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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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종 매체에 나오는 강화된 인간
1.1. 예시
2.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기술 또는 개념3.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용어

1. 각종 매체에 나오는 강화된 인간[편집]

강화병 문서 및 슈퍼 솔저 문서와도 연관이 짙다.

단순 사전적 정의로는 '강화'가 이루어져서 일반인보다 훨씬 더 강해진 인간이란 뜻이 되나, 대중 사이에서 통용되는 뜻은 마법 같은 판타지적인 요소가 아니라 SF작품 등에서 나오는 약물 투여, 유전자 조작, 특수 장비 이식 등의 인체개조 과정을 거쳐서 신체능력을 일반인에 비해 월등하게 향상시킨 인간을 말한다. 따라서 엄밀하게는 거의 같은 뜻인 개조인간보다 좀 더 넓은 범주이지만, 그냥저냥 같은 의미로 쓰이는 듯.

2의 경우가 워낙 유명해져서 이제는 강화인간하면 서브컬쳐계에서는 '약물이나 여타 생물학적 시술로 몸을 강화시켜 강해지긴 했으나 겉으로는 일반인과 동일해 보이는 경우'를 자주 뜻하게 되었다. 기계적인 인공 장기(임플란트)와 사이버네틱스를 사용한 경우에는 그냥 사이보그로 칭하곤 한다. 다만 이는 동양권 한정이고, 서양권에서는 후자와 같은 경우도 강화인간으로 친다. Warhammer 40,000스페이스 마린은 전자와 후자 해당된다(...). 특히 아이언 핸드 챕터의 마린들은 기본적으로도 강화인간들이면서 '이 몸도 너무 약하다'는 이유로 또 기계로 몸을 교체하는 수준.

굳이 구분짓자면 강화인간은 기존의 인체가 가진 기능 자체의 능력을 끌어올리거나 강화(능력만 강해졌기 때문에 유전자 자체는 인간의 경우도 있다.)한다면 개조인간인체를 변형, 대체하거나 추가적인 요소를 삽입하는 성향이 강하다. 물론 거기서 거기인 상황도 많다.

강화인간이 얼마냐 많느냐에 따라서 설정이 제각각인데, 강화인간의 수가 많지 않은 작품에서는 '선택받은 극소수의 인원만으로 만들었다'는 식으로 애초부터 보통 존재가 아닌 비범한 존재였다 라는 식으로 띄워주는 반면, 강화인간이 흔해빠진 작품에서는 그냥 아무나 개조해줬다는 식으로 가볍게 처리하고 넘어간다. 헤일로 시리즈스파르탄은 이 두 가지 설정이 전부 존재한다(스파르탄 II는 전자, 나머지 스파르탄들은 후자).[1]

항목명에서도 보이듯 보통은 인간을 대상으로 쓰는 말이나, 몇몇 작품에서는 인간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강화를 꾀하는 이종족들도 종종 등장한다. 일례로 Warhammer 40,000의 다크 엘다옼스, 둠 시리즈의 악마들.

1.1. 예시[편집]

2.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기술 또는 개념[편집]

기동전사 Z건담에서 최초로 등장했으며 쉽게 말하자면 인공뉴타입.

평범한 인간에게 약물투여와 최면, 내/외과수술, 유전자 개조 등을 포함한 강화시술을 하여 뉴타입과 같은 인지/반응 능력을 갖게 만든 것이나 인위적인데다가 검증되지 않은 기술이 다수 포함되어 상당히 정신 상태가 불안정한 인간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우주세기 내에서 나오는 부작용들은 정신감응으로 인한 붕괴, 능력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폭주 또는 사망 등이 있으며, 우주세기에서 공식적으로 강화인간이라고 확정된 사람들 중 살아남은 사람이라곤 기동전사 건담 외전: 미싱 링크의 클로에 크로체 단 1명뿐이다.[8] 즉, 존재 자체가 사망 플래그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Z건담의 포우 무라사메로자미아 바탐, ZZ의 마슈마 세로캐라 슨 등이 있다.

아마도 이 연구의 시초는 지온공국측에서 만들었던 뉴타입연구기관 프라나간 기관에서 찾을 수 있을 듯 하다. 이 기관은 뉴타입에 대한 연구만 행했으나 이 연구의 성과를 토대로 강화인간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진 듯.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인 뉴타입을 전쟁에 써먹어보려고 연구를 하다보니 자연적인 뉴타입은 찾아보기가 어려워 인공적으로 뉴타입을 양산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이런 짓을 벌이기 시작한 것 같아보인다... 티탄즈측이 무라사메 연구소를 설립, 연구를 처음 시작한 것으로 묘사되나 ZZ에서는 액시즈측에서 등장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티탄즈의 연구를 그대로 액시즈가 접수했다는 설과 전력이 부족한 액시즈가 잠복시절부터 독자적으로 개발했다는 설 두 가지로 나뉘어 있다.[9]

역습의 샤아의 네오지온군 강화인간 파일럿 규네이 거스 같은 경우는 비교적 정상에 가깝지만 자신을 뉴타입이라고 자처하는 등 샤아나 아무로등 진짜 뉴타입에 대한 강박관념적인 언동을 찾아볼 수 있다. 강화가 지나친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부하의 말에 샤아는 젊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하지만 작중에서 샤아의 행동[10]을 보면 설득력은 미묘한 편.

역습의 샤아 이후로는 마리다 크루즈, 칸탄 페르모가 대표적인 강화인간, 그렇다고 역습의 샤아 이후에 만들어진 강화인간은 아니다. 그런 것 치고는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건담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던가 분노하는 모습, 아버지처럼 따르는 스베로아 진네만이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음에도 여전히 그를 마스터라고 부르는 모양새를 보면 강화의 부작용이 여실히 드러나는 편. 다만 이건 기술적으로 해결한 것이라기보단 사후관리, 즉 진네만과의 관계를 통해 안정을 이루었다고 보는게 맞을 듯.

이후 시대엔 뉴타입과 사이코뮤가 잊혀진 탓에 언급이 없다. 기동전사 건담 F91철가면, 즉 카롯조 로나는 강화수술을 받았으며 상당히 강화되었으나 원래의 인물됨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얼마나 망가졌는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뉴타입 능력 외에도 신체에도 극단적 수준으로 강화시켰는데, 총에 맞아도 아무렇지도 않고 우주에 맨몸으로 나가거나 심지어 파손이 됐지만 모빌슈츠 해치를 맨손으로 뜯었다.

기동전사 V건담의 파라 그리폰이나 카테지나 루스는 게임이나 설정집[11]에서는 강화인간이라고 표기되는 경우가 있으나 이건 공식설정이 아니고 단지 작품상에서 강화인간이 가진 광기의 측면과 뉴타입으로써의 측면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강화인간이라는 설이 있을 뿐, 강화수술을 받았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단 파라 그리폰이 탄 기체중 겐가오조는 엄연히 무선식 사이코뮤 병기가 있으니 강화인간일 확률은 높다.

기동전사 건담 SEED에선 강화인간의 일부 방법인 신체개조와 약물만을 이용해서 코디네이터급으로 신체능력을 향상시킨 생체 CPU, 부스티드 맨이 등장하며, 부작용으로는 약물의 금단증상과 정신미숙에 의한 팀워크의 부재. 이는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선 생체 CPU의 강화인간의 일부 방법인 정신 조작만을 이용한 익스텐디드 휴먼으로 어느 정도 개선되었다.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초병알렐루야 합티즘소마 필리스도 강화인간의 개념으로 이 쪽은 강화인간과 다르게 입자에도 반응하며 약물에 의한 후천적 이노베이터루이스 할레비도 강화인간으로 분류된다. 진정한 이노베이터에 비교하자면 그 이전까지의 이노베이터들은 전부 강화인간과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기동신세기 건담 X에서는 한 달에 한번 시놉스 신드롬이라는 고통에 시달리는 인공뉴타입 카리스 노틸라스가 등장. 프로스트 형제를 비롯한 카테고리 F로 분류되는 이들은 아마도 인공뉴타입 실패작이라 추정된다.

건담의 트레이드 마크 같은 물건이지만, 사실 원조는 장갑기병 보톰즈의 퍼펙트 솔져(PS)로 추측된다. 퍼스트 건담에서는 뉴타입의 개념은 나왔지만, 뉴타입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낸다는 개념까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보톰즈에서 '자연발생한 능력자'를 과학기술로 따라잡기 위해 인간을 개조한다는 컨셉이 등장한 것.

그리고 신기동전기 건담 W의 경우는 강화인간으로 분류되는 사람이 없다. 애초 작중에서 강화인간과 관련된 묘사 자체가 나오질 않는다. 그러나 히이로 유이의 인간을 초월한 엄청난 신체능력 덕분에 강화인간 의혹이 있었고 관련 게임에서는 어지간해선 강화인간으로 분류되거나 그런 특수능력이 달려있다(…). 하지만 과거 이야기가 나온 소설 프로즌 티어드롭의 내용을 보면 순수 훈련으로얻은 신체능력이다.

기동전사 건담 AGE에서는 직접적으로 이런 개념이나 컨셉이 등장하진 않았으나 페자르 이젤칸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제라 긴스가 약간 강화 인간 비슷하게 폭주했다.[12]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에서는 아뢰야식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주인공을 비롯한 주요등장인물들이 시술받은 것으로 나온다.

3.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용어[편집]

개념 자체는 건담 시리즈의 강화인간과 유사하다. 요는 강화시술로 평범한 사람을 초인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 사격 안정화 - 지상에서 준비자세를 취해야 사용할 수 있는 캐논 계열 병기를 공중에서 기체 밸런스를 맞추면서 쏠 수 있다.

  • 레이더 내장 - 머리속에 센서를 내장해서 격자무늬 레이더를 기본으로 쓸 수 있다.

  • 에너지 효율 강화 - 에너지 효율을 강화시켜 부스팅, 에너지 병기 사용 등 에너지를 소모하는 행동에서 이점을 가진다.

  • 레이저 블레이드 강화 - 레이저 블레이드의 길이가 길어지며, 히트수와 대미지가 늘어난다. 지상에서 부스팅을 사용하면서 레이저 블레이드를 사용하면 검풍도 나간다.


세 번째는 구체적으로 어떻다 설명은 안 나왔지만 기체 운용을 할 때 보정을 받는거라 치고, 에코드라이빙 하지만 네 번째는 파일럿만 강화했는데 무장이 강화되는 것은 대체 어떤 원리인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정신기로 검풍을 쏘는건가...

이와 같은 우월한 옵션을 가지고 있어서 클리어가 지나치게 힘든 의뢰에는 강화인간이 많은 도움이 된다. 대신에 방어력 보너스 옵션이 없어서 방어력이 내려가므로 회피에 신경을 더 많이 써야 한다.

AC1 ~ AC2AA까지는 미션 실패로 일정 금액 이상의 빚을 질 경우 강제로 강화인간이 되는 시스템이었다(그러니까 옵션파트 장착에 제한이 안걸린다. 이러면 말도 안되는 사기기체 조합이 가능하다!). AC3에서는 최종 미션 클리어 후에 옵션 파트(OP-INTENSIFY)로 등장, 조건 충족을 통해 기능을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다. AC3SL에서는 이전 작품에서 데이터 인계를 하지 않을시 100% 클리어 달성 후에 완전기능판이 제공된다[13]. 넥서스 이후는 아예 제공하지 않으며, 반대급부로 검풍만 기본기로 제공하게 되었다.

실제 설정으로는 뼈를 강철로 바꾼다거나, 생체컴퓨터를 박아넣어서 반쯤 컴퓨터화 시킨다거나하는 시술이 들어가는걸로 보인다. 적어도 나이보다 훨씬 뛰어난 힘을 보유한다.(실제로 AC2의 레오스 클라인은 80대에 50대의 체력을 유지하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강화인간 시술을 받은 사람이 많았던 것인지, 아니면 레이븐끼리 싸우면서 강한 레이븐만 살아남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레이븐급 아머드 코어의 마지막 작품인 라스트 레이븐에서 등장하는 레이븐 21명 중 10명이 강화인간[14]이다(아마 라스트레이븐 당시의 상황에서는 강화인간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든수준의 막장 사회상때문일수도 있다). 강화인간이 보통 레이븐보다 월등한 능력을 자랑하긴 하나, 강화인간이 되고서도 그저그런 수준인 경우도 있다. 도미넌트(또는 이레귤러)와는 다른 개념. LR의 주인공은 공식적으로 강화인간이 아니면서 강화인간들을 모조리 끝장낸 주인공이기도 하다.결국 센 놈은 그런거 없어도 세다


[1] 다만, 헤일로 시리즈의 경우 세대를 거듭하며 기술적 발전으로 부작용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양산화된 후기형 스파르탄들이라고 신체적 능력은 뒤지지 않는다. 수술이 간략화된 스파르탄 3나 성인 스파르탄 II의 능력은 육체적 능력 자체보다는 통제된 환경에서 철저하게 훈련된 성장배경에 의해 압도적인 능력을 보유한 것이다.[2] 마블 코믹스는 캐릭터가 많아서 예시 외에도 다양한 강화인간들이 있다. 물론 선천적인 초인들은 제외.[3] 본래 원작 마블 코믹스에서의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는 선천적으로 초능력을 갖고 있는 뮤턴트라는 설정이지만, 현재 20세기 폭스가 뮤턴트 캐릭터의 영화화 판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강화인간(The enhanced)'이라고 표현됐다.[4] 시조 바이러스를 자신의 몸에 투여하고 일부러 살해당한 후 바이러스의 힘으로 부활한다, 그후 시조 바이러스의 생물의 유전자를 바꿔 버리는 힘으로 초인적인 힘을 얻는데, 총알을 피하는건 기본이고 권총은 맞아도 별 타격이 없고 마그마에 빠져도 살아남고,펀치로 땅에 균열을 만들거나 강철을 관통하거나,엄청난 점프력과 약간의 재생 능력도 얻는다. 단 죽어도 부활하고 그후 초인의 힘을 얻는게 처음 한번만 가능한지는 불명.(만약 가능한다면 후속작 에서 더 강해진 채로 등장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바하5 에서는 웨스커를 죽이기 위해 부작용이 있다는 설정이 추가되어 주기적으로 약물을 투여해야 한다.[5] 유령은 선천적인 초인들이지만 암살자로써 보다 효율적인 병기로 만들기 위해 유전적인 시술을 하거나 사이보그 시술을 한다. 악령은 조륨과 테라진을 이용해 사이오닉 능력을 강화시키거나 생기게 한 인공 유령이다.[6] 이 둘은 선전적인 초인으로 분류해도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태어난 아이들이다.[7] '카오스 신 혹은 카오스 데몬에 의한 강화'라는 판타지적 요소도 들어있으나, 근본적으로는 이들도 일단 스페이스 마린 시술을 모두 마친 강화인간들이다.[8] 기동전사 건담 Ecole du Ciel의 등장인물인 엘리시아 녹턴은 아직 죽지는 않았으나 작품이 완결되지 않아 보류 상태이고, 카테지나 루스의 경우 여러 정황상 강화인간 시술을 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설정상으로 명확한 언급이 없어 제외된다.[9] 죠니 라이덴의 귀환 6권에서는 FSS에 구출된 유마 라이트닝에 대해 조사하면서 그가 구 지온의 초기 강화인간이지만 정신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에 비해 네오 지온의 강화인간이 연방과 닮아있는 것은 티탄즈의 잔당 중 일부가 네오지온에 들어가서가 아니냐는 언급이 나온다.[10] 겉과 속이 다르고, 거짓말을 밥먹듯 한다.[11] 흔히 설정집하면 오피셜 설정이 담긴 오피셜 설정집을 떠올리기 쉬우나 설정의 양이 많고 속편과 스폰서의 사정에 따라서 공식설정이 변동되는 건담 시리즈의 경우 설정집에 있는 설정은 대부분 선라이즈/반다이의 출판허가를 받았을 뿐 감수조차 받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대표적인 것이 반다이 공인인 MSV로 건담의 제작진이 멋대로 출판한 동인지 건담 센추리를 가지고 고소하는 대신 그 설정을 일부 훔쳐서 사용했다. 시작부터 이 모양이니 건담관련 설정집은 사실상 찌라시 이상의 물건은 아니다. 이런 문제때문에 설정집에 공인이라고 명시되어있어도 어디까지나 선라이즈/반다이의 허가를 받았다 뿐이지 그 내용이 공식설정인 것은 아니며 선라이즈측에서는 설정에 모순이 있을 경우 영상화된 내용을 기준으로 삼는 방침을 지니고 있다.[12] 이는 시드가 베이건 기어 본체와 제라 긴스를 침식해서 벌어진 일이지만 그 이전에도 사람의 감정을 못느낀다던가 한다.[13] 조건이 더럽게 어렵다. 산출식 자체만 보면 별 거 아닌듯이 '미션중 만나는 적AC들을 모두 격파', '아레나/EX아레나 1위', '미션 올클리어', '숨겨진 파츠 모두 수집'(물론 강화인간 파츠가 빠지므로 실제로는 하나 빠짐)만 하면 되지만, 사실 저 조건을 만족하려면 전미션 S랭크를 받아야 얻을 수 있는 쓰레기, 6연발 핸드건을 얻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3에서 보유한 상태로 데이터 승계하면 처음부터 전기능 사용가능하니 이게 낫다.[14] 잭 O, 에반제, 지나이더, 오대로, 모리 카도르, 프린시펄, 라이운, 쟈우저, 림 파이어, Ω. VR아레나나 EX아레나의 추가 AC를 포함하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