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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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파일:34617_27169_5344.jpg

주식회사 국민은행

영문명칭

Kookmin Bank

설립일

2001년 11월 1일

업종명

국내은행업

상장유무

상장폐지

기업규모

대기업

은행장

윤종규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1994~ 2008)[1]

종목코드

비상장종목

은행코드

004[2],006[3],019[4],029[5]

SWIFT 코드

CZNBKRSE[6]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CNY GBP
CAD AUD NZD HKD SGD
CHF SEK NOK THB BRL
BND DKK PHP TWD ZAR
PKR BDT MXN MYR SAR
EGP ILS HUF JOD INR
AED KWD BHD PLN RUB
VND IDR KZT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tar.com

노조 홈페이지

http://kbnojo.com/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 KB국민은행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 KB국민은행

국민 든든


1. 개요 및 역사2. 규모3. 역대 은행장4. 문화와 스포츠5. 예금 상품6. 카드 상품7. 서비스8. 이야깃거리9. 사건사고10. 관련 문서

1. 개요 및 역사[편집]

파일:external/img.etnews.com/779486_20160307155628_481_0002.jpg
(명동)본점 전경.[7]
파일:external/img.etnews.com/779486_20160307155628_481_0001.jpg
여의도영업부[8] 전경. 본래 한국주택은행 본점이었다.
파일:external/www.redian.org/%EA%B5%AD%EB%AF%BC%EC%9D%80%ED%96%89.jpg
서여의도영업부 전경. 본래 한국장기신용은행 본점이었다.[9]

대한민국의 은행. 브랜드 명으로 KB국민은행을 사용 중이다. 현재 존재하는 KB국민은행은 국민은행과 한국주택은행이 통합하여 2001년 11월 1일 출범했다. 이름은 국민은행이지만 통합 법인은 신설되었으며[10], 전산은 한국주택은행 체계로 가게 되었다. 당시 개통한지 6개월도 안된 국민은행 시스템을 내버려두고, 개통한지 10년이나 넘은 한국주택은행 시스템을 사용했다.[11] 이후 국민은행이 MyStar라는 차세대 전산시스템으로 전산을 변경하였다. 국민은행에서 조사하여 발표하던 주택가격지수도 2012년부터는 한국감정원에서 대신한다고 한다.[12]

우선 국민은행은 1963년에 당시 서민금융의 주축이던 무진회사들을 우량회사 중심으로 통합하여 서민금융 전담 국책은행이라는 거창한 모토로 설립되었다. 주 목적은 역시 서민 대상의 가계금융. 한편 한국주택은행1967년 서민주택자금의 조성·공급·관리 등 주택금융의 제반 정책을 효율적으로 수립·수행하여 국민 주택환경의 질적 개선과 양적 확충을 위하여 설립된 한국주택금고가 시초로, 1969년 한국주택은행으로 개편되었다. 그러다가 국민은행이 1995년, 한국주택은행1997년 민영화되었고 2000년 두 은행이 통합을 결의하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시중은행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후로도 한 동안 주택관련 상품을 독점해왔지만, 국민주택기금 취급권이 다른 은행들에게 넘어간 이후로는 그야말로 보통 은행이 되었다. 사실 두 은행 모두 가계금융만 잘하고 기업금융은 별로인 은행이라 지점수만 늘어났지 특출난 시너지효과는 두드러지게 없었다. 현재 KT, 신세계그룹, 홈플러스의 주거래 은행을 맡고 있다. 구 국민은행이 1999년 합병했던 한국장기신용은행은 기업금융 전문이었다.

2008년 9월, 금융지주회사 체계로 변경하였으며, 금융지주회사의 명칭은 KB금융지주(KB Financial Group Inc.). 2009년 7월 증권사들이 공동망에 가입하기 전에는 주로 이 은행의 가상계좌를 따다가 입출금서비스를 제공했다.[13] 국내 최후의 종합금융회사우리종합금융도 국민은행 가상계좌를 가지고 있다. 2010년 7월, 고려대학교 총장 출신인 어윤대 씨가 금융지주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011년 겨울 인터넷뱅킹을 개인뱅킹에 한정해서 전부 오픈뱅킹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이후 관료 출신의 임영록 전 회장을 거쳐 현재는 윤종규 회장이 2014년 11월부터 금융지주 회장과 국민은행장을 겸임하고 있다. 2015년 9월 1일 오후 7시 부터 국내 은행 최초로 OTP 기기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엣지, 크롬 한정 ActiveXNPAPI가 없는 인터넷 뱅킹을 지원한다. 다만 여전히 공인인증서를 이용하긴 하고, 인증서 변환 프로그램을 최초 한 번 거쳐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도 있다. 키보드보안의 경우 가상 키보드로 구현되었다.

노조는 한국노총 금융노조 소속이다.

2. 규모[편집]

파일:external/www.laborplus.co.kr/9468_19402_526.jpg
표로 본 국민은행 통합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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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내 제1금융권 은행 중 자산 규모
기사 다른 시중은행들이 널뛰기하는 형태로 지점이 있는 반면에 전국에서 어딜 가나 국민은행이 하나씩 보인다. 하지만 직원 수에 비해 직원당 실적은 별로라는 것이 문제. 구조조정을 계속 하고 있지만 별 효과가 없는 듯하다. 지점은 꽤 많은데, ATM코너가 일찍 문을 닫는 지점이 많아 불편하다.

파일:external/image.munhwa.com/20110628010716242770020_b.jpg
2011년 기준 국내 최다 ATM을 가지고 있다. ATM에 RF 센서가 있음에도 교통카드 충전을 여태까지 지원하지 않다가, 언제부터인가 티머니 충전 버튼이 생겼다. 충전은 계좌이체만 가능하다. 단, 버튼을 누르면 카드부터 넣으라는 메시지를 띄우는 것으로 보아, KB국민카드티머니 체크카드같은 제휴카드만 계좌이체 충전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한국주택은행주택청약통장을 독점 판매했으므로 직장인들은 전부 이 곳에 계좌가 있었을 것이고, 아파트에 당첨되면 대출금을 갚아야 하니 계속 거래했을 것이며, 웬만한 주공아파트의 관리비는 한국주택은행에서 수납했다. 게다가 현재 2~30대라면 노리체크카드와 차세대 통장이라는 것을 하나씩 갖고 있었을 테니 안 쓰는 계좌라도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것이다.

3. 역대 은행장[편집]

  • 정우창 (1963~1967)

  • 문상철 (1967~1970)

  • 박대진 (1970~1973)

  • 서정국 (1973~1976)

  • 이동수 (1976)

  • 김용운 (1976~1979)

  • 정진욱 (1979~1980)

  • 송병순 (1980~1983)

  • 박종석 (1983~1986)

  • 김욱태 (1986~1988)

  • 이상철 (1988~1992)

  • 이규징 (1992~1998)

  • 송달호 (1998~2000)

  • 김상훈 (2000~2001)

  • 김정태 (2001~2004)

  • 강정원 (2004~2010)

  • 민병덕 (2010~2013)

  • 이건호 (2013~2014)

  • 윤종규 (2014~2017)[14]

  • 허인 (2017~)

4. 문화와 스포츠[편집]


실업 축구 팀인 고양 KB국민은행을 운영했었다.

2006년부터 한국바둑리그의 메인 스폰을 하고 있다.

슈퍼스타K의 메인 스폰서. 이걸로 정말 본전의 몇 배는 넘는 홍보 효과를 거두어 시즌 3, 시즌 4, 시즌 5의 메인 스폰서로 나왔다. 2의 메인 스폰서는 코카콜라였지만 거의 대부분의 재정적 지원을 다 몰아준 건 국민은행이었다는 듯. 별별 상품이나 카드를 한정판으로 내놓았고, 락스타도 이 때 나왔다.

오래 전부터 김연아이승기를 홍보대사로 쓰고 있다. 김연아는 국민은행에서 어렸을 때부터 후원을 해준 결과 홍보대사를 맡게 되었고, 이승기는 아버지가 국민은행을 애용해서 아버지를 따라 애용 중이고 홍보대사도 맡게 되었다고 한다.[15] 그 전에는 박태환도 홍보대사였다. 그리고 LIG손해보험 시절부터 모델이였던 김명민도 새로 바뀐 KB손해보험의 모델을 계속 맡다가 2016년에 손연재로 교체되었다가 2017년에는 김연아로 바뀌었다. 2016년 5월부터 I.O.I를 모델로 쓰고 있다. 또한 2016년 9월부터는 트와이스KB국민카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5. 예금 상품[편집]

과거 한국주택은행/국민은행 분리 시절부터 개인금융이 막강했으며, 지금도 개인금융 쪽에서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대신 기업금융은 좀 별로라는 소리가 나온다. 사실 기업금융은 예전부터 외환은행이나 우리은행이 곧잘 해 왔었고, 개인이 주거래 은행으로 삼기에 딱 좋게 지점수가 무지막지하게 많으니 주거래 은행으로 쓰기에는 적절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다만 급여자작시 지정일자 및 전후 1영업일 제한이 있다. (평일 이체시에만 인정되며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이체시 급여인정 불가) 기가 막히게도 국민은행에만 있는 어처구니없는 제한 조건이다.

  • 주택청약통장 : 2000년까지 구 한국주택은행의 독점상품.

  • 전자통장 : 종이통장의 통장정리에 대한 번거로움은 없애기 위해 만든 무통장 상품, 국민은행이 최초로 만들었다. 전자통장을 할 수 있는 IC현금카드는 발급비 2천원이 든다.

  • 락스타 : 본격 나이차별하는 은행. 뭐 나이 자격만 맞추면 이래저래 챙겨먹을 건 있다. 근처 대학의 학생 수가 어느 정도 되면 지점(혹은 출장소)이 열리는 듯하다. 만18세부터 만 28세까지 가입 후 7년 또는 33세까지 혜택(100만원 이하 2% 우대이율, 수수료 면제)을 받을 수 있고 유지는 평생 가능하다(스마트폰 적금, e파워 적금 우대이율은 계속 받을 수 있다는 소리). 스타트와 주니어스타통장과 달리 금리 개악을 피해가서 2%의 금리를 준다.

  • KB Star*t 통장 : 초기에는 평잔 100만원까지 연 이율 4%를 보장해 주는 상품이었으나 2013년 12월 14일 이후부터 2.5%로 개악되었으며, 2014년 11월 15일 이후부터 2%로 개악된 것으로도 모자라 2016년 8월 13일 이후부터 1%로 또 반토막된다.[16] 만 18세 ~ 35세 이하의 연령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직전 월에 체크카드 결제 실적 1건 이상, 자동이체 1건 이상의 실적이 있으면 인터넷/폰/모바일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 무제한 면제(납부자 자동이체, 연계계좌 입금 제외), 영업시간 외 ATM 수수료 무제한 면제(타행 이체 제외) 혜택이 주어진다. 10대 버전의 KB 주니어 스타트 통장도 있다. 그리고 고작 7년 지원해 주고 빠지는 락스타와 달리 전환될 때까지 계속 이율을 보장한다. 가입은 35세까지 가능하고 최종적으로 직장인우대통장으로 전환되는 시기가 38세라 직장인우대통장과 스타트를 같이 보유하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 직장인우대통장 : 수수료 면제에 각종 혜택이 더해진 직장인용 통장. 상품 이름이 매우 정직하다. 다른 특화상품과 달리 보통예금으로도 가입이나 전환이 가능하다. 물론 급여자작하려면 급여일을 지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17]

  • 나라사랑우대통장 : 나라사랑카드/2기 참고.

  • KB ONE 통장 : 현재 국민은행 LIIV 앱에서 비대면 개설이 가능한 유일한 상품. 비대면이지만 가입자 유치에 큰 관심이 없는지 성의없이 구현되어 있는데 다짜고짜 공인인증서를 요구하며 아이폰의 경우 이 때문에 별도로 또 스타뱅킹 앱을 설치해 인증서를 가져와야 한다. 또한 그렇게 공인인증서를 가져와도 타행 공인인증서로는 계좌개설이 불가능한, 웃기는 상황이 발생한다. 비대면의 경우 한도제한 계좌로 나온다. 그리고 개설 후 실물통장 발행시 수수료 최초발급에 한하여 수수료가 면제되나, 분실재발행의 경우 2,000원을 뜯겨야 한다.


국민은행 직장인신용대출 상품 정보

5.1. 계좌개설조건 강화[편집]

단기간에 계좌를 많이 만드는 등 대포통장 개설이 의심되는 고객을 대상으로만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를 요구했지만, 2015년 10월 30일부로 입출금통장을 개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를 요구하는 걸로 바뀌었다. 또한 현금카드 발급, 장기 미거래통장 재발행 등 통장개설 이후 단계까지 금융거래목적확인서와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기사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대포통장 만드는 은행 1위가 국민은행이 되자 통장개설조건이 강화된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6. 카드 상품[편집]

카드상품은 KB국민카드 항목으로.

7. 서비스[편집]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하고 나서 로그아웃을 누르지 않고 그냥 창을 끄거나 앱을 끄는 등 인터넷뱅킹을 비정상적으로 종료하면 다음 이용 시 추가 본인 인증을 해야 되는데, 이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되도록이면 로그아웃 버튼 눌러서 정상적으로 종료하자. 로그아웃 누르지 않아 나오는 본인인증은 무료. 그러나 추가 본인인증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주의할 점은 SMS과 해외출국사실 확인은 무료지만 ARS(전화)의 경우는 고객부담이라는것이다.

잔고증명서는 국문과 영문, 통화는 달러, 엔화, 유로화 등 21개 통화로 발급가능하다.

8. 이야깃거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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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표 변경 순서.[18] 지금의 로고가 KBS와 비슷해 보이는데, 두 회사 모두 디자인 포커스에 의뢰해 만든 로고다.

  • 여러 은행이 합병한 결과로, 본점이 3개나 된다. 본점을 찾아갈 일이 있으면 어디에 있는 본점인지 잘 알아보고 가야 한다. 등기상 본점은 명동영업부이므로 통장에 첩부되는 수입인지도 이 곳 관할인 중부세무서 승인으로 인쇄된다. KB금융지주가 여의도로 가서 헷갈리기 쉬운데, 은행은 명동 등기가 맞다.

    • 명동영업부 (舊 국민은행)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2가(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건너편). 주로 본점이라고 하면 이 곳 명동영업부를 말한다. 이 건물은 무려 1972년에 준공된 건물이다. 당시 신문 기사 과거 프리패스카드 특인한도를 받으려면 이곳을 방문했어야 했다. 명동영업부 바로 옆의 명동2가에 있는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은 옛 서울은행의 본점이다. 현재 명동영업부 건물은 매각될 예정이다. 관련 기사

    • 여의도영업부 (舊 한국주택은행) : KB금융지주 사무실은 여기 위치한다. 옛 주택복권 사업부가 여기에 있었으며, 합병 이후에도 여기에서 주택복권과 로또복권[19] 1등 당첨금을 지급하였다. 여의도백화점 근처에 있다.

    • 서여의도영업부 (舊 한국장기신용은행) : 구 한국장기신용은행 본점이라고 해서 별 것이 없을 것 같지만, 이 곳에 전산센터가 있다. 전산부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이 곳을 가자. 국회의사당역 근처에 있다.

    • 은행 합병 이전에도 국민은행 명동 본점 건물은 은행의 규모에 비해 매우 작은 편이여서 1990년대 중반 종로4가에 연면적 3만 8,000평짜리의 크고 아름다운 본점 건물을 신축[20]하려 했으나, 이후 IMF 사태와 타 은행 합병으로 무산되고 피인수은행 본점에 위처럼 나눠서 근무한다.

    •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 여의도부지였던 곳, 국민은행 여의도영업부와 상당히 가까운 곳에 사옥을 짓게 되면 여의도/서여의도 영업부는 따로 이전할 필요 없이 명동영업부와 세우빌딩 정도만 정리하고 이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까지 KB금융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관련 기사

  • 미성년자 예금에 관한 처리가 까다로운 은행 중 하나였다. 정확하게는 2008년 9월부터 미성년자 예금에 관한 처리가 복잡해졌다. 법정대리인 상호간 (즉 부부간) 재산권 분쟁이 자주 일어나서 그렇다고 설명했는데 미성년자의 예금을 해지하거나 사고신고를 하려면 미성년자 본인의 단독처리는 불가하고,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 본인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각 1부씩 지참하고 방문해야했다. 다만 2016년경 이후 이러한 규정이 완화되어, 주민등록증이 발급된 미성년자이거나 행원의 판단하에 사고신고의 해제등을 해주어도 된다고 판단했다면 관련 법정서류[21] 등을 징구받아 법정대리인이 동반하지 않아도 미성년자 단독으로 이러한 제신고등의 행위를 할 수 있다.

  • 가계금융 전문이기는 하지만 의외로 외환업무에 강하다. 외환은행의 외국환결제망 외에 KIPS라고 해서 국민은행 독자적으로 외환결제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이 KIPS에 가맹한 은행에 송금을 할 경우 일반 SWIFT 송금임에도 불구하고 송금신청한 당일에 바로 수취할 수 있을 정도로 외환 업무에 강점을 보인다.

파일:attachment/국민은행/KookminJutaek.png

  • 한국주택은행과의 합병 후, 초대 통합은행장으로 취임한 고(故) 김정태 행장이 유명하다. 20년 동안 증권맨으로 지내며 대신증권 상무와 동원증권 사장까지 올랐던 그가 주택은행장으로 부임한건 1998년 8월 29일이었는데 이 때의 주택은행 주가는 3550원. 왜 이 얘기를 하냐하면 월급을 1원 받는 대신 40만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하기로 했었기 때문이다. 이를 환산하면 14억 2천만원으로 결코 적지 않았지만 당시의 주택은행은 민영화된지 1년 남짓된데다 그나마 가계금융 위주라서 경영상태가 조금 나은 상태였기 때문에 향후 주가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만일 주택은행이 삐끗하기라도 해서 주가가 폭락해버리면 스톡옵션으로 얻는 수익도 수익이거니와 본인의 명예 또한 실추될 수 있었던 것. 그러나 이후 주택은행 주가는 3만원대로 거의 10배 올랐으며 2002년 8월 통합 국민은행 주가가 6만원대일 때 스톡옵션을 일부 행사하여 무려 130억원대의 수익을 얻었다. 그리고 그중 절반인 60여억원을 사회에 환원했다고. 2001년 8월에 다시 주택은행장에 연임되면서부터는 추가 스톡옵션없이 연봉 3억원을 받았는데 정작 스톡옵션으로 행사하여 손에 거머쥔 것만 무려 20년치에 육박한다. 이후 2004년 10월에 연임을 포기하고 퇴임. 안타깝게도 2014년 1월 2일에 별세하셨다.

  • 참여정부 출범 이후, 상업은행한빛은행우리은행 (효자동지점)과의 청와대 주거래를 국민은행이 맡았으며 실제 거래는 서울 청운동지점이 맡았다. 그런데 2008년 이명박 정권 이후, 이명박 대선캠프 인사들의 청운동지점을 통한 특혜대출 논란이 불거졌다. 결국 2008년 연말에 청와대 구내에 은행지점을 직접 만들기로 한 이후, NH농협은행 청와대지점이 들어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 청운동지점은 청와대 주거래 당시에는 직원들이 업무를 나오거나 은행에서 출장수납도 자주 다녔으며 현재도 청와대 주거래 기능만 빠진 평범한 지점으로 정상영업 중이다.

  • 국민은행 축구단 선수로 활약했던 성남 FC 김학범 감독은 선수 은퇴후 구 국민은행에서 행원으로 일했다. 특히 선수출신 최초로 승진시험을 통과하여 직급이 과장까지 이르렀는데, 은행 측의 발령에 따라 다시 축구계로 돌아가 훗날 명장으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 개인 대출심사를 유독 까다롭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신용대출은 터무니없이 높은 자격기준을 요구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구식 업무처리 문화가 남아있는지는 몰라도 지점장 권한이 강해서 지점별로 복불복이 심하다. 대개 직장인대출이나 주거래대출 같은 일반 신용대출상품 상담을 위해 국민은행을 방문할 경우, 공인 신용평가사(나이스, KCB) 신용등급이 2등급 이상이거나 KB 주거래 등급이 높지 않다면 미성년자 시절부터 10년 이상 국민은행만 써왔던 충성고객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은행 가라고 안내해준다. 게다가 이런 막장 대출방어는 저소득층 및 저신용자를 위한 정부지원상품인 '새희망홀씨대출'(1금융권 햇살론)에까지 변함이 없다. 직장 대표자와 면담을 요구한다던가, 재직확인을 위해 행원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황당한 자격 검증 사례가 많다. 또한, 대출 승인에 성공했다고 해도 한도는 타행에 비해 매우 적은 것이 일반적이다.

  • 만일 국민은행을 비롯한 KB금융 계열사의 채무를 연체하고 개인회생을 하였다면[22] 평생 국민은행과 거래할 생각은 접는 것이 좋다. 법률에 의해 5년 이상 경과된 연체기록은 금융공동망에서 삭제되지만, 이는 말 그대로 '공동망'에서 삭제되는 것이지, 기존 채권자가 해당인을 봐주고 신용정보를 리셋시킬 의무는 없으므로, 기존 채권 금융기관에는 연체 기록이 반영구적으로 남는다. KB금융지주의 경우, 자사 연체금액이 있을 경우, 원금 및 연체이자를 완납해야 여신거래[23] 승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9. 사건사고[편집]

  • 한국주택은행과의 합병 당시 노조간 파벌 싸움이 엄청났으며 2010년대 들어서까지도 간간히 벌어지고 있다. 우리은행의 사례만큼 유명할 정도인데 2001년 통합 직전 초대 행장으로 김정태 당시 주택은행장이 낙점되자 구 국민은행측이 강하게 반발하며 파업 직전까지 갔을 정도.[24] 뿐만 아니라 구 국민은행에 병합된 대동은행/한국장기신용은행과 구 주택은행에 병합된 동남은행을 포함할 경우 무려 5개 은행이 1998년부터 불과 3년 만에 통합된 셈인지라 노조 파벌이 생각보다 복잡하다. 2017년 현재도 주택은행 출신은 2채널이란 이름으로 서자 취급받는다. 물론 지금은 대다수 주택은행 출신은 임원을 달았겠지만 퇴직직원 사이에서도 주택은행 출신에 대한 차별은 계속되고 있다.

  • http://news.kbs.co.kr/society/2012/09/12/2534478.html - 요약 위험한 펀드를 안전한 예금이라고 속여서 고객을 가입시키고, 펀드 손실이 커지자 다른 고객들의 예금을 횡령해 손실을 메웠다. 국민은행은 간부 개인의 비리라고 선을 긋고 일부 피해는 보상했다.

10. 관련 문서[편집]

[1] 1994년부터 2001년까지는 구 국민은행(023130)의 기간이었고, 2008년에 KB금융지주의 상장으로 인해 상장폐지되었다. [2] 은행 대표번호 , 구 국민은행 지점들이 사용[3]한국주택은행 지점들이 사용[4] 통합 국민은행 신규지점이 사용. 락스타도 이 번호를 사용한다[5] 구 동남은행의 번호대, 연계계좌 거래용으로 사용[6] 국민은행의 국책은행시절 영문명이 CitiZens National Bank 라서 CZNB가 된 것.[7] 등기 상 본점이다.[8] KB금융지주의 본사가 위치해있다.[9] 등기 상 본점은 명동영업부지만 여의도, 서여의도영업부도 내부 상 본점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10] 2001년 11월 1일 설립된 (주)국민은행이 1963년 설립된 (주)국민은행과 1967년 설립된 한국주택은행(주)을 흡수합병하는 방법으로 통합되었다.[11] 주택은행의 대표상품 중에 하나였던 주택청약저축을 국민은행에서는 취급하지 않고 있어서 국민은행의 전산시스템이 더 우수한 걸 알아도 사용할 수 없었던 것.[12] 해당 업무는 1980년대 한국주택은행이 국책은행이던 시절부터 수행하던 업무이다.[13] 지점수가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과거 한국주택은행이 증권사에 전용선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먼저 제공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다. 게다가 다른은행과 달리 예수금을 은행이 보관하는게 아니라 증권사에서 관리하게 해서 증권사들이 더 선호했다.[14] KB금융지주 회장과 국민은행장 겸임[15] 사실 이승기의 부모님이 모두 구 한국주택은행 행원이었다.[16] 락스타 4%, 스타트 4%의 이율만 보고 가지고 있던 체리피커들은 다른 곳으로 갈아타자.[17] 이전 버전에서는 창구 방문이라 되어 있으나, 그냥 보통예금/저축예금으로 전환 후 재전환하면 급여일 지정이 가능하다.[18] 좌로부터 무궁화 1963년, 원안의 주판알 1968년, 네잎클로버 1981년, 빅맨 1995년 민영화와 동시에 개정, KB *b 2002년 10월 한국주택은행과 합병 후 개정[19] 현재는 나눔로또주식회사로 이관, 이전.[20] 당시 국민은행 각 지점에 조감도를 걸어놨었다. 이게 완공되었으면 당시로써는 은행 본점 중 최대 규모의 건물이 될 뻔 했다.[21] 해당미성년자를 기준으로 한 기본증명서, 다만 지점에 따라 신분증만으로 가능한 경우가 있음[22] 한마디로 KB금융지주에 부실채권을 발생시켰을 경우[23] 신용대출, 담보대출, 신용카드, 하이브리드카드, 심지어는 후불교통 체크카드까지 신용한도를 부여하는 모든 거래[24] 이 때 영업점 텔러는 물론이고 차장급 관리직원까지도 투쟁복을 입었을 정도. 다행히 김정태 행장이 차별없는 화합 경영을 실천하면서 그럭저럭 무사히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