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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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식(個條式)
1. 개요2. 개요3. 문법4. 사용
4.1. 목적4.2. 대한민국에서의 사용처
5. 기타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2. 개요[편집]

1. 관련: 문체

2. 글을 쓸 때 앞에 번호를 붙여 가며 짧게 끊어서 중요한 요점이나 단어를 나열하는 방식
가. 이 문서 중간 부분의 '대한민국에서의 사용처' 항목이 개조식 서술의 좋은 예임.[1]

3. 표준국어대사전에는 2003년에 신어로 등록되었으나, 단어 자체는 상당히 오랜 기간 사용된 것으로 여겨짐.

4. 개요 중심으로 간결하게 서술하며, 완전한 문장 구조의 성립을 요구하지 않으며, 키워드나 개요 중심으로 서술하며, 대개 글머리표나 번호를 붙이고, 문어체, 건조체, 간결체, 음슴체와 잘 어울림.

5. 강제개행과는 비슷하나 다름.조사 미사용 겸 한자어 전용시 흡사 서기체 어감

3. 문법[편집]

1. 개조식만을 위한 엄격한 문법적 규범은 존재하지 않으나, 문장을 계층화할 때 말머리표 및 번호 붙이는 순서/방법을 규범화하는 경우는 있음.
가. 공문의 경우 1 - 가 - 1) - 가) - (1) - (가) - ㉠ 의 순으로 표시함.
1) 일반적 공문의 경우 (1)의 단계를 넘어가는 용례는 찾기 어려움.

2. 한 항목에는 한 가지 사실을 기재하는 것이 기본이며, 혹 한 항목에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이 들어가더라도 문장이 필요 이상 길어지지 않도록 함.
가. 이를 지키기 위해 외부 발송용 공문에서는 의례적 인사에 한 항목을 할애하는 경우도 다수 발견됨.귀 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 본 문서에는 명사형 종결어미를 사용하는 기본형을 사용하나, 외부 발송용 공문에 사용할 때는 경어체를 사용함.

4. 개조식의 각 문장이 완성되지 않은 경우 끝에 마침표를 찍지 않으며, 용언의 명사형으로 끝났을 때는 마침표를 사용함.
가. 문장이 완성된 것으로 간주될 때는 용언의 명사형이 아니더라도 구두점을 찍을 수 있음.
나. 자세한 사항은 아래 예시 참조.

아래

"나무위키에는 다수의 위키니트가 서식하고 있습니다."의 다양한 개조식 표현의 예:

  • 나무위키: 다수의 위키니트 서식

  • 나무위키에는 다수의 위키니트가 서식

  • 나무위키에는 다수의 위키니트가 서식함.

4. 사용[편집]

4.1. 목적[편집]

1. 목적: 간결한 정보 전달
2. 불필요한 사족의 제거로 분량이 크게 줄어들고 가독성이 향상
3. 문체가 건조하므로, 격식보다 실용성이 중요한 공적 관계에서 활용됨.
4. 부가적인 해설의 개입 없이 사실만을 나열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사용

4.2. 대한민국에서의 사용처[편집]

  • 군대 내부 서류

  • 공문서

  • 보고서

  • 보도자료

    • 간혹 사과문조차 개조식으로 작성하여 빈축을 사는 사례가 발생

  • 사법시험, 행정고시 2차 등 주관식 시험에서 시간이 촉박할 경우

  • 학습지

  • 프레젠테이션

  • 관공서에서 제작한 인쇄물 등

    • 예 1. 이 지역은 자율방범지도위원회에서 범죄예방을 위하여 순회하는 지역임.

    • 예 2. 이 지역은 특수형광물질을 활용한 도난방지구역임.

    • 예 3. 위험 어린이 뛰어나옴.

  • 스타크래프트2

5. 기타[편집]

1. 문어체로 작성하는 본 위키에서는 '~때문. ~하는 듯. ~중. ~임.' 등의 개조식의 어투를 가급적 쓰지 말아야 함.[2] 소수의 관용 표현: 수정바람, 추가바람 등

2. 일본어의 箇条書き(かじょうがき)의 변형으로 여겨짐. 국방일보 칼럼 일본어 위키백과 箇条書き 항목

3. 종종 주객이 전도되어, 개조식 서술을 요하는 각종 서류에서도 분량을 늘이기 위하여, 또는 수식어를 붙여 내용을 강조하거나 미화하기 위하여, 혹은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서술자의 역량이 부족한 이유로 인해 개조식 도중에 만연체화려체가 난입하여 필요 이상으로 긴 개조식 문장이 빈발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바로 이런 경우
가. 이는 굳이 엄밀히 따질 필요도 없이 개조식의 의미를 되새겨보기만 해도 본래 사용 의도에 부합하지 아니하는 것을 알 수 있음.

6. 관련 문서[편집]

[1] 보통 하위 항목으로 내려가면 들여쓰기를 사용하거나, 공문서의 경우 스페이스 바 두 번을 입력하는 등으로 구별하지만 본 문서에서는 위키 문법으로 인해 문서가 망가지기 때문에 들여쓰기는 사용하지 않았다.[2] '~를 참조. ~에 주의(유의). ~할 것.' 등은 많이 쓰이는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