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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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BC의 다큐멘터리(1999)
1.1. 고증오류1.2. 에피소드와 등장 동물 일람
1.2.1. 1부 '새로운 생명(New Blood)'1.2.2. 2부 '화려한 지배자(Time of the Titans)'1.2.3. 3부 '잔인한 바다(Cruel Sea)'1.2.4. 4부 '하늘의 제왕(Giants of the Skies)'1.2.5. 5부 '얼음숲의 영혼들(Spirits of the Ice Forest)'1.2.6. 6부 '공룡 왕국의 최후(Death of a Dynasty)'
1.3. 스페셜
1.3.1. Chased by Dinosaurs(2002)
1.3.1.1. 1부 "거인의 땅(Land of Giants)"1.3.1.2. 2부 "거대한 발톱(The Giant Claw)"
1.3.2. Sea Monsters(2003)
1.4. 후속작(2001 ~ 2011)
1.4.1. Walking with Beasts(2001)1.4.2. Walking with Cavemen(2003)1.4.3. Walking with Monsters(2005)1.4.4. Planet Dinosaur(2011)
1.5. 극장판(2013)
1.5.1. 출연 동물들
1.6. 극장판: 다큐멘터리 버젼
1.6.1. 미국버젼(2014)1.6.2. 한국버젼(2016)
1.7. 기타
2. 동명의 교양과학 서적

BBC Walking with 시리즈 3부작[A]

Walking with Monsters(고생대)

Walking with Dinosaurs(중생대)

Walking with Beasts(신생대)

1. BBC의 다큐멘터리(1999)[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alkingwithdinosdvdcover.jpg


인트로 영상. 소리가 작으므로 볼륨을 키울 것.

1999년 BBC에서 제작한 6부작 다큐멘터리다. 원제는 '공룡과의 산책(Walking with Dinosaurs)'. 국내에서는 '고대 공룡 대탐험'이란 제목으로 방영되기도 했는데, 제작기간 3년에 제작비 120억 원[2]으로, BBC에서 제작하긴 했지만 NHK와 같은 다른 방송사도 참여하기는 했다.

그래픽은 요즘 보면 좀 CG티가 나는 편이지만 당시 CG 기술 수준과, 영화 같은 매체에 비해 수준이 떨어지기 마련인 다큐멘터리라는 장르를 생각했을 땐 그야말로 혁신적인 수준[3]이었다. 특히 애니메이션의 수준이 매우 뛰어나서 공룡들의 움직임은 전혀 어색함이 없게 묘사되었다.[4] 당대의 최신 학설을 반영하여 나름대로 정확한 고증과 상술한 뛰어난 CG 기술력으로 공룡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묘사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훗날 BBC의 'Walking With~' 시리즈의 토대가 된다.[5]

기본적으로 촬영방식은 쥬라기 공원과 유사했는데, 컴퓨터 그래픽과 실제로 제작된 공룡 모형의 애니매트로닉스를 번갈아 가면서 찍었으며 공룡이 지나다닐 때 나온 발자국, 흙먼지, 물장구 등의 효과는 제작진들이 직접 노가다를 뛰었다.[6]

보너스편으론 <빅 알의 모험(The Ballad Of Big Al) (2001)>과 나이젤 마븐이 백악기를 돌아다니는 스페셜 2편(Land of Giants, The Giant Claw) (2002), <바다의 괴물들(Sea Monsters) (2003)>가 있다. 이후 해당 다큐의 CG를 맡은 임파서블 픽처스(Impossible Pictures)에서 자체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인 <공룡들의 행진(March of the Dinosaurs)>을 제작하기도 했다.

내레이션은 영화배우 겸 감독인 케네스 브래너가 담당했다. 한국판 내레이터는 KBS판의 경우 양지운이었고 다른 버전은 홍시호 내지는 구자형으로 추정.
https://www.dailymotion.com/video/x2ibn40
같은방송사에서 만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인 Andy's Dinosaur Adventure에서 이다큐의 장면들이 재사용되었다.

1.1. 고증오류[편집]

상술하였듯이 당대의 학설을 나름대로 충실하게 반영한 편이나, 몇몇 치명적인 오류도 가지고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리오플레우로돈인데, 아직 확실하게 검증되지 않았던 추정치 자료를 잘못 인용하여 리오플레우로돈의 덩치를 뻥튀기하기도 했다. 이 잘못된 추정치는 BBC 파워로 세계구급으로 퍼져나가서 2017년 현재까지도 낭설이 돌아다닐 정도로 건재하다. 최신 학설에 대해 잘 모르고 다큐멘터리 정도로만 학습한 일반인들 사이에는 완전히 정설로 받아들여질 지경.

그 외의 자잘한 오류들로는 40m로 묘사된 디플로도쿠스라든지[7], 포스토수쿠스가 액상의 오줌을 눈다든지[8], 북아메리카에서 살던 유타랍토르가 유럽에 나타난다든지하는 오류가 있었다.

드로마이오사우루스는 6천 5백 5십만 년 전에 등장하는데 오류로 이들은 7천 2백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

이외에도 최신 학설과는 맞지 않는 자잘한 오류들이 있는데, 상술한 오류와는 다르게 추가적인 연구로 복원도나 학설이 바뀐 경우이다. 제작 중에는 맞는 학설이었으나 학설이 변경되어서 오류가 된 셈. 오르니토케이루스는 학설이 수정되며 추정치가 6m 정도로 줄어들었고, 케찰코아틀루스도 목이 짧고 이빨이 있는 모습에서 목이 엄청나게 긴 익룡으로 모습이 수정되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암컷이 수컷보다 더 크고 사납다[9]는 나레이션의 언급이 있는데, 현재 티라노사우루스의 성별 구분법에는 문제가 있다. 아마 옛 가설을 차용한 듯하다. 또한 안킬로사우루스는 무슨 먼치킨급 공룡으로 나와서 꼬리 곤봉을 한번 휘두르는것만으로 어미 티라노사우루스를 골로 보냈다.

1.2. 에피소드와 등장 동물 일람[편집]

1.2.1. 1부 '새로운 생명(New Blood)'[편집]

1.2.2. 2부 '화려한 지배자(Time of the Titans)'[편집]

1억 5천 2백만 년 전 쥐라기 후기의 콜로라도 주를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 등장 동물 대부분이 외전작인 "빅 알의 모험"에도 등장했다.

1.2.3. 3부 '잔인한 바다(Cruel Sea)'[편집]

1.2.4. 4부 '하늘의 제왕(Giants of the Skies)'[편집]

1.2.5. 5부 '얼음숲의 영혼들(Spirits of the Ice Forest)'[편집]

1.2.6. 6부 '공룡 왕국의 최후(Death of a Dynasty)'[편집]

1.3. 스페셜[편집]

1.3.1. Chased by Dinosaurs(2002)[편집]

2002년에 만들어졌으며, 방송인이자 동물학자인 나이젤 마븐[23]이 백악기를 돌아다니는 에피소드. 1부는 아르헨티노사우루스기가노토사우루스, 2부는 테리지노사우루스를 주제로 했다. 한반도의 공룡은 이 스페셜 2부를 표절했다는 평을 많이 받는다. 국내에서도 방영했으며 나이젤의 목소리는 홍시호가 맡았다. 다만 이쪽은 목소리 안 나오는 음원을 구할 수 없었던지라 어쩔 수 없이 나이젤 목소리에 홍시호 목소리를 덮어씌웠다. 그래서 더빙판에서도 잘 들어보면 원판 나이젤 목소리도 들린다.

1.3.1.1. 1부 "거인의 땅(Land of Giants)"[편집]
1.3.1.2. 2부 "거대한 발톱(The Giant Claw)"[편집]

1.3.2. Sea Monsters(2003)[편집]

항목 참조.

1.4. 후속작(2001 ~ 2011)[편집]

1.4.1. Walking with Beasts(2001)[편집]

신생대 동물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1.4.2. Walking with Cavemen(2003)[편집]

신생대 인류의 선조에 대한 다큐멘터리

1.4.3. Walking with Monsters(2005)[편집]

고생대 동물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1.4.4. Planet Dinosaur(2011)[편집]

2011년 Planet Dinosaur란 이름으로 공룡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다시 제작되었다.

1.5. 극장판(2013)[편집]

파일:external/oneringtrailers.com/1001852PZQD2SC77.jpg

환공 제작진 여러분, 뒷북이지만 이런 걸 선사해야겠죠?





2013년 12월 3D로 8천만달러(한화 8백억원 이상)를 들여 영화로 나왔는데, 미국에서 3600만 달러(360억원 정도)를 벌어들임으로서 폭망했다.

작품 평가는 미묘한 편. 특히 주인공인 파치와 기타 등장인물들의 더빙은 영문판, 한국어판 양 쪽 모두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너무 시도 때도 없이 떠들어 댄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 특히 알렉소르니스 알렉스의 대사는 거의 소음공해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다.(...)

고증은 고생물학자들의 자문을 받았기에 나름대로 준수한 편이지만[27] 그렇다고 해서 고증 자체가 완벽한 것은 아니다. 몇 가지 고증 오류를 보자면...

  • 알렉소르니스의 발견지는 멕시코인데 작중 배경을 보면 멕시코하고는 100% 동떨어진 곳이다. 작중 장소가 어딘지 확실히 밝히지는 않았지만[28] 알렉소르니스와 파키리노사우루스가 서로 공존하는 것은 완벽한 오류이다. 다만 조류의 특성상 서식지가 광범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 작중 배경을 감안하면 파키리노사우루스는 페로토룸종(P. perotorum)을 모델로 한 듯 보이지만 작중 모습은 실제 페로토룸종의 모습하고 많이 다르다. 이는 영화가 만들어질때 페로토룸종이 다른 파키리노사우루스종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되어왔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시대착오적 오류이다.

  • 레갈리스종(E. regalis)으로 추정되는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머리에 볏이 없다. 이것도 역시 영화가 만들어질때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화석에서 볏이 발견된 적이 없기 때문에 생긴 시대착오적 오류라고 볼 수 있으나...알래스카에서 발견된 에드몬토사우루스가 우그루나루크라는 속으로 독립하면서 또 다른 시대착오적 오류가 생겨버렸다...만약 이 종도 볏이 발견된다면 두개의 오류가 병존하게 된다(...)

  • 고르고사우루스(나누크사우루스)의 몸에 비늘이 나있다.그러나 알래스카 지역은 겨울에는 매우 추웠기 때문에 이 들은 깃털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 결정적인 오류로, 실제 화석 분포를 따지자면 백악기 후기 북반구의 공룡들은 추위를 피하여 대규모 무리 이동을 하지 않았다. 이것도 역시 영화가 만들어질때 백악기 후기 북반구의 공룡들이 추위가 닥쳐오면 대규모 무리 이동을 하였을 것이라는 가설이 신빙성 높았기 때문에 생긴 시대착오적 오류이다.


위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고증 오류의 대부분이 시대착오적 오류이다.(...) 지못미

국내에는 '다이너소어 어드벤처'란 이름으로 개봉했다.[29] 작중 배경은 7천만 년 전의 북아메리카이며, 파키리노사우루스가 주인공이라고 한다.

캐스팅이 깨알같은게 주인공 역할의 파키리노사우루스는 기린 모델 이광수가 더빙했고[30], 주인공의 형은 성우 이광수가 했다. 이광수 형제

1.5.1. 출연 동물들[편집]

1.6. 극장판: 다큐멘터리 버젼[편집]

1.6.1. 미국버젼(2014)[편집]

결국 소음공해 수준의 더빙을 완전히 걷어내고, 일년 후인 2014년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내레이션을 맡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재편집한 40분 짜리 버젼이 재개봉한다.

1.6.2. 한국버젼(2016)[편집]

한국에서는 2016년 5월 4일, 다이노소어 어드벤쳐, 백악기 공룡대탐험이란 이름으로 개봉한다. 2018년 현재, 넷플릭스에 같은 이름으로 올라와있다.

총 83분 가량으로 개봉돼었는데, 황당하게도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레이션한 부분은 다시 삭제하고 다시 공룡들에게 목소리를 넣었다!;;;

게다가 늘어난 43분 가량은 2012년의 Planet Dinosaur의 스핀오프의 영상중 대부분(80% 이상)을 그대로 사용해 짜집기해서 개봉했다...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 포기하면 편해

1.7. 기타[편집]

드라마 프라이미벌은 이 공룡대탐험의 CG를 그대로 써먹은 게 많다. 방영사는 다르지만 CG회사가 같기 때문.

2008년 방영된 한반도의 공룡의 캐치프라이즈가 '공룡대탐험급의 대작'이었으나 그에 훨씬 못미치는 퀄리티와 뒤떨어지는 고증으로 논란이 되었다.

극장판인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3D(2012)의 경우 공룡대탐험에서 무단으로 표절한 듯한 장면도 있었다. 캐치프라이즈를 보건데 제작진들이 공룡대탐험의 존재를 알고 있는 건 자명한 일이니 오마주로 볼 여지도 없지는 않지만 작품 자체가 워낙 기대 이하의 엉터리인지라...


2. 동명의 교양과학 서적[편집]

파일:external/www.changbi.com/20140923_175957.jpg

저자는 국내 고생물학계의 아이돌(우상)인 이융남 박사. 2000년에 출간되었으며 이전에 과학동아 등에 투고한 글과 나중에 따로 작성한 각종 공룡에 대한 설명, 저자 본인이 발견하거나 기술한 고생물들[35]에 대한 일화들과 몽골 공룡화석탐사 당시의 기행문 등을 엮어 발행했다.

그동안 고생물에 관한 책이라고는 아동 대상으로 쓰여진 다소 내용이 부실한 책이나 외국 번역서가 고작이었던 국내 고생물 매니아들에게 한줄기 빛이 된 책. 지금도 매니아 층에서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물론 2015년 기준으로 발행된 지 15년이 넘어가는 책이라 지금과 비교하면 약간의 학설 변화라든지 일부 종의 통합 등 차이가 조금 있다.[36]

[A] 본 배치는 작중 시대에 따름[2] 최근 한국 영화에서 이 정도면 블록버스터급으로 친다. 1999년 물가를 고려해 본다면... 당시 대규모 자본영화인 쉬리의 제작비가 30억 원이 안 되었다.[3] 다만 후속작들은 이때에 비하면 그래픽이 약간 떨어진다. 그래도 다른 다큐들에 비하면 훨씬 나은 수준이긴 하지만.[4] 오히려 요즘 나온 다큐멘터리나 쥬라기 공원보다 훨씬 자연스럽다. 비록 당시 기술력의 한계였지만...[5] Walking with Beasts - 공룡 멸망 후 신생대 포유류들의 생태 / Walking with Monsters - 흔히 말하는 '공룡시대' 이전의 고생대 생명체들의 생태[6] 예를 들자면 발자국은 직접 실제 사이즈 모형 갖고서 도장찍기를 하고, 플라케리아스가 강을 건너는 장면은 두 명의 제작진이 고무보트를 허리에 끼우고 사자탈처럼 첨벙거리면서 건넌 장면에 CG를 씌웠고 공룡이 물가에 빠져 물이 주변으로 튀기는 건 커다란 나무토막을 집어던진다든지 해서 만들었다. 작밀레[7] 이 부분이 세이스모사우루스가 디플로도쿠스속에 편입되었기 때문에 고증오류가 아니게 되었다는 의견도 있는데 정황상 이 디플로도쿠스가 세이스모사우루스속이었던 '할로룸' 종이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본작은 '1999년에 출시'되었는데 세이스모사우루스가 독립된 하나의 속이 아닌 디플로도쿠스의 한 종이었을 것이라는 가설은 아무리 빨리 잡아봐야 '2004년경에 제시'되었기 때문. 즉, 이 다큐가 제작되었을 당시에는 세이스모사우루스가 디플로도쿠스의 한 종이라는 관념이 없었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작중 등장한 종은 롱구스종이나 카네기종이었을 가능성이 높고 할로룸 종이 롱구스 종의 돌연변이였다는 의견을 대입해도 당시에는 아직 세이스모사우루스가 디플로도쿠스와는 분명히 별개의 속으로 동정되던 시기였기 때문에 그냥 틀린 게 맞는다.[8] 현생 파충류와 조류는 모두 고체 상태의 요산으로 이루어진 오줌을 똥과 함께 눈다. 총배설강 항목 참조.[9] 이는 전에 잃어버린 세계와 영화판 쥬라기 공원 2에서도 똑같이 나온다.[10] 작중에는 그냥 키노돈트로 나오지만 후에 밝혀졌다.[11] 현대의 오징어보다는 벨렘나이트 혹은 그 근연종일 가능성이 높다.[12] 익룡을 주인공으로 한 에피소드 특성상 여러 국가가 나온다. 브라질, 북아메리카, 유럽, 칸타브리아 지방.[13] 과거에는 오르니토케이루스속으로 분류되어서 다큐에도 이것이 반영되어 나오지만 이 종은 현재 트로페오그나투스속에 통합되었다. 또한 극중에서는 날개폭이 12m나 되는 거구로 묘사되지만, 극중에서 나오는 모습은 브라질의 산타나층에서 발견된 단편적인 잔해를 바탕으로 한 거라 다소 부정확하다. 바로 전 에피소드에 나온 리오플레우로돈과 함께 뻥튀기의 피해자(...).[14] 다큐 방영 당시에는 이구아노돈과 같은 속으로 보아서 다큐에선 이구아노돈으로 설명함[15] 과거에는 타페자라 속으로 분류되어서 극중에선 타페자라 속으로 소개됨.[16] 당시 남아메리카와 호주는 남극과 붙어있었기에 호주라 봐도 무방하다.[17] 극중에서는 알로사우루스류로 나옴.[18] 단공류에 속하는 포유류이지만 작 중에서 태반류인 코아티를 모델로 촬영하였다. 근데 이 생물의 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오늘날 오리너구리와 판박이다.[19] 작중 그냥 시체로만 나오는데 어린 트리케라톱스였다.[20] 작중에서는 아나토티탄으로 나옴.[21] 이녀석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이다.[22] 테스켈로사우루스로 추정된다.[23] 영국 드라마 프라이미벌에선 이것에 대한 패러디인지, 카메오로 출현해서 기가노토사우루스에게 잡아먹히고 만다.(...) 스페셜에선 기가노토사우루스들의 무리 사냥을 바로 옆에서 구경하시던데 극중 새끼 랩터보고 하악대는 장면이 백미. 이분은 후에 Prehistoric Park에도 출연하셨고, 현재도 BBC에서 동물 관련 다큐에 자주 얼굴을 비치신다.[24] 본편 4부에 나온 이미지를 그대로 갖다쓴거라 고증오류는 여전하다.[25] 이구아노돈은 세계 각지에 서식했다.[26] 아즈다르코로 추정된다.[27] 특히 케찰코아틀루스는 익룡 전문 고생물학자인 마크 위튼이 따로 전담했기에 작중 등장동물들 중에서도 복원이 굉장히 잘되어 있다.[28] 적어도 겨울에 눈이 내리는 것으로 보아 최소 북극권에 인접해 있을 가능성이 크다[29] 아이러니한게 첫 로컬라이징 제목은 '공룡대탐험 : 파치이야기'였다. 전 시리즈와의 연관성을 감안한 제목을 왜 버렸는지는 의문.[30] 물론 대부분의 연예인 더빙이 그렇듯, 원작과 아주 심한 괴리감을 훌륭하게 보여주고 있다(...). 원어판과 더빙판을 비교해보면, 차분한 원어판의 연기와는 달리 방정맞은 더빙판은 아주 손발이 오그라질 정도. 쉽게 말해 기린이 파키리노사우루스를 검열삭제했다(...).[31] 작중 그냥 안킬로사우루스류(Ankylosaur)로 표기된다.(나중에 March of the Dinosaurs에서도 이렇게 표기된다.)[32] 극중에서는 에드몬토사우루스라고 나왔으나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에드몬토사우루스 화석은 이 속으로 분류되었다.[33] 원레는 고르고사우루스였지만 이후 나누크사우루스로 변경 되었다.[34] 작중 그냥 익룡(Pterosaur)으로 표기된다. 그 크고 아름다운 노스로피 종이 아니라 크기가 반밖에 안되는(모식종이 12~13m, 아종이 6m다.) 아종이다. 그레서인지 나누크사우루스에게 한 방에 털린다(...)[35] 참고로 본문에 실린 저자가 발견하거나 기술한 동물들의 삽화는 전부 고생물화가 캐런 카(Karen Carr)가 맡았는데 저자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직접 삽화를 맡았다는 후일담이 있다.[36] 예를 들면 세이스모사우루스디플로도쿠스를 별개의 종으로 분류했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