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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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질이 아니다.

1. 개념2. 유래 및 연예인, 아이돌 팬덤에서의 고나리질
2.1. 비 연예인의 경우
3. 고나리자4. 나무위키와 고나리질
4.1. 연예인 및 아이돌 관련 문서4.2. 그 밖의 경우

1. 개념[편집]

관리질의 오타에서 비롯된 용어. 오타 자체는 ㅇ벗다 와 같이 키보드에서 자모음의 입력순서 교란으로 인해 만들어졌지만 원본 단어부터가~질이라 어감이 영 좋지 않다는 점이 반영되어 실제로는 인터넷 상에서 특정 집단이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여론을 조작하려는 것을 비꼬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연예인, 아이돌 팬덤 쪽에서 등장하여 주로 그쪽 계통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의미가 확장되어 광고나 상품후기를 조작하는 악성 바이럴 마케팅이나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원색적인 비난이 들어가 있지 않은 정당한 비판 글에도 임시조치를 남발하는 등과 같이 다른 곳에서 쓰는 경우도 흔하다.

'관리'를 '고나리' 로 고의적으로 틀리게 써서 비웃는 뉘앙스를 더한 뒤, 별로 좋지 않은 행위에 접미사 '~질'을 붙여 비하하는 것을 활용하여, 결국 비아냥의 3단 콤보를 완성시킨 용어.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자, 고나리질 하는 본인들조차 '고나리질한다'고 말할 정도로 일반적인 표현이 되어 버렸다.

관련 표현으로 '고나리자 고라니자 고자리나 고자라니'라는 표현이 있는데, '고나리질'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한다.

문서 사유화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해당 문서 참고.

2. 유래 및 연예인, 아이돌 팬덤에서의 고나리질[편집]

관리의 오타 고나리 는 원래 가가라이브 채팅 사이트에서 유래되었다. 공식 채팅방의 특성 상 관리자는 닉네임 앞에 *[1]가 붙게 된다. 관리자는 일반 유저들에게 관리 권한을 부여할 수 있었고 유저들은 별을 받기 위해 "관리자님 저도 별 주세요" 라는 문구를 자주 볼 수 있었다. 2008년 어느 날 관리자를 "고나리자"로 오타가 난 것을 계기로 모 고나리자, 고모나리자 등 각종 패러디가 양산되었다. 그러나 이후 애플리케이션 산업의 부흥으로 위자드팩토리 와 다음위젯을 비롯한 위젯 산업이 몰락하면서 묻혀버렸다.

원래 팬덤이 비뚤어진 형태로 드러나는 것은 쉽게 볼 수 있는 일인 까닭에,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대중적 지지도를 올리기 위해서 특정 사이트에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는 오래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다 2009년 경 이런 행위를 '관리질'이라고 일컫기 시작했는데, 곧바로 '고나리질'이라는 멸칭으로 바뀌었다. 이후 2011년 정도에 '고나리자'라는 확장된 용어가 등장하였다.

대체로 팬들끼리 채팅방이나 단톡방에서 친목질을 하면서 안면을 트고, 비공개 카페나 커뮤니티를 개설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해당 연예인과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왔을때 초반 여론을 휘어잡기 위해 해당 연예인에게 긍정적인 댓글을 단체로 작성한다. 아예 고나리 세력에서 찬양적인 어조의 글을 일반에 유포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해당 연예인에게 비판적인 댓글이 올라오면, 단체로 몰려가서 비판적 댓글을 작성한 그 회원을 비방하거나 정당한 비판을 무차별적인 악플러로 몰아서 신고하기도 한다. 혹은 댓글을 삭제할것을 협박적 어조로 강요하기도 한다. 본인이 빠질하는 연예인에 비판적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회원이 있을경우, 그 회원이 올리는 게시물과 댓글을 집중 모니터링 하여 조금이라도 공지를 어기는 행동을 할 경우 칼같이 신고하여 해당 커뮤니티에서 강등이나 강퇴를 당하게 하기도 한다. 쪽지로 무차별적인 욕설이나 폭언을 직접 보내기도 하고, 고나리질 세력의 본거지에서 해당 회원의 닉네임을 언급하며 뒷담을 하기도 한다. 심할 경우 신상을 털거나, 해당 회원이 과거에 올린 게시물이나 사진(특히 본인의 얼굴 사진)을 가져와 입에 담지 못할 악플을 달기도 한다.

예를 들어, 모 다음 카페에서는 도배방지를 위해 하루에 한 연예인의 게시물을 3개까지만 올릴 수 있는 공지가 있었는데 이를 악용한 사례가 있다. 해당 연예인에게 비판성 자료가 올라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나리 세력이 하루에 3개의 게시물을 미리 선점하여 올려버리는 것이다.

주로 다음 텔존이나 네이트판, 베스티즈를 비롯한 여초 커뮤니티나 여초 카페에서 벌어지며, 이러한 분란행위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올 경우 사이트는 그야 말로 개판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 커뮤니티에서는 고나리질 적발 시, 해당 연예인의 게시물을 올리는것을 금지하기도 한다.

그런데 또 이것을 악용하여 본인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라이벌 연예인의 팬인척 하여, 라이벌 연예인의 팬덤에서 고나리질을 한 것처럼 조작하여, 라이벌 연예인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오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일명 역고나리질. 이쯤 되면 답이 없다.

그 주된 이유 중 하나는 고나리질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해야 한다는 태생적 제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카페에서 아무리 고나리질해봤자 그 연예인의 가치가 올라가질 않기 때문에 더 많은 팬을 만들고 상대 연예인을 깎아내리기 위해서 공공커뮤니티에서 이 짓을 벌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 마디로, 빠가 까를 만든다의 대표적인 예시.

2.1. 비 연예인의 경우[편집]

기원은 연예인, 아이돌 팬덤이지만 용어가 널리 퍼진 탓에 다른 계통의 인물들에도 쓰이게 되었다. 대표적인 경우가 정치인 고나리질.
이쪽은 연예인, 아이돌 정도는 웃으며 쌈 싸먹을 정도로 피 터지게 싸우는 일이 허다하게 일어나지만, 대체로 이런 짓 하는 사람들의 나이가 나이이고(...) 이 사람들 입장에선 자기네 쪽이 항상 1000% 정의의 편이기 때문에, 자기들끼리는 고나리질이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는다. 다만 남들이 보기에 확실히 고나리질이 맞을 뿐

그리고 이 방면에서 레전드라 할 만한 사건이 발생하는데...그것은 바로 여성시대 해명글 조작 사태.

3. 고나리자[편집]

고나리질의 의미를 확장하여, 커뮤니티 사이트 내에서 이런저런 규칙을 내세우며 그것을 어긴 글들에 대해 따지고 제재하는 행위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류의 글이나 리플에 '고나리'라는 리플을 달면, '니가 더 고나리'라며 바로 역습이 들어오는 것이 특징 커뮤니티의 기존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유지하려는 쪽과, 이것을 과도한 간섭으로 보는 쪽과의 충돌에 가깝다. 올드비 vs 뉴비

'선생질'과 비슷한 단어이나 선생질이 '이것저것 가르치려 드는 행위'라면 고나리는 '커뮤니티의 규칙(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가르치려는 행위'에 가깝다. '텃세'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며, 친목질과는 의미가 다르지만 친목질이 강화&악화될수록 흔히 나타나는 행위긴 하다. 또한 완장질과도 유사한데, 상대를 제제한다는 점에선 비슷하나 고나리질은 커뮤니티의 규칙에 의거한 강제적 간섭이고 완장질은 정당한 권위를 위임 받은 척하는 부당한 권위에 호소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이렇게 커뮤니티 내에서 고나리를 하는 사람들을 고나리자라는 멸칭으로 칭한다. 고나리자 자체는 원래 관리자의 오타를 귀엽게 표현한 것으로 고나리질 자체와 별다른 관련이 없었으나, 고나리질이라는 표현이 유명해지면서 2010~11년 경에 점차 멸칭으로 바뀌었다. 대체로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주책맞게 나서 관리질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통용되고 있다. 연예인 쪽에서 출발한 기존의 '고나리질'과 뜻이 뒤섞여서 '연예인 고나리질 하는 사람'을 뜻할 때 쓰이는 경우도 있다. 아예 빠순이 그 자체를 가리키는 뜻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여담으로 모나리자와 심영을 합성한 "고나리자"가 DC에 있다.(...) 구글에서 "고자리자"로 검색하면 이미지가 나온다.

4. 나무위키와 고나리질[편집]

철저한 중립성을 내세우며 의견이 갈리는 부분은 잘 기록하지 않는 위키백과도 형평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온갖 사적 의견과 유머성 드립들이 넘쳐나는 나무위키의 경우에도 고나리질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 가 많거나 빠가 적더라도 상대적으로 빠들만 자주 찾는 항목들, 이러한 항목들은 누군가가 자신들이 거슬리는 내용으로 수정을 하면 해당 부분을 아예 지워버리거나 입맛대로 재수정해버리는 일이 당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수정전쟁문서 사유화 항목 참고.

4.1. 연예인 및 아이돌 관련 문서[편집]

나무위키의 연예인 및 아이돌, 운동 선수 문서들 중 일부는 각 연예인의 소속사[2]팬클럽들에게 철저하게 고나리질을 당하고 있다.

단순한 추정이 아니라 실제로 팬까페 등에서 대놓고 얘기가 오가는 경우도 있다.

일단 나무위키의 연예인 관련 문서에 부정적인 정보가 작성되면 어느샌가 슬그머니 사라져 버리거나, 가급적 해당 연예인에게 유리한 내용으로 바꿔놓는다. 삭제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대중에 알려진 사건사고나 스캔들의 경우 최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렇잖아도 시덥잖은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 스크롤의 압박이 느껴질 정도인데, 사건 사고는 달랑 한줄 적혀 있으니 찾아서 읽는 것 자체를 힘들게 만드는 전략이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남자 아이돌들의 군대문제, 도박이나 음주 운전, 마약 등 범죄행위.

특히 연예인 문서 고나리질의 특징은 바로 '침묵의 삭제'. 대체로 평범한 위키러들의 반발을 피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위키 게시판에 출몰하여 해당 연예인을 옹호하는 일은 가급적 피하며, 사건이 터진 이후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를 때까지 방치해두다가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 사라지는 틈을 타서 몰래 해당 문서를 고나리질한다. 주로 사람이 잠든 깊은 심야의 새벽 시간대를 틈타 작업하는 것은 덤. 그러므로 쉽게 잡아낼 수 없고, 문서를 정상적인 상태로 복구하는 것도 문서의 경력을 살펴봐야 하기 때문에 아주 어려워진다.

반대로 라이벌 연예인이나 사이가 좋지 않은 연예인에 대한 안티성 루머를 문서에 기록해두는 경우가 있다. 다른 위키니트가 복구해 놓으면 문서를 다시 되돌리거나 복구해둔 내용을 싹 지워버리고 '이 문서에도 이러이러한 사건에 대한 변명이 쓰여져 있었는데 순전히 팬 입장에서 쓰여진 것이다'고 은근슬쩍 쉴드성 고나리로 몰거나 '어쨌든 이런 관점이 있다'며 다시 기록해 놓는다.

당연히 연예인이나 아이돌 빠가 아닌 대다수의 평범한 위키러들은 이런 고나리질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실정.
일단 평범한 위키러들은 고나리자들과 달리 집단적이고 체계적으로 작업하는 것이 힘들뿐더러, 몇몇 경우에는 아예 작정하고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유포죄를 핑계로 작성금지 상태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

결론은, 나무위키가 철저하게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위키사전은 아니지만, 특정 연예인이나 아이돌 문서는 더더욱 믿을 게 못 되며 일반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지 않다는 것. 연예인에 관해서는 차라리 x스패치가서 검색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4.2. 그 밖의 경우[편집]

  • 야구 관련 인물(KBO) 문서.
    위의 연예인 및 아이돌이란 단어를 야구선수로 바꾸면 싱크로율이 99.9% 일치. 심지어 거대 야구 사이트에서 여론 조작을 시도하다가 적발된 사례까지 몇 차례 있었으니, 나무위키에서 이들이 대체 어떤 활동을 했을지는... 인기 선수들 항목의 경우 그야말로 의 피 튀기는 전장터. 특히 특정 팀에게 별로 좋지 않은 발언을 한 인물의 경우, 해당 팀 팬들이 고의적으로 그 인물의 안 좋은 면을 계속해서 부각시키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 되고 있는 상황. 게다가 몇몇 선수들의 항목은 대체 이게 연예인 문서인지 야구 선수 문서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야구 경력이나 기록에 대한 내용보다 시시콜콜한 이야깃거리가 더 많다. 대놓고 우쭈주하는 문구가 삽입돼 있기도 하다. 또, 인기 선수들의 경우. 단일 시즌 행적이 별도의 문서로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흔한데, 일부 야빠들조차 '모월 모일 몇 타수 몇 안타' 정도에 불과한 내용을[3]꾸준히 업데이트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별도의 문서로 만들 필요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그러면서 자기가 응원하는 선수의 시즌 문서는 들어가보거나 수정질을 해준다는 건 함정.

  • 축구 관련 인물
    대표적인 것이 국대 경기에서 거하게 삽질하는 선수가 나타났을 때의 경우. 해당 국대 경기 직후엔 분명히 비난, 비판으로 가득찬 내용이 작성되는데, 적당히 시간이 지난 뒤 가보면 어쩐지 내용이 축소 삭제되거나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식의 내용이 작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활동에 반박하거나 재수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왜냐면, 이런 고나리질을 하는 사람들보다 K리그 경기를 더 많이 보고 더 많은 정보를 갖춘 사람이 솔직히 존재하지 않기 때문.
    비단 국내 선수 뿐 아니라 해외 유명 선수들 문서에서도 고나리질은 쉽게 발견된다. 서로서로 아껴주는 메시 팬과 호날두 팬(...)이라던가, 아예 제라드 vs 램파드로 별도 문서까지 존재하는데도 서로서로 수정과 반달질을 자행한 경우라던가...

  • 그 외 스포츠e스포츠
    고나리질이 있긴 한데 야구나 축구보다는 고나리질의 폐해가 적은 편.
    e스포츠의 경우는 팬일수록 더 깐다(...)의 분위기이라 팬들이 알아서 까는 내용을 도배하는 수준이었으나 2015년 현재에 와서는 다른 고나리질 문서와 별 다를바 없어졌다. 특히 이 선수 문서 같은 경우 워낙 잔존 팬들이 많고 그 팬들이 과거의 영광에 취해있기 때문에 때문에 최고존엄 수준의 찬양 일색이다. 스타크래프트 종목이 스타2로 전환된 이후 이영호의 경기력은 스타1 시절만큼 훌륭하지 않고 2015 프로리그에서는 승률이 5할에도 못 미치게 되었으며 개인리그도 16강에 진출하면 잘 한 수준이나 이런 식의 진실을 언급하는 서술은 대부분 차단되거나 미묘하게 수정당한다.

  • 성우 관련 문서
    흔히 연예인이라고 하기에는 어색함이 있는 유명인들 중에서는 고나리질이 가장 심한 분야이다. 다만, 이쪽도 사람이 모인 동네라 병크가 아주 안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관심분야가 아니라서 모를 뿐이다 단지 대부분의 경우 성우 갤러리 등의 다른 성덕 게시판에서 자체적으로 논란을 해결한 뒤 문서가 작성되므로 나무위키에는 악영향을 보다 덜 미치는 편.

  • 정치인 관련 문서.
    이로 인해 구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대부분의 정치인 항목이 작성금지 처리나 논란중인 인물 틀이 박히곤 했다. 굳이 정치인이 아니라도 정치와 연관된 문서들 중에서 문제가 된 경우도 잦은데, 예를 들어, 나는 꼼수다 문서와 같이 운영진이 과도한 고나리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작성금지 처리한 경우가 있다. 그러나 나무위키는 일단 이런 문서들 대부분을 해동처리해 둔 상태.

  • 대한민국 국군/인물 관련 문서.
    대다수가 관심을 두지 않는 사이에 은근히 고나리질 되고 있는 문서들.
    역사적 의의가 있는 인물은 문제가 될 것이 없으나, 별의별 전직 현직 인물들의 문서가 존재하고, 내용 또한 대다수의 밀덕에게조차 의미가 없는 시시껄렁한 경력 사항 뿐인 경우가 많다. 사실 대부분의 인물이 전직 군인 겸 현직 정치인(혹은 관료)로서 사실상 정치인을 우회등록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 그 내용조차 대부분 개인 홈페이지의 약력을 긁어온 것으로 의심된다.
    게다가 어느 정도 설명이 붙은 문서다 싶으면, '애국심이 투철하다'거나 '청렴하고 강단이 있다'는 등의 표현을 쓰는 경우도 존재한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국방부 알바가 작성한 줄 알겠다 설마 장군님들이 직접...

  • 픽업 아티스트 관련 문서
    이건 나무위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모든 위키위키들이 고나리질을 당하고 있는 문서이기도 하다. 특히 영문위키 문서의 경우 고나리질을 막기 위해 NPOV 정도가 아니라 아예 최소한도로 억제된 기계적 서술만을 허용하고 있을 정도다.

  • 웹사이트 관련 문서
    대표적인 케이스가 여성시대에 관련된 사건사고들인데, 현재는 여시 유저들의 작전들이 완전 실패로 돌아가면서 적어도 여시관련 항목에 옹호적인 의견은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대신 여시를 막아낸 공로로 주가를 올린 사관들의 성향으로 좌지우지 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여시 막은 건 잘했지만 도 넘으면 안 된다. 그 외에도 구 엔젤하이로 시절 고소카페 이단심문사건과 관련된 카페 운영자 등이 고나리질을 시도하다 차단되어 나무위키 탄생 전까지 해당 문서가 관리자 편집 제한이 걸려있었고, 사이비 유사의학 단체인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의 경우에도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관련 회원으로 추정되는 IP 유저의 지속적인 반달이 자행되고 있으며, 한때 관리자 편집 제한까지 걸려있었을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2015년 말 들어서는 새로 생긴 위키 사이트들이 고나리질을 활발하게 했다. 등재기준 미달로 삭제된 유니위키라는 위키도 위키 운영진 차원에서 고나리질을 시도했었으며[4] 위키올이라는 위키도 자신들에게 불리한 서술을 토론 중에 함부로 날리는 고나리질을 했다. 오늘의유머 내의 일부 회원들도 '반인륜적'이라는 나무위키 문서 서술에 불만을 가지고 고나리질을 가한 경우가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나 위키 사이트 뿐만 아니라 유사 다단계로 수익을 취하는 사이트인 헬로우드림 또한 헬로우드림 문서를 반달하는 경우가 잦다. 주로 문서에 있는 비판적인 서술들, 그냥 통삭하는 것과 다름없이 모조리 삭제한 뒤 찬양 일변도 혹은 사이트를 변호하는 글을 적기도 하고 연혁을 적고 수익 방식을 적고는 하는데 이 정도면 그냥 광고다. 헬로우드림 문서에서는 워낙 많은 반달이 있었고 임시조치까지도 된 적이 있기 때문에 반달한 리비전과 뻘토론 개설을 서술해놓은 문단이 있을 정도이다.

  • 일부 인터넷 사건사고 관련 문서
    대표적인 것이 루리웹 4.29 혁명 및 관련 문서이고, 근로기준법 위반 및 안정성 논란으로 여러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모헤닉게라지스 또한 여기에 해당된다. 둘 다 해당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본인이 직접 반달을 저지르고 문서 제한 신청을 걸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 인터넷 방송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그룹관련 문서
    인터넷 방송인의 팬들이나 본인에 의한 고나리질이 심각하게 빈번히 여러가지 문서에서 발생한다. 등제기준에 맞지 않는 방송인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 그룹을 개별항목으로 등제하는 것부터, 인기 방송인의 경우 빠에 의해 악의적으로 편집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띵충이나 악빠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시. 그 중 가장 극단적인 경우가 외질혜인데, 추종자급 시청자들과 함께 단체로 몰려와서 대규모 반달을 저질러 대량의 ip가 차단되었다. 위에 언급한 사건사고 관련 문서 둘에 이은 세 번째 본인 반달 사례.

  • 일부 사이비 종교 내 사람들의 반달질이나, 해당 사이비 종교 법무부들의 경고로 인한 강제 문서 삭제
    몇몇 사이비 종교의 경우 종교 내 사람들을 나무위키 회원으로 가입하게 하여 해당 종교 관련 문서에서 비리나 문제를 싹 지워버리고 자신들 보기에 좋은 문서로 교묘히 바꾸는 경우가 있으며 더 나아가 자신들의 법무팀들을 보내 법적으로 명예훼손 등의 여러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경고를 하여 강제로 글을 지우게끔 하는 경우도 있다. 신천지증거장막성전이나 성락교회해당 목사에 대한 문서에서 이러한 반달질이 몇번이고 있었으며 한술 더 떠서 만민중앙교회는 자신네 소속 신도들이 반달질을 하고 토론에서도 불성실하게 대한 것에 이어 급기야는 만민중앙교회 내의 법무부가 직접 나무위키에 고소하겠다는 경고협박까지 하여 강제로 만민중앙교회 문서를 지우도록 하였다. 그래서 현재 만민중앙교회의 행위에 대한 것을 참고하려면 MBC 습격 사건이나 무안단물등을 통해서 보는 수 밖에 없다. 그 외에도 영생교의 경우는 자신들의 메인 홈페이지에서 나무위키를 공공연히 비난하고 있다.


[1] 별 이라고도 부른다. 채팅방 관리 권한.[2] 예정화 문서의 경우 그 횡포가 매우 심하여 회원 권한 수정 문서로 돌렸을 정도다[3] 일부 위키러들에게는 시덥지 않는 내용으로 느껴지더라도, 기록을 신속하게 전달해야 할 언론사나 기록을 보존해야 할 협회 입장에서는 단체 위신이 걸릴 정도로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만에 하나 관리가 안 돼서 일부 기록이 유실된다면 먼 미래에 모 선수가 어떤 기록을 세웠고 통산 성적을 정확히 파악할 길이 힘들어지기 때문.[4] 여긴 경쟁 사이트의 문서를 반달하는 추가타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