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비밀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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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Statute of Secrecy

해리 포터 시리즈의 설정. 모든 마법사 세계가 지켜야할 국제 법령이다. 가끔 국제 마법사 비밀 법령으로도 호칭된다.

1. 개요[편집]

1689년에 제정되어 모든 마법사들이 여기에 서명함으로서 효력이 발휘되었다. 이 법령의 골자는 바로 마법사들이 머글들에게 정체를 감춘다는것.
제정년도를 보아하니 16세기 말인데 이때는 대충 중세시대쯤으로 한창 머글들이 마법사들을 박해할 시즌이라 재정된듯 하다.

2. 상세[편집]

이 법령은 제정 직후 부터 현제까지 마법사 세계의 모든 마법사와 마녀들이 준수해야 하는 법으로 호그와트를 비롯한 모든 마법 학교에서는 머글들에게 절대로 마법사 세계가 들통나면 절대 안된다고 항상 교육 받는다. 특히 개척시대의 무장폭력강도 마법집단인 조상들로부터 마법에 대한 증오를 세뇌받은 반마법 비마법사 집단이 호시탐탐 마법사회를 찾아내어 폭로하고 말살하려는 기회를 노리고 있는 미국은 마법사 세계를 감춤과 동시에 지팡이 소지 면허까지 있는 실정이다. 왜냐면 실제로 과거에 재정부장관에 해당하는 인물의 딸이 이 후손에게 지팡이를 보여줬다 탈취당하고, 언론사에 공개되어 미국마법사회 자체가 박살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던 이후로 모든 마법사의 마법 사용기록을 추적하기 위해 이러한 정책이 실행되게 되었다.

비밀의 방에서 아서 위즐리의 포드 앵글리아가 대표적인 국제 비밀 법령 위반 물건. 마법부의 통제를 받는 탐지 불능 늘이기 마법에다가 비행 마법, 투명화 마법을 걸어서 사용했고 집요정 도비에 의해 9와 4분의 3 승강장 게이트가 막혀 해리와 론이 이 차를 타고 날아가는걸 머글들에게 들키는 바람에 난리가 났으며 결국 아서 위즐리는 마법부에서 크게 문책을 받고 50 갈레온의 벌금을 내야 했다.

다만 머글들이라해도 미성년 마법사의 가족이거나 법적 보호자라면 마법사 세계를 목격해도 용납 되는듯 하다. 가장 가까운 예로 더즐리 일가는 해그리드의 돼지 꼬리 달기와 풍선 마지 사건, 혓바닥 늘이기 테피, 플루 가루 네트워크, 무디의 마법의 눈등 각종 마법의 발현과 마법 도구, 마법사들을 몇번이나 봤음에도 기억 수정을 하지 않고 넘어갔다. 머글의 집에 절대로 연결 못하는 플루가루 네트워크도 아서 위즐리가 통 사정해서 해리를 데리고 떠날 동안만 연결을 했는데 이때도 더즐리 가문이 미성년 마법사 해리 포터의 보호자라 마법을 목격해도 문제가 없다 여겼는지 허락은 되었다. 이외에도 해리의 엄마 릴리의 부모님도, 헤르미온느의 부모님도 마법세계를 봐도 문제 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