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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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오닉스

실버 티타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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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한국 삼성전자 SM-N935S 고객지원 사이트


Samsung Galaxy Note Fan Edition / SM-N935

1. 개요2. 사양3. 상세
3.1. 기능3.2.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
3.2.1. 주변 기기3.2.2. 액세서리
4. 출시
4.1. 한국 출시4.2. 한국 외 지역
5.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5.1. 제조사 공식
6. 논란 및 문제점
6.1. 리퍼비시 모델 논란
7. 기타
7.1. 홍보 영상

1. 개요[편집]

삼성전자가 2016년 8월에 공개한 갤럭시 노트7의 재출시 모델로, 2017년 7월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2. 사양[편집]

프로세서

삼성 엑시노스 8 Octa (8890) SoC. ARM big.LITTLE↓, ARM Mali-T880 MP12 650 MHz GPU
Samsung Exynos M1 MP4 2.3 GHz CPU + ARM Cortex-A53 MP4 1.6 GHz CPU

메모리

4 GB LPDDR4 SDRAM, 64 GB UFS 2.0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규격 상 2 TB, 256 GB 공식 지원)

디스
플레이

5.7인치 WQHD(2560 x 1440) 다이아몬드 형태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Quad HD Dual-Edge Super AMOLE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5, mDNIe 및 HDR 10 지원, 와콤 입력 모듈

네트워크

LTE-3CA Cat.12·13, TD-LTE,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TD-SCDMA,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LE / aptX Codec, NFC, ANT+, MST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OIS 기술 탑재 Dual Pixel 1,200만 화소 AF 트래킹 지원 위상차 검출 AF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320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7.0 (Nougat)
Samsung Experience 8.1

규격

73.9 x 153.5 x 7.9 mm, 167 g

색상[1]

블랙 오닉스,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루 코랄

단자정보

USB 3.1 Gen1 Type-C x 1, 3.5 mm 단자 x 1

기타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4096 필압(레벨) 틸트 인식 S펜 지원, IP68 등급 방수 방진 지원[A], 알루미늄 7000 시리즈 프레임[B]
무선충전 Qi 규격 및 PMA 규격 지원, 홍채인식 및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지원, 심장 박동 인식 센서 내장
지상파 HD DMB 및 고화질 스마트 DMB 지원

한국 내수용 모델인 SM-N935S/K/L 이외 지역 하드웨어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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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삼성 엑시노스 8 Octa (8890) SoC. ARM big.LITTLE↓, ARM Mali-T880 MP12 650 MHz GPU
Samsung Exynos M1 MP4 2.3 GHz CPU + ARM Cortex-A53 MP4 1.6 GHz CPU

메모리

4 GB LPDDR4 SDRAM, 64 GB UFS 2.0 규격 내장 메모리, micro SDXC (규격 상 2 TB, 256 GB 공식 지원)

디스
플레이

5.7인치 WQHD(2560 x 1440) 다이아몬드 형태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Quad HD Dual-Edge Super AMOLED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5, mDNIe 및 HDR 10 지원, 와콤 입력 모듈

네트워크

LTE-3CA Cat.12·13, TD-LTE,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TD-SCDMA, GSM & EDGE

근접통신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LE / aptX Codec, NFC, ANT+, MST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OIS 기술 탑재 Dual Pixel 1,200만 화소 AF 트래킹 지원 위상차 검출 AFLED 플래시

배터리

내장형 Li-Ion 3200 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7.0 (Nougat)
Samsung Experience 8.1

규격

73.9 x 153.5 x 7.9 mm, 167 g

색상[4]

블랙 오닉스,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루 코랄

단자정보

USB 3.1 Gen1 Type-C x 1, 3.5 mm 단자 x 1
하이브리드 듀얼심 지원

기타

VoLTE 및 Wideband Audio 지원, 4096 필압(레벨) 틸트 인식 S펜 지원, IP68 등급 방수 방진 지원[A], 알루미늄 7000 시리즈 프레임[B]
무선충전 Qi 규격 및 PMA 규격 지원, 홍채인식 및 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지원, 심장 박동 인식 센서 내장

3. 상세[편집]

2011년, 첫 번째 갤럭시 노트를 시작으로, 매해 하반기에 공개된 삼성전자안드로이드 S펜 지원 특수목적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리즈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2016년도 모델이자 여섯 번째 모델[7]갤럭시 노트7의 재출시 모델이다. 당초 정식 발매명은 리퍼비시(Refurbished)의 R를 따와서 '갤럭시 노트7R'로 명명될 것으로 보였으나, 팬 에디션(Fan Edition)의 약자를 따와서 '갤럭시 노트 FE'로 명명되었다. 동시에 리퍼비시 모델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8]

전반적인 디자인과 기기 규격은 갤럭시 노트7과 동일하다. 이는 갤럭시 노트7의 미개봉 기기와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생산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자인 적인 특성은 완전히 갤럭시 노트7과 동일할 수밖에 없다. 대신 후면 패널 하단, 기기 부트로고 및 전원 메뉴 하단에 정식 발매명의 영문 표기를 삽입해서 구분[9]을 이루었다. 기본 색상은 블랙 오닉스,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루 코랄으로 총 4종이다.

사양은 우선 AP로 삼성 엑시노스 8 Octa (8890)을 사용한다. Samsung Exynos M1 쿼드코어 CPUARM Cortex-A53 쿼드코어 CPUbig.LITTLE 솔루션을 적용한 HMP 모드 지원 옥타코어 CPUARM Mali-T880 도데카코어 GPU를 사용한다. 또한, 빅 클러스터의 경우 기본적으로 듀얼코어 2.6 GHz로 작동하다 나머지 두 개의 코어를 걸리는 부하에 따라 추가로 작동한다. 즉, 비동기식 구성에다 Burst 클럭까지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갤럭시 노트7과 동일한 AP를 탑재한 것[10]이다.

RAM은 LPDDR4 SDRAM 방식이며 4 GB다. 내장 메모리는 UFS 2.0 규격의 낸드 플래시를 사용하며 64 GB 단일 모델이다. 또한,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5.7인치 WQ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 형식은 엣지 디스플레이 기술이 도입된 Super AMOLED Dual-Edge이다. 픽셀 배열은 다이아몬드 형태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을 사용한다. 이외에도 갤럭시 노트7의 주요 디스플레이 사양이었던 실시간 HDR 기능과 mDNIe 칩셋도 탑재되었다.

지원 LTE 레벨은 Cat.12·13로 다운로드는 Cat.12를 적용해 최대 600 Mbps를 보장하고 업로드는 Cat.13을 적용해 최대 150 Mbps를 보장한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3,200 mAh이다. 또한, 갤럭시 노트7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Adaptive fast charging 규격과 퀄컴 퀵 차지 2.0 규격의 고속충전 솔루션과 자기유도 방식의 표준 규격인 Qi 규격과 자기유도 방식이지만 자기공진 방식의 A4WP와 호환성을 강화한 PMA 규격의 무선충전 솔루션 및 고속 무선충전 솔루션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7의 단종 원인이 배터리 폭발 사고였기 때문에 미개봉 기기와 미사용 부품을 활용했다 하더라도 배터리 자체는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중 안전 설계와 8포인트 배터리 안전성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한다.

후면 카메라는 OIS 기술이 적용된 카메라 모듈에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그리고 AF 트래킹을 지원하고 "Dual Pixel" 기술을 활용한 위상차 검출 AF를 지원한다. 또한, 조리개 밝기는 F/1.7이다.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여기에 디스플레이가 플래시 역할을 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이 탑재되었다. 또한, 조리개 밝기는 F/1.7이다.

에어리어 방식의 지문인식 솔루션이 전면 홈 버튼에 탑재되어 있으며 갤럭시 노트7에 이어서 홍채인식 솔루션이 전면 상단부에 탑재되어 있다. 그리고 방수 방진을 지원한다. 등급은 IP68로, 이는 방진 등급은 최고레벨이지만, 방수 등급은 IPX9K 등급보다 1단계 낮다. 또한, 심장 박동 인식 센서가 후면 카메라 모듈 옆에 존재한다. 여기에 USB Type-C를 입출력 단자로 사용한다. 특히, 단자 규격의 목표에 맞게 USB 3.1 Gen1을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인 S펜의 경우 갤럭시 노트7과 동일하게 4096 레벨의 필압과 와콤에서도 상위 기종에서 지원하는 펜의 기울기에 따라 선 굵기가 바뀌는 기술인 틸트 인식을 지원한다. 여기에 S펜에도 방수 방진 설계가 적용되어 수중에서도 S펜 관련 기능이 정상 작동한다.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7.0이다.

3.1. 기능[편집]

  • 삼성 클라우드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이며, 기본 15 GB를 제공한다.

  • 보안 폴더

  • Always On Display
    디스플레이가 꺼진 상황에서도 시계나 캘린더, 전화 그리고 메시지 등 삼성전자가 기본적으로 내장한 애플리케이션의 알림을 디스플레이에 띄워둘 수 있다. 주변 밝기에 따라 표시된 시계의 밝기도 바뀐다. 또한, 번인 현상 방지를 위해 송출된 화면이 1분마다 1픽셀씩 이동하며 1시간 주기로 무작위의 위치로 이동한다.

  • Bixby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비서 기술로, 2016년 10월에 인수한 Viv Labs의 기술을 사용했다. 다만, 갤럭시 S8 & 갤럭시 S8+에 탑재된 4가지의 기능 중 빅스비 홈과 빅스비 리마인더만 탑재되었다고 한다.

3.2. 주변 기기 및 액세서리[편집]

3.2.1. 주변 기기[편집]

3.2.2. 액세서리[편집]

  • Clear View Cover
    전면이 반 투명 형태의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시계와 애플리케이션 알림 등의 간단한 정보가 표시되고 여기에 주요 정보들을 확인하고 일부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또한, 기기 색상과 동일한 색상이 기본 박스 패키징에 포함된다고 한다. 여담으로, 기존 갤럭시 노트7과 내부 배치가 상이해 갤럭시 노트7의 커버 액세서리와 호환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호환되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한다.

4. 출시[편집]

4.1. 한국 출시[편집]

2017년 7월 2일, 한국 출시가 정식으로 발표되었다. 40만 대 한정 판매로 출고가는 699,600 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Clear View Cover를 기기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하며 동년 9월 30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S펜 플러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동년 7월 7일에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2017년 9월 초 기준, 40만 대 한정 물량이 모두 판매되었다. 다만, 한국 시장 내 이동통신 시장 구조[13]로 인해 극소수 물량이 재고로 남아있다고 한다. 다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2018년 1월 기준으로 새 물량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한다. 또한, 물량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정책 상 판매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4.2. 한국 외 지역[편집]

2017년 7월 2일, 한국 출시가 정식으로 발표되면서 한국 외 국가 혹은 지역 시장의 출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말레이시아 출시가 확정되었다. 동년 10월 25일에 출시되며 블랙 오닉스 색상과 블루 코랄 색상만 출사된다고 한다. 출고가는 2,599 링깃(한화 약 687,500원)으로 한국 시장의 출고가와 비슷하게 책정되었다.

5.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편집]

5.1. 제조사 공식[편집]

5.1.1. 8.0 오레오[편집]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 노트8이 최우선 대상 기기로 그 다음이 갤럭시 S8 & 갤럭시 S8+ 순으로 우선 순위가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2018년이 되어야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8년 1월 25일, 삼성전자의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삼성 멤버스를 통해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 대상 기기 목록을 공개하면서 2018년 상반기 중에 실시됨을 예고했다.

6. 논란 및 문제점[편집]

6.1. 리퍼비시 모델 논란[편집]

파일:Galaxy Note Fan Edition.jpg

▲ 갤럭시 노트 FE 공식 사이트에서 리퍼비시 모델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사용되지 않은 갤럭시 노트7의 미개봉 기기와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생산한 한정 판매용 신형 스마트폰으로 홍보하면서 리퍼비시 모델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기기에서 배터리만 바꿔서 판매하는 사실상 리퍼비시 모델인데 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재활용은 했지만 리퍼비시 모델을 출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기기는 단순히 배터리만 변경해서 출시한 것은 아니다. 또한, 리퍼비시의 정의는 사용자가 단순 변심 상이나 수리 등의 목적으로 환불, 교환한 기기의 멀쩡한 부품을 재조립한 물건을 의미한다. 해당 기기의 경우에는 아예 출시조차되지 않은 미개봉 기기와 미사용 부품을 활용하는 것이기에 일반적인 의미의 리퍼비시와는 다르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그저 사용하지 않은 미개봉 기기와 미사용 부품을 재활용하는 것 뿐이다. 그 예시로 아이폰 SE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아이폰 5s 대비 모바일 AP와 RAM 등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부분이 있지만 디스플레이 등 상당 부분의 부품을 재활용했다. 하지만, 아이폰 SE아이폰 5s의 리퍼비시 모델이라 지칭하는 경우는 없다. 해당 기기와 갤럭시 노트7와의 관계도 아이폰 SE아이폰 5s처럼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해당 기기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특수한 상황에서 나온 것이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해당 기기는 하드웨어 사양을 변경한 갤럭시 노트7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제조 공정에서 이상이 생긴 물건을 다시 리워크하는 것은 어느 공장이나 하는 일이기에 리퍼비시의 정의와 실제 기기의 하드웨어 등을 고려할 때 리퍼비시 모델이라 지칭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물론, 해당 기기가 리퍼비시 모델이라는 시선을 받는 것 역시 당연하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공개 이전부터 갤럭시 노트7의 리퍼비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은 삼성전자직접 밝혔던 내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제로 출시된 이후에 삼성전자가 입장을 번복한 것은 단지 마케팅을 위한 행동으로 봐야한다는 것이다. 비교군으로 제시되는 아이폰 SE아이폰 5s의 경우, 애초에 출시 라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7의 미개봉 기기와 미사용 부품을 재활용한 해당 기기와의 비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리퍼비시 모델과 신형 모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불량의 유무이다. 또한, 리퍼비시의 정의 중 초기 불량 기기의 수리 및 재조립 후 판매라는 전제가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 노트7과 디자인과 하드웨어 사양이 큰 차이가 없는 해당 기기가 갤럭시 노트7의 리퍼비시 모델이라 지칭하는 것 역시 정의 상 하자가 없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다만, 해당 내용은 삼성전자가 언급한대로 '사용되지 않은 갤럭시 노트7의 부품을 활용한' 기기에는 확실히 부합하나, '미개봉 기기만을 안전한 배터리로 교체'한 기기에는 대해서는 부합하지 않는다. 여기에 한국의 이동통신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고객은 SK텔레콤, KT 그리고 LG U+로 대표되는 이동통신사이지 실제 사용자가 아니다. 실제 사용자는 이동통신사를 통해 기기를 구입하는 경우가 절대다수이므로 삼성전자는 이동통신사에 물량을 공급하는 선에서 이미 판매를 한 것이 된다. 다시 말해, 이동통신사 재고를 회수한 물량은 리퍼비시의 정의에 정확히 부합한다 할 수 있다. 게다가 리퍼비시의 정의가 단순히 '리턴' 뿐만이 아니라 '완성된 기기를 뜯어서 수리 후 재판매'하는 측면도 있다는 점에서 본다면 더더욱 부합한다 할 수 있다.

즉, 해당 논란의 진짜 문제점은 이동통신사에게 회수한 물량과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사에 공급하지 않았던 미사용 부품이 서로 섞이면서 사용자가 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

7. 기타[편집]

  • 갤럭시 노트7과 디자인 및 기기 규격이 동일하지만, 내부 배치가 다르게 되면서 커버 액세서리와 연동을 담당하는 부품의 위치가 변경되어 Clear View Cover 등 센서 인식을 필요로하는 커버 액세서리들이 기존 갤럭시 노트7의 커버 액세서리와 호환되지 않는다. 반대로, 센서 인식이 필요없는 기존 갤럭시 노트7의 커버 액세서리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기존 내용과는 상관 없이 커버 액세서리들이 어느정도 호환되는 사례들이 나타남에 따라 그냥 사용하면 되는 것으로 보인다.

  • 디스플레이가 전체적으로 녹색 티를 많이 내고 있다. 벚꽃 에디션이라며 디스플레이에 대한 비판을 받은 갤럭시 S8 & 갤럭시 S8+을 의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화면 색상 조정 모드가 존재해 조절이 가능하다.

  • 갤럭시 노트7과 디자인 및 기기 규격이 동일하다해도 하드웨어 상 완전히 별개의 기기이기에 비행기 반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니까 탑승하려면 뒷면을 보여주던지 화면을 보여줘야한다 안습 실제로 비행기 탑승 관련 수속을 진행하는 동안 진행되는 보안 x-ray 검사, 미국령 입국 심사, 비행기 탑승 등의 과정에서도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한다. 즉, 비행기 반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럼에도 굳이 관심을 보인다면 갤럭시 노트7와는 다른 기기 부트로고와 후면에 삽입된 정식 발매명을 보여주면 된다고 한다.

  • 5.7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나, 5.8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8보다 전면 기기 면적이 더 넓다. 이는 디스플레이 비율이 다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인치 단위는 대각선의 길이를 측정하는 것이며 사각형의 둘레가 동일하다면 정사각형에 가까울수록 넓이는 넓기 때문에 18.5:9 비율보다 16:9 비율이 정사각형에 조금 더 가까우기에 갤럭시 S8보다 작다는 것이다. 특히, 갤럭시 S8은 소프트 키를 적용하면서 전면 면적의 대부분을 디스플레이가 차지하기 때문에 물리 버튼이 존재하는 이쪽이 더더욱 크기에서 열세에 놓이게 된다. 또한, 갤럭시 S8 & 갤럭시 S8+ 그리고 갤럭시 노트8이 18.5: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및 이에 준하는 스마트폰 브랜드 중 마지막으로 전면 물리 홈 버튼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되었다. 다만, 뒤집어서 말하면 소프트 키가 없기 때문에 동영상 재생 및 게임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제외한 환경에서의 가용 면적은 갤럭시 S8보다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소프트 키 면적을 제외하면 갤럭시 S8의 실질적인 화면 크기는 약 5.5인치에서 5.6인치 수준이기 때문이다.[14]

  • 별칭으로 '노트철', '철노트' 등이 있다. 이는 팬 에디션의 약어인 FE가 원소 기호로 (Fe)을 의미하는 것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또한, 정식 발매명을 줄여서 읽은 별칭인 '놋페'도 있다.

  •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기반이었던 갤럭시 노트7을 재출시하면서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7.0 누가로 한 차례 올리면서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그레이드가 유일한 메이저 OS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갤럭시 노트7을 고려하면 이미 2회까지 OS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셈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도 존재[15]하기 때문에 형평성 문제로 섣불리 OS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의 메이저 OS 업그레이드를 3번 해주면 형평성 문제는 해결할 수 있겠지만 이 경우는 삼성전자 뿐만이 아니라 다른 제조사를 뒤져도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다행히 삼성전자가 해당 기기를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와 같이 두 번째 메이저 OS 업그레이드로 분류하지 않고 갤럭시 S8 & 갤럭시 S8+ 그리고 갤럭시 노트8과 같이 첫 번째 메이저 OS 업그레이드로 분류하면서 차후 추가적인 메이저 OS 업그레이드를 지원받을 가능성이 있다.

  • 2017년 10월 기준, R급 디스플레이 부품이 많이 부족하다고 한다. A급 디스플레이 부품은 기존 디스플레이 패널을 반납할 때 210,000 원 수준이며 R급 디스플레이 부품은 약 절반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삼성전자서비스를 통해 재고가 남았는지 확인한 다음, 부품 예약을 하는 것이 저렴하게 디스플레이를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7.1. 홍보 영상[편집]


삼성전자 공식 홍보 영상.

[1] 한국 출시 당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A] 2.1 2.4 S펜까지 방수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B] 3.1 3.4 기존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에 사용된 알루미늄 6000 시리즈보다 내구성은 약 1.2배, 강도는 약 1.3배 증가했다고 한다.[4]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7] 세대 구분을 굳이 한다면 일곱 번째 모델로 지칭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해당 기기는 갤럭시 노트7의 재출시 모델로 갤럭시 노트7과 동일 세대의 스마트폰이다. 동일한 예시는 아니지만 갤럭시 노트 엣지 역시 갤럭시 노트4와 동일 세대로 보기에 세대 구분 시 별도의 계산을 안하고 있다.[8] 실제로, 소프트웨어는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서 갤럭시 노트7과 접점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9] 이는 2017년 7월 기준으로도 삼성전자에 회수되지 못한 갤럭시 노트7이 극소량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기기 확인용으로 정식 발매명을 각인시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0] 갤럭시 노트7삼성 엑시노스 8 Octa (8890)과 퀄컴 스냅드래곤 820 MSM8996을 지역에 따라 취사선택해 사용했었다. 하지만, 한국 시장에는 삼성 엑시노스 8 Octa (8890) 탑재 모델만 출시되었고 재출시 역시 한국 시장에서만 진행되었기에 퀄컴 스냅드래곤 820 MSM8996 탑재 모델은 존재하지 않는다.[11] 이에 대해 갤럭시 노트7이 배터리 폭발이라는 문제로 단종된 것인 만큼 해당 기기의 재출시 모델이 기어 VR 사용 중 폭발할 것을 우려해서 지원하지 않는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다만, 삼성전자성능 문제가 아니며 추후 전용 기기 출시를 검토할 것이라 밝혔었다. 이후, 기존 기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애초에 기어 VR 사용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apk 파일로 구해 직접 설치하면 비공식으로 사용이 가능했었다.[12] 2017년 4월 29일 기준, 한국 출시 기기 기준으로 정식 발매명이 기기 공개 및 한국 시장 출시 당시와는 다르게 변경되었다.[13] 제조사의 고객은 이동통신사이다. 이동통신사가 물량을 발주하고 제조사는 이동통신사에 물량을 공급하면서 수익을 얻는다. 그리고 이동통신사가 소비자에게 다시 판매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즉, 소비자는 직접적으로 제조사의 고객이 아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경우, 삼성전자 스토어와 디지털프라자 등을 통해 직접 판매도 실시하지만 구체적으로 보면 이동통신사에 공급할 물량을 돌려서 판매하는 것이기에 이 부분 역시 제조사가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판매하기 위해서 별도로 준비한 물량은 아니다.[14] 물론, 삼성전자는 18.5:9 비율을 가진 스마트폰의 소프트 키를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의 작업 표시줄처럼 고정시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렇게 되면 소프트 키를 사용할 때 하단을 쓸어올려서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15]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로 출시되어서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그레이드로 이미 1회 메이저 OS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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