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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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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인천광역시

桂陽區 / Gyeyang-gu

계양구
桂陽區 / Gyeyang-gu

파일:external/vodfile2.edupia.com/13651_1_3.jpg

국가

대한민국

면적

45.57km2

광역시도

인천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11 (23법정동)

시간대

UTC+9

인구

315,921명
(2018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6,950.71명/km2

구청장

박형우 (더불어민주당)
3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7석

자유한국당 4석

시의원

파일:minjoo.png ① 손민호

파일:minjoo.png ② 김종득

파일:minjoo.png ③ 이용범

파일:minjoo.png ④ 박성민

국회의원

: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4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트위터 블로그


파일:attachment/gyeoyanggu.jpg
계양구청. 주소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새로 88(舊 계산4동 1079-1번지).

파일:gyeyang slogan.gif
계양구의 도시브랜드 슬로건.

파일:external/www.gyeyang.go.kr/symbol_character.gif
캐릭터명은 신비.
계양산을 의인화했다. 인천광역시 자치구들 마스코트 중에서 가장 귀엽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

1. 개요2. 역사
2.1. 문화재
3. 지역 특성4. 교통5. 상권6. 교육7. 생활문화8. 정치9. 하위 행정구역10. 기타11. 출신/관련 인물

1. 개요[편집]

인천광역시의 동북부에 위치한 자치구. 자치구의 이름은 인천 내륙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계양산에서 유래하였다. 인구는 316,744명(2018년 6월 주민등록인구 통계)으로 북유럽의 외딴 섬나라인 아이슬란드와 비슷하다.

남쪽으로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북쪽으로는 김포시, 동쪽으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남동쪽으로는 부천시, 그리고 서쪽으로는 인천광역시 서구와 맞닿아 있다. 인천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서울특별시에 직접 접경하는 자치구이다.

부평구와 함께 서울 출퇴근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많이 거주한다. 서울 서부 지역의 재개발로 인해 계양구로 이사오는 서울 서부 지역 주민도 많은 편. 실제로 재개발에 들어간 서울 서부 지역에 가면 계양구나 서구 검단 등에 빌라를 분양한다는 광고를 흔히 볼 수 있다.

2. 역사[편집]

계양구 행정구역 변천사

주부토군
(主夫吐郡, 470)

장제군
(長堤郡, 757)

수주
(樹州, 945)

안남도호부
(安南都護府,
1150)

계양도호부
(桂陽都護府,
1215)

부평도호부
(富平都護府,
1413)

인천부 부평군
/경기도 부평군
(富平郡, 1895/1896)

부천군 부내면
(富川郡 富內面, 1914)

인천부 편입
(仁川府, 1940)

인천시 북구
/인천직할시 북구
(北區, 1968/1989)

인천광역시 부평구
(富平區, 1995)

인천광역시 계양구
(桂陽區, 1995)

부천군 계양면
(富川郡 桂陽面, 1914)

김포군 계양면
(金浦郡 桂陽面, 1973)


파일:/image/001/2009/08/30/AKR20090828188600005_03_i.jpg
계양산성 유적

계양구 일대를 가장 먼저 장악한 것은 백제였다. 백제계양산계양산성을 축조하였으며, 오늘날 서구 공촌동 일대의 염전에서 생산한 소금을 수도인 위례성까지 운반하는 통로로 이용했다. (공촌동 염전 → 징매이 고개 → 계양구 → 신정동토성 → 한강 → 위례성) 계양산성에서는 4세기 대의 논어 목간이 발견되어 생각보다 백제유교 서적 도입이 빨랐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파일:external/www.hkbs.co.kr/136660730101.jpg
논어 목간

백제 이후 한강 일대를 장악한 고구려는 현 계양구, 부평구, 서구(검단 제외), 부천시, 서울특별시 구로구 서부 일대를 관할하는 주부토군(主夫吐郡)을 설치했다. 신라가 통일을 이룩하면서 한주(漢州)에 속하게 되었다. 경덕왕 때 장제군(長堤郡)으로 고쳤다. 주부토와 장제는 고대어인 '줄보뚝'을 한자로 각각 음차 및 훈차한 것으로, '줄보뚝'은 과거 한강이 범람하여 김포·부평평야 일대가 자주 침수되자 이를 막기 위해 긴 둑을 쌓았다는 데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추정된다. 계양산성에서 주부토(主夫吐)라는 글자가 적힌 기와가 발굴된 바 있다.

파일:/image/001/2009/08/30/AKR20090828188600005_01_i.jpg
주부토가 새겨진 명문 기와

고려가 통일을 이룩하고 943년에 수주(樹州)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의종 4년인 1150년에는 안남도호부(安南都護府), 60년 후인 고종 2년(1215년)에 계양도호부(桂陽都護府)로 개편되었다.[1] 충렬왕 34년인 1308년에는 길주목(吉州牧)으로 승격되었으며, 사냥을 좋아했던 충렬왕은 매방이 있는 계양을 자주 찾았으나 2년 후 충렬왕이 죽고 충선왕이 즉위하면서 1310년에 부평부(富平府)로 강등되었다. 이때 황어현이 부평부로 흡수되고 양천현이 부평부에서 떨어져 나갔으며 인주는 다시 경원부로 독립하였다.[2]

1914년 인천부의 영역이 개항장 일대로 축소되고 인천부의 잔여 지역이 부평군과 통합되어 부천군이 되면서, 현 계양구 지역은 부천군 계양면(계양1·2·3동) 및 부내면 북부(계양구 중 계양1·2·3동을 제외한 나머지 전역)에 해당되었다. 이 중 부내면은 일찍이 1940년에 인천부로 편입되었고, 계양면은 1973년 부천군이 폐지되면서 김포군으로 넘어갔다가, 1989년 인천직할시 북구로 편입되었다. 1995년 북구가 부평구로 명칭을 변경함과 동시에 계양구를 분구하면서 현재에 이른다. 내무부 문서에 따르면, 계양산에서 구 이름을 따왔다.

이 지역의 더 자세한 역사에 대해서는 부평구/역사 문서를 참조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2.1. 문화재[편집]

  • 유형문화재: 부평도호부청사, 부평향교

  • 문화재자료: 욕은지, 어사대

  • 유적지, 기념물: 계양산성, 계산동 은행나무, 영신군 이이묘, 이찰ㆍ이율 형제정려, 이선봉묘역

  • 비지정 문화재: 자오당지, 오조산, 부평부사 전정비, 봉일사지 삼층석탑

3. 지역 특성[편집]

현재 계양구 지역은 1990년 이전까지만 해도 계산동과 효성동 일부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부평, 김포평야를 구성하는 논 위주와 도시 변두리에 위치한 중소규모 공장들만 있었기에 개발이 덜된 지역이었다. 그러던 것이 경인지역의 베드타운(Bedtown)으로 기획되면서 계산지구 등의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택지지구들이 들어섰다. 그로 인해 대부분의 지역이 주거지구로 이루어진 특징이 있으며, 공업지대나 경제금융지대, 주상복합지대가 많은 인천 시내 타 지역과는 조금 다른 편이다.

작전동 신라아파트(1981년)[3], 동방아파트(1979년)는 인천 내 아파트 중에서도 오래된 편에 속한다. 동방아파트는 상당히 특이한 외관을 자랑하는데, 맨앞은 2층만 그 옆은 4층 그 뒤부턴 다 5층이다. 79년도에 바로 입주한 분의 말에 따르면 뒤에 집에 조망권을 가린다는 이유로 이런 식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단지가 작아서 재건축이야기가 전혀 안나온다. 신기한 건 그렇게 오래됐는데 신라아파트나 80년대 지어진 아파트보다 멀쩡하다. 그래서 재건축 얘기가 안나오는걸지도.. 진정한 레전드는 계산삼거리에 있던 홍진아파트(현 신도브래뉴아파트) 그 외에 인천 도시철도가 지나가는 작전동과 계산동 주변에는 20년이 넘었거나 20년 가까이 된 아파트들이 많다. 이 아파트들 짓던 시기에 뜬금없이 원자재값 폭등크리가 터져서 부실공사가 많이 이루어졌던 시기이다. 재개발을 시작한다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부동산 헬게이트가 열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러나 2015년 시점에서 재개발 사업은 지지부진한 편..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을 위해 계양경기장이 건설되었고, 작전역 일대에 광역복합환승센터를 건설할 예정인 등 여러모로 조금씩이나마 꾸준히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용종동의 오조산공원 맞은 편 부지에는 버스 터미널을 지으려고 했으나 주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현재는 터미널 부지에 계양코아루센트럴파크라는 아파트와 OBS가 들어설 예정이었는데, 2017년 후반기 즈음 계양 코아루 센트럴 파크 아파트는 들어섰지만 OBS는 예산 문제로 무산되었다. 다른 것들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현재(2018년 1월)까지도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한편 서운동에는 서운국가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2013년 9월 11일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계양IC에 화물공영차고지를 준공해 같은 달 23일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

한편 CGV 계양 길 건너 부지에 마블 코믹스와의 연계 사업인 실내 테마파크 마블시티가 들어설 예정이었지만, 공사 중 시공사의 부도로 인해 흑역사화 되었다. 현재는 그저 모든 작업이 중단된 건설 부지 주변에 흉물스럽게 철 담장만 둘러쳐진 상태. 2013년 중후반부부터 2014년 들어 현장의 시공사가 교체되었으나 공사는 여전히 중단 상태이며 2017년 현재까지 공사는 재개되지 않고 있다.

이마트 계양점 옆 부지에 메디플렉스세종병원이 2017년 3월 2일자로 문을 열었다.

4. 교통[편집]


서울로의 접근성이 아주 우수하다. 공항철도나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서울 중심까지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서울 지하철 9호선이 계양구의 땅 약간을 지나간다. 얼마 안 되는 구간을 곡선으로 지나가는 관계로 역은 없다. 이로 인해 김포차량사업소인천 소재 서울지하철 김포차량기지라는 아스트랄한 네이밍 센스를 갖게 되었다.(...) 김포국제공항도 계양구 상야동과 하야동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4.1. 경인아라뱃길[편집]

이명박 정부의 삽질 중 하나인 경인아라뱃길로 인해 장기동 일대와 나머지 계양구 일대가 나뉘어져 버렸다. 단순히 운하만 팠으면 상관이 없는데 이 운하로 인해 경인아라뱃길 이남에서 장기동으로 이어지는 도로 사정이 개판이 되어버렸다. 김포섬 항목 참고.

한편 경인 아라뱃길을 빌미로 한때 강화군-김포시-인천 서구 북부(검단)-계양구 북부(계양1, 3동)의 통합이 추진되기도 했다. 하지만 인천광역시김포시가 인천에 들어오는 조건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고, 강화군김포시의 시골 이미지를 경계했던 계양1동 주민들도 깡촌취급 받기 싫다!며 격렬하게 반발하여 무산되었다.

5. 상권[편집]

계양구의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이 개발과 어느 정도 맞물려 있다. 1990년대 이전부터 개발되어 있던 작전역 주변 역세권, 1990년대 이후로 개발된 계산역 주변 역세권, 그리고 2000년대 계양구청 주변 상권(계산택지)[4] 등을 꼽을 수 있다.

계양구청 주변은 대학병원을 비롯하여 각종 상업지구를 조성하여 제대로 번화가로 꾸며볼 예정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IMF 때문에 대부분 계획이 취소되었다. 그래도 계양CGV와 대형할인마트는 예정대로 건설 되었다. 현재 구 내에 홈플러스 두 곳, 이마트 한 곳, 롯데마트 한 곳, 농협 하나로마트 한 곳이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중소형 할인마트들이 정말 많다.

메트로몰의 경우에는 다른 지역처럼 백화점 형태의 거대한 복합 몰과 함께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한때 CGV를 제외한 모든 매장이 철수하는 대위기를 맞았다. 이름을 몇 차례 바꾸는 등 살아나는 듯 했으나 폐업했다. 그 밖에 계양구청부터 CGV까지의 구역을 2014년의 아시안 게임을 위해 번화가로 꾸미고자 하고 있지만 그 중 절반이 모텔(...)이라 시망...

근데 사실 길게 이야기할 필요 없이 계양구청과 CGV 일대, 그리고 지하철 역 주변의 소소한 번화가 외에는 이렇다 할 큰 번화가는 없다. 계양구/교통, 인천광역시/번화가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서울이나 부평으로의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그렇다.[5]

6. 교육[편집]


택지 개발로 인해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이는 주변 인프라, 특히 학교 부족 문제를 불러왔다. 1995년 당시 계양구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계산동에 위치한 인천안남초등학교(당시 안남국민학교)의 경우에는 총 108학급, 특히 1학년과 2학년은 무려 21반까지 존재했다.[6] 오전/오후반 분반으로도 답이 안 나와서 일부는 옆 안남중학교의 빈 교실까지 빌려쓸 지경이었다. 때문에 신관을 증설하면서 교무실과 화장실을 빼면 모두 교실로 채워넣었을 정도. 현재는 다른 학교가 신설되고 학령인구가 줄어들면서 학생 수가 감소하여 한 학년에 120명 남짓한 상태이다. 남아도는 신관은 유치원이 되어버렸다.

7. 생활문화[편집]

대체로 공원 시설이 잘 되어 있다. 길을 갈 때 발에 채이는 게 공원이며 관리도 잘 되고 있는 편. 서운동의 서운체육공원 옆에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의 경기장으로 쓰였던 계양경기장이 건설되어 있으며, 또한 그 주변으로 여러 공원과 캠핑장을 건설 중이다. 게다가 계양산도 공원 시설들을 대대적으로 손을 보고 있다. 단, 계산택지 한정으로 나머지 지역은 공원이 별로 없다.

계양산강화도의 마니산를 제외하면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몇 안되는 녹지 가운데 하나이고, 약 2시간 정도면 정상까지 갔다가 올 수 있기에 가벼운 운동코스로 인기가 높다. 얼마 전 주부토로를 따라 계양산으로 가는 길도 정비했다. 그리고 나름대로 계곡이라 부를 만한 곳까지 있는 곳이다. 그런데... 여기다 롯데그룹이 골프장을 짓겠다고 해서 몇 년째 박터지게 싸우고 있었다가 지방선거 결과로 인해 다시 역전되었다. 조례로 막는단다. #관련기사 그리고 롯데가 골프장 개발을 위해 계양산 부지에 사는 도롱뇽들을 긁어모아 삽으로 찍어죽이는 학살을 저질렀다. 도롱뇽 항목 참조.

과거 농수로 역할을 하던 서부간선수로가 존재하는데, 당초 신도시 개발 계획에 의하면 복개하고 개발될 예정이었다. 다만 IMF 크리가 터지고 신도시 계획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면서 흑역사. 지금도 간간히 복개하고 개발하자는 떡밥이 던져지지만, 이 좀 더럽긴 해도(…) 인천에서 몇 안되는 이 흐르는 지역인데 차라리 자연을 복원하고 휴식터로 개발하자는 주장과 대립하였다. 현재는 계산택지지구 주변 한정으로 흙을 파 내고 옆에 바위로 꾸미고, 벚나무를 심는 등 여러모로 산책로, 자연 휴식 공간 등으로 가꾸고 있다. 마찬가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주변에 있는 과거 부평평야의 흔적이 남아있어서 이 다수 존재하지만, 남은 논도 인천권역에 속하는 지역은 일단 개발 예정이다. 참고로 이 이야기가 나온 지는 10년도 더 됐다. 이렇게 이대로 흑역사가 되나 했지만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맞물려 몇몇 아시안게임 경기장과 함께 공원화가 되는것으로 확정되었다.

매년 10월 5일을 전후로 항상 계양구민의 날 행사와 함께 축제를 여는데 스케일이 꽤 크다. 그래서 앞에서 초대가수의 공연을 보려면 항상 일찍 가야 한다. 초대가수도 오는데 보통 앞에는 트로트가수들이 많이 공연을 하며 거의 후반부에 유명가수 1~2명 정도가 나온다. 2013년에는 허각하고 에이핑크, 2014년에는 오렌지 캬라멜, 2015년에는 초대가수로 EXID가 왔으며 2016년에는 초대가수로 거미(가수)와 걸그룹 여자친구, 2017년에는 장윤정마마무가 오기도 했다.[7] 축제의 백미는 불꽃놀이인데, 불꽃이 소리가 상당히 커서 꽤 멀리까지도 들린다.

8. 정치[편집]

19대 대선 계양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88,890
(43.35%)

37,234
(18.16%)

48,622
(23.71%)

13,418
(6.54%)

15,790
(7.70%)

+ 40,268
(△19.64)

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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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계산1동[8]

40.30%

21.50%

24.08%

6.16%

7.19%

△16.22

67.57

계산2동

41.98%

19.48%

24.25%

6.34%

7.33%

△17.73

73.90

계산3동

44.00%

16.42%

24.51%

6.49%

8.08%

△19.49

74.95

계산4동

44.63%

16.62%

23.28%

7.20%

7.84%

△21.35

79.68

작전1동

43.14%

18.27%

23.97%

6.67%

7.60%

△19.17

74.56

작전2동

41.67%

19.90%

24.49%

6.19%

7.23%

△17.18

71.62

작전·서운동

44.42%

17.20%

23.26%

7.02%

7.63%

△21.16

75.45

효성1동

41.07%

20.32%

24.40%

6.25%

7.43%

△16.67

73.86

효성2동

41.23%

20.10%

24.35%

6.46%

7.36%

△16.88

73.49

계양1동

41.91%

20.38%

23.35%

6.45%

7.46%

△18.56

74.91

계양2동

43.19%

18.80%

23.82%

6.00%

7.62%

△19.37

70.85

계양3동

45.64%

16.92%

23.17%

6.21%

7.67%

△22.47

76.1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40.40%

12.80%

34.00%

6.84%

3.97%

△6.40

관외사전투표

47.14%

13.44%

22.34%

7.56%

8.89%

△24.80

재외투표

63.13%

5.63%

14.66%

3.31%

12.84%

△48.4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계양구 갑[9][10]

42.33%

19.13%

24.08%

6.53%

7.46%

△18.25

73.85

계양구 을[11][12]

43.21%

18.50%

23.76%

6.38%

7.62%

△19.45

73.73

7회 지선 계양구 개표 결과

인천광역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남춘

유정복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86,747
(61.16%)

44,686
(31.50%)

+ 42,061
(△29.66%)

54.05%

계산1동[13]

57.87%

34.73%

△23.14

45.89

계산2동

58.99%

33.56%

△25.43

51.07

계산3동

61.72%

31.15%

△30.56

50.62

계산4동

61.58%

31.47%

△30.11

56.76

작전1동

61.53%

31.40%

△30.13

51.19

작전2동

59.66%

33.79%

△25.86

48.97

작전·서운동

63.39%

30.15%

△33.24

52.14

효성1동

58.37%

34.49%

△23.89

53.88

효성2동

58.34%

34.91%

△23.43

51.33

계양1동

58.27%

33.80%

△24.47

54.02

계양2동

60.09%

31.70%

△28.39

48.38

계양3동

65.43%

27.43%

△38.01

53.24

후보

박남춘

유정복

격차

거소·선상투표

51.98%

35.43%

△16.56

관외사전투표

67.16%

24.14%

△43.02

후보

박남춘

유정복

격차

투표율

계양구 갑[14][15]

60.29%

32.91%

△27.38

51.55

계양구 을[16][17]

60.72%

31.77%

△28.96

51.21

계양구청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형우

고영훈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97,288
(68.85%)

30,589
(21.64%)

+ 66,699
(△47.20%)

54.06%

북구 을

계양구-강화군

계양구

13대

14대

15대

16대[18]

17대

18대

19대

20대

이승윤/3선
민주정의당

이승윤/4선
민주자유당

이기문/초선[19]
새정치국민회의

송영길/초선
새천년민주당

신학용/초선
열린우리당

신학용/재선
통합민주당

신학용/3선
민주통합당

유동수/초선
더불어민주당

안상수/초선[20]
한나라당

이경재/초선
신한국당

송영길/재선
열린우리당

송영길/3선[21]
통합민주당

최원식/초선
민주통합당

송영길/4선
더불어민주당

이상권/초선[22]
한나라당


인천에서 부평구와 함께 민주당계 정당 지지가 가장 강한 지역으로,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다. 그래도 초반기 15대 때는 신한국당이 모두 선출되었지만,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강해졌다. 갑 선거구는 17대 때 신설된 이 후로 신학용 의원이 모두 당선되었고 을 선거구 역시 송영길 전 시장이 3선을 하는 등, 18대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상권 후보가 깜짝 당선된 것을 제외하면 줄곧 더불어민주당의 전신 정당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18대 대선 때는 박근혜 후보가 인천에서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여기서 무려 47%를 득표하며 선전하기도 했으나 19대 대선에선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23]문재인 후보에 몰아주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굳건함을 증명했다. 하지만 구청장은 3,4기때 한나라당이 차지했고 인천시장에서도 1~4회는 보수정당이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

여담으로 지방자치제 부활 이후 인천광역시장 중 무려 두 명이 계양구에서 배출되었다. 15대 재선거에서 계양-강화 갑 선거구에서 당선되었던 안상수 전 시장(현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국회의원)과 16~18,20대 총선에서 현 계양 을 선거구에서 당선되었던 송영길 전 시장.

어떤 선거에서든 인천에서 가장 진보성향이 강한 바람을 보였던 지역이지만 2017년 5월 9일 대통령 선거로 계양구의 입지가 흔들렸다. 문재인 대통령의 득표율은 여전히 인천 내 1위를 차지했지만 그동안 보수 성향이 강했던 서구와 불과 0.3%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으며, 이전 대선에 비해 득표율이 약 9% 하락하면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지역이었다. 특히 동 단위로 살펴보면 계양3동이 45.6%의 득표율을 기록해 계양구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여기가 인천 동 지역들 중 10위였다. 굴욕 아닌 굴욕이라고 할 수 있는 결과였다. 그동안 인천의 민주당 세력의 힘을 견인했던 장본인이었지만 이제는 다른 구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 되었다. 물론 여전히 민주당 성향이 짙고 인천 내 문재인 득표율 1위라는 것은 변함이 없으며, 특히 모든 동에서 4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한 유일한 지역(인천 한정)이라는 점에서, 다른 구들처럼 동별로 편차가 심한 것이 아니라 골고루 민주당의 지지세가 강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만큼 탄탄한 민주당의 입지를 확인시켜 준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홍준표 후보는 그야말로 완벽하게 몰락하여 18.16%의 득표율로 서구에 이어 뒤에서 2등을 차지했고, 12개 모든 동에서 안철수에게 밀려 3위를 기록하였다. 특히 그 어떤 동에서도 22%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자유한국당의 기반이 주저앉았음을 확인시켜줬다. 안철수 후보는 모든 지역에서 23~24%의 득표율을 고르게 가져가며 3위를 차지했고, 심상정 후보도 전 지역에서 7~8%를 고르게 받아내며 전국 평균을 1~2% 넘는 지지 기반은 재확인시켰다. 다음은 각 후보별 득표 순위이다.

  • 계양구 : 문재인 88,890(43.35%) > 안철수 48,622(23.71%) > 홍준표 37,234(18.16%)

    • 1위 - 문재인 <전 지역> : 계양3동(45.6%), 계산4동(44.6%), 작전·서운동(44.4%), 계산3동(44.0%), 계양2동(43.2%), 작전1동(43.1%), 계산2동(42.0%), 계양1동(41.9%), 작전2동(41.7%), 효성2동(41.2%), 효성1동(41.1%), 계산1동(40.3%), 거소/선상투표(40.4%), 관외사전투표(47.1%), 재외투표(63.1%) (12개동 + 관외투표) / 안철수, 홍준표 : 없음

    • 2위 - 안철수 <전 지역> : 계산1동, 계산2동, 계산3동, 계산4동, 작전1동, 작전2동, 작전·서운동, 효성1동, 효성2동, 계양1동, 계양2동, 계양3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12개동 + 관외투표) / 홍준표 : 없음

9. 하위 행정구역[편집]

파일:external/www.gyeyang.go.kr/map.gif
계양1·2·3동은 구 부천군(1914~1973)→김포군(1973~1989) 계양면, 나머지는 구 부천군 부내면(1914~1940)에 해당된다.

9.1. 효성1동, 효성2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효성동이다. 천마산의 남쪽 자락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와 주택이 곳곳에 위치한 주거지구이다. 1동과 2동 사이에 공장지대가 있는데, 택지개발이 추진 중지만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재개발안이 가결되긴 했다. 기사

9.2. 계산1동, 계산2동, 계산3동, 계산4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계산동이며, 계산4동은 추가로 법정동 용종동(일부)을 관할한다. 경인선 개통으로 부평의 중심지가 현 부평역 인근으로 이동하기 전까지 역사적인 부평의 중심지였다. 1동과 2동은 북쪽의 계양산과 서쪽의 천마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3동과 4동은 계양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특히 계산4동의 경우 계산택지지구의 일부인 용종마을, 초정마을(용종동 소재)을 함께 관할하고 있기도 하다.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 부평향교, 경인여자대학교, 계양구청, 계양우체국, 계양소방서, 계양경찰서, 롯데마트 계양점, 홈플러스 계산점이 있다. 경인교대입구역계산역이 있다.

9.3. 작전1동, 작전2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작전동(일부)이다. 농협하나로클럽 인천점, 홈플러스 작전점이 있는 주거지역이다. BRT 노선 인천 버스 7700이 개통되고 청라국제도시가 개발된 후 이 지역에 위치한 작전역이 환승 거점이 되었다. 북인천 세무서가 위치해있다.

9.4. 작전서운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작전동(일부)과 서운동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유는 1998년에 작전3동과 서운동이 통합되었기 때문이다. 작전3동은 1994년 7월에 만들어졌지만 불과 4년만인 1998년에 소규모 행정동 통합을 이유로 사라지게 된다. 그래도 아직까지 작전3동이라고 말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많다. 작전동 지역은 서부간선천 서쪽이자 도두리로, 장제로와 맞닿은 지역으로 메트로몰 계양점(CGV 계양점 입점), 메디플렉스세종병원, 이마트 계양점, 도두리마을, 까치마을이 있다. 서운동 지역은 서부간선천 동쪽에 해당하며 북쪽으로는 계산천, 동쪽으로는 굴포천과 접한다. 학교에는 서운초·중·고교, 계수중학교가 있으며,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배드민턴과 양궁 경기장으로 사용된 계양경기장과 계양체육관이 있다. 서부간선천의 경우 원래 한강에서 빠져나와서 인근 농업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농수로였다. 지금은 하천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현재는 가 오지 않으면 물이 흐르지 않는다. 식물이 자라서 맑은 수로를 보는게 한달에 한번꼴이다

9.5. 계양1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박촌동, 노오지동, 선주지동, 이화동, 오류동, 갈현동, 둑실동, 목상동, 다남동, 장기동, 귤현동(일부)이다. 부천군(1914~1973)→김포군(1973~1989) 시절 계양면 소재지였던 곳이다. 1989년 김포군에서 인천직할시 북구로 편입되었다. 아라뱃길로 법정동의 경계가 엉망이 되었기 때문에 조정이 필요하다.

계양구에서 가장 면적이 넓고, 그로 인해 가장 인구가 많은 행정동이지만 가장 개발이 덜된 지역으로 경인 아라뱃길이 동의 가운데를 지난다. 이 때문에 계양구는 경인 아라뱃길로 인해 갈라져 버린 기초자치단체 3곳 중 하나가 되었다.[24] 철도의 혜택을 받는 지역은 박촌역이 있는 박촌동, 귤현역계양역이 있는 귤현동 뿐이다. 두 곳 모두 역 주변이나 근처에만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있다. 장기동(주민센터, 황어장터 3.1만세운동기념관 위치)에 아파트 단지가 있긴 하지만, 나머지는 전부 허허벌판이다.

9.6. 계양2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임학동, 병방동, 방축동, 용종동(일부)이다. 계양1동과 마찬가지로 구 계양면 지역이며, 1989년 김포군에서 인천직할시 북구로 편입되었다.

임학동은 주택 위주의 주거지역으로 주민센터가 있다. 병방동에는 학마을 아파트 단지가 있다. 방축동에는 인천 어린이과학관이 있다. 계양2동에서 관할하는 용종동에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계양IC[25]가 위치해 있으며, 그 외에는 논밭이다. 임학역이 동 내부를 지나간다.

9.7. 계양3동[편집]

관할 법정동은 동양동, 상야동, 하야동, 평동 전역, 귤현동(일부)이다. 동양지구와 귤현지구의 아파트 건설 및 입주로 인하여 인구수가 증가하였고, 그 결과 2015년 4월 1일부로 계양1동에서 동양동, 귤현동 일부(장제로 기준 김포 방면 우측 귤현차량기지 및 귤현동 현대아이파크, 센트레빌아파트가 있는 곳), 상야동, 하야동, 평동을 계양3동으로 신설, 편입하게 되었다.

10. 기타[편집]

11. 출신/관련 인물[편집]

출생지나 출신 학교의 소재가 계양구인 경우 기술한다. 꽤나 평범한 동네인데 의외로 비범한 출신 인물들이 많다.


[1] 따라서 2015년은 이름이 정해진 지 800년 되는 해였다.[2] 주부토, 장제, 수주, 안남, 길주 등의 옛 이름은 현재 계양구, 부평구부천시 내의 학교명이나 도로명 등에도 사용되어 그 명맥을 잇고 있다.[3] 현재 신라아파트는 재개발로 철거를 진행한 상황이다[4] 1990년대 계산택지가 개발되기 전에는 논밭이였다. 도시 계획이 계양구청 주변에 수많은 아파트 단지를 건설할 계획 이여서 계산택지로 불리우게 되었다. 하지만 계산택지라는 명칭은 아파트 단지 보다는 술집들이 밀집해 있는 구청쪽 번화가로 많이 불린다..[5] 긴말 안해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다 경인고속도로, 또 인천 지하철에다 공항철도까지. 멀리 갈 필요도 없이 부평 가는데 10분, 서울 가는데 30분 밖에 안걸린다.[6] 1-1반 문패 아래 1-17반 문패가 붙어있는 괴랄함, 본 사람만 안다. 이는 당시 대부분의 수도권의 국민학교에서 공통적으로 벌어진 현상이었다. 1950년대 말 베이비붐세대가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에 자녀를 출산하게 되었는데, 이 때 태어난 학생들이 입학하게 되면서 갑작스럽게 교실이 부족하게 된 것. 계양구 지역에서는 2002년까지도 계속되었다.[7] 이중 허각과, 여자친구 중 한 멤버는 이곳 출신이기도 하다.[8] 경인교육대학교가 있는 동네[9] 효성1동, 효성2동, 작전1동, 작전2동, 작전·서운동[10] 지역구 국회의원 :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초선)[11] 계산1동, 계산2동, 계산3동, 계산4동, 계양1동, 계양2동, 계양3동[12] 지역구 국회의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4선)[13] 경인교육대학교가 있는 동네[14] 효성1동, 효성2동, 작전1동, 작전2동, 작전·서운동[15] 지역구 국회의원 :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초선)[16] 계산1동, 계산2동, 계산3동, 계산4동, 계양1동, 계양2동, 계양3동[17] 지역구 국회의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4선)[18] 16대 때 일시적으로 합구되었다가 17대부터 다시 갑/을로 분구되었다.[19] 99.3.12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20] 99.6.3 재보궐선거[21] 10.5.19 의원직 사퇴(인천시장선거 출마)[22] 10.7.28 재보궐선거[23] 43.35%[24] 나머지는 서구(인천), 김포시.[25] 정확히는 용종동에 한 쪽 절반, 병방동에 다른 쪽 절반이 걸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