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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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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16부작이었던 내 이름은 김삼순이 연장없이 종영하자 아쉬워한 어느 네티즌이 만든 이미지. 많은 이들이 낚였던 사진이다.

1. 개요2. 여담 3. 패러디

1. 개요[편집]

인터넷의 관용구이다. 함축된 의미가 매우 다양하다. 낚시를 할 때 쓰이고, 자학이나 자조할 때 쓰이기도 하며, 헛된 희망이나 기대하지 않기 위해 충고할 때에도 쓰인다. 주로 마침표를 쓰지 않으면 더 허무해 보인다.

남들이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한 명 승진해서 승리를 목표로 삼을 때 '승리? 그런 거 없다'라며 비꼬는 표현으로도 쓴다.

뭔가 있을 법 하거나 있을 거 같은데(보통은 '있다' 혹은 '그렇다'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과는 정반대로 없을 때(반전)도 쓴다.

바리에이션으로 '이런 거 없다'를 쓸 수 있다. '그런 거' 부분의 어조를 강하게 바꾸어 그딴 거 없다로 쓰기도 한다

한편 언사이클로피디아에서는 "그런 거 없다" 를 말하고 싶을 때 한 단락을 통째로 비워놓고 회전초 GIF 파일을 올려놓는다. 이는 곧 RationalWiki 같은 영미권의 다른 위키에서도 퍼져나갔다.

구스위키

2. 여담 [편집]

어떤 상황에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답이 없다와 의미가 비슷해진다. 또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자주 사용할 경우 자칫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로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뉘앙스는 다르지만 영화 등의 창작물에서 반전으로 쓰이는 클리셰이기도 하다. 특정한 물건을 둘러싸고 수많은 암투가 벌어지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 건 없더라는 식으로 뒤통수를 치는 것.

가상매체에 나오는 요소들은 대부분 현실로 치자면 꿈도 희망도 없으니 진짜 그런 거 없다.

비슷한 짤방으로는 허경영그런 거는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어가 있다. 덤으로 쿨가이 관우의 "그런 건 없다." 부분도 가끔 돌아다닌다.

3. 패러디[편집]

  • 클로저스바이올렛의 퀘스트중 '몰락한 도시로 - 폐허로의 질주'에서 바이올렛이 헥사부사에 안전장치가 있냐 물으니 선우란이 '그런거 없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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