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외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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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운행 버스 노선3. 중간정류소
3.1. 영남대학교 정류소3.2. 대구대학교 정류소3.3. 진량 정류소3.4. 시지 정류소
4. 연계 교통
4.1. 연계 시내버스 노선

1. 소개[편집]

홈페이지

대구 남부정류장 대타.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 196(중방동 863-11) 경산오거리 인근에 위치한 버스 터미널. 사실상 남부정류장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여긴 대구광역시 경산시(구)다.

운영사는 코리아와이드 터미널로 코리아와이드 경북과 관련이 있지만, 코리아와이드 경북의 계열사인지 지주사인 코리아와이드의 계열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아는 위키러가 있으면 추가바람.

경산시외버스정류장은 시외버스 노선이 상당히 조촐한데(...) 역시 남부정류장 판박이 버스 터미널 부지가 굉장히 협소하기 때문에 정차되어 있는 버스도 보기 힘들며 일부 노선들은 여기서 중간 승하차한다. 좁은 만큼 내부도 굉장히 협소해서 허름한 매표소, 아주 좁은 대합실, 낡은 화장실 이게 끝이다. 결정적으로 경산시철도 강세 지역이기 때문에 인근의 경산역 이용자가 훨씬 많다.[1] 따라서 철도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대구광역시, 구미시, 칠곡군 등 인근 지역으로 가는 노선도 없다. 거기다 대구광역시의 경우는 버스 터미널의 위치가 대구광역시와 가깝고 대구광역시 시내버스가 상당히 많이 들어오며, 대구광역시 시내버스-경산시 시내버스 간에는 시계외요금이 없고 무료환승도 되기 때문에 노선을 만들 필요가 전혀 없다. 마찬가지로 하양읍 역시 하양시외버스터미널보다 하양역 수요가 훨씬 많다.[2]

임당역 인근에 주차장과 주거지구, 상업지구를 조성할 계획도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수정바람, 추가바람. 하지만 임당역 북쪽으로 금호강까지 전부 넓은 평야기 때문에, 제대로 개발한다면 경산시의 새로운 도심으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

동대구터미널의 개장 후 남부정류장 착발 노선들의 대부분이 경산 착발로 단축됐다. 경산터미널로 들어오는 남부정류장 노선 중 동대구터미널 출발로 연장된 건 경산버스언양/울산 완행노선뿐이다. 그리고 운문사방면의 경우 순수 운문사착발 노선은 모두 경산까지 가고, 운문사동대구터미널을 오고가는 건 언양행 완행노선의 중간 경유지로 들어오는 것이다. 물론 경산에서도 청도, 유천,[3] 밀양경유 울산완행은 남명리까지 발권이 가능하다.[4]

2. 운행 버스 노선[편집]

전국행 고속/시외버스는 편하게 399번(경산시장 승하차), 909번 시내버스를 타고 동대구터미널로 가자.
고속버스 노선은 없고, 시외버스 노선만 있다. 버스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동서울행에 한하여 예매가 가능하다.[5] 동서울행은 코리아와이드 경북경기고속에서 공동 배차한다.

3. 중간정류소[편집]

3.1. 영남대학교 정류소[편집]

영대역영남대학교 복지관 바로 앞과 건너편에서 승하차하며, 복지관 1층 구내서점 출입구 바로 옆에 조그마한 매표소가 있다.

경주, 포항, 울산시외버스가 정차한다. 터미널보다 여기서 사람이 더 많이 탄다

3.2. 대구대학교 정류소[편집]

대구대학교 정문 동편 대구대학교 시내버스 종점에 승하차하며 매표소는 종점 바로 옆에 있다.

3.3. 진량 정류소[편집]

진량중고등학교 인근에 있으며 승하차 모두 가능하다. 매표소는 작은 컨테이너 건물로 운영되고 있지만,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의 경우 문이 닫혀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때는 현금 및 교통카드 승차를 하면 된다.

3.4. 시지 정류소[편집]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역 인근의 KFC 앞에서 중간 승하차하며, 매표소는 없어서 현금 승차만 가능하다.

동서울행, 인천국제공항행 버스를 탈 수 있으며, 예매하고자 한다면 경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직접 가야 한다.

4. 연계 교통[편집]

4.1. 연계 시내버스 노선[편집]


그 중 509번은 사동행과 영대행이 X자 형태로 운행하기 때문에 목적지를 잘 보고 타야 한다. 사동행은 정평역으로 가기 때문에 대구 시내 방면으로 가려면 터미널 앞에서, 사동/계양동/삼풍동/경산시청으로 가려면 터미널 건너편에서 타야 한다. 반대로 영대행은 경산시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대구 시내 방면으로 가려면 터미널 건너편에서, 영대로 가려면 터미널 앞에서 타야 한다. 경기도 고양시로 치자면 서울 700번서울 707번을 생각하면 되겠다.

[1] 경산-청도-밀양 라인은 경부선은 물론 전국에서도 철도 초강세 지역으로 손꼽힌다. 경산터미널에서 경산역까지는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리며, 시내버스로는 5분 내로 갈 수 있다.[2] 덤으로 하양시외버스터미널은 2016년에 용계역 정류소같은 간이 매표소로 바뀌어 버렸다.[3] 청도읍 유호리를 다르게 부르는 이름이나, 정류소는 아랫동네상동역 옆에 있다.[4] 반대쪽인 울산에서는 청도까지 발권된다.[5] 단,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는 예매할 수 없다.[6] 1일 3회이기 때문에 차라리 경산역 가서 열차를 타는 게 낫다(1일 2회 KTX도 선다). 다만, 최종 목적지가 서울 동부나, 동서울에서 가까운 구리/남양주 방면이라면 시간에 맞춰서 타거나 399번(경산시장 승하차), 909번 시내버스를 타고 동대구터미널로 가서 동서울행 고속버스를 타면 된다. 청도착발로 시지를 경유하며 1일 2회에서 1일 3회로 증차되었다. 경산 11시/15시/17시 출발, 동서울 8시 30분/11시/17시에 출발한다.[7] 1일 4회 운행하며 시지, 범물, 동대구를 경유한다.[8] 대부분의 남부정류장 착발 노선들이 경산으로 단축되어 이마저도 하루에 몇 편 없으니, 시내버스나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