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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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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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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제임스 건

제작

케빈 파이기

각본

제임스 건

출연진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폼 클레멘티에프

음악

타일러 베이츠#

제작사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촬영기간

2016년 2월 11일 ~ 2016년 6월 16일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5월 2일[1]
파일:미국 국기.png 2017년 5월 5일

상영 시간

137분

제작비

2억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389,813,101 (최종)

월드 박스오피스

$863,756,051 (최종)

대한민국 총 관객수

2,735,724명 (최종)

국내등급

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등장인물3. 예고편4. 개봉 전 정보5. 스토리
5.1. 쿠키영상
6. 평가
6.1.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
7. 흥행8. 끝내주는 음악 모음집 2탄 (Awesome Mix Vol.2)9. 기타
9.1. 본작의 각종 패러디들
10. 번역11.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 후보 지명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세 번째 작품이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의 후속작이다.

공개된 공식 제목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로, 케빈 파이기가 《앤트맨》 시사회에서 실수로 흘려버렸고, 이후 제임스 건 감독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식 확인했다. Vol(볼륨)은 영미권에서 음반, 단행본 등을 구분하는 단위인데, 가오갤의 상징인 스타로드의 믹스테잎에서 따온 듯하다.

2. 등장인물[편집]

3. 예고편[편집]

미리 맛보기

티저 예고

Bgm은 스위트의 Fox On The Run이 삽입되었다. 영화본 사람은 알겠지만, 로켓의 포탄의 형태가 본편이랑 약간 다르다.

슈퍼볼 예고


Bgm은 플리트우드 맥의 The Chain이 삽입되었다.
그리고 이번 예고편에서 네뷸라, 욘두, 맨티스가 본격적으로 소개된다.

지미 키멀 쇼 예고

참 맛있게 생겼다

4. 개봉 전 정보[편집]

5. 스토리[편집]

5.1. 쿠키영상[편집]

6. 평가[편집]


전체적인 평가는 로튼 토마토에 나온 한 줄 평인 'Guardians of the Galaxy VOL.2's action-packed plot, dazzling visuals, and irreverent humor add up to a sequel that's almost as fun - if not quite as thrillingly fresh - as its predecessor.'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액션으로 무장한 플롯, 눈부신 비주얼, 불손한 유머는 전작만큼이나 후속작을 재미있게 하지만, 전작만큼 오싹하도록 신선하지는 않다.) 로 요약된다. 즉, 전체적으로는 호평이지만 전작과 비교하면 약간 아쉬운 수준.

북미 시사회가 열리면서 리뷰가 속속 올라오고 있는데, 개봉전 로튼 점수는 82%, 평점 7.1로 전작보단 낮지만 상당히 좋은 평가들이 보통이다.

기본적으로 팀 기반 영화답게 등장인물들에 개성을 적절히 부여하면서도 그들의 속사정과 과거를 밝혀주고, 또 각 캐릭터마다 분량을 적절히 배분하여 가족이라는 주제를 잘 살려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에 걸맞게 배우들의 연기도 걸출해 각자의 역할을 매우 충실하게 잘 살려줘서 어디 하나 어색함이 없다. 전작닥터 스트레인지 못지않게 영상미에도 신경을 많이 쓴 점 또한 호평받았다.

코미디 면에서도 좋지만 감동적인 면모도 났다는 평가가 많다. 개그영화인데도 눈물이 났다는 감상도 제법 많이 보인다. 또한 각본 면에서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잘 짜여진 부분도 많이 보인다.[5]

단 아무래도 1편만큼의 신선함을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했다는 평도 많이 보이며 사람 마다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들이 좀 있어서 1편보다 낫다 못하다로 의견이 많이 갈린다.

유명 유튜버인 크리스 스턱만의 경우엔 B+로 나쁘지 않은 점수를 주었고, 이동진도 전편보다 한 단계 낮지만 높은 점수인 별 3개 반을 주었다. 빡죠는 무려 10점 만점을 주면서 극찬했다.

다만 제레미 잔스는 본인 평가기준 4번째로 낮은 술취하고 보면 재밌는 영화라고 평했다. 재미는 있지만 개그가 좀 과하게 들어간 감이 있고, 악역의 연기가 이상하고, 전체적으로 재밌지만 다시 볼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몇몇 씨네 21 기자들의 경우에도 가족애와 개그가 너무 과했다며 낮은 점수를 주는 등 전편보단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박평식은 특유의 비평으로 "개그 남발에 가족애 강박"이라는 평으로 토르: 천둥의 신과 같은 5점을 주었다.[6] 국내 비평가 평점도 5점대로 호불호가 있는 편.

6.1.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편집]

관객 반응.

미국 30대의 추억과 서양식 가족애를 다룬 영화인데 자막을 통한 부가 설명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영화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한국인 관객은 몰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나고 있다. 이하는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들.

  • 유머
    사실 영화 내의 개그가 재미없다는 평은 별로 없는 편이다. 전작에도 나온 B급 유머들을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가오갤 2편의 유머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앞서 잔스가 말했듯이 개그씬이 재미있고, 많이 있지만 그 정도가 너무 과하고, 그 중 일부는 전작에서 인기를 끌었던 요소들을 너무 의식해서 재탕하려는 느낌이 강해서, 새롭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주로 단점으로 꼽힌다. 대표적인 예시가 오프닝에서 그루트가 춤추는 장면으로 전작의 인기요소였던 스타로드가 춤추는 오프닝+쿠키 영상의 춤추는 그루트 장면을 섞어놓은 데다가 상당히 길게 이어진다.
    게다가 《닥터 스트레인지》 때처럼 심각한 장면 뒤에 웃긴 장면을 번갈아 끼워넣는 편집을 하여 관객들이 감정의 엇박자를 느끼거나 혼란을 느끼는 경우가 더욱 심해졌다. 가족이란 주제에 테마를 맞춘 만큼 스토리가 전편보다 많이 진중해진 편인데, 좀 심각해질만 하면 웃기는 식으로 몰입을 깬다. 특히 영화 중반부에 욘두의 배신한 부하들이 욘두가 보는 앞에서 충성파 부하들을 잔인하게 하나하나 처형하는 장면이 나온 바로 뒤에, 로켓이 새 보스의 이름(테이저 페이스)를 갖고 놀리는 장면이 개그로 기획됐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 장면이 단순히 로켓의 도발 내지는 트롤링이라면 모르겠으나, 엑스트라들이 박자에 맞춰 비웃고 '두둥'하는 사운드 이펙트까지 들어가 분명히 개그씬으로 의도하고 편집된 장면이라 전장면과 심각하게 박자가 안 맞다.# 또한 이러한 유머들은 한국식이 아니라 미국식의 유머가 주로 많이 들어가 이해를 못하겠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테이저 페이스를 한국어로 직역하자면 전기충격면상 이쯤 된다.

  • 수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닥터 스트레인지》가 그러했듯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역시 디즈니 영화치고 수위가 은근히 높은 편이다. 앞서 나온 두 영화가 폭력성이나 어두운 연출들의 수위가 높았다고 평가 받았다면, 가오갤 2편은 선정적인 장면이 많아서 수위가 쎈 편이라고 평가 받는다. 작중에서 드랙스가 노골적인 섹드립을 상당히 많이 치는데, 가볍게 즐길만한 섹드립 유머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섹드립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리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행위 자체는 안나오지만 라바저스가 매춘가에서 머무르는 장면처럼 수위가 쎈 장면도 나오는터라 애들 데리고 온 부모들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감동 연출
    영화 내에는 가족과 관련된 감동 코드들이 많은 편이다. 때문에 씨네 21의 기자들이 그러했듯이 관객들을 웃겼다가 나중에 감정에 호소하며 울리는 식의 감동 코미디물이 취향에 맞지 않는 관객이라면 혹평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
    팬덤 내에서도 이에 대해 혹평이 좀 있는 편이다. 욘두의 경우엔 1편부터 인기 캐릭터였던데다가 1편에서부터 피터와의 유사부자 관계가 묘사되어왔고, 2편에서는 스토리 전체적으로 그의 감정 묘사가 꾸준히 다루어졌기 때문에 욘두의 희생 장면과 장례식 장면은 억지감동스럽지 않게 잘 연출되었다며 호평 받았지만,
    전편부터 가모라에게 증오를 보였던 네뷸라가 가모라를 죽이지 않고 갑자기 언니를 원했을 뿐이라며 고백하고 화해하는 연출 같이 몇몇 부분은 뜬금없이 감성팔이를 하였다며 부정적으로 보기도 한다.[7][8]

  • 음악
    여전히 고전팝들이 많이 나오지만 전작 대비 음악이 좋지 않았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다만 이건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것이 작중 등장하는 상당수의 노래들은 가사에 의미를 두고 넣은 것들이 상당수다. 영어 가사를 완벽하게 청취할 수 없는 관객들에게는 그 의미가 전달되지 않으므로 더 저평가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나마 스타로드와 에고의 독대 부분, 마지막 장례식 부분에서는 가사 일부가 번역되었다. 그외에도 음악의 사용 횟수가 1편보다 제법 많아졌는데 너무 많이 넣은 것 아니냐며 역시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사실 음악 자체에 대한 혹평이 있다기 보단 1편만큼 영상과 어우러지는 것이 절묘하지 못하다는 평이 대다수. 사실 1편에 좋은 노래들을 너무 몰아줘서 망한거다

  • 각종 패러디
    전작도 그랬지만 미국 문화에 대한 각종 패러디가 많다. 미국 본토 관객들에게는 꽤 잘 먹히는 요소지만 평범한 한국인 관객들에게는 고전팝과 마찬가지로 잘 와닿지 않는 요소라 빵빵 터져야 할 개그임에도 저게 뭐지? 하는 반응이 나오기 십상.

  • 다른 MCU 영화와의 적은 연계
    이는 관객이 무엇을 기대했는지에 따라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본작의 특징이다.
    기존의 MCU 영화들이 쿠키 영상 뿐만 아니라 영화 본편에서도 어벤져스와 관련된 이스터에그나 다음 MCU 영화의 떡밥들을 자주 흘렸던 것과 달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쿠키 영상을 제외한 본편 내에서 다음에 나올 영화들과 떡밥들이 거의 뿌려지지 않았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의 가정사와 드라마에 집중하며 스토리를 풀어냈다. 덕분에 한 영화를 보려면 다른 영화들도 이것저것 찾아봐야 돼서 진입장벽이 다소 높은 다른 MCU 영화와 달리 가오갤 2편은 가오갤 1편만 보고 감상해도 스토리 이해나 몰입에 별 문제가 없기 때문에 라이트 팬들도 비교적 가볍게 즐기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최근 히어로 영화들은 작품 내에 들어있는 너무 많은 후속작 떡밥들 때문에 독립적인 영화 한 편이 아닌 다음 영화 예고편을 보는 것 같다며 회의를 느끼는 히어로물 팬들이라면 이러한 점이 장점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가오갤과 어벤져스가 어떤 식으로 접점이 이루어질지 기대를 하고 있던 팬이라면 다른 MCU 영화들과의 연계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실망을 느낄 수 있다.

7. 흥행[편집]

개봉 3주차만에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흥행을 넘어섰고, # 4주차에는 전작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의 흥행 성적을 넘어서며 8억 달러를 돌파하였다. 가오갤 2편 개봉 기준으로는 MCU 영화 중 흥행 성적은 5위로, 아이언맨이 등장하지 않는 마블 영화들 중에서 가장 높은 흥행 스코어이다.[9]

데드라인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의 순이익1억 5470만 달러라고 밝혔다.# . # 전작은 2억 420만 달러여서 1편보다 더 많은데 2편이 1편보다 제작비가 높아졌다.

7.1. 북미[편집]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2017년 20주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에이리언: 커버넌트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정식 개봉 하루 동안 전야 개봉 스코어를 포함해 5천 6백만 달러(636억 4400만원)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닥터 스트레인지 보다도 오프닝 스코어 면에선 더 높은 수치.

7.2. 중국[편집]

중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쇼크웨이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당갈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중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7.3. 한국[편집]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특별시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에이리언: 커버넌트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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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날짜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148,511명

148,511명

-위

1,244,515,700원

1,244,515,700원

1주차

2017-05-03. 1일차(수)

422,427명

1,860,799명

1위

3,708,485,100원

16,065,914,455원

2017-05-04. 2일차(목)

269,107명

1위

2,129,899,000원

2017-05-05. 3일차(금)

373,686명

1위

3,269,380,748원

2017-05-06. 4일차(토)

286,695명

2위

2,557,982,907원

2017-05-07. 5일차(일)

223,471명

2위

1,984,191,400원

2017-05-08. 6일차(월)

102,206명

2위

824,024,000원

2017-05-09. 7일차(화)

183,251명

4위

1,592,389,800원

2주차

2017-05-10. 8일차(수)

46,723명

485,785명

3위

378,618,900원

4,191,960,931원

2017-05-11. 9일차(목)

43,906명

3위

354,815,700원

2017-05-12. 10일차(금)

65,158명

3위

577,238,978원

2017-05-13. 11일차(토)

140,036명

4위

1,254,389,353원

2017-05-14. 12일차(일)

120,254명

4위

1,067,335,100원

2017-05-15. 13일차(월)

37,942명

3위

301,874,100원

2017-05-16. 14일차(화)

31,766명

3위

257,688,800원

3주차

2017-05-17. 15일차(수)

21,145명

195,058명

6위

159,972,300원

1,175,373,500원

2017-05-18. 16일차(목)

17,635명

6위

135,728,500원

2017-05-19. 17일차(금)

26,219명

6위

219,555,500원

2017-05-20. 18일차(토)

54,193명

7위

455,947,100원

2017-05-21. 19일차(일)

49,240명

6위

410,653,000원

2017-05-22. 20일차(월)

14,222명

6위

109,037,200원

2017-05-23. 21일차(화)

12,404명

6위

95,132,900원

4주차

2017-05-24. 22일차(수)

5,708명

38,195명

8위

43,074,000원

308,120,800원

2017-05-25. 23일차(목)

3,854명

9위

28,566,800원

2017-05-26. 24일차(금)

5,146명

8위

43,176,800원

2017-05-27. 25일차(토)

8,768명

7위

75,066,800원

2017-05-28. 26일차(일)

8,350명

7위

70,700,800원

2017-05-29. 27일차(월)

3,177명

8위

23,900,700원

2017-05-30. 28일차(화)

3,192명

8위

23,634,900원

5주차

2017-05-31. 29일차(수)

1,271명

5,593명

12위

7,770,700원

42,785,800원

2017-06-01. 30일차(목)

511명

17위

3,707,000원

2017-06-02. 31일차(금)

687명

15위

5,830,600원

2017-06-03. 32일차(토)

889명

15위

7,401,600원

2017-06-04. 33일차(일)

994명

15위

8,678,100원

2017-06-05. 34일차(월)

814명

16위

5,926,500원

2017-06-06. 35일차(화)

427명

21위

3,471,300원

6주차

2017-06-07. 36일차(수)

154명

821명

31위

1,160,500원

6,597,500원

2017-06-08. 37일차(목)

103명

44위

763,500원

2017-06-09. 38일차(금)

56명

53위

437,000원

2017-06-10. 39일차(토)

177명

35위

1,481,000원

2017-06-11. 40일차(일)

169명

33위

1,508,500원

2017-06-12. 41일차(월)

48명

48위

378,500원

2017-06-13. 42일차(화)

114명

45위

868,500원

7주차

2017-06-14. 43일차(수)

104명

4,441명

42위

822,500원

2,280,000원

2017-06-15. 44일차(목)

21명

66위

129,500원

2017-06-16. 45일차(금)

20명

66위

168,500원

2017-06-17. 46일차(토)

42명

59위

388,000원

2017-06-18. 47일차(일)

42명

61위

391,000원

2017-06-19. 48일차(월)

24명

61위

162,500원

2017-06-20. 49일차(화)

30명

66위

218,000원

8주차

2017-06-21. 50일차(수)

23명

332명

72위

167,000원

2,525,500원

2017-06-22. 51일차(목)

44명

66위

264,000원

2017-06-23. 52일차(금)

23명

70위

206,000원

2017-06-24. 53일차(토)

41명

73위

288,000원

2017-06-25. 54일차(일)

73명

62위

627,000원

2017-06-26. 55일차(월)

39명

56위

292,000원

2017-06-27. 56일차(화)

89명

48위

681,500원

합계

누적관객수 2,735,724명, 누적매출액 23,452,712,686원


5월 3일 개봉일에는 하루 동안 전작보다 234% 많은 전국 1,164개 스크린에서 전작보다 245% 많은 5,294회나 상영하였다. 결과적으로 전작보다 343% 많은 41만 8,359명의 관객을 끌어모았고, 전작보다 381% 더 많은 36억 7,273만 7,400원을 벌어들여 이날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전작보다 3단계 더 높은 1위로 데뷔했다. 1편이 도대체 한국에서 얼마나 망했으면 %가 100단위냐 명랑 안습 또한 공휴일에 개봉한 덕도 있겠지만 41만 명이 넘는 저 개봉일 관객 수는 절대 적은 관객 수가 아니다. 《어벤져스》는 개봉일에 20만 선의 관객을 모았고, 《아이언맨 3》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처럼 개봉일에 40만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았다. 아무튼 전야 개봉과 5월 3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57만 924명이고, 누적 매출액은 49억 5,287만 8,800원이다.

5월 5일에는 누적관객수 1,213,707명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전작은 100만 관객을 돌파하기까지 11일이나 걸렸는데 이 영화는 전작보다 8일이나 앞서 기록을 깼다.

감독 제임스 건이 현재까지의 흥행에 만족한다며 감사 인사를 올렸다. 특이점으론, "현재까지 개봉한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 전편에 비해 50% 이상의 흥행률이 상승했고, 전편이 크게 인기가 없던 나라들에서도 엄청난 히트를 치고 있네요 (안녕, 한국 여러분!)"이라고 하며 한국을 따로 언급했다. 건이 한국 영화 《마더》에 대해 언급하는등 평소 한국에 관심이 많아서 일수도 있지만 그만큼 한국에서 이 시리즈의 1편 대비 2편의 흥행 상승률이 눈에 띄게 높다는 의미일듯 하다.

5월 6일에는 《보안관》한테 밀려서 2위로 하락했다. 5월 7일에도 2위를 기록했으나, 5월 5일 기록한 10만명의 격차를 유지해 18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5월 9일에는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개봉으로 4위로 하락했지만 누적관객수 2,009,310명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5월 10일에는 3위로 상승했다.

5월 13일에는 《보스 베이비》한테 밀려서 4위로 하락했다.

5월 15일에는 《보스 베이비》를 제치고 3위로 상승했다.

5월 17일에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겟 아웃》, 《킹 아서: 제왕의 검》의 개봉으로 6위로 하락했다.

5월 20일에는 《보스 베이비》한테 밀려서 7위로 하락했다.

5월 21일에는 6위로 상승했다.

5월 24일에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개봉으로 8위로 하락했다.

5월 25일에는 《노무현입니다》, 《너와 100번째 사랑》의 개봉으로 9위로 하락했다.

5월 26일에는 8위로 상승했다.

5월 27일에는 7위로 상승했다.

5월 29일에는 8위로 하락했다.

5월 31일에는 《원더우먼》, 《대립군》의 개봉으로 12위로 하락하면서 10위 밖으로 나갔다.

6월 27일에 상영종료되면서 최종집계는 누적관객수 2,735,724명, 누적매출액 23,452,712,686원.

7.4. 영국[편집]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16주차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에이리언: 커버넌트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영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7.5. 프랑스[편집]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16주차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에이리언: 커버넌트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프랑스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프랑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영국이랑 똑같다.(...)

7.6. 독일[편집]

독일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16주차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년 17주차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년 18주차

2017년 19주차

2017년 20주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에이리언: 커버넌트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독일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30,102,093를 벌어들였다.

8. 끝내주는 음악 모음집 2탄 (Awesome Mix Vol.2)[편집]

영화 개봉 전, 제임스 건 감독의 SNS에서 영화에 대한 질문과 답을 통해 일부 곡들을 공개하였으며 4월 21일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었다.
MCU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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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Mix Vol.2

- (1977년) Mr. Blue Sky - Electric Light Orchestra: 가오갤 멤버들이 애빌리스크를 처치하는 오프닝 시퀀스에 사용된 곡. 베이비 그루트가 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10][11]

- (1974년) Fox On The Run - 스위트(Sweet): 영화 본편에서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2차 예고편의 BGM으로 사용되었다.

- (1971년) Lake Shore Drive - 알리오타 헤인스 제러마이아(Aliotta Haynes Jeremiah): 가오갤 멤버들이 우주선 '밀라노'를 타고 소버린 행성을 떠날 때의 곡.

- (1977년) The Chain - 플리트우드 맥(Fleetwood Mac): 피터와 에고가 처음 만날때, 그리고 극 후반 최종 전투에 나오는 BGM.[12]

- (1962년) Bring It On Home To Me - 샘 쿡(Sam Cooke): 에고의 행성에서 피터와 가모라가 춤을 출 때 나오는 곡.

- (1977년) Southern Nights - 글렌 캠벨(Glen Campbell): 아이샤의 의뢰를 받고 로켓을 생포하려 기습하는 라바저스와 이에 맞서는 로켓간의 숲 속에서의 전투에서 나오는 곡.[13]

- (1970년) My Sweet Lord -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 1970년 빌보드 1위곡. 피터, 가모라, 드랙스가 에고의 행성에 처음 도착했을 때 나오는 곡.

- (1972년) Brandy (You're A Fine Girl) - 루킹 글래스(Looking Glass): 1972년 빌보드 1위곡. 영화가 시작할 때 젊은 에고와 메레디스 퀼의 연애 장면에서 나오는 곡으로 극 중반에 피터와 만난 에고가 몇 소절을 부르기도 한다

- (1964년) Come A Little Bit Closer - 제이 앤 아메리칸스(Jay And The Americans): 화살을 되찾은 욘두가 라바저스 우주선에서 배신자들을 학살하는 장면의 곡.[14]

- (1976년) Wham Bam Shang-A-Lang - 실버(Silver): 가오갤을 추적해온 소버린 무인기 편대가 에고의 행성으로 강습하는 것을 크레글린이 우주선에서 목격할 때 틀어놓고 있던 곡.[15]

- (1978년) Surrender - 치프 트릭(Cheap Trick): 첫번째 쿠키영상과 두번째 쿠키영상에서 나오는 곡.

- (1970년) Father And Son - 캣 스티븐스(Cat Stevens): 피터가 크레글린에게 Zune을 넘겨받고 전원을 키자 바로 흘러나온 음곡. 다른 노래와는 달리 자막에서 가사를 번역해서 띄워주었다. 욘두와 스타로드의 관계를 보여주는 노래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이 노래가 나올 때 극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우는 걸 볼 수 있다.

- (1977년) Flash Light - 팔러먼트(Parliament): 네번째 쿠키영상에서 나오는 곡이다.

- Guardians Inferno - 스니퍼스(The Sneepers) Feat. 데이빗 핫셀호프(David Hasselhoff): 엔딩 크레딧 브금. Awesome Mix 수록곡 중 유일한 오리지널 곡이다. 80년대 느낌이 나는 흥겨운 디스코 반주와 어우러지는 핫셀호프의 보컬이 일품이며 주연배우들의 코믹댄스도 볼만하다.노래가 끝날 즈음엔 핫셀호프가 직접 'We are Groot'를 말한다. 뮤직비디오로도 나왔는데 내용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직접 한번 보자. 특유의 480p 화질과 특유의 필름 질감, 엄청나게 촌스런(...) 코스튬, 미친듯한 영상 편집을 통해 70~80년대 정취를 흠뻑 살렸다. [16] [17] [18] 이 뮤직비디오에 스탠 리도 찬조 출연한다.

9. 기타[편집]

  • MCU의 영화들은 거의 대부분이 영화 내부의 시간이 현실의 시간과 같이 흘러간다. 때문에 2014년에 개봉한 1편은 2014년이 배경이다. 그러나 2017년에 개봉한 이번 작품은베이비 그루트를 보여주기 위해 1편에서 2개월이 지난 2014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 한편, 이 영화의 한국 개봉이 5월로 잡힌 것 덕분에 다른 디즈니 배급 영화들이 개봉을 앞당기게 되었다.

제목

종전 한국 개봉 예정 시기

확정된 시기/일자

미녀와 야수 실사 영화

17년 5월

17년 3월

모아나

17년 2월

(17년 1월 19일)[19]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17년 1월

16년 12월 28일

  • 4월 14일,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감독 제임스 건이 본인의 트위터유나이티드 항공 3411편 강제 하기 사건을 언급했는데, 거기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득달같이 달려들면서 잠시 문제가 생겼다. 유나이티드 항공을 까는 건의 태도가 동양인을 무시하는 듯한 어조였다는 것을 문제 삼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도 오르는 등 큰 소동이 일어났다. 이에 건은 해당 트윗을 삭제했으며, 하루가 지나서는 오해도 제법 풀린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건의 경위는 제임스 건 문서 참고.

  • 드랙스 여혐 논란
    드랙스가 맨티스의 외모를 보며 역겹다는 개그를 치는 장면들이 많은데 이로 인해 또 트페미발 여혐 논란이 나왔고 이 항목에도 여러 차례 반달이 이루어졌다. 사실 드랙스는 맨티스 뿐만이 아니라 피터가 아빠를 만나 어머니를 어떻게 만났는지 등을 물어볼 때 거시기는 있었냐, 와이프를 처음 봤을 때 시체처럼 가만히 있는데도 내 아랫도리가 단단해지더라, 젖꼭지 아파서 제트팩 못 입는다 등등의 소리를 상황에 안 맞는 엉뚱한 말을 한다. 드랙스는 1편에서도 '악의는 없지만 말을 막 하고, 남의 말을 못 알아듣는 종특이 있지만 마음은 순수하다'는 것이 기믹이었고 가오갤 멤버들에게도 똑같은 행동을 보였다. 로켓에게 계속해서 설치류라고 부르는 바람에 로켓과 술김에 싸우기도 하고 심지어 친구인 피터 퀼을 진심으로 위로하는 과정에서 "넌 네 녀석처럼 한심한 여자를 만날 필요가 있어"라고 조언해주기도 한다. 그런데 이 대사는 위와는 다르게 드랙스가 맨티스를 멀리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거다. 맨티스가 에고에 대해 말해주려고 밤에 드랙스를 찾아오자 드랙스는 이걸 사실대로 말한 후 다시 토하는 시늉을 한다. 아무래도 드랙스가 아직 아내와 딸을 그리워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거짓말을 한 듯 싶다.

  • 명량》과 같은 시기에 개봉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최민식 주연의 영화 《특별시민》과 경쟁하게 되었다.

  • 일본에서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리믹스(ガーディアンズ・オブ・ギャラクシー リミックス)라는 이름으로 개봉된다. 현지 팬들의 반응은 뭐가 리믹스인지 모르겠다는 반응.

  • 출연한다는 말도 없던 데이빗 핫셀호프가 깨알같이 까메오로 등장한다. 무려 자기 자신[21]의 역할로. 이후 엔딩크레딧 가장 마지막 부분에 가오갤 테마곡을 살짝 편곡해 핫셀호프가 직접 부른 노래가 나오고 얼굴이 등장함과 동시에 We are groot 대사도 한다. 설정상 피터는 아빠가 없는 게 서러워서 핫셀호프가 아빠라고 거짓말을 했다는데, 원래는 커트 러셀(에고 역을 맡은 배우)이 아빠라고 거짓말하는 것이었고 진짜 커트 러셀 닮은 외계인이 아빠라는 개그를 칠 수도 있었다고 한다.#

  • 스탭롤에서는 등장인물이 춤을 추거나 각종 낙서가 등장하는 등 깨알같이 신경쓴 부분이 많다. 스탭롤 중간중간에 I AM GROOT라는 문구가 나타났다 원래 사람 이름으로 바뀌기도 한다.

  • 스탭롤 중간에 뜬금없이 《토르: 라그나로크》에 나올 예정인 그랜드마스터가 등장한다. 그랜드마스터가 클래식 가오갤 빌런중 하나 그럴지도? 또 중간 로켓과 욘두가 점프중에 《토르: 라그나로크》의 배경인 사카르도 잠깐 지나간다.

  • 영화 막판에는 실베스타 스탤론이 맡은 스타카르 등 마블 코믹스의 고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등장한다. 정확힌 라바저스가 바로 원작의 고전 가오갤 멤버였다. 1편에서 라바저스로 욘두가 나왔다는 점이 복선이었던 셈. 참고로 1편의 라바저스들은 욘두가 이끄는 낙오자 무리고 실제 라바저스들은 오고르드 가문이 이끄는 독자적인 문화체계와 규율이 있는 우주 바이킹 비슷한 무리이다.

  • 쿠키 영상이 무려 5개나 된다. 그 5개를 볼 동안 엔딩크레딧에서 8090세대들이 본다면 반갑고 낯익을 미드의 패러디 혹은 오마주들이 빼곡하게 나와 쿠키영상을 지루해하며 기다릴 틈이 없다.[22] 사실상 단순히 영화 본 내용과 분리할 부분이 아닌 영화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이런 시도는 그동안 영화끝나면 꿋꿋이 쿠키 영상 기다리며 폰보기 바쁘던 팬들에게 나름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었다.

  • 감독의 설정에 따르면 가디언즈 멤버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모두 통역기가 심겨 있다고 한다.

  • 제임스 건이 직접 그린 스토리보드가 일부 공개되었다.# 그림솜씨 덕분에 조금 난해하지만 아마 무슨 장면인지는 알 수 있을 것이다.

  • 제임스 건 감독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로는 1편과 2편에 거대한 이스터에그를 심어 놓았는데 아직 아무도 그걸 찾아내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2편에는 누구도 찾지 못한 이스터에그가 참 많다고 한다.

  • 국내 일러스트레이터 흑요석한국판 포스터를 그린 바 있다. 흑요석 트위터 극중 주요 인물들에게 한복을 입힌 포스터인데, 이걸 본 스타로드 역의 크리스 프랫트위터에서 좋아했다.

  • 영화 초반에 에버리스크와 싸우는 중에 음악이 깔리면서 출연진 명단이 나오는 게 이색적이었는지 패러디가 여럿 나왔다.

  • 위에도 언급된 'Guardians inferno'의 뮤직비디오가 블루레이 홍보 영상으로 유튜브에 올라왔는데, 이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약 한사발을 제대로 들이켰다는 평이 대다수. 가오갤 배우들은 물론 데이비드 해셀호프, 제임스 건스탠 리까지 출연했으니 찾아보도록 하자.사실 스탠리 옹이 제일 쉽다

  • 8월 초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 영화보기 전 참조하면 좋을 듯한 칼럼 링크

  • 시리즈를 감독한 제임스 건이 3편에서는 감독을 맡지 않는다. 이유는 과거 SNS에서 아동들을 상대로 한 성적 표현을 한 것이 알려지자 디즈니 컴퍼니에서 이를 놔둘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단 3편은 2019년에 촬영을 시작해 2020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9.1. 본작의 각종 패러디들[편집]

  • 스타로드는 1980~81년생 정도이고, 88년에 납치당했으니 그가 기억하는 지구 문화는 80년대 어린이가 본 것들이다. 2017년 기준 30대 후반이 스타로드의 문화 코드에 공감할 세대다.

  • 스타로드가 작중 가모라와 말싸움을 벌이며 언급하는 《치어스》는 82년에 방영한 미국의 유명 시트콤이다. 한국에서는 별로 유명하지 않지만 당시 미국에서는 90년대의 《프렌즈》에 버금갈만한 인기 시트콤이었다.

  • 스포일러의 약점에 레이저를 쏘는 장면에서 스타로드가 'Imma firing my laser'를 외친다.

  • 스타로드가 셀레스티얼의 힘을 가지면 만들고 싶었던 것이 거대한 팩맨히맨의 스켈라토 성이다. 팩맨은 나중에 진짜로 만든다(...). 스탭롤을 보면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저작권 표시가 나온다. 당연히 허락받고 출연시킨 것.

    파일:가오갤2 스텝롤 반다이.png

  • 메리 포핀스
    파일:external/www.thesun.co.uk/nintchdbpict0002985906251.jpg

공중에서 화살을 잡고 천천히 내려오는 욘두를 보며 스타로드가 우산을 잡고 날아다니는 메리 포핀스에 빗대어 우스개 소리로 말한건데, 지구 문화를 모르는 욘두가 진지하게 멋진 남자냐고 묻자 명확하게 대답 하지 않고 그냥 멋지다[24]고만 해준다(...). 그리고 그 말을 듣자마자 "난 메리 포핀스다 이것들아!!" (I'm Mary Poppins y'all!!)라고 사내답게 외치는 욘두의 모습은 덤. 헌데 메리 포핀스가 엄하고 까칠하지만 속으로는 아이들을 아끼는 캐릭터라는 걸 욘두의 캐릭터성과 견주어 보면 나름 뼈 있는 농담인 셈이다.

  • 영화 마지막에 스타로드가 받는 Zune은 2006년에 발매되고 2012년에 단종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휴대용 기기다. 아이팟을 저격하기 위해 발매 되었으나 이쪽이 먼저 망했다(...). 아무래도 최신 스마트폰을 주기는 좀 그렇고 살짝 오래된 느낌의 단종된 MP3 플레이어를 주기로 한 듯 하다. 고물상에게서 구했다고 한다.

10. 번역[편집]

전반적으로 뜻만 비슷하게 넘어가는 번역이 많다. 자막에서 번역가의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작품만 홀로 다른 번역가를 쓸 이유가 없으므로 박지훈이 확실하다.

워낙에 양키 센스로 범벅된 영화인지라 의미를 한국어로 온전히 담을 수 없는 영화이나 완전하게 번역할 수 있는데 대사의 일부만 번역해서 의미를 얼버무린 부분이나, 대사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부분, 쓸대없는 이상하게 해석한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수준 높은 번역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25] 다른 MCU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박지훈이 하지 않은 더빙판 번역이 훨씬 정확하고 캐릭터성을 잘 살렸다.

- 아이샤가 스타로드의 혈동을 두고 "hybrid"로 표현하는 대사가 '인간과 외계인의 혼혈'로 번역되었는데, 이 때문에 외계인이 외계에서 자기 입으로 외계인이라고 말하는 기묘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더빙판에선 '잡종'으로 제대로 번역.

- 아이샤가 베터리를 훔친 가오갤들을 heresy of highest order(최상급 신성모독)으로 지정하는 걸 단순히 '용납할수 없다'고 번역했다. 소버린들의 신정국가스러운 묘사 하나가 퇴색된 편. 더빙판에선 '매우 심각한 죄악'으로 번역.

- 소버린을 둘러싼 '양자 소행성대'는 그냥 소행성대[26]로 번역됐다.

- 《토르: 라그나로크》에도 나올[27] 새로 소개되는 성간 항해기술인 '점프 포인트'(도약점)는 단어 자체가 뭉그러졌다.

- 해적법전이 모티브가 돼 법전으로 번역돼야 했던 라바저스의 code는 단순히 '룰'로 번역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더빙판에선 규율로 번역.

- 스타카르가 욘두를 발견하고 매몰차게 돌아서며 자신을 초대한 사람에게 There's a hundred Ravarger factions. you lost the business of 99 of them by serving one. 라는 대사를 한다. 라바저스가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진 연합체라는건 2편에 처음 등장한 설정이고 그 설정을 관객에게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대사였는데 이걸 '다 같은 라바저스가 아냐. 손님도 봐가면서 받았어야지.'로 두루뭉실하게 의역해버렸다. 이 자막으로는 라바저스가 여러개인지 알 방법이 없다. 더빙판에선 '라바저 분파 100개중에 하나를 섬기느라 99개를 잃은줄 아시오.'로 제대로 번역.

- 입이 거친 로켓이 스타로드와 투닥거리면서 내뱉은 대사들 Star-Mnuch, orphan boy를 가뿐하게 씹어버리고 번역 안했다. 토르:라그나로크에서 있지도 않은 개새끼란 자막을 집어넣은 사람이 왜 이런 대사는 잘라냈는지 의문. 더빙판에선 각각 스타 멍청이, 고아소년으로 제대로 번역. 전체적으로 로켓의 대사나 캐릭터성은 더빙판 번역이 훨씬 잘 살렸다.

- 그 외에 에고가 자신의 행성을 설명하며 "No bigger than the Earth's moon (지구의 달보다 크지 않아)", 즉 비슷한 크기란 말을 지구의 달보다 작다고 하거나, 가모라가 맨티스의 턱뼈를 부숴버리겠다고 한 걸 The last thing you're going to feel is a broken jaw: 직역하면 "네가 마지막으로 느끼는건 부러진 턱뼈일거야") '더듬이 날아갈 줄 알아'라고 바꾸는 등, 별 의미는 없지만 바꿀 필요가 없는데 굳이 바꾼 의역도 존재한다.(글자수도 비슷하고, 바뀐 대사가 딱히 더 웃기는 것도 아니다.) 오역까진 아니라도 별 쓸데없는 의역.

- 욘두와 로켓이 갇혔을 때 그루트에게 욘두 무기의 초기형(prototype) 센서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자막은 초기형도 센서도 말을 다 빼버리고 지느러미를 가져오라고 번역했다. 더빙판에선 프로토타입 핀으로 제대로 번역.

- 유사 부자관계인 스타로드와 욘두 사이의 대화도 스타로드가 싸가지없는 태도로 존댓말을 했던 1편과는 달리 다 반말로 처리해버려 어색하다. 상관이자 스승격인 스타카르와 부하이자 제자격인 욘두 사이의 대화 자막은 상하관계가 뚜렷하게 나타나서 그런지 더 대비되는 상황. 더빙판에선 싸가지 없는 존대로 번역해 유사 부자관계를 제대로 살렸다.

- 가모라와 피터가 에고의 행성이 이상하다며 다투는 장면에서는 거의 번역이 되지 않아 한글 자막이 매끄럽지 못하다. 가모라는 에고의 행성을 아버지의 별이라며 애착을 보이는 피터에게 네 반은 지구인인데 지구는 한번 가보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왜 이 행성에 집착하냐고 다그치지만, 피터는 자신의 어머니가 죽은 별이기 때문에 가고 싶지 않다고 응수한다. 여기서 가모라가 거긴 진짜 별이지만 여기는 환상이라고 맞받아 치는데, 대사가 빨라서 그런지 앞부분은 전혀 해석되지 않고 드문드문 해석되었다. 더빙판에선 전부 제대로 번역. 극장판에선 두루뭉실하게 번역한 퀼이 '내가 약해야 더 좋은데!'하고 화내는 대사도 제대로 번역했다.

- 에고가 퀼에게 진상을 털어놓을때 욘두와 한 약속 부분을 언급하는데(and to ease his conscience, I said I'd never hurt them. I mean, that was true. They never felt a thing.) 극장판 자막에선 '애들을 안 해친다는 약속도 했어. 고통없이 죽였으니 약속을 지킨 셈이지.'라고 번역했다. 원문은 hurt를 사용한 말장난이자 같은 셀레스티얼 생명외엔 아무런 가치도 못느끼는 에고의 무시무시함을 보여주는 대사인데 국어로도 앞뒤가 안맞게 번역해버려서 에고는 안 죽인다고 약속 해놓고 고통없이 죽였으니 약속 지켰다고 주장하는 돌아이가 되었다. 더빙판에선 '그리고 애들에게 고통은 안주겠다고 했어. 그건 사실이야 고통은 못느꼈을 거다.'로 번역해서 훨씬 낫다.

- 에고는 천여 년 동안 피터를 양분 배터리로 삼아주겠다며 화를 내는데, 단순히 배터리로 삼겠다고 한게 아니라 피터보고 천 년간 배터리가 되면서 배우라(learn)고 한다. 이걸 보면 불멸자 입장에서야 금방인 천 년 정도는 개고생하면서 피터가 생각을 고쳐먹길 바란 것으로 보인다. 에고에게 '천 년 동안 움직이지도 죽지도 못하고 힘을 빨리면서 사는 것' 정도는 인간 아버지의 "오늘 점심은 굶어!"나 "30분간 무릎꿇고 손 들고 있어!"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극장판 자막에선 배우라는 부분이 빠져버렸다. 더빙판에선 제대로 번역.

- 유언의 두번째 파트인 "네가 내 아들이어서 행운이었다. (I was lucky you were my boy)"[28]가 "너를 만나서 행운이었다"로 의역됐다. 한번도 피터에게 직접적으로 애정표현을 한 적이 없는 욘두가 죽기직전에서야 그를 아들로 생각해왔음을 고백하는 감동적인 장면인데, 작품 두 개를 관통하는 두 사람의 유사부자관계를 직접적으로 언급한 원문과 달리 My boy란 단어를 완전히 빼버림으로서 원문으로 들을 때의 비해 감동이 팍 죽어버렸다. 번역본은 그냥 같이 일했던 사람, 친구에게도 할 수 있는 평범한 말이지만, 원문은 정말 아들로 소중히 여겼던 사람에게만 할 수 있는 말이다. 게다가 이거 욘두의 유언이다. 문제가 분명히 많은 번역. 더빙판에서는 '내가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 널 아들로 두다니 난 운이 좋아.'로 여운을 제대로 살렸다.

11. 외부 링크[편집]

[1] 전야개봉[2] 마이클 루커와 일종의 배우개그가 성립된다. 영화 클리프행어에서 욘두 역의 마이클 루커가 맡았던 할 턱커 역의 동료인 게이브 워커 역이었으며 작중 사고로 할의 여친을 잃어 죄책감에 게이브가 구조팀을 떠나게 되고 다시 돌아왔을 때 할이 넌 자격이 없다고 비난한다.[3] 극중 직접 대면하진 않지만 에고 역의 커트 러셀과는 과거 탱고와 캐시라는 경찰 버디물에 투톱으로 주연을 맡은 적 있다.[4] 엔딩크레딧에서 뜬금없이 등장한다.[5] 대표적으로 각 등장인물들끼리 짝을 지어서 가족이라는 주제에 통합되게 되어 있다. 또 피터가 아빠와 공놀이를 하고 싶었다고 한 뒤 에고와 진짜 공놀이를 하고, 네뷸라는 익지 않은 과일(무의미한 복수)를 갈구하다가 먹고서는 실망하고, 피터의 엄마에게는 뇌종양을 심어서 죽인 에고가 뇌에 폭탄이 박혀 죽는 등 여러 모로 신경을 쓴 구성이 많이 보인다.[6] 박평식 평론가는 다른 평론가들에 비해 점수가 짜긴 하지만 이 평론가가 라스트 갓파더,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모두 5점을 주는 것을 볼 때 박평식의 5점은 좋은 영화라고는 보기 힘들다.[7] 굳이 따지자면 네뷸라가 1편에서 가모라를 그나마 다른 형제들 중 덜 싫어했다고 말하는 부분도 있고 가모라 역시 네뷸라와 싸우면서 설득하려하거나 구하려하는 등 유한 모습을 보여줬다. 2편 프로모 이미지에서 네뷸라가 멤버로써 활동하는 이미지가 자주 나왔던 만큼 예상되던 전개이지만 아무래도 화해하는 과정이 빠르고 매끄럽지 않다.과연 이것만큼 할까? 단순히 인기 뿐 아니라 욘두와 차이가 있는 부분은, 1편에서도 욘두는 말만 험하게 했지 누가봐도 피터에 대해 애정이 있다는게 분명했고 마지막에 그가 오브를 빼돌린 걸 보고도 씩 웃는 등 아버지에 가까운 캐릭터라는 점이 거의 노골적으로 드러나있었다. 실제로 1편 개봉 이후 '욘두' 항목은 츤데레 드립과 투닥거리는 아버지와 아들 보는 것 같다는 묘사가 가득했고, 이게 2편에서 확인된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유사가족 코드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 근데 가모라와 네뷸라는 1편에서는 잘봐줘야 그나마 사이가 나쁘지 않은 동료 수준의 관계였다는 점 때문에 난데없다고 느끼는 것.(실제로 자매라곤 하지만, 말만 자매고 타노스가 목적을 위해 각각 다른 행성에서 납치해온 생판 남이다.)[8] 물론 화해는 어느정도 했어도 목적은 달라 엔딩에서 각자의 길을 간다.[9] 2위는 토르: 라그나로크.[10] 파란 하늘씨, 왜 이렇게 오랜만인가요, 반갑군요, 하는 노랫말처럼 가디언지 오브 더 갤럭시 양반들, 왜 이렇게 오랜만인가요, 반갑군요, 라고 말하는 것 같은 중의적인 뜻을 멋진 오프닝 시퀀스로 맞추었다.[11] 처절하게 싸우는 와중에 나오는 이 노래가 맘에 들었는지, 유튜브엔 각종 전투씬에다가 이 노래를 붙여놓고 '영화제목, 가오갤 2 버전'이란 제목으로 동영상들이 올라왔다. 예시 영상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12] 피터가 각성할때 나오는 노래인데 피터가 각성하면서 이 노래가 나와서 소름 돋는 관객들이 있다.[13] 목가적인 환경의 밤하늘을 바라보는 화자가 세상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즐거움을 노래하며 '이 세상에서 싸움이 사라진다면 좋겠다'라 말하는 가사에 맞춰 불시착한 행성의 아름다운 숲속의 달밤 아래에서 로켓이 이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라바저스들을 관광태우며 신나게도 두들겨 패는 모습이 압권이다.[14] 영어권에서 배나 비행기는 여성형인 she로 칭해지는데, 이 노래의 내용은 한마디로 무서운 마피아의 매혹적인 아내를 건드렸다가 개털리고 도망간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어 참으로 적절하다.[15] 우리 사이는 이제 모두 끝나고 이런(허망하게도 파탄난) 것이구나, 라며 자조적으로 이별을 받아들인다는 내용의 가사인데 마침 우호적인 관계였었던 소버린에게 대대적인 습격을 받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역시 적절한 선정.[16] 얼마나 임팩트가 큰지 유튜브 베스트 덧글 중 하나가 제 2의 릭롤링이다.[17] 80년대보다 훨씬 더 80년대스럽다는 평도 있다.[18] 데이비드 해셀호프가 MCU의 비욘더라는 설도 나왔다(...).[19] 이후 1월 18일로 하루 앞당겼다가 다시 1월 12일로 일주일 더 앞당겼다.[20] 5월 첫째주를 보면 5월 1, 2일(월, 화) 5월 3일(석가탄신일) 5월 4일(목요일) 5월 5일(어린이날) 5월 6, 7일(토, 일)로 경우에 따라서는 일주일 휴가도 가능하다.[21] 피터가 어릴 때 자기 아버지는 데이빗 핫셀호프라고 거짓말을 했던 기억 때문에, 망가진 아바타를 재구성하던 에고가 이 모습이면 좋겠느냐고 역정을 낼 때 잠시 변신한 모습.[22] 이는 꼭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할 젊은 세대들에게도 감각적이라며 호평받았다.[23] 가모라는 이걸 두고 '요술 배를 타고다니는 자르두 핫셀프라우'라고 기억하고 있었다.[24] 단, 영어 대사로는 분명하게 "He is cool."이라고 말했다.[25] 더불어 결정적으로 이해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해도 분명 내용이나 모티베이션이 다른 번역도 오역으로 영어를 모르는 대부분의 관객들이 의미를 다소 엇나간 상태로 이해하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다.[26] 양자라서 그런지 소행성들이 사라졌다 나타났다 한다.[27] 사카르 행성 하늘에 만들어져 있다.[28] 평상시에 피터에게 하는 boy는 멸칭에 가깝지만, 영어에서 my boy라고 하면 보통 "내 아들"이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