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최근 수정 시각:

분류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다른 의미에 대한 내용은 거짓말(동음이의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Semi_protect.png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개요
1.1. 다양한 거짓말1.2. 거짓말 범죄1.3. 각종 매체에서의 거짓말
1.3.1. 거짓말이 모티브가 된 작품이나 캐릭터, 혹은 거짓말을 많이 하는 캐릭터1.3.2. 거짓말을 못 하거나 하지 않는 캐릭터
2. 고은의 시

1. 개요[편집]

거짓된 말을 하는 것, 진실(참말)이 아닌 말을 하는 것.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이 아닌 줄 알면서도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것. 속된 말로는 구라, 뻥, 노가리라고도 한다. 또한 거짓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거짓말쟁이라고 부른다.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성인이 될수록 뻔한 거짓말은 통하지 않게 되며, 대한민국에서 이걸 많이 치면 사기꾼이 될 수 있다.

때로는 이 방법이 불가피하게 필요하게 될 때도 있으나, 너무 많이 사용하면 주변으로부터의 신뢰를 잃게 되니 가급적이면 쓰지 말자. 게다가 잘 못하면 자신이 상대방에게 한 거짓말을 잊어버려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 최악의 상황이 온다.

대중선동술의 정점을 찍은 파울 요제프 괴벨스의 말에 따르면 거짓말에는 몇%라도 진실을 섞어야 제대로 효과를 낸다고 한다.[1] 그리고 이건 사실인 게, 사기죄도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다.

거짓말인지 아닌지 탐지할 수 있는 거짓말탐지기라는 것도 있다. 맥박이나 손의 땀등으로 탐지를 하는 것인데, 법적으로는 이 결과는 인정받지 못한다고 한다. 막말로 뜀박질 좀만 해도 거짓말이 뜨니까(주변에서 공포분위기 만들어도 마찬가지). 최소한의 법적인 효력을 가지기 위해선, 몇시간동안 피험자를 안정시키고, 거짓말/진실을 구별할 수 있을 만큼의 데이터가 충분히 뒷받침 되어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 해도 한국에서는 '참고 자료'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증거로 사용할 수는 없다.

흔히 겁이 많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낙천적이지 못한 사람들이 맥박 이상으로 인해서 부정맥에 잘 걸리기 때문에, 거짓말 탐지기도 그것을 근거로 했다고 보여지지만 부정맥은 낙천적인 사람도 걸리기에 근거는 부족하다. 하지만 불편하고 불안한 감정이나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거짓말을 통해 감정과 상황을 해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법정에서 고의로 거짓 진술을 행할 경우 위증죄라는 중죄가 가해지게 된다. 이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미국의 법정에서는 엄청난 범죄로 치부되며,[2] 상황에 따라선 피고와 원고의 위치가 바뀌게 되는 경우도 있다. 여기엔 현직 대통령도 예외가 없는데 대표적인 예로 리처드 닉슨빌 클린턴의 사례가 있다. 워터게이트 사건 당시 리처드 닉슨의 정치 생명을 완전히 끊어버리게 만든 것도 도청 사실 자체보다는 닉슨의 거짓 진술이 결정타였고, 클린턴의 단순한(?) 성적 스캔들탄핵 문제까지 떠오른 것도 클린턴이 위증을 했다는 논란 때문이었다.

이것은 원래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은 거짓말을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신뢰가 중요시되던 사회라서 그런지 미국인들은 사소한 일에도 거짓말을 안 하려고 하며, '거짓말쟁이'는 한국어로는 욕설 취급도 안 해주는 사소한 단어지만 영어로 'liar'라고 하면 엄청나게 심한 욕이 된다. 청교도에 기반한 문화인 것도 한 이유일 듯.

거짓말의 종류에는 '선의의 거짓말', '악의의 거짓말', '통계'그리고 과장가 있다고 한다. 영국의 정치가였던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거짓말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며 통계의 과학적 허구성과 오류, 착시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또한 <벌거벗은 통계>의 저자 발터 크래머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목적으로 통계를 들먹인다”고 말했다.

대럴 허프의 <새빨간 거짓말, 통계>는 통계를 써서 어떻게 사람을 속일 수 있는지에 관한 입문서와도 같다. 반대로 일반 사람들이 통계에 속아 넘어가지 않기 위한 안내서도 된다. 통계를 이용하면 같은 사실(fact)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 수 있고 아무 뜻도 없는 사실을 뜻 있는 데이터로 만들 수 있다. 표본추출의 오류나 중앙값, 상관관계 등을 제대로 알아야지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통계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수 있다.

거짓말의 정도가 심해지면 허언증이라는 정신병에 이른다.

작가 김영하는 TED강연에서 아이들의 거짓말은 스토리텔링의 시작이라는 독특한 의견을 냈다.

영화 페르마의 밀실에서 거짓말과 관련된 문제가 있다. "거짓의 나라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거짓말을 하고, 진실의 나라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진실을 말한다. 한 외국인이 문이 2개 있는 방에 갇혔다. 하나는 자유로 가는 문이고, 하나는 아니다. 한 문은 거짓 나라의 간수가, 다른 문은 진실 나라의 간수가 지키고 있다. 외국인은 자유를 얻기 위해서 각 간수에게 한 번씩 질문을 하고, 답을 들을 수 있다. 어느 쪽이 진실 나라 간수이고 거짓 나라 간수인지는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외국인은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3]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꺼내는 카드며 "거짓말하지 마"라는 식으로.

2017년 비트코인 플래티넘에서 어느 한 고교생이 실제 비트코인 공식 계정인 마냥 계정까지 만들어서 실제로 출시된다고 거짓말을 하여 사람들을 크게 낚았다. 문제는 해당 거짓말을 믿고 투자하여 돈을 잃은 사람들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현재 해당 학생은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하여 보호 받고 있다.

영국의 한 작은 술집에서는 주류 제조 회사인 제닝스의 스폰서를 받아서 세계 거짓말 대회를 연다.[4] 우승 예시를 들면, 2012년 우승자는 평범한 시민인데, 대회에서 "찰스 황태자달팽이 경주를 했다."라는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

아무리 사소하고 작은 약속이라고 해도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게 되도록이면 좋다.
생각해보라, 작은 약속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 하는데 어떻게 큰 약속을 지킬 수 있겠는가?
명심하자, 아무리 작고 사소한 약속일지라도 '약속' 이다.

1.1. 다양한 거짓말[편집]

  •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이다.[5]

  •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본적이 없다

  • 정치인의 말들, 특히 각종 공약들: 베이퍼웨어화 되는 것들이 많다.

  • "요즘 군대 많이 좋아졌어.": 군대에 먼저 갔다온 친구 또는 선배가 미필자에게.

  • "엄마가 맡았다가 나중에 줄게.": 세뱃돈 받은 아이에게 엄마가.

  • "그런 건 대학가면 다 할 수 있어.": 고등학생에게 부모님이. 대학가도 못 하는 게 많다는 것이 함정이다.

  • "대학가면 잘생긴/예쁜 남자/여자들 많아." 어디에도 네가 사귈 수 있다는 말은 없다

  • "엄마(아빠), XXX(동물이름. 예: 강아지) 키우게 해주면 제가 밥도 챙겨주고, 산책도 시키고, 목욕도 시킬게요. 제발 사주세요": 아이가 부모님께 애완동물 사달라고 조를때. 약 99.99% 확률로 엄마가 산책시키고, 밥 챙기고, 목욕을 시켜서 결국 동물이 아이는 동거인으로 보고, 엄마를 주인으로 모신다.

  • "아닙니다!": 유격훈련을 끝내고 나서 힘드냐는 선임의 말에 후임은 무조건 이 말을 한다.[6]

  • "방금 출발했어요.": 주문한 음식이 왜 이리 안 오냐고 따지는 손님에게 음식점 주인이.

  • "교과서에 충실했어요.": 수능 전국 수석을 인터뷰할 때 수석의 한 마디.[7]

  • "사랑과 감동이 느껴지는 가족드라마가 될 것입니다.": 막장 드라마 PD 및 작가[8]

  • "살은 대학가면 다 빠져.": 엄마들이 여고딩 딸에게. 남자는 군대가서 빠진다...

  • "남자는 군대가서도 키 커."[9]

  • "8시다! 일어나서 밥 먹자!": 실은 일어나고 보면 7시 4~50분인 경우가 많고 밥은 준비되어있지도 않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

  • "이번 시험 쉽게 냈다.": 학교 선생님이 학생에게

  • "이것만 하고 수업 끝낼 거다" : 수업을 예정 시간보다 늦게 끝내는 선생님이 특히 마지막 교시에 이런 거짓말을 듣고 안끝내면 엄청 빡친다.

  • "제가 한조 장인인데..."

  • 암쏘쏘리벗알러뷰다거짓말

  • 여러분 이거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1.2. 거짓말 범죄[편집]

남을 기만해서 이익을 챙기거나, 어떤 행정처분 또는 사법처분을 내리는 데 있어서 허위의 사실을 제공하는 범죄 유형을 일컫는 말이다. 물론 정식 법률 용어는 아니고 통칭이지만 언론은 물론이고 검찰에서도 쓰는 단어다. 거짓말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을 거짓말 사범이라고 한다.

보통 거짓말 범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이상하리만치 한국은 거짓말 범죄가 많고 그 수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국민도 사법기관도 인지하고 있지만, 엄단 의지를 내비쳤음에도 현실적인 처벌의 한계 때문에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거짓말 사범들에 한해서는 격리, 사회적 낙인 등 이중제재를 가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상대가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X돼 봐라'는 식으로 일단 신고하고 보는 악습 또한 고쳐져야 할 문제이다.

1.3. 각종 매체에서의 거짓말[편집]

헤르메스는 올림푸스로 올라갈 때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 맹세하라 하자 "거짓말을 하지는 않겠지만 진실을 덜 말할 수는 있습니다."라고 했다.

거짓말의 발명이라는 2009년 미국 영화에서는 거짓말이라는 개념이 없고 모두가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에서 마크 벨리슨이라는 남자가 거짓말을 발명해 혼자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 일을 다루고 있다.

센티멘탈 그래피티야마모토 루리카초딩 시절 학교의 보물인 암모나이트를 실수로 깨뜨려 버렸으나, 주인공이 대신 책임을 진 사건 이후 거짓말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인 브루노 부차라티는 땀의 맛으로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를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포탈에서는 피실험자 주인공에게 주어진 테스트를 전부 완료하면 케이크를 준다는 거짓말을 한다. 이게 하도 유명해져서 포탈을 한 번이라도 플레이해 본 게이머들은 케이크 하면 거짓말부터 떠올린다고(...)

쓰르라미 울 적에류구 레나에게 거짓말을 했다가는 큰일이 날지도 모른다... 우소다!!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이란 게임에서 주인공인 아카마츠 카에데학급재판에서 거짓말을 써서 모순되지 않는 발언까지 찾아내어 진실을 파해친다. 또한 해당 게임의 메인테마 또한 '거짓말'이다.[스포일러]

김수미: 아주그냥 입만 벌리면 그짓말이 Zㅏ동으로 나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문서 참고.

1.3.1. 거짓말이 모티브가 된 작품이나 캐릭터, 혹은 거짓말을 많이 하는 캐릭터[편집]

1.3.2. 거짓말을 못 하거나 하지 않는 캐릭터[편집]

2. 고은의 시[편집]

<만인보> 27권에 실려 있다. 5.18 민주화운동을 다루고 있다. 당시 군부 독재 정권에 장악된 언론의 왜곡보도를 묘사한다.

<거짓말>

KBS
MBC
처음으로 광주사태를 방송했다
5월 22일 오후 일곱시
계엄사 발표를 방송했다
학살고문
그 만행을 극비에 부치다가
처음으로 방송했다

민간인 1명 사망
군경 5명 사망
군경 30명 부상

이 어이없는 거짓이
처음으로 전국에 방송되었다
거짓은 계속되었다
서울을 이탈한 소요주동 학생들
깡패들이
대거 광주광역시로 내려가
유언비어 날조 선동으로
광주 소요사태가 일어났다고

이 터무니없는 날조 선동
처음으로 방송되었다
계엄사 합동수사본부는
또 하나 거짓을 방송했다
김대중이 조직적 배후자라는
수사 중간발표를 했다

청천백일의 거짓이었다

광주는 이 방송으로 분노했다
이 학살만행과
이 거짓에 분노하여 봉기했다

전남대 교수 송기숙
술잔 꼭 쥐었다
술잔 깨져
손바닥 피범벅

[1] 괴벨스 문서를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괴벨스가 실제로 한 말이 아니다.[2] 덧붙여 미국에서는 수사 단계에서 경찰에게 거짓말을 해도 죄가 된다.[3] 답은 "상대편 간수에게 이 문이 자유로 가는 문이라고 물으면 맞다고 할까요?"이다. 각 간수에게 물을 필요도 없이 한 번에 끝난다. 아니라고 하면 그 문으로, 맞다고 하면 다른 문으로 가면 된다.[4] 직업상 항상 거짓말을 해야 하는 변호사국회의원들만 참가가 안된다. 나머지는 자유롭게 가능.[5] 문장 자체는 진실일수도 있지만 보통 이 경우 정작 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6] 힘들다고 말하면 어찌될지는 뻔하니까... 딱히 힘들다고 말해서 좋을 것도없다.[7] 다만 이쪽은 완전 거짓말은 아니다. 완전한 거짓말이 아니지 완전한 진실도 아니다.[8] 현재로서 막장 드라마의 훈훈한 기획의도들은 원래는 그런 좋은 드라마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시청률 때문에 산으로 간 거라기보다 애초부터 거짓말이라고 봐야 할 듯 싶다. 훈훈한 기획의도 자체가 막장드라마의 클리셰가 되어버렸으니 말이다.[9] 다만 이 경우 매우 드물지만 가능은 하다. 다만 보통 입대하는 나이대에는 성장이 끝난 경우가 많아 보기 힘들기에, 거짓말에 가까운 건 사실이다. 또한 가난으로 인해 신체적 성장이 늦었던 6~70년대에는 이 말이 어느 정도 사실이었다.[스포일러] 작품 외적으로도 거짓말을 하였다. 페이크 주인공이 아니라고 못박아 놓았던 아카마츠가 챕터 1의 검정으로 처형당하고 사이하라로 주인공이 교체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으니...[대형스포일러]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카오리가 5살때부터 좋아하는 코세이를 만나기 위해 료타를 좋아한다는 거짓말을 해 코세이를 만나고 이 작품이 시작된다.[12] 모두가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에서 홀로 거짓말을 발명해 거짓말할 줄 아는 인물.[13] 초반 한정.[14] 거짓말로 본인 스스로를 속여 기쁨, 슬픔, 화남, 심지어는 광기(!)마저 연기할수 있다.[15] 흑막마저 거짓말로 속여내는데 성공했다.[16] 특별히 거짓말이 모티브가 되거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자신이 어린 시절 각 히로인들에게 한 약속 3개를 꼭 지키겠다는 투로 다짐하고 약속하였으나 이 세가지 모두 어겼다! 이때문에 라쿠는 독자들에게 욕을 많이 먹기도 한다.[17] 그의 제1규칙이 "닥터는 거짓말한다."이다.[18]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우주급으로 더 심하게 거짓말을 한다. 자신의 거짓말을 위해서 문명 한두 개쯤은 만들어 낸다(...). 사실 시공간에서 사람을 없앴다가, 만들었다가, 인생을 조작하는 건 일상이고 별의별 막장행각을 다 저지른다.[19] 공식 사이트에서도 대놓고 거짓말의 귀재라 나오고, 작중에서도 자신을 거짓말쟁이로선 최고권이라고 자부하기도 했다.[20] 자기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정말 싫다면서 화를 내는데 정작 본인도 주변 사람들한테 거짓말을 하는 횟수가 잣다.[21] 이 작품의 메인 빌런인 호크모스마저도 "질투많은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22] 마법이 거짓말을 아주 잘하는 마법이다.[23] 이름 자체가 '거짓'이란 모티브다. '라이'라는 뜻은 우레번개도 되지만, 여기의 라이는 사전의 'lie' 2번에서 따왔다.[24] 한국 드라마의 캐릭터 분야에서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이자 최근에 떠오르는 거짓말의 아이콘이며 거짓말쟁이의 여신이다.[25]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살며 스포일러 또한 거짓의 상징..[26] 최종화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거짓말을 했다.[27] 단, 세계 제일의 거짓말쟁이는 예외라고 한다.[28]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거짓말을 하지 못 하게 되었다.[29] 작중에 '바보같이 정직하여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언급된다.[30] 마츠노 카라마츠 왈, 거짓말을 못하며 그 때문에 원하는 마작패가 눈에 보일 정도라고.[스포] 거짓말을 할 때 필요한 만큼의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 거짓말을 못하게 된다. 근데 나중에 0.5V더 주어지니까 딱 한번 거짓말을 한다. [32] 그러나 이쪽은 그 놈의 광기와, 최종보스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에, 진실을 말해도 거짓처럼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