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알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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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그것은 알기 싫다

장르

시사, 문화 팟캐스트

소속

舊 딴지라디오, 現 XSFM

업로드 요일

목, 금, 토

방송시작

2012년 10월 11일

기획/PD

UMC/UW (유승균)

공식 홈페이지

아이튠즈 팟빵 유튜브
딴지라디오 홈페이지 [1]
쥐약
XSFM 홈페이지. 페이스북


1. 개요2. 방송 타이틀 이미지3. 멤버4. 고정코너
4.1. 메인 에피소드
4.1.1. 민하문구4.1.2. 이상평론4.1.3. 시사아카데미4.1.4. 기묘한이야기4.1.5. 팟캐문학관4.1.6. PD수첩 리와인드4.1.7. 덕질취재, 덕질기
4.2. 상설 코너
4.2.1. 광고와 생활4.2.2. 뉴스 라운드업4.2.3. 뉴스아카이브: 아스트랄뉴스 기록실
4.3. 이전 고정 코너
4.3.1. 민주평톩4.3.2. 금주의 의사 소통
5. 에피소드 목록6. 비판7. 약력8. 관련 문서9. 트리비아

1. 개요[편집]

팟캐스트 전문방송국 XSFM에서 제작, 송출하는 시사 팟캐스트 방송. 단일프로그램 현존 최장수 한국어 팟캐스트로 알려져 있다.

2012년 10월 11일에 SBS의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패러디한 제목으로 시작되었다. 메인 MC 겸 프로듀서는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바뀌지 않고 전직 랩퍼 유승균 이 맡고 있다.기부나 현금지원으로 돌지 않고 콘텐츠 내에 직접 광고가 들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상업방송의 형태를 갖추고 오랫동안 타 방송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팟캐스트이기도 하다. 자체적으로 보유한 독립스튜디오와 장비 수준, 음악가 출신의 고집 센 프로듀서가 맞물리며 오디오콘텐츠의 퀄리티 부분에서는 여타 팟캐스트의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메인 소스는 사운드클라우드이지만 팟빵, 팟티, 아이튠즈,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다운로드 및 청취가 가능하다.

한국 상위권 시사팟캐스트들이 대체로 특정 정치성향을 대변하는 스피커의 역할을 자임하는 데 반해 그것은 알기 싫다 는 팬덤을 자임하는 방송은 지양하고 일반적인 레거시 미디어가 콘텐츠에서 추구하는 방향성 정도만을 담보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논란중인 이슈에 뛰어들기보다는 논란의 중심에서 살짝 벗어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지적하는 방식의 주제선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히트 에피소드로는 일본 옴진리교 사건을 다룬 에피소드, 물뚝심송얼음과 불의 노래 해설편, 사회학자 정은정의 대한민국 치킨전 등이 꼽히고 있다. 히트작의 면면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정치 이슈만이 아니라 시사 전반, 그리고 문화 전반까지 포괄하는 콘텐츠 배치를 보이고 있다.

그알싫의 역사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시즌으로 친다면 시즌 1은 딴지라디오 소속 시절로 딴지 출신의 출연진들과 함께하면서 딴지스러운 느낌이 가장 강했던 시절이었다. 딴지에서 독립해 유승균PD의 독립방송사인 XSFM 에서 방송이 제작되던 시기의 전반부를 시즌 2로 볼 수 있는데, 이때는 물뚝심송, 인도환타, 마사오, 이용 등의 딴지 출신 고정게스트들과 방송을 만들어가는 시기였다. 내부사정으로 인해 이들이 각자 결별한 이후 대략 2017년 하반기부터 방송의 흐름이 변화하며 사실상의 시즌3가 되었는데, 여기서부터는 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형식으로 변화하였다. 물론 방송이 스스로 자신을 시즌 1, 2, 3로 나누는 것은 아니다.

2017년 하반기를 전후로 구 딴지 출신 출연진을 대신한 새로운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들어오고 있다. 청자들의 반응도 나쁘지는 않은듯.

방송의 모토는 "알기 싫지만 알아야 하고, 그럴 때 들어야되는 진실은 무척 듣기 싫은 것이다."

아이튠즈 / 딴지라디오 홈페이지 / XSFM 홈페이지.

트위터 해시태그 #IDWK[2], #그알싫 로 방송에 대한 의견을 게진할 수 있다. 그러나 팟빵 등의 플랫폼 댓글은 거의 보지 않는다고 하며, 사실 해시태그를 달아도 대체로 답글이 달리지 않는다. 방송내용을 통해 들어보면 읽고 피드백하긴 하는데, 메일로도 적지 않은 피드백이 들어오는 모양.

2. 방송 타이틀 이미지[편집]

파일:그것은 알기싫다 by 딴지라디오.jpg

파일:attachment/xsfm_idwk2.jpg

파일:attachment/그것은 알기 싫다/그알싫_100회_특집.jpg

딴지 라디오

XSFM[3]

그알싫 100회 특집으로 새로 공개한 이미지[4]

파일:external/i1.sndcdn.com/artworks-000123768669-mtc7gc-t250x250.jpg

파일:external/i1.sndcdn.com/avatars-000197483602-mt1uge-t250x250.jpg

파일:XSFMIDWK2018.jpg

15년 퀴어문화축제 이후 변경된 이미지[5]

2016년 이후 변경된 이미지[6]

2017년 개편 이후 변경된 이미지

3. 멤버[편집]

"그것은 알기 싫다." 출연멤버

구분

이름

본명

담당

주분야

비고

고정
패널

유승균[7]

유승균 (유상준) [8]

책임PD

MC,사회

윤세민

윤세민

인턴기자

취재, 보조 진행

유면상

유현상

소라소리 PD[9]

보조 진행, PD

작곡가, 그알싫 광고 성우

주요
게스트

죽지않는 돌고래

김창규

밀착취재

사건사고

춘심애비

최영재

사회문화부

기자(딴지일보)

사회문화

카인

홍성갑

서브컬쳐,게임,이슬람 문화

레이니걸

이준행

미디어부

인터넷언론,정부감시

일간워스트운영자

민노

강성모

시사부

시사보도

슬로우뉴스운영자

손아람

손아람

문화부

음악계, 문학계

작가, 가수

손이상

손이상

시사부

시사평론

가수, 작가, 정치인

???

네티즌 OO

일본소식, 기묘한이야기

도도

미디어비평

사무엘성

조성주

조성주

정치

정치인, 공무원

정은정

정은정

식품, 유통

농촌사회학자

이경혁

이경혁

게임

게임연구자

김민하

김민하

정치

시사평론가

구분

이름

본명

담당

주분야

비고

하차한
고정패널

이용[10][11]

이용

보조MC,상임수석

비문감별
인터넷여론

환파학자[12], 선거 컨설턴트 [13]

물뚝심송 [14]

박성호

상임고문

정치의견제시

이승 의견가

마사오 [15]

권창호

경제팀장
기동취재반장

경제

이현화 [16]

이현화

기술행정
공보수석[17]

웃음 리엑션
진행

각 지역별 환타

전명윤

해외파트

해외 취재

이상 밀수 평론 이후 하차

김상조 [18]

김상조

기술행정
독점거래위원장[19]

광고와 생활

요팟시 사연정리
나는 꼼수다 로고송 제작[20] 7화에서 언급[21]


4. 고정코너[편집]

4.1. 메인 에피소드[편집]

그알싫은 매주 목/금/토 3회를 방송하고 있으며, 각 회마다 담당 패널이 출연해 해당하는 주제를 다루는 에피소드를 방송하는 형식을 취한다. 에피소드의 제목에 별도의 고정 코너 제목이 있는 경우를 아래에 서술한다.

4.1.1. 민하문구[편집]

메인패널: 김민하 아저씨
주분야: 정치, 시사

시사평론가 김민하 아저씨가 출연해 당대의 시사 이슈를 조망한다. 2018년 하반기 기준 사실상 메인 에피소드 중 가장 자주 등장하는 코너. 2018년 파일럿 이후 정규편성되었다. 방구석 운동권 겜덕후 아저씨 기믹으로 진행하며, 시끌벅적한 컨셉 속에서 큰그림을 잡아내는 형식을 취한다.

4.1.2. 이상평론[편집]

메인패널: 손이상
주분야: 역사, 기타

시작할 때 항상 '이 방송은 아무거나 말하니 주의하라'는 문구가 함께 나오는 코너. 아마도 이상평론 차 사건의 여파로 보인다. 주제를 종잡을 수 없는 여러 가지 이슈를 손이상 작가가 나와 설명해 주는 코너. 유승균PD가 끊임없이 아무말에 대해 디스하는 분위기로 진행된다.

4.1.3. 시사아카데미[편집]

메인패널: 조성주
주분야: 정치

인트로 음악은 스타크래프트 의 테란 건물인 아카데미 클릭시 나오는 사운드에 아이다 의 개선행진곡을 합쳐 사용한다. 정치인 조성주가 등장해 주로 현대 민주주의의 실제 적용에 얽힌 이슈들을 풀어낸다. 재미없는 조성주라고 PD가 늘 디스하는 코너지만 인기는 높은 편. 재미없는 기믹을 밀고가는 것으로 보인다.

4.1.4. 기묘한이야기[편집]

메인패널: 네티즌 OO
주분야: 일본현대사

독특한 보이스톤으로 풀어가는 네티즌 OO호의 코너. 주로 일본 현대사에 얽힌 말그대로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다. 옴진리교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높은 인기를 얻으며 책으로 출간된 바 있다. 오프닝 음악도 말그대로 기묘하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늘 일본 사회가 큰 충격에 빠지는 기믹을 가지고 있다.
일본 옴진리교 사건에 관한 이야기가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그냥 일본 현대사가 아니라 한국에서 시사적인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이를 참고할 수 있는 일본 현대사의 사건들을 가져오고 있어 해당 시기의 시사 이슈와 얽히는 부분을 만들어 낸다.

4.1.5. 팟캐문학관[편집]

메인패널: 이경혁 문학인
주분야: 게임

게임을 다루는 고정 코너. 윤세민 에디터의 언급에 따르면 이 코너가 고정편성된 이유는 유승균PD가 게임을 좋아해서라고 한다. 게임평론가 이경혁이 출연해 주로 게임 자체보다는 게임과 사회가 어떻게 얽혀있는가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2017년말 PUBG에 대한 평론 파일럿으로 시작했다. 이경혁 '문학인'으로 UMC가 부르곤 하는데, 왜 문학인인지는 문학인 본인도 잘 모르는 것 같다.

4.1.6. PD수첩 리와인드[편집]

메인패널: PD수첩 PD들
주분야: PD수첩

XSFM과 MBC의 콜라보로 시작된 코너. PD수첩 방영 이후 주요 에피소드의 뒷이야기를 직접 해당 회차를 제작한 PD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지난 회차의 PD수첩 내용을 3분안에 요약해 들려 주고, 해당 회차의 취재 뒷이야기와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부분들, 방송 이후 화제가 된 내용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4.1.7. 덕질취재, 덕질기[편집]

메인패널: 홍성갑 덕질인
주분야: ???

그알싫의 취재 전문 코너. 레진코믹스 사태, 셀레브, 닐로 역주행 등의 이슈를 취재하여 방송한다. 차가 없어 발로 뛰는 홍성갑 덕질인이 제보를 모으고 사건을 덕질해 방송하는 코너.

4.2. 상설 코너[편집]

메인에피소드의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코너들.

4.2.1. 광고와 생활[편집]

차라랑 하는 마트 카운터 소리로 시작하는 코너. 기본적으로 방송 중에 나오는 음성광고 외에 패널들이 광고제품을 소개해 주는 시간. 소개를 한다고는 하지만 주로 UMC와 김상조 엔지니어의 드립과 광고업체에 대한 디스아닌 디스(...)가 대부분이다. 드립을 하지 않을 때는 광고에 얽힌 뒷 이야기나 상품 후기를 말해준다. 그래봐야 결론은 반쯤 농담섞인 디스로 끝난다.

2016년 6월 기준 김상조 엔지니어가 맡고 있다. 은근히 폭주하는 것이 포인트. 데이터센트럴 때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터지는 PPL로 호평을 받았으며 노골적으로 구매를 독려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본인의 생활과 광고를 연관지어 "광고와 제 생활" 로 발전을 시켰다.

김상조 엔지니어의 퇴사 이후에는 윤세민 에디터에 의해 주로 진행되고 있다. 2018년 기준으로는 각 광고업체의 이벤트 내용과 실제 상품 샘플에 대한 제작진의 사용 후기, 농담 등이 뒤섞여 광고이면서 동시에 제품디스, 개그 등이 혼합된 코너로 돌아간다.

4.2.2. 뉴스 라운드업[편집]

에피소드의 메인 주제에 간혹 따라붙는 코너. 윤세민 에디터가 한주간 있었던 뉴스 중 유의미한 뉴스들을 가져와 유승균PD와 함께 논평하는 코너다. 메인 에피소드의 앞에 붙는지 뒤에 붙는지는 정해지지 않았고, 안 붙는 날도 있다.

4.2.3. 뉴스아카이브: 아스트랄뉴스 기록실[편집]

마찬가지로 메인 에피소드의 앞뒤에 붙는 코너. 윤세민에디터가 진행한다. 뉴스라운드업과 다른 점은 당대의 뉴스가 아닌 '오늘의 역사' 처럼 과거의 뉴스를 다룬다는 점. 같은 달/같은 날의 과거 뉴스를 검색해서 이야기하는 코너다.

4.3. 이전 고정 코너[편집]

4.3.1. 민주평톩[편집]

미디어브리핑; 민주적이며 평화로운 뉴스토크. 제목의 모티브는 물뚝심송이 한때 관련 있었던 민주평통에서 얻은 것으로 보인다. 딴지시절부터 하고 싶었으나 인력부족으로 못 하던 것이라고. 독립후 멤버들을 쪼아서(...)그냥 하기로 했다고 한다.

지난주에 있었던 이슈 중에 한 가지씩 세 멤버들이 각각 선정해서 이에 대한 미디어의 반응과 상황을 전달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코너이다. 목요일 방송분에 초반 30~40분 가량 진행한다. 105a회에 처음 시작했으며 파일럿 방송부터 폭발적인 트위터반응을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하여 다음 주부터 고정으로 자리잡았다. 점점 진행할수록 분량조절에 실패해 한시간 넘게 민주평톩으로만 내용을 채우는 경우도 많다. 말하는 순서는 그때그때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각자 이 코너에서 일정한 서술 캐릭터를 지니고 있다. 선호하는 분야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 UMC : 주로 기레기기업언론의 끈끈한 관계를 기사를 통해 역추적한다. 보통 가장 재미가 없다. 음악계 뉴스도 살짝 건드는 등 아이템 테스트 용도로 이 코너를 쓰는 모양이다.

  • 이용 : 민주평톩의 에이스이자 UMC의 최대변수. 이 코너의 기본 컨셉은 기사를 짤막하게 소개하고 해석 역시 간단하게 하는 것인데, 이용이 준비하는 내용은 아주 길거나 길다고 UMC가 투덜대기도 했다. 주로 사회의 모든 면을 다루며, 무제한적인 개드립을 남발한다. 한국전쟁의 발발을 주장하는 모 전도사의 기사를 소개할 때는 성대모사까지 하였다. 본편없는 이슬람역사 스핀오프 시리즈, 환단고기[22], 조선일보 북한 관련기사 등 보통 멤버 중 가장 자극적인 기사를 선택한다. 그러다가도 언론의 자극적 아이템 선택을 비판하는 기사를 선택하기도 하는 등 자아비판 활동범위에 한계가 없다.

  • 물뚝심송 : 이 코너에서도 이슈에 얽힌 대상의 역사나 배경설명을 한다. 사형의 역사, 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 마카다미아의 역사 등(...)


2015년 12월 30일부로 이용과 물뚝심송이 퇴사하면서 민주평톩 코너는 새 멤버로 꾸리게 될지, 아니면 이대로 폐지될지 불확실한 상태였다. 2016년에서 2017년 5월까지는 진행되지 않아서 폐지된 것으로 보였으나, 2017년 6월 개편 이후 227a회에서 코너가 부활했다. 이전처럼 멤버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알싫의 출연진 중 일부가 돌아가면서 코너를 맡는 것으로 보인다.

4.3.2. 금주의 의사 소통[편집]

청취자들의 청취소감, 방송관련 이야기, 개드립(...) 등을 소개하고 UMC나 이용의 피드백이 이어진다. 그전까지는 XSFM의 이메일이나 딴지라디오 게시판을 통해 받던 것을 72화부터 트위터에 해쉬태그 #idwk 혹은 #그알싫을 이용하여 남기면 방송에 소개 될 수 있다. 무엇이든 질문해도 되는 대신에 답변은 하는 사람 마음이라는 듯. 이용曰 : 유치원생한테 미적분을 물어봐도 되는 거잖아요? 대답을 못 할 뿐이지[23] 종종 XSFM의 페이스북 페이지나 팟빵에 올라오는 의견들이 소개되기도 한다.

고정 코너처럼 운영되다가 최근 들어는 간간이 몇몇 반응을 소개해주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5. 에피소드 목록[편집]

아이튠즈 동기화 목록과 딴지라디오 홈페이지 기준으로 한 에피소드 목록 일람이다.

6. 비판[편집]

기존 출연진이던 이용과 물뚝심송이 나간 이후 '취재'라기보다는 '정리'에 가까운 에피소드가 많아졌고, 취재원이라기보다는 '필진'을 데려와 발표하는 모양새가 되었다. 문제는 상당수의 출연자가 어떤 결론을 유도한다는것이다. 이는 '답을 내주진 않는다'는 그알싫의 모토에도 맞지 않고, 특히 교조적인 일부 출연자들의 태도는 청취자에게 반감을 갖게 만들 수 있다.

또한 PC에 대한 지나친 강요로 출연진들이 이게 해도 되는 발언이냐며 주저하는 일이 매우 많아졌으며 이는 방송 자체의 재미를 상당수 깎아먹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과거 출연진들이 남성 혐오 성향이 매우 강한 메갈리안에 대해 적대하지 않은 인물들이 많으며 메갈이 한국사회의 눈을 뜨이게 해줬다며 상당히 고평가하고 있으며 이 사상에 영향을 받은듯 남성 혐오적인 발언도 곧잘 나오는 편이다.라고 생각하는 이도 있다. 그리고 사실 메갈 이슈 전에도 개저씨, 맨스플레인의 오남용, 남성을 싸잡아 몰아 세우고 비하하는 내용을 매우 자주 다뤘다고 느끼는 이도 있으며, 201B화에서는 '자들자들'이라는 성차별적인 비하 표현이 아무렇지 않게 나왔다.[24] 만약 보들보들이란 말이 나왔다면 그야말로 난리가 났을 것이다. 제작진은 SNS에 너무 빠진 인물은 출연시키지 않겠다며 특정인을 지목한듯한 입장을 밝히긴 하였으나, 해당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분위기로 볼 때 이것은 비난을 피하기 위한 눈 가리고 아옹 식의 발언에 가깝다.

234a2화에서는 한남이라서 한국어로 이야기 해주세요라는 말이 나왔다.
Gag reel 2016 여름_가을 에피소드[25]에서는 UMC와 패널들이 시사in의 기사 제목이기도 한 "분노한 남자들" 을 2글자씩 끊어 읽으면서 낄낄거리는 대화[26]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사회자 UMC의 지역주의에 대한 인식도 상당히 이해도가 부족하다. 지역주의에 대해서는 87년 대선 때 생겨나 그 이후에 정착되었으며[27] 사실 호남도 시골은 당만 달랐지 영남이나 정치적 사고가 비슷하단 식의 주장을 매우 자주한다. 문제는 그 주장에 대한 근거들이 하나같이 틀린 것들이란 것. 예로 호남지역에 대해서는 거기도 다들 조선일보를 1위로 많이 구독한다든지[28] 인구가 300만 정도[29]라고 하거나 호남에서 김대중에 대한 지지가 TK지역의 박정희 숭배와 비슷하다는 등[30] 출처 없는 근거를 댄다.뇌피셜

사실 이 문제의 더 본질적 핵심은 이 방송에서 자주 드러나는 수도권 중심주의다. 수도권은 우리나라 진보의 첨탑이며 지방은 아직 미개한 비문명화한 지역처럼 묘사되는 것.

7. 약력[편집]

  • 2012년

    • 10월 12일 첫 방송. 에피소드 제목은 "장준하가 사라진 나라". 죽돌 첫출연.

    • 10월 31일 박정희 소백과사전시리즈 시작 (~ 2014년 12월 14일)

    • 12월 29일 춘심애비 첫 출연 '취업은 하고싶다'시리즈 시작

  • 2013년

    • 2월 26일 카인 첫 출연.

    • 3월 20일 전 씨름선수 이봉걸 씨 출연 스포츠 언론에 대한 문제점을 다룸. 너클볼러 첫 출연.

    • 4월 8일 영화감독 김태윤첫 출연. 주제는 "또 하나의 가족" 영화 제작 과정.

    • 5월 21일 첫 공개방송. 주제는 프로축구 K-리그 비리.

    • 6월 19일 영화 "또 하나의 약속" 배우, 감독 출연, 첫 여성 게스트 출연.

    • 9월 25일 건강검진 이야기, 분만에 관해 현직 산부인과 전문의 락수미출연

  • 2014년

    • 2월 25일 민주당 김광진 의원 인터뷰. 최초의 현직 국회의원 출연.

    • 4월 1일 밝을성 첫 출연. 21세기 언론정보학 시리즈

    • 4월 29일 XSFM으로 소속을 옮긴 후 첫 에피소드, 시험방송

    • 5월 1일 공개방송 2부 "시사해설 그렇게는 알기 싫다."

    • 5월 6일 전국지방선거 데이터센트럴 연속방송 (~5월 30일)

    • 6월 13일 지난방송 NG 모음 방송.

    • 6월 25일 XSFM 이적 후 첫 정규 에피소드 '재건축조합'

    • 6월 26일 슬로우 뉴스 편집장 민노씨출연.

    • 6월 27일 XSFM 이적과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당명 변경 이후 김광진 의원 출연. 시신 인수 거부 시 3년 후 강제화장 정책을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시도한 일을 포함한 군 정책과 시스템의 문제점 고발 그리고 그알싫 럴커의 시작

    • 7월 14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데이터센트럴 방송 (총 4회)

    • 8월 21일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시작.

    • 8월 28일 '충격고로케' 사이트 개발자. 레이니걸(이준행) 첫 출연.

    • 9월 4일 새정연 장하나 의원 첫 출연. 노동자 문제 이슈 방송.

    • 9월 29일 '이건희 사망기사' 아시아엔 이상기 대표

    • 10월 09일 해외담당 환타 첫 출연. 주제는 홍콩 역사 및 우산혁명의 배경.

    • 10월 23일 100특집 그것은 알기 싫다 공개방송. 장소 벙커원

      2014년 10월 19일 100회 공개방송 그것은 알기 싫다 "The Whole Q&A" 편을 공개방송으로 진행했다. 99회 이전부터 공개방송에 대한 공지사항을 방송 중에 알렸으며 장소는 "벙커1". 올 사람 별로 없으니 쉬엄쉬엄 오시라는 멘트를 수차례 날렸으나... 현실은 자연재해. UMC가 본 벙커 행사 중에 가장 많은 사람이 왔다고 방송에서 현장에서 언급했으며 1층 벙커 까페에선 약 3시부터 5시까지 재료가 다 떨어져 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트위터에는 커피 등을 사려는 줄을 보고 그냥 돌아간 분들도 상당수인걸로 보이며 진행자들이 안전사고를 걱정하는 분위기였다. 너무나도 많은 팬들이 와서 결국 공개방송용 의자를 다 치우고 바닥에 털썩 주저앉게 되었고 사람 별로 없을 거라는 UMC와 이용의 멘트는 거대 떡밥이되어 낚시꾼 유형이라는 트위터 멘션도 나타났다. 그리고 "매우" 정상적인 외모를 지닌 마사오의 등장에 모두들 경악(?) 내지 안도하는 소리와 멘션들이 범람하였고 그알싫의 진행에 관한 UMC, 이용, 마사오, 물뚝심송 4인의 대한 생각과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진행하며 약 4시간이 넘는 공개방송을 마무리 했다.

    • 11월 07일 녹색당 최은식 첫 출연. 대한민국 미곡정책 역사.

    • 11월 20일 새정연 김광진 의원 재등장. 국방비리와 정치인으로서의 언변 등 프리스타일 발현.

    • 12월 2일 환타 작가의 재등장. 주제는 오키나와의 역사와 정치상황.

    • 12월 31일 XSFM 이적 이후 죽지 않는 돌고래 김창규 기자 첫 출현. 홍석동 납치 사건의 결과와 이후 상황 브리핑.

  • 2015년

    • 1월 15일 여성게스트 "아까이 소라" 첫 출연.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 사건을 다룸

    • 2월 13일 환타 작가의 2015년 첫 등장.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방영한 사건에 대한 입장 및 경과 설명.

    • 2월 18일 영화 "망원동 인공위성"의 김형주 감독 출연

    • 2월 22일 손아람 작가의 쌍용차 굴뚝 탐방기.

    • 2월 25일 월간지 싱글즈에 팟캐스트 춘추전국시대 ② <그것은 알기 싫다> 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 게재.

    • 3월 5일 새정연 은수미 의원 첫 출연. 정치인 사용가이드 소개.

    • 3월 12일 새정연 우원식 의원 첫 출연. 최초의 지역구 국회의원 출연. 정치인 사용가이드 소개 2탄.

    • 3월 20일 국민대학교 학생자치언론인 국민저널 유지영 기자 출연. 국민대 단톡방 언어성폭력 사건에 대한 보도와 자극적 재확산 실태 소개.

    • 9월 18일 그것은 알기 싫다의 음원 광고에 민주노총이 최초로 광고 게재. 중간에 UMC의 발언에 반려견 초코가 피처링을 한 것이 함정. 홍콩환타가 1년만에 재출연.

    • 12월 31일 이용, 물뚝심송 그리고 마사오 세 명 동시 하차

      2015년 12월 말로 이용상임 수석과 물뚝심송 상임고문이 하차하였다.[31] 2016년 첫회인 1월 7일 방영분에서는 UMC & 이현화 행정기술관 땜빵 진행 체제로 방송을 진행하였고 1월 15일 방송부터 작곡가 유면상씨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납치 감금하고 방송을 시킨다는데, 유형은 놀면 버릇나빠진다고 오디오북 소라소리의 PD를 맡겼다. 새롭게 채용한 김상조는 '국회의원선거 데이터센트럴'부터 합류해 광고와 생활을 진행하고 있다.

  • 2016년

    • 1월 7일 폐지 우려와 달리 2016년의 첫 에피소드로 방송을 진행하였다. 이현화 기술행정관이 이용의 포지션을 승계하였다. 하지만 이용의 어록을 대체할 수는 없다.

      • 162b회부터는 작곡가 겸 그알싫 광고 성우 유면상이 보조 진행자로 출연하기 시작. 광고 소개 때의 버벅거리는 거나 뜬금없는 개드립 등 이용의 포지션을 충실히 승계하여 방송에 참여 중. 고정으로 갈지 임시직일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물론 여전히 이용을 돌려내라는 아우성은 높다.

    • 3월 4일 그것은 알기 싫다의 음원 광고에 녹색당이 정당으로서는 최초로 광고 게재.

    • 3월 4일부터 사전선거일인 4월 8일까지 4월 10일까지[32]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하여 국회의원선거 데이터센트럴을 재개한다. 이번 진행자는 UMC, 환타, 유면상, 김상조 기술행정관[33], 도도[34]이다. 첫 방송에서 각자 담당하는 정당으로 빙의하여 폭주하기 시작했다.

    • 4월 29일부터 손이상 평론가가 영입되어 이상평론 코너를 맡게 되었다. 히트작으로는 이상문체평론.

    • 5월 29일 MBN스타 인터뷰 기사 #1 #2 게재.

    • 6월 30일부터 윤세민 기자가 영입되어 베트남 관련 방송을 하였으며 7월 14일 당일 유면상PD 대신 고정패널로 진행하였다.

    • 7월 14일 ize 취재팀장인 위근우와 함께 나무위키를 다루었다.

    • 10월 6일부터 이선옥 작가가 영입되었다.

    • 10월 7일부터 '네티즌 17호'라는 이름의 기자가 영입되었다. 다음 회에는 18호, 다음 회에는 19호로 명명 되었지만.. [35]

8. 관련 문서[편집]

이미 존재하는 문서 중에 한 에피소드에 나온 것끼리 정리 할 것. 예외적으로 여러 에피소드에 걸쳐서 방송했거나 서로 다른 주제지만 연관점이 있을 경우 엮을 수 있음.

9. 트리비아[편집]

  • 마사오의 경우 159a회에서 '친노들이 대포폰으로 모바일 경선을 조작했다'는 취지의 근거없는 발언을 내뱉어 논란이 되었다.[36] 마사오가 정의당 심상정의원의 전직 비서였던 것과 겹쳐져서 '친노들에 대한 정의당의 시각이 이런것이냐' 라며 정의당까지 같이 까이는 중.[37] 여기에 과거 마사오의 행동과 멤버들의 성향이 겹쳐서 정의당 공보매체냐는 트윗이 새삼스럽게 재조명되고 있다.[38] 정언유착(政言癒着)이라는 말까지 나온 것은 덤.

  • UMC도 현재 재판 진행 중인 상태.[39] 123a회 딸기찹쌀떡 사건에서 한 언론사 기자를 까면서 취재기사는 없고 우라까이만 쓰는 기자라는 발언 이후에도 145a회의 '아노말로카리스' 등을 언급하면서 여러 번 조롱했기 때문. 우라까이 기자의 글 여기에는 '책임프로듀서'인 UMC뿐만 아니라 이용, 마사오도 같이 피고인 듯.

  • 59a회에 출연했던 딴지일보 필진 이동현이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 광역 비례 녹색당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덧붙여 이동현은 102b,104b,105b회에 출연한 경기녹색당 정책위원장 최은식과 2015년 4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 힙합 뮤지션 제리케이가 2014년 9월에 '다 뻥이야'라는 노래를 발표했는데, 이 곡의 2절은 그알싫의 21C 언론정보학 편(74a,75a,76a,77a,78a회, 밝을성 출연)을 듣고 영감을 받아서 썼다고 한다. 관련 기사

  • 웹툰 작가 이종범네이버 웹툰에 연재 중인 닥터 프로스트 시즌 3 '17-File no. #17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들(5)' 편을 보면 '웹툰같이 쓸데 없는 거 볼 시간에 웹툰이나 그려라'라는 대사가 나온다. 이는 그알싫에서 게임&게임 산업에 대한 정부 또는 기성세대의 인식을 비판하면서이용기자의 역대급 명언 '게임 같은 거 하지 말고 그 시간에 게임이나 만들어.'라고 말한 것에서 따온 듯하다. 닥터 프로스트 해당 화 작가의 말에는 'thanks to 그알싫'이라고 써있다.[40] 링크

  • 딴지라디오 시절에는, 걸그룹 써니힐의 광고가 들어왔던 적이 있다. 써니힐이 2013년 6월에 발매한 미니앨범 3집의 광고인데, 32회부터 35b회까지, 약 한 달 동안 방송되었다.

  • 방송을 만드는 자신들은 이 항목에 절대 간섭하지 않는다고 방송을 통해 발언했다. 덧붙여서 너무 고치고 싶은 게 있어서 답답하다고도 했고..


[1] 현재는 링크가 막혀있다.<-아니다 막힌 게 아니라 딴지라디오 모든 방송 홈페이지가 "클럽"이라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url이 바뀐 것. 지금은 링크가 살아있다.[2] I Don't Wanna Know.[3] 네이버 웹툰 덴마아담이다. 이게 타이틀 이미지인 이유는 패널인 물뚝심송과 닮았기 때문이라고...(…) 원본은 <사보이 가알> 2화에 나왔다.[4] 부제는 노력하는 물뚝심송(...) 원본은 <피기어 A.E.> 1화에 나왔다.[5] 136a회부터 적용되었다.[6] 161a회부터 적용되었다.[7] 새로 개편되면서, 유승균PD로 자기소개하고 있으며 기존의 UMC라는 예명은 요즘은 팟캐스트 시대에서 쓴다.[8] 주민등록상에는 유상준으로 되어있다고 한다.그럼 본명 아니잖아 XSFM의 쇼핑몰인 xsmall.co.kr에 들어가보면 맨 아래 사업주란에 YOUSANGJUN(유상준 혹은 유상전) 유상준으로 표기되어있다. 실제로 팟빵 댓글 중 유엠씨를 상대로 고소한 기자가 올린 글에 유승균이 본명이 아니라는 댓글도 있었다. 진실은 어딘가에....[9] 한동안 피감금인 신분이였다가 UMC가 오디오북 소라소리 PD로 혐지 출마 시켰다.[10] 그것은 알기싫다 1회 때 '아외로워'라는 필명을 쓰려고 했으나 UMC가 닉네임을 부르며 프로그램을 진행 할 자신이 없다고 하여 본명으로 소개하고 있다.[11] 2015년 12월 31일부로 xsfm을 퇴사하며 하차[12] 틈만나면 환빠에 대한 비판을 하려고 한다.[13] 데이터센트럴 서울편에서 그의 분노가 만든 컨설팅 조언으로 인하여 UMC, 물뚝심송이 선거 컨설턴트 업체를 해봐라고 권할 정도였다.[14] 2015년 12월 31일부로 xsfm을 퇴사하며 하차[15] 2015년 12월 31일부로 xsfm을 퇴사하며 하차[16] 딴지라디오 '슈퍼의스타K' 로라[17] 이용의 하차이후 2016년 1월 7일 161a, 161b회에 출연[18] 2018. 02 부로 퇴사와 함께 하차[19]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동명이인이라 붙은 별칭. 이전에는 홍보수석이라고 불렸다. 광고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기도 하다.[20] '빅엿' 작사, 작곡, 가창 참여. '꼼수 쓰시네' 작사 참여.[21] 누구의 곡작업에 참가한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으로[22] 환단고기를 맹신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적이다.[23] 이 드립의 출처는 딴지라디오 시절 에피소드 72화 슈퍼311조 편이다.[24] 해당 에피소드 31:06 부터. #[25] 해당 에피소드 41:25 부터. # [26] 한 술 더 떠서 마지막에 에코를 넣으면 '자들자들'이 된다고까지 한다.[27] 당장 어르신들 증언만 들어봐도 지역주의가 87년 에서야 생겼다는 건 당연한 거짓이다. 7,80년대에는 오히려 지역차별이 극심해 기업들이 대놓고 호남 출신은 뽑지 않는다고 하는 등의 사례가 있었을 정도. 그리고 정치에서 지역구도가 87년에서부터 뚜렷히 드러난 건 그 이전엔 관선 비리 투성이 선거였기 때문이다.[28] 이것은 명백히 틀린 이야기다. 호남지역에서 조선일보 구독률은 지역지에도 밀리며 1%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곳의 전통적인 구독률 1위 신문은 지역연고도 있는 동아일보.[29] 실제는 500만 정도. 호남, 충청, TK가 모두 500만 가량이라고 보면 된다.[30] 영남에서 박정희는 아직도 중년 이상 세대들에게 대단한 존재로 추앙받는 반면 호남에서 김대중의 입지는 현재 거의 잊혀져가고 있다.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경제일 듯. 3공 4공 때 영남의 발전 속도와 국민의 정부시절 호남의 발전속도는 비교가 안 된다. 사실상 후자는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때문에 호남에서 김대중의 입지는 대통령을 지낸 이후 급속히 하락해 현재는 그다지 크지 않다.[31] 하차이유는 그냥 유엠씨가 세명(물뚝 마사오 이용)에게 독점출연을 제안 했는데 세명이 독점 출연 계약을 거절해서이다라고 이전에 적혀 있었으나 이용이 필스교양 100.21회에서 밝힌 내용은 'SNS사용 금지 등 납득할 수 없는 계약서를 제시했고 이에 거절하자 문자로 해고를 통고했다'고 한다. 또한 하차 방송 역시 허락치 않아 급작스럽게 하차한 것 처럼 되었다고 한다. 해당방송에서는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우려 때문에 구체적인 상황 묘사는 피하고 회사명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청자들은 사건의 정황상 그 회사가 XSFM 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트위터에서는 XSFM도 기성 매체처럼 변질되었다는 비판과 이를 방어하는 이들로 시끄러웠다.[32] 수도권의 압도적인 양으로 예정보다 이틀정도 밀리게 되었다.[33] 방송상으로는 첫 출연[34] 중간에 합류[35] PD의 말로는 이름, 국적 등이 불명이라고는 하지만, 연 4회 정도 볼 수 있을 거라는 점, 3회 방송분의 모든 주제로 일본을 다루었다는 점, 발음 등을 고려해 볼 때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추측된다.그냥 경상도 사람 아닐까?[36] 대포폰의 대당 가격을 감안해 봤을 때, 최소 평균 몇 백 명 단위로 진행되는 모바일 경선에서 이들이 말하는 '여론조작'을 성공시키려면 최소 수천만 원, 많이는 억대의 돈이 들어간다는 계산이 나온다.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지역구당 선거 비용이 인구수 및 기초행정단위 수를 기준으로 정해지는데, 최소 1억 4천에서 많게는 2억 원대 중반까지 정해진다. 한 후보가 당내 경선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경선을 통과해 최종 후보로 공천을 받기까지 투자하는 돈은 평균 3천만 원 정도, 일개 국회의원 지역구 경선후보 캠프 측에서 경선용 선거비용과 맞먹는 수준의 돈을 쏟아붓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는지의 여부는 둘째 치더라도, 이러한 수준의 조작은 고소 고발이 들어가면 금방 적발될 수 밖에 없다.[37] 과거 물뚝심송이 블로그에 유사한 내용을 담은 을 올린 적 있었고, 이에 맞서 올라온 상세한 반박글이 있으니 참조할 것.[38] 방송 초기 UMC는 '유시민 노회찬의 저공비행'이 너무 재미없어서 통진당에 들어가 팟캐스트 방송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거절당하자 딴지로 와서 이 프로그램을 런칭했다고 밝인 적 있었다.[39] 이미 약식 벌금 200만 원 나왔고 이에 불복해서 정식재판 중.[40] 물론 댓글에서는 그알싫이 뭐냐는 반응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