이프1에도 근성체가 나온다. ? 오늘은 중요한 날이야, 프리맨?

근성체가 충만한 책이다? - 목차를 봐라!

근성이 충만한 드래곤볼이다? 김화백의 유행어가 정리되어있는 만화다.

영화 8마일에서도 존나좋게 쓴다.

원펀맨에 나오는 괴인 중 하나인 심해왕도 쓰는 것 같다.

인피니트 스트라토스IS 학원의 검도부 주장도 근성체를 쓴다.

종말의 세라프히이라기 시노아의 웃음소리("아하하↗")도 근성체를 쓴다.

한때 웹 사이트 회원가입에 대한 asp 소스의 약관 부분에 누군가가 근성체를 집어넣은 소위 '빅장 약관'이 퍼져서 많은 사이트에서 약관에 "뼈와 살이 분리됩니다?"라는 말이 나와서 뉴스에도 크게 나왔다. 이것은 웹마스터마저도 사이트의 약관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관련기사다?

파일:attachment/근성체.jpg
윈도우 8에도 근성체가 등장한다. 윈도우 7 방식의 시스템 이미지[5]를 만들다 중단하려고 할때 뜨는 경고 메시지이다. 도중에 중단하지 않고 근성있게 기다리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배려한 것이다. 윈도우 8.1에서도 지금도 그대로다. 사진에서는 까를 다로 잘못 썼다.

그리고 Java Update 사용 가?라는 것도 있다. 주로 학교 컴퓨터에서 자주 보인다.

차지맨 켄!에서도 나온 것 같다. 오늘부터 매일 집을 불태우자? [6]

기자도 근성체를 사용하고 있다. #

나는 가수다 '그것만이 내 세상 MR' 가사도 근성체를 사용하고 있다?

모 라노벨어떤 레벨5가 즐겨쓴다 카더라.

네이버 웹소설 납치 감금에서 시작되는 우리들의 사바트의 캐릭터 중 하나인 부회장도 근성체를 쓴다.

스레더즈의 에러쨩도 근성체를 사용한다.

스레딕의 난장판에서 근성이들이 이 말투를 사용한다.

5. 관련 문서[편집]

[1] 해병대는 선임에게 질문을 할 땐 'XX인지 알고 싶습니다!'라고 한다. 육군은 'XX인지 말입니다!'라고 한다. 대체로 해군공군도 비슷하게 따라간다.[2] 홍길동전에서는 "네 무삼 흥(興)이 있어 야심(夜深)하도록 잠을 자지 아니하는다?”라는 표현이 나온다?[3] 본문 중 발췌다. 다만 정지용의 장수산1은 예스러운 어체가 특징이므로 고전시가와 마찬가지로 -ㄴ다가 의문형으로 쓰인 것으로 보는 것이 맞다.[4] 중세 국어 의문문에서는 2인칭이 주어일때 '-ㄴ다' 어미를 사용했다. 근성체와는 관련이 없다.[5] 고스트와 비슷한 기능이다.[6] 자세한 건 차지맨 켄!/에피소드 가이드의 25화나 차지맨 켄!/1회성 악역 항목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