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델라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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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델라쿠르 Gabrielle Delacour

1986년 프랑스 출생

실사영화(배우) 안젤리카 맨디[1] 모습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1. 상세2. 그 외

1. 상세[편집]

플뢰르 델라쿠르의 동생으로, 작중 묘사에 따르면 외모가 플뢰르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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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위저드 시합 2회전을 치르기 위한 인질이 되어 호수에 갇혔을 때, 플뢰르가 중간에 그라인딜로우의 공격을 받아 오지 못하자 해리가 론과 함께 그녀를 구해낸다. 그 일이 있은 이후로, 해리와 론을 무시했던 플뢰르의 태도는 180도로 바뀌어 볼 때마다 호의적으로 대해준다. 가브리엘 역시 생명의 은인인 해리에게 푹 빠진다.

플뢰르의 말에 따르면 해리 포터에게 구해진 이후로 플뢰르에게 항상 해리에 대한 얘기만을 했다고 한다. 과거의 지니의 모습을 연상시키지만....

7편에서 언니의 결혼식을 위해 다시 등장하는데, 줄곧 열정적인 시선으로[2] 해리만 쳐다보고 있어 지니의 질투를 샀다. 해리에게 이성의 감정을 품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그 때문인지 해리 포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의 경우, 해외 팬픽 등지에서는 언니인 플뢰르 델라쿠르 못지 않게 히로인으로 많이 나오고는 한다. 다만 언니보다는 적은 편이며 종종 자매덮밥(...)전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2. 그 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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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뢰르의 여동생인만큼 첫 등장한 11살 때부터 이미 해리포터가 눈부신 미모를 지니고 있다고 느꼈을 정도였고, 자란다면 플뢰르 못지 않은 미녀가 되었을 것이라 너무 갑작스럽게 미소녀 설정이 추가된 지니 위즐리의 설정에 따라가지 못하는 독자들은 가브리엘이 히로인에 낫지 않았을까 생각하기도 하는 듯.[3]

[1] 1992년 8월 25일 잉글랜드 출생[2] 해리의 표현으로는 11살이지만 눈부시다고 표현되었다.[3] 그에 따른 영향으로 해외 팬픽 등지에서 플뢰르와 함께 히로인으로 많이 나오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