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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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天主教大學校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파일:가톨릭대학교UI.png

건학이념

인간존중의 대학

교육이념

가톨릭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 사랑, 봉사

캐치프레이즈

나를 찾는 대학
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

상징

교조

비둘기

교목

소나무

교화

백합

교색

가톨릭대학교 Blue
가톨릭대학교 Gold
가톨릭대학교 Silver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855년 성 요셉 신학교

총장

제7대 원종철

재단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주소

성신교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96-12

성심교정

경기도 부천시 지봉로 43

성의교정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통계

학부생

7,992명[1](2016년 4월 1일)

대학원생

2,889명[2](2016년 4월 1일)

교직원

1,154명(2016년 4월 1일)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년)

홈페이지

http://www.catholic.ac.kr


1. 개괄
1.1. 건학이념과 학풍1.2. 상징1.3. 역사1.4. 총장1.5. 재단
2. 개설학과
2.1. 학부2.2. 대학원
3. 교정4. 성과5. 산하병원6. 여담
6.1. 입학식6.2. 종교적 색채6.3. 미니 학과6.4. 다른 가톨릭대학교와의 관계6.5. 재외국민과 외국인6.6. 학교축제6.7. 주변 교통편
6.7.1. 버스6.7.2. 지하철역
6.8. 커뮤니티6.9. 외부 링크
7. 출신 인물
7.1. 성신교정7.2. 성심교정7.3. 성의교정

1. 개괄[편집]

가톨릭대학교 홍보동영상


1855년 설립된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대표적인 가톨릭계열 4년제 종합대학. 영문 표기는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CUK)로 바로 번역하자면 한국 가톨릭대학교이지만 한국 명칭은 가톨릭대학교라 부른다. 약칭은 '가대' 혹은 '카대'라 부르는데, Catholic의 옳은 표기가 가톨릭[3]이고 정식명칭도 가톨릭대학교이니 '가대'로 불러야 맞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영어식 음독에 익숙하기에 '카톨릭', '카톨릭대'라고 불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재학생들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들은 항상 '가대'라는 약칭을 사용한다. 가톨릭대생 앞에서 카대라 부르면 싫어한다 하지만 인근 중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전부 카대라 부른다

1.1. 건학이념과 학풍[편집]

건학이념은 '인간존중의 대학', 교육이념은 가톨릭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 사랑, 봉사이다. 성심교정에는 전 이사장이었던 故 김수환[4] 스테파노 추기경이 자필로 교육이념을 새긴 비석이 있는데, 2009년 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후 한동안 이 앞은 추모의 하얀 국화로 산을 이루었다. 가톨릭대는 이 교육 이념에 따라 높은 도덕성, 학문간 연계, 실천을 고루 갖춘 윤리적 인재 양성을 추구하는 전인교육적 학풍을 지녔다. 이를 위해 일찍이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윤리적 리더 육성 프로그램(ELP - Ethical Leaders Rearing Program)’과 전담 교양 학부를 운용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생명 대학원, 윤리 교육 대학원 등을 도입해 학내 사회뿐이 아닌 사회 전반에 생명 윤리에 대한 화두를 던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학생이 주도적으로 전공을 선택 할 수 있도록 학부제 중심의 학사제도와 다양한 융복합 전공 트랙융복합전공과 자유로운 복수 전공 제도를 운영 중이며, CAP[5], 사랑나누기[6] 등의 강화된 기초 교양 및 봉사 제도나 국내 최초의 인문/사회 계열의 산업간 산학 연계와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이 학문과 실천을 고루 경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2. 상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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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교표(UI)

가톨릭대학교 UI 설명 : 가톨릭대학교의 UI는 직선과 곡선의 조화로운 만남을 통한 절제미와 함께 ‘한국적인 이미지가 세계적인 이미지’라는 컨셉으로 전통적인 한국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세계로 도약하는 가톨릭대학교’의 비전을 표현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로고서체는 교육이념인 ‘진리 · 사랑 · 봉사’를 부드러우면서 친근감있게 표현하며, 블루 컬러의 심볼은 젊고 진취적인 대학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색상 설명 : ‘Intelligent Blue' - 지적인 이미지의 블루와 깨끗한 이미지의 화이트 컬러를 메인 색상으로, 그레이와 실버를 보조 색상으로 사용.
심볼 형태 : 기존의 원형과 방패 형태의 타대학 교표들과 차별화를 강조한 형태.
중앙의 ‘가톨릭’ 격자무늬 : 직물의 날줄과 씨줄이 엮어진 형상과 같이 세포가 엮인 모형을 상징함으로써 생명의 의미를 내포하는 동시에 인간존중의 건학이념을 간접적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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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교목(校木) : 소나무

우리나라 대표적 나무 / 고상함 / 늘푸른 / 절개 / 독야청청 / 강한 생명력

우리나라 어디서나 발견되는 소나무는 사철 푸르고 고상하면서도 강직한 기상을 드러내기 때문에, 예로부터 선비의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칭송되어 왔다. 장수목. 왕궁과 고찰들의 건축자재로는 물론 양반 가문의 건축 자재로 사용되었음. 비바람은 물론, 혹독한 겨울 날씨에도 끄덕없이 견디어 내는 강인함. 희망의 상징. 언제나 변함없음. (대학) 가톨릭대의 오랜 역사, 진리의 보편성, 굳은 지조, 의연함, 강한 저력

-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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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교수(校獸) : 비둘기

평화의 상징 / 노아홍수 이후 새세상 / 하느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성령의 상징(마르 1,10) / 애인의 상징(아가 2,14; 5,2f)

다정함 / 사랑(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헌정된 새) / 성실함 / 비둘기같이 양순함(마태 10,16)

비둘기는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에게 헌정된 새였다. 사람들에게 양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 때문이었을 것이다. 유다인들에게는 그 사랑스럽고 다정한 모습 때문에 사랑하는 애인의 모습에 비유되었으며(아가 2,14), 그리스도교에서는 하느님의 사랑과 능력을 드러내는 성령의 상징으로 활용되었다(마르 1,10). 처음 창조된 세상이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에서 비롯된 온갖 죄악으로 가득차 노아의 가족만을 빼고는 모두 홍수로 멸망되게 되고 새 세상이 열리게 되었을 때, 새 인류의 아버지인 노아는 처음에는 까마귀를 날려 보내 보았으나, 그냥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고, 두 번째로 비둘기를 내보냈는데, 비둘기는 충실하게도 푸른 올리브 잎을 물고 와 물이 빠진 새 세상의 첫 소식을 알려주었다(창세 8,8). 이러한 이유로 인류는 언제나 비둘기를 일치와 평화, 그리고 기쁜 소식의 상징으로 삼아왔다. (대학) 가톨릭대 구성원의 성실함, 사랑실천, 일치, 평화의 봉사, 개혁의지

-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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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교화(校花) : 백합

우아하고 고결한 자태 / 그윽한 향기 / 순결, 성모님의 상징 / ‘들에 핀 백합을 보라...’ / 화려함과 풍요로움(호세아 14,6~7)'

헤라클래스 유아기(젖) 신들의 신 제우스와 아름다운 처녀 알크메네 사이에서 힘의 장사 헤라클래스가 태어났을 때, 제우스는 질투하는 아내 헬라를 잠들게 하고는 그 젖을 빨도록 했는데, 너무 힘차게 빨아 젖이 흘러 땅에 떨어졌고, 거기서 피어난 꽃이 백합이라고 한다. 이렇게 그리스의 신화가 재치있게 표현한 것처럼 백합의 순백의 화려함과 그윽한 향기는, 유다-그리스도교 문화에서도 풍부한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유다인들은 거칠고 메마른 땅에서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슬만을 먹고 진한 향기와 더불어 화려하게 피어나는 백합을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 덕분에 고난으로 점철된 유배생활에서 해방되어 죄를 말끔히 씻고 아름답게 번성할 미래에 대한 희망의 상징으로 받아들였다(호세 14,6 ~7). 예수 그리스도는 들에 핀 백합의 아름다움이 하느님의 작품임을 강조하면서 이 세상의 온갖 가치에 사로잡히지 말고 영원한 생명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천국을 동경하라고 가르쳤다(마태 6,29). 그리스도교에서는 이 세상의 부귀와 가치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천국을 동경하는 열망으로 살아간 순결한 성녀들의 상징으로 삼고 있다. 예술작품 속에서 성모 마리아의 상징으로 종종 쓰인다. (대학) 시류에 야합하지 않는 가톨릭대만의 고매한 정신, 번영의 내일, 하늘나라의 동경

-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1.3. 역사[편집]

파일:external/cfs2.blog.daum.net/download.blog?fhandle=MEZXWW9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kuanBnLnRodW1i&filename=59.jpg

배론 성요셉신학교(1855~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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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배론성지


1855년 조세프 메스트르 신부가 충청북도 제천시 배론에 '성 요셉 신학교'를 세운 것이 시초다. 초대 교장으로 C. Pourthie 신부가 취임했으며, 한국 교회사 최초의 가톨릭 신학교였다. 따라서 가톨릭대학교는 공식 건학년도를 1855년으로 잡는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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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예수성심신학교 (현재 서울 용산구 원효로 성심여자중학교성심여자고등학교 교정의 예수성심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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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성신대학


1877년 위치를 서울의 원효로로 옮기면서 용산예수성심신학교로 이름을 바꾸었고, 1947년 해방 후 성신대학으로, 1959년 다시 가톨릭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1962년 가톨릭중앙의료원(CMC)를 설립했으며, 1995년 성심여자대학교와 통합 이전까지는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신학부중구 명동[8]에 있다 서초구 반포동으로 이전한 의학부로 이루어진 단촐한 대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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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여자대학교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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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여자대학교 주요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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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여자대학교


1964년, 가톨릭대학교와 별개로 전세계에서 성심학교를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한 성심수녀회강원도 춘천시성심여자대학교를 설립했다.

1800년 프랑스에서 마들렌 소피이 바라 성녀에 의해 창설된 성심수녀회는, 전세계 41개국에서 수많은 성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대학 및 중고교명에 Sacred heart, 聖心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학교는 대부분 성심수녀회에서 운영하는 학교라고 봐도 무방하며[9], 명문학교가 상당수다. 국내에서는 성심국민학교(여학교)[10], 성심여자중학교, 성심여자고등학교, 성심여자대학교 등을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바로 옆의 일본에서도 세이신 여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성심학교의 초기 학풍은, 소규모의 학생들만을 뽑아 소수정예 교육을 하는 귀족풍의 학교였다(꽤 유복한 집안의 딸들이 많이 다녔다고 한다). 또 초창기 성심여중성심여고를 졸업한 사람의 증언에 의하면, 외국인 수녀님들이 많고 회화 위주의 교육을 해서, 영어 공부에 아주 좋은 환경이었다고 한다.

성심여대도 1974년 부천 분교가 생기기 이전까지는, 소규모 학생들만을 유치해 전교생이 춘천 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구조였다. 지금 시각으로 보면 고리타분한 방식이지만 당시 시대상엔 딸을 가진 부모들에겐 꽤 매력적인 요소였고,[11] 그래서 여러 정재계 인사들이 성심여대에 딸을 입학시켰다. 외동딸이 성심여대 출신인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경우는 1980년 부천 분교에 도서관을 무상으로 지어 기증하기도 하였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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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여자대학교


1960년대 후반부터 성심수녀회에서는 수도권 지역에 성심여대를 유치하기 위해서 이곳저곳의 터를 알아보았다고 한다. 그 중에 후보지로 올랐던 곳이 바로 경기도 부천시 역곡과 현재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근처였다. 하지만 당시 테헤란로는 농경지로만 이루어진 촌이었기 때문에 결국 부천시 역곡에 새 학교 부지를 정하게 되었다.

성심수녀회는 1982년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성심여대 춘천 캠퍼스를 폐쇄하고 현 성심교정인 경기도 부천시로 이전했다.[13] 그후, 학교경영에 어려움을 겪은 성심수녀회성심여자대학교의 운영권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게 이양했고, 서울대교구는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을 설립한 후 대학을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1995년 가톨릭대학교가 성심여자대학교를 흡수통합하면서 현재와 같은 1대학 3교정 체제의 종합사립대학교로 변모했다. 이 당시, 사립대 의과대학 중 최저였던 등록금이 성심여대 등록금 수준에 맞춰지면서 등록금이 2배 가까이 뛰어, 의대 95학번 이상에서는 성심교정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이들이 많았다.

한편 성심여대에서도 가톨릭대학교와의 통합에 반대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이는 과거의 성심국민학교 → 성심여자중학교성심여자고등학교성심여자대학교으로 쌓아두었던 여성들의 엘리트 교육 코스라는 브랜드를 통합과 동시에 포기해야 했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1981년도경 가톨릭대가 종합대로 변신을 꾀하기 위해 천주교 소속 수도회예수회에서 운영하는 서강대학교에 통합을 제의했으나 서강대 측의 거절로 무산된 바 있다. 결국 가톨릭대는 1994년 천주교 소속 수녀회성심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성심여자대학교와의 통합으로 종합대학교가 되었고 그 이후 통합설은 잠잠해졌다. 그 후로 12년 뒤인 2006년, 이번엔 서강대의 제의로 통합설이 다시 대두되었으나 가톨릭대의 반대와 사학법 문제로 무산되었고 이를 마지막으로 양 학교 당국에서 통합에 대해 직접 언급한 경우는 없다. 아주 가끔 외부에서 양교의 통합에 대한 소문이 돌기도 하지만, 사실 한국 사학법에선 하나의 학교에 두 이사회가 양립 할 수 없기에 통합을 위해선 가톨릭대의 가톨릭법인이나 서강대의 예수회법인 둘 중 한쪽이 경영에서 손을 떼야 하는데, 양측 모두 교육에 대해 각각 확고한 신념[14]과 목적이 존재하므로 특별한 사건이 없는 한 통합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다. 하지만 가톨릭 기반 교육의 기치 아래 양교의 교육 학술 연구 교류 등의 협력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과거 성신교정성의교정에서 신부, 간호사, 의사만 양성하던 시절엔 4.19 혁명이나 80년대 6월 민주항쟁 등 전국적인 규모의 시위가 발생할 때 가장 늦게 참여한다고 하여 "가톨릭대가 참여하면 정권이 바뀐다"는 말이 있었다. 이 당시 의과/간호대학에서 사용하던 구호인지 성심여대에서 사용하던 구호인지 확인되진 않으나 현재까지 구전되어 오는 가톨릭대의 FM은 '민주가대'다.

1.4. 총장[편집]

통합 이전 가톨릭대학교 총장

이름

임기

취임일

퇴임일

1

장금구[15]

1947. 4. 30

1948. 2. 28

2

윤을수[16]

1948. 3. 1

1950. 1. 9

3

정규만

1950. 1. 10

1954. 10

4

한공렬[17]

1954. 10

1961. 2. 13

5

황민성

1961. 2. 14

1964. 7. 31

6

이문근[18]

1964. 8. 1

1967. 4. 5

7

정규만

1967. 4. 6

1969. 5. 1

8

김창렬

1969. 5. 2

1973. 9. 13

9

백민관

1973. 9. 14

1976. 8. 31

10

유봉준

1976. 9. 1

1979. 8. 31

11

최창무

1979. 9. 1

1980. 8. 31

12

최윤환

1980. 9. 1

1983. 8. 31

13

최윤환

1983. 9. 1

1985. 8. 31

14

백민관

1985. 9. 1

1988. 8. 31

15

정의채[19]

1988. 9. 1

1991. 8. 31

16

최창무

1991. 9. 1

1992. 3. 31

17

최창무

1992. 4. 1

1995. 2. 28

통합 이전 성심여자대학교 총장

이름

임기

취임일

퇴임일

1

바바라 니콜스

1964

1968

2

주매분[20]

1968

1971

3

노에 노드버그

1972

1975

4

김재순[21]

1975

1979

5

김재순

1979

1983

6

고도임

1983

1987

7

고도임

1987

1988

8

박정미

1989

1992

9

박정미

1992

-

10

김재순

1993

1995

통합 이후 가톨릭대학교 총장

이름

임기

취임일

퇴임일

1

강우일

1995.3

1998.2

2

최승룡

1998.2

2001.1

3

오창선

2001.1

2005.2

4

임병헌

2005.2

2009.1

5 ~ 6

박영식

2009.1

2016.12

7

원종철

2017.1

현재


총장은 전통적으로 서울대교구신부 가운데서 선임되는데, 다만 1995년 성심여대와 통합한 직후부터 1998년까지 3년간은 당시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였던 강우일 베드로 주교가 총장을 맡았다.

2대 총장인 최승룡 신부와 3대 총장인 오창선 신부는 성신교정의 신학과 교수 출신이며, 그 이후 4대 총장인 임병헌 신부와 현재 총장인 박영식 신부는 성심교정 종교학과 교수 출신이다. 또한, 2대 총장인 최승룡 신부와 4대 총장 임병헌 신부는 직전의 임지가 서울 동성중학교ㆍ동성고등학교 교장으로, 각각 9년과 2년간 역임했다.

한편 이사장의 경우 서울대교구 산하 학교이므로 서울대교구의 교구장 혹은 보좌주교(이한택 요셉 주교) 등이 겸임한다.

1.5. 재단[편집]

재단인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서울대교구의 소속으로 서울대교구의 성당, 토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곳은 재단법인 서울대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이며, 가톨릭대학교와 동성중학교ㆍ동성고등학교, 계성고등학교, 계성초등학교, 가톨릭 중앙 의료원, 산하 병원 장례식장, 평화 계열의 주식 회사[22]들과 건물은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소유한다. 물론 이사장은 같고[23]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이 재단법인 서울대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에서 출자되어 세워진 재단이긴 하지만 이원화된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다.

재단의 크기는 무척 크지만, 부동산과 병원 등의 현물자산 비율이 높기 때문에 현금 유동성이 떨어진다. 성심교정에 새로 지은 김수환추기경국제관, 성의교정에 지은 성의회관 모두 투자 및 융자를 받아 지은 건물[24]. 때문에 재벌 재단의 학교들처럼 공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재단의 안정성은 높은 편이며 재단으로써 의무에도 충실한지라 법정재단전입금 납부율이 100프로 이하로 내려간 적이 거의 없는 몇 안되는 대학 중 하나며 등록금 역시 인서울로 분류되는 사립 대학교들 중 가장 싸다.

재단이 보유한 재산의 상당수는 천주교 수녀회에서 기부 받은 것이다. 이는 수녀회들이 가난한 지역의 의료 봉사를 위해 병원을 설립하거나 여성 교육을 위해 교육 기관을 설립한 후, 소명을 다했다 판단되거나 규모가 너무 커지게 되면 경영권을 그대로 기부 대교구나 지역 교구에 기부하기 때문으로, 부천성가병원(현 부천성모병원)은 성가소비녀회에서, 성바오로병원은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으로 기부한 경우며 성심 교정의 전신인 성심여자대학교 역시 성심수녀회에서 경영권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통합이 이루어졌다.

http://infor.sahak.or.kr/portal_main.asp
파일:rgVGmqA.jpg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58.6%로써 전국 평균 56.9%과 비슷하다.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중 등록금 비율이 49.3%로써 전국 평균 63.2%보다 낮다.

2. 개설학과[편집]

2.1. 학부[편집]

  • 성신교정

    • 신학대학

      • 신학과

  • 성심교정

    성심교정은 약학대학을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단과대 분류를 하지 않고 학부/학과/트랙 편제를 따른다. 다만 학내 사회에서 단과대가 없으면 행정상 불편함이 야기될 수 있어 학부들을 묶어 계열로 구성하는데, 이때 이 분류 근거들이 반드시 학술적, 교육적 분류 체계에 기반한 것만은 아니며 교육 행정 제도들도 계열보다는 학부 중심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대신 학생 자치 기관의 경우 이 분류된 계열을 기준으로 단과대 학생회가 구성되고 이런 구성이 꽤 오랜 관습이다보니 단과대의 편제를 공식 분류로 오해하는 구성원도 많다.

    • 인문과학예능계열

      • 인문학부 - 국어국문학전공/철학전공/국사학전공

      • 종교학과[25]

      • 음악과 - 작곡전공/성악전공/피아노·오르간 전공/관현악전공

    • 국제계열[26]

      • 국제학부 - 미국학전공/중국학전공/국제관계학전공/국제통상학전공[27]

      • 동아시아언어문화학부 - 일어일본문화전공/중국언어문화전공

      • 영미언어문화학부 - 영어영문학전공/영어영미문화전공[28]

      • 프랑스어문화학과

    • 사회과학계열

      • 사회과학부 - 사회복지학전공/사회학전공/심리학전공

      • 경영학부 - 경영학전공/회계학전공

      • 법정경학부 - 법학전공/경제학전공/행정학전공

    • 이공계열

      • 자연과학부 - 화학전공/수학전공/물리학전공

      • 생명·환경 학부 - 생명공학전공/환경공학전공/생명과학전공[29]

      • 컴퓨터정보공학부 - 컴퓨터공학전공/정보시스템공학전공

      • 정보통신전자공학부 - 정보통신공학전공/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

      •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 문화컨텐츠트랙/미디어공학트랙[30]

    • 생활과학계열

      • 소비자주거학전공

      • 의류학전공

      • 아동학전공

      • 식품영양학전공

    • 사범계열

    • 약학대학

      • 약학과

2.2. 대학원[편집]

  • 일반대학원

    • 성신교정

      • 신학과

    • 성심교정

      • 국어국문학과/국사학과/철학과/종교학과

      • 불어불문학과/중어중문학과/일어일본문화학과/영어영문학과

      • 사회복지학과/심리학과

      • 경영학과/사회학과/국제학과/행정학과/법학과

      • 생명과학과/화학과/물리학과/수학과

      • 소비자주거학과/식품영양학과/생활문화학과/의류학과

      • 생명·환경 공학과/컴퓨터공학과/정보통신전자공학과

      • 음악과

      • 독서학협동과정

      • 한국어교육학과

      • 디지털미디어학과

    • 성의교정

      • 의학과/간호학과

      • 의생명•건강과학과[31]

      • 의학교육학과

      • 융복합의과학과

      • 보건학과(박사만)

      • 생명윤리학과

  • 특수대학원[32]

    • 성신교정

      • 교회음악대학원

    • 성심교정

      • 교육대학원

      • 행정대학원

      • 사회복지대학원

      • 글로벌융합대학원

      • 문화영성대학원[33]

      • 경영대학원

      • 상담심리대학원[34]

      • 한류대학원[35]

    • 성의교정

      • 보건대학원

      • 의료경영대학원

      • 임상치과학대학원

      • 임상간호대학원

      • 생명대학원

  • 전문대학원

    • 성의교정

      • 의학과 - 의무석사과정 및 M.D.-Ph.D. 복합학위과정

3. 교정[편집]

가톨릭대학교는 전공별 이원화캠퍼스 방식을 채택해 운영하고 있다. 때문에 본 문서에서는 세 교정의 공통적인 부분만을 기술하니 각 교정의 세부적인 특징에 대해서는 아래의 교정별 항목 참조 바람.

3.1. 성신교정[편집]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사제 양성 전문 캠퍼스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본교의 모체이며 그래서 가톨릭대가 종합 대학이 된 이후에도 얼마간 대학 본부가 위치하고 있었다.[36]

3.2. 성심교정[편집]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에 위치한 인문/사회/자연/공학/약학/예체능[37] 전공을 위한 종합 캠퍼스로 대학 본부가 위치한 행정상 본교이기도하다.

3.3. 성의교정[편집]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과 함께 위치한 의학과 간호학 전공과 의학 연구소들이 위치한 의학 전문 캠퍼스이다. 또 성심교정 산하 특수대학원 중 교육 대학원을 제외한 나머지 특수대학원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38]

3.4. 교정 간 교류[편집]

성심교정은 경기도 부천, 성신교정은 서울 종로구 , 성의교정은 서초구에 위치한다. 그런데 교정마다 축제도 따로 하고, 학생회도 따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명동성당에서 이루어지는 입학식, 삼교정 등반대회, GEO 캠프[39], 국제봉사단 활동 등 통합 행사 이 외에는 타 교정에 방문할 일이 거의 없다. 물론 약간의 확인 절차만 있으면 타 교정의 도서관 및 시설을 이용 할 수 있지만, 성신교정 같은 경우에는 사제 수행을 위한 기관이라 일반인이 출입 할 수 없기 때문에 [40] 이용 가능한 시설은 성심과 성의 교정에만 국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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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교정 등반대회는 세 교정의 학생과 교직원 신청자들이 함께 등산을 하는 연례 행사다. 학생들은 학생들끼리는 조를 편성해 식사하고 게임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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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단 활동은 방학 중 개발 도상국 중 한 곳을 선정하여 파견되며 성심교정 성신교정 성의교정 세 교정 학생들의 국제 봉사, 종교 및 의료 봉사 협력 프로그램이다.

4. 성과[편집]

가톨릭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교육관련 국책사업을 착실히 가져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향후 발전 계획에 맞는 사업을 집중적으로 신청하기에 일단 신청한 사업이면 탈락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지라[41]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대학 특성화 사업(CK), BK21 플러스, CORE 인문 사업 등 국가 주도의 국책 사업 대부분을 수준해 교육부로부터 상당한 액수의 사업비와 지원을 받았다. 이 사업들을 이용해 공기관에서 드물게 나오는 공모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선되어 자비까지 들여 해야 할 수 있는 활동들을 교내 경쟁만 거쳐 때론 금전 지원까지 받으며 경험 할 수 있으며 이 경험들은 졸업 후 진학[42]/취업/창업 중 어느 분야를 선택하더라도 도움이 되니 적극 참여하길 권장한다. 단 사업들은 학교 학생 전체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도 있지만 특정 학부나 대학원만을 대상으로 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할 것. 받은 돈은 많은데 건물 리모델링할 돈은 없나보다

  • ACE 사업
    2014년 6월[43]간 지원에 한국대학교육협의가 주관하는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육성사업[44]선정되었다. 이 사업으로 정부로부터 4년간 60억을 지원받는다.

  • LINC 사업단
    2014년도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었다. LINC 사업단은 대학과 기업이 서로 공조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경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된다. 2015년 연차평가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인문사회 산학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도권 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장기현장실습 시범 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장밀착형 우수 등급 중 최고액인 40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더 지원받았다.

  • CK-II
    2014학년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에서 2개의 사업단[45]선정되었다. 그로 인해 교육부로부터 향후 5년간 총 85억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201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고교생 대상 인성함양 캠프, 학생부종합전형 체험캠프와 멘토링, 전공체험,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 BK21+
    2015년, 교육부로부터 사업을 선정받음으로 응용생명과 약학 분야에 지원을 받게 되었다.

  •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2015년도 교육부 주관으로 실시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전국 대학 중 34개교에 수여한 A등급(최우수)으로 선정되었다. A등급 대학은 향후 3년간 대학 정원을 자율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 코어 사업
    프라임 사업의 인문학 버전 사업인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코어)에 선정되어 25억원 상당의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수도권에서는 가톨릭대와 함께 고려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이화여대·한국외대·한양대 등 8개의 대학이 선정되었다.

  • QS World universities rankings
    QS 세계 대학 순위 (QS World University Rankings)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 (QS)가 1994년부터 매년 시행한 대학들에 대한 평가표로, 전 세계 상위권 대학들의 학사 및 석사 랭킹을 매기고 있다. 가톨릭대는 세계 450~500위대 대학순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16위[46]로 기록되었다.

  • CWUR(Center for World University Rankings)
    CWUR 2016 세계 대학순위에서 국내 18위, 세계 558위를 기록했다.

  • 라이덴 대학평가 (Leiden Ranking)
    2017년 네델란드 라이덴 대학이 발표하는 세계 대학 순위 컴퓨터/수학 부분에서 세계 486위 국내 4위를 기록했으며 사회과학/인문학 11위, 자연과학/공학과 생물의학/보건학에선 각각 18위를 기록하였다. [47]

5. 산하병원[편집]

학교 슬로건이 "Of the medical, by the medical, for the medical"이란 우스갯 소리가 나올 정도로 성의교정 및 산하 병원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성심교정에 대한 투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라 성심교정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

성모병원이 가톨릭대학교/성의교정에서 운영하는 병원이기는 하지만, 병원 이름에 세브란스 붙었다고 전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속이 아니듯이 실제로는 아래의 8개 병원만이 자매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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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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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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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성모병원(은평뉴타운내 제9 부속병원으로 건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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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3개 병원은 직접 세운 거고, 현재 5개 병원이 직할병원이며, 3개 병원은 운영주체는 다르다.[48]

과에 따라 다르지만 레지던트는 전국 방방곡곡의 자매병원에 몇 개월씩 순환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괴로울 수 있다. 인턴들은 전반, 후반으로 6개월씩 나눠서 2개 병원에서 근무하게 된다.

청주성모병원(청주교구 설립)과는 제휴 관계에 있는 듯 해서 내외산소 등의 일부 과에서는 레지던트를 파견 근무시킨다. 그 외에 대림성모병원, 포항성모병원(예수성심시녀회), 순천 성 가롤로 병원(까리따스수녀회 한국관구) 등과도 특수 관계인 듯하다.

재단 계열 병원에 내방시 학기 등록금 고지서 한 장을 들고 가면 초진비, 재진비가 무료고 수술이나 입원시에 본인부담금 30%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교내에서 사고에 대비해 학교와 보험사간 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므로, 이 경우 재단 계열 병원에 가게 되면 전액을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혜택이 있다.

6. 여담[편집]

6.1. 입학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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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정장에 넥타이 차림의 학생들은 신학생들로, 성신교정 소속이다. 3학년까지 이 차림을 하다가 4학년부터 수단을 입는다.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신학생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가톨릭 신부를 양성하는 모든 신학대학[49]이 다 똑같은 차림(검정 양복 → 수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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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하는 전 이사장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 2012년 6월 19일에 정 추기경이 공식적으로 사임하였고, 6월 21일부터 후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안드레아 대주교가 5대 이사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정 추기경이 입학 미사를 집전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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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는 타교에서 찾기 힘든 독특한 입학식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입학식을 성의, 성신, 성심 세 교정이 모두 모여 명동성당에서 치룬다. 한국 천주교의 상징적인 장소이자 민주화 운동의 성지이기도 한 명동성당의 위명과 입학 미사란 스타일 덕에 독특한 입학식 사례에 대한 기사에서도 몇 번 다루어진 적 있다.


다만 명동성당의 수용 인원이 1천명 전후로 1,500명 이상의 신입생[50]들과 관계자들을 모두 수용할 크기가 안 되기 때문에 인원이 적은 성신, 성의는 교정의 입학식 참석은 의무지만 가장 인원이 많은 성심교정은 의무가 아닌 권고 사항이다. 하지만 성심교정의 참석률 역시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아마 입학식에 대한 추억의 상당부분은 앉을 자리도 구하지 못하고 추운 날씨에 이리 저리 정신없니 사람에 치이다 어느샌가 끝난 후 놀러가던 기억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한들 가톨릭미션스쿨을 나오지 않은 학생들과 가톨릭 신자가 아닌 학생들은 대주교가 직접 집전하는 미사는 신자들도 그리 자주 접할 수 없는 일이니 경험 삼아서 참석해 볼 만하다.[51] 입학식 후 성당 앞에서 같은 학부 학생들끼리 모여 강강술래를 하는 전통이 있다.

6.2. 종교적 색채[편집]

다분히 종교적인 교명 탓에 오해를 받지만 사실은 종교적 강요가 거의 없다.

종교 학교들에서 흔히 말하는 채플에 해당되는건 학기 개강시 있는 개강 미사로, 미사 집전 시간에 수업이 있다면 수업 대신 미사에 참석하고 출석표를 받아오는 방식이다. 하지만 참여 여부가 전적으로 해당 시간과 수업이 겹친 교수의 재량권[52]인지라 미사와 상관 없이 수업을 진행하거나, 출석표를 요구하지 않고 자율 참여를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미사 집전 시간에 수업이 없다면 갈 필요가 없다.

대신 교양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인간학[53]이라는 수업을 이수해야하는데, 이는 가톨릭 윤리에 입각한 생명 윤리와 철학 수업이다. 다만 다분히 종교적 관점을 가진 일부 신부 교수가 존재하니 수강 신청 전에 이런 교수에 대한 정보를 선배들에게 받아 보길 권장한다.

타 종교의 교내 활동 제약 역시 없기에 성심교정을 기준으로 교내에서 종교 동아리 중 가장 인원수가 많고 활발히 활동하는 동아리는 개신교 계열 동아리이며, 불교 동아리 역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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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은 사제들강동원이 맡은 최준호 아가토 부제가, 극중 가톨릭대 신학과 학생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신학 캠퍼스가 의학이나 종합대 캠퍼스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영화에서처럼 수단을 멋지게 차려입은 강동원 같은 젊은 신부를 볼 일은 없다. 교내의 신부님들은 연세가 지긋하신 교수 신부들뿐. 다만, 사회복지학과, 특수교육과, 심리학과, 간호학과 등에서는 수녀들이 학생으로 입학해서 수업을 함께 듣기도 한다.[54] 간혹 신부 교수, 수녀 학생들 사이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은 재학생에게 이름 대신 세례명(미카엘, 요안나 등)을 부르기도 하는 낯선(?)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6.3. 미니 학과[편집]

대학 열람 등을 살펴보면 흔히 1만명 가량의 중규모 대학으로 분류되곤하지만, 사실 그 인원중 3천여명이 대학원생으로 학부 인원은 8,000여명 남짓한 작은 규모다.[55] 반면 개설된 학과는 트랙까지 포함하면 40여개로 인원에 비해 많은지라 자연히 한 전공당 인원이 적다.
성의 교정의 손에 꼽히는 명성과 강력한 동문 파워 탓에 눈에 띄지 않지만, 사실 흔히 비교되는 경쟁 병원들이나[56] 지방 거점 국립대와 비교해보면 졸업 인원이 살짝 적은 편이다.
성신교정은 전국에서 신자가 가장 많은 서울 대교구청 소속이고 따라서 한국 내 가톨릭 신학대 중 선발 인원이 비교적 많은 편이긴하다. 다만 지역 신학대와의 인원 차이는 열명 남짓으로 크지 않고 애초에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교정내 생활을 해야 하는 가톨릭 계열 신학대들의 특성상 처음부터 소수의 인원만을 선발한다.
성심교정은 세 교정 중 가장 인원이 많지만 앞서 언급한 다양한 전공들 또한 대부분 성심교정에 개설된지라 한 전공당 인원수는 상당히 적은 편이다. 특히 비슷한 중/소규모 대학들이라도 특정 학과[57]들의 인원은 많은게 일반적인데 본교는 이런 대형 전공들의 인원조차 타교에 비해 몹시 적다. 2016년 졸업생 기준, 성심 교정에서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학과는 110여명이 졸업한 경영학과로 비슷한 중규모 대학 경영학과와 비교해도 60~70% 정도의 인원이며, 법학과 또한 5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는데 이는 타교 법학과의 졸업 인원이 적게는 100 많게는 200명이 넘는다는걸 감안하면 현격히 적은편이다. 인원수가 많은게 보편적인 공학 계열을 비교해면 이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데, 가장 인원이 많은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인원이 70여명, 컴퓨터 공학과 60여명, 생명공학과 50여명, 미디어컨텐츠공학 40여명 정도로 대다수 타교 공학과들이 150명, 200명을 훌쩍 넘기는걸 감안하면 몹시 적은 인원만을 배출한다. 다만 성심교정의 특색상 학부제/복수전공자/융복합트랙/전과 등의 이유로 전공간 이동이 잦다보니 실제 전공자보다 인원이 많아 보이기 때문에 재학생 중에서도 규모가 작은걸 모르는 경우도 많으며, 또 이런 적은 전공 정원이 전공간 인원 이동,중복에서 오는 과밀화 충격에 대해 완충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6.4. 다른 가톨릭대학교와의 관계[편집]

현재 한국에는 총 12개의 가톨릭계열 대학교가 존재하는데, 가톨릭대학교가 서울대교구가톨릭학원 소속인 것처럼 이들도 각자 지역 교구에 소속되어 있는 독립적인 학교들이다.

예를 들어 대구가톨릭대학교의 경우 학교법인 선목학원 재단으로 대구대교구 소속이며, 인천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광주가톨릭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등등 역시 그 지역 교구에 소속되어 있다. 그러므로 지역의 가톨릭대들이 서울에 있는 가톨릭대학교의 지방 캠퍼스라더라 하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가톨릭계열 대학교의 경우, 신부 양성 및 신학교육 목적도 크다. 때문에 신부를 양성하는 신학과의 경우, 교구사제 지망생은 해당 교구의 신학대학에만 입학할 수 있다.[58] 따라서 대구에 사는 교구사제 지망생이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에 입학하는 경우는 없다. 마찬가지로, 서울에 거주하는 교구사제 지망생은 대구가톨릭대학교광주가톨릭대학교의 신학과에 입학하지 못한다.

한때 서울대교구의 대주교가 추기경 타이틀을 가지고 있던 시절에 서울대교구가 다른 교구들의 위에 있는 걸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실제론 각각의 교구들은 서로 독립적이고 다른 교구가 간섭할 수가 없다. 즉 서울대교구, 대구대교구, 광주대교구, 부산교구, 인천교구, 수원교구 등 각각의 교구는 서로 동등한 위치에 있다는 뜻이다.

경영주체나 재단은 다르지만 모두 로마 교황청 산하의 동일한 가톨릭 신앙을 공유한 대학이기에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라는 협의체를 구성해 매해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다.

6.5. 재외국민과 외국인[편집]

재외국민 특례전형이 있다.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중상위권이지만 영어의 난이도만큼은 최상위권이다[59]. 이젠 옛날 얘기이고 지금은 100%면접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성심교정에는 외국인 학생들이 꽤 많은 편. 가장 많은 건 중국인이고 그 다음으로 일본인, 러시아인, 프랑스인 순이다. 가톨릭대 성심 교정에는 중국어중문학과 프랑스어문학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는데 프랑스인이 프랑스어문에, 중국인이 중국어중문에 입학하는건 불가능하다. 다만 동아시아어문 학부 내의 타 전공인 일어일본문화전공처럼 학부 내 다른 전공은 입학 할 수 있다.

한때 아시아 허브 대학의 기치하에 필리핀 마닐라대학의 현지인 학생 150명과 교내 학생 150명의 교환학생 협정을 체결하며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지만 필리핀 치안에 대한 불안 탓에 재학생들의 교환 학생 신청 빈도는 드물었다.

6.6. 학교축제[편집]

6.7. 주변 교통편[편집]

6.7.1. 버스[편집]

6.7.2. 지하철역[편집]

한성대입구역 혜화역 - 성신교정
역곡역 - 성심교정 정문
소사역 - 성심교정 후문
고속터미널역 - 성의교정

6.8. 커뮤니티[편집]

  • 에브리타임 가톨릭대학교

    대나무숲의 줏대 없는 운영과 페이스북의 실명제로 인한 자유로운 의견 표출의 제한으로 익명이 보장되는 에브리타임의 게시판으로 많이 옮겨왔다. 또한 시간표 입력에 필요한 강의 정보를 자동 제공하고 있어 많은 학우들이 사용한다. 글리젠과 댓글 리젠률이 가장 높은 자유게시판부터 강의평가, 책 거래 게시판, 중고게시판, LGBT 게시판까지 다양한 게시판들이 존재한다. 2018년 9월 기준 가장 활성화된 커뮤니티이다.

  • 가톨릭대학교 대나무숲
    SNS의 유행으로 대학마다 하나둘씩 페이스북대나무숲이란 커뮤니티를 형성했는데, 그 중 가톨릭대는 익명제보로 글을 올리는 가톨릭대학교 대나무숲이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로 떠올랐다. 학생들도 대부분 여기에서 정보를 주고받고 소통을 한다. 공식 커뮤니티가 없는지라 문제에 대한 공론화장 역할도 하고 있어 고발글도 많이 올라온다.

6.9. 외부 링크[편집]

7. 출신 인물[편집]

7.1. 성신교정[편집]

7.2. 성심교정[편집]

7.3. 성의교정[편집]

한국의 전문의학회나 의학계열 학회, 협회 등의 이사장이나 회장 등은 가톨릭 의대 출신이 상당히 많이 포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서울에 위치한 의대 중에서 입결이 꽤나 높았고[62], 부속병원이 많아서 배출되는 의사들이 매우 많다. 최근에 신설된 성균관대 의대나 울산대 의대는 재단을 끼고 있어 입결이 높은 대신 배출 인원이 적고,[63] 이는 한양대 의대나 경희대 의대 또한 비슷한 상황이다.[64] 한국의 임상의학 수준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대학별 수준차이는 매우 줄어들었고, 결국 쪽수 많은 편이 장땡인 상황이 된 것이다. 따라서, 실적 좋고 서울대 의대와 연세대 의대에 비해 끗발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 가톨릭대 의대 출신 의사를 협회차원에서 많이 밀어주는 편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1] 휴학자 포함 10,879[2] 휴학자 포함 3,304명[3] 국어생활백서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이 단어는 발음이 [kæθəlik]이다. 따라서 이에 따라 표기하면, '캐설릭'이 옳다. 그러나 한국 천주교에서의 표기를 존중하고 관례에 따라, '가톨릭'이 옳은 것으로 정하였다." 조금 더 부연설명하자면 애초에 캐설릭이라는 건 영어 기준 발음이고, 천주교는 라틴어가 기준이기에 라틴어 발음 기준으로 요청한 것이다. 라틴어를 포함한 로망스어군에서는 처음의 C가 ㅋ이 아니라 ㄱ과 ㄲ의 중간 발음으로 난다. 즉 까톨릭 내지는 가톨릭이 원어에 가까운 발음이다. 그런데 자꾸 사람들이 영어식대로 C를 ㅋ 발음으로 읽는다[4] 1947~51년 가톨릭대 철학 학사[5] Creativity, Analytic Competence, Problem-solving competence[6] 前 베나생, 베품, 나눔, 생명의 약자로 봉사 활동[7] 유교 계열 성균관대학교 다음으로 2번째로 오래 된 건학년도다. 개신교 계열 대학인 연희전문학교(경신학교 대학부에서 기원), 이화학당배재학당 등이 전신 포함 1880년대에 설립되었고 개신교 최초의 신학 대학인 감리교신학대학교 또한 1887에 설립 되었으니 이보다 30년 정도 빠르다.[8] 현재 명동성당 앞에 있는 가톨릭회관이, 1986년까지는 명동성모병원이었다. 이 병원은 여의도로 이사했다(여의도성모병원).[9] 다만 전라북도 전주시전주성심여자중학교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는, 성심수녀회가 아니라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운영하고 있다.[10] 1962년 개교하여 1982년에 폐교.[11] 사실 오늘날의 부모들도 딸을 집과 멀리 떨어진 학교에 보내어 자취나 하숙 등을 시키면 불안해하는데, 저 시절에는 더했을 것이다. 따라서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는 여자대학이라면 안심하고 딸을 맡길 수 있었을 것이다.[12] 비르투스관. 현재 니콜스관에 연결된 강의실로 쓰인다. 비르투스라는 말은 라틴어인데, 영어의 virtue에 해당하는데 의미상 덕, 도덕, 능력, 힘에 해당하는 뜻이다.[13] 성심여자대학교 춘천 캠퍼스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의무원장을 지내고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의 설립멤버였던 일송 윤덕선이 세운 한림대학교로 매각되었다. 현재 한림대 자리가 예전 성심여대였다는 이야기이다. 한림대 병원이 성심병원이라는 이름을 쓰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14] 서강대 운영 주체인 예수회의 교육에 대한 집념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가톨릭대 운영 주체인 대교구 역시 천주교가 전파된 국가에선 '반드시' 산하 종합대를 운영한다. 현대 들어 세계 각국에 있는 가톨릭계 대학들 중 단과대들끼리의 통합이나 운영 주체가 직접 변경된 경우를 제외하면 대교구 종합대와 예수회 종합대의 통합이 이루어진 적이 없으며, 이로 인해 2006년 통합설에 교황까지 관심을 가졌단 이야기 나올 정도로 파장이 컸다.[15] 명동성당 제6대 주임신부[16] 한국 가톨릭 최초의 박사 신부로, 가톨릭 영성서적인 <준주성범>의 한국어 번역자이자 인보성체수녀회의 설립자이다.[17] 천주교 전주교구 제4대 교구장[18] 명동성당 제12대 주임신부이자, 성가를 많이 작곡한 신부이다.[19] 명동성당 제18대 주임신부[20] 중국인 수녀이며, 초창기 성심여중ㆍ고 교장 및 프랑스어 교사를 맡기도 했다. 피천득의 수필 인연에 등장하는 '주 수녀님'이 바로 주매분 수녀.[21] 피천득의 수필 인연에 주매분 수녀와 함께 등장. 여동생 김재숙도 성심수녀회 수녀인데, 김재숙 수녀는 박근혜성심여중성심여고 시절 은사이기도 하다. 남동생 김재익은 청와대 경제수석을 지냈으며, 1983년 10월 미얀마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 때 순직했다.[22] 평화상조 등.[23] 2004년에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이사장으로 당시 서울대교구 보좌주교였으며 전 서강대 총장인 이한택 요셉 주교가 취임하여 유지재단과 가톨릭학원 이사장이 다른 경우도 있었다. 이한택 요셉 주교가 의정부교구 초대 교구장으로 전임되자 다시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이 이사장직을 잇게 되었다.[24] 현금 유동성이 높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유동성이 높은 대학들 또한 기부나 투자 및 융자를 통해 신축하기 때문에 투자와 융자를 받은게 낮은 유동성에 대한 방증은 아니다.[25] 2019년부터 신입생 모집이 중단되었다.[26] 09년도 편성완료였으나 십여년 넘게 각각 사회대, 인문대 소속으로 소속감을 가지던 국제학부와 동언과 영언, 프문이 국제계열로 합쳐지는 바람에 학생회에서는 '국제대학 학생회'가 구성되지 못했다. 현재도 국제학부는 사회대 소속, 동언, 영언, 프문은 인문대 소속이다. [27] 컴퓨터정보공학부, 정보통신전자공학부와 함께 4학년에 전공선택[28] 본래 외국어문학부에 중어중문학전공, 영어영문학전공 + 야간이 있었고 언어문화학부에 일어일본문화전공 + 야간, 영어영미문화전공이 있었으나 위 표기한 대로 08년도부터 학부제도가 개편되었으나, 아직도 과 사무실은 중문+프문, 일어+영미, 영문+종교로 운영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국제관이 신설 이후 영문과와 영어영미문화전공은 국제관으로 이전, 현재는 중문+프문, 일문+생활과학부가 사용하고 있다.[29] 2014년도에 생명 환경공학부와 생명과학과가 하나로 합쳐졌다[30] 2014년도를 기준으로 전공에서 트랙으로 바뀌었다[31] 생물학과 등의 이과 과목[32] 석사과정만 존재[33] 이전 버전에 문영, 경영, 상담심리 및 한류대학원은 성의교정에서 강의한다는 이유로 성의교정 분류 아래 기록되어 있었으나 성심교정 관할이므로 성심교정 분류 아래로 이동한다.[34] 경영(최고경영자 과정 제외)과 문영은 2011년 2학기로 모든 수업을 성의교정 성의회관에서 강의할 계획이며, 상담심리대학원은 이미 2009년부터 성의교정 성의회관에서 수업하고 있다.[35] 한류대학원은 원래 성심교정에 소속되어 있으나 모든 수업을 성의교정 성의회관에서 강의한다. 사실 성심교정이라고 소속되어 있는 특수 대학원 중에 교육대학원을 제외한 모든 대학원의 수업이 성의교정에서 이루어진다.[36] 현재는 성심교정으로 이전[37] 단 해당하는 학과는 음악과뿐이다[38] 이는 응용 실무가 중점이라 직장과 병행하는 학생 비율이 높은 특수 대학원 특성상 회사들의 밀집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 인천 동부/서울 서부 권역의 성심교정보다 강남에 위치한 성의교정이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39] GEO캠프는 성심교정에서 열리느 어학 프로그램으로 성신교정, 성의교정 학생들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한다.[40] 매년 부활 제4주 성소주일과 축제 날만 예외적으로 일반인들도 들어가 구경할 수 있다. 교내에 있는 전례박물관 관람이나 신학생 면회를 하려면, 사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41] 2천년대 초반 컴퓨터 공학과의 BK21 탈락이 유일한 실패로 알려져 있으나 확인되지 않음. 관계자의 확인 요망.[42] 단 대학원생들을 위한 BK 사업을 제외하면 다양한 경험이 진학 후 연구 과정에 도움이 된다는 것 뿐이지 진학을 위한 면접시 유리하다는건 아니니 주의[43] 본교는 이미 2010년 사업 첫 시행에서 선정 된 후 4년간 지원을 받았었다. 4년의 지원 기간이 끝난 후 재심사를 거친 후 재진입한 것[44] 별칭 '잘 가르치는 대학' 선정 사업[45] 지역사회심리사업단과 소재화학사업단[46] 과거에도 10위에서 20위 사이를 기록[47] 비단 2017년뿐 아니라도 가톨릭대는 매해 라이덴 랭킹에서 국내 상위권~중상위권을 오가는데, 물론 이는 연구진들의 노력의 성과임엔 의심할 바 없지만 라이덴 랭킹이 논문의 양이 아닌 질만 평가하는 산정 방식을 가진지라 소규모 대학이 비교적 유리한 점도 한 몫 한다. 다만 나머지 타 대학 평가 기준들은 반대로 소규모 대학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대다수기 때문에 라이덴 랭킹은 타 평가들과 상보적인 관계라 이해하는게 옳다. 실제로 가톨릭대는 단과대 편성을 하지 않는 독특한 편제와 적은 학과 정원으로 평가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는 경우도 있다. [48] 여의도, 서울, 의정부는 직접 세운 거고, 부천성모(성가소비녀회), 성바오로(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병원은 수녀회가 2008년경 무상증여했다. 성빈센트(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 인천성모(인천교구), 대전성모(대전교구)는 위탁운영이라고 보면 될 듯.[49]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수원가톨릭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대전가톨릭대학교, 광주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부산가톨릭대 신학대학은 2019년도부터 없어진다고 한다.[50] 2010년대 후반 기준 1,600~1,800여명[51] 성심교정 재학 중 미사에 참례할 일은 매학기 개강 미사 1번뿐. 그것도 개강 미사 시간에 강의가 있는 학생들만 해당이고, 교수 재량으로 개강 미사 시간에도 강의를 진행하기도 한다. 성의교정 역시 가톨릭 신자가 아니라면 입학미사 외에는 미사 참례할 일이 없다.[52] 해당 수업 교수 허락 없이 임의로 미사에 참석한 후 출석표를 제출하면 출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53] 성심교정 기준 명칭으로 성의교정 명칭이 다르다면 추가 바람[54] 언급된 전공 말고도 경영, 회계, 철학, 종교학 등의 인문사회계열에도 간혹 수녀님들이 계신다.[55] 2016년 기준.[56] 단 성균관대와 울산대는 인원이 훨씬 적은 속칭 미니 의대로 분류되므로 제외[57] 경영/경제/법학/공학[58] 수도사제의 경우, 수도회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A수도회에서는 성직수사(수도사제) 지망생들을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에 보내어 공부시키고, B수도회에서는 수원가톨릭대학교에 보내는 식으로.[59] 이는 가톨릭대 모든 계열 편입 시험의 전통적인 기조라 편입 시험 역시 길고 난해한 지문으로 유명했다. 2017년 이후로 완화됨.[60] 이수역→고속터미널 방향만 경유[61] 수강신청 프로그램[62] 8-90년대까지만 해도 고려대 의대, 가톨릭대 의대, 한양대 의대, 경희대 의대는 입결이 비슷했고, 중앙대 의대는 한끗발 아래로 쳐줬다.[63] 이를 속칭 '미니 의대'라고 한다.[64] 특정 대학을 깎아내리려는 서술은 아니나, 고려대 의대는 20년 전까지만 해도 우석대 의대라는 비하를 들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