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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4

최근 수정 시각:


파일:attachment/GN4_BW.jpg

챠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파일:attachment/GN4_GP.jpg

브론즈 골드

블로섬 핑크

표준 LTE 모델

한국 삼성전자 SM-N910K 공식 사이트

LTE Cat.9 지원 모델

한국 삼성전자 SM-N916S 공식 사이트


Samsung Galaxy Note4 / SM-N910

Do you Note?

세상의 어떤 이야기도, 그 시작은 펜으로부터
마침내 갤럭시의 네 번째 노트[1]


1. 개요2. 사양3. 상세4. 추가 기능 및 주변기기5. 출시
5.1. 한국 출시5.2. 한국 외 지역
6. 소프트웨어 지원7. 논란 및 문제점
7.1. 배터리 1개 제공 논란7.2. 베젤 이격(유격) 논란7.3. 한국 출고가 고가 논란7.4. GPS 수신률 저하 논란7.5. 그 외 문제점
8. 기타

1. 개요[편집]

삼성전자가 2014년 9월, IFA 2014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개발 코드네임은 tr.

2. 사양[편집]

  • 사양이 두 가지 이상으로 나뉘는 경우, 한국 내수용 사양에 해당되는 부분에 노란색 바탕으로 표기.

    • LTE Cat.9 지원 모델 중, 한국 내수용 사양에 추가적으로 해당되는 부분에 분홍색 바탕으로 표기.

    • 메모리 사양 중 한국 내수용에 해당하는 경우 빨간색 글씨로 표기.

프로세서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SoC. ARM big.LITTLE↓, ARM Mali-T760 MP6 700 MHz GPU
ARM Cortex-A57 MP4 1.9 GHz CPU + ARM Cortex-A53 MP4 1.3 GHz CPU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SoC. Qualcomm Krait 450 MP4 2.7 GHz CPU, 퀄컴 Adreno 420 500 MHz GPU

메모리

3 GB LPDDR3 SDRAM, 16 / 32 GB 내장 메모리, micro SDXC (규격 상 2 TB, 128 GB 공식 지원)

디스
플레이

5.7인치 WQHD(2560 x 1440) 다이아몬드 형태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Quad HD Super AMOLE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with 슈퍼 센서티브 터치, 고릴라 글래스 4

네트워크

LTE-3CA Cat.9

LTE-2CA Cat.6

LTE Cat.4

TD-LTE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TD-SCDMA

CDMA & EV-DO Rev. A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1+BLE, NFC, ANT+

카메라

전면 370만 화소, 후면 OIS 기술[A] 탑재 1,600만 화소 위상차 검출 AFLED 플래시



기본

Li-Ion 3220 mAh 착탈식

중국

Li-Ion 3000 mAh 착탈식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KitKat) → 5.0[3] → 5.1 (Lollipop) → 6.0 (Marshmallow)
삼성 터치위즈 7.0

규격

78.6 x 153.5 x 8.5 mm, 176 g

색상[4]

챠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로섬 핑크, 벨벳 레드, 실버

단자정보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일부 모델 듀얼심 지원


기본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2048 필압(레벨) 틸트 인식 S펜 지원
스와이프 방식 지문인식 지원, 자외선(UV) 및 심장 박동 인식 센서 내장

일부 모델 FM 라디오 지원

지상파 HD DMB[5] 및 고화질 스마트 DMB 지원

3. 상세[편집]

2011년 갤럭시 노트를 시작으로, 매해 하반기에 공개된 삼성전자안드로이드 플래그쉽 스마트폰 시리즈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2014년도형 모델이자 네 번째 모델이다.

갤럭시 S5의 디자인으로 비판을 많이 받았던 삼성전자는 디자인 담당 총책임자를 포함해 디자인 담당 팀을 해체하는 강수를 두기도 했었다. 여기에 메탈 프레임을 사용한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갤럭시 알파를 출시하면서 디자인적으로 소소하게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패밀리 룩을 기본 베이스[6]로 깔고, 메탈 프레임을 사용한 갤럭시 알파를 확대한 형태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또한, 후면 배터리 커버 질감은 갤럭시 S5의 모공 패턴이 아닌 전작인 갤럭시 노트3의 가죽 형상을 따르고 있다. 기본 색상은 챠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로섬 핑크로 총 4종이다.

사양 자체는 2014년 하반기 기준으로 최상급 사양을 가지고 있다.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와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를 지역에 따라 취사선택하여 사용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는 이미 갤럭시 S5LTE Cat.6 지원 모델이 사용한 AP로 Qualcomm Krait 450 쿼드코어를 2.5 GHz로 클럭 제한을 걸었던 것과는 달리 최대 클럭인 2.7 GHz까지 사용하도록 만들었다. 특이한 쪽은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로, ARM Cortex-A57 쿼드코어 CPUARM Cortex-A53 쿼드코어 CPUbig.LITTLE 솔루션을 적용하는 세계 최초의 AP이다. 또한, 64-bit를 지원하는 AP이기도 하다. 다만, 국가별 사정에 따라서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를 혼용하여 공급하기 때문에 삼성전자 자체적으로는 64-bit 마케팅을 하고있지 않다.

RAM 용량은 전작인 갤럭시 노트3와 동일한 3 GB이다. 내장 메모리는 32 GB 단일 모델로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5.7인치 W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패널은 Quad HD Super AMOLED를 사용한다.[7] 서브픽셀 배열 역시 전작과 동일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RG-BG 펜타일 서브픽셀을 가졌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동일하나, 해상도만 높아진 형태다. WQHD 해상도를 기기가 버티느냐에 대한 문제는 AP 자체의 성능은 2014년 하반기 기준으로 최고성능이며 RAM 용량 역시 넉넉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 이동통신의 경우, LTE Cat.9와 LTE Cat.6, LTE Cat.4 그리고 LTE 미지원 3G 모델이 있다. 이는 사용하는 두 AP 모두 통신 모뎀 솔루션을 내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필요한 통신 모뎀 솔루션을 지역별로 취사선택 했기 때문이다.[8] 우선, LTE를 지원하는 경우 업로드 속도는 최대 50 Mbps로 통일[9]되어 있으나, 다운로드 속도는 Cat.9가 450 Mbps, Cat.6가 300 Mbps, Cat.4가 150 Mbps로 최대 속도가 잡혀져있다.[10] 또한 2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LTE Cat.9 모델은 3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모바일 기기이다.

배터리 용량은 착탈식 3220 mAh로 전작 대비 약 20 mAh정도 증가한 수준이라 사실상 동급으로 취급한다. 다만, 갤럭시 S5부터 추가된 배터리 효율과 장시간 사용을 위한 '울트라 배터리 세이빙 모드'가 소프트웨어적으로 추가되었다. 게다가 급속충전을 지원해서 30분만에 0% 상태에서 50%까지 충전이 된다고 한다.[11] 또한 배터리 모양이 기존 넓적한 모양에서 스틱 형태로바뀌었다.

후면 카메라에는 기존에 수율 등 대량 생산의 문제로 사용할 수 없었던 OIS 모듈[A]이 추가되었다. 1,600만 화소에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하는 카메라로, 시스템 LSI 사업부의 S5K2P2 센서와 소니의 IMX240 센서를 혼용한다. 전면 카메라는 370만 화소인데 특징으로는 조리개 밝기가 F/1.9로 후면 카메라보다 매우 밝고 이는 출시당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탑재한 카메라 중에서도 가장 밝은 스마트폰 이였으며 이후 출시된 갤럭시 S6는 전후면 카메라의 조리개 밝기가 모두 갤럭시 노트4의 전면 카메라와 동일한 F/1.9이다.[13]

스와이프 방식의 지문인식 솔루션이 전면 홈 버튼에 탑재되어 있다. 또한, 심장 박동 인식 센서를 갤럭시 S5와 동일하게 탑재했다. 특히, 전면 카메라를 이용한 셀프 카메라 촬영 시, 심장 박동 인식 센서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촬영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셀프 카메라 촬영 시 본체를 잡고 있는 손의 각도를 조금만 움직이면 알아서 파노라마 느낌의 120도 화각을 가진 셀프 카메라 사진을 만들어주는 와이드 셀피 기능도 제공한다. 그런데, USB 3.1 Gen1을 입출력 전송 규격으로 사용했던 전작과는 달리 도로 USB 2.0으로 다운그레이드 되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인 S펜의 경우 필압이 2048 레벨로 전작 대비 2배 증가했다. 또한, S펜의 기능이 대폭 상향되어 드래그 앤 드롭 등 마우스에 준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와콤에서도 상위 기종에서 지원하는 틸트[14]도 인식한다.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4.4.4이다.

4. 추가 기능 및 주변기기[편집]

  • 스마트 매니저
    한국 내수용 기준으로 2015년 9월 14일에 실시된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지원하기 시작되었다.

  • 오프 스크린 메모
    별도의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필요 없이 S펜만 꺼내어 디스플레이 위에 쓰면 자동으로 메모를 저장해주는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 이후 지원되었다. 설정 → 디바이스 → S펜 에서 '꺼진 화면 메모'에서 활성화 및 비활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

5. 출시[편집]

IFA 2014 공개 직후, 삼성전자는 2014년 10월 중으로 전세계 출시가 이루어질 것이라 밝혔다. 이후, 각국의 삼성전자 사이트에 마이크로 사이트 등이 개설되어 출시를 기다리는 상태다.

기기명이 지원하는 이동통신에 따라서 분류되는 형식에서 출시되는 지역 및 이동통신사에 따라서 분류되는 형식으로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SM-N910이 주 명칭이고, SM-N916이 LTE Cat.9 지원 모델 명칭이며 기기명 뒤에 접미되는 알파벳 및 숫자에 따라 출시 지역 및 이동통신사를 파악할 수 있다. 다만, 각 시장 사정에 따라 아프리카에 F 모델이 출시한다거나 유럽에 C 모델이 출시하는 등 100% 전부 맞는 것은 아니다.[15] 또한, 아래 알파벳이 접미된 상태에서 Q가 추가로 접미되는 것은 터키 출시 모델을 의미한다.

삼성 엑시노스 탑재 모델

S-한국 SK텔레콤

K-한국 KT

L-한국 LG U+

U-표준 LTE Cat.6

H-표준 WCDMA

C-표준 LTE Cat.4

퀄컴 스냅드래곤 탑재 모델

V-미국 버라이즌

A-미국 AT&T

P-미국 스프린트

T-미국 T-모바일 US

R4-미국 US 셀룰러

W8-캐나다

0-중국 오픈 모델

6-중국 중국이동

8-중국 중국연통

9-중국 중국전신

G-인도양 권

F-범용 모델

기본적으로 기기명에 S/K/L/U/C/H가 접미되는 기기는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가 탑재되고 이외의 알파벨이나 숫자가 접미되는 기기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가 탑재된다. 갯수로 보면 스냅드래곤 탑재 모델이 더 많으나, 북미와 중국에 이동통신사 별로 죄다 별개로 기기명을 부여해서 생긴 결과다.

2014년 10월 말 기준, 전세계에서 총 450만대를 판매하였다.

5.1. 한국 출시[편집]

2014년 9월 18일, SK텔레콤, KT, LG U+가 동시에 예약 판매를 개시했다. 실질적인 출시일은 2014년 9월 26일로 정해졌으며 출고가는 957,000 원으로 전작전전작이 100만원을 돌파했던 것을 고려하면 저렴해졌다. 심지어 초대작인 갤럭시 노트보다 약 40,000 원 가량 더 저렴하다.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모델로 출시되며 삼성 엑시노스가 사용된 것은 갤럭시 노트 II 이후로 2년 만의 일이다.

여담으로, 한국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최초로 이동통신 3사 SIM 카드 이동이 완벽히 가능한 첫 번째 스마트폰이다. 여기서 완벽히 이동이 가능하는 것은 LTE 데이터 셀룰러는 물론이고 VoLTE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SK텔레콤 기기든 LG U+ 기기든 구분없이 슬롯된 SIM 카드에 따라서 메뉴가 변경된다고 한다.[16] 단, 구매한 이동통신사 기기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상단바 추노마크는 뜨지않고 통신사 앱역시 접속되지 않는다.[17]

2015년 1월 23일, 여러 논란 속에서 LTE Cat.9 지원 모델인 갤럭시 노트4 S-LTE가 출시되었다. 출고가는 본가 모델과 동일한 957,000 원으로 책정되었다. 다만, 단말기 유통법에 의한 공시 지원금을 본가 모델보다 적게 받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구매가에서 차이가 난다. 원래 모델과 완전히 동일한 사양으로 출시되며 통신 모뎀만 삼성 엑시노스 모뎀 333으로 교체되었다. 또한 벨벳 레드 색상이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되었으며, 실버 색상이 추가되었다.

2015년 8월, 출고가가 799,000 원으로 인하되었다.

2015년 10월 8일, KT 모델이 단독으로 출고가가 699,600 원으로 인하되었다.

5.2. 한국 외 지역[편집]

미국은 4대 이동통신사와 US 셀룰러를 시작으로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모델이 출시되었다. 특이하게도 스프린트, US 셀룰러 등 CDMA 이동통신사 공급 모델이라 하더라도 CDMA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표기되어 있다. 그냥 복붙한거 아니야?? 여기에 버라이즌이 자사 사이트에 CDMA 지원을 명시함으로서 그냥 단순히 표기 오류로 보인다. VoLTE 도입하는 버라이즌이면 몰라도 스프린트CDMA를 지원 안할리 없잖아 일해라 미쿡 샘숭! 출고가는 무약정 기준으로 T-모바일 US $749.76, 스프린트 $750, 버라이즌 $700 등으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중국은 차이나모바일차이나텔레콤을 시작으로 예약 판매를 개시했다. 이후, 차이나유니콤 모델과 오픈 모델이 출시되어 총 4종의 기기가 출시되었다. 특이사항으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를 모바일 AP로 탑재하고, 오픈 모델은 TD-SCDMA 까지 지원하며 듀얼심을 지원하기에 배터리 용량이 3000 mAh로 줄어들었다. 그런데, 4종의 기기 중 차이나모바일 전용 모델은 듀얼심을 지원하지 않는데, 형평성 문제로 3000 mAh를 박아버렸다. 이외에도 16 GB 내장 메모리로 출시되었다.

6. 소프트웨어 지원[편집]

6.1. OS 업그레이드[편집]

6.1.1. 5.0 / 5.1 롤리팝[편집]

안드로이드 4.4 킷캣으로 출시되었기에 차기 버전인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최초의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되는 상황에서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 여부는 중요한 관심사인 상황이다.

문제는, 내부 사정으로 업그레이드가 차일피일 늦어져, 글로벌 시장 기준으로 전작 라인업인 갤럭시 S4갤럭시 노트3가 먼저 업그레이드 되는 상황까지 왔다.[18] 동 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갤럭시 S5의 경우도 잘 진행되던 상황이었다. 여기에 LTE Cat.9 모델이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기본 탑재하면서 신제품 판매 효과를 위해 업그레이드를 지연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억측까지 나왔다. 걔는 한국에서만 출시된건데???

2015년 2월 11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표준 LTE Cat.4 모델인 SM-N910C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폴란드부터 실시되며 최초 펌웨어 버전은 5.0.1이다.

2015년 2월 12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6 모델인 SM-N910S/K/L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5.0.1이다.

2015년 2월 13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범용 모델인 SM-N910F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독일부터 실시되며 최초 펌웨어 버전은 5.0.1이다.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 이후, 자잘한 마이너 업데이트가 각 기기 사정에 따라 진행되던 중에,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펌웨어로 테스트 중인 기기의 벤치마크 정보가 유출되었다. 동시에 한 커뮤니티에서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표준 LTE Cat.4 모델인 SM-N910C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펌웨어가 테스트 중이라는 정보가 떠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갤럭시 S6에 탑재된 신형 삼성 터치위즈를 탑재할 것이라는 주장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을 탑재한 기기에 64-bit 지원 패치도 같이 제공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으나, 삼성전자는 무응답으로 대응했다.

2015년 7월 5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표준 LTE Cat.4 모델인 SM-N910C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러시아부터 실시되며 최초 펌웨어 버전은 5.1.1r2이다.

2015년 8월 30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범용 모델인 SM-N910F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스웨덴부터 실시되며 최초 펌웨어 버전은 5.1.1r2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보안 관련 패치 문제로 8월 말이 되도록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았다.

2015년 9월 11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9 모델인 SM-N916S/K/L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5.1.1r2로 빌드 버전은 COH8이다.

2015년 9월 14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6 모델인 SM-N910S/K/L의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5.1.1r2로 빌드 버전은 COI2이다. 해당 업데이트로 스마트 매니저가 지원되기 시작되었다.

6.1.2. 6.0 마시멜로[편집]

2015년 11월 15일, 삼성전자 내부 자료로 주장되는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 기기 목록이 유출되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플래그십 및 하이엔드 스마트폰 바로 다음 차순으로 배정받아 갤럭시 노트 엣지와 함께 2016년 2월 중으로 실시될 것이라고 한다.

2015년 12월 8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범용 모델인 SM-N910F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테스트 펌웨어 작동 기기의 영상이 유출되었다. 갤럭시 노트5의 여러 소프트웨어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 당시, 많은 삼성전자의 기기들이 삼성 터치위즈의 업그레이드도 동시에 이루어진 것과는 달리, 삼성 터치위즈 네이쳐 UX 4.0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한다.

2016년 1월 11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미국 내수용 모델들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 준비를 시작했다고 한다. 각 이동통신사 내부에서 이와 관련된 절차가 승인 완료 되었다고 한다.

2016년 1월 25일,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를 2016년 3월 중으로 연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016년 3월 24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미국 내수용 중 스프린트 코퍼레이션 모델인 SM-N910P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6.0.1이며 빌드 버전은 DPC1이다.

2016년 4월 24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캐나다 내수용인 SM-N910W8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 일정이 발표되었다. 해당 자료에 의하면, 2016년 5월 16일에 실시된다고 한다.

2016년 5월 3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6 모델인 SM-N910S/K/L과 한국 내수용 LTE Cat.9 모델인 SM-N916S/K/L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롤리멜로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6.0.1이며 빌드 버전은 DPD6이다.

2016년 6월 2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미국 내수용 중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모델인 SM-N910V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2016년 8월 31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6 모델인 SM-N910S/K/L과 한국 내수용 LTE Cat.9 모델인 SM-N916S/K/L의 마시멜로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6.0.1이며 빌드 버전은 DPH6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삼성 클라우드가 추가되었다.

2016년 12월 15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6 모델인 SM-N910S/K/L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6.0.1이며 빌드 버전은 DPK2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HD DMB를 지원하고 기기의 보안 관련 안정화 코드가 업데이트되었다. 이후 동년 12월 21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9 모델인 SM-N916S/K/L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마이너 업데이트가 동일한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2017년 3월 25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탑재 범용 모델인 SM-N910F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유럽 지역부터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6.0.1이며 빌드 버전은 DQC3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7년 3월 1일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기기 안정화 코드가 적용되었다.

2017년 5월 24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6 모델인 SM-N910S/K/L과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9 모델인 SM-N916S/K/L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펌웨어 버전은 6.0.1이며 빌드 버전은 DQD4로 안드로이드 보안 패치 수준은 2017년 5월 1일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HD DMB 녹화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기기 안정화 코드가 적용되었다.

6.1.3. 7.0 누가[편집]

2017년 2월 21일, 한 사용자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에 대한 질문에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탑재 한국 내수용 LTE Cat.9 모델인 SM-N916S/K/L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가 실시될 것이라 답변했다고 한다.[19] 특히, 같은 시기에 G4V10은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 지원 목록에서 제외[20]된 바람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소프트웨어 지원력의 차이가 부각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실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켜봐야한다는 의견도 있으며 실제로 동년 3월 9일, 한 사용자가 재차 질문하자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는 예정되어 있지 않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사례도 나왔다고 한다.

결국 2017년 6월 8일, 삼성전자가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삼성 멤버스를 통해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 대상 기기 목록을 공개하면서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 대상 기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는 실시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다.

7. 논란 및 문제점[편집]

7.1. 배터리 1개 제공 논란[편집]

한국 출고가가 957,000 원으로 책정되면서 이와 동시에 제품 구성품 중 여분 배터리 1개와 배터리 거치대가 제외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삼성 투모로우 공식 포스팅으로 사실로 밝혀졌다.

한국 삼성전자출고가를 낮추기 위해 배터리를 1개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배터리 기능과 용량이 개선돼 여분의 배터리 없이도 사용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라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2015년 9월 15일 기준, 여분 배터리와 충전용 거치대를 포함한 '배터리 킷'은 약 20,000 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기에 부담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 킷 포함해서도 갤럭시 노트 II갤럭시 노트3보다 저렴하면 그냥 같이 넣어주지 왜 사람 귀찮게 다만, 2016년 1월 기준으로 여분 배터리만 26,000 원에, 충전용 거치대는 17,000 원에 팔리고 있어서 이게 인상이 된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정보가 잘못 알려진 것인지 정확한 정보가 적다.

2017년 5월 다나와 최저가 기준 배터리와 거치대를 포함한 충전키트는 2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위글의 가격이 제각각인 이유는 가격의 기준을 오픈마켓으로 잡느냐와 삼성 공식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잡느냐의 차이일것이다.

7.2. 베젤 이격(유격) 논란[편집]

파일:attachment/갤럭시 노트 4/gapnote-humor.jpg 파일:attachment/갤럭시 노트 4/real-gapnote.jpg [21]
파일:attachment/갤럭시 노트 4/note4-dust-test.jpg [22]

  • 해당 현상의 정확한 표현은 이격이 맞으나, 유격이란 표현이 더욱 많이 쓰이고 있다. 따라서, 해당 문단에서는 정확한 표현인 이격으로 표기하고 있다.


초도 물량에서 금속 테두리와 본체사이에 명함카드가 들어갈 정도의 이격 현상이 발생한 제품이 꽤 있다. 아이폰 6 Plus벤드게이트(Bendgate)와 함께 묶여서 갭게이트(Gapgate)라 불리는 사건이다. 이러한 현상이 초도 물량에 한정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고, 공식적으로는 불량으로 처리되지 않아 서비스 센터에서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하지만, 서비스 센터 기사 재량에 따라 교체를 해주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한국 삼성전자 측은 '모서리를 둥글게 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품질 불량은 아니며, 설계 결함도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유격에 관련한 디스플레이 보호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23]한 사실이 있기는 했다. 그러나 이 특허의 주요 내용은 디스플레이의 하부 지지 플레이트의 테두리를 따라 의도된 이격을 두줄의 구멍 형태로 주는 것이며, 디스플레이 외측면 및 디스플레이 지지 플레이트 상부에 윈도우 부재가 포함되긴 하지만,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는 충격 흡수용 투명 결합 재질로 마무리가 되어, 특허의 내용으로 만들어 진다면 종이 한장도 잘 안들어가는 이격이 만들어져야 한다.[24] 또한 이번 사태는 주로 오른쪽과 상부의 이격이 유달리 심한 걸로 보아 이 특허와는 무관하며 불량이 맞는게 아니냐는 시선이 많다.[25] 실제로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의 경우 머리카락 하나도 안들어갈 만큼, 아니 일부러 벌리지 않으면 없다고 해도 맞을 만한 유격이 있긴 하다.

관련 커뮤니티에서 관련 테스트를 실행 후 결과를 올렸다. 테스트 결과, 틈새에 먼지가 잘 들어가며 생활먼지는 과자 부스러기보다 작기 때문에 확실하게 먼지가 낀다고 한다. 문제는 예방방법이 딱히 없다는 것으로, 만에 하나 유입된 먼지 때문에 센서가 오작동 하거나 고장날 수도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방진 등급을 받은 갤럭시 S5와 대조되는 점이다. 실제로 Lumia 920 같은 기기들은 먼지유입으로 인해 근접 센서가 오작동하는 사례가 있었다.

사용자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벤드게이트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니라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벤드게이트보다 더 심각한 문제라는 반응도 있다. 일부에선 벤드게이트나 갭게이트나 스캔들까진 아니라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기도 한다.

2014년 9월 생산품 대비 2014년 10월 생산품에서 이격이 확실히 줄어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보다 규모가 작은 기업인 팬택에서도 이격이 없다는 걸 보면[26] 제대로 이격검사를 안 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7.3. 한국 출고가 고가 논란[편집]

2014년 10월 들어서 기존 한국과 중국 뿐이었던 출시 국가가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 각 국가별 출고가가 한국 출고가보다 저렴하다는 사실이 알려져 '한국 소비자만 봉이냐'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예를 들어, 미국 T-모바일 US 기준으로 무약정 출고가는 $749.76(세전)으로 한화로 약 783,000 원이다. 한국 출고가는 957,000 원으로 비교를 위해 부가세를 제외하면 약 870,000 원으로 미국이 한국보다 약 9만원 가량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699.99(한화 약 782,940 원)으로 출고가가 책정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국 삼성전자 측은 '실질적인 출고가 차이는 나지 않으며 2년 약정 시 구매할 수 있는 약정가로 인한 가격 차이'라고 밝혔다.[27] 실제로 해외 직구를 할 경우, 한국의 일괄세법을 적용한 부가가치세만 더 내기 때문에 싸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지역별로 세금이 다른 큰 나라들은 현지에서 구매할 경우 한국보다 더 비쌀 수도 있다. 그 이유는 한국은 일괄세법을 적용하여 공시가에 10%의 부가가치세를 적용하는 일괄적인 세법을 적용하지만 대부분의 국가들은 지역별로 책정되는 세금이 다르다. 미국같이 국토가 어마어마하게 넓은 국가는 주마다 세금이 달라서 한국의 일괄 부가가치세보다 더 높은 지역도 존재한다.[28] 스페인 같은 경우는 세금이 공시가의 21%이며 여기에 미미한 환경세가 붙는다. 환경세는 무시하고 단순히 세법만 적용한다면 900 유로에 해당하는 기기값이 된다. 환율을 적용하면 한국보다 훨씬 비싸다. 이와 같이 한국의 세금이 포함된 소비자가격과 외국의 세금별도인 공시가를 비교하면 그 오차가 너무나도 클 수밖에 없다.

7.4. GPS 수신률 저하 논란[편집]

갤럭시 노트4로 T 맵 사용을 위해 GPS를 사용할 때, 다른 기기들과는 달리 GPS 수신 감도가 낮다는 불만이 알게모르게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T 맵을 서비스하는 주체인 SK플래닛은 A/S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SK플래닛에서 삼성전자에 문의한 결과, 기기에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접점 불량이 발생하여 성능 저하가 오는 것이라고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내부적인 지침에 따라 개선된 부품으로 무상 교체를 실시하는 등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7.5. 그 외 문제점[편집]

  • 기본 설정된 dpi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정보량이 적다는 의견이 있다. 브라우저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의 상단바가 차지하는 면적이 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을 감수하고 ADB를 사용자가 직접 건드려 dpi 설정을 다시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출시 1년이 지난 2015년 9월부터 배터리가 급방전되는 현상이 보고되고 있다. 배터리 잔량이 77% 이하에서 배터리가 모두 방전되어 전원이 랜덤하게 꺼지는 현상으로, 배터리 결함과 시스템 문제가 복합적으로 엮여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삼성전자서비스를 통해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펌웨어 업데이트 역시 배포했다고 한다. 다만, 배터리가 기기를 켜는데 3 V 정도의 전압이 필요하나, 해당 사례는 그 이상의 전압을 내지 못해 꺼지는 것이라는 의견도 나옴에 따라 배터리가 불량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스로틀링 현상이 심하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에서 더더욱 심하다고하며 데이터 네트워크와 Wi-Fi를 모두 끄고 화면 꺼짐을 자동으로 조정한 뒤 5분을 놔두니 온도가 섭씨 30도에서 섭씨 48도로 올라간 사례도 존재한다고 한다. 데이터 네트워크를 이용하면서 웹 서핑이나 동영상 스트리밍 등을 시행하면 체감이 되지 않지만, 게임 애플리케이션 구동에서는 특히나 체감이 잘된다고 한다.

8. 기타[편집]

  • 한국 내수용 모델의 경우, OTG 케이블을 통한 서드파티 게임패드 악세서리의 자동인식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다고 한다.

  • 착탈식 배터리를 사용한 삼성전자의 마지막 플래그십 및 프리미엄 급 스마트폰인데다 micro SD 카드 슬롯이 존재하고,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의 탑재로 인해 다음 세대 제품들인 갤럭시 S6갤럭시 노트5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CPU 성능[29], S펜을 지원한다는 이점 때문에 출시 3년이나 지난 2017년 상반기 기준으로도 중고시장에서 꾸준한 수요를 얻고 있으며 중고거래가 이루어지는 1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이후부터 삼성 터치위즈 GRACE UX의 일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애플리케이션을 수동으로 업데이트 해줘야 한다고 한다.


[1] 한국 슬로건[A] 2.1 2.11 삼성전자는 여기에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해서 Smart OIS라고 홍보하고 있다.[3] LTE Cat.9 지원 모델인 SM-N916은 기본 탑재.[4]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5] 기존 DMB 서비스는 기본 지원. HD DMB 서비스는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추가 지원.[6] 이 때문에 갤럭시 노트3와 전면 디자인이 판박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7] 그런데, 5.1인치 WQHD AMOLED 패널의 명칭은 Super AMOLED WQHD였다.[8]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와 사용되는 모뎀은 퀄컴 고비 MDM9x25퀄컴 고비 MDM9x35로 각각 LTE Cat.4와 LTE Cat.6까지 지원한다.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과 사용되는 모뎀은 삼성 엑시노스 모뎀 333, 삼성 엑시노스 모뎀 303, 인텔 XMM7260, 에릭슨 M7450으로, 맨 앞은 LTE Cat.9, 중간 두 개는 LTE Cat.6, 마지막은 LTE Cat.4까지 지원한다. LTE 미지원 3G 모델의 경우 에릭슨 M7450을 LTE를 막고 사용한다.[9] 각각의 규격의 상위 규격인 LTE Cat.10과 LTE Cat.7이 100 Mbps로 잡혀있고, LTE Cat.5가 75 Mbps로 잡혀있다.[10] 참고로, LTE Category는 FDD 주파수와 TDD 주파수 모두 통용된다.[11] 급속충전은 9V로 이루어지며, 전용 충전 아답터를 사용해야 한다.[13] F/1.9의 조리개값을 가진 카메라를 처음 달고나온 스마트폰은 노키아의 Lumia 720이다. 갤럭시 노트4와 다른점이 있다면 전면 카메라가 아닌 후면 카메라가 F/1.9라는 점이다.[14] 펜의 기울기에 따라 선 굵기가 바뀐다.[15] 하단 목록 중 삼성전자가 사용하나, 갤럭시 노트4의 기기명으로 사용되지 않은 지역 코드는 D, J, 2 등이 있다. 각각 일본 NTT 도코모, 일본 KDDI, 듀얼심 모델을 의미하나, 일본에는 아예 출시하지 않아 사용되지 않았으며 2의 경우, 중국 오픈 모델이 해당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다.[16] 예를 들어, LG U+의 경우 VoLTE가 강제로 설정되지만, SK텔레콤KT는 3G WCDMA 덕에 강제로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때문에 VoLTE 활성화 설정 메뉴가 생성이 된다.[17] 문제는, 통신사 앱을 삭제할 수 없다고 한다.[18] 이 내부 사정이라는게, 기어 VR 지원 문제로 추정하는 주장이 많았다. 오큘러스 리프트가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 모델에 대한 지원 소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바람에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 모델에 대한 지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 지연되었다는 것이다.[19] 이 부분에 대해, 동일한 모바일 AP를 탑재한 갤럭시 탭 S2 8.0 & 갤럭시 탭 S2 9.7이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를 받았으나, 사용자 인터페이스 업데이트는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상 차원에서 실시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20] 다만, 해당 기기들은 논란 끝이 LG전자가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겠다 약속을 하고 이후, 2017년 5월 26일부터 V10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면서 마무리되었다.[21] 출처[22] 출처[23] 키프리스에서 '옥타 디스플레이'를 검색하면 나온다고 한다.[24] 특허의 청구항 15번과 과제 해결방법 0021번 참조[25] 만약 유격이 정상이면 틈새가 없는 제품이 불량이 되므로 불량 논란은 피할수 없다. 누가 불량이 되느냐가 문제이다.[26] 이격이 있으면 그 폰을 그냥 없애버렸다. 그리고 비슷한 메탈폰인 베가 아이언의 경우 금속테두리와 액정 유리 사이를 매우 얇은 고무로 메워 아예 이격이 생길 가능성을 없애버렸다.[27] 참고로 제조사, 기종 불문하고 이런 통신사의 영향이 작용하는 가격을 주워와서 이거 봐라, 외국이 더 싸다!라고 주장하는 기레기 및 바람잡이는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다. 영어도 제대로 못 읽는 것 같은데 자료는 어떻게 들고 오는지 신기할 따름[28] 반대로 말해서, 조세회피지역도 존재한다.[29] 삼성 엑시노스 7 Octa (5433)와 삼성 엑시노스 7420를 세세하게 분석하면 차이가 분명 있지만, CPU 구성이 동일하고 단지 클럭 차이만 있기에 CPU 성능은 크게 떨어지지 않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