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2014년 방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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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1분기
2.1. 925회/1월 11일/잔혹 동화 - 세 자매 연쇄 사망사건의 비밀 ●2.2. 926회/1월 18일/평양 로열패밀리 잔혹사 - 아무도 믿지 마라 ▼2.3. 927회/1월 25일/두 얼굴의 여인 - 15년간의 거짓말2.4. 928회/2월 22일/죽음의 조종자 - 가면 쓴 소시오패스2.5. 929회/3월 1일/살인범과의 두뇌게임 - 접촉의 증거 ★2.6. 930회/3월 8일/사랑과 부활 사이 - 방배동 미라 미스터리2.7. 931회/3월 15일/조슈번의 후예들 - 왜 안중근을 죽이는가? ▼2.8. 932회/3월 22일/홀로코스트, 그리고 27년 – 형제복지원의 진실●2.9. 933회/3월 29일/양치기 목자의 비밀
3. 2분기
3.1. 934회/4월 4일/JSA 김훈 중위, 오른손의 미스터리3.2. 935회/4월 12일/도플갱어?! - '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3.3. 936회/4월 26일/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3.4. 937회/5월 3일/'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 ●3.5. 938회/5월 10일/위험한 소문, 찌라시 - 불신을 먹고 자란다3.6. 939회/5월 17일/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세월호 참사와 쇳가루의 비밀 ▼3.7. 940회/5월 24일/새엄마를 풀어주세요 - 소녀의 이상한 탄원서 ●3.8. 941회/6월 7일/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3.9. 942회/6월 14일/위험한 거래 대한민국 원전은 안전한가3.10. 943회/6월 21일/내 딸은 왜 죽었나, 대구 여대생 죽음의 미스터리3.11. 944회/6월 28일/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4. 3분기
4.1. 945회/7월 5일/사라진 신데렐라4.2. 946회/7월 12일/누가 썼는가? 애국가 작사 미스터리 ▼4.3. 947회/7월 19일/잔혹한 의리 - 3000억 재력가 살인사건 ▼4.4. 948회/7월 26일/‘아가’와‘꼽새’, 그리고 거짓말 - 여간첩 미스터리 ▼4.5. 949회/8월 2일/수면제 살인 미스터리, 무기수 김신혜의 14년 ▼4.6. 950회/8월 9일/동화의 집 미스터리 - 어린이 연쇄 실종사건의 비밀4.7. 951회/8월 16일/밀실 화재 미스터리 누가 가스 호스를 뽑았나★4.8. 952회/8월 23일/군 잔혹사, 병사는 소모품인가 ●4.9. 953회/8월 30일/공포의 목격자, 그를 만나면 누군가 사라진다 ★ 4.10. 954회/9월 13일/홍천강 괴담'의 비밀 - 익사체에 남은 손자국4.11. 955회/9월 20일/두 3인조의 수상한 자백4.12. 956회/9월 27일/뼈 동굴 미스터리, 50년 괴담의 진실 ▼
5. 4분기
5.1. 10월 4일5.2. 957회/10월 11일/밀실 살인의 목격자, 혈흔의 진술5.3. 958회/10월 18일/군복에 갇힌 정의, 누가 그들을 용서하는가?●5.4. 959회/10월 25일/사자개 저택의 비밀 5.5. 960회/11월 1일/꽁지와 찍기- 명동 최회장의 비밀 ●5.6. 961회/11월 8일/사모님과 경비원 ●5.7. 962회/11월 15일/청부살인범의 수첩5.8. 963회/11월 22일/에볼라의 습격5.9. 964회/11월 29일/신해철 사망 미스터리, 수술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5.10. 965회/12월 6일/마지막 40초의 비밀, 경부고속도로 추돌사고 미스터리5.11. 966회/12월 13일/사라진 손목, 영동 여고생 살인 미스터리 ★5.12. 966회/12월 27일/2014 송년특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 개요[편집]

항목별로 누락된 방영 목록이 있으니 추가바람. 방영된 목록들을 분기별로 분할한다.
범례 : ★과학수사의 비중이 높게 다루어진 것. ●사회문제 비판 ▼정치/역사/주요 대형사건

2. 1분기[편집]

2.1. 925회/1월 11일/잔혹 동화 - 세 자매 연쇄 사망사건의 비밀 ●[편집]

서로 혈연 관계가 없는 세 자매가 연속적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원인 모를 병에 의해 본인의 딸을 잃고 두 아이를 입양해 키웠지만 두 아이 역시 똑같은 병으로 똑같이 사망하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었다. 사랑의 리퀘스트에 나와 아이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아이의 엄마는 아이 곁을 떠나지 않고 아이를 끔찍이 여기는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 엄마는 세 아이의 부검도 거부하는 등 행동에 수상쩍은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것은 셋째와 같은 병실을 썼던 여고생의 충격적인 증언에 연이어 수상쩍은 모습에 기름을 부었다. 중환자실에 있는 딸의 상태가 약화되는데도 웃고 다닌다는 등, 아이 침대에서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서 아이의 목을 조르는 것을 보았다는 등[1] 여고생의 증언에서 나온 말은 충격적이었다.

결국 진상은 세 아이의 목숨과 바꾼 6천만원의 보험금을 노린 한 엄마의 무시무시한 범죄임이 드러났다. 수사는 이때부터 급물살을 타게 되고 아이 엄마는 셋째 딸이 죽은 후 7개월 후에 검거되었다.[2]

이 사건을 통해 입양절차와 입양에 관련한 제도에 대한 보완의 필요성과 함께 김상중피리부는 사나이를 따라 마을의 아이들이 모두 사라져버린 후에 땅을 치고 후회했다 라고 마지막 코멘트를 한다.

2.2. 926회/1월 18일/평양 로열패밀리 잔혹사 - 아무도 믿지 마라 ▼[편집]

2.3. 927회/1월 25일/두 얼굴의 여인 - 15년간의 거짓말[편집]

2.4. 928회/2월 22일/죽음의 조종자 - 가면 쓴 소시오패스[편집]

2.5. 929회/3월 1일/살인범과의 두뇌게임 - 접촉의 증거 ★[편집]

2.6. 930회/3월 8일/사랑과 부활 사이 - 방배동 미라 미스터리[편집]

방배동에서 거주하던 한여인의 집에서 심한 악취가 나 조사결과 여인의 남편이 사망한 후에 시신을 집에 두고 처리하지 않은 것이 발견된 사건.
남편의 시신은 깔끔하게 미라화되어 있었으며, 이를 방치해둔게 아니라 마치 살아있는양 방안의 침대에 두고 관리를 해둔 상태였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2.7. 931회/3월 15일/조슈번의 후예들 - 왜 안중근을 죽이는가? ▼[편집]

안중근의 사형 판결의 진실을 방송하였다. '새삼스럽게 왜 안중근 의사님이?'라고 의아해 할 수 있지만, 1910년 3월 26일에 안중근 의사의 사형집행이 이루어졌고, 현재 일본 정부의 역사 인식을 생각해보면 의아해 할 것도 없으며 어쩌면 시기상 아주 절묘한 방송이었다. 감정에 치중한 취재보다는 이토 히로부미와 당시 일본의 정한론을 이끌었던 조슈번 출신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하였다. 그리고 시대착오적 발언을 일삼고 있는 현 일본 총리 아베 신조와 정한론의 창시자이기도 한 요시다 쇼인을 결부지어 일본 극우 세력의 사고방식을 일대기적으로 서술하였다.

2.8. 932회/3월 22일/홀로코스트, 그리고 27년 – 형제복지원의 진실●[편집]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을 다루어 그 당시 있었던 인권유린과 윗선과의 연결, 사건은폐 등을 방송했다.

2.9. 933회/3월 29일/양치기 목자의 비밀[편집]

3. 2분기[편집]

3.1. 934회/4월 4일/JSA 김훈 중위, 오른손의 미스터리[편집]

3.2. 935회/4월 12일/도플갱어?! - '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편집]

대학가에서 유명한 도시 전설인 김법진 사건을 다룬 에피소드로 제작진의 추적 끝에 장본인을 찾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이미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었는데 자기 말로는 엄청 유명한건 아니지만 말하면 아는 대학교(용인대)에 재학중인 학생이었고 아버지는 대학교수에 위로 누나가 4명이 있는데 전부 SKY에 다녔다고 한다.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리플리 증후군이었던 것으로 제작진이 가족에게 치료를 권유했지만 가족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할거라며 거부했고 씁쓸하게 마무리된다.

3.3. 936회/4월 26일/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집]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다루었다. 진도VTS에서 내놓은 녹음파일이 편집삭제 된 의혹을 제기하고, 피해자 가족의 인터뷰를 불법녹음하는 사복경찰의 행태를 고발했다. 경찰은 개인적인 일이라고 항변을 하지만 통신비밀보호법 제3조에 따른 명백한 불법 행위이다.[3] 게다가 선장이 구원파와 관련되었다고 전 세월호 직원이 언급했다. 이날 방송의 클로징에서 김상중은 희생자와 생존자에게 부끄럽고 무기력한 어른이라 죄송합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라고 맺으며 많은 시청자와 누리꾼의 반향을 일으켰다.SBS 공식 클립 결국 이날 방송의 반향으로 다음날인 27일 오후 5시 35분에 긴급 편성되어 재방송했다. 그리고 아직 세월호 관련 내용은 끝난게 아니라서 5월 3일에 구원파 관련 내용의 방송을 예고한 상태.

그런데 4월 26일자 방송에 이런저런 잡음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방송이 다가오면서 관련 전문가들이 하나 둘씩 침묵했다는 내용의 트윗과, 이 방송이 나온 다음 날, 해양경찰청이 바로 반박하면서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나선 것.# 물론 해양경찰청의 법적대응 운운하는 반응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경의 부실도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와중인데 방송으로 저런 내용들이 나가서 비난이 쏟아지게 생겼으니 압박해서 덮으려는 게 아니냐는 것.이후의 눈물의 클로징멘트.

3.4. 937회/5월 3일/'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 ●[편집]

일베저장소에 대해 다뤘다. 원래는 일베 관련 방영분은 4월 19일에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참사 때문에 뒤로 미루어졌던 것. 사이트 자체가 과거 합성사진과 관련해서 워낙 논란이 있던 사이트였었던지, 방송 다음날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보일 정도로 관심이 높았었다.

해당 방송 도중 정사갤 여갤러 피살사건이 일베저장소와 깊은 관계가 있다는 듯이 묘사했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김상중은 "두 사람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이용자였습니다"라고만 했을 뿐이고, 방송에도 "해운대 정사갤 살인사건" 이라고 제대로 나와서 확실하게 일베와 선이 그어졌다. 하지만 일베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본 사건으로 갑자기 툭 들어간 느낌은 분명히 있고 해운대 정사갤 살인사건이라는 자막은 처음에 한번 들어가고 말았기 때문에 도중에 보거나 자막을 놓친 사람은 충분히 '그게 일베 짓이었어?'라고 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어쨌든 공중파 언론의 역할을 하고 객관적 입장을 취해야 하는 만큼 마지막에도 '일베의 소행은 아니었다.' 자체는 명확히 밝힐 필요가 있었다. 일베를 다루는 방송에서 다른 커뮤니티에서 벌어진 범죄를 언급하면 일베의 사회적 이미지에 따라 당연히 사람들은 일베의 행위로 오해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어차피 그거 아니어도 사고는 많이 쳤다.

또한 6월 항쟁의 사진을 5.18 민주화운동의 사진으로 오용한 것과 그 사진에 대한 모독이 디시인사이드에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베의 소행처럼 다루어진 부분은 확실히 아쉬운 부분.[4] 어차피 까고 비판할 부분이 많은 사이트인데 굳이 저렇게 객관성을 흩뜨려 약점거리가 될 만한 것까지 수집해 보도할 필요는 전혀 없었다.

3.5. 938회/5월 10일/위험한 소문, 찌라시 - 불신을 먹고 자란다[편집]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다루었으며, 이 찌라시의 단초를 제공한 것이 정부와 언론이 정확한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못하여 발생한 불신이라고 평했다.

3.6. 939회/5월 17일/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세월호 참사와 쇳가루의 비밀 ▼[편집]

3.7. 940회/5월 24일/새엄마를 풀어주세요 - 소녀의 이상한 탄원서[5][편집]

2013년 11월에도 방영되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칠곡 의붓딸 학대치사 사건의 전말과 관련 인물들에 대해 심층적으로 보도했다.

3.8. 941회/6월 7일/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편집]

세월호 참사를 방송한다. 5월 31일 방영을 목표로 세월호 관련 프로를 제작하려 했으나 제작본부장이 6.4 지방선거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예민한 시점이라면서 제작중단을 지시했다고 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SBS PD협회는 이에 강력하게 반발하는 중. 높으신 분들의 압력인가 그래도 세월호 관련 편은 지방선거 후 6월 8일 방송된다고 한다.

3.9. 942회/6월 14일/위험한 거래 대한민국 원전은 안전한가[편집]

3.10. 943회/6월 21일/내 딸은 왜 죽었나, 대구 여대생 죽음의 미스터리[편집]

3.11. 944회/6월 28일/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편집]

인천에 끔찍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의 끈질긴 수사와 CCTV기록덕에 검거했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 시신을 어디있는지 추궁하는데...

4. 3분기[편집]

4.1. 945회/7월 5일/사라진 신데렐라[편집]

치위생사 이방연씨 실종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방연씨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남친은 뉴욕출신에 한국명문대를 졸업하고 증권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집안이 뉴욕에 저택이 있는 수백억 자산가라고 했다. 그러한 남자친구가 결혼제의를 해 오자 별 볼일없는 자신과의 집안차이가 많이 날 것을 걱정하지만 이방연씨는 고심 끝에 결혼을 하기로 한다. 결혼하기 전에 엄마를 만나 신혼여행으로 1달동안 유럽을 다녀오기 때문에 핸드폰 연락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1달이 지나고도 연락이 되지 않자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를 해 출국사실을 확인하지만 이방연씨는 출국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럼 남친은? 남친은 이방연씨의 카드로 한국에서 흥청망청 유흥을 즐기고 있었다. 경찰조사결과 명문대, 뉴욕, 증권회사는 다 거짓말이고 폐지주워 생활하는 아버지만 계시고 애초에 이방연씨와 결혼할 마음도 없었다고 한다. 그의 진술은 이방연씨에게 자기가 사는 곳에 그리고 이방연씨를 데리고 와 모든 것을 털어놓으니까 이방연씨는 울면서 뛰쳐나가 자기도 소재를 모른다고 했다. 그리고 그렇게 마지막으로 목격한 이후에는 딴 여자와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거짓말탐지기 결과가 거짓으로 나와도 신경안정제를 먹어 거짓말탐지기에는 신뢰할 수 없다고 하고 진술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결국 살인을 했다는 정황상의 증거만 있을 뿐 결정적 증거가 나오지 않아(회칼의 소재, 이방연씨의 시신, 혈흔등) 사기죄로 4년만 선고받았다. 그리고 이방연씨의 소재는 지금 현재(2015년 7월)도 파악이 되지 않는 상태이다.

4.2. 946회/7월 12일/누가 썼는가? 애국가 작사 미스터리 ▼[편집]

애국가의 작곡가에 대해, 그리고 윤치호안창호에 대해서도 깊이 다루었다.

4.3. 947회/7월 19일/잔혹한 의리 - 3000억 재력가 살인사건 ▼[편집]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을 보도했다. 당해 사건의 살인교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형식 서울시 의원과 피해자 송씨와의 유착관계에 대한 정황을 서술하였다.

4.4. 948회/7월 26일/‘아가’와‘꼽새’, 그리고 거짓말 - 여간첩 미스터리 ▼[편집]

북한에서 위장탈북 후 간첩미수 혐의를 받은 탈북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국정원의 증거조작과 탈북자들이 겪은 합동신문센터에서의 가혹행위 그리고 탈북자들이 우리사회에 말하는 교훈을 알려줬다. 그런데, 11월 14일에 검경이 형사소송법 266조 16항[6]을 위반한 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4.5. 949회/8월 2일/수면제 살인 미스터리, 무기수 김신혜의 14년[7][편집]

14년 전, 존속살인사건으로 무기징역을 받은 김신혜의 탄원서를 시작으로 당시 사건에 고모부와 고모쪽의 수상한 행보와 법의 가치를 무시한채 강압 및 증거위조 의혹을 일으킨 당시 경찰 및 검찰수사관들의 수사과정 그리고 면회와 변호사 선임을 강제로 막는 교도소와 법원의 행태를 알렸다.

현재 이 사건은 재심 진행중이다#

4.6. 950회/8월 9일/동화의 집 미스터리 - 어린이 연쇄 실종사건의 비밀[편집]

4.7. 951회/8월 16일/밀실 화재 미스터리 누가 가스 호스를 뽑았나★[편집]

의문의 밀실 화재사건을 다루며, 수사 당시의 문제점, 특히 고정된 사고로 인해 잘못된 수사가 끼친 영향과 여전히 그 태도를 바꾸지 않는 관련자들의 모습 등(전에 다루었던 사건들에서도 계속)을 보여주고 있다.

1심 재판에서 용의자 남편은 무혐의 판결로 내렸으며 결국 최종 3심에서도 무죄판결을 받았다. 출처: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212000253

4.8. 952회/8월 23일/군 잔혹사, 병사는 소모품인가 ●[편집]

윤일병 사건을 중점적으로, 군에서 일어난 각종 폭행사건과 의문사 사건을 다루며 현 군 인권 실태와 후안무치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국방부 등 관련 기관들에 대해 다뤘다.

제28보병사단 폭행사망 사건 참조

4.9. 953회/8월 30일/공포의 목격자, 그를 만나면 누군가 사라진다 ★ [편집]

13년간 강화도에 떠도는 괴소문과 연쇄 실종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지난 2001년 12월 17일, 친정집에 머물던 이 모씨는 여동생에게 강화도에 있는 동거남 권 씨를 만나러 간다고 집을 나선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그런데 이 실종 사건을 시작으로 강화도에서는 의문의 실종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2005년, 권 씨의 곁에서 일했던 직원 조 모씨가 하루 아침에 자취를 감추는가 하면 2006년, 펜션 주인 박 모씨가 실종됐다가 보름 만에 인근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에서는 여러 곳에서 타살 흔적이 나왔으나, 명확한 증거를 찾지 못해 사건이 끝내 미제로 남겨지는 듯 했다.
그런데 2014년 8월 6일, 강화도의 야산에서 알몸 상태의 남성 시신이 발견되었다. 이 남성은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신준호(가명) 씨로 알려졌으며 채무관계에 있는 권 씨에게 돈을 돌려받기 위해 강화도를 찾았다가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곧바로 권 씨를 긴급체포했다. 권 씨는 신준호(가명) 씨를 집에서 2~30분 본 것이 전부라고 했으나 사실이 아니었으며 범죄를 은폐하려고 한 증거들이 포착되었다. 권 씨의 집에서 발견된 혈흔이나 CCTV 등 여러 증거들이 권 씨 한 사람을 가리키고 있었으나 권 씨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강화도를 무대로 한 13년 간의 연쇄 실종과 살인, 이 모든 것은 횟집 주인 권 씨의 주변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더더군다나 권 씨는 살인과 상해 치사 사건 외에도 33범이나 되는 전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대표적인 네 사건 외에도 거짓 진술을 일삼으며, 범죄에 면역이 되었기 때문에 거짓말 탐지기도 소용이 없었다.
전문가들은 권 씨에게 정신의학적으로 진단을 하면 사이코패스 진단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고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 권씨의 아들은 바로...

현재는 형이 확정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상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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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954회/9월 13일/홍천강 괴담'의 비밀 - 익사체에 남은 손자국[편집]

4.11. 955회/9월 20일/두 3인조의 수상한 자백[편집]

경찰의 강압수사로 인해 아무런 죄가 없는 사람들이 순식간에 살인, 강도 범인으로 둔갑하여 실형을 사는 내용을 알렸다. 피해자는 45만원을 도둑맞았다고 신고했는데 사실은 착오로 15만원만 도둑맞은 상황이였다. 그런데 자술서에는 45만원을 훔쳤다고 되어있다. 드라이버로 문을 땄다는데, 자술서 내용대로 해보자 드라이버만 휘어졌으며, 심지어 자술서를 쓴 주범은 문맹이였다. 심지어 진범이 자수를 했는데, 이미 유죄로 만든 담당검사가 그럴리 없다며 기각하는 등 막장이였다. 심지어 피해자 가족마저 저 사람들은 범인이 아니라고 구명운동을 펼치는 상황. 피해자 아들은 혹시 나중에 딴소리 할까봐 현장검증 상황을 촬영했는데, 촬영하는 내내 저 사람들은 범인이 아니라는 확신만 들었다고. 당시 촬영 영상을 보면 용의자들은 허둥지둥 대고, 경찰이 이리해라 저리해라 지시하는 것만 볼 수 있다. 지능이 낮아 힘들지 않느냐는 지적에 당시 사건 담당 경찰의 범죄 IQ가 뛰어나다 드립은 압권.

이 사건은 미국에서 있었던 이한탁씨의 사건과 동일한 부분이 많다. 여기서 한국과 미국의 차이를 비교하였는데, 미국은 비록 이한탁씨가 누명을 썼지만, 증거가 보존되어 구명의 길이 있었는데, 한국은 아직 그런 게 부족하여 누명을 써도 구원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것.

결국 2016년 10월 28일, 재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4.12. 956회/9월 27일/뼈 동굴 미스터리, 50년 괴담의 진실 ▼[편집]

경산 코발트탄광 학살사건을 다루었으며 보도연맹 학살사건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조명하면서 진상 조사 등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5. 4분기[편집]

5.1. 10월 4일[편집]

957회가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폐막식으로 인하여 11일로 연기.

5.2. 957회/10월 11일/밀실 살인의 목격자, 혈흔의 진술[편집]

2012년 4월 대전에 일어난 밀실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다급한 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간 모습은 상당히 어질러진 현장들과 두 남자인 이씨와 박씨가 쓰러져 있었다. 쓰러진 두 남자는 안면이 둔기에 으깨진 상태로 있었고 어질러진 현장에는 술병들과 화투패가 흩어져 있었고 흉기로 추정되는 라쳇 전선 절단기가 발견되었다. 두 남자 중 이씨는 그 자리에서 죽은 상태로 있었지만 박씨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그러나 점점 상태는 좋아지고 있지만 왜인지 진술이 자꾸 바뀌고 기억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둘러댄다. 그렇게 수사를 하던 도 중 사건 발생 약 한 달 만에 박씨가 진실을 말하지 않은 채로 간경화로 돌연사하게 된다. 이로써 이씨와 박씨가 싸워서 사건이 터진건지 아니면 제 3자가 와서 사건을 일으킨건지 모른 채로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경찰들이 먼저 분석한 것은 CCTV였다. 아파트 CCTV에 찍힌 걸로 봐서 현장에는 두 사람 뿐만 아니었고 이씨의 집을 출입했다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추려내고 사건 당시에도 이씨와 박씨와 같이 있었고 최초 목격자이자 신고자인 황씨로 좁혀졌다. 하지만 상황증거만 있을 뿐 직접증거가 없어서 단정짓지 못하는 상황. 여기서 현장에서의 과학수사가 진행되는데 제일 중요하게 본 것은 혈흔의 패턴. 남겨진 혈흔들로 보아 과학적으로 두 사람이 싸워서 남길만한 흔적이 아니고 제 3자가 와서 저지른 흔적이라는 것. 그리고 현장에 남겨진 피로 물든 족적도 검사했는데 맨발 혹은 신발이 아닌 양말의 족적이고 피해자인 두 사람은 양말을 신지 않았고 깨끗했었다. 이 족적을 검사한 결과 황씨의 족적과 일치했다. 이에 황씨의 집을 수색하고 피가 묻은 내복과 자켓을 발견하고 거기에 쓰레기장에 피가 묻은 슬리퍼와 휴지가 발견되었다. 이에 대해 황씨는 자신은 무고라고 계속 주장했지만 2014년 2월에 결국 17년형을 선고받았다.

더불어 2000년에 발생한 부산의 한 오락실의 화장실에서 발생한 오락실 여종업원 살인사건과 같이 소개했는데 이 사건도 현장에 남겨진 혈흔을 분석을 한 결과 범인의 더미를 잡혔다고 소개하였다. 클로징 멘트에서 아직 현장의 보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과학적 수사를 통하여 증거수집이 제대로 안 되는 사건들이 많아서 미제 사건으로 남는다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움을 드러내었다.

5.3. 958회/10월 18일/군복에 갇힌 정의, 누가 그들을 용서하는가?●[편집]

강도·성폭행을 저지른 군인이 관대한 처벌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군내 가혹행위와 성폭행 및 범죄에 대해 자기식구 감싸기로 나가는 등 군 사법제도의 문제점과 군의 특권의식을 비판하였다.

5.4. 959회/10월 25일/사자개 저택의 비밀 [편집]

전라남도의 한 마을, 자산가로 알려진 한 으리으리한 저택이 있었는데 이 저택의 주인인 한 여인의 제보로 시작된다. 그 여인은 '자신을 마을 주민들이 살해하려고 한다'라는 내용이었다. 그 이유는 저택에 키우고 있는 사자개인데, 세계적으로도 상당히 몸값이 나가고 특히 황우석 박사가 복제에 성공했던 사자개 중 하나라는 것. 거기에 저택 주변에 대규모 공사로 인해 땅값을 올라간다는 소문도 더해져 자신들을 노릴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탓에 특수부대 출신들의 살벌한 경호원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에 드는 비용이 한 달에 1200만원이나 쓴다고 한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정 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 여인이 이 마을을 공연히 음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해당 마을은 400년간 한 성씨의 집성촌으로써 한 집 한 집이 다 먼 친인척뻘이라고 한다. 그리고 처음에 여인이 이 마을로 왔을 때 엄청 친절하고 천사같은 이미지였으나 갑자기 저렇게 변했다고 언급했다.
저택의 내부에는 밖을 잘 감시할 수 있게 온갖 감시장비들이 깔려져 있으며 아들과 딸 그리고 도와주러 온 스님과 같이 불침번 24시간 돌아가면서 감시를 하고 있었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여인의 친오빠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데 정신과 전문의는 이 친오빠의 죽음이 트라우마가 원인이 되었다고 한다.

마지막에 사건의 피해자들의 지원금보다 가해자들의 보상금이 더 많다고 언급하여 피해자들의 대한 관심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흐려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저택 사람들이 심리 치료를 받으면서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풀고 마음을 열어줬으면 하는 말을 남기고 방송을 종료한다. 진짜 주제인 범죄 피해자들의 PTSD는 후반부에 비교적 짧게 나오고 황우석,사자개,살해위협 등 본질과 상관없고 사실이 아닌 자극적인 요소를 너무 부각시킨게 아니냐는 감상평이 많았다.

5.5. 960회/11월 1일/꽁지와 찍기- 명동 최회장의 비밀 ●[편집]

사기도박으로 돈을 불린 명동 최회장이란 인물과 그의 돈을 받고 그를 비호하는 공권력을 다루어 사회의 비정함과 부패한 공권력의 모습을 보여주며 비판을 하였다.

5.6. 961회/11월 8일/사모님과 경비원 ●[편집]

지난 10월에 발생한, 부자들이 사는 강남의 어느 아파트의 경비원이 분신 자살한 사건을 통해 현대판 하인 혹은 종으로 불리는 아파트 경비원들에 대해 다루었다. 유통기한이 지난 상한 음식을 주는 등 인간취급도 하지 않는 아파트 주민들의 모습들과 이들로부터 고통을 받으며 자살을 택하기도 하는 아파트 경비원들의 울분을 보여주었다. 현재, 대부분이 아파트에서 사는 우리나라에서 국민들이 반드시 느끼고 반성해야 하는 대목이다.

5.7. 962회/11월 15일/청부살인범의 수첩[편집]

5.8. 963회/11월 22일/에볼라의 습격[편집]

2014년 에볼라바이러스가 다시 유행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었으니 에볼라 의심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소동이 빚어진다. 국내질병관리본부도 당황했지만, 어이없는 행동을 하는데... 한편, 감염내과 의사가 정보 검색 하던중 컴퓨터 모니터에 뜻밖의 그 단어가 스쳐지나간다. 그리고 2015년 메르스가..

5.9. 964회/11월 29일/신해철 사망 미스터리, 수술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편집]

신해철/의료사고 논란에 관해 다루었는데, 해당 병원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또 대한민국에서 의료 사고가 일어났을 때 현 제도 하에서는 유족들이 병원을 상대로 승소하기는커녕 기소 조차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을 지적했다. 제작진이 신해철 사망에 대해 자문을 구하기 위해 몇 십 명이 넘는 의료계 관계자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인터뷰에 응한 전문가들은 불과 몇 명 밖에 안 되었다는 것도 덤으로 공개했다.

5.10. 965회/12월 6일/마지막 40초의 비밀, 경부고속도로 추돌사고 미스터리[편집]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추돌사고를 조명하였다. 본 사고로 운전자는 부상, 그리고 조수석에 있던 운전자의 부인은 사망하였는데 운전자인 남편의 진술로는 단순 졸음에 의한 사고로 보였다. 하지만 남편의 진술과는 다르게 미심쩍은 정황이 포착되는 과정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보험사기 그리고 2017년 1086회에 후속보도가 있었다.

5.11. 966회/12월 13일/사라진 손목, 영동 여고생 살인 미스터리 ★[편집]

2001년 충북 영동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사건을 조명하였다. 방송당일 기준으로 공소시효 1년 3개월 남짓 남아있지만, 2016년 현재는 관련법 개정으로 공소시효가 정지되었다. 2001년도 당시의 관련 기사에서 예상한 바와 같이, 의문투성이에 추측되는 점도 없어 아직까지 미결로 남은 사건이다. 전문가들은 본 사건에서 수사상 선급하고 간과했던 점을 지적하고, 새로이 원점에서 사건의 정황을 분석하면서 범죄자의 유형을 추리해 나가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인 방송이었다. 그리고 추리해낸 범죄자의 유형이 '미숙함'이란 것에 초점을 맞추고 피해 여고생과 연락을 취하거나 가깝게 지내던 당시 또래 남학생 몇몇을 직접 또는 전화상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를 한 박군이 인터넷에 불만을 표출하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또한 살인사건 다음날에 가출을 한 황군은 어디에 있는지 제작진들이 찾으려고 시도를 했지만 행방을 못 찾아 아쉬움만 남았다.

5.12. 966회/12월 27일/2014 송년특집,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편집]



[1] 이 날, 셋째 딸은 뇌사상태에 빠졌다.[2] 범인 최씨는 사형을 구형 받았지만 징역 15년을 선고, 복역 중이다.[3] #링크. [4] 사진에서 제시된 게시판의 양식이 일베가 아니라 디시인사이드였다. 당장 '갤로그'라는 말이 쓰이는 것은 디시인사이드 말고 없다. 구스위키의 일기방패 문서에서도 이를 지적하고 있다.[5] 아동학대 문제[6] 피고인 또는 변호인이 검사가 증거로 제출할 서류 등을 사건 또는 소송 준비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타인에게 교부·제시해서는 안 된다.[7] 사법부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