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8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스마트 디바이스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갤럭시 노트 시리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3년에 출시된 태블릿 컴퓨터에 대한 내용은 갤럭시 노트 8.0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GalaxyNote8BG1.jpg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파일:GalaxyNote8BG.jpg

딥씨 블루

메이플 골드

한국 삼성전자 SM-N950N 공식 사이트


Samsung Galaxy Note8 / SM-N950

Do Bigger Things
모든 순간을 가장 나답게


1. 개요2. 사양3. 상세
3.1. 기능
3.1.1. S펜 관련 기능
3.2.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
3.2.1. 주변 기기3.2.2. 액세서리
4. 출시
4.1. 한국 출시4.2. 한국 외 지역4.3. 특별판 모델
4.3.1. Galaxy Note 8 Microsoft Edition4.3.2. 갤럭시 노트8 X 99AVANT 스페셜 에디션4.3.3.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4.3.4. 갤럭시 노트8 평창 에디션
5. 소프트웨어 업데이트6. 논란 및 문제점
6.1. 고동진 사장의 한국 시장 출고가 발언 논란6.2. 너무 높은 출고가 논란6.3. 무거운 기기 무게6.4. 그 외 문제점
7. 기타
7.1. 홍보 영상
8. 공개 전 루머

1. 개요[편집]

삼성전자2017년 8월 23일(한국 시각 2017년 8월 24일)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개발 코드네임은 GREAT.

2. 사양[편집]

프로세서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 SoC. ARM big.LITTLE↓, ARM Mali-G71 MP20 546 MHz GPU
Samsung 2nd Custom CPU Architecture MP4 2.3 GHz CPU + ARM Cortex-A53 MP4 1.7 GHz CPU

메모리

6 GB LPDDR4X SDRAM, 64 / 256 GB UFS 2.1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규격 상 2 TB, 256 GB 공식 지원)

디스
플레이

6.32인치 2960 x 1440 다이아몬드 형태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Infinity Display (Super AMOLED 방식 & 521 ppi)
멀티터치 및 압력 센서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5, HDR 10 지원, 와콤 입력 모듈

네트워크

LTE-5CA Cat.16·13, TD-LTE,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TD-SCDMA,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A], 블루투스 5.0+LDAC[O] / aptX Codec, NFC, ANT+, MST

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AF
후면 듀얼 OIS 기술 탑재 Dual Pixel 1,200만 화소 위상차 검출 AF & 1,200만 화소 AF 듀얼 렌즈 및 LED 플래시, 광학 2배줌 지원

배터리

내장형 Li-Ion 330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7.1 (Nougat) → 8.0 (Oreo)
Samsung Experience 8.5 → 9.0

규격

74.8 x 162.5 x 8.6 mm, 195 g

색상[3]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딥씨 블루, 메이플 골드, 샤이니 화이트

단자정보

USB 3.1 Gen1 Type-C x 1, 3.5 mm 단자 x 1

기타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4096 필압(레벨) 틸트 인식 S펜 지원, IP68 등급 방수 방진 지원[B]
무선충전 Qi 규격(WPC 1.2.3) 및 AirFuel 규격 지원, 홍채인식 및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지원, 심장 박동 인식 센서 내장
지상파 HD DMB 및 고화질 스마트 DMB 지원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N 이외 지역 하드웨어 사양

[ 펼치기 · 접기 ]

프로세서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 SoC. ARM big.LITTLE↓, ARM Mali-G71 MP20 546 MHz GPU
Samsung 2nd Custom CPU Architecture MP4 2.3 GHz CPU + ARM Cortex-A53 MP4 1.7 GHz CPU

퀄컴 스냅드래곤 835 MSM8998 Platform.
Qualcomm Kryo 280 MP4 2.35 GHz + MP4 1.9 GHz CPU, 퀄컴 Adreno 540 710 MHz GPU // 퀄컴 Hexagon 680 DSP

메모리

6 GB LPDDR4X SDRAM, 64 / 128 / 256 GB UFS 2.1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규격 상 2 TB, 256 GB 공식 지원)

디스플레이

6.3인치 2960 x 1440 다이아몬드 형태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Infinity Display (Super AMOLED 방식 & 521 ppi)
멀티터치 및 압력 센서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5, HDR 10 지원, 와콤 입력 모듈

네트
워크

기본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선택

LTE-5CA Cat.16·13

LTE-4CA Cat.16·13

TD-LTE

WiBro Evolution

TD-SCDMA

CDMA & EV-DO Rev. A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A], 블루투스 5.0+LDAC[O] / aptX Codec, NFC, ANT+, MST

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AF
후면 듀얼 OIS 기술 탑재 Dual Pixel 1,200만 화소 위상차 검출 AF & 1,200만 화소 AF 듀얼 렌즈 및 LED 플래시, 광학 2배줌 지원

배터리

내장형 Li-lon 330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7.1 (Nougat) → 8.0 (Oreo)
Samsung Experience 8.5 → 9.0 & NTT 도코모 Live UX[7]

규격

74.8 x 162.5 x 8.6 mm, 195 g

색상[8]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딥씨 블루, 메이플 골드, 핑크 계열 색상(스타파우더 핑크, 블로섬 핑크), 샤이니 화이트

단자정보

USB 3.1 Gen1 Type-C x 1, 3.5 mm 단자 x 1
일부 모델 하이브리드 듀얼심 지원

기타

국제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4096 필압(레벨) 틸트 인식 S펜 지원
IP68 등급 방수 방진 지원[B], 무선충전 Qi 규격(WPC 1.2.3) 및 AirFuel 규격 지원
홍채인식 및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지원, 심장 박동 인식 센서 내장

-

일본

원세그 TV 및 풀세그 TV 지원

3. 상세[편집]

2011년, 첫 번째 갤럭시 노트를 시작으로, 매해 하반기에 공개된 삼성전자안드로이드 S펜 지원 특수목적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리즈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2017년도 모델이자 일곱 번째 모델[10]이다. 한국 시각으로 2017년 8월 24일 오전 12시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에서 공개되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전작인 갤럭시 노트7 & 갤럭시 노트 FE부터 내려오는 패밀리룩을 따르고 있으며 동시에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디자인적 요소가 동일하다. 특히,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넘어 갤럭시 시리즈의 기본 디자인 요소였던 물리 홈 버튼 구조가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동일하게 아예 사라지고 소프트 키로 대체되었다. 기본 색상은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딥씨 블루, 메이플 골드로 총 4종이다.

사양은 우선 AP로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와 퀄컴 스냅드래곤 835 MSM8998을 지역에 따라 취사선택해 사용한다. 전자는 삼성전자2세대 자체 CPU 아키텍처[11]를 사용한 쿼드코어 CPUARM Cortex-A53 쿼드코어 CPUbig.LITTLE 솔루션을 적용한 HMP 모드 지원 옥타코어 CPUARM Mali-G71 에이코사코어 GPU를 사용한다. 후자는 Qualcomm Kryo 280 옥타코어 CPU를 쿼드코어 CPU로 구성된 두 개의 클러스터로 나누어 한쪽에는 고클럭 세팅으로 빅 클러스터 형태로 만들고 다른 한쪽에는 저클럭 세팅으로 리틀 클러스터 형태를 만들어 big.LITTLE 솔루션을 모방한다. 그리고 퀄컴 Adreno 540 GPU를 사용한다. 이는 갤럭시 S8 & 갤럭시 S8+가 사용한 모바일 AP와 동일한 것이다.

RAM은 LPDDR4X SDRAM 방식이며 6 GB다. 내장 메모리는 UFS 2.1 규격의 낸드 플래시를 사용하며 64 GB, 128 GB 그리고 256 GB로 나뉘어진다. 여담으로, 내장 메모리 용량 옵션으로 256 GB가 삼성전자의 스마트 디바이스로서는 최초로 들어갔다. 또한,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단, 듀얼심 모델의 경우 하이브리드 듀얼심 방식이기 때문에 두 번째 SIM 카드와 micro SD 카드를 동시에 장착할 수 없다.

디스플레이는 6.32인치 18.5:9 비율의 29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 형식은 엣지 디스플레이 기술이 도입된 Super AMOLED 방식의 Infinity Display이다. 16:9 비율인 WQHD 해상도에 비해 세로 부분이 확장된 해상도로, 삼성전자는 이를 Quad HD+라고 명명해서 홍보하고 있다.[12] 또한, 소프트 키 구조를 가져서 물리 홈 버튼이 삭제되었지만, 압력 센서를 이용해 포스 터치처럼 소프트 키를 조작하는 사용자가 물리 홈 버튼을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사용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재현했다고 한다.[13] 특히, 디스플레이가 기기 전면부의 약 84.7%를 차지하고 있다. 우선, 2220 x 1080 해상도를 기본 해상도로 사용[14]하며 설정에서 이를 높이거나 낮추는 조절이 가능하다[15]고 한다. 특히, 반듯한 직사각형이었던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디스플레이와는 달리 코너 부분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다고 한다.

지원 LTE 레벨은 Cat.16·13으로 다운로드는 Cat.16를 적용해 최대 1 Gbps를 보장하고 업로드는 Cat.13을 적용해 최대 150 Mbps를 보장한다. 또한,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은 출시 국가 혹은 지역 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지원하는데,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 탑재 모델은 5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을 지원하고 퀄컴 스냅드래곤 835 MSM8998 탑재 모델은 4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을 지원한다. 그리고 VoLTE를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3,300 mAh이다. 또한, 전작인 갤럭시 노트7 & 갤럭시 노트 FE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Adaptive fast charging 규격과 퀄컴 퀵 차지 2.0 규격의 고속충전 솔루션과 자기유도 방식의 표준 규격인 Qi 규격과 자기유도 방식인 PMA와 자기공진 방식의 A4WP가 통합한 규격인 AirFuel 규격의 무선충전 솔루션 및 삼성전자 Adaptive fast charging 규격의 고속 무선충전 솔루션을 지원한다.

후면 카메라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에 1,200만 화소 카메라를 77도의 화각으로 설정해 기본 카메라로 탑재하고 별도로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에 1,200만 화소 카메라를 45도의 화각으로 설정해 망원 카메라로 탑재하여 이 둘로 듀얼 렌즈를 구성했다. 2016년 이후로 듀얼 렌즈를 구성한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많이 나왔지만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은 둘 다 탑재되지 않고 하나의 카메라 렌즈에만 적용되었는데, 세계 최초로 구성되어진 두 개의 카메라 렌즈 전부다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을 전부 탑재했다고 한다. 그리고 AF 트래킹을 지원하고 기본 카메라는 "Dual Pixel" 기술을 활용한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하며 망원 카메라도 AF를 지원한다. 여기에 기본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하는 듀얼 캡쳐를 지원하며 광학 줌 최대 2배 및 디지털 줌 최대 10배까지 지원한다. 또한, 센서 크기는 기본 카메라가 1/2.55인치이고 망원 카메라가 1/3.6인치이며 조리개 밝기는 기본 카메라가 F/1.7이고 망원 카메라가 F/2.4이다. 여담으로, 삼성전자스마트폰 중 최초로 듀얼 렌즈를 구성한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카메라를 80도의 화각으로 설정해 탑재했다. 여기에 AF를 지원한다. 또한, 센서 크기는 1/3.6인치이며 조리개 밝기는 F/1.7이다.

에어리어 방식의 지문인식 솔루션이 후면 카메라 모듈 우측면에 탑재되어 있으며 전작인 갤럭시 노트7 & 갤럭시 노트 FE에 이어서 홍채인식 솔루션이 전면 상단부에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방수 방진을 지원한다. 등급은 IP68로, 이는 방진 등급은 최고레벨이지만, 방수 등급은 IPX9K 등급보다 1단계 낮다. 또한, 심장 박동 인식 센서가 후면 카메라가 듀얼 렌즈를 구성한 카메라로 탑재되면서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는 다르게 후면 카메라 모듈과 지문인식 솔루션 사이에 존재한다. 여기에 USB Type-C를 입출력 단자로 사용하며 전송 규격으로 최대 USB 3.1 Gen1까지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인 S펜의 경우 전작인 갤럭시 노트7 & 갤럭시 노트 FE와 동일하게 4096 레벨의 필압과 와콤에서도 상위 기종에서 지원하는 펜의 기울기에 따라 선 굵기가 바뀌는 기술인 틸트 인식을 지원한다. 또한, 갤럭시 노트5 대비 펜촉이 1.6 mm에서 0.7 mm로 얇아졌다고 한다. 여기에 S펜에도 방수 방진 설계가 적용되어 수중에서도 S펜 관련 기능이 정상 작동한다. 단, 수중이나 기기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는 S펜으로만 터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손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는 터치가 안 된다. 여담으로, 갤럭시 노트7 & 갤럭시 노트 FES펜과 기기 규격이 동일하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7 & 갤럭시 노트 FE의 S펜 또한 삽입구에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7.1 누가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7.1.1이다.

3.1. 기능[편집]

  • Always On Display
    디스플레이가 꺼진 상황에서도 시계나 캘린더, 전화 그리고 메시지 등 삼성전자가 기본적으로 내장한 애플리케이션의 알림을 디스플레이에 띄워둘 수 있다. 주변 밝기에 따라 표시된 시계의 밝기도 바뀐다. 또한, 번인 현상 방지를 위해 송출된 화면이 1분마다 1픽셀씩 이동하며 1시간 주기로 무작위의 위치로 이동한다.

  • SmartThings
    삼성전자가 출시한 스마트TV, 패밀리허브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여러 IoT 전자기기를 통합 관리하는 기능이다. 다만, 가전 기기역시 스마트폰에서 제어받는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 생체인식 잠금해제
    생체인식 솔루션을 이용해 기기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별도의 솔루션이 내장된 지문인식홍채인식을 포함해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안면인식 잠금해제 기능[16]을 별도로 탑재했다. 다만, 안면인식 잠금해제 기능은 단순히 전면 카메라로만 얼굴인식을 진행하기 때문에 저조도 환경에서 인식율이 떨어지며 짙은 화장을 한 상태에서 등록을 했을 경우에도 인식률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사운드 강화
    32-bit 384 kHz와 DSD128 재생을 지원한다.

  • 엣지 디스플레이
    평면 디스플레이가 아닌 엣지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탑재한다. 따라서, 엣지 UI 등 엣지 디스플레이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엣지 라이팅
      엣지 디스플레이의 가장자리 부분을 불빛이 휘된다. 이는 주로 알림이 왔을 때나, 음악을 들을 때[17] 나온다. 이 때 알림 아이콘을 잡아 내리면 작은 창으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이후 옵션이 3개가 추가되었다.

    • App Pairs
      엣지 UI에 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를 생성할 때 멀티태스킹이 되는 애플리케이션 두 개를 묶어서 멀티윈도우로 동시에 실행하는 기능이다.

3.1.1. S펜 관련 기능[편집]

  • 파일:GALAXYNOTE8_LIVEMESSAGE_1.gif
    라이브 메시지
    S펜을 이용해[18] .gif 확장자 파일을 만들고, 추가로 S펜을 이용해 글씨를 쓰거나 효과를 준 다음 완성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다.[19]

  • 스마트 셀렉트
    동영상 파일에서 원하는 부분을 .gif 확장자 파일로 저장하여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특정 부분만 잘라내어서 공유하거나 원하는 곳에 붙여 넣기를 할 수 있다.

  • 꺼진 화면 메모
    기기 및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켜지 않고 S펜만 꺼내어 화면에 쓰면 자동으로 메모 기능이 활성화되고 저장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갤럭시 노트5부터 지원하는 기능[20]이지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100 페이지까지 확장되었고 Always On Display로 고정된 이후에도 수정이 가능하다.[21]

  • 캡처 후 쓰기
    장문의 기사나 이메일, 문서를 하나의 이미지로 손쉽게 저장이 가능하다.

  • 번역 기능
    S펜으로 지정한 단어 및 문장을 번역해주는 기능이다. 갤럭시 노트7부터 지원하는 기능이지만, 단어 수준의 번역만 지원했던 것과는 달리 문장 수준까지의 번역도 지원하게 되었다. 여기에다 번역 시 단위 변환 및 환율에 따른 통화 변환까지 지원하도록 기능이 확대되었다.

3.2.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편집]

3.2.1. 주변 기기[편집]

  • 삼성 기어 VR
    2017년 8월에 공개된 기기가 본격 대응 기기를 대체한다. 기기 크기 자체가 기존에 출시된 기어 VR과 맞지 않아서 기존 기기와는 호환성을 가지질 않는다.

  • 삼성 DeX
    모토로라아트릭스 전용 악세서리였던 랩독과 비슷한 컨셉의 도킹 스테이션 방식 주변 기기이다. 디스플레이를 송출할 수 있는 모니터와 키보드 및 마우스 등의 입력장치가 있다면 스마트폰을 PC 본체로 활용하여 일반 PC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이긴 하지만, 가상 모드를 이용해 Windows 10을 사용할 수 있다.[22] 또한, 별도로 존재하는 입출력 단자를 이용해 기기를 충전할 수도 있다. 사용 가능 기기는 다음과 같다.

    • 삼성 DeX 스테이션
      디스플레이를 송출할 수 있는 모니터와 키보드 및 마우스 등의 입력장치가 별도로 필요하다. 입출력 단자로 USB Type-A 단자 2개, USB Type-C 단자 1개, HDMI Type-A 단자 1개, Gigabit Ethernet 단자 1개가 있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입력장치를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 기기의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조작이 가능해졌지만 기기의 특성 상 사용이 불편하다고 한다.

    • 삼성 DeX 패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로 지원한다. 디스플레이를 송출할 수 있는 모니터가 별도로 필요하다. 키보드 및 마우스 등의 입력장치는 기기의 디스플레이를 이용한다. 특히, 마우스 조작은 기기의 디스플레이노트북 컴퓨터의 트랙 패드처럼 사용하게 한다. 입출력 단자로 USB Type-A 단자 2개, USB Type-C 단자 1개, HDMI Type-A 단자 1개, 3.5 mm 단자 1개가 있다.

  • AKG 번들 이어폰
    2016년, 삼성전자하만을 전장사업 등의 이유로 인수하면서 하만 산하에 있던 여러 음향 관련 기업 역시 인수하게 되었다. 그중 하나인 AKG의 기술이 적용된 번들 이어폰을 제공한다고 한다.

3.2.2. 액세서리[편집]

  • LED 뷰 커버
    HTC가 사용했던 것과 유사한 커버 악세서리로 기기에 존재하는 전용 센서를 이용해 외부 LED에 전력을 공급해 기기의 알림 등을 표시해준다. LED 아이콘을 꾸며서 더 빠르고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커버 악세서리를 열지 않고도 기기 알람 등의 기능 조작과 음성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클리어 뷰 스탠딩 커버
    반 투명 커버가 전면에 표시되고 여기에 주요 정보들을 확인하고 일부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클리어 뷰 커버와는 다르게 커버 후면과 기기를 이격[24]시킬 수 있어서 커버와 삼각형 구조로 만든 다음, 스탠딩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 알칸타라 커버
    주로 스포츠카 내장재로 사용되는 알칸타라 가죽[25]으로 제작된 커버 악세서리이다. 측면과 후면만 보호해주며 부드러워서 그립감을 향상시켜준다고 한다. 다만, USB Type-C 입출력 단자와 내장 스피커, 3.5 mm 단자 그리고 S펜 삽입구가 있는 기기 하단을 완전히 노출시키도록 만들어졌다는 부분에서 비판 의견이 있다.

  • 프로텍티브 스탠딩 커버
    미국 육군의 MIL-STD-810G 인증을 받았으며 기기 내구도를 강화해주는 커버 악세서리이다. 또한, 후면에 기기를 지탱해주는 받침대가 있어서 스탠딩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커버 사용 시 무선충전 솔루션 및 고속 무선충전 솔루션 이용에 제약[26]이 있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 2피스 커버
    두 파츠의 커버가 각각 기기의 위 아래를 보호하는 커버 악세사리이다. 다만, 보호 효과는 크지 않다고 한다.

  • 키보드 커버
    쿼티 키보드 탑재 커버 악세서리이다. 쿼티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후면에 결합하는 것이 가능하며 외부 충격에서 기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4. 출시[편집]

2017년 9월 15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각 국가 혹은 지역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4.1. 한국 출시[편집]

기기 공개와 동시에 마이크로 사이트가 개설되었다. 해당 사이트를 통해 한국 시장에는 기본 색상 중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딥씨 블루 색상으로 총 3종의 색상만 출시되는 것으로 보이며 더불어서 한국 시장에는 128 GB 모델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이 중, 256 GB 모델은 미드나잇 블랙 색상과 딥씨 블루 색상만 출시된다고 한다. 또한,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동일하게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를 모바일 AP로 탑재한 한국 내수용 모델 1종만 출시하여서 SK텔레콤, KT 그리고 LG U+를 통해 동일한 하나의 기기만 공급한다.

정식 출시일은 2017년 9월 15일이며 사전 예약 판매는 삼성전자 스토어 기준으로 2017년 9월 7일부터 실시되었다. 동시에 SK텔레콤, KT 그리고 LG U+ 등 이동통신사를 통해서도 사전 예약 판매가 실시되며 동년 9월 14일까지 진행되었다.

2017년 9월 6일, 출고가가 공개되었다. 64 GB 모델은 1,094,500 원으로 책정되었고 256 GB 모델은 1,254,000 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256 GB 모델은 AKG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인 S30 All-in-One Travel Speaker와 망고슬래브의 네모닉 프린터 중 하나를 특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한다.

2017년 9월 7일, 사전 예약 판매 첫 날 당일 기준으로 판매량이 약 39.5만 대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이는 동 기간 기준 전작인 갤럭시 노트7의 약 2.5배 수준이며 갤럭시 노트7의 전체 사전 예약 판매량인 약 40만 대에 근접한 수치라고 한다. 또한, 동 기간 기준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비슷한 수준[27]이라고 한다.

2017년 9월 12일, 사전 예약 판매 5일간 판매량이 약 65만 대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이는 동 기간 기준 전작인 갤럭시 노트7의 약 2.5배 수준이다.

2017년 9월 15일,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되었으며 사전 예약 판매로 판매된 기기들의 개통이 실시되었다. 또한, 8일간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량이 약 85만 대로 집계되었다.

2017년 10월 16일, 기본 색상이었으나 한국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은 메이플 골드 색상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동년 11월 2일, 메이플 골드 색상의 한국 출시가 확정되었으며 다음 날인 동년 11월 3일에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4.2. 한국 외 지역[편집]

4.2.1.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 모델[편집]

삼성전자가 진출한 국가 및 지역에 적절하게 출시되었는데 이는 두 모바일 AP 중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를 우선적으로 탑재했기 때문이다.

대만에는 기본 색상 중 메이플 골드 색상만 출시되나, 추가 색상으로 스타파우더 핑크 색상이 동시에 출시된다.

4.2.2. 퀄컴 스냅드래곤 835 MSM8998 모델[편집]

미국에는 미국 내수용 모델 1종만 출시되었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AT&T, 스프린트 코퍼레이션, T-모바일 US, US 셀룰러 등 대형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되며 이들 모두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동일하게 단일 모델로만 전부 공급한다. 다만, 일부 요소에 대해서는 이동통신사가 개입할 여지를 남겨둔 것으로 보인다.[28]

일본에는 NTT 도코모KDDI au 계열을 통해서 출시되었다. 이는 갤럭시 노트 엣지 이후로 무려 3년만에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스마트 디바이스이며 일본 삼성전자갤럭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한 후 출시하는 최초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 스마트 디바이스이자 겨울 플래그십 스마트폰[29]이다. 다만, 삼성전자의 일본 시장 공략 정책의 일환으로 삼성전자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기기에서 배제하고 있기 때문에 기기에 이동통신사 추노마크가 삽입되었다고 한다. 기본 색상 중 미드나잇 블랙 색상과 메이플 골드 색상만 출시되며 256 GB 모델은 출시되지 않는다고 한다.

캐나다에는 캐나다 내수용 모델 1종만 출시되었다.

중국에는 중국 오픈 모델 1종만 출시되었다.

홍콩에는 중국 시장에 출시된 중국 오픈 모델 1종이 그대로 출시되었다.

4.3. 특별판 모델[편집]

4.3.1. Galaxy Note 8 Microsoft Edition[편집]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동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한 특별판 모델이 예고도 없이 출시되었다고 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835 MSM8998을 모바일 AP로 탑재한 미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U가 그대로 출시되었으며 64 GB 모델만 출시되었다. 출고가는 $929.99로 책정되었다.

비록 Windows 10 Mobile운영체제로 탑재하지 않았지만[30]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런처를 탑재했으며 Office 365를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각종 콘텐츠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었다.

4.3.2. 갤럭시 노트8 X 99AVANT 스페셜 에디션[편집]

2017년 12월 15일, 삼성전자가 99AVANT와의 제휴를 통해 공개한 특별판 모델이다. 99개의 물건만 생산하는 99AVANT의 특징을 그대로 적용해 99대 한정 판매를 실시하며 미드나잇 블랙 색상의 256 GB 모델과 더불어 액자에 담긴 디지털 아트 그리고 전용 커버 악세서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기기와 커버에는 서명과 고유 번호가 삽입된다고 한다.

2017년 1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99 대를 대상으로 한정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991,000 원이다.

4.3.3.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편집]


2018년 1월 17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삼성전자공개한 특별판 모델이다. 이는 국제올림픽위원회과 공식 협약을 체결한 월드 와이드 올림픽 파트너[31]이기도한 삼성전자가 공개했던 갤럭시 S III2012 런던 올림픽 기념 특별판 모델 및 갤럭시 S7 엣지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기념 특별판 모델인 갤럭시 S7 엣지 Olympic Games Limited Edition에 이은 것으로 전반적인 하드웨어는 동일하지만 전용 기기 색상은 샤이니 화이트 색상과 사용자 인터페이스 테마 그리고 기기 박스 패키징 등으로 차별화했다고 한다.[32] 특히, 기본 색상인 메이플 골드 색상과 동일하게 기기 프레임을 금색으로 처리했으며 기기 후면에 삼성전자 로고와 오륜기가 금색으로 각인되었으며 후면 하단에는 'PYEONGCHANG 2018 OLYMPIC GAMES LIMITED EDITION'이라는 문구가 삽입되어 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선탑재된다고 한다.

샤이니 화이트 색상은 전 세계 4,000 대 한정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33]에게만 지급된다.[34]

다만, 유엔의 대북 제재로 인해 북한과 이란의 선수단 및 관계자는 지급을 받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이란 측은 주이란 한국 대사까지 소환할 정도로 정부까지 나서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의 요청에 따라 국제올림픽위원회기기 지급 방침을 밝혔는데, 기기는 모든 선수단 및 관계자에게 지급하는 대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종료된 이후 반납하는 방식으로 최종 지급이 결정된다고 밝혔다. 이 때 북한 선수단 및 관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에 기기를 반납해야 하지만 이란 선수단 및 관계자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란 선수단 및 관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의 방침을 수용했으나, 북한 선수단 및 관계자는 문제가 제기되기 이전에 이미 기기 수령 자체를 거부했다고 한다.[35]

여담으로, 실제 기기 박스 패키징에는 색상 명칭이 샤이니 화이트가 아닌 알파인 화이트로 적혀있었다고 한다.

4.3.4. 갤럭시 노트8 평창 에디션[편집]


2018년 2월 5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특별판 모델이 4,000 대 한정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에게만 지급되기로 결정되면서 일반 사용자 대상 출시를 위해서 공개된 특별판 모델이다.

샤이니 화이트 색상 대신 기존 색상인 메이플 골드 색상 기반으로 64 GB 내장 메모리에 박스 패키징 구성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마트 커버와 함께 DeX 스테이션, Level Active EO-BG930, ULC 배터리팩 5,000 mAh EB-P3020를 제공한다.

정식 출시는 한국 시장 기준으로 통신 분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KT[36]를 통해 진행되며 동년 1월 29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실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2018년 1월 29일이 지나도 KT를 통한 사전 예약 판매가 실시되지 않으면서 정식 출시가 무산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2018년 2월 5일, KT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동년 2월 10일까지 10,000 대 한정 판매로 출고가는 1,199,000 원으로 책정되어 기존 64 GB 모델의 출고가보다 비싸게 책정되었다.

5.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편집]

5.1. 제조사 공식[편집]

5.1.1. 7.1 누가[편집]

2017년 11월 29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N의 안드로이드 7.1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7년 11월 1일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라이브 메세지 기능에서 고화질 및 표준화질 선택 옵션이 추가되었고 단말기 보안 관련 안정화 코드가 적용되었다.

2018년 1월 3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N의 안드로이드 7.1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7년 12월 1일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특정 애플리케이션으로 듀얼 메신저 기능을 사용할 때 이미지가 깨지는 현상이 수정되었고 단말기 보안 관련 안정화 코드가 적용되었다.

2018년 1월 25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N의 안드로이드 7.1 누가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8년 1월 1일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특정 상황에서 라이브 포커스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 현상이 개선되었고 단말기 보안 관련 안정화 코드가 적용되었다.

5.1.2. 8.0 오레오[편집]

기기 공개 직전에 안드로이드 8.0 오레오가 공개되면서 이를 최초로 탑재한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으나, 2017년 8월 31일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는 베타 펌웨어만 배포되었기에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의견이 다수였고 실제로 안드로이드 7.1 누가를 탑재해 공개되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2017년 하반기에 갤럭시 시리즈 소속 스마트 디바이스 중에는 가장 빠르게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37]

2017년 11월 경, Bixby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중에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OS 업그레이드 이전에 Bixby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우선적으로 해달라는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이로 인해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조만간 실시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2017년 11월 2일, 갤럭시 S8의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G950N과 갤럭시 S8+의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G955N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베타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이에 따라 유사한 하드웨어 사양을 가진 이쪽도 내부적으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펌웨어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7년 12월 9일, 미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U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펌웨어가 유출되었다.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7년 11월 5일이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공급 기기의 펌웨어로 보인다고 한다.

2018년 1월 25일, 삼성전자의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삼성 멤버스를 통해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대상 기기 목록을 공개하면서 2018년 상반기 중에 실시됨을 예고했다. 여담으로, 해당 OS 업그레이드가 실시된다면 한국 시장에 출시된 광학 줌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는 최초로 OS 업그레이드를 지원받는 것이라고 한다.(...)[38]

2018년 3월 10일, 글로벌 싱글심 모델인 SM-N950F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예상 날짜가 공개되었다. 해당 모델을 출시한 터키 삼성전자에 의하면 2018년 3월 30일에 실시된다고 한다.

2018년 3월 17일, 글로벌 싱글심 모델인 SM-N950F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8.0.0이며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8년 3월 1일이다.

2018년 3월 26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N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8.0.0이며 빌드 버전은 CRC2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8년 3월 1일이다. 초반에는 OTA는 지원하지 않고 스마트 스위치를 통한 유선 업그레이드만 지원했으나 바로 OTA를 통한 무선 업그레이드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2018년 5월 3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N950N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8.0.0이며 빌드 버전은 CRD6으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8년 4월 1일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특정 상황에서 에어커맨드 동작이 느려지는 현상이 개선되었다고 한다.

2018년 5월 10일, 한국 내수용 모델 중 특별판 모델인 갤럭시 노트8 평창 에디션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8.0.0이며 빌드 버전은 CRD5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8년 4월 1일이다.

6. 논란 및 문제점[편집]

6.1. 고동진 사장의 한국 시장 출고가 발언 논란[편집]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 사장이 100만 원 미만 출고가를 발언했으나 한국 시장의 출고가는 100만 원을 넘겨서 책정되었고 이후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기기 공개 직후, 갤럭시 S8+의 출고가를 고려하고 기기 자체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수준을 볼 때 한국 시장에는 100만 원이 넘는 가격으로 출고가가 책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고동진 사장이 직접 '앞 자리가 '1'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혀서 90만 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출고가가 책정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 출고가로 64 GB 모델을 $929로 책정해서 한국 출고가가 100만 원 이하로 책정되는 것이 가능하겠냐는 의견이 늘어나고 있었다. $929는 2017년 9월 6일 기준으로 한화로 약 1,054,000 원인데다 특히, 미국 시장의 경우 세금을 제외한 채 출고가를 책정하기 때문에 부가가치세 10%를 더하는 가격으로 책정하는 한국 시장에는 약 115만 원으로 환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중국 시장 출고가로 알려진 가격도 64 GB 모델이 한화로 약 1,070,000 원 정도이며 중국 시장역시 미국 시장과 동일하게 세금을 제외한 채 출고가가 책정한다. 게다가 갤럭시 S8+ 중 4 GB RAM 모델의 출고가를 990,000 원으로 책정해버려서 이쪽의 출고가를 인하하지 않는 한, 수요를 잠식시킬 우려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고 공개 반 년이 갓 넘은 갤럭시 S8 & 갤럭시 S8+의 출고가를 인하하기에는 스스로 가치를 낮춰버리고 결과적으로 갤럭시 S 시리즈 자체의 경쟁력을 하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39] 즉, 섣불리 출고가를 인하시켜 갤럭시 S8 & 갤럭시 S8+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면 당장 약 반 년가량 남은 갤럭시 S 시리즈의 9세대 스마트폰에게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이에 따라 고동진 사장의 발언은 단순한 '립 서비스'에 불과하다는 의견과 실제로는 갤럭시 S8+ 중 6 GB RAM 모델[40]의 출고가인 1,155,000 원과 비슷하거나 조금 아래로 책정될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었다. 게다가 이미 갤럭시 노트 시리즈갤럭시 노트 II갤럭시 노트3가 100만 원 이상의 출고가로 책정된 전례도 있었다.

하지만, 고동진 사장의 '국가와 사업자별로 가격이 다르다'라는 발언 역시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즉, 미국 시장은 미국 시장대로 출고가가 책정되고 한국 시장은 한국 시장대로 출고가가 책정된다는 것이다. 또한, '국가별로 사업자 간 협의에 따라 굉장히 달라진다'고 밝혔기 때문에 중간 유통 과정에 참여하는 여러 기업 및 각 국의 이동통신사와의 협상 과정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미국 시장의 출고가가 곧 한국 시장의 출고가라고 단정짓거나 이를 기반으로한 추측을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따라서 출고가 책정은 유동적일 수 있는 부분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있다. 결과적으로 고동진 사장은 '고려해보겠다'는 느낌으로 발언한 것이지 확답을 준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모든 상황은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있었다.

다만, 지금까지의 전례 상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한국 시장은 이전부터 미국 시장보다 출고가 책정에서 더 높게 책정되었으면 되었지 낮게 책정된 경우는 없었다. 게다가 미국 시장의 스마트폰 유통 과정과 한국 시장의 스마트폰 유통 과정은 많이 다르며 한국 시장 쪽이 더욱 복잡하다.

그리고 2017년 8월 29일, 한국 시장 출고가가 109만 원에 책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런 추측으로 인해 고동진 사장의 발언도 다시 한 번 주목받게 되었다.

이어서 2017년 8월 31일, 고동진 사장이 직접 기자간담회에서 출고가는 100만 원을 넘을 것이라 밝히면서 기존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또한, '출고가 책정 발언의 취지와 다르게 언론에 보도가 이루어져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했으며 이동통신사와 출고가 책정에 대한 조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국, 고동진 사장의 발언은 삼성전자의 공식 석상에서 직접 사과하면서 공식적으로 철회되었다. 동시에 한국 내 언론 등지에서는 100만 원 이상으로 출고가가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2017년 9월 6일, 사전 예약 판매 실시 발표와 함께 공개된 출고가가 64 GB 모델이 1,094,500 원 그리고 256 GB 모델이 1,254,000 원으로 책정되면서 100만 원 이하로 책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정되었다.

6.2. 너무 높은 출고가 논란[편집]

갤럭시 S8+ 대비 S펜 지원과 후면 카메라를 듀얼 렌즈 구성으로 탑재했다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하드웨어 사양이 동일한 상황[41]인지라 혁신은 없다는 평가를 듣는 와중에 출고가를 너무 높이 매겼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물론, S펜 지원으로 인한 각종 하드웨어 추가 탑재 및 전용 소프트웨어 탑재 등으로 갤럭시 S8+와 차별화된 부분이 있으며 후면 카메라를 듀얼 렌즈 구성으로 탑재한 것 역시 갤럭시 시리즈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하지만, 반대로 말해서 '갤럭시 노트8 = 갤럭시 S8+ + S펜 + 듀얼 렌즈'라는 공식이 도출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부분에서는 완전히 같은 하드웨어 사양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가지고 있다.[42]

우선, 출고가는 64 GB 모델이 한국 시장에서는 1,094,500 원으로 책정되었고 미국 시장에서는 $929로 책정되었다. 이는 갤럭시 S 시리즈갤럭시 노트 시리즈 역사상 높은 출고가에 속하는 것이다. 그나마 갤럭시 노트 II가 1,089,000 원으로 책정되어서 비슷하지만, 당시에도 너무 비싸게 나와서 논란이 되었다.

이 때문에 비싼 출고가로 '갤럭시 S8 & 갤럭시 S8+의 판매량을 높이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2017년 이전까지 출시된 갤럭시 S 시리즈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상반기에 출시되는 갤럭시 S 시리즈플래그십 스마트폰 브랜드로서 실험적인 행보를 보여오고 하반기에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상반기의 실험적인 행보의 결과로 도출된 문제점들을 보완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이에 따라 갤럭시 노트 시리즈 역시 사실상 플래그십 스마트폰 브랜드로 여겨져 왔다. 바꿔 말하면,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브랜드가 아닌데도 사실상 그 역할을 수행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의 이 같은 출고가 정책은 갤럭시 S 시리즈와 차이를 두기 위한 의도로 해석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한국 시장 기준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갤럭시 S8보다 훨씬 비싸게 책정되었으며 갤럭시 S8+ 중 6 GB RAM 모델과 비슷하게 책정되면서 플래그십 스마트폰보다 더 비싸진 스마트폰이 되어버렸다.[43]

이에 대해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 사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 S8 & 갤럭시 S8+ 대비 향상된 부분이 적다는 비판에 대해 '고객들마다 바라는 것들이 모두 다르다'며 조사를 통해 신제품을 원한다는 의견도 수용하지만 2~3년 동안 사용할 수 있음에도 신제품 출시로 인해 사용 중인 기기가 구형이 되는 것이 불만족스럽다는 의견 역시 반영했다고 밝혔다. 또한, '교체를 위한 교체, 혁신을 위한 혁신보다는 의미있는 혁신, 고객이 원하는 혁신,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의미있는 제품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6.3. 무거운 기기 무게[편집]

195 g의 기기 무게가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무겁다는 의견이 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7이 5.7인치 디스플레이에 169 g 그리고 갤럭시 노트 FE가 5.7인치 디스플레이에 167 g이기 때문에 약 0.6인치 증가한 디스플레이 크기에 무게는 약 30 g 가까이 증가했으며, 무엇보다 6.2인치 디스플레이 크기를 가진 갤럭시 S8+가 173 g이기 때문에 크기 대비 너무 무거워진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를 고려하면 그렇게 무겁지 않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16: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동일한 6.3인치의 크기를 가진 갤럭시 메가 6.3이 205 g이며 6.44인치의 디스플레이 크기를 가진 Mi Max가 203 g, Mi Max 2가 211 g 정도이기 때문이다. 특히,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는 S펜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일련의 하드웨어 부품이 추가로 탑재되기 때문에 갤럭시 S8+에서 증가한 무게 요소를 S펜 관련 요소로 생각한다면 적당한 무게라는 의견도 있다.

다만, 경쟁 기기인 LG전자V30이 약 0.3인치 작은 6.0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무려 약 40 g이나 가벼운 158 g인지라 '디스플레이 크기 대비 더 무거운 것은 맞다'라는 비판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V30은 실제로 측정할 경우 LG전자가 공개한 수치보다 더 가벼운 약 155 g 전후로 측정되고 있기 때문에 조금이지만 격차가 더 벌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애플아이폰 8 Plus가 5.5인치 디스플레이에 202 g으로 공개[44]되면서 역으로 이쪽이 상대적으로 가볍게 보이게 되었다.

6.4. 그 외 문제점[편집]

  • 기기의 후면 디자인에 대하여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갈린다. 지문인식 솔루션이 후면에 탑재되고 후면 카메라, 심장 박동 인식 센서 그리고 지문인식 솔루션이 있는 부분을 검정색 사각형의 디자인으로 묶은 것이 불호라는 의견도 있다.

  • 디자인 및 색상 관련해서 편광필름의 적용을 낮게 하였기에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한 평가와 색상 선택이 많이 갈리고 있는데, 깔끔하다는 의견부터 영롱하지 않고 밋밋하다는 의견까지 여러 의견이 나왔다. 특히 딥씨 블루 색상에서 불호 의견이 상당히 많이 나왔는데, 호평을 받았던 기존의 코랄 블루 색상과는 달리, 이물질이 묻어도 절대 티나지 않을 것만 같은 청남색 계열을 적용해서 ' '라는 드립까지 등장하고 말았다.(...)왠지 뭔가 잘 어울린다 갤럭시 포터2

  •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동일하게 지문인식 솔루션이 후면에 탑재되면서 혹평을 받고 있다. 그나마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는 달리 후면 카메라와 지문인식 솔루션이 바로 옆에 붙어있지 않고 그 사이에 심장 박동 인식 센서를 넣었고, 지문인식 솔루션을 약간 오목하게 만드는 식으로 후면 카메라 모듈에 손가락이 닿을 확률은 줄었으나, 갤럭시 S8+와 마찬가지로 기기 자체의 크기가 워낙 크다보니 자연스럽게 잡았을 때에도 사용하는데 불편한 위치라는 의견이 있다. 또한, Bixby의 호출을 위해 측면에 전용 버튼을 탑재했지만, 갤럭시 S8 & 갤럭시 S8+와 동일하게 다른 기능으로 바꿀 수 없어서 비판을 받고 있다.[45] 이후, Bixby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형식으로 전용 버튼의 비활성화가 가능해졌다. 다만,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으로의 등록은 불가능한 상태라고 한다.


  • 저휘도에서 플리커 현상이 심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낮은 밝기에서 디스플레이를 장시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가 심해진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그저 디스플레이를 장시간 바라봤기 때문이며 플리커 현상과는 관계 없는 일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46]

  • 일명 '사쿠라 에디션'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갤럭시 S8 & 갤럭시 S8+의 디스플레이 문제를 개선하고자 녹색 소자를 강화시켜 중화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편차가 심한 것인지 오히려 '녹차 라떼'라는 별칭의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는 갤럭시 노트 FE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며 동시에 엣지 디스플레이의 고질병인 녹색 테두리 현상도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사쿠라 에디션'은 해결되지 않은 채 동시에 나타나면서 비판 의견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 카메라 촬영물에 선이 생기는 불량품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카메라 센서의 불량으로 생긴 문제라고 한다.

  • 기기 충전 및 유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블루투스, 무선마우스, Wi-Fi 등이 사용하는 2.4 GHz 주파수 대역을 교란시키는 방해전파가 나온다. 이는 기기의 문제라기 보다는 USB 3.1 Gen1의 문제로, 동일한 규격을 지원했던 갤럭시 노트3갤럭시 S5에도 발생했던 문제이다. 따라서, Wi-Fi 사용 시 사용 주파수를 5 GHz로 옮겨야 문제가 생기지 않으며 아예 USB 2.0 단자와 연결해 USB 3.1 Gen1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대안도 존재한다. 표준안이 나온 지 오래이지만, 방해전파 문제가 해결된 USB 3.1 Gen2를 모바일 AP가 지원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는 점[47]이 아쉽다는 반응이 많다.

  • 측면 부분에 빛샘 현상이 있는 경우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해당 문제는 평면 디스플레이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이고 엣지 디스플레이에서는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한다. 현상이 발생은 되나 삼성전자서비스삼성전자가 2017년 9월 28일에 보낸 공문을 통해 '기기 디자인상 발생하는 현상이니 정상으로 보고 수리를 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문제로 인해 기기 교환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고 한다.

  • 일부 기기에서 후면 카메라 유리에 틈이 있는 부분에 먼지가 끼이는 경우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여기에다 카메라 자체에 먼지가 박혀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후면 카메라 주변을 햇빛이 잘 비춰지는 곳이나 형광등 아래서 확인하면 먼지가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LG전자V30와 같이 한 번 끼이는 먼지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뺄 수 없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을 가진 후면이 더욱 더러워보인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 일부 기기에서 배터리가 방전되어 배터리 잔량이 0%가 될 경우 충전을 시도해도 충전 작업이 진행되지 않는 벽돌 현상이 발생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배터리 잔량이 0%가 되어도 충전 작업을 진행하면 충전 표시가 나타나야 하지만 나타나지 않아서 기기 작동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해당 문제를 인지했으며 문제가 발생한 기기들은 새로운 기기로 교체해주고 있으며 추후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 엣지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2.5D 글래스 등 곡면 강화 유리를 탑재한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문제로, 강화 유리 계열의 보호 커버를 정확하게 부착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물론 시장 자체는 형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서드파티 강화 유리 보호 커버들이 많지만, 기기 자체의 오차와 부착 시의 오차로 인해 빈틈없이 딱 맞게 부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어딘가 보호 커버가 들뜨게되고 이로 인해 터치 감도가 둔해지거나 아예 꾹 눌러야지만 인식이 되는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이 때문에 강화 유리 계열의 보호 커버보다는 연질 보호 필름 사용이 원장되고 있다고 한다. 이 경우, 보호 효과나 선명도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완전히 부착이 가능하다고 한다.

  • S펜 삽입구에 이격 현상이 있어서 S펜을 눌러서 꺼내는 것이 아니라 손톱 등으로 잡아 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또한, 기기를 떨어뜨리면 S펜이 쉽게 빠져나오는 편이라고 한다.

7. 기타[편집]

  • 배터리 용량 자체는 갤럭시 노트7보다 줄어들어서 안전성 문제로 줄어든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 사장은 10nm FinFET LPE 공정에서 생산된 삼성 엑시노스 9 Series (8895)와 퀄컴 스냅드래곤 835 MSM8998를 탑재해서 배터리 효율이 약 30% 향상되었고 기본 해상도가 Full-HD 급인 2220 x 1080 해상도로 설정되어 필요한 경우에 사용자가 바꿀 수 있도록 해상도 설정을 선택 사양으로 만들어서 배터리 용량이 적어도 배터리 타임은 확보될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그런데, 동일한 모바일 AP를 탑재하면서 배터리 용량이 더욱 큰 갤럭시 S8+보다 확실히 배터리 타임이 줄었다는 의견[48]이 나오고 있다. 또한, 갤럭시 노트5와 비교해도 일상적인 사용에 있어서 다소 지장이 있을 정도로 배터리 타임이 줄어든 것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의견이 있을 정도로 아무리 안정성을 위한 것이라 하더라도 너무하다는 비판이 많으며 V30보다도 배터리 타임이 약 5~10% 이상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49] 이는 갤럭시 S8+에서도 6.0인치가 넘어가는 디스플레이 크기를 지니면서 배터리 용량은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우려를 배터리 타임의 확보로 나름대로 잠식시켰던 전례와는 다르게 디스플레이 크기가 조금 더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용량은 오히려 줄어버렸고 여기에다 S펜에서 사용될 리소스들이 추가되면서 배터리 타임 확보에 악영항이 많아져서 당연한 결과를 얻었다는 의견이 있다. 이 때문에 2017년 하반기 기준으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짧은 배터리 타임을 보유하게 되었다. 하지만 전작인 갤럭시 노트7흑역사가된 이유가 바로 배터리 폭발 사고였던 만큼 배터리 용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 USB Type-C를 입출력 단자로 사용하지만 USB Power Delivery 2.0 규격의 고속충전 솔루션을 공식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도록 제한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USB Power Delivery 2.0 규격을 지원하는 서드파티 충전기를 이용하면 정상적으로 고속충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 한국 시장 기준, 256 GB 모델의 특전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AKG의 S30 All-in-One Travel Speaker와 망고슬래브의 네모닉 프린터 모두 특징적인 요소가 있다고 한다. 우선 S30 All-in-One Travel Speaker은 AKG가 일반적인 절차에 의해 기획된 기기가 아니며 삼성전자의 요청[50]에 의해 특전 사은품 용으로 기획된 비매품 기기라고 한다.[51] 네모닉 프린터은 제조사인 망고슬래브가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기업 출신이라고 한다.

  • 스페인 항공사에서 현지인 탑승객에게 200 대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미국 시장에서는 기기 구매 시 $200를 삼성 페이를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서 한국 내에서 일명 '자국민을 호구로 본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특히,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는 등 한국 내에서의 반응은 좋지 못한 편이다. 다만, 해당 이벤트는 2017년 10월 20일부터 동년 11월 2일까지 T-모바일 US를 통해 구매한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프로모션이라고 한다.[52]

7.1. 홍보 영상[편집]


삼성전자 공식 홍보 영상.


한국 삼성전자 공식 TV CF. - 더 큰 세상을 향해 편

  • 촬영지는 덴마크페로 제도로 알려졌으며 정가람이 출연했다고 한다. 배경 음악은 Jeremy Abbott & Louise Bernadette Dowd의 Your Love is the fire이다. 촬영지 자체도 아름답다는 의견이 많으며 배경 음악과 배우의 조화가 감성적이어서 그런지 전체적인 완성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심지어 TV CF만 보고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한국 삼성전자 공식 TV CF. - 겨울 편


KT 평창 에디션 공식 프로모션 홍보 영상.


기본 탑재 음악 - Over The Horizon

8. 공개 전 루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노트8/공개 전 루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A] 1.1 1.5 VHT80과 MU-MIMO를 지원한다.[O] 2.1 2.5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이후 지원.[3] 한국 출시 당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B] 4.1 4.6 S펜까지 방수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7] 지원 모델 추가 지원.[8]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10] 갤럭시 노트 FE를 포함시켜서 여덟 번째 모델로 지칭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갤럭시 노트 FE갤럭시 노트7의 재출시 모델로 갤럭시 노트7과 동일 세대의 스마트폰이다. 동일한 예시는 아니지만 갤럭시 노트 엣지 역시 갤럭시 노트4와 동일 세대로 보기에 세대 구분 시 별도의 계산을 안하고 있다.[11] 1세대 자체 CPU 아키텍처가 Samsung Exynos M1으로 명명되어 Samsung Exynos M2라 불리고 있으나, 2017년 8월 31일 기준으로 정식 명칭은 아니다.[12] 즉, 엄밀히 말하면 2K 해상도에서 확장된 해상도이다. 다만, 그만큼 2K 해상도 대비 해상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3K 해상도라 지칭하는 경우도 존재한다.[13]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해당 부분을 홍보할 때, 물리 홈 버튼을 디스플레이 내부로 옮긴 것이라 표현하고 있다.[14] Full-HD 해상도 대비 세로 부분이 확장된 해상도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Full-HD+로 지칭하고 있다.[15] HD 720p 해상도 대비 세로 부분이 확장된 해상도인 1480 x 720 해상도와 2220 x 1080 해상도 그리고 2960 x 1440 해상도까지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16] 지문인식 솔루션은 전면에서 후면으로 이동해서 편의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며 홍채인식 솔루션은 기술 특성 상, 인식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다. 이 때문에 보안성은 낮지만 기기 잠금해제을 위한 별도의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17] 해당 음악의 앨범 아트에서 가장 높은 비중의 색상으로 나온다.[18] S펜이 아닌, 손가락으로도 글씨를 쓰는게 가능하다.[19] 여담으로, 갤럭시 노트 FE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로 해당 기능이 추가되면서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 등을 통해 전 세대 기기들에도 적용될 여지가 생겼다.[20] 갤럭시 노트5 공개 이후, 갤럭시 노트4 등 구형 기기도 펌웨어 업데이트 등을 통해 지원하게 되었다.[21] 이후,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삼성 노트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노트 FE 등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서도 적용되었다.[22] 가상 머신 역시 기기에서 직접 구동하는 것은 아니며 VMware Horizon 등의 서버 컴퓨터에서 구동한 다음 기기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다.[23] 이러한 전례는 갤럭시 노트 FE가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한정 판매라는 특성 상 갤럭시 노트7의 액세서리가 호환된다 하더라도 서드파티 커버 액세서리 시장이 활성화되는 것이 어렵고 기기 성격 자체가 정식 판매용이 아니다보니 클리어 뷰 커버를 박스 패키징에 포함시켰던 것이다. 즉, 정식 판매용에 기기 케이스를 포함시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대해 갤럭시 S8 & 갤럭시 S8+가 충격에 약하다는 비판을 받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새로운 커버 액세서리를 구매하기 전에 임시로 사용을 하도록 조치 한 것 으로 추정된다.[24] 커버와 이격시켜도 우측 엣지 디스플레이가 축이되어 고정되기 때문에 완전히 분리되지는 않는다.[25] 도레이에서 개발하고 2017년 기준으로, Alcantara SpA에서 생산하고 있는 합성직물로, 엄밀히 말하면 가죽은 아니다. 스웨이드에 가까운 재질로 천연 스웨이드보다 훨씬 뛰어난 내구성을 지녔다고 한다. 주로 고급 자동차 내장재로 사용된다고 한다.[26] 커버가 충전기와 기기 사이를 두껍게 가려서 충전 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한다.[27] 여담으로, 갤럭시 S8 & 갤럭시 S8+의 사전 예약 판매량을 보면, 2일차까지 약 55만 대를 기록했고 11일 간 진행된 전체 기간 동안에는 약 100만 4천 대로 삼성전자의 한국 시장 사전 예약 판매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었다.[28] 대표적으로, 사용자 설명서와 박스 패키징 등이 있다. 전자는 종전대로 삼성전자가 아닌 각 이동통신사가 제작을 담당하며 후자는 각 이동통신사의 선택에 따라 자체적으로 제작하거나 혹은 제조사가 제공하는 것을 그대로 사용한다.[29] 일본의 이동통신사들은 보통 계절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출시 계획을 구상하고 이를 이용해 마케팅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로 예를 들면, 갤럭시 S 시리즈는 봄 내지 여름,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겨울에 주로 포함되었다.[30] 여담으로, 기기 출시 이후인 2017년 10월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점유율 등의 이유로 Windows 10 Mobile 서비스 중단을 발표했다.[31] 즉, 삼성전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공식 협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다. 여담으로, 월드 와이드 올림픽 파트너에 해당하는 것은 삼성전자 중에서도 무선 사업부 뿐이다.[32] 다만, 차별화된 기기 박스 패키징은 선수단에 한정된다고 한다. IOC 위원이나 관계자들에게 대여 형식으로 지급된 물량은 평범한 박스 패키징을 가진다고 한다.[33] 단, 선수단이 아닌 인원에 한해서는 대여 형식으로 지급되었기 때문에 반납이 원칙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당사자가 원한다면 700 유로에 판매되기도 했다고 한다.[34] 기기 공개 당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료 이후 일반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는 떡밥이 나오기도 했으나 삼성전자는 관련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실제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종료된 이후에도 일반 판매는 진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조직위원회 또는 자원봉사자 등 경기 관련 인력들에게 판매 내지 증정이 진행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소수 물량이 중고거래 시장에 풀리기도 했다고 한다.[35] 그러나, 북한 선수단 및 관계자와 동일하게 북한 국적인 장웅 IOC 위원은 대북제재의 범위에 드는 개인이 아닌지 또는 다른 어른의 사정이 있는지 알 수 없으나 해당 기기를 수령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36] SK그룹LG그룹 역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공식 협약을 체결한 공식 파트너지만 SK그룹은 정유 분야인 SK에너지에 한정되며 LG그룹은 건설 분야 및 홍보 분야에 한정되기 때문에 SK텔레콤LG U+는 관계가 없다.[37] 그러나 2018년 2월 28일 한국 시장 기준, 갤럭시 S8 & 갤럭시 S8+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실시되면서 이 약속은 깨지게 되었다.[38] 한국 시장에 출시된 광학 줌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2018년 3월 8일 기준, 해당 기기를 제외하면 갤럭시 카메라, 갤럭시 NX, 갤럭시 S4 Zoom, 갤럭시 줌 2 그리고 갤럭시 S9+가 있다. 이 중 앞에 4개는 단 한 번도 메이저 OS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지 않았다.[39] 갤럭시 S 시리즈보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반 년 늦게 출시된다는 점과 시간적 차이만큼의 발전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소폭 향상시킨다는 점 때문에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진짜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으로 보는 경우가 있지만, 엄연히 삼성전자의 진정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은 갤럭시 S 시리즈이다. 실제로 판매량을 고려하면 갤럭시 S 시리즈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모든 스마트폰 라인업 및 디자인 변화 역시 갤럭시 S 시리즈를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다.[40] 내장 메모리 용량이 128 GB로 64 GB 대비 약 두 배 차이나는 것과 S펜 지원 여부 그리고 배터리 용량이 200 mAh 정도 더 많다는 것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하드웨어 차이가 나질않는다. 디스플레이 크기도 비슷한 수준이며 후면 카메라는 싱글 렌즈 구조지만, 기본 카메라와 완전히 동일한 카메라를 탑재해서 기본적인 성능 차이는 없다.[41] 갤럭시 S8갤럭시 S8+도 대부분의 하드웨어 사양이 동일하지만, 이 둘은 동시에 출시된 형제 모델이며 이 둘을 구분하는 기준이 디스플레이 크기라는 점 때문에 주로 갤럭시 S8보다는 갤럭시 S8+와 비교가 이루어지고 있다.[42] 단, 이쪽은 6 GB RAM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으나, 갤럭시 S8+는 6 GB RAM 모델이 옵션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미드나잇 블랙 색상으로만 출시되었다는 점을 감안해야한다는 의견이 있다.[43] 다만, 애시당초 갤럭시 노트 시리즈갤럭시 S 시리즈보다 출고가가 더 비싸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었다.[44] 그런데 5.8인치 아이폰 X는 174 g으로 나왔다. 즉, 아이폰 8 Plus가 특이할만큼 무겁게 나온 것이다. 이는 아이폰 X의 경우 디스플레이가 전면 면적을 대부분 차지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크기가 크더라도 아이폰 8 Plus보다 실질적인 전면 면적이 작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아이폰 8 Plus가 디스플레이 크기 대비 무게가 무거운 것이다.[45] 다만,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으로 설정하는 부분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이 가능하다고 한다.[46] 여담으로, 플리커 현상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다.[47] 물론, 별도의 컨트롤러 칩셋을 탑재하면 가능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굳이 지원을 하는 제조사는 없다. 스마트 디바이스는 배터리 용량 등의 이유로 내부 칩셋 갯수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48] 게다가 테스트에 사용된 기기는 이미 사용 중인 기기 기준으로 진행되어 동일한 조건에서 실험을 한 상태도 아니었다.[49] 다만 같은 배터리 용량에 더 작은 디스플레이 크기와 더 적은 RAM 용량 및 S펜 지원 유무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동급이라는 의견이 있다.[50] 이 때문에 기기 포장지에 'Designed for SAMSUNG'이라는 문구가 삽입되었다고 한다.[51] 애초에 AKG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보인 적이 없었기에 형제 회사인 하만 카돈의 Traveler 스피커 기반의 리패키지 기기로 알려졌다.[52] 다만, 미국 시장에서 구매한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해당 이벤트로 인해 발생한 문제로부터 자유롭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