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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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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뭘 좋아할지 몰라서 크기별로 만들어봤어

1. 개요2. 소속 기기
2.1.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Pro 8.4)
2.1.1. 사양2.1.2. 상세
2.1.2.1. 한국 출시
2.1.3. 문제점
2.2. Galaxy TabPRO 10.1
2.2.1. 사양2.2.2. 상세
2.3. Galaxy TabPRO 12.2
2.3.1. 사양2.3.2. 상세2.3.3. OS 업그레이드

1. 개요[편집]

삼성전자가 2014년 1월, CES 2014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컴퓨터 라인업.

전반적인 사양이 갤럭시 탭3 시리즈보다 상향되어, 플래그십 라인업이 되었다. 그 덕분에 갤럭시 탭4 시리즈는 중급형 라인업이 되었다. 또한 7인치, 8~9인치, 10.1인치로만 세분화되어있던 라인업에 12.2인치 모델이 추가되었다. 단, 갤럭시 탭 프로 라인업에는 7인치 모델이 포함되어있지 않다.[1]

삼성전자의 제품 중 최초로 안드로이드 4.4 킷캣과 새로운 삼성 터치위즈를 탑재했다. 기존 갤럭시 S 시리즈가 새로운 운영체제와 새로운 삼성 터치위즈를 먼저 탑재한 선례를 봤을 때, 이례적인 일이다.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어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또한 삼성 갤럭시 시리즈 중 처음으로 하단 물리 버튼의 배열이 바뀌었다. 이는 동시에 공개된 갤럭시 노트 프로도 동일하다. 기존 삼성전자는 '메뉴 버튼-홈 버튼-이전 화면 버튼' 조합을 사용했으나, 메뉴 버튼을 삭제하고 멀티테스킹 버튼으로 바꾸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가 소프트 키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 소프트 키의 배열에 최대한 따라가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정확히 따지면 배열도 반대로 되어있다 이거 어디에서 본거 같은데

전 제품군에 사용된 해상도가 넥서스 10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과 동일한 WQXGA 해상도를 사용한다. 고해상도 TFT-LCD를 생산할 때, 삼성 디스플레이는 RGB 서브픽셀 배열과 RG-BW 펜타일 서브픽셀 배열을 취사선택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제품에 사용된 서브픽셀 배열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으나, 8.4인치 모델만 RGB 서브픽셀 배열이고 나머지는 RG-BW 펜타일 서브픽셀 배열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8.4인치 모델의 패널은 재팬 디스플레이의 패널로 밝혀졌다.

갤럭시 노트 프로와 더불어 시리즈에 속한 전 제품에 한글과컴퓨터의 '한컴 오피스'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다. 전반적인 구조 자체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라기 보단 리눅스 용 오피스 프로그램이라 할 정도로 PC버전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고 거기에 대부분의 기능들이 누락되지 않고 포팅되어있는 등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거기에 삼성전자가 자체 터치 키보드 애플리케이션을 기계식 키보드처럼 구성하여 Ctrl 키가 생겼다. 거기에 PC의 단축키들을 적용해서 Ctrl CV를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한컴 오피스는 글로벌 모델에도 내장된다. 한글과컴퓨터는 해외 진출을 이런 형식으로 하게되었다. 기본적으로 갤럭시 탭 프로 시리즈 및 갤럭시 노트 프로용 한컴 오피스는 한워드 오피스, 한쇼 오피스, 한셀 오피스, 한글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나, 한글 오피스의 경우 추후 공개 상품이 되어서 한국 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2] 하지만 2014년 4월 4일, 한글 오피스도 공개되었다.

기본적으로 Wi-Fi 모델과 3G WCDMA 및 4G LTE를 취사선택해 지원하는 셀룰러 모델로 나뉘어 출시된다. 셀룰러 모델의 경우 기본적으로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며 애플 아이패드 시리즈와는 달리 음성통화와 문자 메시지 통신도 지원한다.

그리고 태블릿 컴퓨터 치고는 카메라 성능이 준수한 편이다. 기본적으로 800만 화소의 해상도를 가지는 S5K3H5 센서가 들어갔다. 이는 갤럭시 S III에서 사용된 적이 있는 센서로, 전반적인 성능이 준수하다고 평가받고 있고, 실제로도 타 태블릿 컴퓨터와 비교했을 때 준수한 품질을 보여준다.

여담으로, 정식 발매명 표기 기준이 두서가 없다. 'Tab'과 'PRO'를 붙이느냐 떼느냐부터 'PRO'로 표기하느냐 'Pro'로 표기하느냐 등 전 세계적으로 통일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는 2016년 1월에 공개된 갤럭시 탭프로 S의 공개로 현재진행형인 상황이다. 이번에는 갤럭시 탭프로 S는 '탭'과 '프로'를 붙이고 갤럭시 탭 프로 8.4는 '탭'과 '프로'를 떼고 있다.

2. 소속 기기[편집]

정식 발매명 표기 기준이 지역마다 다르므로 한국 내수용이 출시되지 않은 기기의 경우 삼성 모바일 프레스의 표기를 우선적으로 적용합니다.

  •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PRO 8.4)

  • Galaxy TabPRO 10.1

  • Galaxy TabPRO 12.2


[1] 7인치 모델은 갤럭시 탭3 7.0의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탭3 Lite로 출시되었다.[2] 갤럭시 탭 프로 시리즈 및 갤럭시 노트 프로 용 한워드 오피스는 .hwp 확장자를 지원하지 않는다.

2.1.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Pro 8.4)[편집]

2.1.1. 사양[편집]

  • 메모리 사양 중 한국 내수용에 해당하는 경우 빨간색 글씨로 표기.

프로
세서

LAN

퀄컴 스냅드래곤 800 APQ8074 SoC

Qualcomm Krait 400 MP4 2.3 GHz CPU
퀄컴 Adreno 330 GPU

셀룰러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x74 SoC[3]

메모리

2 GB LPDDR3 SDRAM, 16 / 32 GB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플레이

8.4인치 WQXGA(2560 x 1600) RGB 서브픽셀 방식의 JDI IPS TFT-LC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LTE Cat.4[4],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0

카메라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480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KitKat)
Magazine UX for 삼성 터치위즈 -.-

규격

128.5 x 219 x 7.2 mm, 331 g (Wi-Fi 모델) / 339 g (셀룰러 모델)

색상[5]

블랙, 화이트

구성

Wi-Fi SM-T320 / WCDMA 셀룰러 SM-T321 / LTE 셀룰러 SM-T325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기타

2.1.2. 상세[편집]

전작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 탭3 8.0과 비교하면 사양이 매우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단순 사양만 보면, 동일한 포지션의 기기인 LG G Pad 8.3이나 넥서스 7/2세대보다 더 좋다. 그리고 제품 규격과 무게만 보더라도 아이패드 미니/2세대보다 더 얇으면서 무게는 동일하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TFT-LCD 라인업 중 8.4인치에 해당되는 패널이 존재하지 않아서 사용된 서브픽셀 배열과 패널 생산사에 대한 갑론을박이 오갔었다. 이후, 재팬 디스플레이[6]의 LTPS 공정으로 생산된 패널임이 밝혀졌다. 사용된 서브픽셀 배열역시 같이 공개된 형제 모델들과는 달리 RGB 서브픽셀 배열을 사용한다고 한다.[7] 특히 화면의 해상도가 매우 높아서 UHD컨텐츠에도 대응되며 기기 자체도 UHD 컨텐츠 디코딩을 지원한다는것(유튜브 영상 퀼리티인 4K 30FPS 정도까지이긴하지만)은 이 기기가 가진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수있다.

미국에서 16 GB 모델이 2014년 2월 13일, $399에 출시 예정이다.

홍콩에서 16 GB LTE 모델이 2014년 3월 20일, 한화로 약 530,000 원에 출시되었다.

몆개월 동안 다나와에서 태블릿 순위 1위를 기록할정도로 인기도 좋았고 가성비의 끝판왕이었던 모델.

2.1.2.1. 한국 출시[편집]

2014년 1월 28일, Wi-Fi 모델인 SM-T320이 전파 인증을 통과했다.

2014년 3월 4일, 화이트 Wi-Fi 모델이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정식 발매명은 갤럭시 탭3 8.0때와 마찬가지로 8.4를 뗀 '갤럭시 탭 프로'로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10.1과 12.2를 출시하지 않겠다는 뜻이다[8] 사실, 이미 하루 이틀 전에 오프라인 매장에 일부 물량이 풀리기도 했다. 출고가는 삼성전자 답지않게 32 GB 모델이 547,000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는 경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아이패드 미니 with 레티나 32 GB 모델의 620,000 원보다 저렴하다.[9]

플레이웨어즈와 언더케이지 등 여러 사용자 리뷰와 관련 커뮤니티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디스플레이 면적에 비해 적은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배터리 타임이 짧은 것[10]이 단점으로 뽑히고 있지만, 그 외의 부분에서는 딱히 문제되는 부분이 없다는 평을 받고있다.

여담으로,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제품을 구매 시 북 커버[11][반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2014년 4월 30일까지 micro SD카드 32 GB와 SGP 액정 필름을 무료로 증정하는 삼성전자 정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1.3. 문제점[편집]

삼성전자태블릿 컴퓨터 치고는 호평을 많이 받은 기기였기에 전반적인 판매량도 괜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제품의 문제점 역시 빠르게 제기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크롬 유격과 후면 커버 변형, 터치 인식 불량 등이 있다.

크롬 유격은 쪽 상단 크롬을 약간 힘을 줘서 누를 경우 소리와 함께 유격이 발생해버려 이는 교환 혹은 환불 사유가 되고 있다. 또한, 후면 커버 변형 문제는 형제기인 갤럭시 탭 S 시리즈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거의 같은 문제로 주로 글로벌 모델에서 일어난다.

터치 인식 불량의 경우 화면을 스크롤할 때 터치가 되는 현상을 말한다. 유저들의 의견을 봐서는 S/W문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되고 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안정화 이후에 구매할 것을 추천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문에 Q/C가 개판이라 평하는 사용자들이 많다. 이외에도 배터리를 충전할 때 100%가 되지 않는 버그, 화이트 노이즈 등이 존재하나 위의 두 현상보다는 크게 부각되지 않고있다.

화면 해상도에 비해 램 용량이 낮아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거나 게임을 할때 램 부족으로 종종 강제종료되는 현상이 있다.

2014년 4월 28일, 터치문제를 개선한 펌웨어가 올라왔다. 하지만 뽑기운에 따라서 터치문제가 여전히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는 의견도 존재하며 2014년 3분기 이후에는 거의 보고되지 않고있다.

2015년 9월 3일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지 않고있다. 여러 소스에 의해서 2015년 3분기 내로 실시된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으나, 2015년 4분기에 들어서고 2015년 11월 8일 기준으로도 실시되지 않았다. 일단,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은 건너뛰고 곧바로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된다는 루머가 많은 편이다. 결국 루머는 루머였을 뿐이었다 토사구패드 삼성버전이 맞는듯 하다.

커스텀 롬의 경우, Wi-Fi 모델이 CyanogenMod 12.1 공식 지원 기기 리스트에 오른 상황이라고 한다. LTE 셀룰러 모델의 경우, 비공식 포팅 롬이 XDA 포럼에 존재한 상황이다.

2015년 11월 24일, 영국 삼성전자안드로이드 5.x 롤리팝 및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단 한번의 판올림도 없는 버림패드 이와 동시에 CyanogenMod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기반 커스텀 롬인 CyanogenMod 13의 정식 Nightly 커스텀 롬이 배포되기 시작했다.

[3] LTE 미지원 모델은 MSM8274를 사용하며 LTE 지원 모델은 MSM8974를 사용한다. 성능 상 차이는 없으며, 내장 된 통신 모뎀의 차이만 존재한다.[4] LTE 모델 추가 지원.[5]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6] 소니와 히타치, 도시바의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 전문 합작사이다. 여담으로, 이 셋이 뭉친 가장 큰 목적이 타도 삼성이다. 디스플레이는 적이지만 전자는 훌륭한 고갱님이시다.[7] 삼성전자 쪽에서는 일단은 삼성 디스플레이의 TFT-LCD 브랜드인 Super Clear LCD로 홍보하고 있다.[8] 정확하게 말하면 출시할 이유 자체가 없을 수도 있다. 10.1인치 모델로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이, 12.2인치 모델로 갤럭시 노트 프로가 이미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국 태블릿 컴퓨터 시장 자체가 중국산 저가 태블릿 컴퓨터의 공세로 살아났고 구글 넥서스 시리즈의 가격 후려치기로 발전했기 때문에 고가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물론 태동은 애플 아이패드 시리즈가 일으켰다 그 전에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 4.4 킷캣 업그레이드를 해야...[9] 다만, 이는 출시 직후의 출고가로, 여러 사정으로 가격이 떨어지기도 한다. 실제로 2014년 4월 40만원 초중반대의 가격을 마크하고 있으며 2014년 4월 1일 카카오톡 특가로 39만 8천원에 나오기도 했다.[10] 아이패드 미니 with 레티나보다 약 1800 mAh 적은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배터리 타임은 넥서스 7/2세대와 비슷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11] 정품은 아니다. 액정필름 제작 업체인 호후 제작.[반전] 다만, 가죽의 내구성이 좋은 편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플라스틱까지 부셔졌다던데


2.2. Galaxy TabPRO 10.1[편집]

2.2.1. 사양[편집]

프로
세서

LAN

삼성 엑시노스 5420 SoC. ARM big.LITTLE↓, ARM Mali-T628 MP6 480 MHz GPU
ARM Cortex-A15 MP4 1.9 GHz + ARM Cortex-A7 MP4 1.3 GHz CPU

LTE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 SoC. Qualcomm Krait 400 MP4 2.3 GHz CPU, 퀄컴 Adreno 330 GPU

메모리

2 GB LPDDR3 SDRAM, 16 / 32 GB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플레이

10.1인치 WQXGA(2560 x 1600) RG-BW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Super Clear LC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LTE Cat.4,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0

카메라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822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KitKat)
Magazine UX for 삼성 터치위즈 7.0

규격

171.4 x 243.1 x 7.3 mm, 477 g, 469 g (Wi-Fi 모델) / 477 g (셀룰러 모델)

색상[13]

블랙, 화이트

구성

Wi-Fi SM-T520 / LTE 셀룰러 SM-T525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기타

2.2.2. 상세[편집]

간단히 표현하면,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의 S펜 삭제 모델이다. 이외에 RAM 용량이 3 GB에서 2 GB로 너프되었다는 정도가 차이점으로 존재한다. 그 외에도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보다 약 80 g 정도 가벼워졌다.

프랑스의 쇼핑몰인 'FNAC'에서 실시되는 예약 판매 출고가가 16 GB Wi-Fi 모델이 €499, 셀룰러 모델이 €599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16 GB 모델이 2014년 2월 13일, $499에 출시되었다.

[13]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


2.3. Galaxy TabPRO 12.2[편집]

2.3.1. 사양[편집]

프로
세서

기본

삼성 엑시노스 5420 SoC. ARM big.LITTLE↓, ARM Mali-T628 MP6 480 MHz GPU
ARM Cortex-A15 MP4 1.9 GHz + ARM Cortex-A7 MP4 1.3 GHz CPU

LTE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 SoC. Qualcomm Krait 400 MP4 2.3 GHz CPU, 퀄컴 Adreno 330 GPU

메모리

3 GB LPDDR3 SDRAM, 32 / 64 GB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플레이

12.2인치 WQXGA(2560 x 1600) RG-BW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Super Clear LC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
워크

GSM

HSPA+ 21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LTE

LTE Cat.4, HSPA+ 42Mbps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0, NFC

카메라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950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KitKat) → 5.1 (Lollipop)
Magazine UX for 삼성 터치위즈 -.-

규격

204 x 295.6 x 7.95 mm, 732 g (Wi-Fi 모델) / 740 g (셀룰러 모델)

색상[14]

블랙, 화이트

구성

Wi-Fi SM-T900 / WCDMA 셀룰러 SM-T901 / LTE 셀룰러 SM-T905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기타

2.3.2. 상세[편집]

삼성전자에서 최초로 출시한 12.2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태블릿 컴퓨터이다. 전반적인 사양은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과 거의 유사하며 동시에 공개된 갤럭시 노트 PRO 12.2와 S펜 지원 유무를 제외하면 동일하다.

제품 두께는 7.95 mm로 얇지만 디스플레이 크기가 12.2인치인 만큼 무게가 700 g을 넘는 등 상당히 무겁다.

미국에서 32 GB 모델이 2014년 3월, $649에 출시되었다. 하지만 2014년 4월 13일 기준, 전반적으로 갤럭시 노트 프로때문에 출시된 지역이 극소수라 찾아보기 어렵다.

공개된 지 1년 6개월이 지난 2015년 7월 30일 기준, 미국 삼성전자에서 $549.99로 판매되고 있다. 아마존 역시 중고가 $290, 리퍼비시 모델이 $311.49 수준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2.3.3. OS 업그레이드[편집]

2015년 9월 3일, Wi-Fi 모델인 SM-T900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영국부터 시작되었으며 최초 펌웨어 버전은 5.1.1이다. 즉,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은 건너뛴 것으로 보인다.

2015년 9월 14일, LTE 셀룰러 모델인 SM-T905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핀란드부터 시작되었으며 최초 펌웨어 버전은 5.1.1이다.

[14]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