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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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름
2.1. 노바 1492 AR전용 몹2.2. 매스 이펙트의 등장 병기2.3. 슬레이브 제로에 나오는 전사 단체2.4.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가디언2.5.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2.6.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에 등장하는 용자로봇2.7. 파이널 판타지 6의 마도아머2.8. 팬저 드래군 쯔바이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2.9. 2006년작 밀리터리 영화 The Guardian2.10. 코멧 루시퍼 에 등장하는 메카닉

1. 개요[편집]

Guardian. 보호자, 또는 수호자를 뜻하는 영어 단어.

2. 이름[편집]

2.1. 노바 1492 AR전용 몹[편집]

에뮤의 거대화와 동시에 흑화로 거대 오르그 키퍼와 거대 메갈로 커맨더의 하수들이다. 엄청난 물량과 나름대로 물량형치곤 스펙이 좀 강해서 보스를 잡더라도 가디언에게 녹이는건 허다하다. 그점때문에 보상골드 10~50[1]짜리 때문에 여러가지로 대박을 노리려다 참패당하는게 일상, 범위무기를 든다면 나아지지만 타겟을 잘못맞추면 간발의 차이로 보스를 놓치는경우도 많다. 서비스말기때 '보스딜량에 따른 보상'[2]으로 변경되어 상황은 꽤나 변했다.

2.2. 매스 이펙트의 등장 병기[편집]

General ARea Defense Integration Anti-spacecraft Network - GARDIAN

대함용 미사일 포대와 대전투기용 레이저 포대가 통합된 시스템으로, 행성계 연합의 프리깃급 함선에 기본 무장으로 탑재된다. 함선 가상지능(VI; Virtual Intelligence)의 제어를 받기 때문에 사격관제원은 비상시가 아니라면 가디안 시스템을 작동시키고 가끔씩 목표물을 수동으로 지정하는 등의 역할만 해주면 된다. 레이저 광선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조준이 정확하다면 적의 전투기는 100% 피격당할 수밖에 없다. 다만 레이저 병기의 근본적인 방열 문제 때문에, 출력이나 사격 지속 시간 등에 제한이 있어 직격시킨 전투기를 한 번에 박살내지는 못한다. 그래도 손상을 입은 전투기는 전투력을 보충하거나 살기 위해 퇴각해야 하므로 전투기의 위협에 대해 나름 효과적인 대비책이 된다.

2.3. 슬레이브 제로에 나오는 전사 단체[편집]

강력한 정신력을 가진 사제 종족으로 알려졌으며 지하 깊은 곳으로 추방되었던 전사들이다. 거대 도시 S1-9를 통치하는 소브칸(Sovkhan)의 강압적 정치에 반대하며 슬레이브 제로[3]에 희망을 건다.

2.4.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가디언[편집]

불이나 물, 바람이나 산에서 시작해 사랑이나 용기, 희망에까지 깃든다는 의지 있는 힘으로 만물의 근원에는 그들의 힘이 깃들어 있다. 세계를 지탱하는 힘이라고도 불리는 초월적 존재로 관장하는 힘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수호한다는 팔가이아의 수호수.

사실, 가디언들의 이름은 지금의 사람들이 잊어버린 물이나 불 등의 진짜 이름으로 그 힘은 팔가이아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팔가이아가 약해지면 그들의 힘도 약해진다.

불의 가디언 무어 가르트, 물의 가디언 시툴다크, 땅의 가디언 그루지에프, 바람의 가디언 펜가론은 4대 수호수라 불린다. 또 가디언보다 상위인 귀종 수호수 가디언 로드도 존재하는데 용기의 가디언 저스틴, 사랑의 가디언 라프티나, 희망의 가디언 제파, 욕망의 가디언 루시에드처럼 사람의 마음에 관여되어 있다.

와일드 암즈에서는 인간은 팔가이아의 가디언으로 유일하게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한다.(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

와일드 암즈 더 포스 데토네이터에서는 기존의 설정과 전혀 다르게 나오는데 유우리 아트레이데의 마테리얼에 의해 발동하는 기상병기라고도 할 수 있는 고밀도 에너지체이다. 기저(基底)상태에 있는 나노머신을 행성표면에 산포해 위성궤도상의 터미널 호스트 마르두크로 제어하는 기술로 유우리의 왼팔에 차고 있는 브레슬렛 마르두크 게이즈에서 지령을 받은 마르두크의 제어에 의해 팔가이아 지표상의 특정좌표에 마테리얼 드라이브(구현화)한다. 그 모습은 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무서운 모습들 뿐인데 이는 유우리의 공포나 절망 등의 불안한 마음이 형태를 띄게 되었기 때문이다.

2.5.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편집]

2.6.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에 등장하는 용자로봇[편집]

가드팀 문서 참조.

2.7. 파이널 판타지 6의 마도아머[편집]

마도 아머 항목 참조.

2.8. 팬저 드래군 쯔바이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편집]

파일:attachment/10randdoula.jpg
파일:attachment/pd2en4.jpg
파일:external/homepage2.nifty.com/rand-doula.jpg

드래곤은 윈드라이더.

가디언 드래곤과는 다르다!!

에피소드4 폐허 유적의 보스. 거대한 물고기와 같은 형태를 하고 있고 얼굴은 두루미같다. 물 속으로 들어가면 레이저가 전혀 맞지 않으므로 까다롭다...그저 열심히 딱총 갈기자. 이 녀석이 징검다리를 박살내서 하늘로 날아오르기 전에 체력을 깎아두지 않으면 후반부 공중전에서 상당한 곤욕을 치르게 될 것...물 속에서 몸통박치기공중제비를 해 꼬리로 때리는 공격을 해 오기도 한다. 그리고 징검다리를 깨부수며 부리로 쪼는(?)공격도 하고... 음침한 분위기와 음악이 흐르는 보스전 공간에서 이렇게 기습적인 들이대기? 육탄전 공격을 즐겨 하는 거대한 상대이므로 심히 압박이 크다.

영어판에서 Guardian[4]이라는 이름으로 나왔지만 일본판 이름인 란도-도라로도 알려져 있다. 하누만과 함께 세스트렌이 fuse해서 공격하는, 비운의 재활용품 몹이기도 한… 추가바람.

롬 에딧을 통해 즉사 내성을 제거해 본 결과 즉사시켜도 어차피 결과는 똑같았다.

2.9. 2006년작 밀리터리 영화 The Guardian[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The_Guardian_%282006_film%29_promotional_poster.jpg

미군의 일원이지만 매체에서 육해공과 해병대에 밀려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해안경비대, 그 중에서도 항공인명구조사(Aviation Survival Technician)[5]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케빈 코스트너애쉬튼 커처가 각각 선배 구조사 겸 교관인 원사와 구조사 교육생인 수병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알래스카 코디악 에 주둔한 해경 전대와 항공인명구조학교가 번갈아 가며 배경으로 등장한다.

천조스러운 돈지랄로 할리우드 영화에 나올 때마다 폭풍간지를 내뿜는 육해공의 모습에 열폭한 해경에서 실제 구조대원들을 출연시키고 배우들도 훈련을 실시하는등 엄청난 제작지원을 해줬다. 흥행은 수익이 많진 않으나 어쨌든 흑자를 찍었고, 평도 그리 나쁘지 않다.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남부를 덮쳤을 때 해경의 구호활동 모습이 DVD에 특전으로 들어갔다.

해양경찰청 의무경찰 출신들이 후반기교육 때 이 영화를 틀어줬다는 증언을 한 바 있다. 의무소방원 훈련소(중앙소방학교)에서도 훈련 마지막 주에 종종 틀어준다.

2.10. 코멧 루시퍼 에 등장하는 메카닉[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Diep.io/탱크/보스 탱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일반회원 기준, 정회원은 최소 4배 많이받는다.[2] 특히 보스막타 골드대박으로 에티켓이 붕괴되기때문에 취한 조치[3] 슬레이브 제로는 소브칸에게서 훔친 슬레이브다![4] 아무 수식어도 없다. 그냥 가디언이다.[5] 대한민국 해군으로 치면 SSU에 해당하는 이들이나, 심해잠수 임무 역시 교육받는 한국과 달리 이 쪽은 인명구조에 자체에 더 특화되어있다. 해경은 아니지만 해군 심해잠수사들의 이야기가 소개된 영화는 쿠바 구딩 주니어 주연의 맨 오브 오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