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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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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Frog[1]

이명: 물렁이, 와 또는 왜(蛙)

Anura Merrem, 1815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양서강(Amphibia)

개구리목(An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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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 명칭

영어

Frog

중국어

青蛙(Qīngwā)

일본어

カエル[2]

러시아어

Лягушка

베트남어

con ếch

프랑스어

Grenouille

독일어

Frosch

아이슬란드어

Froskur

이탈리아어

Rana

스페인어

Rana

에스페란토

Rano

인도네시아어

katak



사막비개구리의 우는 영상이다.


개구리의 진실. 후반부에 피파개구리에 대한 설명이 나오니 혐짤 주의. 그래서 교훈은 피임을 꼭 해라.

1. 개요2. 종류3. 생태4. 식용5. 환경오염으로 인한 멸종위기
5.1. 연구
6. 대중매체에서
6.1. 개구리 중사 케로로외계인6.2. 토리코의 개구리6.3. 개구리가 모티브인 캐릭터 및 개구리와 관련있는 캐릭터6.4. 개구리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캐릭터 (이전에도 포함)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대표적인 양서류 중 하나. 고어로는 '머구리대구리(마구리)'라 했으며[3], 사투리로 '개구락지'라고도 하기도 한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부분인데, 이빨이 있다. 물론 맨눈에 보이는 수준은 아니고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보이는 부분. 턱니라고 하는데, 먹이를 잡았을 때 마찰력을 높여 놓치지 않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 턱니는 두꺼비에게는 없어서, 두꺼비와 개구리를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겨우 구분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다.

조상은 도롱뇽과 함께 게로바트라쿠스로 알려져있다.

2. 종류[편집]

개구리라는 단어 자체가 무미목(개구리목) 생물 전체를 총칭하는지라 종류는 매우 많다. 전 세계적으로 일일이 세자면 끝이 없으니 몇 가지만 언급하자면, 가장 친숙한 청개구리와 얼룩무늬 참개구리, 식용으로 수입되었지만 방목되어 한국의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황소개구리,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개구리인 골리앗 개구리[4], 피부에 이 발라져 있는 독화살개구리무당개구리, 송곳니가 달린 송곳니개구리도 있으며[5] 심지어 박치기로 적의 몸에 독액을 주사하는 개구리도 발견되었다. 중남미에는 이 개구리독을 화살에 발라 사용하는 부족도 있다고 한다. 사냥감은 물론이거니와 인간도 죽는다. 뱀독보다 더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독개구리를 잡아먹는 (아마존그라운드스네이크)도 있어 충격과 공포를 주고 있다. 이 뱀은 독개구리를 잡아먹고 나서 해독하느라 거의 마약에 취한 상태처럼 축 쳐져 있다. 특이하게도 사막비개구리처럼 사막에서 사는 개구리도 있다. 게다가 일반적인 개구리와 달리 성체인 개구리가 유체인 올챙이보다 오히려 작아지는 개구리도 있다 비슷한 생물로 두꺼비, 맹꽁이가 존재한다. 백악기에는 베엘제부포라는 거대한 개구리도 존재했다.

한국에서는 무당개구리과 1종, 두꺼비과 3종, 청개구리과 2종, 맹꽁이과 1종, 개구리과 7종으로 총 14종이다.

3. 생태[편집]

양서류로서 축축하고 습한 곳에 살기 때문에 논두렁, 개울가에 많이 보인다. 과거 농촌에 가면 밤새도록 들리는 개구리 소리에 잠을 설쳤던 짜증섞인추억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제는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수가 많이 줄어버려 그 시절은 로망이 되어 버렸다. 여전합니다... 후새드

번식기에는 수컷이 아래턱의 주머니를 부풀려 소리를 낸 후 암컷을 유혹해 거사를 치르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특정 종의 개구리는 번식기가 되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베어허그로 껴안는다. 사람의 다리도 베어허그로 껴안고 놓지않는 모습은 충격과 공포.
포도처럼 생긴 둥근 젤 안에 검은색 알이 하나씩 박혀있는 형태의 알을 엄청나게 많이 낳는다. 길다란 젤 안에 여러개의 검은색 알이 박힌 것은 두꺼비의 알이고 짧고 뭉툭한 젤 안에 여러 개의 알이 박힌 것은 도롱뇽의 알이다. 이러한 알들은 여기 참고. 물론 이렇게 낳는 알들이 다 그렇듯이 성체가 될 때까지 생존하는 개체는 그 수가 적다.

주식은 주로 개구리밥곤충류로 긴 혀[6]를 순간적으로 앞으로 뱉어내어 잡은 후 입으로 곧장 집어넣는다. 큰 먹이를 잡을 때는 혀를 쓰지 않고 덥석 물기도 한다. 탐식성이 강해서 움직이는 물체를 보면 앞뒤 가리지 않고 덥공격한다. 적당한 크기라면 곤충뿐 아니라 물고기, , , 같은 척추동물도 공격하며, 먹이가 줄어드는 춘궁기때는 동족끼리도 서슴없이 잡아먹는 무서운 포식자다. 결론적으로 자기 몸 크기 이하의(대부분 자기만한 먹이를 먹을 수 있다.) 움직이는 동물은 전부 잡아먹는다. 그러나, 남아메리카 뿔개구리의 경우 몸길이는 15cm정도지만, 20cm짜리 쥐도 잡아 먹는다. 그러므로, 개구리는 때로는 자기보다 큰 동물도 공격한다!!

개구리가 을 삼켰을 때 독침에 쏘이면, 개구리는 를 통째로 뱉어내어 내용물을 제거한 뒤 다시 위를 삼키는데, 이를 위세탁이라고 부른다.[7]

개구리가 가끔 흔들리는 풀잎을 벌레로 인식하여 계속해서 잡아먹으려 드는 우스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개구리의 탐식성을 이용하여 풀 이삭을 훑어서 끄트머리만 남긴 후 유스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열대우림에 사는 개구리들의 울음소리는 이것이 과연 개구리의 울음소리인가 싶을 정도로 황당한 울음소리들이 많다. 유튜브에 가서 wierd frog라고 검색해보면 닭이나 고양이 소리를 내는 개구리를 볼 수 있다.[8] 혹은 screaming frog를 검색해 보면 사람 목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개구리를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퉁가라 개구리(tungara frog)를 검색해보면 삐융 삐융 소리를 내는 개구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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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는 양서류이기 때문에 항상 물이 있는 곳에 살아야 하지만, 사막에 사는 종도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개구리는 바로 아프리카에 사는 골리앗개구리인데, 이 개구리가 다 자라면 다리를 편 몸길이가 1미터가 넘는다! 하지만, 이 개구리는 멸종위기 상태인데, 그 이유는 미식가들이 이 개구리의 고기맛이 좋다고 하여 무분별하게 잡았을 뿐만 아니라 생태계 훼손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알→올챙이→개구리의 순서를 거쳐 자라나지만 비개구리처럼 알에서 태어날 때 즈음에 이미 개구리인 종류도 존재한다.

인간에 비해 체온이 낮아서 인간의 피부에 장시간 접촉하면 화상을 입는다는 인터넷 속설이 떠도는데, 화상이란 열에 의해 단백질이 변성되는 것을 가리킨다.[9] 이는 곧 단순한 온도차 정도로 화상을 입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다만 인간의 체온이 개구리의 적정 체온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감안하면 개구리의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을 것이며, 양서류 전문가들도 이런 점을 감안해 개구리를 만질 땐 반드시 장갑을 낀다.

점점 주변 상황에 자신도 모르게 동화되는 상황을 '끓는 물 속의 개구리'라고 표현하는데, 끓는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팔짝 뛰며 도망치지만 미지근한 물에 개구리를 넣고 끓이면 물이 뜨거워져도 자신이 끓여지는지도 모르다가 죽는다...라는 속설이 있다. 이전 버전에선 사실인 것처럼 명시했는데 이는 잘못 알려진 속설이며, 온도가 높아지면 개구리는 도망칠 수만 있다면 도망칠 뿐더러, 변온동물인 만큼 온도가 올라가면 더욱 활발해져서 탈출 시도가 긴박해진다.

스펀지 52회 방송분에 의하면 개구리의 배를 살살 문지르면 잠을 재울 수 있다고 하며 개구리는 피부로 호흡하기 때문에 너무 지나치게 하면 개구리가 영면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할 것. 사실은 잠이 든 게 아니라 죽은 척을 하는 것으로 천적인 이 혓바닥을 날름거리면서 개구리가 죽었는지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것에 대항하여 진화한 것이다.

4. 식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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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개구리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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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내놔!"
유럽에서는 영국을 제외하고 19세기부터 보양 식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탈리아에서는 내장을 긁어낸 개구리를 길거리에서 구워서 팔았고, 프랑스에서는 개구리 스프가 위가 약하거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좋다고 권장되었다. 식용으로 쓰이는 개구리의 경우 뒷다리가 무척 맛있다[10]. 껍질 벗긴 뒷다리는 시각적으로 혐오감도 없어 작은 조류의 날개/다리와 비슷한 느낌으로 먹을 수 있다. [11] 닭고기와 생선 살의 중간 맛이 난다. 또한, 번식기 때 암컷의 배를 갈라보면 검은 알이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깻잎에 싸서 먹으면 매우 맛있다. 죽은지 얼마 안된 개구리 뒷다리를 익히기 전 뒷다리에 소금을 뿌리면 나트륨 때문에 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어르신들의 추억을 들어보면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가 논밭에서 개구리 잡아다 구워먹었다는 이야기가 클리세처럼 나오듯 한국에서 개구리를 식용으로 쓰이는것은 옛날부터 흔했다.[12]


.....하지만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익숙한 음식 재료는 아닌 듯 하다. 남성에 경우 아직까진 호의적이나 여성들에겐 혐오식품으로 인식되는듯 하다. (이거 개구리 뒷다리예요) 퉤에. 어우 얘기를 하셨어야져어어!!

일본에선 로도 먹는 모양이다.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링크로 대체. [13] 영상을 요약하자면 개구리 몸을 반으로 갈라 내장을 꺼내고 하체 가죽을 벗기고는 회로 만든다. 이후 상체는 회랑 같이 접시에 장식해놓는데(...) 이 상체가 앞다리를 휘두르며 발광하는 모습이 참 애처롭다. 영상 마지막에는 국이 나오는데 국에 다리뼈랑 대가리 같은 것이 보이는 것으로 봐선 회를 다 먹은 후 안 먹는 부위를 국으로 만드는 듯. 당연하지만 상당히 혐오스러워서 좋아요 수보다 싫어요 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일본에서도 흔한 음식은 아니기 때문에 영상 댓글을 보면 일본인도 욕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당연히 먹으며, 요리법도 다양하다. 홍콩에서는 길거리 음식으로도 판다. 소년탐정 김전일 홍콩 구룡 재보 살인사건 실사판에서 사키는 홍콩에서 유학하고 있는 김용동이라는 한국인[14]과 함께 먹으면서 개그를 친다.


가나 공화국에선 안 먹는다고 한다.대신 살이 더 많은 악어를 먹는다.

하지만 개구리는 환경부 지정 보호 동물이며[15] 개구리는 기생충인 스파르가눔의 중간숙주이기도 하다. 이 기생충은 대장에 기생하는 흔한 촌충 같은 종류같이 여기면 위험하다. 이 기생충은 피부와 근육 사이사이에 기생한다! 약이 없으며 적출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재발률이 높은 편이며, 만약 음낭 같은 곳에 기생했다면 수술을 하건 말건 생식기능을 영영 잃게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국내에는 두꺼비, 옴개구리, 무당개구리, 물두꺼비등의 독개구리도 다수 포진하고 있어서 사고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두꺼비와 물두꺼비는 독이 있는 것으로 옛부터 유명했고, 무당개구리는 온 몸으로 '나 독개구리요'라고 뽐내고 있다. 반대로 옴개구리는 식용으로 자주 당하는 산개구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정력에 좋다면서 아주 과감하게 실제로 독이 있는 옴개구리를 식용 산개구리로 착각하고 잡아먹었다가 줄초상 치르는 사례가 왕왕 있고 개구리알인줄 알고 두꺼비알 먹고 두꺼비알에 들어있는 독(두꺼비도 날로 먹으면 사망한다. 실제로 국내 뉴스에 1970~1980년대에 종종 나오곤 했으며 지금도 가끔 발생한다.) 때문에 중독되어 사망하시는 분들이 심심찮게 발생한다. 참고로 개구리로 보양을 하고 싶다면 차라리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먹는 게 훨씬 낫다.

5. 환경오염으로 인한 멸종위기[편집]

흔해보이는 동물이지만 의외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멸종 위기 동물. 지구온난화 크리뿐만 아니라 양서류 수집가 때문에 퍼진 곰팡이성 전염병으로 전문보호소를 만들정도의 전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다.

수륙 양생동물이기 때문에 하천과 토양 양쪽이 건강한 환경이 아니면 생존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개구리가 서식하는 곳은 그나마 생태계가 온전하게 보존되어있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반대로 말하면 물과 뭍 어느 한쪽의 생태계라도 고리가 깨어지면 살아갈 수 없다는 얘기. 향후 30년 이내에 모든 종의 개구리가 멸종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환경부가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위기종 지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가 4대강 공사를 위하여 맹꽁이를 비롯한 무수한 동식물 멸종을 조장한다는 비난에 직면하게 되었다. 맹꽁이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에서 갑작스런 조치를 취했기에 당연히 비난받을 만한 일이다.

5.1. 연구[편집]

연구자들에게 있어서는 발견의 보고. 개구리가 더러운 물에 살면서도 미생물[16]의 감염을 막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훌륭한 항생제를 발견할 거라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개구리 피부에서 발견된 항생제 성분은 한국인이 발견했으며 출판한 논문에 따르면 그 성분의 이름을 개구린(gaegurin)이라고 이름 붙였다고 한다.(..)

또한 개구리의 알은 다루기 쉬운 거대 세포라서 작은 세포를 대체하는데 쓰이는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개구리 알 안에 원하는 단백질을 발현하는 mRNA를 넣어주면 개구리 알은 그걸 잘 발현해서 세포막 내에 전시해주신다. 단백질의 세포 내에서의 기능을 간편하게 볼 수 있는 것.[17] 아프리카발톱게구리(Xenopus)가 이 용도로 주로 쓰인다.

6. 대중매체에서[편집]

전자오락 극초기에 개구리가 로드킬의 위험을 피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프로거라는 게임이 있었다. 음??

이들의 생활을 그린 만화로 개구리 왕눈이가 존재한다. 여기서도 나오지만 개구리는 육식동물들에게 매우 유용한 식량자원이다.

생김새 탓에 징그럽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서 과거나 현재의 미디어에 악당이나 괴물 혹은 요괴 역할로 자주 나온다. 개구리가 적으로 등장하지 않는 RPG는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물론 특유의 외모를 다르게 본다면 귀요미로 여기거나 가끔은 매끈한 피부라는 점을 이용해 색기담당처럼 그리기도 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레토가 연못의 물을 마시는 것을 방해한 자들이 레토(혹은 제우스 신)의 저주로 개구리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으며 한국이나 유럽에도 저주로 인해 개구리가 된 개구리 왕자나 신의 자식이 등장하기도 한다.

이와는 반대로 이집트 신화의 창세신 중 하나인 (1번 문단)처럼 엄청난 고위 신으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개구리 모습의 신은 전체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독일의 스포츠카 메이커 포르쉐에서 나온 차량들의 별명이 "개구리"이다.(옆태만 봐도 웅크린 거 같다.)

프랑스 요리의 이미지 때문인지 서양 쪽, 특히 영국에서 프랑스인을 개구리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아트 슈피겔만에서도 프랑스인들은 개구리로 나온다. 참고 - 개구리와 프랑스인 3d 애니메이션인 플러쉬에서도 프랑스국적의 개구리가 대놓고 등장한다...

6.1. 개구리 중사 케로로외계인[편집]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등장하는 가마성운 제 58행성에 살고있는 주요 생물체. 작중에서는 케론인이라 불린다.

생김새를 봐서는 어디가 개구리인지는 알 수 없는 모양이지만 개구리라고 주장하니 믿어주자.[18]

가마성운 제58행성 지구침략 특수선발 공작부대로 케로로소대가 쳐들어와 일본 내동경시에 있는 히나타가에 얹혀 살고있다.

확실히 기술력이나 전투력만 봐서는 순식간에 지구를 정복해버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대장 케로로가 처음 트러블로 인해 히나타가에 얹혀살게 된 뒤로 지구의 현재 생활에 상당히 만족해하는 상태이고, 아예 지구의 건프라에 빠져들어 오히려 지구를 다른 외계생명체의 침략으로부터 지켜주고있다. 의도치 않게 지구 침략부대가 아닌 지구 수호군으로 자연스레 성격이 180도 바뀌어 버렸다. 안습.

개구리인 만큼 급격한 추위에는 잠이 들어버리고 장마철에는 신체가 각성상태가 되어 이성을 주체못한다. - 다른대원들은 큰 변화가 없지만 대장 케로로가 이 변화가 매우 심하다.

마찬가지로 개구리인 만큼 뱀형태의 외계생명체에는 천적이라 바이퍼와 뇨로로에게 천적관계를 두고있다.

고전 SF 소설 'The dosadi experiment'에는 고와친(Gowachin)이라는 개구리를 닮은 외계인들이 나오는데 아마 이것을 모델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

Funimation 에서 한 북미 로컬라이징에서는 두꺼비라고 하기도 한다!

6.2. 토리코의 개구리[편집]

정상적인 생물이 하나도 없는 이 만화에서 어떤 개구리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으나(...) 구르메계 편 초반부에서 구르메계의 험악한 가시바다에서 느긋하게 앉아있다 사라진 존재를 말한다.

동양식 수염에 이족보행이 되는 듯한 형체를 지니고 있다. 안개가 자욱한 마을에서 토리코와 코코와 만나 이야기를 했으나 이때의 개구리는 가짜였고, 진짜로 추정되는 개구리는 토리코가 안개의 원인을 쓰러뜨리고 난 뒤 차를 타고 나타난다.

그 정체는 여행개구리 라고 불리는 생물이며 이름은 매피(마피). 구르메계의 괴물이 아니라 요식계에 사는 일종의 사람이다. 타고 다니던 자동차는 사실 포획레벨 450대의 생물이며 이름은 카에루.

그가 토리코 일행에게 온 건 요식계[19]의 촌장, 달마선인[20]의 부탁으로 사천왕 일행을 요식계로 데려다 주기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 카에루가 따라가는 길을 따라 요식계로 향하면서, 구르메계에 대해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사천왕들에게 구르메계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들을 해준다.

첫 번째, 구르메계에서 비교적 안전하고 빠르게 다닐수 있는 일종의 고속도로 같은게 있는데[21] 이런 고속도로를 만든 작자는 구르메계 각 대륙마다 존재하는 문명이 발달한 존재들이다. 현재 사천왕일행이 있는 제8대륙의 요식계가 바로 그런 예.

두 번째, 구르메계는 낮과 밤이 있는데 밤의 구르메계는 낮의 구르메계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위험하며 그만큼 식재료의 맛도 좋아진다고 한다. 무엇보다 밤의 구르메계가 위험한 진짜 이유는 각 대륙의 존재하는 먹이사슬의 정점, 팔왕들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 팔왕이 얼마나 강력하냐면 수천년 전에 찍힌 팔왕의 발자국의 오오라 하나만으로 사천왕을 비롯한 팔왕들의 자손들인 테리(배틀 울프), 키스(엠페러 크로우), 퀸(마더 스네이크)조차 움직이지 못하게 할 정도. 그 와중에 마피는 멀쩡했던 걸 보면 이 개구리도 매우 강한 것으로 추정된다.

6.3. 개구리가 모티브인 캐릭터 및 개구리와 관련있는 캐릭터[편집]

6.4. 개구리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캐릭터 (이전에도 포함)[편집]

7. 관련 문서[편집]


[1] 의 발굽에 있는 V자 홈을 가리키는 단어와 동형이의어라, 구글 등에서 이미지 검색을 하면 난데없이 말 발굽이 튀어나올 때가 있다. 후새드[2] 돌아오다(帰る), 바꾸다(換える), 카엘(인명) 등과 동형이의어. 꽤나 오역률이 높다.[3] 여러 사람이 제멋대로 떠들어 시끄러운 상황을 가리키는 '악머구리 끓는 듯 하다'는 속담이 있는데, 여기에서 악머구리란 참개구리를 의미한다.[4] 갓난아기만한 크기까지 자란다![5] 실제 이빨이 아니라 턱뼈가 변형한 치상돌기란 것으로 개구리 중에서 생각보다 많은 종류가 가지고 있다.[6] 특이하게도 혀뿌리가 턱 앞쪽에 있으며,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에서는 혀끝이 목구멍을 향하고 있다. 혀 끝 부분에 기도가 아슬아슬하게 위치해 있는지라, 기도가 막히는 사태를 피하기 위해선지 혀 끝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구강 구조 보기[7] 어류들도 위변이라 해서 소화기관을 토한 다음 세척하여 다시 넣을 수 있는 종류가 있다. 별주부전에서 자라가 깜박 속은 이유[8] 철자가 틀렸는데, 이 틀린 철자로 검색해야 나온다.[9] 단백질 종류 마다 다르지만 보통 온대지역에 서식하는 동물들이 구성된 단백질은 사람의 체온보다 높은 40도 내외에서 변성되기 시작한다.[10] 이 때문에 개구리 번식기가 되면 대도시 부근의 늪에는 개구리를 잡아 뒷다리만 잘라 레스토랑에 파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11] 심지어 옛날에는 개구리 뒷다리에 붙은 살로 젓갈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12] 과거 최진실 남매가 어린시절엔 돈이 없어서 개구리 잡아다 먹었다는 이야기를 TV에서 할 정도다.[13] 영상속의 점포는 도쿄 신주쿠역 서쪽출구에 위치한 "思い出横丁 오모이데요코쵸"라는 선술집 거리의 "朝起 아사다치"(아침에 선다는 뜻...)라는 별미로 유명한 가게이며, 영상 초반의 대화를 들어보면(일본어는 절대 아니다.), 시식하는 여성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14] 빅뱅의 승리가 연기했다.[15] 국내 양서류중 식용 가능한 개구리는 황소개구리참개구리를 제외하면 전원 포획금지&멸종위기종으로 채집, 사육, 식용이 금지되어 있다. 식용 아닌 종들까지 합쳐도 옴개구리, 무당개구리, 청개구리 정도다. 예전에는 겨울에 연못이나 개울가를 파서 동면 중인 개구리를 잡아다 산 채로 튀기거나 끓는 물에 넣어 먹는 조리법이 있었는데, 특히 산 채로 끓는 물에 넣으면 팔다리를 쭉 뻗으며 죽기 때문에 만세탕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요즘 일부 종은 보건복지부 등에서 농가 소득의 일환으로 허락해 키우는 농장도 생겨났지만 사철 불문하고 농장에서 키운 것이 아닌 야생의 개구리를 잡거나 팔다 걸리면 벌금이 수백만원 대다.[16] 기생충 제외. 개구리는 기생충에게 있어서 약속된 번영의 땅...이다.[17] 심지어 이 짓을 해도 개구리아니 올챙이지가 멀쩡히 태어난다. 무슨 키메라를 만들려고[18] 근데 코믹스판 초기에는 얼굴 부분 한정 꽤나 개구리 닮은 모습이었다.[19] 구르메계에 존재하는 문명 중 하나. 세계요리인 랭킹3위 텐구 브란치의 고향이다.[20] 사수편 때 제브라에게 달마 홀스를 빌려줬으며, 제브라의 풀코스 중 하나도 줬다.[21] 어디까지나 비교적 안전하다는 거지 방심하면 목숨 하나 날라가는건 피차일반이다.[22] 안개의 아르꼬발레노 [[마몬(가정교사 히트맨 REBORN!)|마몬의 애완동물. 개구리와 뱀의 형상을 띤다.[23] 머리위에 개구리 얼굴장식이 있다.[24] 배경상 '카이마' 라는 종족에 속해 있고, GM들도 양서류라 하는 것을 보아 개구리와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25] 정확히는 두꺼비.[26] 57화 개구리 청년+축제 편에서 개구리로 변신한 상태에서 김이슬에게 교미를 시도하다가 우기명한테 얻어맞고 원래대로 돌아온다.[27] 체파르데아라는 이름 자체가 히브리어로 개구리.[28] 자신의 마스코트가 개구리이다. 전설 스킨도 우주 개구리, 황금 개구리일 정도.[29] 개구리를 타고 다닌다.[30] 근데 개구리치고는 비주얼이 좀 크로테스크하다(...)[31] 강챙이는 올챙이 포켓몬이다. 다시 말해 발챙이 계열에선 왕구리 혼자만 개구리 포켓몬.[32] 폴라리스 랩소디의 미리온 산맥에 서식하는 덩치가 사람만한(...) 개구리다. 먹이로 미리온 산맥을 넘는 여행객이 빠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대처법으로 데스필드가 말하길 혀가 몸에 닿을 때 몸을 살짝 비틀어 준다면 된다고 한다. 그러면 혀를 너무 길게 늘어뜨린 개구리가 앞발을 이용해 다시 혀와 먹이를 끌어들이는 데 이 틈을 타 준비한 단검을 개구리에게 그어주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한다.다만 이를 성공하는 경우가 드믈 뿐이지 데스필드의 말에 의하면 맛이 매우 고소한 별미라고(...)[33] 정확히는 올챙이. 개구리의 눈이 달려있지만 꼬리가 남아 있다.[34]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경우 티아나이다.[35] 꾸러기 닌자 토리의 핫토리 칸조와 사투리, 개구리를 싫어하는 것 등이 비슷하다 보니, 아무래도 핫토리 칸조의 오마쥬 일지도...[36] 19화에서 오즈 우라라는 키스해달라는 개구리의 부탁을 받고 개구리와 키스를 한다. 그 개구리의 정체가 바로 히카루(샤인)였다. 개구리 왕자?[37] 도그파이트 시 개구리 캐릭터인 슬리피 토드를 먼저 노리며, "연못에서 짜져있어라, 개구리 짜슥!"(Stick to the pond, Froggie!)라고 한다.[38] 나가세 카에데와 동일[39] 자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존재가 2가지가 있는데 다름아닌 성시원과 개구리이다... 게다가 둘은 소꿉친구인 만큼 이를 잘 알고 있어서 시원이가 그에게 선물이라 해놓고 손에 쥐어 주었는데 보자마자 엄청 겁에 질려했다...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의도치 않게 시원이의 그곳을 만지게 된다(!)[40] 정확히 말하자면 개구리인 자이언트 토드에게 먹힐뻔해서 트라우마가 남은 것.[41] 못된 의붓언니가 속옷에 죽은 개구리를 넣었는데 빼달라고 애원해도 빼주지 않아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았다.[42] 개구리 왕자(공주와 개구리)라는 동화책(책 제목이 틀리면 수정 바람) 속 개구리 그림조차 싫어했는데 꿈속에서 개구리가 되고 개구리랑 친해지면서 괜찮아진 듯 한 에피소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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