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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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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 2016.11.22
PBC 평화방송

2016.11.23 ~
cpbc 가톨릭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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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주요 프로그램
3.1. cpbc 창작 생활성가제3.2. 가톨릭 뉴스3.3. 기타3.4. 드라마
3.4.1. 성(聖) 김대건 (2006년)3.4.2. 순교자 강완숙 (2007년)3.4.3. 땀의 순교자, 탁덕 최양업 (2008년)3.4.4. 김수환 추기경에 관한 마지막 보고서 (2009년)3.4.5. 동정부부 요안, 루갈다 (2010년)3.4.6. 시트콤 오마이갓! (2008년)
4. 채널
4.1. 텔레비전4.2. 라디오
5. 역대 임원
5.1. 이사장5.2. 사장
6. 로고송7. 그 외8.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기쁜 소식 밝은 세상

전하는 기쁨, 커지는 행복. [1]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설립한 가톨릭종교방송이다. 1990년 4월 15일[2]에 라디오 방송을 개국하며 방송을 시작했고 1995년 3월 1일 케이블 TV 출범과 함께 TV방송을 시작했다. 가톨릭평화신문도 같이 운영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3]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저동1가 명동성당 입구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4]

홈페이지

2. 상세[편집]

방송되는 대부분 프로그램의 출연자들은 역시 신부들이다. <무지개 원리>의 저자인 인천교구 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 수원교구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 등의 네임드 신부님들도 볼 수 있고, 교구장이나 주교들의 영상 담화문도 간혹 방송된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도 생전에는 자주 볼 수 있었으며,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도 그랬지만 2012년부터는 사목 일선에서 은퇴했기 때문에 보기 힘들어질 듯하다.

의무 송신채널이라 각 유료 등에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데, 보통 위아래 채널에 이웃하고 있는 CBS, CTS와 달리 전체적인 방송의 분위기가 매우 잔잔하고 무겁다. 이런저런 종교 관련 다큐멘터리드라마, 영화도 자주 틀어주며, 가톨릭과 전혀 상관 없는 영화를 틀어주기도 하지만 흔히 연상되는 상업적인 영화는 아니다.

최근에는 보수 개신교에 대한 거부감과 개신교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로 인하여 종교적인 배신을 느낀 상당수의 신자들이 가톨릭을 알고자 많이 보는 채널이 바로 이 채널이고, 차분하고 진중한 가톨릭의 특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 수요층이 있다. 다만, 후원금으로만 운영되다 보니 일반 공중파 및 특정 케이블 채널 혹은 CBS 같은 고퀄리티급 제작 환경을 기대하긴 참 힘들다.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간 내내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선을 따라서 생중계하며, 틈틈이 교황 관련 프로그램을 편성하였다. 그 덕에 방한기간에 평화방송 시청률이 8배나 뛰었다고 한다.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에는 각 교구에서 운영하는 지역국도 있다.

지금 쓰고 있는 가톨릭평화방송 사옥은 원래 성모병원 부설 산재병원을 개축해서 만들어진 곳으로, 들어가 보면 겉과 달리 좁고 허름한 데에 놀라기도 한다. 다른 곳으로 옮길 계획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종교방송보다 열악한 재정 기반을 감안하면 언제 옮길지는 알 수 없다. 사옥 3~4층에는 한국교회사연구소가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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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자본력으로 화려한 편집기술과 빠른 HD 대응을 보여주었던 개신교계와 불교계 방송사들에 비해 HD 지원이 많이 늦었다. 2017년 1월 1일부터 HD로 방송을 송출시작.

가톨릭 전례력으로 홍보주일(주님승천대축일)에 가톨릭평화방송을 위한 2차 헌금 및 기부금 모금을 받기도 한다.

2016년 11월 23일자로 사명을 "가톨릭평화방송"으로 변경하고 "cpbc"로 약칭도 변경했다.

3. 주요 프로그램[편집]

간혹 의학 지식을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 TV 매일미사

  • TV 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 가톨릭 뉴스

  • 콘서트 주찬미

  • 신부님 궁금해요

  • 전광진 신부의 교회이야기

3.1. cpbc 창작 생활성가제[편집]

공식 홈페이지
1999년부터 매년 cpbc 창작 생활성가제[5]를 열고 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청소년 및 청년 대상의 가톨릭 생활성가 대부분이 개신교의 CCM을 사용하였으나[6] 최근 들어 가톨릭 자체 생활성가가 증가하도록 기여한 성가제로, 관심있는 가톨릭 청년들 사이에선 중요한 목표가 되기도 하는 대회다. 본당에서 창작 생활성가제에 출전하면 문자투표 1표 달라고 주보에 공지하거나 현장응원을 꽤 오는 편. 간혹 방송 게시판에 가톨릭 청년들이 개신교 문화에 물들었다고 안타까워(?)하시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는 듯 하다.

심규선 루시아가 창작생활성가제 출신이다.# 요나와 고래사냥의 성당오빠 등 발표된 생활성가가 가끔 화제가 되기도 한다.

3.2. 가톨릭 뉴스[편집]

가톨릭 뉴스[7]는 교구 소식, 교황청 소식 등 가톨릭 소식을 충실하게 전하기 때문에 천주교 신자라면 시청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방송이다. 특히 CPBC 라디오 '행복을 여는 아침'의 DJ이기도 한 김지현 아나운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3.3. 기타[편집]

라디오에는 CBS처럼 시사 프로그램도 있다. 아주 간혹 정치인들이 나오면 타 매스컴을 타기도 하는 '열린세상 오늘'이라든가. 일요일에는 군종의 시간이라는 군 후원 방송도 있다(…). 오전 6시 및 오후 6시에는 삼종기도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를 내보내며, 그 뒤에 삼종기도를 방송한다. 매일 교구 신부님들이 번갈아 진행하는 <오늘의 강론>도 있다.

1990년대에는 라디오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한적이 있었다. 가장 최근 중계는 2007년 시즌 중계 이후 없다.

2015년 현재 종교방송 최초로 사목 버라이어티라는 <남 신부가 간다>를 방송하고 있다. 개그맨 이문재 요셉의 활약과 신부님들의 개그로, 평화방송 내에서 상당한 인기 프로그램이다. 시즌2도 방영되었는데, 여기에는 개그우먼 허안나 안나가 출연했다.

또한 비정상회담과 비슷하게 외국인 가톨릭 사제, 수도자, 평신도를 모시고 하는 <토크쇼 코이노니아>를 방송하고 있다.

3.4. 드라마[편집]

종교 채널 최초로 드라마를 제작했고, 시트콤(!!!)까지 제작했다. 지금까지 5편의 드라마와 1편의 시트콤을 제작했으며 당연히 신앙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종교방송에 케이블방송 크리를 먹어서 그렇게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고, 재정 등의 열악함이 겹쳐서 제작도 어려웠다고 전해지나 모든 작품이 굉장히 좋은 작품으로 호평받고 있다.

게다가 대중들에게 매우 익숙한 탤런트들이 주인공과 조연으로 등장하기도 하는데, 그들을 찾아보는 것도 매우 재밌다. 거의 모든 출연진들이 가톨릭 신자로, 기존 출연료의 정말 새발의 피만큼의 출연료(무보수 혹은 밥값만)를 받고 열정적으로 촬영했다 하니 종교의 힘이 대단한 것 같기는 하다. 어쩔 수 없다. 후원금으로만 운영되는 방송사며, 최소 1만원의 후원금을 낸다. 그러다 보니 운영 자체가 열악할 수 밖에.

또한 드라마 특성상 외국인 선교사 역할이 많이 나오는데, 이들은 정말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신부들이다! 선교사를 기용해서 사실적으로 그려내는 게 목적이기 때문인데,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이 신부들이 정말 연기를 잘한다. 외국인 신부들의 연기를 살펴보는 것도 매우 재미있다.

3.4.1. 성(聖) 김대건 (2006년)[편집]

평화방송에서 최초로 만든 드라마이다. 당시 종교방송에서 최초로 만든 드라마라고 각 언론이 주목했지만, 종교방송이라는 한계 때문에 이내 묻혀버렸다.

제목과 같이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3부작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에서는 김대건 신부의 성인적인 면모도 볼 수 있지만,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하고 갈등하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드러내었다. 오오… 이래서 천주교는 대인배구나… 종영 이후에 DVD로 발매되어 거의 모든 한국 천주교 성당에서 순교자 성월(9월)이 가까워 오면 한 번은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역에는 탤런트 박형재,[8] 최양업 토마스 신부 역에는 탤런트 차광수[9]가 나왔고, 김지영, 심양홍, 임현식(바오로)[10] 등의 탤런트가 조연으로 나왔다.

2017년 6월 기준으로 CPBC의 TV 프로그램 소개에서 누락된 상태다.

3.4.2. 순교자 강완숙 (2007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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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평화방송에서 만든 2번째 드라마. 3부작 드라마로 한국 최초의 천주교 여전교회장이자 순교자인 강완숙 골롬바에 대한 내용이다. 강완숙은 그 당시 비록 여자였지만 뛰어난 지식과 천주교 이해력으로 당시 여러 유학자들을 관광보내기도 하였고, 궁중에도(!) 천주교를 전교[11]하는 대인배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1795년부터 6년간 조선에 몰래 들어와 있던 중국인 주문모 신부를 숨겨주고 전교활동에 도움을 주었으나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했다. 2014년 2월 8일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다른 122명의 순교자들과 함께 시복되어 복자품에 올랐다.

주인공인 강완숙 역에는 유명한 탤런트인 양미경(엘리사벳), 주문모 신부 역에는 탤런트 차광수가 나왔다. 그리고 이 드라마의 원작이 있는데, 가톨릭에서 발매한 성인전이 아니라 이덕일 교수의 <여인열전>을 원작으로 하여 만들어진 이력이 있다. 이들은 노게런티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덤으로 평화방송을 자주 보는 시청자들이라면 양미경이 모델로 나오는 화장품 광고도 볼 수 있다.

3.4.3. 땀의 순교자, 탁덕[12] 최양업 (2008년)[편집]

홈페이지

평화방송에서 만든 3번째 드라마이자 3부작 드라마. 한국의 2번째 신부이자 '땀의 순교자'라고 불리는 최양업 토마스 신부에 대한 일대기를 다뤘다. 11년 6개월 동안 혼자서 조선 팔도를 걸어다니며 신자들에게 쏟았던 정성과 신앙을 드라마에서 그대로 드러내었다.

주인공인 최양업 신부 역으로 우리에게 주몽말 안 듣고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영포왕자, 식객식객민우 공민우 역으로 많이 알고 있는 원기준(그레고리오)이 출연하여 신자들을 공포와 충공깽으로 몰아넣었으나, 최양업 신부 역을 제대로 소화하여 신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간 평화방송에서 제작한 드라마들 중에서 퀄리티가 가장 좋은 드라마이다.

3.4.4. 김수환 추기경에 관한 마지막 보고서 (2009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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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송에서 만든 4번째 드라마이자, 3부작 다큐드라마이다. 2009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선종 이후, 그에 대한 관심과 선교의 목적으로 만든 드라마이다.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여 만들었으며, 여러 출연자들의 연기와 함께 실제 사람들의 증언들이 들어가서 그 분의 삶을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또한 평화방송에서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기 1년 전까지 만든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라는 책과 또 여러 자료등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김수환 추기경 역에 탤런트 길용우(토마스)가 출연했는데, 생김새나 말투 같은 것이 완전 똑같아서 신자들이 놀랐다는 후문이다. 그 이외에도 김 추기경의 스승인 프랑스인 앙투안 공베르 신부 역에는 권해효(요셉), 장면 박사 역에는 심양홍(다니엘), 박정희 대통령 역에는 박정희 대통령 전문배우로 알려진 이창환이 출연했다.

3.4.5. 동정부부[13] 요안, 루갈다 (2010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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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송에서 만든 5번째 드라마이자 2부작 드라마. 전라북도 전주에서 순교한 부부 복자 순교자 유중철 요한과 이순이 루갈다에 대한 사극이다.[14]

이 드라마는 나오기 전부터 굉장히 주목을 받았는데, 바로 주인공에 캐스팅 된 배우들이 장난이 아닌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었다. 유중철 역에는 뮤지컬 배우이자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영화 은교에서 엄청나게 주목을 받은 배우 김무열(가브리엘)이 캐스팅되었고, 이순이 역에는 배우 이윤지(마리아)가 캐스팅되었기 때문이다. 오오 재신공주님 오오 둘 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기 때문에 거의 봉사 수준으로 참여를 하였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출연료는 밥값으로 2만원만 받았다고 한다.

여러 교회 기록들과 유중철과 이순이가 주고 받았던 편지를 토대로 극을 만들었다. 극에서는 이를 통해서 이성간의 올바른 사랑과 결혼문제, 혼인의 가치기준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는 의미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절대로 금욕해야 한다거나 순결해야 한다는 것을 강요하는 드라마는 아니다. 드라마 중간에는 동정부부 서약 이후의 여러 욕망들, 지아비와 지어미로서의 도리,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까지 어우러져 인간적으로 그 사람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신앙을 떠나서 젊은이들이 보면 좋을 드라마다. 평화방송에서 방영된 드라마들 중에서 시청률이 잘 나온 드라마이기도 하고, 의외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드라마이기도 하다..덤으로 일반 공중파 막장 드라마들보다도 재미와 감동이 더해져서 재방을 요청하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많아 수시로 재방송을 해주기도 했다.

3.4.6. 시트콤 오마이갓! (2008년)[편집]

한국 최초의 신앙 시트콤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졌다. 가상의 본당인 평화성당을 중심으로 하여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려냈다고는 하는데... 신자들 역시 재밌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1기와 2기가 방송되었는데, 별로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사라진 비운의 시트콤 되시겠다. 여러 성당의 단체들의 신청을 받아서 그들을 보조출연자로 쓰는 매우 경제적이고 특이한 시도를 하기도 하였다. 2기를 재방영 하기도 했다.

4. 채널[편집]

4.1. 텔레비전[편집]

CPBC-TV

브랜드

채널

Skylife

184

B tv

557

olleh tv

231

U+tv

184

케이블 방송

지역 SO에 별도로 문의


가톨릭평화방송은 자체 송출 설비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고 있기 때문에, KMH에서 송출 대행권을 담당하게 된다.

4.2. 라디오[편집]

FM 라디오는 출력이 작은 경우가 많아 가청권이 넓지 않다. 정말로 도시 하나 딱 커버하기 위해서 출력하는 것들이 많아 시골에서는 듣기 매우 힘들다.

CPBC-FM

지역국

콜사인

송신소

가청권

주파수(㎒)

출력(㎾)

가톨릭평화방송

HLQP-FM

관악산

수도권

105.3

5

광주가톨릭평화방송

HLDL-FM

무등산

광주,목포,담양,화순,나주 일원, 정읍,영광,고창,순창일부

99.9

5

구봉산

여수 일원, 순천, 광양, 남해, 하동,보성 일부

99.5

1

대구가톨릭평화방송

HLDK-FM

팔공산

대구, 경북

93.1

3

김천간이중계소

김천,구미,상주,영동

100.5

0.05

안동간이중계소

안동,예천,군위

100.7

0.5

조항산

포항,경주,영덕

96.9

0.5

대전가톨릭평화방송

HLQO-FM

식장산

대전, 충남(공주, 천안), 세종, 충북(청주)

106.3

3

부산가톨릭평화방송

HLDW-FM

황령산

부산, 창원

101.1

3

함월산

울산, 경주, 밀양

94.3

0.5

녹산

서부산권

101.5

0.02

5. 역대 임원[편집]

5.1. 이사장[편집]

5.2. 사장[편집]

  • 함세웅 아우구스티노 신부 (1989)

  • 조덕현 신부 (1989~1993)

  • 박신언 라파엘 신부 (1993~2001)

  • 오지영 세례자 요한 신부 (2001~2013)

  • 안병철 베드로 신부 (2013~2018)

  • 조정래 시몬 신부 (2018~)

6. 로고송[편집]

  • 라라라 아름다운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 라라라라~ (지금까지) 가톨릭 평화방송 #

  • cpbc~ cpbc~ cpbc~ 가톨릭평화방송, cpbc~ # [15]

  • 사명 변경 이전 #

  • CPB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로고송 모음 #

7. 그 외[편집]

  • 김수환 추기경 어록에 대한 저작권 때문에 20여년 동안 평화방송 사진기자로 일했던 직원이 출간한 책의 수익금을 대상으로 배상 청구 소송을 걸었다가 법원에서 기각당하였다. 기사 재판부는 "비신자들에게도 존경받는 공적 종교인인 김 추기경의 말씀은 널리 전파돼 많은 사람과 나눌 필요가 있다"며 "김 추기경의 말씀을 무조건 독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한다는 평화방송의 설립 목적과도 맞지 않는다." 고 설명했다.

  • 개국한 지 1년도 안 된 1991년 1월 중순부터 한달여 넘게 파업을 벌였다. 사유는 경영진들의 지나친 방송 개입과 정권 줄대기. 그런데 1달이 다되어갈 즈음 김수환 추기경이 "평화방송은 복음 선교 목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경영진 편을 드는 바람에 파업은 흐지부지될 수 밖에 없었다. 사측은 당시 파업 노조원 36명 전원을 고소하고, 파업 이후 이중 27명을 모두 해고해 버렸다. 이는 1975년 동아일보 백지광고 사태 이후 대한민국 언론계에서 가장 많은 해고자를 배출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 평화방송 사태 항목을 참고.

  • 현 시점상 OTT에서는 시청할 수 없으며, pooq, TVING, 에브리온TV, 모바일 IPTV 등에도 이용할 수 없으나 에브리온TV에서 유일하게 제공되지 못하는 대표적인 종교채널이다. 온에어를 보려면 가톨릭평화방송 홈페이지에만 꼭 이용해야 한다. 이유는 CPBC의 TV 수신 및 운영권이 KMH에 전적으로 맡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탁 사업자의 정책에 의거하고 있기 때문에 수신 자체가 불가능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16]

  • 라디오의 시보짧게 성가 전주가 나오는데 가톨릭성가 1번인 <나는 믿나이다>이다. 오전 6시, 오후 6시와 정오에는 전주 후 시보 대신 종을 친다.

8. 관련 항목[편집]



[1] 2014년부터 쓰이기 시작한 모토다.[2] 당시 이 날이 부활절이었다.[3] 가톨릭평화신문은 1988년 5월 15일에 "평화신문"으로 창간되었다.[4] 남산1호터널 들어가는 길이다. 서울백병원과 함께 남산1호터널행 버스정류소 이름에 붙어 있기도 하다. 영문명은 묘하게... PBS라고 되어 있다.[5] 단, 2002년과 2013년은 제외[6] 이런 현상은 현재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7] 구 PBC 뉴스[8] 박준혁으로 이름을 바꿨다.[9] 나중에 개신교로 개종[10] 드라마 허준에서 홍춘이를 부르짖던 그 분. 아내와 사별한 이후에 천주교에 입교했다. 이 드라마에서도 그분의 특기인 능글맞음, 오버 등의 연기가 그대로 나왔다.[11] 의심하겠지만 사실이다. 강완숙은 왕족이었던 은언군부인 송 마리아와 며느리 신 마리아, 그리고 여러 명의 궁녀들에게 교리를 가르쳤고, 당시에 조선에 들어와 있던 중국인 주문모 야고보 신부가 세례를 주었다. 그리고 1801년 신유박해 때 모두 순교했다.[12] 사제의 옛날 말이다. 지금은 사제서품을 받는다고 하지만 이 시기에는 탁덕품을 받는다고 했다.[13] 동정부부라는 말이 조금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야말로 결혼을 하고도 동정을 지키는 부부라는 뜻인데, 박해시기에는 정말 이러한 부부들이 있었다(!). 초기 그리스도교 시대에도 이런 순교성인들이 존재했는데, 대표적으로 성녀 체칠리아와 그 남편 성 발레리아노가 유명하다. 박해시기에는 금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성덕이라고 생각했지만, 결혼하지 않는 것은 국법을 어기는 행위였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외형상 결혼을 하지만 동정을 서약하여 서로 남매 같은 관계로 남는다.[14] 실제로 이들 부부 및 그 가족들의 묘지는 전주시 중노송동 치명자산 성지에 묻혀있고, 이 성지는 현재 전국적으로 유명한 천주교 성지로도 손꼽히고 있다.[15] 김도향 야고보의 목소리. 김도향은 <김도향의 명동연가>도 진행한다.[16] 복지TV는 에브리온TV에 다시 입성하고 있어, 시청하기가 더 수월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