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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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 그대로 가축 수송2. 사람이 대중교통수단에 너무 많이 탈 때

1. 말 그대로 가축 수송[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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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요즘은 저렇게 옮기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여 저렇게까진(…) 안한다고 한다. 크고 아름다운 미국

2번 문단의 내용대로, 대한민국이나 미국 등에서는 대개 적재칸에 최대한 꽉꽉 채워넣고 운송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죽거나 커브 구간에서 압사하는 경우도 생긴다.

간혹 고속도로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걸 하는 트럭의 차단막이 나가 버리면…

파일:external/www.newsworks.co.kr/12662_3239_420.jpg
HYU+DAI (혀+다이)

과거 정주영 전 현대그룹의 명예회장이 소 떼를 몰고 방북했던 것으로 인해 가축수송 하면 이러한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도 꽤 있다.

고급육을 얻기 위한 소 도축 시에는 저 아래 사람들처럼 수송하지 않는다. 수송 시 소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고기의 질이 나빠지고 근육에 피가 맺힐 수도 있기 때문. 그래서 트럭 한 대마다 적은 수의 소를 고속도로도 아닌 국도를 통해서 수송하기도 한다.[1]

참고로 소나타 가축수송 전용 차량 "나 타는 자동차"라는 개그 때문에 실제로 나타로 이름이 바뀌었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스팀판에도 도전과제로 있다. 이름은 "소 드라이브". 스칸디나비아 DLC가 있어야 되고 화물 중 "생우"를 선택하면 살아있는 소들이 있는 트레일러를 배정받는다.

2. 사람이 대중교통수단에 너무 많이 탈 때[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가축수송(교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식객 3권에서 최고의 비육우를 가르는 과제가 주어지자, 오봉주성찬의 소에 필적하는 최상급 비육우를 가져왔으나, 상기한 이유를 간과한 탓에 혈흔 판정을 받고 패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