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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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Black Desert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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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펄어비스

유통

플랫폼

파일:Android Logo Texture.png
파일:iOS.png

게임 엔진

검은사막 엔진

장르

MMORPG

등급

12세 이용가

CBT

2월 9일 ~ 2월 11일

정식 오픈

2월 28일 8AM[1][2]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개발 총괄 PD

조용민

공식 사이트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사이트
검은사막 모바일 페이스북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유튜브

관련 사이트

검은사막 모바일 인벤
디시 검은사막 M 갤러리
검은사막 모바일 헝그리앱

Android
최소사양

갤럭시 S5 광대역 LTE-A[3] 또는 안드로이드 4.4 이상이 탑재된 동급 기기 이상

Snapdragon 805 또는 동급 AP 이상

3GB RAM 이상

IOS
최소사양

아이폰 6, 아이패드 Air 2 또는 iOS 8 이상이 탑재된 동급 기기 이상

1. 개요2. 사양3. 서버4. 운영5. 게임 정보6. 과금7. 게임 플레이 팁
7.1. 무게 7.2. 악세서리7.3. 전투력
8. 프리미엄 테스트9. 평가
9.1. 호평9.2. 혹평
10. 글로벌 서비스11. 사건 사고12. 문제점13. 기타

1. 개요[편집]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트레일러


펄어비스검은사막 엔진으로 개발한 모바일 MMORPG.

한국과 해외 전부 펄어비스가 처음으로 자체 서비스와 운영을 하고 있는 게임이다. 처음에는 검은사막 개발진 중에서 지원을 받아서 만들었고 신규로 받은 개발진이 늘어나 현재는 조용민PD를 필두로 50여명 이상의 인원이 검은사막 모바일을 개발하고 있다. 엔진 관련 인원 20명과 사업, 운영 등 다양한 팀의 인원까지 포함하면 총 100여명이 참여한다. 더불어, PC 버전과는 완전히 독립되어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PC 개발에는 영향이 없지만, 모바일용으로 만들어진 기술이 PC에 적용되거나 혹은 XBOX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며 그 반대도 가능하다고 한다. 개발기간은 1년 10개월이며, 개발비용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사전예약은 11월 23일부터 시작하였으며, 2월 28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사전예약 사이트
"자체서비스로 글로벌 진출한다" '검은사막 모바일' 미디어 쇼케이스

2. 사양[편집]

최소 사양, 권장 사양도 공개 될 것이라고 공식 카페에서 GM이 이야기를 하였다. 쇼케이스에서 직접 모바일 기기로 무리 없이 구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4] 절전모드를 통해 백그라운드로 플레이가 가능해 자동사냥을 켜서 다른 일도 가능하다.[5]

최근 인터뷰를 통해 최저 사양은 갤럭시 S5 [6] 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언급했으며, 기기별로 온도와 gpu 활성도등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게임에 최초로 접속했을 때 스마트폰을 체크를 하여 성능을 자동으로 셋팅하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며, 기기에 무리가 안 가도록 할 것이라고 한다. 에뮬레이터의 경우는 막지는 않지만, 에뮬레이터를 위한 특수매크로까지 지원을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참고로 4년전의 폰에서도 돌아가긴 하였다고 하지만, 퀄리티는 확실히 낮다. 최소, 권장 사양에 대해서는 cbt이후 정식 서비스때 제대로 알려줄 것이라고 한다.

프리미엄테스트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점은 갤럭시 노트5나 s5와 같은 구형 스마트폰으로도 어느정도 만족스런 플레이가 되며,[7] pc에뮬도 막혀있지 않아 연동한 상태라면 pc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무려, 삼성전자와 협업을 하여 갤럭시 S9을 구매시 쿠폰을[8] 주는것과 더불어 차세대 그래픽 API ‘불칸’(Vulkan)과 삼성 덱스 서비스를 ‘검은사막 모바일’에 적용하기 위한 개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9]

최소사양을 만족하더라도 흔히 말하는 입구컷 로딩 초기 화면에서 다 팅기거나 게임 그래픽이 깨지는 등 저사양 스마트폰에서 각종 문제가 발생하여 갤럭시 A3이상의 경우 조치를 취했으며, 그 외 다른 기종들도 추가적으로 수정중에 있다고 한다. 다만, 아예 스펙상의 이유로 막아버리는 기종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최적화의 경우 안드로이드의 최적화는 상당히 좋은 수준이라 퀄컴 스냅드래곤 800탑재 스마트폰의 경우 최저사양으로 맞추고 플레이시 프레임 드랍이 거의 없는 수준이며, 스냅드래곤 600에서도 어느정도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 훌륭한 최적화는 보여준다.

반면에 아이폰의 경우 프레임 드랍이 상당한 수준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잠겨 있지 않은 최고사양 읍션이 잠겨 있는 경우도 있다.또한 튕김 현상도 잦으며, 5분이상 플레이시 서서히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기 힘들어질 정도가 된다. 이는 최저사양으로 맞추더라도 해결이 되지 않아 유저들의 원성이 심한탓인지 펄어비스에서 현재 이 사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수정중에 있다고 하며 현재 1차 작업이 완료되었다.

3. 서버[편집]

발레노스, 세렌디아, 칼페온, 메디아, 벨리아, 아그리스, 애화저, 하이델, 글리시, 브레디, 단델리온, 델페, 플로린, 카프라스, 카이아, 발렌시아, 에페리아


검은사막의 서버는 클라우드 서버로 구축이 될 예정이며, PC 처럼 통합 서버 방식이 아니다. CBT전에 각종 정보를 알려주는 [CBT 전] 자주 묻는 질문에 따르면 서버를 정했을 경우, 그 서버에서 다른 서버로 이동이 불가능하며, 클라우드 서버의 특성상 PC와는 다르게 채널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그 채널 내에서 움직일 수 있다.

2017년 7월 19일 네트워크 엔진 프라우드넷을 개발한 넷텐션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자체서비스를 할때 생길 수 있는 서버쪽의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펄어비스는 모바일 게임 서비스 경험이 없기에 이를 위해 모바일 서버를 운영해본 경험자들을 중심으로 뽑고 있다.

서버의 경우는 안드로이드와 IOS 둘다 같은 서버에서 움직이며, 안드로이드와 IOS는 동시에 런칭 된다. 예정된 서버개수는 15개이며, 통합서버방식이 아니다. 현재 서버인원 수용인구수는 비공개이다.

최근 인터뷰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버개수는 200개이며, 사전오픈없이 정문돌파할 것이라고 하였지만…… 역시나 한국게임 특성상 한번은 터지고 말았다. 그 후 현재는 서버수용인구수를 정하여 해당 인구수를 넘으면 다른 이들이 서버에 캐릭터를 생성하지 못 하도록 제한을 걸고 있는 중이며, 오후 5시 32분 기준으로 15개중 8개의 서버가 제한되었으며, 그 후 10개의 서버가 제한이 되었으나, 유저들이 왜 막았냐는 말에 저녁에 제한된 서버를 모두 해제를 하였다.

그리고, 3월 1일 오후 2시 45분에 점검 없이 서버 2개 늘렸으며, 3월 2일 오후에는 점검없이 전체 서버 수용량을 대폭 늘렸다.

4. 운영[편집]

PC와는 다르게 카카오게임즈가 관여하지 않는다. 카카오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펄어비스는 자체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하였고, 그렇게 결정이 이루어졌다. 펄어비스로선 대만과 태국 자체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그곳에서의 운영노하우도 지속적으로 쌓고 있으니 한국에서도 자체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어찌됐든 자체서비스를 하게 된 펄어비스는 게임 광고를 할 때 연예인 광고는 자제를 한다고 하였으며[10], 게임에 자신이 있으면 게임 플레이 영상만으로도 가능하다고 선언하였다. 이는 검은사막이 3년동안 카카오게임즈와 협업을 하여 광고를 하면서 게임 플레이 영상만으로도 상당한 수익을 얻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행보는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모습을 모여주고 있으며, 향후 수년동안 서비스가 지속되면 최근 PC에서 신규 캐릭터 란을 위해서 연예인 오연서씨를 쓴 것처럼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선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 한다.

현재는 사업을 당담했던 10여명 외 운영, 서비스 당담과 CS팀 모두를 합치면 60여명 정도가 있으며, 사전 가입자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인원 충당도 빠르게 진행중이다.

5. 게임 정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검은사막 모바일/게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과금[편집]

펄어비스 전략기획실의 함영철 실장은 인벤이 개최한 igc 2017에서 매출1위를 달성 하지 않아도 좋으니 검은사막 모바일에선 절대 SR, 별, 초월은 없으며, 많은 분들이 자신들이 만든 첫 아이와 다름없는 검은사막을 10년, 20년이 넘을 정도의 오랜 시간동안 즐겨줬으면 한다는 말과 중학생이 된 아들이 대학생이 되어도 검은사막을 플레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였다.

2017년 11월 23일에 이루어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나온 정보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는 SR, 초월, 별등의 진부하면서도 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랜덤박스 형태의 캐쉬를 통한 캐릭터나 장비 구매 방식 즉, 뽑기합성시스템이나 캐릭터 진화와 같은 부분도 없다고 하며, 기본적인 과금은 기존 모바일처럼 단기적으로 벌며 나가는 방식이 아닌, 장기적으로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과금 방식을 도입을 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2018년 4월 4일)악세확률형 뽑기상품과 공격력과 방어력을 올려주는 교본을 판매하고 있다. 무기 방어구는 한번뽑으면 깨질염려가 없다시피하고 강화도 블랙스톤이라는 재료로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2개이상의 아이템이 필요없다 하지만 악세사리는 강화의 재료자체가 동일한 악세사리이며 실패시 +0으로 초기화 된다. 애초에 과금상품출시를 위한 시스템이다. 이를 뒷받침 하듯 악세사리는 처음부터 뽑기방식으로 펄상점에 존재했으며 목록을 갱신하는데 펄/블랙펄이 소모된다. 또한 샤카투의 상점에서도 뽑기가 가능하지만 무기방어구에 비하면 극악의 확률 최종템트리는 악세사리로 갈 가능성이 높다

행동력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다른 모바일 게임과는 달리 결제 없이도 게임 플레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며, 행동력은 무료로 얻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즉, 해당 행동력을 통해서 시간을 유료, 즉 돈으로 행동력을 사는 방식이 아니다. 행동력 시스템을 사용시 시간 초기화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즉시 완료를 시켜 일종의 시간 부스터가 가능해지며,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고자 할 때 인게임 자원으로 구매를 하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과금이든, 과금 유저든 모두 경험을 할 수 있다.

캐쉬 아바타는 존재하긴 하나, 게임 내 플레이에서 무과금 플레이어와의 차이점을 적게 두도록 하였다. 그리고 랜덤박스 형식으로 구매가 가능한 것이 아닌, 캐쉬 아이템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패키지 구매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플레이시 사용되는 기본적인 자원은 무료 자원은 나무, 실버, 행동력 등이며, 해당 자원들은 게임 내에서 수급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즉, 게임내 사용되는 자원들은 모두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으며, 캐쉬 구매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자원은 없다고 한다. 이는 유저가 게임 내 콘텐츠를 이용을 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하며, 노력을 하면 누구라도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다만, 과금 유저가 돈을 써도 티가 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기에(심하면 이런 경우), 확정적으로 캐쉬 구매로 자원을 얻을 수 있게 하였으며, 이 자원을 실버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pc와 동일한 과금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무게시스템이 있다고 한다. 무한 자동사냥이 가능하나 무게로 인해 일정이상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없는것을 의미하며, 자동사냥을 무한으로 돌리는 사람과의 차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 시스템이 의미하는건 pc와 비슷한 과금형태를 따라간다는 것이다.

2017년 12월 15일에 펄어비스는 또 다른 인터뷰를 하였는데, 여기서 밝혀진 부분들은 다음과 같다.

  1. 확정형 아이템이 주된 BM.

  2. 사업부에선 과금에서 주요 등급의 뽑기는 최대한 배제하거나 진행하지 않는 선을 유지중.

  3. 게임 편의성과 플레이 보조 수단을 상품으로 묶고 테스트 중.

  4. 과금 절반이상이 유저 편의성을 위한 것.

  5. 검은사막 모바일의 전략은 원작 온라인게임에서 가지고 있던 과금 맥락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

  6. 주요 장비(무기, 방어구, 악세)는 인 게임내 몬스터에게서 드랍.

  7. 인 게임 재화를 통해 일부 뽑기 물품을 구매 가능.

  8. 등급 뽑기(가챠)는 물론, 유료 가챠에서 유료 가챠로 가는 이중 과금은 최대한 배제.

  9. 소녀전선이 왜 화제가 되었는지, 유저들이 가챠에 너무 힘들어 하는 것을 알고 있음.

  10. 장기적으로 패러디임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검은사막은 이를 위해 시도 하는 것임. 이러한 과금이 자리 잡았을 때 유리한 고지에 서 있을 것이라고 봄.


순위 첫 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유저들의 입소문 등을 통해 단계별로 올라가는 것이 바람이며, 장기적으로는 1위도 노리고 있지만 이를 위해서 무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의상에는 pc처럼 전투에 관련되어 있는 읍션이 들어가는 것을 최대한 배제할 예정이며, 장비 또한 캐쉬로 구매가 불가능하다.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서 공개된 과금은 다음과 같다.

  • 반려동물 - 반려동물 합성이 존재하며 합성을 통해서 상위 세대를 랜덤하게 얻을 수 있다. 기본적인 구매는 확정구매이며, 캐릭터 능력치에는 영향이 없다. 펫은 전투의 흔적이라고 불리는 상자를 자동으로 열 수 있다. 각 세대마다 얻을 수 있는 전투의 흔적을 획득하는 시간은 차이가 거의 없으나 얻을 수 있는 스킬은 랜덤이다.

  • 마구, 의상 - 확정구매를 할 수 있으며, 펄옷의 경우 전투력&공&방 +1으로서, 캐릭터 능력치에 영향이 없다시피한다. 마구의 경우는 말 능력치를 소폭 상승시켜주며, 말자체는 캐쉬구매가 불가능하다.

  • 물약 - 캐쉬구매가 가능하며, NPC에게서도 일부 물약(체력회복)은 은화로 구매를 할 수 있다. 생명력 회복, 행동력 회복 등이 있다.

  • 무게 - 캐릭터 무게 상한선을 올릴 수 있다.

  • 돌파 복구권 - 강화 실패시 강화 확률을 복구할 때 사용되는 아이템. 은화로 대체된다.

  • 장신구 - 캐쉬로 구매를 할 수 있으며, 게임 내 토벌임무나 샤카두의 상점 등을 통해서도 구할 수 있다. 펄(블랙펄)이나 은화를 사용하여 구매를 할 수 있다. 리스트 내 하나는 무료로 구매를 가능하며, 리스트의 위쪽에 있는 악세를 구매시 아래쪽에 있는 리스트가 뜨며, 그 악세를 구매를 할 수 있다. 원하지 않을 시 리스트를 펄을 주고 초기화를 하거나 혹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초기화가 된다. 펄로 초기화 되는 금액은 120펄로 고정이다.

  • 외형 변경권 - 해당 기간동안 이미 생성된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한 캐쉬 아이템이다.

  • 말 외형 변경권 - 해당 기간동안 말 외형을 변경을 변경할 수 있다.

  • 씨앗 - 영지 내 작물 재배에 필요하며, 게임 내에서 구할 수 있고, 캐쉬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 사료 - 영지 내 동물 사육을 위해 필요하며, 게임 내에서 구할 수 있고, 캐쉬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 장인의 기억 - 돌파 실패시 확률 복구를 할때 추가적으로 사용되는 캐쉬아이템. 게임 내 구할 수 있는 기억의 파편으로 대체가능하다.

  • 로프와 각설탕 - 말 포획을 하기 위한 아이템이며. 캐쉬로만 판매하는 물품이 아닌 게임 내 npc에게 은화로 구매가 가능하다.

  • 크론석 - 잠재력 전수시 추가적으로 경험치를 건내줄 수 있다. 100%로 맞출시 전수할 아이템으로 경험치가 그대로 들어가서 강화수치 그대로 전수된다.

  • 광원석 - 캐쉬구매와 은화구매 두가지 방법이 존재하며, 캐쉬가 확률이 소폭 높으며, 3~4회연속으로 뽑으면 1회 확정으로 얻을 수 있다. 능력은 채집경험치 증가나 돌파비용감소등이 들어있다.


펄과 블랙펄이 존재하고 있으며, 게임 내 임무 보상을 통해서 블랙펄을 얻을 수 있으며, 상점을 통해서 캐쉬템을 구매시 블랙펄을 먼저 소비하게 되었으나, 오픈 이후 일반 펄을 먼저 소비를 하게 변했다. 그렇기에 블랙펄을 얻을 수 있는 만큼 다 얻은 후 필요시 펄을 구매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오픈 이후 추가 과금 패키지들이 아래와 같이 공개되었다.

  • 펄 상자/무제한[11]

    • 120펄 : 3,300원/3.29달러

    • 200펄 : 5,500원/5.49달러

    • 400펄 :11,000원/10.99달러

    • 1,200펄 : 33,000원/32.99달러

    • 2,000펄 : 55,000원/54.99달러

    • 4,000펄 : 110,000원/109.99달러

    ※ 펄을 주는 패키지는 모두 펄상자 가격을 기준으로 금액이 책정되어 있다.

  • 레벨달성 패키지 : 가문당 1회/금액에 맞는 1,200펄을 준 후 각 레벨을 달성시 1,800 펄을 추가적으로 주는 형식. 펄상자를 따로 구매를 하는 것보다 가격이 훨씬 싸다. 가격은 33,000원.

  • 장비 미션 패키지 : 가문당 1회/가격에 맞는 펄을 주며, 구매 후 악세를 구매를 하여 목표를 한 아이템이 구매가 되었을 때 블랙스톤을 추가 획득하는 패키지. 패키지마다 가격이 다르다.

  • 일일 블랙스톤 & 은화 묶음 : 무제한/금액에 맞는 1,200펄을 준 후 매일 일정량의 은화나 블랙스톤을 주는 형식. 추가 일일 블랙스톤은 중급 블랙스톤 3개, 일일 은화는 3만 은화로서 매우 적다. 가격은 33,000원.

  • 펄 일일 패키지 : 무제한/금액에 맞는 1,200펄을 먼저 지급을 한 후 매일 100펄을 주는 형식이다. 가격은 33,000원.

  • 말&반려동물 패키지 : 가문당 3~6개/ 반려동물은 2~3티어, 말은 2~4티어를 얻을 수 있다. 펫은 2티어와 3티어 확률이 60%/40%, 말은 2티어~4티어가 각 60%/40%/1%이다. 더불어 반려동물과 말 패키지를 3마리를 사면 펫은 3티어, 말은 4티어를 확정적으로 준다. 가격은 15,00펄.

  • 전투 PLUS(14일) 상자 : 무제한/무게 800LT 증가, 초대형 생명력 회복제 10개, 검은 기운 경험치 획득량 10% 증가. 가격은 5,500원.

  • 영지 PLUS(14일) 상자 : 무제한/행동력 자연 회복량 20% 증가, 영지 채집 획득량 10% 증가, 영지민 작업 시간 20% 감소. 가격은 5,500원.

  • 스타트 상자 : 가문당 1회/1,200펄, 무게 150LT, 소형 회복제 100개, 유기농 사료 20개, 희귀 보조무기 1개. 가격은 1,500펄.

  • 지휘소 성장 : 가문당 1회/가격에 맞는 1,200펄 즉시 증정, 목표 단계 달성시 1,800펄 증정. 가격은 33,000원.

  • 가문당 1회/흑정령 레벨 달성 패키지 : 가격에 맞는 1,200펄을 준 후 흑정령 레벨이 일정량 달성시 30만 은화를 추가적으로 주는 형식. 가격은 33,000원.

  • 반려동물 먹이&수정 상자 패키지 : 가문당 월간 구매 3회/고급~신화 등급 수정 10개 랜덤으로 획득. 가격은 55,000원.

  • 씨앗&재료 상장 : 씨앗 10종 중 각 10개, 하급 영지 재료 약 200개. 가격은 33,000원.

  • 전투의 흔적&블랙스톤 상자 : 가문당 주간 3회 구매/전투의 흔적 획득 확률 증가권 10개, 중급 블랙스톤 50개, 상급 블랙스톤 3개(무기/방어구 랜덤). 가격은 33,000원

  • 생명력&은화 상자 : 가문당 주간 3회 구매/대형 생명력 회복제 15개, 275,000은화. 가격은 11,000원.

  • 행동력&검은 기운 상자 : 중형행동력 회복제 15개, 응축된 검은기운(희귀 3개, 유일 1개). 가격은 55,000원.


과금 종류가 많아서 모든 것을 질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정작 그렇지 않다. 전투와 관련되어 게임에서 필요한 과금이라고 할 수 있다면 편의성에 있는 무게와 전투PLUS 패키지가 가장 필요한 펄템이나 이것도 오토를 켜고 자는거 아닌이상 그다지 필요없는 수준이고, 다른 것들은 게임내의 얼마간의 노력만으로도 얻을 수 있거나 혹은 캐쉬로 구매를 하기에는 너무나도 효율성이 떨어지기에 모든 과금은 선택의 여지가 있다.

소과금 기준 목표달성 펄 패키지 하나(1~20레벨 33000원 3000펄)을 사고 과제와 지식작을 통해서 얻은 펄로 애완동물을 지르고 펄로 무게를 다 지르는 것이 가장 좋으며, 5500원하는 전투 PLUS 패키지를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지를만한 것들이 너무나도 적기 때문에 린저씨들이 무엇을 질러야 하냐고 물어볼 정도다. 마지막으로 악세사리도 추후 고대의 주화 뽑기로 얻을 수 있으니 굳이 물욕을 당길 필요가 없다. 물론 초반에는 노란색 악세가 있고 없고 차이가 꽤 크지만 소과금 입장에선 초반에 시간을 그만큼 부어야 할테니 어쩔 수 없이 감당해야 할 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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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게임 플레이 팁[편집]

7.1. 무게 [편집]

최대 무게 한도가 생각보다 여유로운 반면, 이를 조금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서 상점에서 구입한다면 그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 여겨질 것이다. (100LT에 500펄 정도 한다) 하지만, 그 무게를 좀 더 여유롭게 할 수 있는 팁이 있다. 블랙스톤은 개당 1LT, 포션은 2.5LT로 소수일 때야 감당할만하나 100개이상이 된다면 상당한 무게가 된다. 블랙스톤이 많아지면 영지 창고나 말가방에 넣는 것이 좋으며, 각종 전리품들의 경우는 어느정도 모이며 마을 npc에게 팔며, 필요없는 장비들은 곧바로 흑정령에게 먹이는 것이 좋다. 파란색 장신구는 먹이지 말고 경매장에 팔자.[12]

그러므로 포션 여유분은 말에게 채워주고 본인은 100개만 들고 다니는것이 베스트다. 이 외에는 무게에 딱히 시달릴 일이 없으니 1시간 이상마다 한 번씩도 신경 쓸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지 않는 이상 무게 과금을 할 필요없다. 남은 펄로 뭘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해보자. 노란 악세사리의 경우 장신구 상점에서 찾아도 2700펄이나 하니 그 정도 여유가 남는게 아니라면 다른 걸 고려해볼만 하다.

다만 자사를 선호한다면 최소한 5,500원하는 전투력 PLUS 하나는 질러주는게 좋다. 기본 무게만으로는 1시간 자사면 거진 풀로 차니 아무래도 자주 신경써줘야하는 단점은 있어서 이러한 소소한 부분에서 과금러와 무과금러의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7.2. 악세서리[편집]

노란 악세를 노리는 유저들이 많다. 허나 찾는건 둘째치고 (뜰 확률이 3%, 0.3%*10개) 가격이 2700펄 허미 씹pearl....은화로는 200만개나 한다. 그러다보니 무~소과금러 입장에서는 선뜻 손대기 힘든 가격일 수밖에 없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선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는 경매장에서 노란 아이템들을 100~200만 은화 선에서 구매하는 것. 은화가 좀 많이 들지만 3만원을 쏟아붙는 것보다는 낫다.

추천하는 방법이자 두번째 방법은 파란 장신구를 강화하는 건데, 6강 기준 공방이 노란템이랑 똑같다! 서브 옵션이 좀 차이가 나지만 파란템은 상대적으로 2~5만 은화 사이로 저렴하니 이들을 사서 강화해보도록 하자.[13] 다만 실패시엔 강화수치가 리셋될 수 있다. 이거저거 고려해도 대략 20만 은화 선에서 노란 악세와 같은 전투력을 기대할 수 있으니 과금러들이 아닌 이들은 이걸 노려보자.[14]

7.3. 전투력[편집]

사전 정보 없이 플레이한 유저라면 대략 25~35구간에 슬슬 전투력이 밀린다는 걸 느낄 것이다. 전투력을 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흑정령 레벨업이다. 1업당 14~15씩 오르는데 이것만해도 캐릭터 레벨 40까지는 할 만하다. 흑정령이 간혹 조금 더 머물다 갈래? 라고 물어본다면 그때 반복퀘를 돌려주자. 흑정령 먹이를 보상으로 주는데 이게 꽤나 쏠쏠하다. 덤으로 기억의 제단 (포탈) 옆에 간혹 반복퀘를 주는 제단이 있는데 거기서 몹 잡는 반복퀘를 준다. 그것도 함께 해주자.

그 다음은 아이템 뽑기. 미궁을 돌거나 토벌을 하면 고대주화라는 것을 주는데 고대주화로 주무기->갑옷->투구 순서로 뽑아보자. 파템과 노란템 차이가 전투력 30 쯤 난다. 만약 본인이 파템만 있다면 크론석이 남는다는 가정하에 (대략 5~10개 정도) 한 파츠를 16강까지 강화 해도 그대로 노템으로 전이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그러므로 걱정말고 블랙스톤을 장비에 싹 다 먹여버리자.

또한 유물 대여도 생각해볼만한 방법이다. 마을의 촌장이나 도시의 영주들한테 가면 공헌도 30을 투자하면 공방 15 정도 올려주는 유물을 대여할 수 있다. 공헌도가 좀 남는다면 써볼만한 방법인데 어차피 이 외에는 영지민만 공헌도를 잡아먹으니 영지민의 등급을 좀 타협한다면 (올파랑으로 타협하던가) 생각보다 많이 남아돌아 쓸만하다. 다만 반납할 때는 직접 그 영주에게 가야한다는 것이 흠이다.

마지막으로는 캐릭터의 기술 레벨이다. 스킬북을 사서 주력 스킬에 먹여주자. 전투력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꽤나 쏠쏠한 사냥 속도를 즐길 수 있다. 45레벨쯤 되면 슬슬 모든 수단을 다 찾아 전투력을 올리려 할 텐데 그때 고려해볼만 하다. 거래소에서는 패시브 스킬북도 판다. 직접적으로 스탯에 영향을 주니 당연히 전투력에 반영된다. 은화가 남아돈다면 한 번 사보자...근데 너무 비쌈...

8. 프리미엄 테스트[편집]

검은사막 모바일 CBT의 기록이며, 프리미엄 테스트는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사전예약의 경우 18년 2월 28일 기준 480만 이상이 하게되어 550만 사전예약을 한 리니지 M을 이어 역대 2번째로 사전예약을 많이 하게 된 게임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검은사막 모바일 클로즈 베타 항목 참고.

9. 평가[편집]

9.1. 호평[편집]

리니지 M 같은 국산 모바일 게임들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

오픈 이후 캐쉬샵 에서의 각종 패키지의 가격과 종류들로 인해 유저들에게 비난을 받았었다. 모든 패키지의 가격을 합칠시 100만원이 넘는 상당히 비싼 가격을 보여줬기 때문인데, 아직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하지 못한 상황에서 본 패키지 가격은 타 국산 모바일 게임과 똑같다는 평가를 받기 충분했다.
하지만, 게임을 어느정도 해본 유저들에게는 패키지를 사지 않아도 별로 막히지 않고, 설령 막힌다 하더라도 반복퀘 몇번 돌려주면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 것 이다. 당장 과금 없이 게임을 해도 자원을 통해 캐시를 버는 등의 활동으로 가방 용량정도 외엔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가방 용량도 자동 사냥을 돌리며 잠수를 하는것이 아니라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기본 1000용량이 작은것도 아니며, 영지 창고도 있고, 말 가방에도 넣을 수 있다.근처 마을로도 바로 워프를 탈 수 있기 때문에 무게 관리하기가 쉬운편. 거기에 실제로 지를만한 것도무게와 스킨(아바타)정도이기 때문에 현재 과금부분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는 편.

게임플레이로 들어가자면 자동사냥과 반 수동사냥이 적절히 섞여있어 좋다는 것이 중론. 자동사냥의 경우 논란이 많이 되었지만, 수동사냥시 스킬 데미지가 올라가거나 회피기 등은 수동으로만 발동되는 등 수동사냥에 대한 메리트를 줘서 해결하려고 한 점이 눈에 띈다. 하지만 결국엔 필드 사냥에서 자동 사냥이 우위를 점한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PvP는 다행히 수동이지만. 특성상 결국엔 아이템빨을 많이 타는 편이다.

그래픽은 모바일 MMORPG라고 믿기 힘든 퀄리티를 자랑한다. 핑거줌을 해서 캐릭터 디테일을 확인하면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다. 높은 사양으로 게임을 할때의 프레임 드랍 현상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패치를 해나가고있다. 또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는 별개로 최적화도 우려했던 것 보다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800 탑재스마트폰에서도 최저사양으로만 맞춰두고 플레이하면 프레임 드랍이 거의 없는 수준이며, 스냅드래곤 600정도의 기계에서도 어느 정도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의 훌륭한 최적화를 보여준다.

480만의 사전예약수로 인한 인기를 증명하듯이 출시 5시간만에 100만 다운수를 넘겼으며, 19시간만에 양대 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하였다.

9.2. 혹평[편집]

양산형 게임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스펙 업을 위해선 하루종일 자동 사냥을 돌려야 한다는 점에서 게임성이 테라 M을 비롯한 여러 양산형 M 게임과 다를바 없다는 비판을 들으며, 인터뷰 당시 과금과 무과금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장비보다 컨트롤이 우선이 되는 PVP를 만들겠다고 하였지만 현실은 PC판과 똑같이 과금과 무과금 유저의 차이가 절대적이고 PVP 또한 장비 차이가 절대적인 차이를 보여줘 언플로 유저를 기만(?)했다는 비판을 듣는다.

다른 게임들도 그렇듯 과금에 대한 논란도 많다. 하지만 개발진의 입장에서 보면 무과금러와 과금러의 차이를 두는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이 차이를 얼마만큼 두냐인데, 과금을 해도 무과금러들과의 차이가 적다면 과금을 하는 유저의 수가 적을것이고, 너무 많이 두면 무과금 유저들이 빠져나가 결국 고인물들의 게임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무과금러와 과금러의 차이가 큰 게임중 하나로 세븐나이츠를 예로 들 수 있다. 과금과 무과금의 차이가 커 주기적으로 계속 크고 작은 이벤트를 하지만 결국엔 과금과 무과금의 차이가 너무 심해 많은 비난과 비판을 받고있다. 그리고 이런 차이가 적어 유명해졌던 게임중 하나가 소녀전선이다. 당장 캐쉬샵의 패키지들의 가격으로 인해 논란이 있었던 만큼 과금과 무과금의 차이를 적절히 조절해야 할 것이다.

게임의 핵심 컨텐츠 중 하나인 미궁은 파티 플레이가 필수인데, 파티 초대를 친구 추가가 되어있는 유저에게만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서버 채팅창은 대부분 미궁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유저들의 매크로성 채팅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2018년에 나온 최신 게임이 이런 기본적인 기능이 안 들어가 있다는 것에 비판을 받는다.이를 해결하는 방법중 하나가 길드에 가입하는것. 이유는 길드에 가입하면 길드원끼리는 친구가 아니라도 초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 위 문제는 2018년 3월 30일 패치로 미궁을 공개 생성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생활에서의 문제도 있다. 일단 플레이어가 채집하는 것의 효율이 너무나도 떨어진다. 숙련도가 낮다면 1회당 행동력 5 소모, 통나무 기준으로 5씩 채집하는데 창조의 기운 같은 장비 제작에 들어가는 재료 수급 목적이라면 모를까. 저걸 하느니 영지민을 더 빡빡하게 굴린다음 영주민이 빈둥거릴때마다 격려 한 번 더 하는 것이 이득이다. 행동력이 들어가는 곳이 너무 많아 차마 채집에 사용할 정도가 되지 못한다. 팁을 주자면 벌목, 채광, 채집 중 하나를 골라 올인하는 것이 좋다. 각각 레벨이 따로 돌아가고, 레벨이 높으면 채집량이 증가하기 때문. 어느 정도 숙련된다면 행동력 5당 통나무 11개를 뽑아낼 수 있다. 다만 pc버전과 달리 별도로 생활 도구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이랄까...

검은 사막 M을 리뷰한 유튜버들의 평가는 대부분 과금 구조가 괜찮은 평작 양산형 게임이라는 평. 물론, 유튜버들의 말이 곧 답은 아니지만 유튜버들이 공통되게 말하고 공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을 보면 혹평하는 측의 지표로 삼을만한 것으로 보인다.

10. 글로벌 서비스[편집]

2018년 중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며, 글로벌 버젼은 자동사냥이 빠질 가능성이 있다.

펄어비스가 자체서비스중인 대만과 태국에 먼저 서비스되며. 일본, 중국, 북미, 유럽등도 2018년 내 모두 서비스 할 에정이다.

11. 사건 사고[편집]

내용이 많아 분리되었다. 검은사막 모바일/사건 및 사고 문서 참조.


12. 문제점[편집]

내용이 많아 분리되었다. 검은사막 모바일/문제점 문서 참조.

13. 기타[편집]

검은사막 모바일 고객센터는 메일로 운영된다.
고객센터 : mobile_cs@pearlabyss.com



[1] 접속 인원을 분산하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오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2] 원래는 7AM 오픈 예정이었으나, 마켓 사정 때문에 1시간 연기되었다.[3] 3DMARK Sling Shot Extreme 기준, 평균 1083점.[4] 쇼케이스에서 보여준 스마트폰은 갤럭시 S8로 추정된다.[5] 다만 자동사냥은 해외유저들의 반발이 심하기에 글로벌 버전에서는 빠질 가능성이 있다.[6] 라고 나와 있지만 추가 데이터를 다운받자마자 팅긴다,입구컷아직 오픈 초기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7] 물론, 세세한 부분과 전체적인 화질이 아쉽지만, 전체적인 플레이에 큰 무리가 없을 정도.[8] 그냥 반려동물 1세대 딱한마리를 준다. '블루윙즈'라는 이름의 캐쉬샵에 파는 매 종류와 다를것없는성능에 스킨만 조금 다른녀석을 주는데 필드에서 반려동물은 보이지도 않음으로 스킨은 무의미하다. 100만원짜리 스마트폰을 사면 400펄짜리 주는 쿠폰이끝이니 기대하지말자. [9] 아직 초반이긴하나.. 협업을 한다는것 치고는 S9+기준 해상도 '매우높음'과 프레임제한 '45'가 막혀있다. 인터넷상의 정보로는 구글 pixel 2 xl만 옵션제한이 풀린다고한다. 초반이니 더 지켜봐야겠지만 갤럭시S9공개행사에서도 소개하고 협업을 한다고 광고한것치고는 초반 지원이 더디고 조악한수준.[10] 대부분의 스마트폰 게임들이 연예인을 부르거나 혹은 자체 제작 영상으로 겉만 번지르르하고 정작 게임 플레이는 극 일부나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반대의 행보.[11] 안드로이드는 결제 단위가 원, 아이폰은 단위가 달러이다.[12] 악세서리 같은 경우는 그러하나 무기,보조무기 등의 장비들은 추후에 퀘스트를 클리어 하면 알아서 얻기 때문에 올려도 유저들이 거의 사가질 않는다. 그냥 맘 편히 먹여주자.[13] 참고로 생명력이 붙은 로메인 시리즈와 미글렛 시리즈는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6강을 만들기 위해선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다. 치명타가 붙은 미글렛 시리즈보다 이동속도가 붙은 로메인 시리즈가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 하기 때문에 빠르게 맞추고 싶은 사람은 로메인 시리즈를 맞추길 추천한다.[14] 이것은 최상의 경우이다. 운이 나빠서 강화가 계속 실패한다면 은화가 백만까지도 소모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