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최근 수정 시각: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Tom Clancy's Ghost Recon Wildlands

파일:ghost-recon-wildlands_cns5.jpg

개발

유비소프트 파리

유통

유비소프트
인트라게임즈(한국)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1] / 파일:XB1.png[2] / 파일:윈도우.png

출시일

2017년 3월 7일

장르

전술 TPS

등급

북미

M(17세 이상)

유럽

18(18세 이상)

대한민국

청소년 이용불가[3]

일본

Z(18세 이상만 대상)

엔진

앤빌넥스트 2.0[4]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요구 사양3. 발매 전 정보4. 스토리5. 등장 세력6. 등장인물7. 게임 관련 정보8. 고스트워9. 평가
9.1. 장점9.2. 의견이 갈리는 부분9.3. 단점
9.3.1. 해결된 단점이거나 오해인 내용
10. 출시 에디션11. 시즌 패스12. 트리비아

1. 개요[편집]



E3 2015에서 공개된 고스트 리콘 시리즈의 최신작.

싱글 플레이와 온라인 4인 코옵을 모두 지원하며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되었다. 그리고 한글화를 꾸준히 해주던 유비소프트답게 자막/인터페이스 한글화가 지원된다. 전작의 특징이었던 자유로운 공략이 확장된 듯한 오픈월드 방식을 선택하였으며, 전작 퓨처 솔저 때의 근미래적인 컨셉에서 카르텔을 때려잡는 게릴라특수부대 컨셉으로 전환되었다. 현지 잠입, 정보 수집 등 게릴라 특수부대라는 설정과 퓨처 솔져보다 5년 전이라는 시점으로 보아 퓨처 솔져에 등장했던 센서 스캐너, 광학 위장, 스카우터 고글, 증강현실 UI, 마그네틱 뷰, 워 하운드 같은 근미래적인 이미지의 기술들이 제외되었다.

근미래 특수부대 콘셉트를 버리면서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시절부터 생겨나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처럼 유지돼 오던 "파란색으로 빛나는 아이패치 고글" 콘셉트도 사라졌다[5].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녹색 야간 투시 고글처럼 시리즈를 대표하는 이미지였지만 처음으로 프랜차이즈의 콘셉트를 바꾸며 사라진 케이스.

오픈월드에 따른 60종 이상의 수많은 탈것과 지형물, 자연 환경,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저들의 자신만의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 어떤 미션이든 플레이어마다 전부 다른 접근 방식으로 공략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와일드랜드의 주요 제작 의도라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이 게임이 출시되자, 볼리비아가 프랑스 대사관을 통해 볼리비아가 마약 카르텔에 의해 지배되는 나라로 표현한것에 강력히 항의했다고 한다. 볼리비아 카를로스 로메로 내무부 장관은 법적 대응까지 고려하겠다고 언급한 상태. 이에 유비소프트는 이 게임은 영화나 TV 프로그램 처럼 허구를 근거로 한 것이며, 볼리비아가 게임의 배경으로 선정된 이유는 아름다운 경치와 다채로운 문화 때문이라는 변명 성명을 발표했다.

실제로는 볼리비아가 세계 3위의 코카나무 생산국이라는 점이 더 크게 작용한 듯 하다. 유비소프트가 구태여 '아름다운 경치와 다채로운 문화'를 언급한 것은 볼리비아 정부가 관광 산업의 타격을 우려하고 있음을 간파하고 관계자들의 화를 풀어볼 작정으로 립서비스한 것이라는 평. 다만 게임 내에서 묘사되는 우유니 사막 같은 볼리비아의 자연경관은 정말 아름답다. 치안만 나쁘지 않다면 정말 관광하러 가보고 싶을 정도.문젠 그게 아니라서 그렇지. 결국 이 때문에 유비소프트는 해당 문구를 인트로에 띄우고 있다.근데 이건 원래 욕 먹기전에 넣어야 하는것이 상식 아닌가

"이 게임은 허구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실제 볼리비아의 상황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생존했거나 사망한 실존 인물이나 실제 발생했던 사건들과 유사한 점이 있다면 모두 우연에 의한 것임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남미 마약국에 잠입한 미국 특수부대라는 기본설정이 나온 긴급명령(영화)[6], 그밖에 브레이킹 배드, 나르코스, 아메리칸 메이드, 시카리오 등을 본 이후라면 더욱 즐겁게 플레이 할 수있다.

2. 요구 사양[편집]

PC 버전의 공식 최소/권장사양. 출처 스팀 상점페이지나 유플 상점에서도 확인가능.

최소사양
Operating System: MS Windows 7 SP1, Windows 8.1, Windows 10 (64bit versions only) 
Processor: Intel Core i5-2400S @ 2.5 GHz or AMD FX-4320 @ 4 GHz 
RAM: 6GB 
Video card: NVIDIA GeForce GTX660 / AMD R9 270X (2GB VRAM with Shader Model 5.0 or better) 
DirectX: DirectX End-User Runtimes (June 2010) 
Sound: DirectX-compatible using the latest drivers
Hard Drive: 58.8 GB available space 
Peripherals: Windows-compatible keyboard and mouse required, optional controller

권장사양
Operating System: MS Windows 7 SP1, Windows 8.1, Windows 10 (64bit versions only) 
Processor: Intel Core i7- 3770@ 3.5 GHz or AMD FX-8350 @ 4 GHz 
RAM: 8GB 
Video card: NVIDIA GeForce GTX970/GTX 1060 or AMD R9 390/RX480 (4GB VRAM with Shader Model 5.0 or better) 
DirectX: DirectX End-User Runtimes (June 2010) 
Sound: DirectX-compatible using the latest drivers
Hard Drive: 58.8 GB available space 
Peripherals: Windows-compatible keyboard and mouse required, optional controller

위에 나와있는 사양으로 안정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최소사양에서 구동하는 영상. 영상에서의 테스트에 따르면 낮음옵션은 평균 45프레임~최대 52프레임으로 지장없이 플레이가 가능하고 중간옵션은 할만한 정도, 높음옵션부터는 끊김현상이 발생하며 울트라는 구동불가능. 저 그래픽카드들이 나온 시기를 감안하면 최적화가 꽤 잘 된 편이다.

엔비디아 그래픽 시연영상.

3. 발매 전 정보[편집]

발매 전 베타테스트와 트레일러 관련 정보를 모아놓은 문서. /발매 전 정보 문서 참고.

4. 스토리[편집]

2019년 엘 수에뇨를 수장으로 한 멕시코 출신 마약 카르텔 산타 블랑카 카르텔멕시코에서 볼리비아로 거점을 옮긴다. 카르텔은 정치인과 경찰, 군대를 매수하고 저항하는 이들을 제거하면서 남미 최대의 코카인 공급책으로 성장해 멕시코를 통해 북미에도 마약을 공급하기 시작한다. 볼리비아 정부는 카르텔에 맞섰지만 열세에 몰리면서 결국 자국민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 조건으로 용인하게 되었다.

이윽고 볼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폭발물이 터져 경비를 보던 해병대원 2명이 부상당하고, DEA 소속 특별 수사관 리카르도 샌도발이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미국 정부는 산타 블랑카 카르텔을 위험 등급 4위의 테러 조직으로 규정하고 조직을 와해시키기 위해 고스트 부대를 볼리비아에 투입힌다.

5. 등장 세력[편집]

  • 고스트: 미합중국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특수부대. 자세한 내용은 고스트(고스트 리콘) 문서 참조. 존재부터가 기밀사항인 최정예 특수부대로 작중에는 주인공을 포함한 4명으로 구성된 팀 하나만이 등장한다. 네 명 분대단위면 충분하니까[7]

  • 카타리스 26: 게임 내에서 녹색으로 표시되는 세력. 산타 블랑카 카르텔의 악행과 볼리비아 정부의 폭정과 부패에 항거하기 위해 6년전 봉기한 볼리비아 무장 저항세력으로 산타 블랑카 카르텔과 볼리비아 정부에 맞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상황은 갈수록 악화되어만 가고 있다.[8] 고스트 부대원들의 유일한 동맹 세력으로 공격 지원, 폭격 지원, 교란 작전 등 고스트 부대의 작전을 보조한다. 지도자는 팩 카타리, 모토는 "루차 파라 볼리비아(볼리비아를 위해 싸워라)".
    병력 지원, 포격 지원 등 도움이 될 만한 활동은 여러가지지만 워낙 약체인 세력이라 처음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역내의 저항 퀘스트를 계속 클리어 한다면 지역내의 저항군이 많아지므로 교전에 큰 이득이 될 수 있다. 특히 마지막까지 강화시킨 저항군은 박격포 지원과 고용+교란 콤보로 적들보다 더 많은 머릿수로 지역을 제압할 수 있다.

  • 우니다드: 게임 내에서 보라색으로 표시되는 세력. 정식 명칭은 라 우니다드(La Unidad).[9] 산타 블랑카 카르텔의 준동으로 볼리비아 국내가 혼란스러워지고 카르텔에 맞서야할 볼리비아군이 무력하게 당하기만 하자 볼리비아 대통령은 대통령 훈령을 통해 산타 블랑카 카르텔에 맞설 특수부대 '라 우니다드'를 창설하였다. 지휘관은 볼리비아군의 후안 파블로 바로 레볼레도 준장으로 우니다드는 볼리비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전세계에서 활동했던 숙련된 병사들을 선발하고[10] 상당한 예산을 투자받아 최정예 부대로 거듭났으며 우니다드는 정부의 바램대로 산타 블랑카 카르텔을 강력하게 밀어붙히며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 그러나 우니다드와 정면으로 맞붙는 것은 자살행위란 것을 깨달은 산타 블랑카 카르텔측이 우니다드에 협조하거나 우니다드와 교전을 벌일때 의도적으로 볼리비아 민간인들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지르기 시작했고 점차 심각해지는 민간인 피해와 그에 따른 여론 악화, 국내 혼란을 피하기 위해 바로 레볼레도 준장은 어쩔수없이 카르텔의 두목 엘 수에뇨와 협상을 벌여 산타 블랑카 카르텔은 불법행위를 최대한 자제하고 우니다드에서는 카르텔에 대한 공격을 자제하는 선에서 전투를 멈추게 된다.[11] 모토는 "라 우니온 에스 라 푸에르자(단합이 곧 힘이다)".
    볼리비아 국내의 치안을 전담하고 있는 경찰, 군인 조직으로 카르텔과 달리 일정 경계도가 정해져있어 우니다드측에 발각되거나 공격을 가할 시 경계도가 점차 높아지고 경계도가 높아질 수록 점점 강한 병력이 파견된다. 군경 조직답게 장비나 숙련도 면에서 카르텔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이런 탓에 멋모르고 우니다드에게 선빵을 날렸다가 사방에서 들이닥치는 지원 병력에 헬기 지원에 몰려 삽시간에 포위섬멸되고 공권력의 공포를 뼈져리게 느끼는 플레이어들이 속출하며 게임 진행중 진행 경로에 우니다드 병력이 있다면 얌전히 샛길로 빠지거나 기어서 몰래 빠져나가는 것이 현명한 생각이다. 목표지점에 우니다드 병력이 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마라. 카르텔 따위야 승용차에 웃통 벗고 총질이나 해대는 잡범 몇명이 지원오고 말지 우니다드는 기본이 미니건 달린 장갑차량에 잡졸들도 방탄복 입고 나온다. 여기에 어줍잖게 반격을 가해봐야 경계도만 올라가고 장갑병에 헬기에 경계도가 최대치로 올라가면 갑툭튀한 공격헬기가 미사일까지 쏜다. [12]
    다만 우니다드를 상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하나 있는데, 우니다드 수뇌부가 카르텔 두목과 평화협상을 맺었다고 한들 카르텔의 범법행위는 여전하다보니 일선 병사들은 카르텔 조직원들과 수시로 충돌하게 된다. 우니다드 병사와 카르텔 조직원들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리를 잡고 공격을 가하고 도주하면[13] 상대가 공격을 가했다고 여기고 죽자살자 전투를 시작한다.[14]

  • 로스 엑스트랑헤로스: "외국인들"이라는 이름[15]대로, 우니다드가 남미 각지에서 모셔온 정예 용병들이다. 자세한 기술은 스포일러이므로 하지 않지만, 강한 상대다.

  • CIA: 미국 정보기관으로, '킹슬레이어 작전'을 보조하기 위해 국제의료봉사단 소속의 위장 CIA 요원 카렌 보우먼이 볼리비아에 파견되어 고스트 부대의 작전을 돕는다.모토는 "국가의 사업, 정보의 중심".[16]

  • DEA: 미국 마약단속국. 볼리비아에서 생산되는 코카인을 추적하기 위해 잡입요원 리키 산도발이 산타 블랑카 카르텔에 잠입하여 정보를 캐냈다.[17]

6. 등장인물[편집]

/등장인물 문서 참고. 게임 스토리 및 등장인물에 대한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7. 게임 관련 정보[편집]

/게임 관련 정보 문서 참고.

8. 고스트워[편집]

/게임 관련 정보 문서 참고.

본편 구매시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되는 DLC로서 클래스 기반의 4vs4 PVP 모드다.

본편의 맵을 그대로 사용하는 현실감있는 맵에서 빠릿하게 펼쳐지는 전투가 큰 묘미.
레인보우 식스 시즈가 클래스 기반 실내전이라면, 고스트 워는 클래스 기반 야외 전투이다.

각 라운드 당 6~8분 정도로 짧지만 매우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특징.
개방된 맵에서 어디에서 공격 받을지 모른다는 것이 긴장감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주요 특징

1. 병과 기반 4vs4 팀전

2. 무제한 팀원 소생 가능.

플레이어을 완전히 죽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처치한 플레이어 주위에 매복하거나 지뢰등을 매설해 소생을 하러오는 적을 막는 것도 중요한 플레이중 하나. 소생한 플레이어은 일반적으로 50%의 HP를 가지게 된다.

3. 쌍안경이나 드론, 정조준으로 적에게 표식을 남겨 팀원에게 공유할 수 있다.

단, 표식이 남겨진 적도 3초뒤에 자신에게 표식이 남겨진 것을 알게되므로 적을 정확히 표시해 공유할지 핑만 남겨 경고만 할지 선택해야한다.

4. 견제 효과로 적의 조준을 방해할 수 있다.

매우 흔치 않은 특징이다.

적을 향해 공격하면 피해를 입지 않더라도 견제 효과에 걸린다. 이 견제 효과는 적의 화면을 흐릿하게 만들고 심지어 흔들기 까지 하며 확실하게 정확한 조준을 어렵게 만든다.
당연히 먼저 적을 발견하고 공격하는 사람이 굉장히 유리해진다. 공격받지 않거나, 공격을 안전하게 막을 수 있는 곳 뒤에 숨거으면 회복되는데, 다른 게임에선 저격수 상대로 기관단총의 장거리 견제사격은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하고 저격수의 저격에 골로 갈테지만, 고스트 워에선 맞추지 못하더라도 아군의 안전한 접근을 도울 수도 있고, 아군 저격수를 위한 훌륭한 지원이 되어준다.

5. 발포시 총소리가 난 곳이 정확하진 않지만 화면에 소리마커로 표시된다.

발포하면 소리마커로 플레이어의 위치가 드러나게 된다. 미니맵에도 보인다.
적을 죽이면 다행이지만, 죽이지 못하면 그냥 위치만 발각되어 저격수의 표적이 될 수 도 있다. 또한 잠입이나 우회를 시도했는데 들어가기 전에 총을 쏜다면 위치를 발각당해 적진 한복판에서 포위 당할 수도 있다.
단, 일부 병과는 주무기에 소음기를 장착하여 총소리를 숨기는 것이 가능하다. 대부분 병과의 부무장인 권총도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다.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들키지 않기 위해 권총으로 적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

9. 평가[편집]

출시 직후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은 84였으며, 이후 80까지 점점 떨어지다가 호불호 갈리는 게임 및 잘빠진 B급게임 정도가 받는 70점 중반대에 안착했다. 긍정적인 평가를 한 리뷰어들은 훌륭한 코옵 모드와 좋은 스토리, 완벽하진 않지만 분명히 재미있는 게임플레이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부정적 평가는 프리징 및 스터터링, 낮은 프레임 등 최적화 문제와 아군으로서도, 적으로서도 좋지 못한 AI, 여전히 반복적이고 의미 없이 커다란 오픈월드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베타 테스트 평가에서 언급했듯이 소위 '유비식 오픈월드'와 게임플레이에 익숙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호불호를 크게 가른 것으로 여겨지며,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평점이 추락한 것은 오래 할수록 게임의 좋은 점 보다 안좋은 점이 더 눈에 띄어서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게임을 코옵기준으로 짜놓은 형태라 싱글로 평가를 하면 점수가 더 추락할 수 밖에 없으니...

또한 게임의 튜토리얼이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 차량(특히 비행기) 조작에 관해선 배울 수도 없고, 지대공 미사일 피하는 법도 알려주지 않는다. '너는 CIA 공작과 특수작전과 공산혁명이론과 남미 마약 카르텔에 대한 약간의 지식과 다른 게임에서 이미 각종 탈 것을 접해봤을 거야.' 라고 가정해두고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잘나가는 프렌차이즈의 총겜이 한글화 한 신작 정도 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사전 지식이란 측면에서 게임의 배경이 되는 현재 마약 카르텔이 볼리비아에 미치는 영향 등은 이미 있는 현상인 것이고 수집요소를 통해 추론하듯 파악하는 것이 더 크다. 근데 수집요소는 항상 그렇듯 하다보면 지루하다.
순수하게 미션만 할 경우 현실의 특수부대처럼 일격 일탈로 치고 빠지는 것이 가장 효율적. 고증을 잘 살린 것 같으면서도 대물 라이플에 직격한 차량이 바로 폭발한다던가, 대공 미사일이 직격 방식으로 동작하는등 리얼함을 해치는 부분은 게임적인 요소로 그냥 놔두기도 한다.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 위해 넣어둔 수집 요소는 적을 모조리 죽여야하는 것들이 꽤나 많은 점도 동일한 점에서 비판받을 부분. 목격자만 없으면(다 죽여 없에) 암살. 을 신조로 삼는 어느 암살단 처럼 모두 죽이고 수집요소를 탈취하는 일도 비일비재. 비슷한 성향이면서 균형을 잘잡은 게임인 메탈기어솔리드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점에서 꽤 비교되는 편이다.
그외엔 가령, 비행기 운전을 해본 유저들의 치를 떨게 하는 것[19], 패드 조작에서 소음기 장착시 명중 보정이 없거나, 슈퍼카의 가속력이 빼어나지 않는 등의 문제도 있다.
스팀 평가는 3월 13일 기준 81%로 '매우 긍정적'인 상태. 스팀 평가의 경우 의외로 선방하는 편. 그러나 3월 19일 기준 78%까지 떨어져 '대체로 긍정적'인 상태가 되었다.

게임의 종합적인 평가는 세계관이나 맵은 아름답고 좋으나, 너무 지루하고 반복적인 콘텐츠로 차있다고 할수 있겠다. 상업적으로는 어느 정도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9.1. 장점[편집]

  • 준수한 그래픽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서부터 수려한 배경은 유비소프트의 아이덴티티라고 해도 좋을 정도인데,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수려한 그래픽과 괜찮은 풍경을 제공해준다.

  • 복장, 총기 커스터마이즈

    다양한 총기의 종류, 부품 커스텀, 도색, 조준경의 세밀한 조작감, 시간이 지나면 도색이 벗겨지고 거칠어지는 현실성의 구현도는 전작과의 비교를 넘어 택티컬 슈팅 게임 중 단연 탑이다. 또한 기능은 하나도 없지만 외형적인 복장 편집이 제법 세세한 편이라 개성있는 캐릭터 편집도 가능하다. 단, 얼굴 및 체형의 경우 프리셋만 사용 가능하다. 가방과 얼굴 위장 등에 사용 가능한 국기 패턴의 경우 해당 게임에서 언어를 지원하는 국가(중국, 일본 등)의 국기는 모두 등장하는 반면 태극기만 없다. 덧붙여서 미국을 제외하고는 전부 돈으로 사야한다는 것도 단점.

  • 적절한 개수의 수집요소
    유비식 오픈월드의 암적 존재라 할 수 있었던 맵을 가득 메울 정도로 도배되어 구토를 유발하던 수집요소 물량공세가 없다. 지역별로 20~40개 정도가 전부이고 부착물이나 신무기처럼 습득 즉시 효과를 얻는 것이 대부분이라 모으는 과정 또한 그렇게 고통스럽지 않다. 자원 모으는 것은 다소 짜증이 나지만 저항군 임무를 주로 처리하면 자원을 몇 천씩 얹어주니 굳이 드럼통 따고 상자 따고 하는 앵벌이를 할 필요까지는 없다.[20]

  • 볼륨
    쉬움으로 싱글 스토리만 바짝 달려도 플레이타임 20시간은 보장할 정도로 분량이 길다. 거기다가 전 조직 붕괴후 마지막 미션을 간다고 치면 48시간은 가뿐하게 잡아먹는다. 수집과 저항군 미션까지 올클하겠다면 100시간 정도 걸린다. 내용이 조금 많이반복적이긴 하지만 미션 내용이 조금씩 다른데다[21] 스토리와 짧긴 하지만 영상에 대화컷신까지 제법 잘 준비되어 있어서 분량 뻥튀기라고 할 만한 것도 아니다.[22] 근래의 AAA 게임들이 잘해야 10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만을 보장하는 것에 비하면 확실한 장점이다.

  • 코옵 플레이
    싱글로만 플레이할때 문제로 많이 제기되었던 AI가 멀티플레이를 통해서 해결할 방안이 있으니 잘 처리된 점으로 손꼽힌다. 그도 그럴만한게 아군의 명령요소만 해도 교전개시나 싱크샷을 포함한 몇가지 교전관련 명령들밖에 없어서 전술적인 면에서는 제한되는 면이 많았는데 멀티(코옵)플레이에서는 한명이 아닌 다수가 팀을 꾸리니 그럴필요가 없단 것이다. 적군의 AI문제도 조금만 호흡이 맞으면 픽픽죽던 적들도 멀티의 역할을 최대한 활용해야하는 폴론 고스트 같은 고난도 DLC가 나와 그전의 AI단점을 잘 처리한 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플레이 스타일도 개별적인 두뇌가 알아서 각자의 케릭터를 통제하다 보니 의견을 제시할때 예를들면 람보플레이를 지양한다고 할 때, 합 맞추는 재미가 상당하다. 굳이 복잡한 기믹을 쓰지 않아도 서로 구역을 나눠서 정찰을 한 다음 역할과 처리할 적들을 분배하는 간단한 과정만 거쳐도 제법 그럴싸한 작전흐름을 느낄 수 있고, 클릭 몇번으로 동떨어진 팀원의 위치로 바로 합류할 수 있는 기능이나 죽어서 소생이 안 돼도 죽는게 아니라 한 명만 살아 있으면 살아있는 팀원에게로 리스폰할 수 있는 등 팀 협동성을 저해할만한 요소[23]에 대한 대비도 제법 잘 되어 있다.
    보통 코옵이라는 게 데면데면한 사람끼리 하는 게 아닌 이상 알아서 재미가 생기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각종 제한이 덕지덕지 붙은 싱글과는 달리 싱크샷이 훨씬 유려하게 흘러가고 4명 모두의 정찰자산 및 폭발물을 활용할 수 있는 등 플레이 자체가 코옵을 기반으로 짜여진 수준이라 코옵을 했을 때 재미가 싱글보다 훨씬 뛰어난 편이다. 오픈월드 형태의 다수 코옵플레이로 합을 맞춰 즐길만한 게임이 별로 없다보니 모험심이 풍부한 플레이어들을 포함해서 많은 유저들이 코옵 플레이를 장점으로 손꼽고 있다.

  • 스토리에 몰입시켜주고 설정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서술 트릭
    니디아 플로레스나 라 그린가에 대한 처분 등 이해가 안 가는 일부 행보와는 반대로 배경과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은 훌륭하다. 선역측에는 보우맨이 브리핑을 해주고, 엘 수에뇨가 부하들에 대한 소개 및 평가,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면서 배경에 대한 설명은 잘 되어 있으며 간간히 유머가 가미되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를 유발한다.
    게다가 이 서술 트릭이 호평을 받은 듯 파 크라이 5에서도 사용되었다. 헌데 얘네들은 엔딩을 말아먹었다.

9.2. 의견이 갈리는 부분[편집]

  • 아군 AI의 투명 판정
    플레이어는 잠깐만 서 있어도 시야 경고가 뜨는데, AI 아군은 적의 지척에 있어도 들키지 않는다는 것. AI는 장식입니다. 물론 이것도 발각되지 않을 만한 위치로 침투해서 들어와야하는 고난도의 AI지능이 요구되기 때문에 그러려니하자. 적어도 눈앞에서 대놓고 지나가는 경우도 없고 특정자리에 머물기만 하면서 싱크샷 지원만 해주기도 하니 현실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또한 능동적으로 팀을 이동시키거나 재집결할때는 이들도 발각이 될수 있다. 그리고 물론 이걸 너무 리얼하게 적용했을 경우 대 우니다드 전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를 위해서 필요한 게임적 허용으로 보는 사람도 많다.

9.3. 단점[편집]

  • 단조로운 아군 AI
    엄폐 사이사이로 이동해가며 사격하긴 하는데, 이게 진형을 짜서 덤벼들면서 진퇴를 결정하는 전술적 움직임이 없어서 그냥 레일슈터의 AI급 움직임을 보여준다. 편하다면 편한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금세 맥이 빠지는 것은 사실. 물론 게임하면서 싱글플레이라면 아군의 위치를 수시로 파악하는 것보다는 단독으로 속행하는 미션들이 더 많겠지만 그럴래야 신경을 안쓸수는 없어서 인지 문제로 작용하는 부분이 많다. 다만, 사격도 콜 오브 듀티처럼 공포탄만 쏘는 엑스트라 수준은 아니고 적들도 제법 잘 잡아주고 쓰러지면 재깍재깍 와서 소생도 시켜주는 기본은 되어 있다. 솔직히 말해서 콜오브듀티 엑스트라들이랑 차이가 없다. 아니 어떻게 보면 더 나쁜거 아닌가? 싶을정도다. 적이 바로 코앞에 있거나 달리다 서로 부딪혔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옆 그것도 다 보이는 공간으로 엄폐를 하거나, 1층에서 대기를 시켰는데도 안 싸우고 적을 위층으로 그냥 올려 보내는등 AI가 정말 형편없다.[24][25] 왜 이러냐면 AI끼리는 서로 인식을 잘 안하는데 이는 은신 했을시 동료 때문에 발각 되는걸 막기 위해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 같다. 하지만 은신상태가 아닌 전투시에도 이렇게 서로를 무시하니 이부분은 확실이 문제다. 다만 그래서인지 자동차, 헬기 등을 탑승했을 때는 잘 싸우는 편[26]

  • 쓸데없이 큰 맵과 괴상한 축척
    맵이 엄청나게 큰데, 이게 실제로 내실있게 큰가? 라고 묻는다면 고개를 저을 수 밖에 없다. 유비식 배경뻥튀기의 안좋은 사례라 할 수 있겠는데, 맵 자체가 타 게임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큰 것은 사실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지점간 거리가 쓸데없이 먼데다 도로망 형태가 쓸데없이 사실적인 시골풍이라 차를 몰고 여유롭게 다닐 수 있는 주/서브미션은 얼마 안되고 짜증나서 헬기찾아 눈이 벌개져서 돌아다녀야 한다.
    맵별로 다양성이 있는가 하는 것도 영 거시기한게, 적당히 짜놓은 템플릿에서 몇 개만 변경해서 스패밍한 건물이 상당히 많다. 이런 건물들이 단순 배경이면 몰라도 주로 침투해야 하는 초소인지라 쉽게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된다. 같은 건물도 내부 배치가 좀 다르면 그래도 자원재활용을 잘했다는 말로 포장이라도 되지 이건 중간에 있는 자원 위치까지 쏙 빼다박은 건물 천지에 소금사막에서 난데없이 초원같은게 조금 펼쳐져 있다든가[27] 영 좋지 못하다.
    게다가 이 맵을 더더욱 크게 보이고 싶었는지 축척이 기묘하게 적용되어 있어서 한 세걸음만 가도 되는 거리가 마커를 찍어보면 10미터 정도로 찍히는 촌극이 벌어진다. 이것 때문에 미니맵과 실제 시점간의 거리 개념이 붕괴되기 일쑤다. 즉, 미니맵보다 실제 보이는 간격이 멀다. 아마 볼리비아 전역을 넣고 싶었지만 유저 경험 및 용량의 문제로 포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도 DLC 합쳐 70기가나 되는 초대형 불륨이기 때문.여러 오픈월드게임들의 맵들과 비교한 글

  • 탈 것 구현
    지금까지 유비소프트 3인칭 게임의 운전이 늘 그랬듯이, 이번 작도 차량 운전은 오픈 베타때부터 안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선 전체적으로 비현실적이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운전이 와치독과 비슷하거나 더 안좋다고 평가했다. 차량마다 세부적인 스텟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공통적으로 모든 차량이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고 전진이든 후진이든 니트로 쓴 것 마냥 엄청난 로켓 가속도와 급 브레이크, 그와 정반대로 낮은 최고속도와 비현실적인 미끄러운 코너링를 자랑하며, 몇몇 차는 아예 핸들링이 마치 빙판위를 운전하는 것 처럼 미끄러지기만 하기도 하다.[28] 레딧이나 스팀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혹평 일색. GTA 등 다른 오픈월드 게임의 운전을 생각하고 몬다면 낭패보기 십상이다. 다만 게임의 환경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합당한 선택이라는 의견도 있다. 본작의 무대인 볼리비아는 죽음의 도로로 대표되는 열악한 도로환경을 자랑하는 곳 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플레이어의 원할한 게임플레이를 위해 비현실적인 운전을 구현한 것이라는 의견.[29] 물론 와치독 처럼 유비소프트가 차량 운전 물리엔진 구현에 미숙하기 때문에 애초에 그런건 고려 안했을 수도 있다. 그래도 나름 드리프트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차를 몰면 레이싱 게임 경험이 많은 유저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재미있게 느껴 질 수도 있다. 헬기나 적 기동 순찰대에 쫓기면서 정신없이 드리프트를 하다보면 추격전의 스릴이 느껴지기도. 물론 이건 특정 상황에서만 해당되며, 운전하는 시간이 많은 오픈월드 게임에서 운전 조작감이 비현실적이고 불편하고 재미없다는 한계는 벗어나지 못한채 제작진은 운전에 중점을 둔 스토리 DLC 나르코 로드를 발매했고,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근본적으로 차량 운전의 완성도가 낮다는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책인 셈.[30]
    차량 조작감과는 별개로 차량 대미지 모델에 물리엔진이 들어가지 않아서 어떤 식으로 충돌하든 손상된 모습이 동일하며, GTA 구작 시리즈처럼 차가 살짝 스치기만 해도 스티로폼 마냥 심각하게 찌그러지고 유리창에 온통 금이 가게 된다. 그러면서도 절벽에서 떨어지더라도 차는 멀쩡히 굴러가고 플레이어도 아무 피해도 입지 않는다. 안전 운전을 해도 운전하다 보면 어느새 차 군데군데 긁힌 흔적이 생긴다. 심지어 우니다드의 MRAP조차도 마찬가지. 서스펜션 물리엔진도 조악하게 구현되었다. 특히 오프로드 주행을 하다보면 어색하고 딱딱하게 흔들리는 차량과 미쳐 날뛰는 핸들링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타이어에만 총을 맞았는데 엔진에서 연기가 나거나, 수류탄과 총알 세례에 터지는 장갑차, 민간차량의 번호판이 모두 똑같은 점 같은 비현실적인 차량 구현은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겐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출시 이후 잠수함 패치를 했는지 현재는 키보드 조작감이 출시 초기보다 조금 개선되었다. 다만 이 부분은 차량마다 케바케이므로 주의.

  • 어려운 비행기 컨트롤
    헬리콥터는 문제가 없는데,[31] 비행기를 운용하는 서브 미션의 경우 비행기의 감도가 너무 민감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어이없게도 꼬리날개의 방향키가 지상에서 랜딩기어를 회전할때만 작동하고 공중에서는 전혀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기체를 선회하려면 기체를 기울인 상태에서 엘리베이터를 상승시켜야 한다. 게다가 도착 지점 선정도 뒤죽박죽이라 가까운 지역 내버려두고 먼 곳에 있는 활주로로 가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메디아 루나 같은 대공 미사일로 도배된 지역이 걸리면 그 서브 미션은 숙련된 비행기 조종실력이 없다면 사실상 실패했다고 봐야한다.

  • 반복적 요소
    역시나 초소 점령형 게임의 대표적 단점이 이번 작품에도 보인다. 드론 재머 때문에 드론으로 편하게 정찰을 못해서 잠입하며 육안 정찰을 해야 하는 곳이라든지, 헬기나 장갑차의 출현, 후반의 강력한 적 증원 등으로 전술적인 플레이를 장려하고 있긴 하지만 일단 정찰만 끝나면 싱크샷으로 하는 스텔스 킬은 그냥 콘셉트 플레이 정도에 불과하고 들키더라도 다 쏴죽이고 튀면 그만인 점은 변하지 않아 메인 미션 두어 개 깨고난 후부터 떨어지기 시작하는 긴장감을 제대로 잡아주기엔 부족한 편.
    업데이트로 추가된 Tier 1모드를 적용하고 플레이하면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긴장감은 올라가지만, 티어가 올라갈 수록 적들의 체력, 인지력, 명중률, 공격력이 올라간다. 총기 강화로 대미지를 높여 대응하려고 해도 한발만 맞아도 누워버리기 때문에 은신과 장거리 저격 플레이를 강요받게 된다.

  • 언어표기
    한국어판의 경우 도움말 등의 몇몇 부분에서 일본어가 보인다. 콘솔과 스팀 모두에서 발생한다. 다만 갑툭튀한 일본어는 '힌트1/98'같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단어라서 문제가 되진 않는 편.

  • 스토리 논란
    과연 산타 블랑카 카르텔을 소탕하면서 권선징악이 잘 되었는가 라고 묻는다면 확실하게 예라고 말하긴 힘들 것이다. 실제로 페리코 같은 경우엔 제압을 했는데도 그 이후에 페리코의 디제이 방송이 나오기도 하고(...) 카르지타는 멀쩡히 살아있으며, 니디아 플로레스는 자녀 문제 및 증인 보호로 큰 벌을 받지 않고 끝날 암시가 있긴 하다. 부모가 모두 카르텔 간부인데 차라리 국가에서 아이를 양육하는게 나았을 거란 반응이 많다.

  • 인게임 상점
    최근 발매된 유비소프트의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캐릭터 의상이나 장식, 독점무기와 각종 부스트등을 파는 게임내 상점이 따로 구현되어 있다.[32] 상점에서 쓸수 있는 크레딧은 소액결제로만 충전 할 수 있기 때문에 멋진 의상과 장식, 골동품 무기 등 상점 독점무기들을 이용하려면 소액 결제가 불가피하다.
    게임을 제 값주고 샀는데도 아무리 꾸미기나 미션 진행에 상관없는 무기들이라지만 추가적으로 또 돈을 내야 얻을 수 있는 요소들 요즘 AAA게임들의 실태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이다. 결국 1월 25일 업데이트로 랜덤박스까지 등장했다.

랜덤박스 내용은 레인보우 식스 시즈 캐릭터 외형과 같은 커스텀캐릭터와 무기도색등 꾸미기 요소.

  • 아쉬운 총기 구현
    본작의 모든 총기는 실제 모델에 목재 부품이 들어가있어도 죄다 폴리머로 바꿔놓아서 고증을 중시하거나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겐 단점이 되었다. 총기 도색으로도 바꿀 수 없는데, 웃기게도 AK-47의 경우 기본형은 목재 스톡과 총열 덮게가 AK-103을 연상시키는 검은색 폴리머로 바꿔치기 되었는데 스토리 미션으로 얻거나 시즌패스로 구할 수 있는 특전 AK-47에는 멀쩡히 목재 부품을 구현해 놓았고 피카티니 레일도 없는 순정 AK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총기 고증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 총기 장전 모션을 따로따로 만들지 않고 비슷한 구조를 가진 총끼리 돌려쓰기를 한 흔적이 보이고, 전술 재장전, 노리쇠 멈치나 약실에 탄 한발 같은 현실적이고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요소도 구현하지 않았다. 세부 디테일도 부족하여, 장탄을 다 쓴 권총의 슬라이드 스톱이나 유탄발사기를 발사할때 총류탄마냥 부착한 총기의 노리쇠가 움직인다던가가, 탄띠송탄식 기관총의 탄띠 애니메이션등이 없어 장탄이 한발 남았는데도 탄띠에 변화가 없는 등 디테일이 떨어진다.
    총기 사격음은 현실적인 사격음을 자랑하는 자사의 다른 게임 파 크라이 시리즈나 이 분야의 최고봉 중 하나인 배틀필드 시리즈에 비하면 부족한 편. 총성이 유독 작게 들리기 때문에 스피커나 헤드폰 음량을 평소보다 크게 해야 박력있는 총성을 들을 수 있다. 총기마다 소리가 달라서 기관총류 만큼은 경쾌하고 박력있는 현실적인 총성을 자랑하지만 그에 비해 권총과 기관단총은 맥빠지는 딱총 소리가 난다. 때문에 대체적으로 음향으로 얻는 타격감이 부족한데, 그 부분을 매꾸기 위함인지 콜 오브 듀티같은 명중시 효과음 기믹으로 유효사격에 성공할 경우 적의 몸에 총알이 박히는 소리가 들리게 되는데, 아무리 먼거리에서 맞춰도 푹푹 박히는 소리가 들리다 보니 비현실적이라며 평이 갈린다. 밀리터리 매니아들을 대상으로 한 택티컬 슈터임에도 현실적인 총기 구현에 힘을 쏟지 않은 점은 안타까운 부분.

  • 불편한 상호작용 키
    유비소프트 게임의 특징인 E키로 모든 상호작용을 해결하는 시스템은 본작에도 어김없이 적용되었다. 하지만 상호작용 가능한 사물 두개가 겹칠경우, 예를 들어 죽인 적이 떨어트린 무기와 수집품 총기 악세사리가 같은 곳에 있을 경우엔 수집품 줍는 E키가 뜰때까지 계속 비벼대야 하는 경우도 있고, 도망가는 적을 추격하기 위해 급하게 차에 타야하는데 차 근처에 떨어진 무기때문에 차는 안타고 무기나 줍고있는 상황이 가끔 벌어지기도 한다. 또한 최근 TPS게임의 트렌드에 맞게 점프 대신 올라갈 수 있는 지형이나 사물 근처에서 키를 눌러 넘어가는 형식인데, 이런 시스템을 채택한 게임들이 그렇듯 몇몇 지역, 특히 가파른 협곡에서 분명 올라갈 수 있는 높이인데도 상호작용 키가 안떠서 다른길로 돌아가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설정상 세계 최고의 특수부대원이 허리높이만한 바위도 못올라가는 셈. 정작 가파른 언덕은 달리기만 누르고 있으면 어디든 올라갈 수 있다.

  • 버그
    유비소프트 게임답게 여러 버그가 있다. 컷신 재생중 플레이어 캐릭터가 투명상태가 되거나, 잠입이나 전투 중 근처에서 갑자기 적이 스폰되고, 저항군 기지에서 저항군NPC의 대사를 노매드가 말하는 등 여러 버그가 아직까지 존재한다. 1월 25일 업데이트 이후 이전에 획득한 일부 총기의 확장탄창이 다시 잠겨버려 착용하지 못하게 되는 버그가 발견되었다.

  • 그 외 설정 오류, 낮은 완성도
    고글이나 증강 현실 구현 장비도 없이 맨 눈으로 마킹을 하는 것은 에러고 마킹 시스템이 나이트비젼, 열감지 비젼과 같이 단순하게 게임 상 편의로 와전 된 듯한 느낌과 이질감을 준다.[33] 조끼를 입으나 중무장 방탄복을 입으나 방호력에 차이가 없으며, 고스트 팀과 퓨처 솔져의 센서 스캐너를 능가하는 저항군의 고성능 정찰 지원 스킬, 퓨처 솔져보다 5년 전이어서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고 여겨지던 광학 위장복은 적인 엑스트랑헤로스가 입고 나오고, 머리를 맞춰야만 죽는 장갑병 역시 현실성이 없다. 멀리 벗어나면 어떤 상황이라도 차량 내부나 근처에 순간 이동되는 이질적인 동료들, 적군과 플레어어의 총알이 뚫지 못 하는 철조망,[34] (근데 그걸 뚫는 동료들의 싱크 샷), 지상에서 쓰기 불편하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명령 인터페이스, 조금만 돌아보거나 화면을 이동해도 혈흔만 남고 바로 사라져 있는 시체들, 은신 시 한 방에 죽는 적들이 발각 시에는 여러 방 맞아야 죽는 비현실성 등이 고스트 리콘을 가볍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다. 오픈 월드가 주는 기분 하나에 너무 많은 디테일을 떨어뜨려 퓨처 솔져의 높은 완성도에 대한 재조명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9.3.1. 해결된 단점이거나 오해인 내용[편집]

  • 공유되지 않는 자원 모으기 방식
    코옵으로 플레이할시 누구 한 명이 자원을 발견해서 마커를 단다 해도 팀 전체가 공유가 되지않고 마커를 단 사람한테만 배분되었다. 따라서 자원 획득의 경우 상식적으로 누구 한 명이 자원을 얻으면 나머지도 알아서 얻겠거니 하는 생각을 하겠지만 실제로는 일일이 한 명씩 다 자원 수집을 해야 된다. 덕분에 처음에는 혼란스러워하다가도 결국에는 줄을 서서 자원 마크를 하게되는 촌극을 벌이게되는데, 설정상 메탈 기어 솔리드같이 자원을 직접 가져가는 게 아니라 GPS를 달면 반군이 나중에 가져간다는 설정이라 괴리감이 더더욱 상승한다. 결국 패치로 자원이 팀원 한 명이 마커를 달아도 팀 전원에게 배분되도록 패치되었다.
    다만 장비와 총기는 여전히 이 방식대로 해야한다.

  • 싱크샷의 타이밍 불일치 문제
    싱크샷으로 죽이는 경우 엇박자로 쏘는 경우에도 시체 발견이 뜨지 않는 이상은 더 이상 적에게 적발되지 않는다. 건물 관통샷을 포함해서 투명 AI처럼 어거지로 해결한 게 아쉬운 부분이다.

  • 최적화
    그래픽 최적화 포함해서 무난하게 돌아간다. 북미유럽산 오픈월드가 다 그렇듯이 고용량 램과 SSD는 필수.

  • 잠입의 리얼함 부재
    결론만 말하자면, 최고 난이도로 세팅을 하면 굉장히 리얼한 상태가 된다. 뿌옇게 가마킹을 해주는 부분이 사라져서 제법 긴장감이 생긴다. 여기에 재머까지 달리면, 적진을 빙빙 돌면서 망원경과 저항군 정찰을 잘 활용해야한다.
    적들의 공격력이 높아지기는 하나, 티셔츠 하나 입고 기관단총으로 긁혔을 때의 결과라고 본다면 딱히 이상하지는 않다. 게임 출시 초기와는 달리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경험을 가지고 시작한 신규 유저들 입장에서는 빠르게 적응이 가능하다.
    가마킹 해제 옵션은 패치로 옵션에 추가되었으므로, 티어업 없이 라이트하게 할(?) 유저라면 최고 난이도로 하지 않아도 되긴 하다.
    다른 잡입 액션 게임들과 달리 적의 시체 숨기기 기능을 구현하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적이 죽은 적의 시체를 발견할 경우 경계 상태에 들어가는 기능은 구현되어있다. 이를 의식한 것인지 난이도 설정에 관계없이 시체가 플레이어의 시야에서 벗어나거나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사라지게 된다.[35]# 때문에 적 하나를 저격한 뒤 카메라를 살짝 돌렸다가 다시 보면 시체 대신 혈흔과 총기만 남아있고 그 주변을 다른 적이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가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 설정상의 문제
    시나리오를 진행해보면 알겠지만, 존재 자체가 부정되어야 할 고스트 부대가 이미 사진도 찍히고(몬투욕), 고스트를 주제로 한 나르코코리도가 나오고(타바칼) 음성도 녹음되었다.(...) 사실 생각해보면 심문한 카르텔들을 너무 쉽게 살려줬다
    사실 잘 보면 '미 육군 GST 소속 오퍼레이터'라는 정체만 안 밝혀지면 그만이라는 식이라 노매드도 행동대장을 협박할 때 '가서 우리 소문을 내라'는 식으로 말하고 볼리비아인들은 적이건 아군이건 이들이 고스트 리콘 부대원이라는 사실은 전혀 모른채 엑스트랑헤로스(외국인 용병)라고 보고하거나 DEA에서 투입한 반마약작전 요원이란 식으로 소문을 내고, 신원을 알 수 없는 무장한 미국인으로 칭하거나, CIA에서 퇴사한 용병으로 보기도 하고, '성녀 라 블랑카를 해치우기 위해 강림한 4명의 악령'[36] 등으로 정체를 헛짚고 있다. 다만 엘 수에뇨[37]나 엘 인비지블레[38] 등의 카르텔 최고위 간부들은 어느정도 정체를 짐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 출시 에디션[편집]

모두 3개의 에디션으로 출시하는데, 골드에디션 특전으로 "페루의 연결고리"[39]라는 추가 임무를 증정한다. 스팀 예약구매판은 자동으로 추가되며 패키지 초회판은 코드로 증정. 예약구매와 초회판 특전인 '페루비안 커넥션' 임무는 발매 이후 1년의 시간이 지난 뒤 유료 DLC로 풀렸다. 현재 해당 DLC는 골드에디션을 구매하거나 인게임상점을 통해 상점에서 구매하여 얻을 수 있다.

가격 변동(할인 제외)이 된다면, 수정 바람.
좌측이 원래 가격, 우측이 각 플랫폼 별 할인시 가격이다.

  • 스탠다드 에디션

    스팀: 65,000원
    유플레이: 59.99 유로

  • 디럭스 에디션: 게임 본편, 디럭스 팩 [올림피아 샷건(더블배럴 샷건), 사냥 바이크, 3가지의 추가 무기, 3가지의 추가 복장.]

    스팀: 75,000원
    유플레이: 69.99 유로

  • 골드 에디션: 게임 본편, 디럭스 팩, Year 1시즌 패스

    스팀: 110,000원
    유플레이: 99.99 유로

11. 시즌 패스[편집]

  • 나르코 로드 (Narco Road) - 산타 블랑카에 위장 신분으로 잠입하여 3개의 갱 집단들을 와해시키는 DLC. 위장 신분으로 들어온지라 마약 밀매 등 카르텔이 하는 일들을 해야 한다(...). DLC중 가장 평이 안좋은 DLC다.

  • 폴른 고스트 (Fallen Ghosts) - 헬기가 갑작스럽게 추락하여 자신들을 습격하는 엘리트 용병들을 막아내는 DLC. 현재 가장 평가가 좋은 DLC다.

  • 고스트 워 (Ghost War) - 4대4 PVP DLC, 모든 구매자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하지만 유저 대부분이 빠지고 나와 늦었지 않나 싶다. 의외로 평이 매우 좋다. 전체 동접자 6000명도 안된다.....




2018년 4월 11일 새로운 2년차 시즌 패스를 공개했다. 총 4개의 스페셜 오퍼레이션을 분기마다 공개할 예정이다.

* 스페셜 오퍼레이션 1 (스플린터 셀 테마)

- 스플린터 셀 콜라보 미션 추가
- 고스트 워 PVP 신규 병과 에셜론추가.
- 새로운 PVP 맵 5종 추가
- 새로운 PVP 모드 방해공작(사보타주) 추가
- 캠페인 AI동료 커스터마이징 기능 추가


* 스페셜 오퍼레이션 2 (레인보우 식스 시즈 테마)

- 레인보우 식스 시즈 콜라보 미션 추가
- 고스트 워 PVP 신규 병과 군의관과 화학병 추가
- 새로운 PVP 맵 2종 추가
- 고스트 모드 출시


Year 2 Pass 추가 포함 내용:
- 8개의 전투상자 (4 Spec Ops Crates + 4 Ghost War Crates)
- 스플린터 셀 팩 (SC-4000 소총[40], 파이브세븐 권총 블랙리스트 스킨, 카람빗 나이프를 이용한 CQC 기술 1종 추가[41], NVG Goggle 2개, 에셀론 글러브 1개, 위장 3개 포함)

12. 트리비아[편집]

게임 내에 메탈기어 시리즈가 끝나버렸음을 암시하는 스크립트가 들어있다[42]. 영상에서 샘의 반응을 볼때 메탈기어가 끝났음을 아쉬워하는 감정을 보인다고 해석되고 있다.
최근(2018.08.17) 저장 데이터를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했다. 유비소프트 홈페이지에 해결방법이 나와있다.[43]

[1] PS4 Pro 대응[2] XBOX ONE X 대응[3] XBOX ONE, PS4, PC. 폭력성, 언어의 부적절성, 약물 포함.[4]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같은 엔진을 사용한다.[5] 다만 업데이트로 유비소프트 클럽 보상을 통해 파란색의 빛나는 크로스컴 고글의 해금이 가능해졌다.[6] 이 영화는 고 톰 클랜시 옹이라는 연관점이 있기에 톰 클랜시 팬이라면 진짜 동질감을 느껴볼 듯 하다.[7] 실제로도 특수부대의 정찰조는 4명단위로 짠다. 고스트 '리콘'인걸 따지면 4인1조는 적절한 인원수.[8] 무엇보다도 자금과 무기, 카르텔에 대한 고급정보를 제공하며 이들의 활동을 몰래 지원해주던 DEA 잠입요원 리키 샌도발의 죽음으로 초래된 손실이 상당하다.[9] 우니다드는 스페인어로 "단합"(unity)과 "부대(unit)"라는 뜻이다.[10] 용병을 데려다 썼다는 소리가 아니라,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 파병되었던 볼리비아군 베테랑들을 동원했다는 뜻이다.[11] 다만 학살 행위만 사라졌다 뿐이지 카르텔의 범죄는 여전하며, 카르텔이 우니다드측을 내부적으로 장악하기 위해 풀어놓은 막대한 상납금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볼리비아 정부의 고위직 주머니까지 채워넣기 때문에 정부의 부정부패를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12] 어느정도냐면, 우니다르와 직접 맞붙는 '플로르 데 오로'와 '메디아 루나'에서 국지전 잘못터트리면 게임도 같이 터진다. [13] 소음기가 장착된 저격총으로 직접 저격해버리거나 저항군에 연락하여 박격포를 한 방 날리면 좋다. 아니면 드론으로 머리 위에서 쾅! 사실 굳이 폭발 안 하고 드론을 일부러 양 측에 한꺼번에 보여주기만 해도 지들끼리 알아서 갑자기 투닥투닥 쌈박질 잘만 하더라…[14] 우니다드와 카르텔 조직원들의 개개인의 수준은 의외로 비슷비슷하지만 우니다드의 지원군 물량공세가 압도적이다보니 보통 맞붙으면 카르텔 조직원들이 삽시간에 녹아내린다.[15] 의미심장하게도 본편 첫 미션에서 아마루를 구출할 때 아마루가 고스트팀을 더러 "로스 엑스트랑헤로스", 즉 "외국인들"이라고 말한다. (한국어 자막에서는 "악마"로 초월번역되었다.)[16] 어느 성경 귀절이 CIA 모토라고 알고있는 이들이 많지만, 그건 비공식 모토다.[17] 다만 산도발 요원은 첩보활동중 발각되어 고문받은 뒤 처형되었다.[18] 리뷰 최다 PS4판 기준[19] 정확히 말하자면 헬기조종과 비행기조종이 서로 매커니즘 자체가 다르다. [20] 다만 기존 유비소프트 오픈월드의 수집품이나 보조 미션이 기껏해야 경험치나 자금을 보상으로 주었기 때문에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보조적인' 요소에 불과하다면 이번작은 장비나 스킬습득에 소모되는 자원을 얻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수집품 찾기 노가다가 반쯤 강제되는 면이 있다.[21] 사실 이것도 문제라고 하긴 뭣한게 고스트들의 미션은 CIA 공작의 전형적인 레파토리고, 저항군 지원 미션은 공산주의 혁명의 전술을 고대로 집어넣은 것이라 결국 검증된 방법만 반복하는거라 그렇다.[22] 지도가 쓸데없이 크고 4~6킬로미터씩 가야하는 미션들이 있긴 한데, 이것도 빠른 이동과 헬기지원을 쓰면 스토리 진행엔 큰 문제가 안된다.[23] 그러니까 팀원간에 불화가 생길만한 요소들이다. 임무를 하러 갈때 일부 인원이 길을 잘못 들거나 교통사고 등으로 먼저 도착한 사람이 기다려야 한다든지, 자꾸 죽어서 타임오버로 미션 실패가 뜬다든지 하면 아무래도 분위기가 거시기해지기 때문.[24] 적을 잘 잡는것 처럼 보이는건 콜 오브 듀티 보다 적들이 잘 죽어서지 절대로 공격성향이 강해서가 아니다.[25] 애초에 비교대상이 잘못 되었다. 혼자서 무쌍찍으라고 일부러 적을 잘 못죽이게 설정된 FPS게임과 동료하 함께 싸우도록 설정된 TPS게임이랑 비교해보면 당연히 TPS쪽이 좋을수밖에[26] 차량에 탑승했을 때는 동료가 싸워주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데 여기서도 서로 인식을 못했으면 그건 정말 큰 문제였을 테니까.[27] 소금 사막 북서쪽 집결지가 대표적. 템플릿에서 집만 달랑 얹어 놓기 그래서 템플릿 지형을 같이 넣어 놓은 것처럼 보인다.[28] 키보드 조작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듯한 조작감도 한 몫 한다. 키보드 플레이시 가속은 무조건 급가속으로 고정되며, 회전을 하면 타이어가 다이렉트로 좌우로 꺾인다. 패드로 하면 미세한 조정이 가능하기때문에 훨씬 낫지만 패드 진동이 없다.[29] 이 의견은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찬반이 갈리는데, 운전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성향의 플레이어는 이런 의견이지만 레이싱 게임/시뮬레이터 경험이 풍부하고 운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은 다른게임에서 구현되지 않았던 볼리비아의 죽음의 도로에서 극한의 오프로드 운전을 체험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다는 느낌을 갖기도 한다.[30] 비디오 게임에 등장하는 차량 목록을 정리해 놓은 사이트인 IGCD의 본작 항목에 달린 제작자 중 한명으로 추정되는 유저의 댓글을 보면, 제작진 측에선 오히려 운전의 완성도는 괜찮은 편인데 왜 비판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눈치다. 애초에 오픈 베타때부터 제기된 문제인데 별 반응도 내지 않고 수정하지도 않은걸 보면..[31] 베타때나 출시 직후엔 다른 게임과 다른 조작 방식 때문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유저들이 많았으나 업데이트로 대체 조작 방법이 추가되었다.[32] 시즌패스에는 포함되지 않는다.[33] year2 패치 전까지 고글과, 동료는 못 꾸며서 이질감으로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았다.[34] 어이 없이 발각되는 요소[35] 싱글 플레이 기준.[36] 고스트 나르코코리도의 스페인어를 해석한 내용[37] 엘 무로가 칼 북하트의 거친 훈련 방식과 속출하는 사상자에 대해 해명하자 수에뇨가 '그렇게 해서 유령(고스트)을 막을 수 있는 건가?'라고 묻는 대목이 있다.그리고 이 대화에서 유추할 수 있는 내용으로는…엘 무로는 수에뇨가 말하는 "유령" 이 뭔지 모르는 눈치다.[38] 플레이어의 정체가 고스트 대원임을 알고 있으며 어느 군사 기관에서 훈련을 받았냐며 전투 능력에 비해 정체 위장이 형편없었다고 깐다.[39] Peruvian Connection.[40]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에서 등장한 미래형 불펍식 돌격소총.[41] CQC모션을 할려면 에셜론 장갑이나 스플린터 셀 복장을 착용해야한다.[42] 반다나를 한 잠입 요원이라고 하면 대개 솔리드 스네이크를 연상하게 되니[43] 최근에 발생한 버그이기 때문인지 해당 FAQ는 한글번역도 아직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