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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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게임 내부의 문제점
2.1. 버그2.2. 공유 사냥터의 비극2.3. 직업간 이동의 장벽2.4. 느린 컨텐츠 소비속도2.5. 랜덤 요소
3. 각종 사건사고
3.1. 2014년3.2. 2015년3.3. 2016년3.4. 2017년3.5. 2018년

1. 개요[편집]

검은사막의 문제점을 다루는 문서.

2. 게임 내부의 문제점[편집]

2.1. 버그[편집]

게이머들의 기대작으로 출발한 검은사막은 광활한 맵과 시스템 규모, 그리고 자체 개발 엔진이라는 검증되지 않은 기반에 걸맞게 많은 버그들이 나오고 있어 버그사막이라는 별칭이 붙었었다. 굉장히 잘만든 게임이라는 사람들의 평에도, 버그가 너무 많아서 못하겠다는 이야기가 주류였다. 어느정도였냐면 점검해서 버그 하나 잡으면 다른 하나가 또 생기는 수준. 초창기엔 점검 이후 임시 점검이 필시 따라붙곤 해서 점검만 했다하면 밸류패키지 1일짜리를 뿌려대곤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부분은 짬이 붙었기 때문에 많이 개선되었다. 다만, 이는 약관 변경으로 인해 점검 보상이 조금씩 창렬해져서 더이상 밸류를 점검 보상으로 보는 것이 사실상 힘들어진 것도 있다.

기본적으로 패치 방향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완전히 무시하는 수준은 아니라서 간단한 것들은 건의를 하면 받아들이기도 하고 인벤 사이트 같은 데에 글이 올라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수정되기도 한다. 물론 해결하지 않거나 못하는 버그들도 있는지 건의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들도 있으며 위치렉, 끼임 현상 같은 것은 사람이 몰리는 지역이나 공성전에서는 허구헌 날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런 오류와 무거운 게임 용량, 그리고 설치파일에 버금가는 패치용량 때문에 게임 진입장벽중에 하나가 게임 다운로드와 설치라는 이야기까지 종종 나온다. 그나마 2017년 가을 패치로 용량을 최적화하는 패치가 진행되어 이 부분은 많이 개선된 편.

또한, 이러한 엔진 결함과 함께 게임 설계 상의 허점도 상당해서, 복수의 스킬이 동일한 커맨드를 공유한다던지 등의 자잘한 버그가 끊이지 않고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엔진의 결함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만든 코드에 의한 성격이 큰 것들이지만, 엔진의 코드 작동 매커니즘에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 프로그래밍단에서 아무리 코드를 잘 짜놓는다고 해도 그것을 돌려주는 엔진의 결함으로 인해 버그가 나타나기도 한다. 즉, 엔진에 의한 문제와 대충 만든 코드에 의한 문제가 동시에 버그를 양산하고 있다는 것이 정답에 가까울 듯하다. 실제로 엔진이 제대로 되어 있으면 일반 프로그래밍단의 버그는 수월하게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엔진 자체가 결함이 있다면 한 프로그램의 커널이 되는 부분을 뜯어야 하기 때문에 버그를 수정하는 입장에서도 상당한 부담이고 난이도도 만만치 않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대부분의 게임사들은 이미 안정성이 검증된 유명 외산 엔진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상례이지만 검은사막은 김대일의 자체 제작 엔진을 기반으로 한 게임이라는 것이다. 김대일이 별다른 경력도 없이 검은사막 같은 초대형 오픈월드 RPG를 굴릴 수 있는 엔진을 자체적으로 만든 것은 분명 대단한 업적이지만 아무래도 상용 엔진과 비교하면 그 안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반복적이고 나름 즉각적인 버그 수정으로 인해 많은 부분들이 개선되어감에도 불구하고 고질적인 문제도 있다. 바로 위에서도 언급된 위치렉. 일부 직업이나 스킬에서는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며, 단순한 위치렉 외에도 단순 내리막길 등에서 스킬이 끊기거나 갑자기 낙하데미지를 입거나 맵 로딩으로 인해 유저가 설치한 구조물이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로딩이 되면 그 사이에 끼어버리거나, 특정 지형 밑으로 낙하하는 문제 등이 사람만 많아지면 빈번히 발생한다. 필연적으로 사람이 많이 몰리는 것이 당연한 대규모 PVP가 최종컨텐츠 선에 놓여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문제임에도, 엔진 자체의 결함인지 유독 심하고 게임 출시 이후로 제대로 수정된 적이 없는 문제.

2.2. 공유 사냥터의 비극[편집]

검은 사막은 인던이 없다. 이는 초창기 베타때부터 포탈과 함께 인던은 절대 만들지 않겠다고 공언한 요소였고, 이를 갑자기 내놓는다는 것은 인던이 없는 것이 마음에 들어 게임을 하는 유저들의 뒤통수를 치는 태세변환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기회비용으로, 주요 사냥터의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인던이 없는 게임이 의도하는 것은 유저들이 인던에만 틀어박혀 정작 필드에서는 사람 구경하기 힘들다는 점을 단점으로써 인식하고 '모두가 다 필드에 나와 협력하면서 같이 사냥하자' 라는 취지였지만 초창기 검은사막의 플레이 및 사냥 방식은 완벽한 싱글 지향이었기 때문에 협력할 요소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 쌓이는 자리 경쟁을 유발하였다. 경험치와 돈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지역은 어느 채널을 가도 사람이 많아 자리 잡기가 쉽지 않았었다.

개발진들도 이러한 문제를 인식했는지 파티플레이를 크게 상향시켜 파티사냥이 경험치 사냥의 또다른 갈래로 떠올랐고 소산팟이나 나가팟, 아크만팟 같은 파티사냥터가 유행하기도 했으며, 가이핀라시아 사냥터의 등장 이후로는 가이핀팟이 62레벨을 찍기 위한 정석 루트로 인정될 만큼 경험치를 얻기 위한 사냥에서는 크게 개선되었다. 다만 주요 사냥터는 아직 싱글 지향이 많고 이로 인한 자리경쟁이나 사냥터 다툼으로 인해 막피 문제가 종종 논란이 되며, 극심할 때는 초승달 신전의 경우 부동산 매매하듯이 자리 주인이 오가거나, 휴식하고 오는 동안 자리를 잠깐 봐주는 대타까지 구할 정도였다. 카마실비아 패치 이후에 사막에 몰려있던 인구 밀도가 점차 분산되어 이런 일까지 벌어지는 경우는 드물어 졌지만, 검은사막은 채널이동 쿨타임 때문에 자기가 빈자리를 찾아 사냥하기 보다는 자기가 간 곳에 사람이 있으면 비비거나 막피를 걸어 빼앗는 것을 어느 정도 깔고 가는 문제가 있어 여전히 자리 경쟁 문제가 빈번하다.

인던이 없는 대신으로 검은사막에서 제공하는 파티레이드는 소환서 보스나, 고유결/금서/고어 팟 정도인데 레이드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쉽기 때문에 사실상 파밍용 플레이에 가깝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2017년 패치로 '야만의 균열'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는데, 여러 잡음이 있긴 했지만 최종적으로 유저들끼리 협력하여 몬스터를 디펜스 형식으로 막는 인던과 비슷한 컨텐츠가 추가 되었다. 점차 노인던의 벽을 허물고 있다고 봐도 좋을듯. 다만, 야만의 균열은 어디까지나 방어 타워를 짓고 스킬로 몹들을 막으면서 버티고 보상으로 돈이 벌리는 구조의 컨텐츠이지 경험치를 주는 컨텐츠는 아니다.주긴 주는데 굉장히 소량을 준다.

2.3. 직업간 이동의 장벽[편집]

아무래도 보스 레이드나 PVE가 메인인 RPG가 아니고 사람 간의 대전이 메인인 RPG이다 보니 밸런스 문제가 민감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각성 이전까지는 특정 직업에 대한 편애가 심각하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직업간 밸런스가 어긋나 있었으며 특히 각성의 유무가 매우 큰 차이를 가져옴에도 불구하고 최초 각성 직업인 워리어의 각성부터 비각 시절 존재했던 직업들 중 마지막 각성 직업인 위자드의 각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무려 1년이었다. 다시 말해, 똑같이 펄템을 지르고 똑같이 사냥하며 게임을 즐겼지만 직업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은 진작에 한 각성을 위자드 유저들은 1년이나 지나고서야 누릴 수 있었다는 뜻이다.

각성 시대 이후의 직업간 밸런스는 생각외로 문제점에 올릴 만큼 나쁘지 않으며, 특정 직업은 각자 자기가 강점을 발할 수 있는 곳에서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17년 하반기 기준으로 다수가 엉켜 싸우는 공성전에서 없어서 못 모셔가는 직업인 위자드,위치 클래스는 1:1에서 불리하다는 고질적인 문제로 인해 아르샤에서는 아예 멸종한지 오래이고 미스틱 각성 이후 아르샤 대전 경기에는 미스틱, 금수랑 등이 주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연이은 너프로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를 듣는 다크나이트도 필드쟁에서는 무적기와 걸출한 딜링으로 여전히 강세인 등, 검은사막의 밸런스는 따로 놓고 보면 붕괴되어 있지만 묶어놓고 보면 각자 자기만의 무대가 있다. 물론 15개 직업을 줄 세우는 만큼, 하위권 직업은 당연히 존재하며 자기만의 역할이 있다곤 해도 전성기의 레인저나 다크나이트처럼 한 직업이 너무 비대하게 역할을 혼자서 다 맡아 버리는 상황이 나오기는 한다.

문제는 이러한 메타 변화 속에서 직업간 이동 장벽이 높다보니 유저들이 자신의 캐릭터의 위치에 목숨 걸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검은사막은 캐릭터마다 무게와 펄옷이 개별 적용이기 때문에 새로 직업을 키우려고 해도 무게와 펄옷이 발목을 잡으며 어지간한 헤비 유저라도 61레벨 내지는 62레벨을 처음부터 다시 찍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직업을 잘못 선택하거나 좋은 직업이라고 해서 골랐더니 그 직업이 너프를 먹어버리면, 유저 입장에서는 다른 캐릭터를 키우지도 못하고 그 직업에 갇혀 고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뚫고 나오기 위해서는 다른 직업으로 옮겨야 하는데 이는 곧 무게와 레벨을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검은사막 쪽에서도 모르지 않을텐데 검은사막은 신캐를 중심으로 무게와 각종 펄템을 팔고, 팔만큼 팔렸으면 너프라는 의혹 아닌 의혹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검은사막의 신 직업들의 추이인데, 마지막 각성 이후 등장한 다크나이트, 격투가, 미스틱 모두 메타에 한 중축을 맡아 게임 판도를 바꾸는데 성공했으며 특히 격투가와 미스틱은 다크나이트,위자드,위치 메타가 하도 기승을 부리고, 이를 견디기 위해 유저들이 밸셋을 차용하는 등, 공개 서비스 이후 부동의 아이템 우선도 1순위였던 보스템의 위상에까지 흠집을 낼 정도로 마공캐들이 미쳐 날뛰자 아예 패시브부터가 마법 공격력으로부터 데미지를 줄여 받는 직업으로 나왔다. 실제로 두 직업이 나온 이후에 필드전은 물론이고 공성전이나 아르샤에서까지 죽지 않고 버티면서 CC기로 상대를 말려 죽이는 1:1 강캐로 떠올랐으며 아르샤 대회는 미스틱으로 도배되었고 하도 죽질 않다보니 KO승이 아닌 남은 체력에 비례한 판정승이 다반사인 노잼 메타를 만들어 버렸다.

2.4. 느린 컨텐츠 소비속도[편집]

컨텐츠 부족으로 허덕이는 다른 게임들을 보면 소비속도 좀 느린게 뭐가 문제냐 싶겠지만, 검은사막은 시스템상 절대 빨리 강해질 수 없다. 6시간이면 디아블로 목을 가져오는 한국 게이머 특성상, 컨텐츠 소비속도가 느린건 말이 안되는 일인데도 말이다. 하다보면 내가 검은사막을 하는지, 검은사막이 나를 하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해야할게 많기 때문. 타 게임 유저들이 인생 갈아넣는 노가다겜이라고 깔 때, 부들부들할 순 있어도 반박할 순 없다. 초반에 쭉쭉 오르는 레벨에 속아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새 벽에 부딪힌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소비 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특히 PVP나 공성전을 할때 부각되는데, 검은사막은 스펙이 곧 계층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공성전은 소수의 고스펙 유저들의 놀이터가 된지 오래이고 특유의 진입 장벽으로 인해 신규 유저들이 발붙이기란 쉽지 않은 편이다. 간혹가다가 낮은 스펙 유저와 높은 스펙의 유저 간의 충돌이 발생하면 컨트롤이 무의미할 정도로 일방적인 학살을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 때문에 처음 길드 공성전등을 경험해보고 1킬조차 못딴 자신의 모습에 절망하게 되는 저스펙 유저들이 많다. 가장 단적으로 대부분 유저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공 249 / 방 283) 일명 구교복셋이 공성전을 위한 최소 컷 소리를 들으며 고가의 템들이 많이 풀린 2017년 하반기에 이르러서는 구교복셋에서 고마귀를 고툰그로 교체한 (공 253 / 방 283), 일명 신교복셋으로도 공성 길드에서 스펙 기준으로 나열하면 최하위권에 위치할 정도다. 어지간한 공성에서 활약하는 템귀 유저들은 270공과 280공 사이에 분포될 정도. 교복셋이라는 말이 처음 알려질 때에는 '저게 어딜봐서 교복셋이냐'라고 외치는 유저들이 많았지만 공성 길드 기준으로는 진짜로 교복 수준이 되어버린지 오래가 되었다.

또한 검은사막은 만렙이 없다. 시스템상 만렙은 255로 설정되어 있지만 사실 레벨 62만 찍어도 대단한 수준. 이는 리니지의 시스템과 비슷한데, 게임사가 만렙을 새로 만드는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로 지정해놓고 그 이상을 넘어가는 순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도록 만든 것이다. 다만 기존에는 60레벨 이상이 되어야 스킬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60레벨에 모든 스킬을 찍을 수 있다. 또한 60레벨 이후에 PVP시 차이점이 크지 않아 사실상 60레벨만 찍어도 충분히 게임을 할 수 있다.(추가로 61과 62 보상으로 고초승, 고툰그 급의 귀걸이를 준다.) 실제로 프리미엄 PC방에서 바로 60레벨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 가맹 PC방에서 접할 수 있는 '프리미엄 캐릭터'로 60레벨 캐릭터를 맛 볼 수 있으며, 장비를 제공한다. 단, 컨텐츠적인 제한이 있으며
어떤 캐릭이 나에게 맞는지 재미있는지 PVE,PVP에 대한 흥미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맛보기 라고 보면 된다. (18.01.31기준)*

아이템의 경우, 하이엔드 아이템을 얻을 방법은 많으나 하나같이 엄청난 노가다를 필수로 한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파티플레이 문제와도 연결된다. 게임사는 발렌시아부터 카마실비아 지역까지 계속해서 파티플레이를 유도하지만 그럼에도 스펙 높은 사람들은 솔로플레이로 돌 수 있다. 상대적으로 저렙에 노템인 유저들은 파티를 짜서 가야하는데 검은사막의 파티짜기는 쓸데없이 현실적이라서 너무 어렵고, 결국 파밍을 위해 계속 한 사냥터만 찾는다. 컨텐츠는 계속 생기는데 나는 한 곳에서 똑같은 사냥만 해야하는 것이다. 다만 요즘은 펄어비스에서도 이게 일종의 진입 장벽, 즉 신규 유저를 가로막는 벽으로 문제를 인식했는지 다음 지역으로[1] 넘어갈 최소한의 스펙을 맞출 수 있는 아이템을 지원해주는 퀘스트가 많이 생겼다.[2]

2.5. 랜덤 요소[편집]

랜덤박스가 없다고 주장하는 검은사막에도 엄연히 운 요소, 특히 랜덤박스 요소가 존재한다. 당장 강화 시의 확률 문제도 존재하고[3], 실질적인 랜덤박스 또한 존재한다. 이벤트 한정으로 열린 샤카투의 상자[4]를 팔기도 하였다. 이벤트성이라고는 해도 엄연히 랜덤박스 요소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랜덤박스를 파는 것은 분명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줄 수도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탑승물 기술 변경권"이라는 것, 그것도 캐쉬템 때문에 유저들이 뒤통수를 얻어맞고 있다. 이게 뭐냐면, 말에는 스킬이라는 것이 있어서 현재 말이 보유하고 있는 불필요한 기술 대신 자기가 원하는 다른 기술(순간가속)을 얻고자 아이템을 썼는데, 정작 다른 기술(포효 등)이 얻어지는 경우이다. 순간가속 기술을 얻고자 기술 변경권을 여러번 사서 해당 기술을 얻을 확률을 늘리는 것을 일명 '스변작'이라고 한다. 돈 내고 구입한 캐쉬템에 랜덤박스 요소가 들어가 있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심각하다.

3. 각종 사건사고[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의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3.1. 2014년[편집]

  • 12월 22일 업데이트로 마차와 배의 내구도가 증가하였지만 이전에 마차와 배를 만든 사람은 현재 내구도는 그대로 총 내구도량만 올라가게되었다. 결국 고쳐지지 않았다.

  • 오픈 일주일째, 치명적인 버그 3개가 발견되었고 악용되어 2일만에 50레벨을 찍고 수천만 원의 실버와 수많은 블랙스톤이 풀려 독점하다시피되었다. 그리고 새벽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버그 관련글이 삭제되기 시작했다. 자세한 상황 알고서도 입닫고 흘러넘겼다 빡친 유저의 글 상식이 통하는 개념 운영 과연? 이에 대하여 다음 측은 200여 명의 유저에 대해 영구계정정지 및 아이템, 은화 회수 등의 징계를 가하기로 2014년 12월 26일 공홈을 통해 밝혔다. 이러한 대응에 대해 빠른 대처라며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유저가 있는 한편, 운영진 측에서 이러한 버그에 대해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을 리가 없다는 유저들의 불만도 속출하고 있다.

3.2. 2015년[편집]

  • 길드 퀘스트 관련 버그가 발생했다. 길드 퀘스트 중 특정 몬스터를 사냥하는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여럿이서 하나의 몬스터를 사냥하면 카운트가 1이 오르는 게 정상이나, 파티원 수만큼 카운팅되는 현상이 있었다. 이로 인해 초기 이 버그를 인지하고 악용해 길드 레벨을 빠르게 올린 길드와 버그를 사용하지 않은 길드간의 격차가 크게 벌어져 버렸다. 검은사막은 길드 퀘스트를 수행함으로써 길드 공헌도를 획득하고, 이를 통해 길드 스킬이나 길드 인원수를 늘리는 시스템이라 길드원의 숫자가 매우 중요하다. 점검 이후 버그가 수정되었고 길드 인원이 많아지거나 길드 스킬이 좋다고 해서 거점을 먹거나 영지를 먹는 이득을 취하기는 어렵고 길드 인원의 수도 서버 전체를 쥐락펴락 할 정도로 크기 힘든게 검은사막의 길드 시스템이기 때문에 큰 피해는 없었다.

  • 2015년 1월 6일 정기점검 이후 발생한 현상으로 각종 커뮤니티를 비롯한 게시판에 공개된 버그로 초기 제보에 따르면 '게임 내 탈출 기능을 사용한 후 사냥을 하면 데미지가 10 이하로 들어오면서 본인 레벨보다 훨씬 높거나 난이도 높은 사냥터에서 무제한 사냥이 가능하다' 였으나, 저녁 시간 이후 탈출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그냥 켜두기만 하면 발생하였다. 위 버그는 1월 8일 목요일 점검으로 수정되었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 템질극 사건도 발생했다. 거래소에 올리거나 실수로 버려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템을 잠그는 캐쉬템인 각인 주문석을 사용하면 아이템을 캐릭터에 귀속시키는 대신 수리비를 20% 줄여주었다. 그런데 1월 20일 패치로 각인된 아이템은 최대 내구도 복구가 불가능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 내구도를 복구하려면 각인을 해제시켜야 하는데, 각인 해제용 아이템은 100 펄로 현금 7천 원을 결제해야 한다. 즉 내구도를 복구하고 싶으면 7천 원을 내놓으라는 셈. 물론 패치로 수정되어 현재는 각인된 아이템도 문제없이 최대 내구도 복구가 가능하다.

  • 낚시 매크로. 한때 낚시사막이라고 불리었을 정도로 온 유저들이 낚싯대를 드리우는 장관이 펼쳐졌던 것이 검은사막이었고, 때문에 이 낚시 매크로로 꽤나 오랫동안 골머리를 썩혔었다. 한때 매크로 사건 관련해서 유저 정지가 일어나거나 인벤 사이트에서 규탄이 이뤄졌을 정도. 때문에 검은사막의 시장경제를 좀먹는 암적 존재로 생각되었고 펄어비스도 막기 위해 커맨드 입력때 보이는 W, A, S, D들에 랜덤하게 색을 입혀보거나 별 수를 다써봤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전투 컨텐츠의 수익률이 많이 상향되어 매크로보다 사냥이 더 많이 벌리게 되었고 펄어비스는 쿨하게 자동 낚시까지 만들어버렸다.

  • 펄 낚시대 대란. 패치로 낚시 컨텐츠 상향이 이루어진 당일에는 매크로 유저들의 제재에 이목이 쏠려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더니 이내 뜻밖의 나비효과가 되어 게임 전체를 뒤흔드는 큰 사태가 되었다. 에페리아 항구 마을 해변가에는 고래 사체가 하나 있는데, 이 근방에서 펄 낚싯대를 사용하면 실러캔스가 비정상적인 빈도로 낚이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이 소문이 퍼지자 수많은 유저들이 펄낚싯대를 사 들고 에페리아로 모여들어 어마어마한 실버가 시장에 풀렸고 모든 서버 모든 거래소의 블랙스톤 물량이 모두 증발, 초 인플레를 예상케 하는 상황이 벌어졌었다. 강화를 위한 블랙스톤이 전멸해 실버를 쓸 데가 없는 유저들은 의문의 반지 수십 개를 사서 까고 놀거나, 강화 장비를 사서 녹여 블랙스톤을 뽑거나, 신전 수호자 증표 같은 당시에는 고급 장신구였던 것들을 잔뜩 사 강화를 질러대는 등. 다만 블랙스톤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가 아닌 블랙스톤의 매물이 증발했다.라는 피해 보고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검은사막의 통제경제는 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시간이 지나면서 패치로 실러캔스는 더이상 에페리아 앞바다에서 나오지 않게 되었고 경제도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으며, 그때 이후로 신규 유저가 템맞추는게 매우 어려워졌다든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다른 게임과 비교하면 이 확보한 어마어마한 실버를 현금으로 환전해 치고빠질 수 없었고, 고강 장비를 주렁주렁 매달기에는 공산주의식 계획경제라 돈은 있어도 매물은 없는 게임이며, 돈놓고 돈먹기 즉 경제를 주무르며 거래를 반복해서 시세 차익을 이용한 돈불리기를 하려해도 검은사막의 거래소는 비탄력적 시세 변동에 수수료까지 있어 이득이 없는지라 이 막대한 돈들이 시장경제에 참여하지 않았던 것이다. 남은 실버의 활용 방안은 강화뿐인데 당연하게도 강화는 확률게임이라 소수의 유저는 대박이 날지언정 게임의 전체 재화는 감소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즉, 시간이 약이 되어주었다.

    허나, 당시 검은사막의 인식에는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쳤는데 실제로 이 사건으로 접은 유저가 한둘이 아니다. 검은사막 커뮤니티에 복귀 유저들 글을 읽어보면 펄낚 사태때 실망하여 접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인플레가 일어나지 않은 것은 어디까지나 게임 시스템 덕분이었고, 당시 펄낚 대란때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은 많은 실버를 확보해 놓았기 때문에 유저들이 느낀 상대적 박탈감은 상당했으며 이는 실제 게임에 미친 영향과는 상관 없이 인식을 떨어뜨렸단 점에서 검은사막 최악의 사고가 되고 말았다.

  • 2월 4일, 경매소에 다량의 검정 날씬 고양이 매물이 올라왔고 인벤 등에서 우편을 통해 아이템이 복사된다는 루머(선물하기 기능 이용시 선물 받는 사람과 하는 사람이 중복해서 수령이 가능하다 라는 내용)가 올라오자 2월 4일 오후 거래소의 이용을 일시중단시키고 다음날 새벽 3시에 우편 관련 버그 악용자에 대한 제재를 취했다고 공지했다. 이 제재조치를 통해 상습 악용자 9명이 영구정지 되었으며, 38명의 이용자가 30일 정지, 35명의 이용자가 7일 서비스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이미 경매장으로 유통된 아이템은 회수후 거래금액을 환불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까지는 좋았지만,

    이는 운영진의 로그 분석 실수를 통한 오해였다는 게 밝혀졌다. 다음게임은 2월5일 공지에서 다량의 우편물 취득 로그를 템복사로 오해하여 잘못된 계정정지를 하게 된 거라고 밝혔다.기사 링크이제 물약 많이 사면 템복사 취급 당하는 건가 이에 따라 예전 공지에서 계정정지 당한 모든(...) 계정을 복구시키고 해당 계정들에게 1600펄 상자와 기타 캐쉬템들을 보상으로 줬다.

  • 2월 15~16일에 요리 및 연금 관련 버그가 발견되었다. 설탕을 요리 및 연금에 이용하면 결과물로 각종 재료템들이 나오는 버그로, 문제는 이 재료템이 일꾼을 통해 쉽게 얻거나 상인에게 사는 잡템이 아니라, 우유 등 얻는 데만도 노력이 꽤나 들어가는 고급 요리의 필수적인 재료들이었다는 점이다. 유저들은 이번 버그사태를 펄 낚시(실러캔스) 대란급으로 인식하는 중. 설 연휴를 앞두고 발생한 버그라서 이대로 연휴가 끝날 때까지 방치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16일 01시 쯤, 자다가 깬 당직이 공지를 통해 해당 버그를 인지했음을 알렸다.[5] 또한, 영정감임을 직감한 다수의 유저들이 이 버그를 악용하길 꺼렸기 때문에 펄낚대란처럼 소요는 일어나지 않았다. 추가로 영정감이 아니라고 월드챗으로 발버둥치는 악용유저들은 덤
    결국 버그악용으로 인해 발생한 재화들[6]을 전량 추적해서 회수하였다.

  • 3월 19일, 아침 정기점검 후 갑자기 접속중인 모든 케릭터의 움직임이 굳어버리며 로그인 불가, 이후 서버가 다운되어 서버 점검 9시간에 육박하는, 정기+임시+연장+재연장=사실상 4대명검의 끝 접속 불가능 시간 포함 총 11시간만에 서버가 오픈되었다. 도중 폭주하는 항의를 견디다 못해 한때 페이지 없음이 뜨며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 마비되기도 했다.

  • 3월 27일, OBT 100일을 기념해서 다량의 캐쉬 아이템을 10펄과 100펄에 할인해서 파는 이벤트를 개최했는데, 이 공지사항에 올라와 있는 첨부 이미지 파일을 저장하자, 파일 이름이 이미지공지_100일기념-매출프로모_정리03_05라고 되어있었다. 거기에 이슈가 되자 빠르게 파일명을 바꿔버리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더더욱 논란이 커졌다.정리글 애초에 이벤트라는 것이 근본적인 의도는 기업의 매출 증가라는 것을 보았을 때, 의도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그러나 운영진 내부에서 쓰이는 파일명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올린 점, 그 안에 몇몇 유저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단어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은 마땅히 비판받을 만하다.

  • 5월 9일, 칼페온,하이델 서버의 점령전 진행에서 문제가 터졌다. 점령전이 진행되자 칼페온 서버의 1채널에는 수많은 유저들이 모여들었는데, 이로 인해 1채널에 전방위적인 서버 렉이 발생하면서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상황이 좀 심각해지자 GM이 '1채널에서 점령전에 참여하지 않는 유저들은 다른 채널로 이동하라'라는 취지의 공지를 띄우기는 했지만 다른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다. 이뭐병 수준의 대응으로 결국 그대로 점령전이 진행되었는데, 결국 여러 점령전 진행 지역에서 수비 인원들만 일제히 접속이 종료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때문에 대부분의 지역에서 공격 측이 무혈입성으로 점령 지역을 차지했으며, 수비 측들은 손도 써보지 못하고 점령 지역을 빼앗긴 상황. 거기다가 운영진이 뿔이난 수성측을 달래기는 커녕 이 사건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묻고 있어서 수성측 인원들은 이 사건을 운영진김대일이 공격측 뒤를 봐주고 개입했다고 보고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 게임은 운영자의 개입으로 피해를 보게 된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하는 일도 있었다.

  • 8월 20일, PC방에 비치되어 있는 터치페이 단말로 구매할 수 있는 '에다나의 황금상자'라는 캐시템이 출시되었다. 문제는 이게 그 악명높은 랜덤박스형 아이템이고, 가격이 무려 7만원씩이나 한다. 꽝 없는 랜덤박스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꽝에 해당하는 아이템이 있기에 그표라던가 165펄이라던가 붉산귀라던가 유저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다. 때문에 그표 상하한가를 두배 정도 높게 올렸다. 다만 PC방 유저들에게 이벤트로 이 박스를 구매할 수 있는 주화를 1시간마다 지급하기도 했고 애초에 7만원 질러서 꽝이 7만원 상당의 펄이었기 때문에(...) 별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 8월 21일 새벽, 클라이언트 강종 후 재접속하면 캐릭터가 복사된다는 소문이 돌았고, 실제로 이때문에 기운이 계속해서 차는 버그를 이용해 거점레벨을 올린 사람들이 나왔다. 문제는 이게 아니라, 길드 자금 수령과 거래소 아이템 판매금 수령이 계속해서 된다는 것. 이 때문에 인벤 자게와 팁게는 불타올랐으며, 악용자들을 처벌하고 백섭을 단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떠올랐다. 그리고 아침 7시, 검사 운영진이 띄운 공지에 의하면... 아이템, 은화 복사 버그는 없었다. 무한 기운을 이용한 거점 투자는 원래대로 돌려 놓았으나, 아이템과 은화가 복사된 기록은 없었다는 것. 이 때문에 점검을 몇 시간씩이나 한 거라니 일단은 믿을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아이템과 돈 복사가 된다는 선동질을 한 몇몇 인벤 유저들인데, 실제로 복사 버그가 터졌을 무렵 템 복사를 했다는 인증샷없는 믿을 수 없는 글들과 백섭을 주장하는 글들은 모두 삭제되었다. 아님 본인이 쪽팔려서 지웠다던가 혹은 입 닫고 숨기고 있다던가 검사 운영진의 끝을 보나 했지만, 결국 일부 유저들의 선동질의 끝을 본 사건.

  • 10월 20일, 인벤 팁 게시판에서 거래소 시스템의 허점이 들어났다. 원래 거래소 이용은 아이템이 올라온 후, 1분동안 자유입찰이 가능하며, 일정확률로 성공했을 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고, 1분동안 입찰성공한 유저가 없을 경우, B마크가 사라진 1분 후부터 자유입찰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컴퓨터 시간을 이용해 쌍팔년도 게임도 아니고 시간을 미리 1분~3분 뒤로 밀어놓으면 B마크가 사라지고 바로 무한입찰을 할 수 있었다. 검은사막 입찰버그 동영상 다음 패치때 사라졌지만, 다시한번 검은사막에 큰 오점을 남긴 사건.이 허점은 후에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이었다.

3.3. 2016년[편집]

  • 1월 15일 새벽, 서버렉이 심해지면서 케릭터 재접속시 기운 수치가 예전 상태로 돌아온다는 것을 악용하여 비밀상점, 거점투자 등을 수차례 반복시도를 한 사건이 일어났다. 서버렉이 마침 검은사막 내의 밤시간에 터진 일이여서 비밀상점 NPC 파트리지오에게 재접버그를 통해 무한하게 접근이 가능했다. 보스셋을 다 맞춘 유저도 있었다고.. 새벽 1시 30분경 서버는 내려졌고, 3시간의 임시점검을 통해 서버렉이 개선되었다. 임시점검

    오랜만에 서버통합 이후 처음버그악용으로 영정당한 1명의 유저가 있는데, 아프리카BJ다. 영정당한 유저 이외에도 50명을 추가로 경미한 버그악용으로 7일 정지를 주었다. 영정당한 유저는 1:1 문의를 통해 "임시 7일정지"라는 메일답변을 받고 7일정지로 바뀌었다고 생각했으나, 2시간 후 번복해 영구정지가 맞다는 이메일이 왔다고. 영구정지를 두번이나 당한 유저는 처음?

  • 2016년 4월 14일 [GM]발레노스 라는 검은사막내의 운영자만이 사용가능한 가문명 및 닉네임으로 보통 유저들은 특수문자를 사용할 수 없으나 , GM의 경우 그 과도한 권한을 이용하여 특수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그 GM 아이디를 통해서 만들어낸 한 닉네임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다. 그 닉네임은 핵슨상이라는 닉네임이다. 언뜩 보긴에는 별것 아니다고 생각이 되지만, 그 닉네임은 일베라고 불리는 일간베스트라는 곳에서 쓰이는 언어 중 하나다. 슨상이라는 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말이며, 핵이라는 것은 북한에 돈을 주어 핵을 만들게 하였다는 의미이다.

    해당되는 언어로 인해 현재 해명 공지를 하나 올린 상황이지만, 해당되는 금칙어 설정을 하지 않고 닉네임을 선점을 하였다고 한 것으로 인해 유저들은 그것에 대해서 납득을 하지 못 하는 상황이다. 다만, 이후 자세한 공지를 해주겠다고 하니 기다려봐야 할듯 하다. 오후 5시 16분경에 추가적인 공지가 나왔다. 공지에서 밝히길 해당되는 일이 일어난 원인으로는 서비스 런칭 전(오픈베타) 이전에 캐릭터 생성 및 금칙어 관련에 대해서 생성 진행을 하였고, 그 후 사용을 할 수 없도록 임시적인 조치를 취했으나 이후 캐릭터의 관리 소홀로 인해 해당 캐릭터가 누락이 되어 버렸다는 설명이 있었다.

    이 공지에 따르면 퍼블리셔인 다음게임(현 카카오게임즈)은 지금까지 금칙어에 대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 되는데,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이상이나 지난 현재 문제가 발생을 하였기 떄문이었다. 해당되는 캐릭터를 삭제를 하거나 금칙어로 조치를 하기에 1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긴 시간이다. 즉시 할 수 있는 조치로 해당 캐릭터 삭제 및 사용 불가를 하였으며, 이후 홈페이지에서 금칙어 캐릭터가 검색 및 조회되지 않도록 조치함과 동시에 인게임내에서도 누락된 채팅 금칙어에 추가 조치를 취하였다.

  • 무역 버그 사건. 단순한 버그 제재 사건을 잘못된 워딩으로 크게 만들었던 사건이다. 대략 2016년 5월 정도 부터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버그로 일부 유저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악용하고 있었다. 본래 PC방 접속 시 추가 지급된 인벤토리에 들어있는 아이템이 PC방 사용 종료 후 인벤토리와 함께 비활성화 되어야 하는데 이게 인식되지 않아 무역품을 해당 위치에 넣을 경우 등짐이 생기지 않아 이대로 탑승물에 탑승이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6월 9월 패치로 무역상 구매품목 가격이 상승 되었고 뒤이어 29일엔 패치로 무역상 구매품목 무역 경험치 상승, PC방 혜택 추가 인벤토리가 16칸→24칸으로 증가 되었다. 이때를 노려 '우릴만나다니' 길드를 비롯한 일부 길드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버그 악용이 시작 되었다.

    결국 2016년 7월 2일, 검은사막 게임 방송 등을 통해 사건이 공개되고 유저들 사이에서 파장이 커지자 펄어비스는 임시로 무역품 구매를 정지하게 되었다. 3일 뒤, 유저 파장을 우려한 것인지 늦은 시각에 구렁이 담넘듯이 공지사항을 투척하게 되었는데 처벌 수위가 형편없이 낮을 뿐만 아니라 처벌 대상자도 극소수인게 버그유저 봐주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생겼다. 또한 처벌 대상 ID확인 결과 미사용 아이디로 추정되는 저레벨 아이디 다수 식별되어 유저들 간의 의혹은 더욱 증폭되었다.

    이에 더해 공식 공지에서 밝힌 바와 같이 버그 1회 악용시 1500만 실버가량 부당수익이 발생하며, 총 악용 금액이 2억 미만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팩트에도 불구하고 게임사 측은 버그 사용자들을 양날의 검이란 용어를 써가며 옹호하며 두둔하는 명백한 실책을 범해, 악용 유저들만 욕을 먹고 끝났으면 됐을 사건을 괜히 게임사도 욕먹게 만드는 행동을 저질렀다.

  • 인벤의 한 유저가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게임스컴 동영상을 보는데 개발자의 아이디 피통이 현저히 적은것을 보고[7] 테스터용 비밀 계정인가 싶어 이리저리 검색하던중 수상함을 느껴 구글에 아이디를 검색했더니 이벤트 당첨자 목록에 당당하게 게임스컴에 사용된 계정이 있는것을 발견했다. 심지어 그 계정은 한 개도 아니라 두 개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있었다!

    인벤 유저는 이를 발견하게된 경과를 정리하여 인벤에 올리게되고, 제보글 당연히 이 글을 보게된 유저들은 난리가 났다. 자유게시판도 어떻게 된 일인지 해명을 하라고 하고, 결국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지가 올라오게 된다. 그러나 공지사항의 내용이 부실하기 그지없어 유저들의 분노는 식혀지질 않았다. 일단 분명 당첨 추첨을 할때 운영자들의 계정은 당연히 제외 하는것인데도 개발자의 일반계정이라 관리 목록에 빠져있어다는 실수를 했다고 변명을 하는데, 그렇다고 치더라도 같은 계정이 중복당첨이 되는건 말이안된다. 그것도 하필 개발자의 계정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빨간코 게이트. 2016년 검은사막 최악의 흑역사. 내용이 상당히 기므로 문서를 분할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 검은사막 QA인턴 게임 개입 사건. 사건의 시작은 한 인벤 유저와 이 QA유저 간의 마찰로 시작되었다. 인벤 유저 '포니킬러'가 검은사막 게임 내에서 펄어비스 QA직을 담당했던 'Cleric'이란 유저와 마찰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앙심을 품은 포니킬러가 고발글을 인벤에서 올리면서 시작된 것.[8] 당시 검은사막 유저들의 여론은 빨코 게이트와 운영진 이벤트 중복 당첨 논란 등으로 매우 안좋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반 유저인 척하는 게임사 직원이 존재하고 그 게임사 직원이 특정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내부 정보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가세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퍼져나갔다.[9]

    이에 대한 공지글과 사건에 대한 최종 정황을 따져보면, 클레릭이 발설해서는 안되는 정보를 유출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나 이는 빨간코 게이트나 이벤트 중복당첨과는 상관이 없는 별개의 일이며, 포니킬러도 고발하는 과정에서 다소 부풀린 내용이 발견되었다. 이에 관련하여 논란되기 이전에 이미 사내 조사로 클레릭은 적발되어 있었고 카카오게임즈는 클레릭이 다니는 펄어비스에 이 사실을 통고, 클레릭은 권고 사직 당한 상태였다. 즉 요약하자면, 클레릭의 계정은 회사에 다니면서 회사 업무의 일환으로 일반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하면서 버그 리포트나 동향 제보를 담당하는 일종의 암행 계정이었지만 퇴사 과정에서 이 계정에 대한 환수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 이 사건과 함께 카카오게임즈 측에서는 운영과 관련된 사원들의 입단속을 더 철저히 할 것을 약속했다.

3.4. 2017년[편집]

  • 10월 1일 대양의 벨튀 사건.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오랜시간 끝에 17년 9월 28일 대양의 보스인 벨이 업데이트 되었다. 당시 공지사항의 내용으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등장하게 되며 채널은 에페리아 1~3 서버에서만 등장한다고 했으나 이것이 벨을 공략하지 못하는 중요한 원인이 됐다. 벨은 이전부터 운영진으로부터 줄곧 대양 보스로서 업데이트 된다고 줄기차게 언급됐고 유저들의 기대감도 높아져있었다. 특히나 벨은 벨의 심장이라는 고가의 연금석이 드랍됐기 때문에 더더욱 높아져 있었다. 문제는 28일 업데이트 이후 10월 1일 드디어 첫 리젠 날짜가 되자 리젠 시간즈음 부터 벨리아 마을 앞바다에는 이미 범선과 길드 갤리선으로 인산인해을 이루고 있었고 벨이 등장하는 에페리아 1~3 서버는 매우 혼잡상태가 될 정도로 사람이 몰렸다. 오후 11시 20분 경 벨이 출몰 했으나 엄청난 양의 범선과 갤리선으로 인해 제대로 배를 조작하지 못했고, 서버는 많은 인원 접속으로 인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중간에 튕기는 인원이 속출하였다. 이후 재접속을 시도하면 대기열이 있었다. 심지어 그걸 버티고 튕겨나가지 않은 인원들도 수많은 배가 몰려 아비규환이 된 현장 속에서 버그에 걸려 허우적거리다 죽는 등 말로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거기에 벨은 리젠 된 이후 1시간이 지나도록 잡지 못할경우 자연사 하게끔 돼 있었다. 결국 리젠된 첫날에는 벨 공략에 실패하게 되었고, 검은사막의 오픈 월드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육상보다 더 꼬일 일이 많은 수상 보스라는 문제점이 여과없이 드러나 버렸다. 당연하겠지만 수십 명의 유저가 몰린 것과, 수십 척의 배가 몰린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기 때문. 그 다음주에도 벨은 다시 등장했지만, 이때도 일부 서버만이 처치에 성공했을 뿐 반수 이상의 서버에서 벨튀가 일어났다. 결국 패치로 잠깐 등장했던 벨은 나중을 기약하며 사라졌으며 유저들은 이러한 사건을 대양의 벨튀 사건이라고 부르고 있다.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대하고 출항했지만 해양 재난 블록버스터를 찍고 돌아와야 했다. 많은 사람들이 배를 잃고 바다에 빠지자 곳곳에서 구조대가 결성되어 사람들을 태우고 돌아오는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이사건으로 검은사막은 대형 인던 컨텐츠를 일부러 안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들고 싶어도 만들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게이머 모두에게 공표하는 꼴이 되었으며 아무리 좋은 기획이 있어도 그것을 구현할 기술력도 없는 게임사가 욕심만 앞서면 어떤 참사를 부르는지 두고두고 펄어비스에게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 나파르트 야영지 논란. 야영지 시스템은 17년 9월 패치로 추가되었는데, 검은사막의 주요 문제점으로 제시되던 포탈이 없고 사냥터에서 마을까지의 이동 시간이 길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임시 거처와 같은 것이었다. 헌데 출시 당시에 인게임 야영지 말고도 추가된 펄 야영지는 가격이 1200펄이나 하는 것에 비하면 성능이 영 형편없어 제값을 못한다는 의견이 주류였다. 이러한 시스템을 비싼 펄값에 팔아먹는다는 논란도 있었지만 애초에 검은사막은 게임의 편의성을 극대화시켜주는 무게와 메이드도 이미 팔고 있었기 때문에 펄 야영지가 추가되는 것 자체는 별 논란이 없었다. 또한 운영진 측에서도 일단 유저들의 반응을 간보려고 했었던 것인지, 유저들이 값보다는 성능이 부실하다는 의견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앞으로 나파르트 야영지는 더더욱 성능이 좋아질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고 유저들 대부분은 이에 수긍했다.

    헌데 시간이 흐르고 약속했던 성능추가가 있었지만, 좋아졌다는 구실로 가격을 1400펄로 올려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야 말았다. 더군다나 기존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 조차 하루의 시간을 주고 그때 접속하지 못하면 추가 아이템을 안주는 식으로 나와버려 기존에 샀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접속하여 우편으로 추가옵션을 무료로 받은사람과 그날 일이 있었다거나 해서 접속하지 못하여 받지 못해 새로 구매해야 하는등의 문제로 당연히 유저들의 반응은 나빴으며, 운영진 측은 이를 수용하고 나파르트 야영지에 야영보관함이 추가된 형태의 패키지로 고쳐 내놓았다. 허나 아래에 서술될 더 큰 사고가 터지고 말았으니...

  • 히든 옵션 논란. 2017년 11월, 레딧에서 언팩을 통해 게임 내 존재하는 아이템들 정보란에 쓰여있지 않은 추가 옵션, 즉 히든 옵션이 실험을 통한 계측이 아니라 데이터 언팩킹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배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유저들은 검은사막이란 게임 자체에 히든 옵션이 산재해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문제는 운영진의 태도였다. 평소 히든 옵션에 관한 문의를 넣으면 답변은 항상 '직접 알아가는 재미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다'로 일관되어 왔는데, 직접 표기되지 않은 정보이다 보니 실험을 하고서도 잠수 패치 한번에 실험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유저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한 와중에 북미 서버에서 노드를 이용한 버그를 악용해 돈을 벌었던 스트리머는 2일 정지(!)[10]에 그치고, 한국 / 북미 서버 유저들을 모아놓고 언팩을 통해 숨겨진 옵션들을 폭로한 스트리머가 영정을 받게 된다. 이에 레딧이 폭발, 한국의 인벤에서도 평소 쌓여왔던 분노를 표출하며 레딧에서는 검은사막에 항의서를 제출했고, 인벤에서는 빨간코 게이트때와 마찬가지로 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밤 시간을 기해 하이델-1 서버의 하이델 마을에서 히든 옵션의 완전 공개를 비롯한 몇가지 유저 건의 사항을 시위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여기서 착각하지 말아야 할것이, 이들은 언팩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알아가는 재미'를 운운하며 실제로는 알아갈 방법도 없으며, 어찌어찌 실험을 통해 추측을 하면 잠수 패치 하나에 무용지물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언팩을 통해서밖에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운영진의 한심한 상황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정도로 논란이 가속화되자, 일단 펄어비스 측에서는 17년 11월 13일 월요일이 되자마자 조사 후 면밀히 향후 방향성에 대해 언급하겠다는 공지를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내놓았다. 히든 옵션이라는, 검은사막 오픈 초기부터 잠재되어 있었던 화약고가 드디어 터져나온 이슈이며 이전과는 달리 유통사인 카카오가 아닌 개발사인 펄어비스의 문제였고, 한국내에서의 운영과 관련된 이슈가 아닌 게임 자체의 이슈였기 때문에 해외와 국내가 합동으로 한 목소리를 낸 논란이었다.[11]

    하루 뒤, 저녁이 되어서야 개선 공지가 나왔다. 비공개 게임 정보 유출 조사 결과 및 향후 방향성 안내 해당 공지를 통해서 어느정도 정상화는 이루어졌으나, 이 사단이 일어난 일인 데미지 표시에 대해서는 안 하겠다고 하는 말을 하였기에 유저들은 다시 들끓기 시작하였다. 공지대로 데미지표시가 되면 안 된다는 카카오충견 유저들과 딜미터기는 안 되지만, 혼자서라도 볼 수 있도록 단순 데미지 표시를 ON/OFF형식으로라도 해야 한다는 이들의 싸움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12월 2일 검은사막 페스타에서도 이에 대한 언급이 추가되었는데, 액션성을 위해서 최소한의 정보만을 전달해야 하므로 데미지 표시는 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굳혔다.. 아니, 정보가 많으면 액션성이 반감된다는 생각은 대관절 누구 뇌에서 튀어나온 생각이란 말인가? 심지어 데미지표기를 추가하고 on/off 기능을 추가하면 액션성을 원하는 유저와 데미지표기를 원하는 유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는 요청에도 끝까지 데미지표기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굳혔다.

3.5. 2018년[편집]

  • 미루목 파괴자 오핀오류.미루목 파괴자 오핀은 새로 추가된 월드보스로써 최근 공격력 효율이 증가함에 따라 적중력은 조금 낮지만 기본 공격력이 높은 주 무기식으로 설계된 오핀 테트의 빛 무기를 드랍하는 보스이다 그 전에 존재하던 보스들은 사실 타 게임 월드보스에 비하면 난이도는 형편없었으며 오히려 월드보스보다는 적대 유저를 더 걱정하는 형태였는데 운영진 측에서 이를 반영이라도 했듯이 오핀이 가하는 모든 공격은 캐릭터의 방어력이나 그에 준하는 효과들을 무시하며 특정 패턴에선 회피률 조차 무시한다는 점에 있어서 보스다운 보스라고 하겠다 그러나 여기 보스에서도 사건이 터지게 되었다.


  • 1월 7일 17시30분 전 채널에서 등장 하여야 할 오핀이 하이델 1 서버를 제외한 전 월드에서 소환 되지 않았다.

  • 17시 40분 경 공지를 통하여 17시55분에 정상적 소환이 된다고 월드 공지가 떴고 유저들은 늘 그렇겟거니 대기를 했다.

  • 그런데

  • 약 17시 52분 경 몇몇 월드채팅에 오핀 2마리가 젠 되었다는 내용들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유저들은 또 버그인가보네 하며 실소하고 있었는데

  • 약 17시 55분 경 전 월드에 오핀이 2마리 젠이 되었으며 가뜩이나 모든 방어력을 무시하는 보스의 엄청난 합동공격에 유저들의 엘리언의 눈물과 고가의 수정은 팍팍 떨어지고 깨져갔으며 성향이 낮은 일부 유저들은 아이템 강화수치까지 하락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 그 후 19시 14분 공지를 통하여 전부 다음주 정기점검인 11일을 기점으로 우편으로 보상해주겟다고 공지문을 올렸다 . 그러나 11일 공지에선 다시 18일로 연기가 되었고 많은 유저들이 불편을 겪었다.

  • 관련 공지사항

  • 차주 점검일인 18일날 손실된 엘리언의 눈물과 고가의 수정 하락된 잠재력 돌파는 모두 이루어졌다.와 3달간 안팔리던 원살무사가 팔렸어요




[1] 검은 사막은 보통 발레노스->세렌디아->칼페온->메디아->발렌시아->카마실비아 지역 순서로 넘어간다.[2] 엔트 악세사리 세트, 상단 방어구 세트, 아술라 악세사리 세트 등등. 이들의 공통점은 기본 스펙이 높은 대신 강화가 안된다는 점으로 신규 유저들이 강화에 스트레스 받아한다는 단점도 어느 정도 해결했다. 그대신 판매도 불가능하다.[3] 이것 때문에 빡쳐서 게임을 접은 경우도 제법 있다. 즉 이 문제가 제법 심각하다는 뜻이기도 하다.[4] 천만 은화짜리 상자, 그리고 오천만 은화짜리 상자를 팔았다.[5] 참고로 새벽에 급하게 공지를 띄운 경우는 상기한 모든 버그들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이다.[6] 생산되어 있는 부산물, 거래된 부산물과 해당 거래로 발생한 은화까지 포함[7] 검은사막 운영진 캐릭터의 피통은 700만이 넘는 초월적인 수치였다. 아마 칼키고 죽여버리는걸 방지하기 위함인듯.[8] 사건이 시끄러워질 무렵에 해당 글은 본인이 자삭하였다.[9] 다만, 이런 식으로 게임 회사 내부 직원으로 하여금 일반 유저인척 플레이를 시키고 거기서 동향 정보나 유저 입장에서 알 수 있을 법한 피드백을 얻는 시스템은 모든 게임 회사에서 대부분 다 하고 있는 것이다. 잘 모르는 사람은 게임사 직원이 몰래 플레이를 한 것 자체에 분노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문제가 될만한 내용이 아니었고 문제는 그러한 자리의 특수성을 악용하여 정보를 유출하였는지가 관건이었던 이슈.[10] 표기 오류가 아니라 진짜 2일이다![11] 다만 버그 악용러는 2일 정지에 그치고 스트리머를 영정 처리한 카카오 운영진의 한심함도 그냥 지나가서는 안된다. 아니 어찌보면 더 심한 편이다. 이미 빨간코 때에도 사건 언급만 했을 뿐인 유저를 30일씩이나 정지를 먹였던 전과가 있는데 여기서도 이런 짓거리를 쳐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