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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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트루퍼스에 등장하는 장면 검열된 언론의 위험성과 함께 선정성, 잔인성을 동시에 알려준다.


Censoring

1. 검열에 의한 내용의 삭제를 뜻하는 말
1.1. 예제
1.1.1. 판타지 갤러리의 이빨이란 사용자의 드래곤 라자 패러디1.1.2.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의 일부분1.1.3. 2008학년도 3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언어영역 문제지1.1.4.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가사 패러디1.1.5. 이미지에서 활용1.1.6. 기타
2. 엔하계 위키에서 쓰이는 표현
2.1. 나무위키에서는?2.2. 사용 예2.3. 사용되는 주요 낱말2.4. 가상에서 검열삭제를 활용하는 예

1. 검열에 의한 내용의 삭제를 뜻하는 말[편집]

민중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것은 패권주의 권력자들의 공통된 속성인지라, 예로부터 검열은 빈번한 일이었다. 독재 사회에서는 특히 만연해 있다. 심지어 왕의 이름에 대한 피휘 역시 이와 맥락이 닿는다. 물론 질서 유지를 위한 필요악적 측면이 있음도 부정할 수는 없지만.

한때 대한민국에서 생산되거나 대한민국 내로 수입된 만화책의 대부분이 심의 때문에 컷이 나뉘고, 검은색 전신 타이츠를 입고, 말이 뒤바뀌는 일들을 당했다. 김수정이나 허영만 등 당시 만화가들의 증언에 따르면, 애써 그린 그림을 펜으로 죽죽 그어서 다시 그려오라고 할 때 억장이 무너졌다고.

해적판의 경우 정식 라이센스판에 비해 더 심한 경우가 많았다. 키스 장면까지 하트로 가릴 정도. 아마 도둑이 제 발 저리는 심리가 아니었을까 싶다. 불법 해적판이니 알아서 기었던 것. 사실 현재도 잔인한 장면에 화이트를 뿌리거나, 혹은 톤 처리를 하거나, 펜선을 일부 지우거나 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슬람 국가에 비하랴... 여성의 노출 금지와 우상 숭배 금지가 맞물려 가져간 만화나 그림 등에 별의별 일을 당했다는 증언을 곳곳에서 들을 수 있다.

소설이나 음악도 마찬가지며, 음악의 경우 제일 좋은 예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인 '필승', '시대유감'. 후자는 아예 가사를 몽땅 들어내고 수록(4집)하기까지 했다. 심의가 통과되지 않자 서태지가 의도적으로 가사를 빼고 수록한 거지만.[1]

그리고 오히려 검열삭제가 더 적절한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가곡의 경우로, 원래 가사로 넣어도 되지만 시적 효과를 위해 그걸 일부러 들어내거나 오히려 국가 검열 등으로 뺐는데 그게 더 적절한 경우가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트롤링 테마곡으로 알려진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서 매우 기쁘다네(I Am So Happy Finally Be Back Home)"로, 이 곡은 원래 가곡이었지만, 소련에서 사상적 문제를 들어 가사 검열을 하면서 결국 가사를 다 들어내야 했다. 그러나 오히려 가사를 넣으면 안 넣느니만 못할 정도로 매우 괜찮은 곡이 되었다.[2]

http://rigvedawiki.net/r1/pds/randyortonkkkkk.jpg

하지만 오히려 검열삭제된 부분으로 인해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걸 역으로 활용하여 더 수위 높은 효과를 만들 수도 있다! 따라서 평범한 글이나 그림, 사진조차도 검열삭제 파워로 19금으로 만들 수 있다. 아래에 설명할 드래곤 라자의 예가 대표적. 이외에도 노래에서도 이 검열삭제로 인한 수위 상승을 찾아볼 수 있는데, 나무위키에 개설된 항목 중 가장 유명한 노래로 '게이바'가 있다.[3] 방송에서의 예는 충무로 와글와글김그림 모자이크 사건이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은혼의 애니메이션 방영분 중 인기투표 명대사 편에서는 등장인물들의 명대사삐- 처리함으로서 전설을 남겼다.

시간이 지나 공개된 각종 정보기관 관련 문서는 민감한 부분에 굵은 펜으로 검게 줄이 그어진 채로 공개된다. 컴퓨터 보급 이후 작성된 문서에는 아예 흰 상자로 내용이 가려진 경우도 있다.

1.1. 예제[편집]

1.1.1. 판타지 갤러리의 이빨이란 사용자의 드래곤 라자 패러디[편집]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 중에서...

(전략)

난 ████████████████ 때문에 떨리는 손으로 이루릴의 █████를 ██다. 이루릴은 ██를 꽉 누르자 신음을 뱉었다.

"으으음... 하아, 하악."

나는 그녀에게 ██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그녀의 ████를 만져보았다.

기억대로다. 그녀의 █████에 ████████이 만져졌다. 난 떨리느라 잘 움직이지 않는 손가락을 힘겹게 움직여서 ████을 ██었다. 이루릴의 얼굴은 벌써 ██하게 변하고 있었다. 인간이라면 ███가 ███ 텐데, 엘프는 ████████다. 난 █████의 █████를 거의 ███하며 ██다. 그리고 그녀의 ██ 사이로 ████었다.

이루릴은 ██을 ██는 감각에 눈을 떴다. 그녀는 ██을 보더니 목이 타듯이 말했다.

"█████에도... "

██에? 아, ██에도 ██라고? 난 ████ 혁대를 풀고 ████를 끄집어내었다. █에 젖어 끈적거리는 ████를 조심스럽게 치우고는 그녀의 허리의 ██를 ███었다. ██했다. 이루릴의 ██와 █에 ████████ 구멍█에는 내 손가락█ 들어가██. 난 조심스럽게 █████다. █를 먼저 닦아내어야 되는 것 아닌가? 그 순간, 나는 쭈뼛하는 느낌을 받았다. 뭘 느꼈던 거지?

내게 다가오는 큼직한 ██████. 난 그것을 느꼈던 것이다.

(후략)


다음은 원문이다(후치가 다친 이루릴에게 포션을 사용하는 장면. 위에서 잘린 부분에 밑줄을 쳤다).

일단 와이번이 내게서 멀어졌기 때문에 떨리는 손으로 이루릴의 허리 상처막았다. 이루릴은 상처를 꽉 누르자 신음을 뱉었다.

"으으음... 하아, 하악"

나는 그녀에게 충격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그녀의 허리 뒤를 만져보았다.

기억대로다. 그녀의 혁대 등쪽있는 작은 가방이 만져졌다. 난 떨리느라 잘 움직이지 않는 손가락을 힘겹게 움직여서 힐링포션꺼내었다. 이루릴의 얼굴은 벌써 파리하게 변하고 있었다. 인간이라면 쇼크사일어날 텐데, 엘프는 제발 아니길 빈다. 난 힐링 포션병 주둥이를 거의 부수듯하며 열었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 사이로 흘려넣었다.

이루릴은 입술적시는 감각에 눈을 떴다. 그녀는 약병을 보더니 목이 타듯이 말했다.

"사, 상처에도..."

상처에? 아, 상처에도 바르라고? 난 이루릴의 혁대를 풀고 블라우스를 끄집어내었다. 에 젖어 끈적거리는 블라우스를 조심스럽게 치우고는 그녀의 허리의 상처드러내었다. 참혹했다. 이루릴의 허리둥글게 나 있는 구멍에는 내 손가락 들어가겠다. 난 조심스럽게 약을 발랐다. 를 먼저 닦아내어야 되는 것 아닌가? 그 순간 나는 쭈뼛하는 느낌을 받았다. 뭘 느꼈던 거지?

내게 다가오는 큼직한 발자국소리다. 난 그것을 느꼈던 것이다.

1.1.2.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의 일부분[편집]

잔소리를 두루 늘어놓다가 남이 들을까 봐 ██로 █을 틀어막고는 그 속에서 깔깔댄다. 별로 우스울 것도 없는데 날씨가 풀리더니 이 놈의 계집애가 미쳤나 하고 의심하였다. 게다가 조금 뒤에는 제 ██를 할금 할금 ███더니 행주치마의 속으로 꼈던 바른손을 뽑아서 나의 턱밑으로 불쑥 내미는 것이다. 언제 ██는 지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굵은 ██ 세 개가 손에 뿌듯이 쥐였다.

"느 집엔 ██ 없지?"

하고 생색 있는 큰소리를 하고는 제가 준 것을 남이 알면은 큰일날 테니 여기서 얼른 ██ 버리란다. 그리고 또 하는 소리가,

"너 █ ██가 ██단다."

"난 ██ 안 █는다. 너나 █어라."

나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일하던 손으로 그 ██를 도로 ██ ██로 쑥 █어 버렸다. 그랬더니 그래도 가는 기색이 없고, 뿐만 아니라 쌔근쌔근하고 심상치 않게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진다. 이건 또 뭐야 싶어서 그때에야 비로소 돌아다보니 나는 참으로 놀랐다. 우리가 이 동네에 들어온 것은 근 삼 년째 되어 오지만 여태껏 가무잡잡한 점순이의 ██이 이렇게까지 홍당무처럼 새빨개진 법이 없었다. 게다가 눈에 독을 올리고 한참 나를 요렇게 쏘아보더니 나중에는 눈물까지 어리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바구니를 다시 집어들더니 이를 꼭 악물고는 엎어질 듯 자빠질 듯 논둑으로 횡하게 달아나는 것이다.


원문은 여기서 확인하자.

1.1.3. 2008학년도 3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언어영역 문제지[편집]

작품은 최인훈의 희곡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다. 생략되지 않은 원문은 이곳에 있다. 잘 보면 중간 줄거리 마지막줄 전줄에서 끝문장 '는다'를 '든다'로 고친 것을 볼 수 있다. 원문과 비교해보시길.

파일:attachment/1296870851139_1.jpg

이런 것도 있다. 해당 시험지는 2016년 4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영역 시험지.

1.1.4.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가사 패러디[편집]

풀잎새 따다가 ██어요 ██ ███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드면
예쁜 ███ ██ 주고파

냇가에 ███ 벗어놓고
흐르는 ██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를 ███하며
가슴은 ██거렸죠

흐르는 ██ 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 새 ██ 사이로
██ █이 ██고 있네

노을빛 냇물 위에
예쁜 꽃모자 떠 가는데
██ 작은 산골 소년의
██ ██ 얘기


원래 노래는 황순원소나기를 바탕으로 한 노래이며 감성적인 노래이나, 몇 부분만 검열삭제해주면 영 좋지 않은(...) 가사가 만들어진다.

1.1.5. 이미지에서 활용[편집]

파일:057 (1).jpg
파일:057(2).jpg

늑대와 향신료 만화판의 일부분으로, 호로로렌스의 말에 배를 잡고 웃는 장면이다. 평범한 장면이지만 몇몇 부분을 검열삭제해버리니 뭔가 묘한 느낌의 장면으로 변해버렸다.

1.1.6. 기타[편집]

영어도 있다.

적절한 검열삭제의 예시 예제 1, 예제 2.

평범한 인물 그림에서 눈만 검열삭제하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대한민국 전철역 중에는 가█ █지털 █지 역도 있다(...) 구█ █지털 █지 역도 있다(...)

류중일 감독 "로리 자료만 구하지 못했다." 링크.

심지어는 한국 노래에도 이런 가사가 있는데, 세븐의 'Digital Bounce' 라는 노래에 █지털 X! 라는 가사가 있다(...)


전설의 아동물 세서미 스트리트카운트 백작의 노래를 소재로 유튜브 초기에 올라와 전설이 동심파괴된 영상이 있다. 카운트 백작의 유명한 곡 'Song of the Count'의 가사에서 'count'가 나오는 부분을 전부 검열삭제 처리하여... 위키니트 안의 음란마귀를 끌어내기에 매우 적절한 영상이다.

여담이지만 검열삭제를 이용해 만들어진 공익 광고들도 있다.


마음의소리 815화에서도 검열삭제를 소재로 한 장면이 나온다. #


Lobotomy Corporation의 환상체로 등장했다. Lobotomy Corporation/환상체/ALEPH 등급항목 참조

2. 엔하계 위키에서 쓰이는 표현[편집]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저속하거나 사회통념에서 벗어나는 경우 사용되는 단어를 언급하는 대신 이 단어로 바꿔 쓴다. 예를 들어 여자 화장실에서 검열삭제, 체육창고에서 검열삭제, 수업 중에 검열삭제 등이다. 절대 다수가 성인물 관련 내용이다. 이는 현 NTX위키처럼 특정 계층만을 위한 위키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생긴 표현이며, 당연하지만 당시에는 그러한 사람들에 한해 은어처럼 알아들을 수 있던 표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표현 자체가 원래 일본의 니코니코 대백과(자주규제, 自主規制), 일본어 언사이클로피디아(검열에 의한 삭제, 検閲による削除)등에서 유래한 지극히 일본적인 표현이었다. 애시당초 일본인들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돌려말하기라는 걸 떠올려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서버가 한국에 있었기 때문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눈치를 봤던 면도 컸다.

2.1. 나무위키에서는?[편집]

나무위키는 서버가 해외에 있으며, 오타쿠가 아닌 사람들도 위키러로 대거 유입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서술 형태가 전혀 재미있지 않고, 원래 단어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데다 가독성만 해친다며 불쾌하게 여기는 여론이 늘어났다. 이 때문에 문서 대다수에서 검열삭제란 낱말은 문맥에 맞는 다른 완곡 표현이나 솔직한 표현으로 대체되었다.

일반적으로 성적이거나 애먼 단어를 감출 때는 '은밀한 것'이나 '허리 아래', '같이 잤다' 등 다양한 표현을 쓰는 만큼, 꼭 검열삭제라고만 쓸 필요가 없다. 따라서 특정 단어가 너무 노골적이라도 리그베다 위키에서처럼 '검열삭제'라고 써서는 안된다.

2.2. 사용 예[편집]

  • 은유적 사용법
    애먼 단어 대신 검열삭제[8]를 삽입한다. 사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미 뿌리가 정착되었고 은근히 소소한 재미로 넣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 직접 사용법
    애먼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한다. 물론 미성년자가 열람할 수도 있으므로 이 방법이 좋지만은 않다.

  • 간접 사용법
    현재 사용법과 직접 사용법의 중간형으로, 겉으로는 현재 사용법인 검열삭제를 사용하되 실상은 링크를 달아 직접 사용법을 유도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도 모바일 독자에겐 꽤 많은 불편함을 안겨준다. 이 방법은 사용법이 너무 활성화되어 일일이 바꾸기가 힘들다.

2.3. 사용되는 주요 낱말[편집]

2.4. 가상에서 검열삭제를 활용하는 예[편집]

  • 상당수의 야애니에로게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SCP 재단 - [ 데이터 말소 ]. 원문은 [ DATA EXPUNGED ]. 사실 이건 검열삭제의 원래 의도라기보단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쓰이는 경우다. 진짜 저속한 표현이 나올 땐 대부분 [ 검열됨 ](혹은 [ 편집됨 ], 원문은 [ REDACTED ])이라고 쓴다.

  • 케인 앤 린치 2: 도그 데이즈 - 3인칭 액션 게임으로, 총으로 적의 머리를 맞히면 적의 머리 부분이 모자이크 처리된다.

  • EXID의 '아예' 뮤직비디오 - 실제로는 멀쩡한 물건에 모자이크 처리를 해 놓았다.

  • 타오르지마 버스터 - 어썰트 엉덩이에 스나이퍼 총이 끼었을 때 모자이크당했다.

  • Lobotomy Corporation - 검열삭제 그 자체(...)를 환상체로써 관리할 수 있다. 물론 좀 더 자세히 보면 나름 심오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1] 그리고 이 음반이 나온 지 7개월 뒤에 음반 사전심의가 위헌 판결을 받고 폐지되었다. 조금만 늦게 나왔으면 원안대로 나올 수 있었을 것이다... 라기보단 음반 사전심의 폐지 자체가 '시대유감' 사건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는 평이 많다. 즉 '시대유감'이 아니었으면 폐지 자체가 안 되었을 가능성도 상당하다는 것.[2] 그러나 영문 위키백과에 따르면 당국의 검열이 아니라 작곡가 아르카디 오스트롭스키와 작사자 레프 오샤닌 사이에 불화 때문이었다고 오스트롭스키의 아들 미하일이 증언했다. 당시 오샤닌은 자신의 가사가 없으면 오스트롭스키의 작곡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폄하했는데, 이에 빡친 오스트롭스키는 작곡만으로 된 노래를 발표했다고. 당시 소련인들이나 후대 사람들 모두 가사가 없는 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했으니 결과적으로는 오스트롭스키의 완승.[3]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전쟁(war)이라는 가사 때문에 이 부분을 채찍 소리로 검열삭제한 경우다.[4] 보아의 노래 girls on top의 가사인데, 진한 부분만 읽으면 '다운이 난 싫어... 하지 마... 누구도 하지 말아... 당당히 들어.. 다운은 불법이라고.. 돈으로 사는 그대.. 자! 듣자... 새 시대...'가 된다.[5] 어딘가를 가리키는 손가락에 모자이크를 씌워 가운뎃손가락을 세운 것처럼 만들었다.[6] 역시 모자이크 때문에 자기위로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7] 모자이크 때문에 가슴을 만지는 것처럼 보인다.[8]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다른 단어들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 검열삭제를 애용한다.[9] 사실 리그베다의 잔재다. 나무위키에는 써도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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