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버스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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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traveli.co.kr/20.png 고양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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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급행

M7106

M7119

M7129

M7412

M7731

경기순환

8109

8407

직행좌석

1000

1001

1082

1100

1200

1500

1900

3200

3300

9600

9700

일반좌석

85

108

770

800

830

870

871

921

시내일반

11

33

55

66

72

85-1

88

95

96

97

100

330

333

733

850

따복

60

마을

고양시 마을버스

고양시 관외 노선은 음영표기
공항리무진 요금 적용 노선은 녹색 표기

고양시, 파주시 - 신촌 회차 노선

72

567

770

800

921

7727

7728


파일:고양77번.jpg
경의선신촌역. 77번으로 운행하던 시절(2008년 8월)의 모습.

파일:DSC09651.jpg
2017년 9월 현재.

파일:770노선.png
지도 노선도. 출처 ⓒ alynesinc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편집]

고양시 일반좌석버스 770번

기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고양공영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경의선신촌역)

종점행

첫차

04:40

기점행

첫차

05:30

막차

22:45

막차

23:50

평일배차

20~30분

주말배차

45~55분

운수사명

명성운수

인가대수

6대(예비 ?대)

노선

고양공영차고지 - 농수산물센터 - 일산터미널[1] - 일산서구보건소 - 신일초교 - 강선마을 - 마두역 - 백석역 - 고양경찰서 - 서정마을 - 항공대입구 - 수색역 - 사천교 - 연세대학교정문 → 경의선신촌역 → 이대후문 → (봉원고가 U턴) → 이대후문 → 세브란스병원앞 → 연세대학교정문 이후 역순

2. 개요[편집]

현존하는 명성운수 노선 중 가장 역사가 긴 노선이자, 일산신도시에서 가장 오래 된 노선. 벼농사만 짓던 일산읍 시절 일산-신촌 시외버스였다.

총 운행 거리는 56km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 1977년명성운수가 설립되면서 동시에 개통했다. '일산터미널 - 경의선신촌역' 시외버스를 계승한 노선으로 당시엔 77번이었는데, 1977년에 만들어져서 그렇게 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 2008년에 일산지하차도 공사로 인해 서울로 갈 때는 건영아파트 대신 태영아파트를 경유했으며, 한뫼초교 옆길을 통해 일산1동주민센터로 갔다.

  • 2009년 11월 1일에 번호가 770번으로 바뀌었다. 노선 자체는 변경이 없었다.

4. 특징[편집]

  • 일산신도시를 경유하는 노선들 중 가장 오래 된 노선이다. 꽤 오래 된 노선으로 알려진 921번, 87번(현 870번), 구 158번 좌석(현 9703번), 구 903번(현 707번)은 일산신도시가 조성된 이후인 1990년대 초반(1992-1993년)에 대대적인 노선 조정으로 인하여 신설되었고, 그보다 더 오래 된 노선인 1번(현 11번), 55번은 1980년대에 신설되었으며, 현재 일산에서 가장 유명한 노선인 고양 시민의 발 1000번은 1999년에 신설되었다.

  • 2012년 2월에 신성교통에서 운행하던 780번이 77번으로 변경되었지만, 770번으로 변경된 지 한참 뒤의 일이라 별다른 혼선은 없었고, 2014년 3월 8일에 노선 자체가 운행 중단되었다.

  • 1000번이 신설되기 전가지는 일산신도시와 신촌을 가장 빠르게 이어 주는 노선이었다. 1000번이 신설된 지금은 중앙로와 다소 떨어진 지역의 주민들이나 구일산 지역이 주 수요다. 그래서 주엽동과 고양종합운동장 사이 구간에서 큰 굴곡이 있다. 그러나 주 간선 역할을 하는 1000번, 1200번에 일산-신촌을 잇는 메인 역할을 자연스레 넘겨 주었고, 2009년 7월 1일에 경의선 전철이 개통되면서 72번, 76번, 舊 773번, 800번, 567번 등과 함께 큰 타격을 입었다. 사실 경의선 개통 전에도 계속 감차당해 배차가 예전같지 않았다. 그렇게 감차된 차량은 66번, 870번 등으로 갔다.

  • 지선으로 77-1번과 77-2번이 있었다. 77-1번은 시내일반버스 노선이었으며 얼마 못 가 폐선되었고, 77-2번은 현 72번의 전신으로, 일반좌석버스로 신설되었다가 2001년 5월 1일에 시내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었다.

  • 시내일반버스로 전환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으나 66번을 팀킬할 확률이 높고, 차가 더 많이 필요해서 그럴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 2015년 8월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 신차가 투입되었다. 관련 게시물

  • 여담으로 舊 773번에서 파생된 노선으로 경기법인 신성교통 소속 770번이 있었다. 현 770번은 당시 77번이라 '백석역 - 경의선신촌역' 구간을 제외하면 큰 혼동의 여지는 없었다. 2003년 11월 9일부터 2007년 9월 30일까지 운행했다. 신설 당시부터 2004년 12월 9일까지는 시내일반버스로 다녔으며, 773번과 다르게 교하차고지에서 출발해 교하지구와 운정신도시를 지나간 후 탄현역부터 경의선신촌역까지는 773번과 동일했다. 이후 773번과 통합되어 2007년 10월 1일에 폐선되었다.

  • 현존하는 일산신도시 시내버스 중 가장 오래 되었고 1977년 명성운수의 설립부터 함께해 온 역사깊은 노선이나, 수요 만큼은 108번, 800번과 함께 하위권을 다툰다(...). 그 이유인 즉슨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 버린 중앙로 경유 서울행 노선이며, 딱히 큰 메리트가 없는 노선이기 때문이다. 1000번같은 무정차 구간도 없고, 66번처럼 저렴하지도 않고, 경의선만큼 빠르지 않고, 배차간격도 긴 편이기 때문에 현재로선 매우 어중간한 좌석버스 노선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경의선 개통 이후 큰 타격을 입은 신촌행 좌석버스 중 (76, 舊 77, 舊 773, 777, 舊 780) 유일하게 생존한 노선이며, 신차까지 투입되었으니 아직 폐선까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 이러하듯 수요가 많은 편이 아니고 좌석버스이기에 66번보다 속도를 더 내는 편이다. 옛날엔 100km/h까지 밟았으나, 지금은 1000번 등처럼 80km/h를 넘기면 경고음이 들린다. 또한, 1000번 등이 앞에 있으면 그냥 무정차 통과하는 일도 많아 일부 버스 동호인들은 광역급행버스에 빗대어 M770이라 부르기도 한다. 한 번은 주요 거점인 구일산 구간을 무시하고(!) 운행한 적도 있었다. 문촌마을 정류장 가변차로에서 버젓이 신호대기 중이었으니... 기사가 급했나 보다

5. 연계 철도역[편집]

[1] 고양종합터미널이 아닌 명성운수 북일산 차고지를 말한다. 낚이지 말자. 이쪽은 소재지부터 구일산이다.[2] 일산동구청 정류장 하차 후 도보로 약 15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