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최근 수정 시각:

분류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한자, 한자/목록, 부수, 준7급 한자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아들 자

획수

3획

중학용

준7급

-

일본어 음독

シ, ス

일본어 훈독

-

표준어 병음

zǐ, zi[1]

강희자전 부수

38

39
←      →

40

  [ 더보기 ]  

인명용 한자

부수+획

육서

주음부호

창힐수입법

사각호마

광둥어 병음

민남어 병음

일본어 오음

일본어 한음

일본어 당음

학년

상용한자표

베트남어 쯔꾸옥응으

  [ 더보기2 ]  

U+5B4F

U+5B50
←      →

U+5B51

  [ 부수 ]  

파일:100px-子-order.gif

획순

1. 개요2. 용례
2.1. 단어, 고사성어2.2. 인명, 작품명
3. 부수

1. 개요[편집]

子 부수 0획의 제부수 한자. 갓난아이의 모양을 본딴 상형자다. 한자의 모양을 잘 보면 머리가 있고 양쪽으로 쭉 뻗은 두 팔, 그리고 다리가 있다. 다리는 하나밖에 없는데 아직 제 힘으로 서지 못하는 갓난아기를 나타낸 거라는 해석도 있다.

뜻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흔히 대한민국에서는 아들을 뜻한다. 예를 들면 가족관계에서 '~의 자(子)'라고 하면 '~의 아들'을 뜻한다. 남자아이의 뜻으로 쓰일 경우 반대되는 한자는 (여자 녀). 둘을 합쳐 자녀라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남자아이의 뜻으로 쓰인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으며, 원래 뜻은 자식, 그러니까 사람의 유년기인 어린이 전반을 지칭하는 글자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아들 말고 자식이라는 의미도 있다는 것을 모르며, 어쩌다 어른에서 자궁포궁이라고 부르자는 사고가 터진 것도 이러한 한자 기본 공부가 덜 되었기 때문에 온 대참사.[2] 영어 단어에서 man이 남자라는 뜻도 되고 사람이라는 뜻도 되는 것과 비슷하다. 자식일 경우 반대되는 한자는 (어미 모)를 쓰는 경우가 많다. 수학에서의 분자분모 관계가 대표적.

예전에 어린이 전반을 지칭했던 흔적은 다른 곳에도 남아 있는데, 작고 귀여운 것에 이 글자를 붙여 쓰는 경우가 있다. 주전자가 대표적. 또한 일제강점기 시절까지 일본 여자들의 이름 상당수가 子로 끝났는데, 이 경우 거의 대부분 훈독해서 こ(코)라고 읽으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여자 이름이었다. 이것이 한국에까지 전해져서 일제강점기 출생 할머니들 이름이 子로 끝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3] 순 히라가나 이름인 경우도 子만큼은 한자로 써 주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인 경우로 에츠코 같은 이름이 있다. 또한 애칭인 ちゃん을 뒤에 붙일 경우 보통 子부분은 생략되어 앞부분의 명칭에 바로 ちゃん을 붙인다. 예를 들어 愛子(あいこ)는 あいちゃん이라고 부르는식. 해당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문서 참조.

이러한 일본식 여성 이름의 유래는 52대 사가 덴노 때인데, 9세기경 당나라풍(唐風)을 모방하여 왕가의 적출 여자에게 子로 끝나는 이름을 붙인 게 시작이었다. 이런 작명 습관은 명치유신 후 신분제가 폐지되고 나서 1910년대쯤부터 민간에 급속히 보급되었고, 21세기 들어 일본에서도 여자아이의 이름에 子를 붙이는 것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일본 황실에서는 아직도 여자 이름에 반드시 子를 쓴다.[4]

이런 식으로 여성 이름에 많이 붙다 보니 일본에서의 용례는 원래 의미인 '자식'이나 '어린이' 쪽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제가 어린이들이라는 의미인 코도모(子供).

갑자

십간











십이지














12지지(열두 띠)에서는 제일 첫 번째로 오며, 해당되는 동물은 다. 여기서 파생된 뜻으로 밤 11시~새벽 1시까지를 자시(子時)라 하며, 방위를 나타낼 때에는 정북쪽 방향을 가리킨다. 이때의 일본어 표기는 "ね"로 표기한다.

참고문서

부수에서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여기에서 파생되어 공자(孔子), 맹자(孟子)처럼 고대 중국의 성현들을 높여 부르는 접미사로 쓰일 때는 '스승'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아예 공자를 뜻하기도 하며 자왈(子曰)이라고 하면 공자 왈(공자가 말씀하시기를)을 뜻한다.

孑(외로울 혈) 자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子는 가로획이 평평하지만 孑 자는 기울어 있다. 정확하게는 가로획을 기울여 긋는 것이 아니라 왼쪽 아래에서 삐쳐 올려 쓰는 방식이라 이런 모양을 하는 것이다. 子의 가로획에서 오른쪽 반 부분이 생략된 셈. 반대로 왼쪽 부분이 생략된 한자로 孒(장구벌레 궐)이 존재한다[5]. 一를 제외한 了(마칠 료)와 子와 비슷한 予(나 여)가 존재하는데 이 한자들은 제부수가 아니다.[6] 엄연히 亅(갈고리 궐)이 부수로 쓰여진 존재라서 별개로 봐야 할 듯.

일본어에서 子는 보통 "こ"로 발음하지만 음독에 적혀져 있는 별도 표기로 し로 발음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죠시(女子).

여기에서 더 확대된 뜻으로 '구성요소'를 의미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경우가 원자.

2. 용례[편집]

2.1. 단어, 고사성어[편집]

2.2. 인명, 작품명[편집]

3. 부수[편집]

강희자전 부수

[ 214 부수 ]

1획

1 2 3 4 丿 5 乙(乚) 6

2획

7 8 9 人(亻) 10 11 12 13 14 15 16 17 18 刀(刂) 19 20 21 22 23 24 25 26 卩(㔾) 27 28 29

3획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子(孑) 40 41 42 43 44 45 46 47 巛(川) 48 49 50 51 52 53 广 54 55 56 57 58 彐(彑) 59 60

4획

61 心(忄, 㣺) 62 63 64 手(扌) 65 66 攴(攵) 67 68 69 70 71 无(旡) 72 73 74 75 76 77 78 歹(歺) 79 80 81 82 83 84 85 水(氵, 氺) 86 火(灬) 87 爪(爫) 88 89 90 爿(丬) 91 92 93 牛(牜) 94 犬(犭)

5획

95 96 玉(王)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示(礻) 114 115 116 117

6획

118 119 120 糸(糹) 121 122 网(罒, 罓) 123 124 125 老(耂) 126 127 128 129 130 肉(月)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艸(艹, 䒑) 141 142 143 144 145 衣(衤) 146 襾(覀)

7획

147 148 149 言(訁)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足(𧾷) 158 159 160 161 162 辵(辶) 163 邑(阝) 164 165 166

8획

167 金(釒) 168 169 170 阜(阝) 171 172 173 174 175

9획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食(𩙿) 185 186

10획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1획

195 196 197 198 鹿 199 200

12획

201 202 203 204

13획

205 206 207 208

14획

209 210

15획

211

16획

212 213

17획

214

참고문서 : 부수 · 한자/목록/부수별 · 강희자전

[ 위치별 주요부수 ]


[1] 명사로 쓰일 때는 전자, 접미사로 쓰일 때는 후자로 읽는다.[2] 포궁이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포유류 짐승의 것을 뜻하는 단어로, 인간의 것인 자궁과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된다. 중의학이나 한의학에서는 해부학적인 명칭으로 사용할 때 인간의 것과 동물의 것을 뭉뚱그려 포궁이라고 지칭하긴 하나 이는 특수한 의학용어일 뿐으로, 일반적인 의미로 인간에게는 포궁이라는 말을 사용하면 굉장히 실례되는 비하 표현이 된다. 덧붙여 '''포궁이라는 단어를 인간에게 쓰자고 주장하는 건 트페미를 비롯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21세기 들어 갑자기 뜬금없이 주장하게 된 것이다.[3] 英子(히데코 - 영자), 春子(하루코 - 춘자), 花子(하나코 - 화자) 등등 일본식 이름을 그대로 쓴 경우가 대부분이다.[4] 남자 이름은 -仁(히토) 돌림.[5] 가로획이 孑 자와 반대로 기울어 있는 孓로 쓰기도 한다.[6] 하지만 予에서 왼쪽 아래로 삐침획이 추가된 矛(창 모)는 제부수이다.[7] 단, 해당 두 표기가 가장 흔한 것이지 다른 한자표기도 있으며 子를 쓰지 않는 菜々香과 같은 표기도 존재한다.[8] 요시코, 하루코라고도 읽는다[9] 무녀라는 뜻도 있다.[10] 가끔 雪을 음독하여 세츠코라고 읽는 경우도 있다.[11] こ로 읽지 않고 음독하여서 し로 읽는 특별한 경우이므로 따로 서술. 이를 이용하여 텐코라고 부르는 말장난도 있다.