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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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인식3. 논란
3.1. 열혈초등학교 관련
3.1.1. 여파
3.2. 낚시신공 관련3.3. 페미니스트 선언(?) 만화
4. 작품 목록

1. 개요[편집]

본명은 김성환[2]. 1980년생으로 대한민국의 웹툰작가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웃긴대학에서 연재하던 《드라곤 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했던 《야심작 정열맨》, 야후에서 연재했던 《열혈초등학교》, 네이트에서 연재했던 《전학생은 외계인》, 투믹스에서 연재한《낚시신공》, 현재 연재 중인《뉴 바이블》 등이 있다.

이미 웃대나 도전웹툰에서 연재를 해오던 터라 일부 팬층과 인지도가 있었던 가운데, 네이버에 《야심작 정열맨》 연재를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유명해졌다. 당시 첫회부터 반응이 기존 웹툰계에서 유례 없을 정도로 폭발적이었다. 정열맨 티셔츠가 상품으로 내걸리고 팔렸으며, 팬아트를 모집하면서 루리웹 패러디 만화 쪽에서 각종 패러디가 쏟아졌다. 심지어 작중 등장인물인 '허새만의 수염컷'을 따라하고 인증하는 경우도 여러 차례 등장했다.

초기 작품의 캐릭터들은 대개 비슷한 체형(긴 머리, 짧은 다리, 굵은 몸통 등)을 갖는데, 이는 누가 봐도 '귀귀의 작품이다'라고 느끼게 할 정도로 귀귀만의 독특한 일종의 엠블럼과도 같다. 이로 인해 여러 작가들끼리 합작하여 그리는 특집편 같은 경우 귀귀의 작품은 특히 눈에 띈다고 한다. 2015년 작품인 낚시신공 1부에서는 귀귀의 예전 작품과 다르게 체형이 사실적인 작화가 나와서 기존의 귀귀 만화를 봐왔던 독자들을 놀라게 했다.[3] 그후 2016년 낚시신공 2부에서는 그림체가 날카롭게 변하고 잔인한 묘사가 많이나와서 1부와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렇게 갈수록 파격적인 그림체를 선보이는중이다.

귀귀의 웹툰을 자세히 보면 단지 '웃긴 병맛같은' 웹툰만 그린다고 하기엔 스토리, 캐릭터, 개그방식 등 여러 요소들의 짜임새가 꽤 치밀하다. 특히 정열맨 같은 굵직한 시리즈는 그저 오락물이라기보단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한 편의 드라마에도 가깝다.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고 스토리, 캐릭터, 개그방식 등 여러 요소들의 짜임새가 매우 허접한 것도 있다. 다만 가끔은 병맛을 넘어선 광기(...)가 느껴질 정도의 괴작들도 나오는 편이다. 어쩌면 진정한 예술가일지도(?)

또 작품들을 보면 단지 웃기고 재밌는 요소를 떠나 세심히 보면 여러 소소한 사회적 메시지(학교폭력, 외모지상주의, 사제지간 부조리 문제 등)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는 한편, 대개 성인들이 이해할 수 있고 즐길법 하여 성인 독자층에게도 인기가 있으면서도 일부 작품의 막장과 병맛 컨셉의 자극성 때문인지 비교적 가벼운 오락거리를 선호하고 찾는 저연령층 독자층들의 지지(?)도 상당한듯 싶다.

한편 귀귀는 일반 웹툰작가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미술을 전공하고 자기만의 작품을 직접 내놓기도 하는 프로 미술인이기도 하다.

병맛 컨셉처럼 보이는 만화가 대개 그렇듯 일부 사람들은 그림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림체가 미형이 아니어서 그렇지 그림 실력 자체는 상당하다. 한 주에 한 화 씩 연재되는 웹툰이라지만 작화가 매우 안정되있고 인체 붕괴를 찾기 힘들다. 특히 《야심작 정열맨》은 연재가 계속되면서 날씨나 분위기에 따른 배경표현이 매우 섬세해지고 깊이가 더해짐을 느낄 수 있다. 아니, 그림체가 그림체니만큼 작붕이 날수가 없는 그림체다. 정말 작붕인 상황에서도 "역시 귀귀님 그림체 병맛쩔엌ㅋㅋㅋ!" 이래버리니... 그리고 이렇게 믿을수 없는 그림체가 나왔다(...).사실 공 차버리는 장면까지는 누가봐도 귀귀만화인데 결말이 훈훈.. 갤러리용 작품을 보면 이게 정말 귀귀 작품이 맞는지 의심하게 된다. 간혹 볼 수 있는 납량특집같은 단편 에피소드 같은 경우에는 배경의 전체적인 색상표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두드러지게 연출했음을 알 수 있다. 본인도 실제로 호러나 스플래터 계열 매체를 좋아하는지 공개된 작업실 사진에는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괴물과 살인마의 피규어가 빼곡하게 들어차있다.

아마 본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신비주의다. 대부분의 네이버 웹툰 작가들과는 달리 생년이 1980년생이라는 것과 본명이 김성환이란 것 외에는 프로필이 전무한지라 많은 팬들이 그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상황. 특별히 교류를 하는 웹툰작가도 없어보이며,[4][5] 네이버 웹툰 작가의 한마디란에도 '안녕하세요 귀귀입니다' 외에는 인사말 외에는 별다른 말이 없는 편이다. 어느 인터넷 뉴스에서 인터뷰를 시도해보았지만 결국 전화 인터뷰를 하는 데에 그쳤다고 한다. 순천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출신이다.[6] (순천대학교에는 미대가 없다. 또한 13-14년도에 만화과 사무실을 방문했을때 학과 홍보그림 겸 여러 웹툰 작가의 그림이 있었는데 귀귀의 것도 있었다.) 귀귀 외에도 열혈초등학교, 정열맨, 낚시신공의 장면들이 경상남도 사천시인것으로 보아 사천시에 살고 있다는 설이 있다. 그리고 2014년 에이코믹스와 인터뷰를 했는데 국립대에 입학했다고 한다.

옛날에는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리는 만화마다 악플이나 도배글이 넘쳐났는데, 요즘은 팬층이 두터워져서 그런지 악플보다는 응원댓글이 대부분으로 보인다.

웃긴대학에서《드래곤볼》을 패러디한 《드라곤 볼》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기 때문인지, 그 이후에도 네이트 웹툰에 연재하는 《전학생은 외계인》에서도 드래곤볼 관련 패러디가 있다. 전학생은 외계인의 주인공 알리앤과 나메크인 사이에서 알리앤 2세를 보는데 이것이 귀귀의 작품에 나오는 드래곤볼 패러디 중 하나이다. 나메크 성인은 단성생식을 한다는 건 넘어가자

여담으로 소드걸스 1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가해 기념 카드를 그렸다. 결과물 해당 작품의 평균적인 작화수준을 생각해 봤을때, 이건 거의 트롤링 수준.

2015년 4월. 정열맨의 등장인물중 하나인 '허황'을 주인공으로, 정열맨의 프리퀄격인 새로운 작품 《낚시신공》으로 네이버 웹툰에 오랜만에 복귀신고식을 올렸다.그리고 2015년 9월, 스토리의 중반도 못갔는데 벌써부터 연재의 퀄리티가 하락하기 시작했다 휴재와 지각은 기본이 되었다 2016년 7월 16일 블로그를 통해 네이버측과 의견 차이로 인해 네이버 웹툰 연재가 불가하다 발표했다.

아이씨사이다[7] 멤버들과 친분이 있는지 아이씨사이다의 앨범아트를 귀귀가 그려주고 반대로 아이씨사이다는 '전학생은 외계인' OST를 작곡하고 심지어는 귀귀가 작사(!)한 음원을 내기도 하는 등, 각종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바가 있다.

2016년 11월 7일부터 투믹스에서 낚시신공 2부를 연재하고 있다. 잔인한 고어 표현, 짧은 분량이란 단점을 제외하면 귀귀 만화중 역대급으로 재미있다는 평가를 듣고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각을 안하고 전날 10시 칼업뎃을한다.
3월 6일 연재분인 22화로 낚시신공은 완결을 냈고 3월 12일 에필로그편을 내면서 낚시신공을 마무리지었다. 이후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추후 단행본을 제작할 예정이며, 투믹스에서 차기작을 연재할 예정임을 밝혔다.

차기작의 이름이 공개되었고 4월 26일 NEW BIBLE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기 시작했다. 그림체는 전학생은 외계인에서 미묘하게 바뀌었으며 귀귀 작품들 중에서 유독 사회 풍자적인 요소가 강하다.첫 연재 당시에는 평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으나 점차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호평을 받는 중이다. 특히 페미니즘, 여성운동에 대한 강한 비판을 내세우면서 인기가 급증했다.

2. 인식[편집]

우선 웹툰작가들중에서도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작가로 보이는데 주로 팬들 사이에서 표현하기로는 '천재 아니면 미친놈'. 천재와 미친놈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했던가?

귀귀는 대중적이기보단 마니아층이 두터운 작가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남성 독자들과 여성 독자들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데, 남성 독자쪽에 마니아층이 더 많은 편이다.

팬들 중에서도 부류가 갈리는 듯 보이는데, 그저 병맛같은 콘텐츠에 재미를 느끼고 선호하는 주로 저연령층의 팬층과, 귀귀만의 센스있는 유머와 주로 학원물임에도 성인독자들에게 공감대를 찾을 수 있는 데에서 작품성을 높이 사는 팬층이 있다. 그리고 그 특유의 광기 넘치는 행보에 매력을 느끼는 팬들도 소수 있다.

3. 논란[편집]

3.1. 열혈초등학교 관련[편집]

야후에서 연재하던 웹툰 《열혈초등학교》의 지나친 선정성과 폭력성으로 논란이 있은 뒤 해당 웹툰은 모두 삭제되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고, 종전의 웹툰계에서는 유래없던, 특히 메이저급 포털 사이트에서 연재되는 웹툰이라고 하기엔 수준이 지나친 폭력성과 선정성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뜨거운 관심과 대중의 질타를 한 몸에 받았다.

2011년에 열혈초등학교 건으로 폭력성이 꼬투리잡혀 조선일보 1면에까지 실리는 위엄을 달성했다. 문제가 되는 소설이 열혈'초등학교'인 데다가 2011년 말과 2012년 초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초, 중학교 이지메왕따가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고 있기 때문. 결국 야후에서 귀귀에게 《열혈초등학교》 연재중단을 통보함과 동시에 178화~182화를 제외하고는 이전화를 모두 삭제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에 폭력웹툰 열혈초등학교 183화를 올려 조선일보를 디스하였다.[8] 하지만 나중에 이 183화는 비공개로 처리되어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다 결국 6월 9일자로 또 조선일보에 등극하고 말았다. 사실 귀귀 갤러리 리플에 조선일보에 신고하겠다는 글이 달렸던 적이 많아서 좀 위험했었다. 단 이번에는 예전처럼 1면에 실리지는 못하고 토요일에만 나오는 why?에 실렸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웹툰을 청소년유해지정매체로 지정하는데 결정적인 몫을 하였다.

귀귀는 이 사건으로 열혈 초등학교 연재를 그만두고 대신 귀귀 갤러리로 복귀하였는데 문제는 이게 처음에는 별 문제가 없다가 4편 이후로 다시 선정성과 폭력성이 가득한 콘텐츠가 시작되었다. 아닌게 아니라 열혈 초등학교 건이라든가 윤서인의 잦은 사과 등으로 이미 여러차례 물의를 일으킨 야후인데도 그 이후를 보면 '전혀 나아지지가 않았다'. 결국 귀귀 갤러리조차 경고를 받게 되었고 경고를 두 번이나 받은 야후! 카툰세상은 모든 만화를 내리고 소설과 교육 만화로 채워넣는 방법으로 경고 회피를 시도했었다. 그러나 야후는 이후에 웹툰 서비스를 결국 종료한다.

사실 이 만화가 19세 이용제한을 두었다면 별 문제가 안 되었을것으로 보인다. 이는 조선일보에서도 가장 크게 비판한 성인인증이 없는 야후의 웹툰이용제도. 달리 표현하면, 현실과 픽션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성인으로서 웹툰을 본다고 하면 꽤 웃긴 성인용 블랙 코미디. 사우스파크? 물론 모두 귀귀의 잘못만은 아니고 위에서 언급했던 왕따나 학교폭력 문제가 대두되고 문제시 되었던 것도 있었고 온라인 게임 문제와 더불어 청소년이 이용하는 문화컨텐츠 전반에 대한 규제 문제가 논의되던 중이었다는 점이 크지만 논란에 불을 지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3.1.1. 여파[편집]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결국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되었는데, 일부 여론의 질타와는 상반되게 웹툰작가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향한 질타가 쏟아졌다.

만화계는 규제에 대해 들고 일어났고, 여러 커뮤니티들은 방통위에 분노를 표했다. 물론 열혈초 자체의 폭력성에 대한 비판도 동시에 있었다.

특히 관련 피켓시위에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법한 웹툰계의 거장들인 윤태호(이끼, 미생)작가와 강풀(순정만화), 주호민(짬, 신과 함께) 작가 등이 선두로 참여했다. 관련기사링크

해당 웹툰을 본 주호민 작가의 인터뷰 내용.

"<열혈초등학교>에 폭력적인 장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근데 <열혈초등학교>는 장르상 일종의 부조리극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등장인물은 모두 어른의 얼굴을 하고 있어요. 등장하는 '초딩'들은 부조리한 사회에 맞서 불합리한 구조를 드러내고, 웃음으로 무력화하는 역할을 하구요. 그래서 <열혈초등학교>를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로 보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 수위는 업계에서 19금으로 조절해 연재하면 되는데 방심위 쪽에서 일방적으로 연재를 중단하라고 통보했어요."

혹자는 조선일보 1면에 실린 것을 오히려 액자에 넣어서 걸어두고 자랑한 것을 시작으로 귀귀의 광기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평하기도 한다.

3.2. 낚시신공 관련[편집]

그리고 2015년 12월 10일, 전체 이용가 웹툰인 낚시신공에 심각하게 잔인한 컷을 그려서 큰 논란이 되었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낚시신공 41화에서 한 등장인물이 반 친구의 두 팔을 자르고 얼굴 가죽을 뜯어내는 장면이다. 절단 부위에는 모자이크를 덮었지만 선혈이 낭자한 모습과 절단되어 바닥에 나뒹구는 손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고, 이에따라 댓글에 독자들의 항의가 빗발쳤으며 별점이 3점대로 추락했었다. 결국 문제의 낚시신공 41화는 논란속에 자취를 감췄는데, 이후 낚시신공을 휴재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성인들만 보는 웹툰도 아닌 전체 이용가 웹툰에 뜬금없는 고어연출을 올렸다는것으로도 충분히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는 반면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업로드한 네이버 웹툰 운영진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다. 일단, 본인이 올린 만화를 보면 귀귀 자신은 19금 전환을 어느정도는 원했던 것으로 보인다.

3.3. 페미니스트 선언(?) 만화[편집]

믿는 사람이 있을까
페미는 돈이 된다를 몸소 실천한 사례

2017년 12월 12일 20시에 귀귀가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이 페미니스트라며 텀블벅 후원을 요청하는 만화를 올렸다.만화(후방주의) 성인인증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블로그에 올려서 더 논란이 된 점도 있다.

이 만화가 올라오자 남초 커뮤니티에선 재미있다. 웃기다는 반응과 너무 갔다, 불쾌하다 등 여초와 비슷한 반응으로 상반을 이루었다, 트위터와 여초 커뮤니티에선 역겹다, 불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관련 기사

결국 12월 14일 8시에 후원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귀귀는 또다시 조선일보, 중앙일보 뉴스에도 실리게 됐다.

4. 작품 목록[편집]

내용에서는 다소 자극적이고 저급한 표현들이 종종 있음을 알린다. 반면 등장인물들의 디테일한 설명 역시 볼 수 있다.


[1] 과거 드라곤볼에서 사용.[2] 고바우 영감의 작가와 동명이인에 직업도 동일하다.[3] 가벼운 개그씬은 귀귀의 그 특징적인 데포르메 체형으로 그려진다[4] 물론 웹툰작가들 사이에서 귀귀의 명성아닌 명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일 터. 다만 귀귀갤러리에 등장한 작품중 일부는 강도하윤서인이 소장한것으로 알려졌다. 어떤의미에선 동종업계인 이말년과 치삼, 레바도 다른 웹툰작가들과 술자리를 갖는등의 교류나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는데 유달리 귀귀는 그를 만나서 시간을 보낸 사람이 없어보인다.[5] 하지만 인터뷰에서 백봉 작가와 가난한 밴드를 해본적도 있다고 한다.끼리끼리 만나네[6] 00학번으로, 박용제와 동기이다.[7] 슈퍼스타 K4에도 참가했던 인디밴드.[8] 에필로그와 앞부분의 온갖 섹드립을 제외하고 결말이 라면이 먹고 싶었던 암 환자에게 라면을 끓여줬지만 먹지 못하고 죽었는데 조선일보에선 라면 먹고 환자 사망같은 식으로 올리는 장면인데, 사물의 인과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무작정 일부만 보고 기사를 올리는 조선일보를 비판하는 장면이라는 해석이 있다.[9] 호러특급이라지만 무서운건 별로 없고 징그러운게 많다. 이토 준지 만화를 떠올리면 될 듯.[10] 낚시신공 2부 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꽤 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