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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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라이더》 V5 #1의 표지

캐릭터 창조 정보

출판사

마블 코믹스

최초 등장

Marvel Spotlight #5 (1972년 8월)

창조자

게리 프레드리히, 로이 토마스, 마이크 플루그

캐릭터 설정 정보

본명

조너선 블레이즈
Johnathon "Johnny" Blaze

다른 이름

지옥불 바이커, 복수의 화신

종족

인간

국적

미국

근거지

유동적

가족 관계

록산느 심슨 블레이즈(아내), 크레이그 블레이즈(아들), 엠마 블레이즈(딸), 바튼 블레이즈(부친), 나오미 케일(모친), 크레이그 심슨(양부), 모나 심슨(양모), 바바라 케치(누이), 댄 케치(이복형제), 앤드류 케일(사촌), 제니퍼 케일(사촌)

직업

무직, 스턴트 사이클리스트(과거)

신장

177cm(블레이즈), 188cm(고스트라이더)

체중

81kg(블레이즈), 99kg(고스트라이더)

파란색(블레이즈), 타오르는 빨간색(고스트라이더)

모발

붉은 금발(블레이즈), 대머리(고스트라이더)

피부

인간의 피부 / 없음

출신지

지구

능력

초인적인 신체능력, 지옥불을 다루는 능력, 살아있는 영혼에 영향을 미치는 마법 면역, 참회의 시선

소속팀

없음(과거 히어로즈 포 하이어, 썬더볼츠, 미드나이트 선즈, 퀀틴 카니발, 어벤저스 오브 슈퍼내추럴, 더 나인, 리전 오브 몬스터즈, 챔피언즈)


1. 개요2. 기원3. 능력4. 역대 고스트 라이더
4.1. 쟈니 블레이즈4.2. 대니얼 케치4.3. 알레한드라 존스 블레이즈4.4. 로비 레예스4.5. 기타
5. 실사화
5.1. 고스트 라이더 (2007)5.2.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화신 (2012)5.3.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6. 게임
6.1. 고스트 라이더 (2007)6.2. 기타
7. 고스트 라이더를 오마주한 캐릭터

1. 개요[편집]

"고스트 라이더의 힘에는 목적이나 의도만 있을 뿐, 제한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치 신처럼"
- 닥터 스트레인지


마블 코믹스캐릭터이자 그 캐릭터가 등장하는 코믹스를 말한다. 첫 등장은 1970년대의 <마블 스포트라이트>데어데블. 이후 고스트 라이더라는 이름으로 자체 코믹스도 발매되기 시작해 지금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애니를 비롯한 다른 매체에서도 고스트 라이더를 오마주한 캐릭터가 우후죽순인 것을 보면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뉴욕 펑크계의 전설인 수어사이드 1집에 동명의 곡이 있다. 보컬이 고스트 라이더의 팬이라고 하며 밴드명도 고스트 라이더의 에피소드인 Satan Suicide에서 따왔다고.

지옥불에 휩싸인 바이크를 탄 해골모습을 하고있다. 빌런같아 보여도 히어로다. 단, 다른 히어로처럼 정의로운 사명이 아닌 정당한 '복수'만을 대행하는 가치 중립적 히어로다.키 드레이번

대표적인 인물은 총 네 명으로 기본적인 외관과 바이크를 탄다는 점은 같지만 세부적인 장비와 능력은 다르다. 경우에 따라 오토바이, 자동차나 말, 심지어 코끼리를 탄 고스트 라이더도 존재한다.

2014년 3월부터는 새로운 하이틴 고스트 라이더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올 뉴 고스트 라이더(All New Ghost rider)가 나왔다.

2. 기원[편집]

고스트 라이더의 기원은 매 시리즈마다 조금씩 수정되어 왔으나, 기본적인 틀, 즉 마블의 유일신 (One-Above-All)에게 창조됐다는 배경은 그대로 유지되어 왔다.[1]

신이 인간의 사악함에 오염된 세상을 정화하려고 홍수를 일으키고, 노아가 신의 계시를 듣고 방주를 만든다. 홍수는 40일 동안 (150일이라고도 한다.) 계속되어 방주 이외의 모든 것이 물밑으로 가라앉아 지상에 남아 있던 생물들은 사라진다. 이후 신은 다시 물로서 인간을 벌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지만, 이후에도 악은 남아있었다. 이에 신은 두번째 방법으로 복수의 영혼(Spirits of Vengeance)을 만들어 지상에 내려보냈고, 복수의 영혼은 숙주를 통해 악인을 벌하기 시작했다.

홍수와 달리 이 내용이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이유는 대천사 자드키엘이 복수의 영혼의 존재를 신의 명으로 숨겨왔기 때문이다.

복수의 영혼들은 세상을 지키기 위해 '블러드'(The Blood)라는 종족과 협력해 복수의 영혼의 정수가 깃든 '힘의 메달리온'(the Medalion of Power)을 만드는데 이후 이 메달은 대악마 '자라토스'(Zarathos)와 복수의 영혼들의 힘을 흡수하고 산산조각 나버린다.

18세기가 되자, 마왕 '메피스토'는 이 메달 조각들이 블러드 종족의 후손 '케일'(Kale)과 '바딜리노'(Badilino) 두 가문에게 전해져왔음을 알게 된다. 메피스토는 메달의 힘을 얻기 위해 케일가문의 일원 '노블 케일'(Noble Kale)의 영혼을 메달 조각과 합쳐 복수의 영혼으로 만들지만, 노블은 타락하지 않고 저주를 이겨내 최초의 고스트 라이더가 된다. 이후 케일가문의 후손들은 대대로 고스트 라이더가 되는 숙명을 안게 된다. 이 후손이 바로 고스트 라이더 코믹스의 주인공들인 자니 블레이즈와 대니 케치, 그리고 마법사 제니퍼 케일이다.최초의 고스트 라이더라면서 뒤에 후술한 훨씬 오래전 고스트 라이더는 뭔데? ex.아즈텍

이렇게 시초 때부터 있던 존재다 보니 매 시대, 어느 곳에서나 고스트라이더가 존재해왔는데, 고스트라이더 헤븐스 온 파이어에서 신을 배반하고 천국을 장악한 대천사 자드키엘과 천국을 지배하기위해 쳐들어온 안티 크리스트와 악마군단을 막아내기 위해서 지금껏 존재했던 모든 고스트 라이더가 군단을 이루어 돌격하는 장면에서 드러난 것으로는, 은 물론이고 코끼리, 물소, , 트럭자동차(데빌리그와 고스트 드라이버 콤비), 스튜어트 전차(전차병 네명이 한세트로 사이좋게 고스트 라이더가 되었다.), 복엽기(고스트 플라이어) 등등 올라탈 수 있는 것들은 다 고스트 라이더가 몰고 나오며 심지어 아무것도 안타고 칼이나 창, 도끼같은 걸 들고 발로 뛰어서 달려드는 고스트 라이더들도 다수에 탈 수 있는 동물이나 바퀴가 없던 마야, 아즈텍 쪽의 고스트 라이더까지 존재하는 지경. 이미 라이더가 아니잖아 고스트 라이더란 이름은 메피스토의 수작질 이후로 붙은거니 괜찮다
http://supermanck.blog.me/40185872719

3. 능력[편집]

능력치(출처는 이곳)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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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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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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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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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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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온몸이 지옥불이라 물리공격 무효화

  • 지옥불로 바이크와 쇠사슬 생성[3]

  • 초인적인 신체능력

  • 참회의 시선


창조주의 사자

고스트라이더의 주된 무기는 지옥불로 쇠사슬이나 바이크같은 무기를 만들거나 파이어볼처럼 던지거나 브레스처럼 입으로 쏘거나 거대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쇠사슬은 자니가 다방면으로 활용한다. 사실상 그 힘의 한계가 없으니 월드 워 헐크 때 헐크를 무력화시키려고 고층 빌딩에 사슬을 감아 무너뜨리기도 했다. 바이크 역시 헬파이어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마주치는 모든 것을 불사르며 수직 주행, 수상 주행 등 물리적 법칙은 가볍게 무시한다.

최강의 무력인 분노한 헐크를 압도하고, 최강의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조차 이긴 전적이 있다.[4] 실제로 코믹스에서 고스트라이더가 사망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5]

<월드 워 헐크>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고스트 라이더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강의 힘이자 과 같은 힘이라며 극도로 분노해 강해진 헐크도 제압할 수 있다고 평했다. 그러나 잘못은 헐크가 아닌 우리가 했기에 고스트 라이더가 노릴 자는 오히려 우리라며 자조한다. 실제로 헐크가 뉴욕에서 깽판칠 때 쟈니는 시민들이 다치기 때문에 막으려고 했지만, 복수의 영혼은 쓸데없는 짓이라며 방관하려고 했다. 자니 블레이즈의 인격인 고스트 라이더는 헐크에게 패배하였지만, 봉인이 풀려 복수의 영혼의 인격이 깨어난 고스트 라이더는 헐크를 압도하고도 남을 파워를 보여줬다. 하지만 복수의 영혼은 헐크가 무고하다고 판단 헐크를 공격하지 않는다.

<언캐니 어벤저스 어뉴얼>에서 블레이드와 사타나의 설명에 따르면 복수의 영혼에게는 모두가 죄인이며(원죄), 이를 제어할 숙주가 없으면 고스트 라이더는 모두를 벌할 것이라고 한다.

대천사 자드키엘이 대니케치에게 힘을 주었을때, 대니 케치가 푸른 고스트 라이더가 되면서 해당 고스트 라이더가 죽음의 천사라고 잘못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때의 대니 케치는 자드키엘이 임의로 만든 고스트 라이더라는 의미에서 색깔이 다른 것 뿐이다. 실제 우리가 알고있는 죽음의 천사는 악마 메피스토와 대천사 우리엘의 힘이 함께 깃들어 탄생한 노블 케일 버전이다. 이 때는 헬로드 블랙 하트와 대천사 우리엘을 단숨에 압도할만한 힘을 갖고 있다.

고스트 라이더의 필살기 참회의 시선은 인과율에 속박된 모든 존재에게 유효하며 이는 갤럭투스조차 예외가 아니다.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자.[6] 그러나 코믹스에서 갤럭투스가 실제로 행성을 흡수할 때 그 행성의 거주 생명체들에게 나름대로 미안함을 느낀다는 것(물론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자기합리화가 더 크지만)과 고스트 라이더의 힘이 근원이 원 어보브 올이며 모든 생명체에게 적용된다는 것을 보면 설정상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다 피닉스 포스 진 그레이보다 쎄니 그냥 심플하게 지옥불만 갈겨도 쓰러트릴수 있지 않나. <언캐니 어벤저스 어뉴얼>에서는 건물 위에 올라가 광역기처럼 쓰는 모습도 보여줬다. 사용하기에 따라 갤럭투스 같은 우주적 존재도 그냥 원킬도 가능한 사기적인 기술이라[7], 잘못하면 상대가 강해진다거나, 죄악이 지나치게 많으면 통하지 않는다는 설정이 붙기도 한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직접 힘에 제한이 없다고 인증했다.

유일신(One-Above-All)의 피조물이며 그의 사자라고도 볼수있다
그만큼 엄청난 힘을 가지지만 숙주에 따라 그 힘의 차이가 난다. <서클 오브 포>에서 잠깐 고스트 라이더가 된 레드헐크[8] 블랙 하트에게 쓰자 "참회의 시선은 모든 악행을 한 번에 다시 체험하게 하지. 악행이야말로 내 힘의 근원이다!"라는 말과 함께 도리어 파워업했다. <썬더볼츠> #23에서는 베놈에게 쓰자 죄가 너무 많아 오히려 고스트 라이더가 기절했으며, 데드풀은 사람을 많이 죽이기는 했지만 악인은 죽여도 된다는 신념이 있어 죄를 짓지 않았다고 생각했기에 먹히지 않았다. 참회의 시선을 썼을 때 지은 죄로 고통받는 게 아닌 나쁜 기억만 상기시킨다. 그 과정에서 생겨난 반발로 고스트 라이더가 변신이 풀려버렸다. 퍼니셔도 같은 이유로 통하지 않았고, 캡틴 아메리카는 한 번도 죄를 짓지 않아서(...) 안 통했다. 영화판에서의 참회의 시선은 영혼을 가진 존재에게만 통한다며 블랙 하트가 레기온이 되기 전에는 일방적으로 발리기까지 하는, 설정상 능력과 너무 다른 안습한 모습도 많다. 게다가 참회의 '시선'이라 맹인인 사람에게는 안 통한다거나, 데드풀이나 퍼니셔의 경우처럼 스스로의 죄를 인지할 수 없는 경우처럼 마약이나 음주로 인해 인사불성인 사람에게도 안 통한다는 설정이 붙기도 한다. 현실적으로 따져보면 고스트 라이더를 제대로, 멋지게 다뤄줄 작가를 아직 못만났다는 점이 가장 크다.

위에서 매우 강하게 설명해놓긴 했지만 실제로는 털린 적도 없지 않다. 타노스 이슈에서 타노스에게 머리가 잡혀서 버둥버둥거리기도 했으며(...) 죽음의 천사로 각성하기 전에는 블랙하트에게 발리고 있었다. 죽음의 천사로 각성하더라도 지옥에서의 블랙하트를 바른게 전부라 이정도가지고는 인피니티 건틀렛 타노스같은 애들한테는 못비빈다. 다만 애초에 타노스 이슈가 타노스 짱먹어라 라는 식의 이야기라 별로 중요하진 않다[9]. 무엇보다 여기서 등장하는 고스트 라이더는 프랭크 캐슬. 즉, 퍼니셔다. 게다가 고스트 라이더가 한명도 아니고, 숙주에 따라 능력이 차이가 난다. 예를 들어, 노블 케인은 최강의 고스트 라이더로, 헬로드와 대천사보다도 훨씬 강한 존재이고, 현 시점 최강이지만 노블 케인보다는 아래로 묘사되는 쟈니 블레이즈 역시 웬만한 헬로드보다 위로, 블랙 하트 따위 한방에 잡는다. 반면, 다른 고스트 라이더들은 다른 히어로들과 팀짜서 덤벼도 블랙 하트 상대로 고전하는둥, 앞의 두명의 강함과는 비교가 안된다.

4. 역대 고스트 라이더[편집]

4.1. 쟈니 블레이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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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때의 모습


초대 고스트 라이더.[10] 본명은 '조너선 "쟈니" 블레이즈'(Johnathon "Johnny" Blaze)로 쿠엔틴 카니발이라는 곡예단의 오토바이 스턴트맨인 아버지 바튼 블레이즈와 어머니 나오미 케일의 장남으로 태어난다. 케일가문의 후손으로 고스트 라이더였던 나오미는 불치병에 걸리자 자신이 죽고나서 가족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둘째 아들을 남의 집에 입양시킨다. 그리고 자식들을 가문의 저주로부터 지키려고 죽기 전 메피스토와 거래하지만 메피스토는 그녀를 배신한다.

얼마 안 있어 아버지마저 스턴트 중 사망하자 쟈니는 아버지의 동료 크래쉬 심슨과 모나 심슨에게 입양되어 그들의 딸 록산 심슨과 연인이 된다. 어느 날, 크래쉬가 암에 걸리자 쟈니는 오컬트를 연구해 메피스토를 소환한다. 메피스토는 크래쉬를 낫게 해주는 대신 쟈니의 영혼에 자라토스를 깃들게 한다. 이후 메피스토는 교활하게도 크래쉬를 스턴트 도중 사고로 죽게하고 쟈니는 고스트 라이더가 되어 악과 싸우게 된다.

<올 뉴 마블 나우>에서는 레드헐크의 팀인 썬더볼츠에 합류.

후에 썬더볼츠가 어른의 사정으로 해체되자 나온다.

이후 지옥으로 가서 메피스토의 왕권을 뺏어서 자신이 새로운 지옥의 왕이 된다.

일단은 원조인 노블을 제외하면 고스트 라이더 중 최강이다. 숙주로서 쟈니가 노블의 후손 중 가장 뛰어나다고. 메피스토의 아들이자 지옥의 왕자 블랙 하트정도는 눈 깜짝할 사이 제압가능하다. 절대 블랙 하트가 약한 게 아니다.[11] 현역 중 제일 고참으로 신참 고스트 라이더들 사이에선 전설적인 존재다. 그래봤자 대니얼 캐치한테 맨날 까인다. 이 형제들이 끝도 없이 투닥거리는 거 보는 게 고스트 라이더 이슈 보는 또 하나의 재미

4.2. 대니얼 케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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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고스트 라이더. 본명은 '대니얼 "대니" 케치'(Daniel "Danny" Ketch)로 나오미가 다른 집안에 입양시킨 둘째 아들이다. 즉, 쟈니의 친동생. 할로윈 전날 공동묘지에서 여동생 바바라가 닌자 갱스터 데스워치가 쏜 석궁에 치명상을 입자 그들을 피해 고물상에 숨었다가 우연히 복수의 영혼(Spirit of Vengeance)이 깃든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고스트 라이더가 된다.

쟈니와 비슷하면서 다른데 쟈니가 자라토스가 깃들었다면 대니는 노블이 깃들어 있다. 쟈니처럼 지옥불과 쇠사슬로 싸우지만 대니의 쇠사슬은 끝이 수리검, 창, 드릴 등으로 변한다. 참회의 시선은 쟈니보다 대니가 먼저 썼다. 이후 쟈니가 대니를 보고 따라한 것.

4.3. 알레한드라 존스 블레이즈[편집]

파일:external/41.media.tumblr.com/tumblr_nl64knL8Cr1td5prro2_1280.jpg

인간 때의 모습


파일:external/static4.wikia.nocookie.net/Ghost_Rider_Vol_7_3_Textless.jpg

3대이자 여성 고스트 라이더. 본명은 '알레한드라 존스 블레이즈(Alejandra Jones Blaze)'로 <고스트 라이더 Vol.7> #1에서 첫등장했다. 블레이즈란 성은 베놈의 <서클 오브 포> 스토리아크에서 갑자기 등장했는데 고스트 라이더 시리즈에서는 그녀의 성이 언급된 적이 없다.

아담이 인류의 죄를 지우기 위해 어릴 때부터 고스트 라이더가 되도록 훈련시켜온 아이들 중 한명으로 시커에게 적합자로 선정되어 고스트 라이더의 <피어 잇셀프> 타이인에서 고스트 라이더가 된다.

아담은 그녀를 이용해 나카라과 사람들의 죄를 지우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죄가 지워진 인간은 마음도, 감정도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아담은 온 인류의 죄를 지우려고 했지만 자니 블레이즈가 이를 저지한다. 알레한드라는 자신이 나카라과 사람들로부터 지워버린 죄를 지옥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시커를 통해 알게된다. 이후 알레한드라와 자니는 함께 행동한다.

<서클 오브 포>에서는 X-23, 레드헐크, 베놈과 함께 블랙하트와 맞서 싸웠다.[12]

<고스트 라이더 Vol.7> #9에서는 자신이 지워버린 죄를 메피스토로부터 되찾기 위해서 아담을 찾아가 더욱 강력한 힘을 손에 넣고 지옥으로 향한다. 메피스토로부터 죄를 되찾고나서 그녀는 메피스토를 죽이려 한다. 자신을 죽이면 지옥이 사라지고 현실이 붕괴될 것이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메피스토를 죽이려 하지만 자니가 메피스토와 자신의 계약서를 총알로 바꾸어 그녀를 막는다.

자니의 총알에 맞은 알레한드라는 인간 모습으로 돌아오고 자신이 고스트 라이더의 힘을 올바르게 쓰지 않았다 자책하며 지옥의 용암으로 몸을 던진다. 다시 고스트 라이더가 된 자니가 그녀를 구출하는데 비록 용암에 빠졌었지만 고스트 라이더의 힘이 남아있어서 죽지 않은데다 그녀의 얼굴도 고스트 라이더처럼 불타오르고 있었다. 이후 자니와 헤어진다.

4.4. 로비 레예스[편집]

4.5. 기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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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케일(Noble Kale)

최초이자 최강의 고스트 라이더. 메피스토가 탄생시켰다. 메피스토와 계약하던 현장에 대천사도 있었으며, 이 때문에 고스트 라이더의 영혼에 천사의 힘이 깃들었다고 한다. 이후 대니 케치와 하나가 되어 대니 케치가 고스트 라이더로서 활동하게 된다. 하지만 대니 케치와 노블 케일은 분리되었고, 이후 메피스토를 쓰러트리고 헬로드가 된 블랙 하트와 결전을 벌일 때 죽음의 천사로 각성해 블랙 하트를 소멸시킨다. 후에 노블 케일은 죽음의 천사로 지옥의 군주 '헬 로드'가 된다.

그런데 노블 케일이 헬로드가 되는 이 스토리는 당시 마블이 파산 위기에 빠지면서, 정식 출판되지 못 하고 뒤늦게 출판되는 바람에 스토리가 꼬여 노블 케일이 헬로드로 등장하는 코믹스가 있는 반면에, 노블 케일이 헬로드가 아닌 것으로 등장하는 코믹스가 있다. (스파이더맨 이슈에서는 노블 케일이 헬로드에서 내려와 뉴욕으로 소환된다.)

결과적으로 노블 케일은 출판사의 사정으로 어정쩡하게 현재 행방불명 상태이지만, 적어도 노블 케일이 헬로드는 물론, 헬로드와 대등하다고 알려진 대천사의 힘을 뛰어넘은 것으로 봤을 때 (노블 케일은 당시 헬로드였던 블랙 하트를 단 한 방에 끔살시켰으며, 대천사 우리엘조차 기세만으로 제압하는 압도적인 능력치를 보여준다.) 이 당시의 노블 케일은 단일개체로서 고스트 라이더 중 최강으로 평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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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년 전의 고스트 라이더

본명은 불명. 100만년 전의 어벤저스의 맴버로 있으며, 매머드를 타고 다닌다.

어벤저스 #7에서 그의 기원이 나오는데, 오래전 동굴 속에 살고 있던 한 소년이었다. 소년은 자신이 남들과는 다른 힘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어느날 웬디고라는 남자가 소년의 무리가 살고 있는 동굴을 찾아와 그를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몰살시키고 그를 고스트라 부르며 언젠가 자신을 찾아오라고 말하고 사라진다. 소년은 마침내 자신과 같은 존재를 만났다는걸 알아차리고, 그를 찾기 위해 설원을 헤메다가 하얀 뱀 한마리를 만나게 된다. 하얀 뱀은 소년을 보고 계약을 제안하는데,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그 뱀의 이름이 메피스토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된다. 계약을 한 후 소년은 고스트 라이더가 되어서 매머드를 타고 다니며 웬디고를 찾게 되고 그와 싸우게 된다. 싸움 끝에 웬디고는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다시 자신 혼자만 남았을때 레이디 피닉스와 오딘이 그의 앞에 나타나게 된다.

파일:external/static.comicvine.com/2169763-speed_demon.jpg

DC 코믹스와 크로스 오버가 된 아말감 유니버스에서는 플래시와 크로스 오버가 되어서 스피드 데몬이 된다.

5. 실사화[편집]

5.1. 고스트 라이더 (2007)[편집]

파일:attachment/고스트 라이더/ghost_rider_ver4.jpg

감독은 마크 스티븐 존슨. 지금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잘나갔던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

주연 배우인 니콜라스 케이지의 명성과 제작비가 믿기지 않을만큼 부실한 완성도를 보여주었다.

1억천만불의 제작비로 2억 3천만불이 조금 안되는 수익을 냈으며 개봉 첫주에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도 했지만 평단이나 팬들의 반응은 혹평 일색. 흥행과 평가 둘 다 폭망.

스토리는 아주 전형적인 고독하고 괴로운 히어로의 전형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허접한 연출로 캐릭터, 주제의식, 오락거리 무엇 하나 제대로 살려내지 못했다. 즉, 망작.

  • 초반에 등장하는 적은 블랙 하트를 포함해 총 4명. 그러나 끝판왕인 블랙 하트를 제외하면 전투신은 한 번, 그것도 전투 돌입하자마자 끝나는 수준으로 액션신이 대단히 빈약하다. DVD와 블루레이로 발매된 확장판에서는 일부 추가된 내용이 있지만 역시 빈약해서 별 의미가 없다. 블랙 하트는 영혼이 없어 고스트 라이더의 참회의 시선조차 안 통하는 강력한 적으로 나오나 했는데 강해지기 위해 산 벤간자의 악령들을 흡수하고 오히려 수많은 영혼을 지니게 되어 참회의 시선에 정신이 파괴되버린다. 도대체 영혼 흡수는 왜 한건가 싶다.

  • 초대 고스트 라이더의 비중도 있으나 마나한 것이다. 정말로 없어도 전개에는 영향이 없다.[13]또한 블랙 하트의 수하들도 전반적으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 제작비가 무색할정도로 디자인이나 그래픽이나 특수효과가 허접하다. CG기술이 진일보한지 상당히 지난 시대인데도 어색한 모습을 보여준다.[14] 메인 빌런인 블랙 하트는 원작에서는 검은 피부의 거대한 악마지만 여기서는 그냥 피부만 푸르딩딩한 인간모습으로 나와 악역으로서의 포스가 한참 부족했다.[15] 이는 메피스토 역시 마찬가지. 바이크 라이딩 씬은 그나마 봐줄만 했지만 정말 그것뿐이다. 또한 고스트 라이더가 바닥에 떨어진 불꽃을 일일이 주워던지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도 연출된다.

  • 히로인이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의견도 보인다.[16]

5.2.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화신 (2012)[편집]

파일:attachment/고스트 라이더/ghost_rider_spirit_of_vengeance_ver2.jpg

Ghost Rider: Spirit of Vengeance

북미 개봉일은 2012년 2월 17일. 니콜라스 케이지가 전작에 이어 주인공 자니 블레이즈를 연기하지만 내용 자체는 전작과 거의 상관없는 리부트격인 영화다.

각본을 쓴 사람은 전작에서도 각본을 담당한 데이비드 S. 고이어로, 블레이드 실사영화 시리즈 트릴로지와 크리스토퍼 놀란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의 원안도 담당했다.

제작비는 전작의 절반 수준인 7,500만 달러. 그런데 감독이 브라이언 테일러 & 마크 네빌딘 콤비다. 이 사람들의 전작으로는 정신줄을 멀리 놔버린 듯한 약 빤 연출로 호평을 받은 Crank(국내명 아드레날린24).[17]

공식 예고편 마지막의 화려한 불오줌이 인상적이다.

2편의 시사회가 있었는데 이후 반응은 혹평 일색이었다. 오죽하면 1편이 다크 나이트처럼 보인다고...#1, #2

개봉 후의 반응도 굉장히 나빠서 전작보다도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단 2편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응? ...어? ...왜? ...뭐야??? ...어라?? ...엥? ...이게 뭐야..." 라고 할 수 있다. 즉 스토리의 설득력따윈 안중에도 없다는것.

  • 리부트라는 이유로 전작과의 연계가 제대로 되지도 않는데 그렇다고 완전히 새출발하는 것이라기엔 또 어정쩡했다. 각 인물들의 설정조차 제대로 와닿지를 않았고 원작을 꺼리게 만들 정도로 이상하게 진행되는 스토리와 악역들의 배치가 전혀 맞아떨어지지 않은 것도 문제.

  • 반면 원작의 팬이나 일반관객들에게 망작이니, 괴작이니 하는 소리를 잔뜩 들었던 1편에 비해 원작 표현이나 액션씬 등 전체적으로 훨씬 낫다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특히 난투전에서는 배거 288[18], 추격전에서는 자동차를 뺏아 자신의 기체로 만들어버리는 장면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19] 확실히 예산 감축을 감안하면 이 점만큼은 장점이 될 수 있다. 다만 광고를 위해 넣은 것으로 볼 수 있는 불오줌 씬을 그대로 영화 본편에 집어넣어버리는건 실수였다. 또한 카메라 기법이 좀 엇나간 것도 있는데 좀비가 된 캐리건과의 결투장면을 모두 흐릿하게 연출했는데 이에 대해 "아, 좀비가 되면 저런 시선으로 보이는구나." 느끼겠지만, 전투신 자체가 그런 식이라서 가시성이 영 아니다. 고스트 라이더가 적에게 다가가는 장면은 흡사 동양 공포영화의 귀신의 연출법처럼 보였는데, 좋게 보이기 보다는 이걸 히어로물이라고 만든 건지 공포영화라고 만든 건지 분간이 안 가게 어중간했다는 평가가 주였다. 적들의 영혼을 갈구하며 먹으려는 장면 등은 1편에서의 참회의 시선보다 떨어지는 연출력을 보여 아쉽다는 평. 확실히 영혼을 먹어치우는 장면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배고파~"하며 고스트라이더가 입을 벌리자 다른 동료들이 겁먹고 쏜 총에 고스트라이더에게 잡혀있던 악당이 죽어버려서 영혼을 못 먹게 된다. 특히 잡혀있던 악당이 코앞에서 고스트라이더를 보고 벌벌 떠는데, 그리 무서워하는거 같아보이지도 않는다. 특히 뒷 장면에 쟈니 블레이즈가 "대답 안하면 이 녀석(고스트 라이더)을 꺼내버릴 거다!!"라며 악당을 협박해 정보를 캐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에서의 니콜라스 케이지의 명연기와 더더욱 비교가 되니 와닿지는 않았다.

  • 너무나 허무한 최종 보스의 최후도 맥이 빠진다. 그러나 영화 스토리 상 이미 힘이 떨어질 대로 떨어져 몸을 바꿔 갈아타려는 시기였는데, 갈아타기 전에 지옥으로 쫒겨난 것이니까 이상한 것은 아니나 영 팍 식는 결말인지라.


전작에 비해 장점도 분명 있었지만 전체적인 연출이나 진행 미스로 뭔가 영 아닌 결과만이 남아버린 셈. 그래도 흥행은 1편에 이어 2편도 손익분기점을 넘기면서 본전치기에 성공했다. 하지만 흥행 대박에는 실패하면서 결국 2013년 5월 소니가 가지고 있던 영화화 판권이 디즈니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덕분에 고스트 라이더가 MCU에 출연하게 되었다!

5.3.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편집]

6. 게임[편집]

6.1. 고스트 라이더 (2007)[편집]

실사영화를 바탕으로 나왔던 액션게임. 영화 1편의 세미 속편 격으로 PS2, PSP로 출시되었다. 영화가 망작이라 기대치가 낮으나 의외로 할 만한 게임으로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하다.

데빌 메이 크라이, 갓 오브 워 시리즈와 같은 스타일리쉬 액션게임에 중간에 레이싱 챕터가 있는 게임으로 제작되었다. 화려한 이펙트와 모션, 타격감 등은 괜찮지만 길찾기 같은 어드벤처 요소나 퍼즐이 전무하며 적의 종류와 패턴도 적고 볼륨이 짧기 때문에 반쯤은 만들다 말았다는 인상이 크다. 거기에다 레이싱 파트가 쓸데없이 많아 액션과 레이싱이 6:4로 볼륨이 크게 적다는 인상을 준다. 심지어 보스전도 똑같이 액션, 레이싱이 6:4.

클리어 포인트를 사용해서 해금하는 코멘터리 영상을 보면 퍼즐이나 어드벤처 파트도 만들려 했지만 영화 기반 게임의 단점인 개봉 시기에 맞추기 위해 상당수 짤렸다고 한다. 그야말로 영화 기반 게임의 슬픈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수 있다.

클리어 특전으로 같은 마블 코믹스 캐릭터인 블레이드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치트 모드가 해금된다.

PSP판은 PS2에 비해 기본 프레임이 반토막난 이식작이지만 PSP의 CPU 클럭 속도가 해금되기 전까지 유일한 스타일리시 액션이었다.

6.2. 기타[편집]

능력치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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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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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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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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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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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블 VS 캡콤 3에 등장할 뻔했지만 탈락하고, 대신 데빌 메이 크라이의 주인공인 단테의 엔딩에만 등장했다. 그러나 후속작인 얼티밋 마블 vs 캡콤 3에서 추가 캐릭터로 1대 자니 블레이즈가 등장.

    공개된 대전 영상을 보면 체인을 이용해 원거리에서 상대를 압박하거나 갉어먹는 스타일로 싸운다. 입에서 불을 토해내는 필살기 요가 헬파이어도 있다. 하이퍼 콤보는 체인을 마구 휘두르다가 내리치는 기술과 바이크를 소환하여 올라타고 상대를 밀어버리는 기술. 뺑소니

    전투시에 기동성은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사정거리가 긴 기술이 장점이며, 상대가 어시스트를 막 부르다간 사슬의 긴 리치에 걸려서 금새 캐릭 하나를 헌납하게 만드는 등의 강점 역시 있다. 통상의 스피드는 2지만 오토바이 탑승시는 3이다. 숫자의 의미는 파워 레이팅 참고.

    레벨3 하이퍼 콤보는 참회의 시선. 잡기계열 필살기로 상대를 붙잡은 다음에 특유의 대사인 "내 눈을 봐라(Look in to my eyes!)"를 말하고 고스트 라이더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다가 화염이 불타오르는 화면과 함께 상대를 끝장내버린다. 그러면 이 친구 들은??

    정당한 복수를 대행하는 자라서 그런지 악인 상대로 전용 대사가 있으며[20]악마의 힘을 쓰고 있다는 설정 때문에 데빌 메이 크라이의 등장인물들, 모리건과도 전용 대사가 있다.[21][22][23]그리고 나루호도와도 대사가 있다.[24]. 뭔 죄가 있다고.

    엔딩에선 트리쉬, 단테와 팀을 이뤄서 메피스토를 붙잡아버린다.

  • 웹게임 마블 어벤져스 얼라이언스에도 등장. 처음에는 기간 한정의 특별 임무를 클리어해야만 얻을 수 있었지만 나중에 언제든지 고용할 수 있도록 해금되었다.

  • 마블 퓨처 파이트에도 등장, 1대인 쟈니 블레이즈와 4대인 로비 레예스의 두 캐릭터로 등장하였다.

  • 마블 히어로즈에서는 체인을 이용한 피지컬, 헬파이어를 이용한 멘탈 대미지 딜러로 등장한다. 적에게 헬파이어 스텍을 쌓아 체인 기술로 타격하면 폭발적인 대미지를 줄 수 있다. 궁극기가 상당히 멋진데 불타는 오토바이에 올라타 불타는 체인을 휘두르며 달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폭풍간지.

  •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에도 등장한다. 스토리모드에서 비춰지는 모습은 상당한 다크히어로로 모리건의 도발같은 대사에도 별 감흥이 없는 편. 단테와도 말투로 보아 면식이 있는 걸로 추정된다. 성우는 전작과 달리 프레드 태터쇼어가 맡았다.

7. 고스트 라이더를 오마주한 캐릭터[편집]

[1] 정확히는 원 어보브 올 이 마블 코믹스에 존재했을 때부터.[2] 사실상 패러미터 자체가 의미없다. 평소에는 저정도지만, 무한한 힘을 낼수 있기 때문.[3] 영화에서는 실제 오토바이가 변신하지만 원작 코믹스에서는 지옥불만으로 만들어낸다.[4] 다만 어디까지나 레트콘 당해서 너프를 심하게 먹은 닥터에게 이긴거지 레트콘 이전의 이터니티 호스트인 닥터에게 이긴다고 볼 수는 없다...고 여겨졌으나 현재 힘의 근원이 무려 원 어보브 올이라고 나와서...[5] 다만 평행세계상 데드풀의 모든 히어로와 빌런 죽이기에 포함되어 그때 사망한다. 다만 고스트 라이더가 한 명이 아니기에, 정확히 누가 사망한 건지는 불명.[6] 이것은 어디까지나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것 뿐이고 코믹스 본편에서는 갤럭투스에게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 적 없으므로 알 수 없다.[7] 애초에 고스트 라이더는 정죄하는 자이다. 인과율 자체를 사용해 벌하는 기술만큼 효과가 좋은 기술은 거의 없다.[8] 블랙 하트에게 대항하기 위해 심비오트와 복수의 영혼의 힘을 몰아줬다.[9] 애초에 인피니티 건틀렛은 마블 최강급 사기 아이템으로, 이걸 낀 타노스는 우주 5대 본질보다 강하다.[10] 고스트 라이더라는 존재의 기원을 의미하는 초대가 아니라 해당 타이틀의 첫 주인공을 뜻하는 초대.[11] 쟈니 정도나 되니 가능한거지, 일단 블랙 하트도 우주적 존재 반열이다.[12] 이 멤버는 뉴 판타스틱 포의 오마쥬이다. 뉴 판타스틱 포의 멤버는 대니얼 케치, 울버린, 헐크, 스파이더맨이었고 대니얼 케치와 알레한드라, 울버린과 X-23, 헐크와 레드헐크, 스파이더맨과 베놈이 각각 대응된다.[13] 이 초대 고스트 라이더는 원래 초대 팬텀 라이더이다. 사실 초대의 이야기가 연재될 때에는 이름이 팬텀 라이더가 아니라 고스트 라이더였는데 불타는 해골이 데뷔해 인기를 얻자 후대에서 설정이 바뀐 것. 오마주라지만 이름 뺏긴 것도 서러운데 능력까지 바뀌었다.[14] 먼저 개봉된 블레이드 2보다도 뒤떨어진다. 더군더나 제작비도 그 영화가 훨씬 낮았다.[15] 배우는 아메리칸 뷰티에 출연한 웨스 벤틀리다.[16] 여담이지만 배우는 트레이닝 데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시코 등에 출연한 에바 멘데즈이다.[17] 난 살아 있다구, 이 니기미 씨부랄것들아!란 초월번역이 나온 그 영화 맞다.[18] 원래 속력은 시속 1km에 훨씬 못 미치지만, 주인공 보정으로 스펙을 초월하는 기동성을 보여준다.[19] 고스트 라이더가 탄 기체들 모두 불에 휩싸이는 장면이 백미로 원작 설정과는 좀 다른, 영화만의 오리지널 연출이다.[20] 인트로: "The day of judgment is upon you scum."(심판의 시간이다, 애송이.) 승리시: "There is but one fate for the guilty."(죄인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21] 알버트 웨스커와 조우시: "The darkness in your soul disgusts me."(네 오염된 영혼이 날 구역질나게 만드는군.) 승리했을 때: "Hell is calling, Albert."(지옥이 널 부르고 있다, 알버트.)[22] 선발이 버질일 때 - 버질 : 네가? 나를 심판한다고? 흥. / '고스트 라이더: 오랫동안 불장난을 해온 모양이로군, 꼬마. 이제 지옥의 불과 놀아볼 시간이다."[23] 모리건과 조우 시: "Your wiles won't work on me, succubus."(네 농간은 나한테 안 통할거다, 서큐버스.) 승리 시: "Not so amusing now, is it?"(이제 재미 없나보지?)[24] "넌 얼마나 많은 변호사들이 지옥에 있는지 아는가." 변호사 유머에서 따온 것으로 마찬가지로 본업이 변호사인 쉬헐크에게도 똑같은 대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