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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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光云大學校
KWANGWOON UNIVERSITY

파일:광운대학교 로고.jpg

파일:efzzFiw.png

교훈

참·빛
VERITAS ET LUX

창학정신

실천궁행의 생활화

상징동물

비마(飛馬) (Pegasus)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34.5.20 조선무선강습소
1963.12.16 동국전자공과대학
1964.10.5 광운전자공과대학
1987.10.19 광운대학교

총장

제10대 유지상

재단

학교법인 광운학원

소재

서울특별시 노원구 광운로 20

학부

8개 대학 29개 학과

재학생

학부생

학부생 : 8,019명 (2018년)

대학원생

일반대학원 : 528명 (2018년)
특수대학원(6개) : 706명 (2018년)

교직원 수

전임교수 330명 (2017년)

직원 수

128명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

웹 사이트

광운대학교 홈페이지
광운대학교 종합정보서비스
광운대학교 입학처

1. 개요2. 역사
2.1. 광운대학교 연혁
3. 상징4. 교통5. 학부6. 대학원7. 캠퍼스8. 재단9. 부설교육기관
9.1. 정보과학교육원9.2. 언어교육원
10. 학생회11. 동아리12. 학생자치기구
12.1. 광운대 신문사12.2. 광운알리미12.3. 로빛12.4. 홍보대사 비마랑12.5. 비마응원단12.6. 사회봉사단12.7. ROTC
13. 특징
13.1. 학풍13.2. 인지도13.3. 남녀성비13.4. 등록금
14. 입시 전형15. 사건사고16. 출신인물17. 주변상권

1. 개요[편집]

파일:광운대학교 중앙도서관.jpg

광운대학교 80주년기념관

파일:광운대전경.jpg

광운대학교 캠퍼스 전경


광운대학교(약어는 Kwangwoon, KW 그리고 KWU)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소재의 4년제 종합 사립대학교이다. 재단은 학교법인 광운학원이다. 교훈은 참·빛(Veritas et Lux), 상징은 비마(飛馬, 페가수스)이다. 공학 및 자연 계열 학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변에 가까운 지하철 역으로는 서울•수도권 전철 1호선 광운대역이 있다.

1934년에 조광운 박사가 설립한 조선무선강습소가 모체이다.[1] 광운대학교라는 이름은 당연히 조광운 박사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그 후 조선무선공학원, 광운전자공과대학, 광운공과대학 등으로 교명을 변경해 오다가 1983년에 광운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1987년에 종합대학교 개편과 함께 종합대학교로 승격했다.

2. 역사[편집]

파일:광운 small logo.png 광운대학교의 역사

1934
~
1940

1940
~
1946

1946
~
1948

1948
~
1952

1952 ~ 1962

1962 ~ 1964

1964 ~ 1980

1980 ~ 1983

1983 ~ 1987

1987 ~ 현재

조선
무선
강습소

조선
무선
공학원

조선
무선
초급
중학교

조선
무선
중학교

~~

동국전자
공과초급대학

광운전자
공과대학

광운공과대학

광운대학

광운대학교

남대문중학교

동국무선고등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광운대학교(조선무선강습소부터)의 초대 이사장 및 설립자의 이름은 조광운(曺光云)이다. 그의 이름을 따서 학교 이름도 '광운대학교' 라 이름지어졌다. 조광운은 1899년 4월 11일(양력)에 태어났는데 그의 호는 '화도' 이며 학교 건물중 '화도관' 이라는 건물에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조광운의 10대 시절. 최소 1910년 이후, 즉 경술국치 이후에 상하이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이 전개되고 있었는데 그 또한 이쪽 일에 관련이 있었다고 한다. 자세히 언급은 되지 않았으나 그의 학문적인 재능이 당시 독립운동을 이끌던 사람에게 인정받아 그는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되는데 그때 당시 유일한 사립대학교였던 일본 와세다 대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그가 30대가 될 때까지 그는 여러가지 직업을 경험했는데 첫째로는 쌀가마니 운반노동자, 둘째로는 택시 운전사 , 그리고 일본 부잣집의 지배인으로 일했는데 그 부잣집 사이에서 그의 근면 성실함이 꽤 인정받았다고 한다. 이런 생활을 하던 도중, 그는 자기가 모았던 재산을 전자 기업에 투자를 했는데 그 투자가 잭팟이 터져서 순식간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러나 세상 물정 없던 16세 청소년이 뭘 알겠는가. 사기꾼에게 털리고 재산을 흐지부지 탕진하여 90퍼센트의 재산을 잃고 말았다. 그나마 남은 돈을 가지고 그가 처음 시작한 사업은 일본으로 부터 백열전구를 수입해서 파는 사업이였다. 그러다가 사업을 확장하여 일본으로 부터 기계를 수입하여 전자 조립 공장을 만들었으며 한국부터 만주까지의 이쪽 관련 사업에 꽤 큰 손이였다고.. 이렇게 돈을 잘 벌어들인 결과 겨우 20대에 몇백만 달러 규모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재벌이 되었다.

그의 사업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몇년이 지나자 조광운은 자기가 가진 많은 재산을 보면서 '이 돈을 더 뜻깊은 일에 쓸 수는 없을까?' 라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파나소닉의 전신 마쓰시타 전기산업 주식회사의 설립자였던 마쓰시타 고노스케로부터 '교육기관을 설립해 보는게 어떻겠소?' 라는 조언을 들었고, 그 생각에 동의한 조광운은 1934년 '조선무선강습소'를 설립하고 그후 1963년에 광운전자공과대학, 마침내 1988년 4년제 종합대학 '광운대학교'로 인가를 받아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학교를 만든 설립자 자체가 전자공학에 몸을 담고 있었고 학교의 시작또한 '조선무선강습소' 라는 전자공학 전문 교육기관.
우리나라 전자공학의 처음와 끝을 함께하고 있다고 봐도 무관하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연구순위에서도 2010, 2011, 2012 3년 연속 전임교원 1인당 논문 순위 2위를 달성하였고, 외부 연구비 2위, 교내 연구비 8위

단 학교가 현재 상태에서 입결로나 내외적으로나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재단의 파워가 더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아 보인다. 미국 최대 명문으로 인정받는 칼텍의 경우 교수 1인당 학생 수가 한자리 수에 불과한데,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준 2012년에 비해 5~6명 정도 꽤 많이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교수 1인당 학생 수가 31명 수준으로, 국내 상위권 대학인 서카포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많은 편이다.(카이스트 15명, 포항공대 3~4명, 서울대 11~12명 수준). 학원에서도 소수정예를 좋은 학원이라고 홍보하듯이 다수를 위한 강의보다 소규모를 위한 강의가 더 효과적인건 사실이나, 많은 교수 임용을 위해서는 교수의 임금이 증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재단의 부족한 파워가 한 몫한다고 보여진다. 사립대 1위인 연세대의 경우 교수 1명 당 19명 정도인데, 10명의 차이는.. 매우 커보인다.

물론 교수의 숫자가 곧 질로 연결되는건 아니다. 그런데 교수의 숫자가 늘어나면 교수 1인당 강의부담비율이 적어지기 때문에 그만큼 교수가 자기 개인 연구에 투자할 시간과 노력이 많아지고 그것은 곧 기존보다 다량의 그리고 양질의 논문 연구가 가능해진다는 것. 그렇게 연구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교수준도 상승하게 된다.

2.1. 광운대학교 연혁[편집]

이하 내용은 광운대학교 연혁이다. 자세히 보려면 광운학원 80년사 참조

파일:광운 small logo.png 광운대학교 연혁표

1930
~1940년대

1930. 5. 20

조광운 박사가 미래의 전자시대를 예견하여 조선무선강습소 설립

1930.

조선무선공학원으로 승격

1948.

사단법인 조선무선 중학교 설립

1960년대

1963. 12. 16

동국전자공과 대학 설립인가
(전자공학과, 무선통신학과, 통신학과, 통신공학과, 응용전자공학과 설립)

1964. 2. 13

초대학장에 조응천 이학박사 취임

1964.10. 5

광운전자공과대학으로 교명변경

1965.10. 5

학군단(R.O.T.C)설치

1967. 3. 1

전기공학과, 기계공학과, 공업교육학과 신설

1967. 5.20

광운대신문 창간

1967. 6.19

광운대학교 교육방송국 개소

1970년대

1971. 12. 31

광운전자계산소 개소

1973. 12.14

미국 알칸소공과대학과 자매결연 체결

1974. 12.17

전자재료공학과 신설

1976. 12.21

광운공과대학으로 교명 변경
(산업경영학과 신설)

1979. 12.5

경영학과 신설

1967. 12.5

광운공과대학 대학원 설립

1980년대

1980. 11. 13

행정학과, 무역학과 신설

1983. 3. 1

광운대학으로 교명 변경

1984. 7.18

영자신문 The Kwangwoon Annals 창간

1985. 11.11

화학공학과 신설

1986. 11. 6

법학과 신설

1987. 10.19

종합대학교 개편, 광운대학교로 교명 변경
(국어국문학과, 영어국문학과,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제어계측공학과 신설)

1988. 2.10

초대총장 조무성 박사 취임

1988. 7. 8

건축공학과, 환경공학과 신설

1988. 11.30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설립

1989. 4.14

중국요녕대학과 자매결연 체결

1989. 11. 6

신문방송학과 신설

파일:efzzFiw.png

3. 상징[편집]

광운대학교/상징 항목 참조 바람

4. 교통[편집]

5. 학부[편집]

6. 대학원[편집]

7. 캠퍼스[편집]

8. 재단[편집]

파일:광운대_법인_전입금.png

2018년, 총학생회 및 학교 본부 측이 참여하는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재단의 수익용 기본재산 납부를 이행할 것이 요구되었고,
2017년까지 0%(0원)...였던 법정 부담 전입금이 3억 8천만원 납부되었다.

http://infor.sahak.or.kr/portal_main.asp
파일:F72xkpS.jpg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9.1%로써 심각하게 낮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 중 등록금 비율이 73.0%로... 전국 평균 63.2%보다 높다.

9. 부설교육기관[편집]

9.1. 정보과학교육원[편집]

9.2. 언어교육원[편집]

광운대학교의 영어 및 외국어 수업을 맡고 있으며 토익등 외국어시험 신청 및 실시 및 외국어 강좌를 담당하고 있다.

문화관 111호 즉 동해예술문화관 111호에 위치하고 있다.

* 교과과정상의 교양영어 교과목 운영
* 공인 어학시험 성적(TOEIC,TOEFL) 접수
* 어학 강좌(영어회화, TOEIC 등) 운영
* English Clinic 운영
* 동ㆍ하계 집중영어 프로그램 운영
* 광운 TOEIC 시행
* 재학생 영어 경시대회 개최
* 영어특강 개최

10. 학생회[편집]

11. 동아리[편집]

12. 학생자치기구[편집]

12.1. 광운대 신문사[편집]

12.2. 광운알리미[편집]

12.3. 로빛[편집]

12.4. 홍보대사 비마랑[편집]

2000년 1기를 발족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대외국제처 홍보팀 소속 학생자치기구. 각종 대내외 행사 및 교내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학교 홍보에 앞장 서고 있다. 수능특강 등 EBS교재 뒤에 광운대학교 광고를 보면 비마랑 학생이 홍보모델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비마랑의 이름은, 광운대학교 상징동물 '비마'에 너랑 나랑 할 때 그 '랑'을 합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12.5. 비마응원단[편집]

12.6. 사회봉사단[편집]

12.7. ROTC[편집]

광운대학군단 즉 제142학생군사교육단은 광운대학교의 자치기구 중 하나이며 누리관에 설치되어 있다.

13. 특징[편집]

13.1. 학풍[편집]

광운대학교는 실용학문을 중시한다. 그의 예로 들 수 있는 것이 학교가 이공계열 학문을 중시한다는 것, 그리고 대부분의 학과가 실용학문과 관련된 학문을 가르친다는 것. 이공계열 중심의 학교라서 전체적으로 본인의 학술적 기술이 중요하다는 관념이 있다. 그래서 학교의 운영진들과 교수들 그리고 학생들도 주변의 시선이나 평가 그리고 학교 홍보에는 신경쓰지 않고, 오직 본인의 학문적 연구나 공부에만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다.

13.2. 인지도[편집]

광운대학교는 홍보에 신경쓰지 않지만, 이 학교의 인지도는 2013년 이후로 크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2013년도에 (구)성북역이 (현)광운대역으로 바뀌었고, (구)성북행 열차도 (현)광운대행 열차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개명의 이유는 (구)성북역은 성북구가 아니라 노원구에 위치해 있어서 지명 혼란의 여지가 충분했다는 점, 주변 지명들은 이미 다른 역에서 모두 사용 중이었다는 점, 주변에 랜드마크가 광운대학교 밖에 없었다는 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두 번의 투표 모두 80% 이상 광운대 관련 역명으로 바꾸자고 결과가 나왔었다.)가 있었다는 점 때문이다.

그리고 광운대역행의 운영거리는 넓다. 상행선의 경우는 인천/천안/신창에서 광운대역까지, 하행선의 경우는 소요산에서 광운대역까지 왔다갔다 하는 열차가 많다. 그래서 대부분의 역에 광운대역(Kwangwoon Univ. Station)의 표지판이 있고 안내방송도 나오기 때문에 경험하지 못할 수가 없다.

서울·수도권 1호선은 광명 가산디지털단지 구로 신도림 노량진 서울역 용산 종로 시청 동대문 청량리 회기 창동 그리고 의정부(이 역은 광운대역보다 아홉~열개 역 뒤에 위치해있다.)와 같이 주요한 역들 그리고 수 많은 환승역들이 위치해있어서 이용률이 높다. 또한, 1호선에 성균관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가 위치해 있고, 고려대나 동덕여대 그리고 육군사관학교와 같은 6호선에 위치해 있는 대학들도 1호선을 타다가 갈아타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광운대역행을 한번도 못 타본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광운대의 인지도는 서울·수도권 내에서 크게 상승했다. 참고로 광운대역에서 광운대학교까지는 도보로 7-8분 정도 소요된다.

13.3. 남녀성비[편집]

공대가 중심적인 대학이라 재학생 중 공돌이가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다. 따라서 재학생 중 여학생비율이 21%로 서울시내 4년제 대학교 중에선 여학생 비율이 가장 낮다. 참고로 70년대에는 여학생이 들어오기만 해도 장학금이었고, - 전정대의 전기공학과는 89년에 최초로 여학생이 들어왔다. 그리고 다행히 무사히 졸업했다.[2] 이것이 얼마나 어마무시한 것이냐고 한다면 한학년에 남학생만 최소100~120명, 곱하기 4, 선배는 당연히 없고, 후배도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태로 계속 보내야 한다. 거기에 교수님들에게는 언제나 주시의 대상이 되는 상태, 그당시 공대 여학생비율이 3%정도였다. 그것도 건축공학과의 위엄이랄까. 90년대에는 대략 10%의 여학생 비율, 하지만 이것은 인문사회대학이 있어서 가능한 숫자였고, 축제에서 여학생 부분은 국문과, 영문과, 전산과를 주축으로한 이과대학, 공과대학(?)연합 네개정도로 치뤄졌다. (2000년대 들어 여학생이 많이 늘어나서인지 몰라도 졸업한 선배들이 오면 샤방샤방한 학교 모습에 익숙해지지 않는다고 한다.)

광운학원 자체가 남초학원이다, 아래 소속된, 광운전자공고도 남고, 광운중학교도 남중, 남대문중도 남중, 광운초와, 광운유치원은 남녀공학.[3] 그래서인지 학생들이 오히려 조용조용하게 생활하려는 모습이 보인다.[4] 시위도 하지 않는다.

광운학원에서 키우는 운동은 축구와 아이스하키. 대표적으로 설기현이 광운대학교 출신이며 설기현이 기증한 버스도 운영되었었다 아이스하키에서는 경기 중 퍽에 맞고 사망했던 선수가 광운대에 재학했던 최승호였다.

13.4. 등록금[편집]

꽤 오랜 시간 동안 재단이 없었고, 2011년 현재도 등록금 의존률이 엄청나게 높다.[5] 2007년에는 국내에서 가장 등록금이 높은 이화여대 다음이었으니 말 다한 듯.(...) 덕분에 등록금이 쓸데없이 높아 등록금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많다. 사실 정상적인 대학운영에서 등록금 의존율이 90퍼센트에 육박한다는 건 아예 운영할 의지가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 소리이다. 특히 등록금 문제는 총학생회장 투표 때마다 사실상 필수요소급 공약으로 등장하고 있다. 재단 정상화도 꾸준한 떡밥이었으나[6] 이미 복귀한 지금은 그저 삽질화 된 듯. 반면 등록금의 경우 2013년 기준 5년째 동결하고 있다. 다만, 이는 레알 꼼수 중 꼼수로 원래 16주였던 수업일수를 15주로 줄이면서 동결한거라 사실상 등록금 인상의 결과를 낳았다. 학생들은 거세게 반발하지만 재단은 들은척도 안한다. 그리고 2017년 드디어 등록금을 8천원(...) 인하 했다.지지고 사이즈업 해서 두번 사먹어라

14. 입시 전형[편집]

  • 정시: 타 대학과 정시 모집 방식이 비슷하지만, 2014학년도 입시(2013년 고3 수험생)부터는 개편된 수능 방식에 따라 자연계열에서 수리 '나'형 응시자, 즉 수리 A형 응시자를 모집하지 않는다. 수능 개편 전, 나형 지원 가능 공대중에 최고로 높은 입결을 자랑하여서 나형과 가형 구분의 의미가 거의 없었긴 했었지만, 앞으로는 입결에 변동여지가 많을 것이다.

  • 수시: 대표적으로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전형이 있다. 참고로 광운대학교는 2015년도 입시(2014년 고3 수험생)부터 특기자 전형을 축소하거나 폐지하였다. 2019년도 입시부터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이 추가되었다.

15. 사건사고[편집]

주요 사건으로는 조무성 前 이사장의 비리사건이 있으며 중앙도서관 성추행 사건도 유명하다

광운대학교/사건사고 항목참조

16. 출신인물[편집]

17. 주변상권[편집]

주변 상가들은 대학 주변이라고 보기에는 미묘한 모양새를 보여준다. 그래서 그런지 세련되기보다는 투박한 느낌이고, 음식점이 많다. 좁디 좁은 학교인데 주변에 카페가 많다.

하늘푸름: 후문에 위치해 있고 배불뚜기 옆에 위치한 식당이다. 주로 돈까스를 판다. 가격대비 괜찮은 편이지만 위가 예민한 사람들은 잘 가지 않는다. 돈까스가 주 메뉴지만 광운대생들 한테는 돈까스를 시킬때 같이 주는 떡볶이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에 돈까스를 즐겨먹는 사람이라면 갈 만 하다.

지지고(GGgo): 철판 볶음 우동, 볶음 밥을 컵에 담아 판매하는 음식점. 대학생만을 영업 대상으로 본 것인지, 운영 시간이 짧았으나[7], 주인이 바뀌고 장소가 약간 이전된 이후에는 오후 9시정도까지 하게 되어 주변 주민들이나 중고등학생들도 많이 이용하게 되었다. 광운대 주변에 이렇다 할 맛집이 없고 물가가 싼 것도 아니라광광우럭따, 거의 사람들로 가득차 있어 10분 대기는 기본이다. 최악의 경우 재료준비한다고 주문을 일시마감해 그냥 돌아가는 학생도 많다... 자타공인 광운대 핫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최근들어 다시 한번 주인이 바뀌었다. (처음 생긴 지지고 잘생긴 사장님..돌아와요....)

화로상회 : 고기 한번 제대로 먹어보자! 할때 큰맘먹고 가는 무한리필 고기집. 삼겹살+양념갈비+막창+껍데기+밥이 무한리필이라 자취생들은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보다는 화로상회로 많이 가는 편이다. 6시 이후에 가면 대기가 꽤 길어 조금 일찍가는걸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삼막이(삼겹살+막창)추천! 함께 시키는 찌개도 꿀맛이다.

털래기 : 사장님이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는 음식점. 예전에는 광운대역 앞에 있었으나 학교쪽으로 이동한 뒤에 찾는 학생들이 늘었다. 메뉴 두개에 5천원이면 먹을 수 있어서 혼밥러들도 많이 가는 집. 제육+라면 세트를 가장 많이 시키는 것 같다.

작은집: 후문쪽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꺾으면 나오는 음식점, 이곳은 가격도 괜찮고 맛도 괜찮고 사장님도 좋아서 양도 원하는대로 늘릴수가 있다. 들어가보면 엄청나게 많은 메뉴가 있는데 거기에 있는 메뉴를 시키면 당신이 생각했던 딱 그맛이 나는 요리가 나온다. 그래서 혼밥러들이 많이 서식하며, 시간이 없고 밥을 빨리 먹어야하는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보면 된다. 작은집이 꽉차면 보통 후문식당이라고 바로 옆아래 있는 식당으로 가는데 사실 여기나 작은집이나 맛은 똑같은거 같은데 여름에 후문식당은 메밀국수를 하는데 왜 작은집은 안합니까? 여튼 밥먹는데 시간할당하기 싫으면 가기 좋은곳. 콩불이 간판메뉴이다.

만리장성: 후문쪽에 있는 중국집인데, 장점은 매우 크기가 크다는 것 말고는 장점이 없는거 같다. 그래도 15년도에는 2,500원 밖에 안해서 가난한 대학생들이 많이 가기는 했는데, 가격이 오르고 나서 맛도 그렇고 그래서 새내기들만 가는 곳이 되었다.

김밥천국 : 여러분들이 잘아는 김밥천국이다... 근데 보통은 간다는 분식집 음식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참 안습하게 나올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제육볶음 맛이 이상하다고 하거나, 김밥천국 내의 사치품이라는 스페셜 정식을 시키면 쫄면을 씻은 물이 제대로 안빠져있어 그릇에 물이 흥건하다...

밥은 : 16년도에 생긴 덮밥집으로 밥에서 숯불맛이 난다. 매우 맛있고 광운대 답지 않은 가성비와 맛 때문에 처음 오픈했을때는 사람들이 항상 줄을 서서 먹었다. 요즘은 덮밥집이 여러개 생겨서 오래 줄서도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자리가 꽉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몇안되는 광운대 맛집 중 하나.

서초우동: 생생정보통에 나온 가성비 있는 우동집으로, 정말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아온다

수유리 우동 : 광운대역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고 양도 많은 정말 삼위일체로 완벽하지만 풍수지리적 위치가 망해서 사람들이 잘모른다. 당신이 아싸라면 이곳의 위치를 졸업할때 까지 모를수도 있지만 시간나면 한번 찾아가서 먹는것도 괜찮다.

알가 : 여러 대학가에 있는 알밥 프랜차이즈 알촌이었으나... 프랜차이즈의 갑질 때문에 알가로 명의를 바꿔서 영업한다고 한다. 기념관 지하주차장 맞은 편에 위치 해 있다. 싼 값에 괜찮은 퀄리티에 알밥을 먹을 수 있기에 식사시간에 사람이 꽤 찼었지만... 2017년 부터 매우 심각한 위생상태와 식사가 끝나기도 전에 그릇을 치워버리는 사장의 태도문제 등 그동안 누적되어온 학생들의 불만이 폭발하면서 남양 급의 불매업소가 되어버렸다. 학기중에도 정말 사람이 없다(...).

경대 컵밥: 구 광운도시락 구 한솥도시락. 문화관 뒷편에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배달이 가능하다.모 영어 원어민 교수가 안좋아한다

고씨네 : 일본전통카레,돈까스 전문점. 문화관 뒷쪽에 있다. 대학가 음식점 답지 않게 가격이 6천원 상당으로 다소 비싸지만, 밥과 카레가 리필되고, 맛도 있기 때문에 수요는 충분하다. 가끔 사치를 부리고 싶다면 추천.

배불뚜기 : 광운대 정문(노천극장 쪽)바깥 건물 주차장 안(...)으로 들어가면 있는 구석진 식당. 학생들 사이에서 삼정(삼겹살 정식)으로 대변되는 곳이다. 특이한 점은 옆 음식점도 마찬가지인데, 떡볶이가 무한리필이다!!!

명랑핫도그 : 요즘 뜨는 핫도그 프랜차이즈가 2017년 3월 즈음에 광운대에도 생겼다. 위치는 광운대역에서 학교쪽으로 나오다 보면 보인다. 거의 항상 광운대생과 주변 중고등학생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언니떡볶이 동생브리또 : 브리또와 떡볶이를 파는 곳. 4,500원에 떡볶이가 무한리필이다!!! 그렇다 보니 항상 학생들로 가득 차있다.

디아디아 : 멕시코 음식 전문점...으로는 보이나 퀘사디아와 브리또 크게 두 종류만 판다. 5천원에 퀘사디아or브리또 + 감자튀김 + 무한리필 음료수를 먹을수 있기 때문에 꽤나 혜자스러운 음식점.

엽기떡볶이 : 기념관 지하주차장 건너편쪽에 있다. 인기가 매우 많았지만, 최근들어서는 커뮤니티와 sns에 성토하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알바가 X가지 없다, 안맵다 등 혹평이 자자하다. 특히 알바생들이 담배를 많이피고, 위생 문제도 있다는 등 참 말이 많은 음식점.

신전떡볶이: 엽떡이랑 비슷한 위치에 있는 신전떡볶이 인데, 놀랍게도 말이 많다는 것도 비슷한 위치에 있어서 같은 위상을 나타내고 있다. 궁금하면 광대전을 가보면 알겠지만, 이로 인해서 학생들이 엽떡과 신떡을 거르기 시작했고 다른 프랜차이즈가 아닌 다른 떡볶이 집이 흥하고 있다.

서브웨이 : 2017년 5월에 에뽕버거 자리에 새로 생긴 프랜차이즈. 몇 안되는 대형 프랜차이즈의 입점에 모두가 환호했지만 오픈한지 얼마 지나기도 전에 알바생이 광대전에 심각한 위생상태와 점주의 위생관념을 고발하면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일이 커지자 써브웨이 코리아에서 직접 사과문을 게시하고 지사장이 직접 찾아와(!) 점주와 면담하고 재교육을 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지만 이미 가게 이미지는...현재는 알바를 재학생 뽑으면 또 고발할까봐 졸업생과 타학교 학생만 뽑고 있다(...)

진짜루 : 동해문화예술관 옆건물에 위치한 중국집. 맛은 그럭저럭 맛있다. 특이한 점은 세트 번호가 0번부터 시작해서 몇번 와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못 주문하는 참사가 벌어진다...

오네스토 테이블 : 광운대역에서 광운대 후문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광운대 주변 유일한 파스타 식당이다. 가격은 파스타 치고 저렴한 편이고 메뉴를 4개를 시키면 피자를 무료로 주는 등 다양한 세트 메뉴가 있다. 광운대생 뿐만 아니라 주변 주민들도 많이 찾는 편이다.

베트남노상식당 : 오네스토 테이블 바로 옆에 위치한 쌀국수 집이다. 여러가지 술이랑 안주도 판다. 80주년 기념관 완공전에는 광운대 주변의 유일한 베트남 음식점이었으나 2017년 여름부터 푸드코트에 미스사이공이 들어왔다. 분짜와 팟타이가 맜있고 기본 쌀국수는 가성비가 좋은 편. 생맥주 500이 3000원이다.

학땡 : 순두부찌개를 주로 팔고 고학번들한테 인기가 많다.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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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무선강습소는 광운대학교의 모체가 아니라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와 남대문중학교의 모체이다. 쉽게 말해서, 광운공고가 먼저 생기고, 그 다음에 대학이 생긴 셈. 조선무선강습소는 1946년 조선 무선 초급 중학교로 설립인가가 바뀌고, 1948년에 다시 6년제 중학교로 변경, 50년에 1기생 배출, 그후 52년도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분리된다. 중학교는 남대문중학교로 여전히 광운공고 앞에 존재하고 있으며, 고등학교는 분리된 52년부터 동국무선고등학교로 명칭을 써 오다가 1964년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로 개칭된다. 광운대의 전신인 동국전자 대학은 1963년에야 설립된다.[2] 당시 재학생의 기억에는 상당한 포스의 분으로 남았다.[3] 모두 광운대학교 설립자 조광운이 설립했다.[4] 한국 남자들 대부분은 군필자이므로 군대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다. 그래서인지 뭐든지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고, 그렇지 못하면 성숙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되기에 남초인 광운대학교 학생들 역시 뭐든지 조용하게 자신의 할 일만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5] 옛 재단이 비리로 인해 학교 운영 권리를 박탈당했다. 호시탐탐 운영 복귀를 노리더니, 2011년 초에 복귀해버렸다. #[6] 총학생회의 성향에 따라 재단 정상화 + 구재단 저지 를 한 세트로 묶어 처리하는 경우도 있었다.[7] 오후 3시쯤이 되면 문을 닫아버렸다. 대단한 배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