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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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Green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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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차량 목록

1. 개요[편집]

그린카는 쏘카와 함께 카셰어링 업계를 양분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초의 카셰어링 업체로 설립되었으나 kt렌탈에 인수된 이후 쏘카에 밀려 2위 업체가 되었다. 같은 시기 쏘카는 베인캐피탈과 (주)SK로부터 투자를 받은 것과 대조된다. 모회사인 kt렌탈이 2015년 롯데에 인수되어 롯데렌탈로 사명을 변경하고 롯데 계열사가 되었다. 이후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등과의 시너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쏘카와의 경쟁에서 밀리는 듯 하다. 대부분의 차량이 쏘카와는 달리 추노마크가 없기 때문에 위협운전을 덜 당한다. 2016년 6월 이후 쏘카처럼 측면에 green car 데칼을 붙이고 전용 넘버 플레이트를 붙이기 시작했다.

2위 업체를 벗어나려는 노력인지 가격이나 혜택, 차종의 다양성 면에서 쏘카보다 나은 편이다. 대여료도 쿠폰을 적용시에 동일차량기준 쏘카에 비해 다소 저렴한 편이다. 그러나 1분이라도 늦으면 반납지연 페널티가 3만원이나 된다. 그나마 5만원에서 3만원으로 줄어든 것. 차가 막혀서 지연반납을 하게 되는 경우도 제법 발생할 수 있는데, 이점을 고려하다면 쏘카보다 결코 싼게 아니다. 기업 이미지도 쏘카의 산뜻함에 대비되는 아재 느낌으로 형성되어 있어 콩라인을 유지 중. 쏘카는 소형차, 경차 위주로 차량을 보유한데 비해 그린카는 소형차 외에도 중대형차량, SUV, 수입차 등을 비교적 많이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차량사고발생에 대한 처리는 매우 떨어진다. 카셰어링 업체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과잉수리에 대한[1]논란도 있고, 사고처리시 안내되는 사고팀 전화는 먹통인 경우가 부지기수다. 자기들이 안내한 번호는 전화가 안되고 고객센터에서는 무한반복만 하다가 겨우 결제를 했더니 채권추심을 보냈다는 후기도 있다.

2. 차량 목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