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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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Kunsan National University

파일:군산대학교 로고.jpg

국가

대한민국

분류

국립대학

교시

진리탐구·문화창조·사회봉사

개교

1947년 2월 2일 군산사범학교

총장

제8대 곽병선

주소

미룡동캠퍼스
전라북도 군산시 대학로 558(미룡동)

새만금캠퍼스
전라북도 군산시 산단남북로 177-1(오식도동)

학생수

학부생: 10,803명(재학기준)
2017년 기준

웹사이트

군산대학교 홈페이지



1. 개요
1.1. 인식1.2. 연혁
2. 개설 전공3. 캠퍼스 소개
3.1. 인문대학3.2. 사회과학대학3.3. 자연과학대학3.4. 공과대학 3.5. 해양과학대학3.6. 예술대학3.7. 체육관3.8. 아카데미홀3.9. 산학협력관3.10. 디지털정보관3.11. 대학본부3.12. 대학원3.13. 국제교류교육원3.14. 두드림센터3.15. 제1학생회관3.16. 제2학생회관3.17. 황룡도서관3.18. 중앙도서관3.19. 종합교육관3.20. 학군단3.21. 학생생활관
4. 학교 생활5. K대신 전해드립니다6. 출신 인물7. 기타사항8. 사건사고
8.1. 군산대학교 동문mt 익사 사건8.2. 대학 축제 주점 포스터 논란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시 미룡동 및 오식도동에 위치한 4년제 국립 종합대학이다. 1946년 설립된 군산사범학교를 모체로 했기에 역사가 70년에 가까울 정도로 역사는 오래된 편이다.

군산사범학교[1]를 전신으로 하며, 이후 군산여자초급대학을 거쳐 1966년 2년제 군산교육대학이 되었으며, 1979년 정부의 1도 1교대 방침에 따라 군산교육대학이 폐교[2]되면서, 국립 군산대학으로 개편되었다. 1991년에 종합대학[3]으로 승격과 더불어서 국립 군산수산전문대학(현 해양과학대학의 전신)을 흡수해서 학교규모를 확장했다.

대부분의 대학교의 등록금이 인상되어서 전북대학교에 갈 성적이 안되는 학생들이 차선으로 등록금이 비교적 저렴한 국립대를 찾게된지라, 그에 따라 입학생들의 평균 점수가 약간이나마 오르고 있다.

국립대이기에 전국으로 따져도 맨 뒤에서 놀 정도로 등록금이 아주 싸다. 2018년부터는 입학금도 받지 않는다. 때문에 국가장학금만으로도 학비 전액 부담이 가능할정도.

前 나의균 총장 취임 이후로 대외적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아직 학생들에게 체감은 안되었다. 또한 학내 구성원을 무시하고 사업 진행을 강행한 탓에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불쌍한 자율전공학부 학생들..

교육부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한 대학구조평가 결과가 2015년 8월 31일에 공개되었는데, 군산대학교는 A등급(최우수)을 받았다. 특히 교육여건, 학사관리 부분에서는 만점을 받았고 학생지원과 교육성과 등 교육적 측면의 지표에서 최고수준의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최우수 평가를 받기위해 개편된 학과가 여러개 있다. 예를 들어 세라믹콘텐츠디자인학과는 폐과 되었으며, 자과대에서 잘 지내던 주거실내는 공대 건축학과와 통합되어 건축학부 주거실내계획전공이 되었다. 그래서 몇몇 학과가 통폐합되는 일을 겪은 이후, 일부 군산대 학생들은 나의균 총장 체재에서 학생측이 피해를 떠안는 쪽으로만 떠넘겨서 해결하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 반응도 있다.--

2016년 프라임 사업(소형)에 선정되어 3년간 150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전라북도에서는 원광대(대형)과 국립대로는 경북대와 나란히 선정되었다. 하지만 프라임 사업 이후 후폭풍도 커 학내 반발이 예상된다.

2017년 자율전공학부가 프라임 사업으로 인해 폐과 되었다.

2018년 현재, 곽병선 총장으로 바뀌면서 학교에 변화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다. 학생 복지에 신경쓴다고 공약을 했었는데, 아직까진 나름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
관련기사

1.1. 인식[편집]

지역내 인식은 국립대라는 게 장점이자 단점.

싼 등록금을 무기로 전라북도 내 사립대에 비해 일반적인 학과의 입결은 나쁘지 않지만, 대학으로서 취업률과 인식이 좋은 의학계열은 간호학과뿐이고, 특성화 학과는 해양 관련 학과들뿐이다. 나머지 학과는 평균 미달에 가깝지만, 최근 프라임 사업을 통해 발전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학사관리과 몇몇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문의전에 참고할 것.

1.2. 연혁[편집]

  • 1946년 09월 - 군산사범학교 설립인가

  • 1962년 02월 - 군산수산초급대학 설립인가

  • 1962년 04월 - 군산수산초급대학 개교

  • 1963년 02월 - 군산사범학교 폐교

  • 1965년 02월 - 군산교육대학으로 개편인가

  • 1966년 03월 - 군산교육대학 개교, 군산수산고등전문학교 개교

  • 1967년 02월 - 군산수산초급대학 폐교

  • 1975년 03월 - 군산수산전문학교 개교

  • 1978년 02월 - 군산교육대학 폐교

  • 1978년 03월 - 군산여자초급대학 개교

  • 1979년 03월 - 군산수산전문대학 개교, 군산대학 개교(입학식, 학부 302명)

  • 1980년 02월 - 군산여자초급대학 폐교

  • 1982년 02월 - 군산수산전문학교 폐교

  • 1983년 03월 - 미룡동 캠퍼스 준공 및 이전

  • 1991년 02월 - 종합대학교 승격(1개 대학원, 4개대학, 32개학과, 1,200명)

  • 1991년 10월 - 군산수산전문대학 통합. 수산대학 신설(총 5개 대학, 42개 학과 1,590명)

  • 2017년 03월 - 개교 70주년

2. 개설 전공[편집]

2.1. 학부[편집]

  • 해양과학대학(10과)
    해양생물공학과, 해양생명과학과, 해양학과, 수산생명의학과, 해양생산학과[6], 해양경찰학과, 동력기계시스템공학과[7], 식품생명공학과, 해양건설공학과[8], 해양공학과

2.2. 대학원[편집]

  • (일반)대학원

  • 산업대학원

  • 경영행정대학원

  • 교육대학원

3. 캠퍼스 소개[편집]

1983년 이전한 캠퍼스로 군산시 중심부에서 남쪽 미룡동에 소재해 있다. 소룡동에 해양관련학과를 두어 소룡캠퍼스도 두었으나, 현재는 해양관련학과도 모두 미룡캠퍼스로 이전된 상태. 대략 20여만평 정도로 후발국립대로서는 규모가 큰편이기는 하다. 그러나 아쉽게 현재 신축 건물은 없다.
(디지털정보관, 두드림센터, 산학협력관 등은 2010년대 이후에 지어진 신축 건물이며 현재 황룡도서관이 리모델링 중이다. 허나 안타깝게도 리모델링 된 황룡도서관은 대학 본부로 사용될 예정이다. )

파일:군산대학교 본관, 국제교류센터.jpg

▲대학본부, 국제교류교육원과 그 주변

파일:군산대학교 중앙도서관.jpg

▲중앙도서관

파일:군산대학교 생활관.jpg

▲학생생활관, 현재는 사진 상 좌측 상단에 누리관이 생겼다.

파일:군산대학교 캠퍼스 북측.jpg

▲대학캠퍼스 북측

파일:군산대학교 캠퍼스 중간측.jpg

▲대학캠퍼스 중간측

파일:군산대학교 캠퍼스 남측.jpg

▲대학캠퍼스 남측

3.1. 인문대학[편집]


위치는 정문에서 쭉 직진하다보면 자연과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을 끼고 자리잡고 있다. 노후화되어 보이는 겉과는 달리 안은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한 것이 특징. 때문에 인문대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겉만 보면 내부도 별 기대를 안하지만 의외로 시설이 괜찮아서 놀란다(...). 핵심교양과 일반교양은 이 곳에서 대부분 수업 받는다. 1층은 교양수업을 받는 강의실과 통칭 과방이라 불리는 학회실이 몰려 있으며, 2층 위로는 전공 강의실과 교수 연구실, 학과 사무실, 교양강의실이 있다. 3층 위로는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추가 바람. 4층을 제외하고 자판기가 곳곳에 설치되있어서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음료수나 커피를 뽑아마실 수 있다.

그러나 인문대의 책상과 의자는 일체형이라서 매우 불편하다.이거 정말 개빡친다. 전공강의실과 더불어 일부 교양강의실에는(교양강의실은 4인이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기다란 책상이 많다) 책상과 의자가 연결된 악마와 같은 그것을 배치하고 있어서 수강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책상과 간격이 길어서 의자를 당길라고 하면 책상도 움직여지고, 책상을 당기려고 하면 의자가 한꺼번에 밀려나서 결국 포기하고 앉게 된다.


16년도 2학기때부터 1층 교양강의실 앞 복도에 컴퓨터와 독서실 책상이 배치됐다. 복도가 넓다보니 빈 공간을 활용하고 싶었던 모양. 전공도, 교양도 인문대에서 수업받는 인문대 학생들이 주로 와서 과제를 하고 간다. 물론 인문대 학생들이 아닌 다른 학생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사과대, 자과대와도 가깝지만 황룡도서관도 매우 가깝다. 정문이나 후문과도 가깝단 점, 대부분의 교양이 인문관에서 이뤄지고, 계단수가 어마어마해 엄두도 안 나는 중앙도서관도 인문관 정문에서 바로 앞이고, 황룡도서관도 가깝단 점에서 지리적으로 상당히 유리한 위치.

3.2. 사회과학대학[편집]

위치는 정문에서 쭉 직진하다보면 인문대학과 사회대학 운동장을 끼고 자리잡고 있다. 노후화되어 보이는 겉과는 달리 안은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한 것이 특징.

2017년 6월 기준으로 오른쪽 동은 아직 리모델링 중이였으며 2학기 개강이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3분의 1인 왼쪽 건물은 사용가능하나 오른쪽 건물은 공사로 현재 막혀 있어 내부를 볼 수가 없다. 이 덕분에 사회대 학생들은 다른 단과대학 건물에서 수업을 듣는 중이다.

사회대 오른쪽엔 대운동장보다 작은 인조 잔디 축구장과 풋살장, 족구장와 농구장이 있다. 학생들은 사회대 운동장이라 통칭함. 운동장 단상은 매우 낡고 뒤는 산 같은 언덕을 지고 있어 보기 매우 안 좋다. 축구를 하면 모래 섞인 바람이 날려와 눈이 몹시 따가울 정도. 특히, 바람이 많이 분다.

약 30억원을 투자해 2017년 10월 사회대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되어 사회대 학생들이 전공 수업 및 교양 수업을 단과대에서 드디어 듣게 될 수 있게 되었다. 샤워실, 세면실, 학회실, 휴게실 등 예전에 없던 휴식 공간과 편의 시설들이 생기고, 깔끔한 내부와 반짝이는 벽들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정작 일체형 책상은 그대로

1층에는 대학본부 공사로 인한 임시 독서실과 컴퓨터 열람실이 있다. 참고로 신대학본부는 18년 6월 완공.
하지만 1층이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개방돼있는 장점이자 단점으로 인해 시험기간이 되면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인문대로 몰려와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다.
그들중엔 근처 중고등학생도 있고 인터넷서핑을(핑계로 눈을 굴리러 온거같은) 하는 신원불명의(?) 아저씨 등이 있다.

내부를 모르는 외부인이 바라보는 사회대는 끔찍 그 자체다. 80년대 건물을 떠 올리게 하는 빨간 벽돌은 왜 바꾸지 않고 부분만 교체 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경영학과
•경제학과
•무역학과
•물류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3.3. 자연과학대학[편집]

재학생들 추가좀 바람.

3.4. 공과대학 [편집]

기숙사에서 살면 공대가 학교 끝에서 끝까지 가기때문에 엄청 멀게 느껴진다. 이는 인문대나 자연대까지는 5분거리인데 공대까지는 13~15분 거리이기 때문.

공대는 총 5호관 까지있는 데 각 호관이 옆으로 나란히 이어져 있다.

공대 1호관에는 공과대학 사무실이 있고, 전북은행 ATM기와 신소재공학과, 조선기계공학과가 있다.

2호관에는 또 조선기계공학과가 있고, 나노화학공학과가 있다. 대형강의실이 있다. 5층건물임에도 승강기가 1대밖에없고 그것또한 좁아서 거의 계단으로 다녀야한다...

3호관에는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정보통신공학학과)[10], 전파공학과,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등이 있다. 가끔 시간표 등에서 강의실이 있는 건물이 전자정보관[11]이라고 되어있는 적이 있는데, 전자정보관이 공대 3호관으로 이름이 바뀐 듯 하다. 몇 년 전에 전자정보관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지금의 공대 3호관과 똑같이 생겼다.

3층에는 공대3호관 학부동아리가있는데 제론이라는 동아리가있다 1996년도에 임동군학생이 만들었으며 현제까지 명목을 이어나가고있다. 학부동아리에서 로봇과 프로그래밍을 학생들 스스로 공부하고있으며 로봇관련 부품들이 많다(오래된것들이지만;;).
공대3호관에 속한사람들은 모두가입할수있으며 들어오면 전자제어위주로 학문을 배울수있다.(레일 취업에 도움이 많이된다)

4호관에는 토목공학과(?)가 있다.

5호관에는 건축공학과가 있다. 또 건물옆으로 링크사업단이 있다.

하지만 수업은 보통 자신의 과가 있는 건물에서 거의 듣기 때문에 움직일 일은 별로 없다. 1, 4학년은 교양과목, 수학이나 영어를 그 학과의 교수나 강사에게 듣기 때문에 자연대, 인문대, 사회대에 가서 듣게 된다.

1학년 수준에서 아는데까지 써봄. 추가바람 슬쩍 추가하긴 했는데, 추가바람 지워야하나... 지우는게 나을 걸 3학년쯤 되면 왜 여기가 지잡대인지 실감하고 여기에 항목작성하는게 시간낭비란걸 알테니까.

3.5. 해양과학대학[편집]

1호관과 2호관이 존재한다. 기숙사 방향에서 온다고 가정했을 때, 2호관이 1호관 뒤에 있다.

3.6. 예술대학[편집]

언덕 위에 하얀 건물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예술대학이다. [12] 좌측으로는 자연대학 3호관이 위치해있고 앞에는 디지털정보관, 뒤에는 중앙도서관이 있다. 예술대학 우측으로는 공대로 통하는 계단이 있어 공대생들이 여기로 자주 통과한다.보수가 제대로 안되있어 단열이 잘 되지않아 겨울에는 엄청 춥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건물 주변에 예술 작품으로 추정되는 작품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1층은 세라믹콘텐츠디자인학과(이하 세라믹과로 명칭) 작업실과 세라믹과사무실이 위치해있으며 교수 연구실이 있다. 2층은 미술학과 작업실과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연구실이 있으며 3층에는 컴퓨터 강의실과 강당(전시실), 4층에는 산업디자인학과 전공실이 위치해있다.(+흡연할 수 있는 발코니는 덤) 위치는 위에서 말했다시피 언덕위에 위치하고있어 겨울에 눈이라도 와서 땅이 얼면 언덕을 올라가는데 큰 마음을 가져야한다.[13]

학교의 지원은 다른 단과대학보다 덜 받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문대학은 2017년 강의실 통째로 새 아이맥으로 컴퓨터를 바꾼 반면 예대 3층 컴퓨터실은 되지 않는 컴퓨터도 많고 정사각형 비율의 모니터가 압권이다.[14] 그리고 디자인학과라면 필수로 써야 할 어도비 프로그램도 체험판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 그냥 노트북을 들고다니는게 훨씬 편하다.[15] 도대체 왜 인문대에 아이맥을 설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대생들 대부분이 이 사실을 몰라 빡쳐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이미 더러워질대로 더러워진 강의실이라 학생들도 먹고 남은 과자나 음료수같은 쓰레기도 그냥 놓고 간다. 진짜 더럽다. 여초라 그런지 여자화장실 휴지도 빨리 떨어진다. 장점은 중앙도서관 앞에 위치한거 말고는 없는듯

3.7. 체육관[편집]

보통 체육관 앞에서 입학식을 한다.
2015년 2학기부터 확장 및 신축공사를 시작했다. 정확하진 않지만 위키력 무엇?2017년 2학기 기준으로 끝난 것 같다.
그럴만 한 것이, 체육관은 오로지 체육학과 독점으로 사용하며, 열쇠관리도 체육학과에서 한다.
때문에 체육관을 사용해야만 운영이 되는 동아리(배드민턴 동아리 셔틀콕이 있다.)도 자연스레 체육학과가 원하면 타과생을 수용할 수 있고 타과생의 체육관 사용을 전면금지 시킬수도 있다.
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선 타학과생들의 반발이 없다.

3.8. 아카데미홀[편집]

1층에는 대강당과 매점이 위치해있다. 식당은 분식계열 위주로 팔았었으며, 2016년 모종의 이유로 폐쇄되었다. 이후, 2016년 1학기에 다시 도시락집이 들어와서 방학 중이여도 11~-2시(?) 단축운영중이며, 맛은 사먹기에 나쁘지 않다고 한다. 학기 중에는 길게 했던 것 같다. 위치와 비교적 싼 가격덕분에 공대와 해대 학우가 즐겨찾는다.

2층에는 컴퓨터실이 있어서 공대인들이 야작을 많이 한다.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이 많다. CAD같은 자격증.

3.9. 산학협력관[편집]

3.10. 디지털정보관[편집]

컴퓨터정보공학과와 간호학과가 이 건물을 사용한다. 2017년 중 소프트웨어융합공학과도 이 건물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디정"이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왠지 배틀크루저를 닮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승강기가 하나 존재한다.

1층 로비에는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컴퓨터가 배치 되어 있고 음료자판기도 비치 되어 있으며, 비교적 최근에 과자 자판기도 설지되었다. 이후에, 커피 자판기도 추가로 설치되었다. 현재 1층은 소프트웨어융합공학과가 사용한다. 위에서 언급한 컴퓨터가 배치되어 있던 곳에는 학생회실과 세미나실이 생겼다. 1층에 있던 방(?)들도 강의실이나 교수 연구실, 실험실, 과사무실 등으로 변경되었다.
추가로 사업단의 지원으로 인해 시설이 매우 좋아졌다. 군산대학교 내에서 인테리어는 탑급에 속할정도.

2층에는 제한구역이라고 계단 출입문 부분에 붙어있다.

3층은 컴퓨터정보공학과(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컴퓨터 정보공학 전공)가 사용한다. 복도에 정수기가 설치되어 있다. 휴게실도 존재하는데, 과 학생들은 "디휴"라고 부른다. 휴게실에는 공유기와 컴퓨터, 컴퓨터 관련 서적들이 비치되어 있다. 책 안사고 수업 때 여기서 들고오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

4층은 고학년 간호학과가 사용한다. 때문에 종종 디지털 정보관 앞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와서 무료로 간단한 건강검진을 해줄 때도 있다. 병원 입구에서 볼 수 있는 데스크 같이 생긴 것도 설치되어 있다.

3.11. 대학본부[편집]

2018년 5월에 황룡도서관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대학본부가 거기로 옮겼다. 원래 대학본부로 쓰던 건물을 황룡도서관으로 옮기는 듯 하다

3.12. 대학원[편집]

3.13. 국제교류교육원[편집]

2016년(?)부터 1기로 시작하여 토익 글로벌 프론티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현재는 3기이다.

3.14. 두드림센터[편집]

그라찌에, 우체국, 전북은행, gs25가 입점해있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군산대로 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건물이다.

3.15. 제1학생회관[편집]

헌혈의 집, 학생식당 등이 있고 2층~4층에는 동아리방이 있는 곳이다. 학생회관 앞에서 행사를 많이 하는 편인데 참여율은 저조한편이다. 2016년 기준으로 외관'만' 새 타일로 바꾼데다가 건물 노후화가 심한편이다. 2016년 여름방학때 엘리베이터 공사를 시작해서 2학기 초에 공사가 완료되어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사용가능하지만 일반 학생들도 장애인이 없을땐 수시로 이용한다.30초 쿨타임이 있다.

동아리방은 밤에도 불켜져 있는 곳이 많고, 학기 초가 되면 농구장 옆에 주차장에 부스를 설치해 자신의 동아리를 홍보한다. 신입생은 들어간다고 하면 거의 다 받아주는 분위기다.
사이비종교가 좀 많으니 알아서 걸러서 들어가자.

3.16. 제2학생회관[편집]

제1학생회관 바로 옆에 있으며, 1층에는 미용실, 안경원, 복사실, 꽃집, 체육사, 대학서점, 문구점 같은 편의시설이 있고, 2층에는 취업본부가 있다. 3층이상으로는 사무실이나 동아리방이 있다.

3.17. 황룡도서관[편집]

통칭 황도
1층에는 누구든 사용 가능한 컴퓨터가 있어 통학생들 또는 조별모임의 과제용으로 주로 쓰이며, 황룡마루(매점)과 카페, 세미나실, 반납기가 있다. 세미나실경우 전날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로 이용신청이 가능하며, 시험기간에는 경쟁이 치열하다. 2층 이상은 열람실로 어플이나 1층 기계를 통해 좌석을 배정 받을 수 있다.

황도에 있는 반납기는 중도에서 빌린책을 기계를 통해 반납할 수 있게 되었는데, 막상 빌리고 중도까지 올라가기 힘들어 연체하던 학생들이 많이 편해지긴하였다.

2016년 대학본부와 황룡도서관을 맞바꾸기 위한 설계 용역이 진행중이다. 학생들과는 한번도 공청회 등 이뤄지지 않았고 공사 기간동안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학생들은 반발하는 분위기지만 조용히 넘어가는 중.

2017년 결국 공사가 시작되었다. 도서관은 이제 없다! 현재는 황룡도서관 내에 있던 책상이 대체열람실이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 드래곤볼처럼 흩어졌고 현재는 1층의 황룡카페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공부를 위한 도서관이 없어지면서 사람들이 황룡도서관과 가까운 인문대학 1층에 몰려 헬게이트가 열리는중. 그마저도 도서관이 아니고 교실로 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공부를 할수 있는공간 정도라서 마땅히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은 사라진 셈이다. 또한 공사를 위해 황룡도서관 외부에 공사 펜스를 설치하고 내부를 뜯고있다. 문제는 앞서 말했듯이 학기중에 공사가 시작되어 공부 할 수 있는 공간이 제한된다는 점. 학생회관을 이용한 사람들이 펜스에 막혀 길을 돌아간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학생들의 반발 소식은 없다.

2018년 공사가 끝났다. 대학본부로써 외부는 다 갖추어 졌고, 이제 내부가 다져지는 중이다. 도대체 학교는 학생을 위한 공간인지, 총장과 그 교직원 및 교수들을 위한 공간인지 모르겠다. 국립대라면, 국가의 녹을 받으며 살터인데... 지성인이라는 본교 학생들은 왜 어느 한명 반발하지 않았었던 것일까? 다른 건물도 아닌 도서관이 없어진다는 것은, 대학의 뿌리를 뽑는다는 것과 같다.
기존 대학본부자리에 도서관을 다시 만든다고 하니, 나름 기대를 해보지만, 대학의 중심위치에있던 지리적 이점(각 모든 단과대에게 평등한 거리였다. 공대제외..)과, 도로에서 멈으로 인해 적었던 기타 여러 소음들 등, 현재 대학본부 위치로 옮긴다면 단점만 늘어날 것이다.
무엇보다, 그로 인해 가장 피해를 많이 본 15,16학번들..

3.18. 중앙도서관[편집]

통칭 중도
자과대와 공대를 잇는 중요 언덕
인문대에서 공대로 넘어갈때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된다. 자과대를 끼고 멀리 돌아갈것인가, 중도를 통하여 언덕을 넘어갈것인가..

다른학교와 마찬가지로 도서관을 제일 가기 힘든 곳에 지어놨다. 중앙도서관에 가려면 수많은 계단이나 가파른 언덕 양자택일의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위치상 사람들도 별로 없고, 조용하여 공부하긴 딱 좋다. 1층에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도서대출기가 있으며, 2층엔 입구에서 왼쪽은 기계, 오른쪽은 인문사회, 3층엔 자연과학 나머지층은 추가바람.

3.19. 종합교육관[편집]

건물의 기준으로 왼쪽은 황룡도서관, 오른쪽 자연과학대학, 후면에 인문대학이 있고, 정면으로 시계탑을 바라보고 있는 건물이 건물 1층에 전북은행이 입점해 있었으나 현재는 두드림센터의 개관으로 이전하였다.
조선공학과, 경영학부, 물류학과, 해양경찰학과가 이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줄여서 '종교관'으로 부르기도 한다. Religion이 아니다!

3.20. 학군단[편집]

건물에 전광판이 붙어있다. 학군단 너머로 가서 캠퍼스 밖으로 나가면, 시골 풍경을 볼 수 있다.

3.21. 학생생활관[편집]

남학생관은 직영생활관인 진리관·창조관·봉사관·희망관, BTL(민자)인 누리관[16], 여학생관은 동백관·모란관·매화관·석류관이 있고 특별관으로는 외국인생활관이 있다.

남학생관(직영생활관[17])은 각 층마다 화장실, 샤워실이 있다.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다. 다만 방이 많이 좁다. 어느 정도냐 하면 2층 침대와 책상 2개가 차지하는 공간을 빼면 사람 2명이 딱 누울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누리관은 각 방마다 화장실이 있고 침대도 2층 침대가 아니라 양 옆에 각각 있다. 창조관에만 에어컨[18]이 있으나 학기중에는 가동하지 않는다. 기숙사 입사를 희망하는 군산대 학우들은 참고하시길.
여학생관은 아파트 형태이다. 각 층에 2가구씩 있고 각 방 3개, 거실, 화장실, 샤워실로 구성되어 있다.

입사조건은 군산시 이외의 거주자여야 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2.75 이상이 되어야 하며 직전학기 성적의 평점×100 을 한 점수를 기준으로 벌점등을 깎고 한 다음 그 순위로 사생을 선발한다. 특히나 이 제도에 관해선 말이 많은데 다른학교와 달리 군산대는 거리 가산점이 없다! 동점자 선발때 2순위로 원거리 거주자를 우선하지만 일반적으로 전주에 사는 학생과 서울에 사는 학생을 동일선상에서 선발한다. 하지만 다행히 군산대 근처의 원룸 가격대는 상당히 싼 편이므로 큰 문제가 되진 않고있다.

신입생은 60%나 뽑고 나머지 재학생들이 40%를 뽑기에 재학생들에게는 헬이다. 4학년들은 대학원을 포함해서 5%...그나마도 입사경력이 있으면 입사한 학기수×5 만큼 평가점수에서 깎인다.

입사비는 식비+생활비로 받고 남학생은 100만원 초반대(누리관 제외)이나 누리관과 여학생은 100만원 후반대로 받는다. 여학생관은 남학생관과는 다르게 층수도 높고 시설도 좋으며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시설차이가 엄청나다. BTL이 생기기 전에는 약 10만원의 차이로 대학교 앞 원룸시설이였다면 상상도 못할 시설에 따른 시세차이를 겪어야했다. 누리관은 공공요금(난방, 상하수도, 전기료)을 따로 부담해야 한다.(15만원 내외) 매 학기동안 사용한 만큼 나온다. 매 학기 종료 후 공공요금을 사용하고 남은 금액을 돌려준다.

식비를 같이 받기 때문에 식권제가 아니다. 주말에도 삼시세끼 나온다. 일정한 패턴이 있는지 목요일 아침은 빵식 금요일 점심엔 양식 토요일 점심은 분식이 주로 나온다. 매주 목요일 아침이나 매달 생일상으로 나오는 급식은 먹을만하다.이때는 사람이 엄청 몰려서 먹기 힘들수도 있다.
그외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5학년도 2학기부터 영양사가 바뀌었는데 이로 인한 것인지 급식의 질이 전보다 떨어졌다. 아침에도 반찬이 부족한 현상이 일어나고 저녁에는 20분정도 기다려야 밥을 받을 수 있다. 참다못한 학생들이 기숙사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지만 영양사는 되려 고기 반찬이 너무 많은 상태라며 현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2015년도 누리관이 생기며 기존 기숙사생이 많아진 것에 비해 식당 운영이 그대로인 이유도 한몫한다. 하지만, 여전히 개선의 여지는 보이지 않는다.

식당 지하에는 탁구대와 런닝머신, 싯-업대 등등 간단한 운동시설이 있다. 군산대학교 체육학과 탁구부는 여기서 운동을 한다.

남학생관 중 봉사관은 침대가 없었으나 2014년부터 생겼다.

2014년도까지는 입사 날 제비뽑기로 관을 정해서 모르는 사람과 방배정이었으나 2015년도부터 신청제로 바뀌었다. 1학기 입사를 할 때 종합정보시스템으로 호실과 침대를 신청한다. 2층 침대의 경우 윗층, 아랫층도 정하니까 잘 선택해야한다. 그리고 방 변경 신청을 하지 않는 이상 2학기때도 쭉 그 관 그 호실 그 룸메이트로 간다.[19]신청제로 바뀐뒤에는 같은 과 동기들 같은 아는 사람과 같은 방을 쓰는 경우가 많아져 타과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형태가 되었고, 기숙사가 한층 시끄러워졌다는 의견이 다수다.

기숙사 학생 중 사생을 선발하여 뽑는다. 사생은 다른 학교 층장과 비슷한 역할을 하며, 대학원생 사감선생님의 수족이 된다. 사생의 메리트는 국가근로장학금(식비), 한달에 한번 간식지급(주로 컵라면), 다음학기 기숙사 우선 선발자가 있으며, 주로 우선 선발자 혜택을 노리고 지원하는 학생이 많다. 지원조건은 2학년 이상, 기숙사 생활 2학기 이상이고 선발기준은 면접이므로 실질적으로 사생들 맘대로 뽑는다.? 주로 성실함이나 성격을 많이 보는듯하다. 하는 일로는 일주일에 2회 이상 식당 밥당번, 사감실 청소, 단청제 실행요원, 점호 등이 있다. 사생들끼리는 꽤 많이 친해지기 때문에 한 학기에 한 번씩 MT를 가거나 회식을 하기도 한다.

보통 점호는 오후 11시 50분에 하며 아침 5시 30분에 연다. 시험 기간의 경우는 특별히 도서관에서 공부할 사람은 나가서 공부를 해도 된다.[20] 그리고 시험기간에는 점호할 때 이성당 빵을 나눠준다.맛있다.

외박할 때에는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통합정보시스템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기숙사에 있는 장부에 기록해서 따로 외박계를 써야하며 횟수는 제한이 없다. 2017년 2학기부터는 인터넷 또는 통합정보시스템 애플리케이션으로만 가능하다. 장부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외박계를 안 쓰고 점호를 안 받을 시 벌점이며 15점 이상 누적시 다음학기에 입사가 불가능하니 15점을 넘기면 헌혈이나 식당봉사, 소방훈련 참가, 빵점호 도우미 등으로 깎아야 하며, 이성출입 또는 절도행위가 적발시 즉실 퇴실 조치가 떨어진다.

급식실은 희망관이 제일 가깝다 밥 빨리먹고 싶은 학우는 참고바람.

기숙사내에 무전원 비데가 있다.

기숙사 인터넷은 KT이며 광섬유가 큰 공유기(?)로 들어가고 광섬유 안들어온다 호실에서 10Mbps이하의 속도로 보았을때 메인회선은 기가비트인듯 메인 회선이 스위치에 물린후 스위치에서 다시 하위스위치로 물린다. 이후 각각 스위치별로 반층씩 들어간다. 이로 인해 휴게실에는 수만은 랜선이 지나간다. 또한 몰리는 시간대에는 속도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T와이파이가 기숙사내에 설치되어 있는데 타통신사도 매일매일 1시간 주기(갱신)로 맥주소인증으로 접속 가능하다. t와이파이도 kt인터넷에 연결되어있다.어라T와이파이는 T회선을 사용하고 있다. T와이파이 유료서비스도 있는데 그걸 KT회선에 물리면... KT 회선에 비해 상태가 매우 좋다.
상당수의 온라인게임이 막혀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방법을 찾아내지..(정확히는 KT회선은 막혀있으며, T와이파이로는 정상이용가능하다)

2015년 2월 300명 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남학생관[21]인 누리관이 완공되었다. 민간기업이 운영하도록 하고 선진국형 시설로 만드는 등 노력을 많이 들인것이 보이나, 현실은 전화가 안 터지는[22] 등 초반부터 불만사항이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현재는 학생들의 건의로 많이 개선된 듯. 하지만 모든 문제거 해결된 것은 아니며 특히 인터넷 연결 문제로 매달 불만을 토하고 있다. 이에따라 기숙사측에서는 불시점검을 동반하며 개인 공유기 사용을 제한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방안은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애초에 300명 가량이 사용하는 건물에서 개인공유기 몇 추가된다고 트래픽 과부하가 일어나거나 IP충돌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신호간섭이나 기타 문제는 발생한다 크게 문제되진 않는다. 만약 문제가 일어났다면 각방에 기본 제공된 공유기부터 문제 삼는것이 상식적으로도 맞을 것이다. 반대로 기숙사 전산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간간히 나오고 있지만.

2017년 방학 도중에 남, 여 생활관, 관리동 입구에 정맥 인식기가 생겼다. 기숙사 학생들은 쓸데도 없고 나갈 때는 인식을 왜 해야하냐는 입장이다.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시설관리추석 연휴쯤 부터 형광등들을 LED로 바꾸었다.

기숙사 내에서의 개인 공유기 사용은 딱히 금지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2016년부터 금지되었다고 전해지며, 2017년 1학기 도중에 다시 개인 공유기 사용이 허용되었다. 단, 남학생관의 경우 방마다 하나씩, 여학생관의 경우 호 마다 하나씩만 설치가 가능하다.

4. 학교 생활[편집]

단과대가 인문대학, 예술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해양과학대학이 있으며 각 단대마다 건물이 최소 1개부터 6개(공대기준)까지 있다. 그런데도 건물 수가 부족해서 소속된 단과대와 강의실이 따로 노는 과가 간혹 있다.

도서관이 2개가 있는데 산을 깎아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중앙도서관(줄여서 중도)과 평지에 있는 황룡도서관(황도)가 있다. 책을 빌리는 건 중도에서만 가능하지만 2013년 2학기 들어서 황도에도 필독도서관을 만들어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황도는 평상시에는 자리가 널널하지만 시험기간만 되면 공부하려는 학생들과 중고딩이 가득 들어차있다. [23] 이 기간에는 오후 9시쯤에 빵과 우유를 나눠주다가 2015년 부터는 오후 7시부터 밥버거과 음료수를 나눠 준다. (선착순으로 10분만에 동나는 충격과 공포를 보여줌으로 미리 기다려 줄서 있지 않으면 받기 어렵다.) 기말고사땐 싸이버거를 나눠줬는데 2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점심식사나 저녁식사의 경우 시켜먹거나 나가서 사먹을 것이 별로 없다. 전북대, 전주대, 원광대와 비교하면 안습의 극치를 달린다. 학교 근처 도시락집들은 점심시간에 포화상태고 롯데리아는 15000원 이상부터 주문가능하다. 나가서 먹으려고 해도 조금만 늦으면 근처 식당들의 자리는 이미 없어져있다.
하지만 2014년 후반부터 시작하여 대학로에 라라코스트부터 시작하여 프렌차이즈 식당이 들어서는 동시에 메이저 커피숍(엔젤리너스, 스타벅스 등)과 마이너 커피숍이 여럿 들어서면서 2016년 현재 군산대 대학로는 어느정도 구색은 갖추고 있다.

교내 식당은 두군데 있다. 제1학생회관과 아카데미홀이 있는데 맛과 가격은 그저 그렇다. 그나마 학생회관보단 아카데미홀이 괜찮다는 평. 해양대, 공대 주변이라 그런지 양도 많다! 그래서 학교 인근 음식점에서 배달 요청시 식사 1시간 전에 주문하지 않으면 배달이 상당히 늦게 온다.

타지에서 오는 학생들은 웬만하면 택시보다는 버스를 타는 것이 좋다. 요금(터미널에서 군산대까지 약 6000원)이 좀 비싸다.[24]

전주, 익산, 김제, 부안 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학교까지 직행버스가 운영한다.[25] 요금은 전주 3400원, 익산 1900원, 김제 2400원, 부안 3400원이다. 직행버스 뿐만 아니라 통학버스[26]도 운영하니 자세한 시간표는 학교 홈페이지-대학생활-후생복지-통학버스 안내 참고.

전주, 익산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전주에 사는 학생들이 약 30% 이상이 될정도로 많은데 그에 반해 스쿨버스는 시간대가 너무 적다. 오전 공강이여도 스쿨버스를 타기위해 아침에 일어나야 한다. 하교때 막차도 21시 30분으로 꽤나 이른편이라 술약속을 하기도 안하기도 애매하다. 시험기간때는 23시 버스가 임시로 운행한다. 자신이 수업이 오후에 있는 날이 많으면 시외버스를 타는 게 더 낫다. 하지만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고, 시험기간에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가야한다면 통학버스를 타는 게 낫다.

10학번까지만 해도 OT는 간소하게 치루어졌으나, 11학번부터 희망디자인캠프를 실시하는 등 규모를 키우려는 노력을 보였다. 지금은 학교 출신 유명인사들을 불러 강연도 하는 등 노력은 하고 있다. 15학번부터 공대같은 경우는 1박 2일로 학교에서 OT를 진행하지만 다른과들은 안한다. 입학식 당일날 수강신청과 같이 진행한다. 조교들이 알아서 해주니 걱정안해도 된다. 신입생은 교양하고 몇개를 제외하면 조교가 다 정해주는 것만 들으면 된다. 공대는 선택권이 없다. 오로지 과에서 들으라는 것만 들으면 된다.

2016년 가을, 인문대 이후 지지부진했던 리모델링 사업이 프라임 사업 이후 지원 받은 돈으로 사회대를 공사를 끝냈다. 공사 전에는 80년대 건물이라고 하면 지금 가보면 훨씬 좋아졌다. 특히 화장실이 깔끔해지고, 건물안에 큰 나무를 심어서 멋도 더했다.

군산역까지는 버스로 대략 1시간 정도가 걸린다. 11~15번 버스가 1시간 10분(빠르면 1시간) 정도 걸리고, 16, 17번 버스는 우회하기 때문에 약간 더 오래걸린다. 이후, 버스 시간표가 개정되면서 18번 버스도 다니는 듯. 가장 빠른 버스는 83번이다. 40~50분 정도 걸린다. 참고로, 83번 버스는 군산시외버스터미널을 지나가지 않는다.

5. K대신 전해드립니다[편집]

군산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익명 페이스북 페이지. 군산대 학생들은 줄여서 케대라고 부른다. 초기에는 말도많고 사건도 많은 페이지였다. 군산대학교 학생들을 겨냥해서 만든 페이지지만, 군산대 근처에 사는 고등학생은 물론 개인 사업가(홍보 목적)까지 누구나 이용하는 분위기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관리자가 매우 관대하기 때문이다. 보통 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는 해당 학교의 학생증 인증을 받는 경우나, 관리자 자체적으로 페이지의 성격에 맞지 않는 이유로 거르기 마련인데, 필터링이 거의 없고, 동일내용의 제보에는 일주일의 쿨타임이 있거나 실명거론 제약 등 약간의 제약 정도만 있다.
이때문에 만명이상의 좋아요를 보유하고 있으며 군산대생이라면 모르는학생이 거의 없을정도로 성장했다.

6. 출신 인물[편집]

  • 김차동 - 전주MBC 소속으로 1993년 부터 20년 넘게 전주FM '김차동의 FM모닝쇼'를 진행하는 방송인이다.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20년 넘게 진행한 인물은 현재까지 단 4명으로 최유라, 강석, 배철수와 김차동 뿐이다. 게다가 아침방송으로는 김차동이 유일.

  • 송새벽 - 배우, 철학과

  • 김준혁 - 프로게이머, 16학번 해양생물공학과

  • 김보겸 - 아프리카TV BJ,유튜버, 06학번 화학과 가장 유명하다.

  • 유신(스트리머) - 스트리머, 행정학과

7. 기타사항[편집]

  • 현 학생회는 FIRST 학생회이다(2018년)

  • 2015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평가에서 탈락했다. 1년동안 이대학으로 유학올려는 외국인은 유학생 비자가 발급되지 않는다. 링크

  • 2015년 더하기 학생회에서 교내 대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마련된 예산을 통해 세계교육문화를 배운다는 명목으로 푸켓을 다녀와 논란이 있었다. 특히 푸켓의 클럽에 가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었고, 이후 설명회에서 교육문화와 클럽이 무슨 연관이 있냐는 학생들의 질문에 학생회 임원 중 한명이 태국의 밤문화를 보고 왔다고(..) 대답해서 충공깽을 불러왔다.

  • 2016년 스마일 학생회에선 학회비로 담배를 구매하는 병크를 저질렀는데, 문제는 이 사건이 현재 진행형인 상황에서 시국선언을 해버린것.. 하지만 학생들의 반응은 당연하게도 "누가 누굴 지적해?"로 쿨하게 무시했고. 실제로 시국선언 당시에 인원수도 타학교에 비해 극히소수로 진행됨으로써 전년도 더하기 학생회의 푸켓클럽사건까지 엮이면서 아예 학생회라는 존재자체가가 완전히 신뢰감을 잃고말았다.

  • 2017,2018년은 First 총학생회가 잃은 신뢰를 다시 차근차근 쌓아올라가고 있다가 2018년 1학기 감사에서 58점으로 불신임을 받게되었다. 바로 감사총회를 열어 누락된 영수증을 첨부하여 해명했다.하지만 신뢰를 잃은건 변함없다.

  • 군산대 캠퍼스 내에서 마한시대 무덤군이 발굴되었다고 하며 일대 지배층 거주지인것으로 파악된다고 한다.기사

  • 2017년, 대한민국 국공립 및 사립대학교 포함하여 최초로 입학금을 폐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힘. 내년부터 시행 예정

  • 근로장학생과 관련해서 논란이 있다. 바로, 한 번 뽑은 근로장학생을 학생 본인이 그만두겠단 의사를 밝히지 않거나 그 학생이 졸업할 때까지 해당 기관의 근로장학생을 계속하는 것. 이로 인해 1학년 신입생들은 웬만하면 못하는 건 당연하고 재학생들마저 소득분위가 아무리 낮더라도 선정되기가 어려워 국가 교육근로장학생의 본래 취지와 어긋난다며 논란이 일고 있으나 학교는 이에 관해 아무런 대책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문제는 한 두군데가 아니라 교내외 기관 대부분이 본래 뽑았던 근로장학생을 계속 뽑고 있단 것. 근로장학생 기관 배정은 학교가 자체적으로 정하기 때문에 부당함을 토로할 곳이 아무데도 없어 많은 학생들이 근로장학생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도 이에 관해 문의하면 매크로로 답변한다. 정말 사정이 간절하거나 좋지 않는 학생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계속 하던 사람들만 하고 있다 생각하면 이는 매우 부당한 현상이다. .끼리끼리 해먹는거 다안다 이놈들아 저도 근로장학생 하고싶어요..

  • 교내 서버와 전산망이 매우 불안하다는 말이 나오고있다. 학교는 학생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태도로 나서고있다. 심지어 2018.02.07일 수요일 수강신청으로 인해 전산망이 마비되었고, 이후 양해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 수강신청이 미루어지는 일이 발생하였다.

  • 2018년 2월 27일 화요일 학생생활관 호실 배정으로 인해 전산망이 한동안 마비된 듯 하다. 30분을 기다려도 로딩중인 배정 사이트의 위엄. 그러나 항상 배정을 성공한 사람은 존재하지 그 중 한명이 바로 나다!!

8. 사건사고[편집]

8.1. 군산대학교 동문mt 익사 사건[편집]

2011년 8월경 서천군 비인면 장포리 펜션으로 MT를 왔던 재학생&졸업생 동문들이 인근 해변에서 족구시합을 한 후 땀을 식히기 위해 수중 기마전을 하다가 파도에 휩쓸려 다수의 사망자를 낸 군산대 최악의 수난사고. 관련기사

사고가 발생한 곳은 다른 갯벌들과는 달리 밀물과 썰물시 물 흐름이 매우빠른 갯골 형태이며, 수심이 2m나 되는 특수한 지형으로 파도에 휩쓸려 8명이 물에 빠졌다가 동료들과 인근 주민들이 함께 장대와 튜브 등을 4명은 구조하고 나머지 4명이 실종되었으나, 결국 실종자들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아무래도 5년이상의 시간이 흘러간 사건이다보니 많이 잊혀지고 현재 학우들에겐 그저 생소한 사건이지만[27]. 늦깍이 복학생들이나 대학원생,교수,강사등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기에. 혹여 어디로든 mt를 갈일이 있다면 이 사건을 상기하고 안전상의 주의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

8.2. 대학 축제 주점 포스터 논란[편집]

군산대 최악의 트러블

2015년 9월, 황룡축제 중 컴퓨터정보공학과에서 홍보용으로 만든 포스터가 논란이 되었다.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인 경리의 사진을 도용하여 선정적으로 희화화했는데, 이는 단순히 포스터를 잘못 만들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 해당 사진의 저작권이 침해된 것은 물론이고 해당 멤버의 이미지가 실추될 염려가 다분하며, 당사자에 대한 성희롱으로 해석될 여지도 있다.

이에 대해 컴퓨터정보공학과는 총학생회 페이스북을 통해 수 차례 사과하였으며,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에도 사과했다. 다만 사과문의 내용이 피해자인 걸그룹 멤버와 사진을 도용당한 잡지사 측에 대한 사과보다는 가장 가까이서 비난을 할 군산대 학우와 국민들에 편중되어 있어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관련기사 결국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포스터를 제작하고 유포한 4명을 서울서부지검에 고소하였다. 2015년 10월에 , 스타제국과 합의하였다.

이사건을 계기로 군산대학교 내부는 크고작은 변화가 이루어 졌다. 우선은 해당 사건이 일어난 다음해인 2016년 대학축제 주점들이 대폭 축소된점. 확실하게 언급된 부분은 아니지만. 안그래도 여성인권문제가 화두될무렵에 전국적으로 이런일이 이슈가 되었으니 학교측에서 과감하게 내린 처사인듯하다. 앞으로 군산대 축제규모가 어떻게 될진 2017년도의 축제를 봐야 알일....학교측 뿐만이 아니라 학생들 역시도 이 사건을 현재진행형으로 기억하고 있기때문에 은연중에라도 행동을 조심하거나 후배들에게 주의를 주는 학생들도 많고.실제로도 "k대신"라고 불리우는 대나무숲에서도 이 사건이 종종 거론되기도 한다. 학교망신

[1] 사범대학이 아니다. 당시의 사범학교는 일제시대부터 내려온 학제로 지금의 학제에 대입하면 고등학교 과정(중,고교 과정 통합) 이다. 쉽게 말해서 지금의 교육대학 체제가 정착되기 이전에 초등교원을 양성하기 위한 고교과정이다.[2] 이때를 전후로 16개 교대중 군산,강릉,목포,안동,마산교대 등 5개 대학이 폐교되면서 초급대학으로 전화되었고 이후 대학교로 승격되면서 현재 군산대, 강릉대, 목포대, 안동대, 창원대 등의 후발 국립대가 되었다.[3] 같은해에 다수의 후발국립대학들이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4] 프라임 사업으로 2017년부터 신입생을 받지 않는다.[5] 2015년 이후 공대 건축학부로 통합[6] 2017년 이후 동력기계와 통합[7] 2017년 이후 해양생산과 통합[8] 2015년 이후 공대 건축학부로 통합[9]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016년 신입생들중 여학생이 없다고 카더라.[10]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에는 컴퓨터정보공학 전공과 정보통신공학 전공이 있는데, 컴퓨터정보공학 전공은 디지털 정보관에 있다.[11] "전자"라고만 표기되어있는 경우도 있다.[12] 길이는 별로 길지않지만 경사가 압권이다.[13] 실제 네 발로 기어가기도 한다.[14] 컴퓨터실 2개중 1개만 50% 새로운 모니터와 본체를 바꿨다.[15] 다행히 멀티탭은 있다, 불 날 것같은 먼지쌓인 멀티탭이지만.[16] 재학생 전용(신입생 입사불가)[17] 누리관 제외[18] 오로지 특별개관 할 때만 틀어준다.[19] 룸메이트가 다른 방이나 기숙사로 바꾸고(대표적인 예로 남학생관 => 누리관), 다른 학생이 그 방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방을 혼자서 쓸 수 있다![20] 하지만 5시 30분에 문 열기 전엔 못 들어온다.[21] 남학생의 기숙사 탈락비율이 높고 윤리적 문제를 고려해 남학생 전용 기숙사가 되었다[22] 통신사의 기지국 신호가 닿지 않아 생긴 문제(...)[23] 평소에 자리가 널널하다는 것을 파악하고 도서관 1층 일부를 라운지로 리모델링하였다. 군산대학교 매점(황룡마루)가 황룡도서관으로 이전하였다. 라운지 내부엔 컴퓨터가 여러대 구비되어있고 세미나실도 있다. 군산대학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24]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려서 터미널 앞 파리바게트 횡단보도로 건너온 뒤에 쭉 직진하여 세차장에서 왼쪽으로 10m를 가면 전방에 작은 공원과 버스정류장이 있다. 10번 (16, 17번은 좀 돌아서 감), 20번, 40번 (가장 빠름, 20분 이내), 50번대와 60번대 버스는 살짝 돌아가고 30번대 버스는 많이 돌아가지만 안내시스템이 좋지 못하다.. 2015년 8월 기준 꽤나 도착안내시스템은 정확한 편이다. 하지만 문제는 배차간격. 몇 번 택시를 타다 보면 버스를 못 타게 된다. 그리고 군산 시내버스는 정속주행. 버스 운행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안내 시스템에서는 몇 분 후 도착이라고 뜨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할 것.[25] 전주(덕진 경유) 출발 첫차 07:30 막차 09:54, 학교 출발 첫차 15:00 막차 18:30 / 전주(덕진, 익산 경유) 첫차 07:25 막차 08:10, 학교 출발 첫차 14:10 막차 18:20 / 부안(김제 경유) 첫차07:30, 학교 출발 첫차 18:20 이다.[26] 전주, 익산, 장학, 서천, 웅천, 보령, 김제 운영중[27] 당시 학교를 다녓던 학생들은 9할 이상이 졸업을 한데다가, sns도 그렇게 활발하지 않았던 시기였고. 기사화도 크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는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