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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양3. 상세4. 추가 기능 및 주변기기5. 출시
5.1. 한국 출시5.2. 한국 외 지역
6. 소프트웨어 지원
6.1. OS 업그레이드
7. 논란 및 문제점
7.1. 디스플레이 회전 불가능7.2. 그 외 문제점
8. 기타

1. 개요[편집]

삼성전자가 2015년 10월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컴퓨터.

2. 사양[편집]

프로세서

삼성 엑시노스 7580 SoC. ARM Cortex-A53 MP8 1.6 GHz CPU, ARM Mali-T720 MP2 800 MHz GPU

메모리

2 GB LPDDR3 SDRAM, 32 / 64 GB 내장 메모리, micro SDXC (규격 상 2 TB, 128 GB 공식 지원)

디스
플레이

18.4인치 FHD(1920 x 1080) RGB 서브픽셀 방식의 TFT-LC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

LTE Cat.4,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1+BLE

카메라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내장형 Li-Ion 5700 mAh (64 Wh / 11.3 V) - 3 Cell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5.1 (Lollipop)
삼성 터치위즈 네이쳐 UX 4.0

규격

275.8 x 451.8 x 11.9 mm, 2.65 kg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기타

3. 상세[편집]

삼성전자삼성 기어 S2 쇼케이스 당시 예고했던 18.4인치의 초대형 태블릿 컴퓨터이다.

기본적으로 삼성전자태블릿 컴퓨터와 유사한 전면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나, 디스플레이가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휴대용이성이 심각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후면에는 거치 및 손잡이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판이 부착되어 있다. 또한, 전면에도 하단에 존재했던 버튼들이 전부 소프트 키 형태로 디스플레이 안으로 들어갔다.

사양은 우선 AP로 삼성 엑시노스 7580을 사용한다. ARM Cortex-A53 옥타코어 CPUARM Mali-T720 듀얼코어 GPU를 사용한다.

RAM은 LPDDR3 SDRAM 방식이며 2 GB다.내장 메모리는 32 GB와 64 GB로 나뉘어지며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18.4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 형식은 TFT-LCD이다. 모바일 기기에서는 충분히 고해상도이지만, 18.4인치라는 거대한 크기덕에 인치 당 픽셀 수는 120 ppi에 불과하다. 다만, 어차피 근거리에서 사용하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는 의견과, 18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패널의 수요가 낮아서 생산단가 등을 고려해서 타협했을 것[1]이라는 의견도 있다. 여담으로, 태블릿 컴퓨터에서 보기 드문 16:9 비율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2]

지원 LTE 레벨은 Cat.4로 다운로드 최대 15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5700 mAh이다. 이걸 3셀 병렬로 탑재해서 총 용량은 64 Wh이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로는 가장 배터리 용량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애플의 MacBook Pro 15인치 모델의 배터리가 77 Wh이기에 웬만한 노트북 컴퓨터 수준의 배터리가 탑재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모바일 AP도 중상급형 AP를 탑재했기 때문에 플래그십 AP보다 전력 소모도 훨씬 적고 해상도도 Full-HD 해상도로 삼성전자태블릿 컴퓨터에 주력으로 탑재하는 WQXGA 해상도 혹은 QXGA 해상도보다 훨씬 낮기 때문에 동영상 재생으로 약 8시간동안 지속되는 배터리 타임을 가졌다고 한다. 다만, 충전을 12V 전압의 전용 충전기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충전기를 사용하면 충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후면 카메라는 거치대 및 손잡이 용도의 판 덕분에 탑재되지 않았다. 대신, 전면 카메라는 21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는 후면 카메라를 사용하려면 어느정도 휴대용이성이 확보되어야 하지만, 애초에 그러라고 만든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과감하게 뺀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2.7 kg에 18.4인치나 되는걸로 사진 찍으려면 주변의 시선은 둘째치고 잡기도 힘들고 어깨에 무리가 가고 기기를 떨굴 수 있다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5.1.1이다.

4. 추가 기능 및 주변기기[편집]

5. 출시[편집]

5.1. 한국 출시[편집]

2016년 2월, LG U+의 신제품 카탈로그에 출시 예정 기기로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즉, 적어도 LG U+를 통해서는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6년 2월 16일, 정식으로 한국 출시가 발표되었다. 출고가는 Wi-Fi 모델이 599,500 원으로 책정되었고, 데이터 셀룰러 모델은 KTLG U+를 통해 출시되며 699,600 원으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5.2. 한국 외 지역[편집]

공개와 동시에 미국 출시 일정이 발표되었고, 2015년 11월 6일 출시되었다. Wi-Fi 모델만 출시되었으며 출고가는 $599.99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이후 2015년 12월 20일, AT&T를 통해 데이터 셀룰러 모델이 출시되었다. 2년 약정에 $499 혹은 20개월 간 $30 지불 등의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6. 소프트웨어 지원[편집]

6.1. OS 업그레이드[편집]

7. 논란 및 문제점[편집]

7.1. 디스플레이 회전 불가능[편집]

기기의 성격이나 이런저런 활용 용도 때문에 디스플레이가 가로 모드로 고정되어 있다.

애초에 거치형 기기에다 무게도 2 kg를 넘기는 물건이긴 하지만, 가로모드나 UI 스케일링을 지원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세로모드로 광활한 여백의 미를 남기며 표시되며, Adaptive rotation lock이나 Rotation Control 등의 화면 회전 컨트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강제로 회전하는 것도 불가능[3]하다. 심지어 PC의 디스플레이를 미러링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원격 제어 프로그램 등을 통해 PC의 디스플레이를 회전시켜도 꿈쩍도 하지 않는다. 즉, 애초에 회전 동작 자체가 막혀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10인치 대 태블릿 컴퓨터의 세로모드보다 넓다.(...)

7.2. 그 외 문제점[편집]

  • 콘텐츠 소비용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입출력 단자가 USB 2.0 micro Type-B 달랑 하나라 기기의 충전과 USB OTG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

8. 기타[편집]

  • 대놓고 동영상 및 미디어 콘텐츠 소비용으로 만들어진 물건이다. 즉, 태블릿 컴퓨터가 포함된 스마트 디바이스 제품군과 일반 TV 제품군의 성격을 모두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성격 때문인지 4 W의 출력을 가진 스피커 두 개를 스테레오 구성으로 후면에 박았다.

  • 워낙 판매량이 저조하다 보니 30만원 초반대까지 가격이 내려간적이 있다. 다만 가성비로 입소문이 난 이후 판매량이 올라갔고, 개인판매업자들만 취급하다보니 다시 가격이 70만원대까지 올라갔다.

  • 이동통신사 직영점 등지에서 의외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각 이동통신사의 상품 계산 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다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1] 일반 노트북 컴퓨터 중에서도 18인치를 넘기는 물건은 거의 없다. 2008년에서 2009년 경 잠깐 불던 일명 '데스크노트' 열풍에 따라 18인치에서 20인치 수준의 노트북 컴퓨터가 나오기는 했으나, 실용성 부분에서 한심한 수준의 평가를 받아서 2010년 이후에 전멸해버렸다. 즉, 이에 따라서 고해상도 패널의 수요역시 급감했다는 것이다.[2] 보통, Full-HD 해상도를 사용하는 태블릿 컴퓨터의 경우, 16:10 비율의 해상도인 WUXGA(1920 x 1200) 해상도를 사용한다.[3] 출시 직후에는 어느정도 가능했었지만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막혀버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