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괴수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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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괴수행성
GODZILLA: Monster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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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애니메이션, SF, 괴수물

감독

시즈노 코분
세시타 히로유키

각본

우로부치 겐

제작

폴리곤 픽처스

배급사

도호

개봉일

2017년 11월 17일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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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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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괴수행성1.2. 결전기동증식도시1.3. 별을 먹는 자
2. 개봉 전 정보
2.1. 콘셉트 아트2.2. 등장 인물2.3. 등장 괴수2.4. 설정
2.4.1. 프리퀄2.4.2. 타임 라인
3. 줄거리4. 예고편5. 평가

1. 개요[편집]

1.1. 괴수행성[편집]

2017년 11월 17일에 개봉한 고지라 시리즈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공식 명은 "GODZILLA ~괴수행성~"이나 한국 넷플릭스에서는 고질라 파트 1라는 심심한 제목으로 공개되었으며[현재], 해당 편을 포함 총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고지라 시리즈의 SF 장르적 특징[2]을 극대화한 작품. 신비하게도 괴수행성은 띄어쓰기도 안했다.

OST가 공개되었고 타이틀곡은 가수 XAI[3]가 부른 EDM 스타일의 "WHITE OUT" 진격의 거인, 암살교실, 명탐정 코난, 기생수에 참여했던 성우들이 캐스팅됐다고 한다.
국내에선 극장 개봉은 건너뛰고 2018년 2월 한국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 중. 흥행에 성공해서 2018년 5월 18일에 2편 고질라: 결전기동증식도시가 개봉했다.

2018년 3월 29일 소년 점프 +에서 코믹스판 연재개시.

1.2. 결전기동증식도시[편집]

해당 작품에 대한 설명은 고질라: 결전기동증식도시 항목으로.

1.3. 별을 먹는 자[편집]

2. 개봉 전 정보[편집]

2.1. 콘셉트 아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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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등장 인물[편집]

  • 하루오 사카키 (ハルオ・サカ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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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미야노 마모루

    성별

    남성

    종별

    인류/일본인

    계급

    대위

    연령

    24세

    고질라의 습격으로 눈 앞에서 부모를 잃고, 고지라에 대한 강한 증오심을 가지게 된다. 높은 지능의 소유자로, 마른 몸이지만 단련된 강인한 육체를 지니고 있다.

  • 메트피에스 (メトフィエ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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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사쿠라이 타카히로

    성별

    남성

    종별

    이성인 「엑시프」

    계급

    군종장교중령

    연령

    50세[4]

    종족을 넘어 존경 받는 인덕자. 박애 정신에 찬 부드러운 미소와 온화한 어조를 가진 성격. 하루오의 좋은 이해자.

  • 유코 타니 (ユウコ・タ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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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하나자와 카나

    성별

    여성

    종별

    인류/일본인

    계급

    상사

    연령

    19세

    부모를 잃은 하루오와 함께 자랐다. 유년 학교 시절에는 하루오의 후배였다. 수척하고 가냘픈 체형 때문에 신체 능력에 콤플렉스가 있지만 무기의 설계, 개조 등으로는 명성이 자자하다.

  • 아담 빈데바르트 (アダム・ビンデバル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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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카지 유우키

    성별

    남성

    종별

    인류/독일인

    계급

    소위

    연령

    21세

    양륙정의 파일럿으로 호버 전투기 조종 능력이 뛰어낟다. 하루오의 행동에 경외심을 품는 젊은 사관 중 한명. 정신적으로 건전하고 명랑한 성격.

  • 무르에르 갈루-구 (ムルエル・ガル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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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스와베 준이치

    성별

    남성

    종별

    이성인 「빌루살루도」

    계급

    중령·기술사관

    연령

    60세[5]

    원래부터 강인한 몸을 가지고 있는 빌루살루도이지만, 그 중에서도 한층 더 훌륭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기관 중에서도 특히 뛰어난 능력을 갖고, 과학지상주의와 합리주의를 관철한다.

2.3. 등장 괴수[편집]

  • 세르붐(セルヴァム, Servum)
    고지라의 세포 97퍼센트로 이루어진[6] 괴수. 와이번 형태의 비행형과 벌레 형태의 지상형이 존재하며, 고지라가 주축이 된 생태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이번 영화의 잡몹 역할.

  • 헤도라
    오프닝에서 만리장성에 나타났다.

  • 메카고지라
    프리퀄에서는 고질라와 전투 중 파괴된것으로 나오나, 본작에서는 기동 자체에 실패한것으로 나온다. 2편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 제트 재규어
    메카고지라와 함께 인간 측 병기로 세계관에 등장한다.

2.4. 설정[편집]

2.4.1. 프리퀄[편집]

출처
각 챕터의 화자는 별개의 인물이다.

  • 1 카마키라스
    화자와 그의 일행이 기차만큼이나 거대한 사마귀 괴수에게 습격당함. 이 사마귀 괴수는 어찌어찌 사살되지만, 사실 이 괴수는 카마키라스의 새끼이며 갓 태어난 유충에 불과했음. 진짜 카마키라스는 당연히 비교도 할 수 없이 거대하며 맨해튼을 침공함.

  • 2 도고라 & 카메바
    도고라는 러시아의 우주정거장에서 탈출한 거대 괴생명체. 영국에 추락해 런던과 맨체스터를 파괴하고 인간들을 잡아먹음. 카메바는 해양 거북 괴수로 필리핀에 처음 출몰함.

  • 3 헤도라
    헤도라는 중국 정부의 기밀 프로젝트에 의해 생체병기화된 신종 생명체. 일종의 박테리아 군체임. 과거에 베이징에 나타났던 라돈과 안기라스를 물리치기 위한 대괴수병기로 사용된 적이 있음. 라돈안기라스를 둘 다 성공적으로 퇴치했으나, 갑작스레 폭주하며 자신이 흡수했던 오염물질을 도시 한복판에서 한꺼번에 방출하여 수만 명의 민간인들을 학살했던 전적이 있음.
    이후 동결된 모양이지만, 중국 정부는 헤도라를 다시 깨울 계획을 세우고 있음. 헤도라 박테리아를 처음 발견했던 과학자는 인간이 괴수를 통제할 수 없다며 중국 정부에 반발함.

  • 4 가바라
    소설의 화자는 비행기 납치사건에 휘말리는데, 비행기가 아마존 정글 한복판에 추락함. 화자는 다행히 신비로운 정령과도 같은 주술사 소녀에게 구출됨. 이 주술사는 신비한 민간요법으로 원주민들을 질병으로부터 치유하는 일을 하고 있음. 어느 날 화자는 가바라라는 초소형 괴수(키 10 미터)가 아마존의 생물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며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을 목격하게 됨. 화자와 주술사 소녀는 힘을 합쳐 가바라를 물리침.
    화자는 어떠한 사실을 알아차리게 되는데, 바로 전세계가 괴수들에게 침공당하는 와중에 남아메리카 대륙에서만 습격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었음. 나타나더라도 가바라같이 기록에 남지 않을 정도의 약체 뿐임. (실제로 괴수 전쟁을 기록한 공식 사이트의 전세계 지도에도 남아메리카에서만 괴수 침공 기록이 없음) 즉 남아메리카는 인류에게 상대적으로 호의적인 괴수의 영역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됨.

  • 5 다가라
    괴수 출몰이 자연 재해와 같은 흔한 일이 되어감. 미 해군은 바다에서 출몰하는 괴수들이 해안에 도달하기 전에 사살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에비라 3세를 비롯한 괴수 여럿을 통상 병기만으로 사살하는 전과를 세움.
    어느 날 다가라라는 비행형 해양 괴수가 나타나며, 미 해군은 평소와 같이 사살 작전을 펼치나 상부의 명령에 의해 작전이 갑작스레 중지됨. 작전에 참가했던 화자는 그 이유에 대해 듣게 되는데, 미 정부 측에서 다가라에게 죽임당한 인간의 시체를 분석해 본 결과 베렘(다가라가 처음 등장했던 평성 모스라 2에서 나오는 작은 불가사리형 괴생명체로, 다가라로부터 증식함)이라는 극도로 위험한 신종 기생충에 감염되어 있었으며, 중간 숙주인 다가라를 공격하거나 죽이면 베렘의 폭발적인 증식을 촉진할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던 것.
    한편 다가라는 호주 쪽으로 방향을 틀고, 미 정부는 호주 정부에게 발견 사실을 알림. 그러나 막상 괴수가 시드니에 상륙하자 호주 정부는 발포를 허가하고 맘. 다가라는 사살당하지만 그 시체로부터 엄청난 수의 베렘이 쏟아져나오며 호주 전역에 퍼지고, 호주 인구 대부분이 베렘에 감염되어 사망하며 호주라는 나라 자체가 멸망함.

  • 6 메가로 & 올가
    이 챕터의 화자는 아프리카 난민의 후손임. 화자의 모국을 비롯해 대다수의 아프리카 국가들은 메가로에게 멸망당했으며, 아프리카 인구 수백만명이 메가로의 습격에 사망함. 사실 대부분의 아프리카 빈민국들은 괴수의 습격으로부터 제대로 방어할 체계도 없어서 그대로 망했으며, 유일하게 국가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이집트와 남아공 둘 뿐임.
    그 결과 살아남은 난민들은 이집트와 남아공으로 몰려들었으나 이집트에서는 마침 군사혁명이 일어나고, 군사 정부는 적극적으로 피난민 배척 정책을 펼침. 마지막 남은 남아공도 안기라스와 그리폰(취소된 1994년 미국판 고질라 리메이크에 주적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던 비행괴수)의 습격에 멸망하고, 이집트도 곧이어 멸망해버리며 아프리카 대륙의 모든 국가가 전멸하고 맘.
    EU는 피난민들의 구제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음. 유럽 시민들의 피난민들에 대한 제노포비아가 심해지며 극우 정치인들의 주장이 지지를 얻음. EU가 게조라(갑오징어)와 같은 해양 괴수들의 항로 습격을 의도적으로 방치했다는 루머까지 돌기 시작함. 이유는 피난민들을 태운 배들이 유럽에 도달하기 전에 괴수들에게 침몰당할 것이라는 계산 하에 올가는 챕터 막바지에 터키의 난민 캠프를 습격하면서 잠시 나오는데, 난민들은 더 이상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기 때문에 희생자 수에 관한 언론 보도조차 나오지 않음.

  • 7 고질라
    카메바가 갑자기 시체가 된 채 일본의 오도 섬에 떠밀려 옴. (고지라 X 모스라 X 메카고지라 - 도쿄 SOS의 오마쥬) 시체의 손상 상태가 심각해 다른 괴수에 의한 습격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임. 그 밖에 선박이 여럿 실종됨.
    어느 날 로스 앤젤레스에 안기라스, 바란, 바라곤 세 괴수가 동시에 출몰함. (GMK 초기 각본에 대한 오마쥬) 그러나 셋 다 이미 심하게 부상당한 상태였으며 뭔가로부터 황급히 도망치고 있는 눈치임. 셋 모두 부상의 상태로 미루어보아 인류의 병기에 당한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음. 갑자기 파란색 열선이 바란을 단 한 방에 소멸시켜버리고, 괴수의 왕이자 신의 짐승, 괴수를 죽이는 괴수인 고질라가 모습을 드러냄.
    LA는 고질라의 열선 단 두 방에 증발하고, 미군은 고질라에 대항해 총력전을 펼치나 속절없이 전멸당함. 미군의 비밀기지였던 커다란 산도 고질라의 열선에 맞아 통채로 폭발함. 통상병기는 고질라 앞에 완전히 무력하고, 150발의 핵폭탄으로 고질라를 동시타격했음에도 아무런 효과가 없었음. 핵폭탄조차 고질라의 진격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미국 대통령은 자살함.

  • 8 외계와의 접촉
    인류가 멸망 직전의 위기임을 알아차린 두 외계 종족 엑시프와 빌루사룯도가 먼저 접촉을 해오며 도움을 제안함. 엑시프는 신앙이 깊은 종족으로 내면 탐구를 장려하는 종교를 믿고 있으며, 많은 인간들을 개종시킴. 반대로 빌루사루도는 아주 이성적이고 군대 중심의 문명을 가진 종족임. 이들의 도움으로 인류은 조금이나마 희망을 찾음.

  • 9 반격
    모종의 이유로 고질라가 1년간 종적을 감추고, 인류는 외계인들과 연합해 괴수들에게 빼앗긴 유럽 대륙을 되찾기 위해 '영원한 빛 작전'을 개시함. 첫 번째 타겟은 용 만다. 만다는 수많은 전함과 잠수함을 격침시키며 전세계의 해군에게 심각한 위협을 가해왔으나, 외계인들의 기술력이 적용된 초병기 굉천호에 의해 퇴치당함.
    다음에는 노르망디에서 비올란테와 교전하게 되는데, 작전 도중 거의 새떼 수준으로 많이 번식한 라돈들에게 습격당하나 전부 퇴치에 성공함.
    그 다음엔 프랑스 전역에 퍼져있던 질라 (고질라와 뭔가 관련이 있는 괴수종으로 추정되나 연관성이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는 설정) 무리 퇴치 작전을 개시함. 질라 개체 하나하나의 전투력은 평이한 수준이라 통상 병기로도 충분히 사살 가능하나,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고, 지능이 높고, 번식력이 강해서 작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함. 하도 퇴치가 힘들어서 질라 떼가 득실대는 도시들에다 핵무기를 투하하는 방안까지 고려되었을 정도로. 그러나 어찌해서 박멸 성공.그나마 질라였으니 망정이지 질라 주니어가 그 물량이었다면 암담했을 듯
    마지막에 퇴치당한 것은 파리를 점령하고 자신의 소굴로 만든 거대 공룡 고로사우루스. 예상 외로 강해서 슈퍼 X II 두 대를 격침시켰으나 빌사르드 UFO의 포격에 사살당함.

  • 10 마지막 챕터
    그러나 불과 1년 후에 고질라가 재등장하며 희망적 분위기가 다시 반전됨. 고질라는 너무 절망적으로 강해서 인류의 병기는 물론이고 외계 병기조차 전혀 소용이 없었으며,[7][8] 일본 본토에서 메카고지라를 앞세운 인류-외계인 연합이 고질라를 상대로 마지막 항쟁을 벌였으나,[9] 메카고지라는 파괴되고[10] 인류는 처참히 패배함. 고질라는 다른 괴수들을 마저 사냥하기 시작하며, 남은 인류를 마음껏 학살하고 외계인들의 도움으로 수복되었던 문명을 완전히 붕괴시키며 인류라는 종 자체를 멸종의 문턱까지 몰아감. 결국 조금 살아남은 인류는 완전히 멸종하기 전에 지구를 고질라에게 바치고 행성을 떠나는 선택을 함.
    마지막 챕터의 화자는 영화 본편의 주인공 하루오의 아버지임. 인류는 외계 식민지에서 문명을 새로이 시작했으며, 과거에 인류가 괴수들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모성을 빼앗겼던 역사를 수치스러운 역사라며 모든 기록을 은폐하고 있음. 하루오의 아버지는 그 사실을 알아내고 충격을 받음. 프리퀄은 평행세계인지 하루오와 같이 지구 탈출 못하고 죽은 사람이 우주에 와 있다.

2.4.2. 타임 라인[편집]

  • 20세기말
    방사능 농도의 상승을 비롯, 급격한 환경의 변화를 감지한 '지구의 의사'에 의한 생물도태현상이 발생. 생물 각종족으로부터 다양한 돌연변이에 의한 거대생물 '괴수'가 출현하는데 이른다.

  • 1995년 5월
    미국, 뉴욕, 맨해튼 섬의 남부 어퍼 뉴욕만의 수중에 최초의 괴수가 출현. 카마키라스라 명명된다. 상륙후 72시간, 북동방향으로 330km 이동. 보스톤 근교의 포츠머스에서 미공군의 레이저 유도 지중 관통 폭탄 벙커버스터의 일제공격으로 격퇴하지만, 측정사상자수 250만인에 이르는 대참사가 발생한다.

  • 2002년 9월
    영국, 런던, 맨체스터에 도고라 출현. 추정사상자수 약 390만

  • 2005년 11월
    중화인민공화국, 텐진-베이징에 라돈, 안기라스의 출현. 생물화학병기에 의한 '헤도라'작전으로 격퇴하지만, 허베이성 전역에 오염피해가 발생. 추정사상자수 약 820만.

  • 2017년 12월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시드니 뉴캣슬에 다가라이 출현. 추정사상자수 약 670만.

  • 2022년 5월
    터키 이즈미르, 안카라에 오르가 출현. 추정사상자수 약 115만.

  • 2030년
    미국 남부에 고지라 출현. 동시에 서로다른 괴수 3체가 출현하지만 고지라에 의해 섬멸당한다. 고지라는 LA-샌프란시스코에 기존의 괴수와는 비교가 안되는 막대한 파괴를 가져온다. 추정사상자 870만

  • 2034년
    고지라가 서유럽에 출현.EU연방군에 의한 총공격에도 불구, 서유럽 파멸. 추정사상자수 약 600만. 이것으로 인간은 유럽에서 철수. 인간의 지구 생활권은 추정 3할로 줄어들다. 괴수에 의한 직접피해 이외에도 내전, 식량기근, 역병 등의 재해에 의해 지구인류의 인구는 20억으로 감소한다.

  • 2035년
    모성을 잃은 이성인 '엑시프'의 비행선이 뉴욕에. 지구로의 이민을 요청한다.이민의 조건으로, 게마트론 연산에 의한 예측능력과 독자적인 철학, 종교에 의한 영혼의 구제를 제공하겠다는 에크시프에 대하여, 괴수전쟁의 절망적 상황에 피폐해진 인류는 받아들이기로 결정.

  • 2035년
    모성을 잃은 이성인 '빌루살루도'의 비행선이 런던에. 지구에의 이민을 요구한다. 이민의 조건으로 탁월한 과학기술을 제공. 인간은 이것을 받아드려 군비를 강화. 고지라 이외의 괴수에게 유효한 수단을 손에 넣는다.

  • 2039년
    인간, 엑시프, 빌루살루도의 3종족에 의한 지구연합이 발족. 각 국가는 자치구가 된다. 두 이성인과의 연대에 의해 진보한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유럽탈환작전 '오퍼레이션 이터널 라이트'가 실행, 성공에 이른다. 대괴수병기의 개발, 양산 태세가 가속화. 하지만 여전히 고지라에 대한 유효책은 불명.

  • 2042년
    이 해 고지라의 출현은 8회에 달한다. 이 활동이 활성화경향으로. 추정사상자수 3억. 미국 동해안 전역, 아프리카 대륙 북부,유라시아 대륙의 약50%가 생존권으로부터 이탈. 이 결과, 인류는 비밀리에 두가지 계획을 세운다. 하나는 지구외혹성으로의 선별이민계획. 항성간 이민선의 건설에 착수했다. 또하나는 비르제르드인의 나노메탈기술을 활용한 대 고지라 결전병기의 개발이다. 하지만. 계획에 필요한 나노메탈의 정제에는 4년이 필요했다.

  • 2045년
    고지라를 유라시아 대륙에 생매장하는 '오퍼레이션 그레이트 월'을 실행. 유라시아 대륙, 히말라야 산맥측 평야부에 플레이트 경계단층을 열핵폭탄2000발로 파괴. 대단층대를 형성, 약1년간 고지라의 진행지체에 성공.

  • 2046년 1월
    플레이트에 매몰되었던 고지라는 히말라야 산맥의 일부를 열선공격으로 융해시켜 대단층대를 탈출. 인도방위선을 뚫고 뱅갈만으로 사라지다.

  • 2046년 3월
    미얀마에 상륙후, 남중국해에도 목격되었던 고지라는, 일본 하마마츠에 상륙. 인류는 대고지라 최종결전으로 계획된 극비작전을 개시. 실패한다. 지구에 인류의 생활권은 고작 11퍼센트로 떨어진다. 총인구도 7억으로 급격히 감소. 이후, 지구외혹성이민계획에 인류의 최후의 힘을 쏟는다. 위성궤도상에 완성에 가까운 2척의 이민선에 탐승할 인간을 중앙정부의 인공지능(게마트론 연산을 사용하였다)을 이용 선발을 시작하다.

  • 2048년
    리오 데 자네이로의 최종방위선에서 지구외혹성이민계획이 실행된다. 1월에는 첫번째 이민선 오라티오호가 출항. 3월에는 두번째 이민선 아라토람호가 고래좌 타우항성계의 입실론 혹성을 향해 출항한다. 이 이주자 중 4살의 하루오 사카기가 있었다.

번역 출처: http://bbs.ruliweb.com/family/211/board/300074/read/30606021?

3. 줄거리[편집]

4. 예고편[편집]

▲ 1차 특보

▲ 2차 특보

▲ 정식 예고

▲ 고질라 ~결전기동 증식도시~ 예고

▲ 고질라 ~결전기동 증식도시~ 예고2

5. 평가[편집]


고지라 + 시도니아의 기사

SF 애니메이션으로는 괜찮은 작품이지만 고질라 타이틀 애니메이션으로는 실망스러운 작품.

가장 중요한 고지라의 경우 설정상으로는 역대 가장 강력한 고지라이며 걸어다닐 때마다 지진파가 발생하고 과거 열선 2방으로 LA 지반을 가라앉혔다고 '말로는' 열심히 설명하고 있지만 정작 본편에서 보여준 활약은 그렇게 욕을 먹었던 질라보다도 훨씬 초라한 수준이다. 그렇게나 대단하다고 강조했던 하전입자포 열선은 몇 장면 나오지도 않으며 과거 다른 괴수들이나 지구가 온전할 때의 정규군보다 훨씬 약한 난민 집단에게 제대로 대응도 못하는 한심한 모습만 보여준다. 발목까지 차오른 나노메탈 때문에 움직임이 묶여 두드려맞는 모습을 보면 대체 이런 녀석이 작중 시점에서 더 진화했다지만 과거에 그 많은 괴수들은 어떻게 격퇴한 건지 의심스러운 수준.[11]

인간 쪽 캐릭터나 다른 괴수, 크리처들도 마찬가지로 좋은 말을 전혀 못 듣고 있는데 주인공 하루오를 위시한[12] 인간 캐릭터들의 경우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진부한 캐릭터라는 말을 꾸준히 듣고 있다. 다른 괴수들의 경우는 더 심각한데 킹기도라 정도를 제외한 수많은 네임드 괴수들을 '과거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고지라에 패배했다'라는 설정으로 퉁쳐 애초에 등장도 못 하게 만들고, 현 시점 지구에 등장하는 다른 생명체라 해봐야 세르붐 정도인데 이 쪽도 성의 없이 생긴 와이번 형태의 소형 괴물이라 반응이 좋을리 만무하다. 포스터 낚시를 통해 나름 기대감을 모았던 메카고지라는 정작 반파된 머리만 나왔고 나노메탈의 증식으로 형성된 메카고지라 시티는 그래도 새로워서 신선하다는 평도 있으나, 디자인과 연출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 고지라 팬들에게 비판받았다.

물론 넷플릭스 특유의 CG와 영상미가 살아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설정이나 세계관에 민감한 괴수물 마니아, 기존 고질라 팬이 아니라면 그럭저럭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그외로 폴리곤 픽쳐서에서 제작했던 시도니아의 기사가 연상되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다. 우주로 피신한 인류라는 기초 설정 부터 고질라 결전기동증식도시 같은 경우 시도니아의 기사 중반에 쿠나토가 에나와 인간을 합성한 개체를 만드는것과 메카 고질라 시티와 인간이 합성한 개체를 만드는 것에 당위를 부여하는 논리가 동일하다.

[현재] 부제가 괴수 행성으로 바뀌었다.[2] 옥시전 디스트로이어를 필두로 한 온갖 대 고지라 병기들이나 킹기도라를 앞세워서 지구를 침공하던 X성인 등 외계인들.[3] 싸이라고 발음한다.[4] 장수종족이기 때문에 겉모습은 25세.[5] 장수종족이기 때문에 겉모습은 35세.[6]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특유의 머리 형태와 피부가 신 고질라고지라와 매우 흡사하다.[7] 고질라가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는, 지구를 향해 돌진해오는 소행성 괴수 '고라스'를 느꼈고 이를 요격할 힘을 비축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인류와 외계인의 모든 기술력을 동원해도 막을 수 없으리라 예측되었던 고라스를 고지라는 북극해의 얼음물을 냉각수 삼아 고출력 열선을 발사해 증발시켜 버렸다. 아이러니하게도 고지라가 지구를 구한 것. 한편 인류와 외계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동원해도 못막았을 소행성을 일격에 증발 시켜버린 위력을 보고 고지라를 이기는 것 따위 불가능하다고 모두 생각하게 됐다.[8] 이때 까지만 해도 이민계획은 태양계 정도에서 계획되었는대 이걸보고는 최대한 멀리 가기고 결정했다[9] 이때 동면 중이던 가이강을 발견, 대괴수용 괴수로 개조하여 유인작전에 투입하고 상당한 효과를 보게된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고지라에게 패배.[10] 본편에선 기동 자체가 실패한 것으로 나온다.[11] 클론 고지라일경우엔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본체인 고지라 어스는 2만년전에 비해 강해진 모습을 보이긴커녕 한심한 모습만 보여준다.[12] 진격의 거인 등 위기에 내몰려 '원래 터전에서 쫓겨나 복수심을 불태우는 인간' 클리셰를 그대로 따르는데 아무것도 특출난 개성이 없다는 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