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는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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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패러디

1. 개요[편집]

허경영MBC PD수첩 출연 당시 남긴 말이다. 당시 PD수첩에서는 허경영이 대통령에 당선될 때 직위를 주거나 국회의원 공천 자리를 약속하겠다면서 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를 해명하기 위해 "우리에게 부정이나 불법은 없다"라는 의미로 허경영이 썼던 말이었다.

한 마디로, 짤방의 의미처럼 "뭔가 좋거나 기대한 일이 현실이 되는 상황은 없는 것"을 의미하는 것과 상관없는 내용으로, "그런 거 없다"와 전혀 상반되는 의미다. 그런데 방송 이후 병맛이 넘쳐나서 캡쳐한 이후 짤방화를 시켜서 인터넷에 퍼져있다. 인터넷에서는 주로 그런 거 없다와 비슷하게 쓰인다.

2. 패러디[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